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1년 1월 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히브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느니라
(14절) 여기에는 우리에게 영구한 도성이 없는고로 우리는 장차올 도성을 찾고 있노라
(15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통해서 찬양의 제물을 하나님께 계속해서 드리자 이것이 그의 이름에 감사하는 우리 입술의 열매니라
세상은 모든것이 변하고 있다.
🦩 산천도 변하고,
🦩 강산도 변하고,
🦩 인물도 변하고,
🦩 윤리 도덕도 변하고,
🦩 법률도 변하고,
🦩 사상도 변하고,
🦩 가치관도 변하고,
🦩 풍습도 변하고,
🦩 나도 변하고 있다.
창세전이나, 지금이나, 장래에, 영원세계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이다.
⭕ 진리는,
🦩하나님이 진리요
🦩예수님이 진리요
🦩성령님이 진리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다
⭕ 진리는 하나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시오,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위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동일하게 계시다고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은 창파에 떠 있는 작은 배와 같아서,바람따라 변하고 움직이지만, 우리 주님은 우주 높이 떠 있는 북극성과 같이 변하지도 않고, 그 빛이 폐하여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2
🌼 예수님은,
🌼 만세 반석이시오,
🌼 불변하시는 하나님이시오,
🌼 어제와 오늘이 동일하시고,
🌼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이시다.
☕1. 예수님의 그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이라서, 화장실 갈 때의 마음과, 화장실에서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르게 변한다 어제 하고 싶었던 일이 오늘은 하기 싫고, 지난해의 뜻이 금년에는 변하여,
안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무지이다.
사람의 마음은 항상 변하고 있음으로, 이 사람의 마음도 변하리라는 것을 알고, 각오를 하고, 이해를 하며 살아야 한다.
사람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과 같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이다.
예수님은 그리하여