2021년 1월 2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1월 2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사람들은 삶을 궁극적으로 말을 하면, 평강을 얻기 위하여 살고 있다.
아무 근심 걱정과 슬픔이 없이, 건강하고 기쁨으로 이 땅에서 살기를 원하여,
보약을 먹고, 돈을 열심히 벌고, 좀 더 좋은 집에서, 좀 더 좋은 환경과 자동차를 타고,
더 좋은 기쁨과 평강을 누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더 좋은 음식을 먹어서 입의 기쁨을 누리고,
소화의 기쁨을 누리려 하는 것이다.
🦩 그러나 휴거성도들은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 살아서 올라가든
🦩 죽은후에든지,
🦩 영혼이 평강을 누리기 위하여,
🦩 천국에 가기 위함인 것이다.
🦩 천국에 가기 위하여
🦩 죄사함을 받아야 함으로,
🦩 죄사함을 받기 위하여 예수를 믿고,
🦩 예수 그리스도의
🦩 십자가의 보혈공로를 의지하고,
🦩 하나님을 공경하며
🦩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 영생의 세계에서
🦩 평강과 평안을 영원히 누리기 위하여,
🦩 주를 섬기고,
🦩 더 좋은 사람보다,
🦩 더 좋은 천국에서 상급을 받고,
🦩 더 아름다운 평강속에서 살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 휴거성도들이 주님께 충성봉사를 하며,
🦩 주를 인하여 당하는
🦩 고통도 감래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이 영원한 평강도 누리고, 지금 이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도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참으로 행복된 삶을 사는 성도이고, 성공적인 하늘의 복을 받아 삶을 살아가는 휴거성도인 것이다.
휴거성도는 외적인 평강을 찾지 말고, 내적인 평강을 얻어서 누리며 사는것이, 참된 평강을 누리는 것이다.
내적인 평강을 누리며 사는 휴거성도는,
외적인 삶의 평강도 함께 누리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내적인 평강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마음속에 모셨을 때에, 외부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를 주장하게 되는 것이다.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를 주장하는 사람이 되려면, 감사하는 사람이 될때에 그리스도의 평강이 주장하는 사람이 된다.
휴거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내 주위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관계를 잘 맺어야 하고,
가깝게는 가족 골육 친척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평강이 넘치는 가정이 되고 감사함이 없고 불만이 있는 사람은.불평이 표출되어 미움으로 가득차고, 불화로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에 감사가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이땅에서나 죽어서도, 그 세계에서는 어둡고 고통만이 그를 사로 잡을 것이다.
휴거성도는 항상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를 주장하여, 이 땅에서도 저 아름다운 세계에서도 평강속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기 위하여, 항상 감사가 넘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감사하는 사람과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를 알고, 항상 감사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주위의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까지 감사로 가득 채워진 아름다운 휴거성도가 되길 바란다.
2
🌼 감사하는 사람과
🌼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 기도의 응답이 다르게 나타난다
(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기도할 때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여야 한다.
염려가 있음으로 기도를 하는데, 어찌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는 모순된 말을 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는 사람은,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
기도는 정한 시간에 염려 없을 때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좋은 기도를 하는 사람이다.
⭕ 항상 문제가 생길때마다,
주여 주여 하면서 울며 철야하며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기도는 가장 초보적인 기도이다.
⭕ 기도의 단수가 올라가면,
어린아이의 기도와같이 달라는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발전이 된다.
휴거성도들은 자신이 원하는 큰 목적의 기도만 열심히 하면, 소소한 작은 문제들은 자동적으로, 덤으로, 다 선하게 이루어 주는 것을 믿고서, 이런 염려로 기도를 막지 말아야 한다.
(롬 9:20)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휴거성도들은 하나님께 무조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헌신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도를 하여,
하나님이 이를 기쁨으로 받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을 얻음으로,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속에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기도하거나, 따지는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이 없고, 대신 마귀의 응답이 그 원망 불평하는 마음에 오게 되는 것은, 마귀의 저주가 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사람과 감사한 마음이 없이 기도하는 사람의 차이는, 응답의 신속함이 다르고, 응답의 결과가 다른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무 염려를 하지 않으며, 한가지 목적을 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위하여,
내 뜻대로 말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되어지는 기도를 위하여 구할때에, 하나님은 모든 일을 평강으로 이루어 주신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평강을 누리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3
🌼 시험을 받을 때에 감사하는 사람과
🌼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살후 1:3-4) 감사는 항상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범사에 모든 평범한 일에도 항상 감사하고,
기도를 쉬지 않고, 항상 기뻐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특별히 성도는 환난이나 어려움을 당하였을 때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성도들 대부분이 좋은 일에는 많이 감사를 잘 하지만, 시험이나 어려움이 왔을 때에는 감사하기 보다, 원망이나 회의에 빠지게 되고, 상대방을 탓하며 원망하는 죄를 짓는다
(살후 1: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하였다.
휴거성도는 믿는중에 당하는 어려움은, 하나님께서 성도를 사랑하심으로 넉넉하게 천국 입성과 상급을 주시려는 목적으로, 어려움속에서 신앙의 발전을 하게하기 위하여, 시험을 주시는 것이다.
성도가 어려움을 당할때에, 감사하는 사람과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당연히 크게 다르게 격차가 난다.
⛔ 분명히 한가지 명심할 일은.하나님이 믿음의 진급을 위한 상급과 복을 더 주시기 위한 시험이 있고,
⭕ 한편으로는 마귀가 주는 시험에는 감사하지 말고 예수 이름으로 물리쳐야 한다.
⭕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이 시험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
(약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성경 말씀의 시험은, ‘도키마조’ 시험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게 하시려고, 시험으로 연단을 하여, 믿음의 성장과 복을 주시려는 시험이므로 감사해야 한다.
이것은 마치 학교에서 상급학교에 진학하기 위하여, 시험을 치르며, 자기의 실력을 기르는 것과 같은 시험이므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인내함으로, 이 시험에 합격하고, 복과 은혜를 더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ㅎ
(약1:13-15) 성경 말씀의 시험은, ‘페이라조’ ㅑ시험으로, 마귀가 주는 시험과 환난이다.
이 시험은 마귀가 욕심을 불러 일으켜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게 하는 일을 하기 위하여,
더 많이 더 좋게 더 편하기를 추구하다가 당하는 어려움이다.
아담이 에덴동산의 즐거움의 축복을 만족하지 않고, 마귀의 말을 따라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는 죄를 범하게 된것과 같이,
페이라조’ 시험은 욕심이 근원이고, 죄로 발전하고, 결국 사망으로 끝을 맺는 것이다.
성도가 어리석어서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갔을 때에는, 회개하고, 마귀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될 때에, 이러한 시험에서, 환난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감사의 마음이 없으면, 이 시험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되어, 믿음이 떨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고, 결국은 마귀에게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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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휴거성도는,
🥥1.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인 것은,
🦩 내가 더 잘 믿으려고 하다가,
🦩 더 말씀대로 살려고 하다가,
🦩 당하는 시험은, ‘도키마조’ 시험인,
🦩 하나님이 나의 신앙진급을 위하여 주시는 시험으로,
🦩 성도는 이것을 잘 참고 견디며,
🦩 하나님의 인정함을 받는 그때까지,
🦩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나아가야 한다.
🥥 2. 페이라조 시험은,
마귀가 주는 시험으로 욕심을 불러 일으켜
욕심을 따라가다가 당하는 어려운 일을 당할때, 즉각 자신이 회개하며 돌이켜 이 시험에서 벗어나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시험을 당할 때에, ‘도키마조’ 시험인가, ‘페이라조’ 시험인가를, 먼저 분별하고,
회개할 일은 먼저 회개하고, 감사할 일은 감사함으로, 이 시험이 항상 나의 복으로 이루어지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 징계를 받을때에 감사하는 자와
🌼 감사하지 않는 자의 차이가 있다
(히 12:11-13)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하였다.
징계는 하나님의 참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잘못된 길을 갈때에 받는 당연한 사랑의 매이다.
이 징계를 받을때에, 자기의 고집을 꺽지 않고, 계속 주장하고 나갈때에는, 이 징계가 더 오래 계속됨으로, 더욱 고통스럽게 연속된다.
🦩 현명한 사람은 징계를 받을때에,
🦩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 회개하고 돌이켜서
🦩 고침으로 쉽게 징계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 잘못된 길로 갈때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매를 반드시, 예외없이 맞게 되는 것임을 알기 바란다.
⭕ 징계를 받을때에,
자기의 잘못을 고쳐 주시는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과, 징계를 받으면서도 원망 불평하며 두고보자 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전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때에, 원망 불평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마귀에게 넘겨버린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시험과 연단을 받을때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을 하며, 판단을 하였다.
비록 애굽에서는 나왔고, 홍해를 건너는 구원을 받았다 하여도, 그들은 결국 요단강을 건너가지 못하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 휴거성도들은 홍해를 건넜다 하여도,
🦩 요단강을 건너는 날까지는 연단이 있어도,
🦩 요단강을 건너는 믿음,
🦩 천국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믿음을
🦩 성공하고 승리하기 위해,
🦩 자신들의 잘못되고,
🦩 부족한 것들을 고치려는
🦩 징계가 있음을 알고,
🦩 징계를 받을때에 감사하고,
🦩 회개하는 겸손한 성도가 되어,
🦩 항상 나의 잘못된 점을 고쳐가며 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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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가 오는 것은,
🦩 나를 사랑하시는
🦩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고,
🦩 고치며 감사하며,
🦩 이러한 징계를 주시는
🦩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 참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 주앞에 섰을때 감사하는 사람과
🌼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 전혀 다른 것이다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 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살은 사람과 감사가 넘친 사람과, 그 차이는 분병하게 현저하게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께 감사함이 없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사람은, 핑계할 수 없이 지옥 유황불에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성경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께 영광돌리 라는 말로 가득차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외면하시고,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그냥 하게 내버려 둠으로 결국 멸망당하게 한다.
(롬 1:28-31)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였다.
휴거성도들은 주앞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휴거성도는 절대로 남을 원망하거나, 비방하지도 말고, 사람에게도 감사, 하나님께도 항상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
감사하는 사람이 받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많이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사나 죽으나, 오직 하나님만을 영화롭게 하며,감사하며 살때에, 모든 악독에서 벗어나서, 그리스도의 상급에 참례하게 된다.
🌼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감사하는 사람과
🌼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다르다.
(행 24:3)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감사 무지 하옵나이다
사도바울도 이세상 사람인 벨리스 각하에게도, ‘감사 무지 하옵나이다’ 하며, 감사를 드렸다.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고 축복이 있지만,
시기와 미움과 질투와 원망속에는,
오직 저주만 있을 뿐이다.
세상말에도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노하면, 한번 늙는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에는 축복이 한번 더 오고.한번 불평할 때에는 그만큼 손해가 오게 된다.
감사한 마음이 항상 있는 사람은, 긍정적인 마음이 넘침으로, 할 수가 있는 사람이 되지만,
감사가 없는 사람은, 부정적인 마음이 넘치어, 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
감사할 때에는, 머리가 숙여지고 겸손이 나타나게 되지만 감사가 없을 때에는, 본체만체 하는 교만이 넘치게 된다.
하나님은 반드시 겸손한 사람을 높여주시고, 교만한 사람을 낮추시는 법을 알고,
🦩 휴거성도들은 항상 세상에 잠시 사는 동안,
🦩 하나님께 감사하고,
🦩 사람에게도 감사하고,
🦩 세상 모든 만물들을 보고도,
🦩 하나님께 감사하며,
🦩 감사에 감사하는 ‘감사의 사람’이 되어,
🦩 선한 양심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 살아가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물 한 잔을 먹으면서도 감사하는 것이 인생이다.
물이 없고 만물들이 없다면, 어찌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가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마냥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 감사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 감사하지 않는 인간은 마귀의 자식이다
(요일 3:8)
마귀인 루시퍼는 감사함이 없다가 마귀가 되었다 노래하는 천사장으로 창조가 되었는데 어찌하여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만 하는신세가 되었는가.
나도 이런 찬양을 받는 자가 되겠다고 하여,
자기 수하의 천사들을 데리고 하나님을 반역하였다가, 마귀로 전락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재미있게 평강속에 잘 살고 있는 아담에게 와서, 하나님께 대하여 불평 불만의 마음을 심어주어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여, 선악과를 먹게하고, 결국 죄를 짓게 하고, 죽음을 가져온 것이다.
🦩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 결국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고,
🦩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 사랑이 무르익은 사람이다.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의를 행치 않는 사람이나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휴거성도는 어떠한 형편이나, 환경이나, 조건속에 있다 하여도,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는 휴거성도로서.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가야 한다.
감사하는 사람에게 평안과 강건함이 오고,
영원한 내세에서도 평강이 온다는 사실이다.
7
🌼 기도응답이 신속하게 되려면,
🌼 감사하는 자가 되고,
🌼 감사 기도를 많이 하길 바란다.
휴거성도는 자기에게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이 무겁고, 괴롭거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증거를 보여드리길 바란다.
질병이나 역경으로, 하나님의 징계가 왔거든, 감사함으로 신속한 징계에서 해제되는 역사를 받아야 한다
감사하고 사랑하는 것도, 천국문의 열쇠가 된다. 풀리고 열리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주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구원과 상급을 받게 된다.
세상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이 성공의 지름길로 간다는 것이다 항상 열매를 맺는 자다.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아들된 증거를 나타내고, 미워함으로 마귀의 자식이된 증거가 나타남을 잘 알고,
휴거성도는 항상 감사와 기쁨과 사랑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된 증거를 보이며 살아가길 바란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은,
🦩 순수한 선한양심으로 순종하며,
🦩 감사하며,
🦩 찬송을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사람의 눈치를 보지말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서, 감사하는 사람이 받는 복과 감사하는 사람에게 주마한 하나님의 약속된 복을 받아 모두 하나같이 이 땅에서나 영원한 세계에서나 누리며 사는 복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들은 아들인데 자청해서 된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이라고 지명하고 양자로 삼아주신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내 아들아 하시며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여 주시는 아들이 되어야지,
하나님은 나를 모른다고 하시는데, 아버지 아버지 하여 보아야 아무 소용없는 메아리일 뿐이다.
아버지는 나를 모른다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버지 아버지 하는 것도 불법을 행하는 자이다 이러한 불법자는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된다.
휴거성도들은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는 말씀을 듣기 바란다.
임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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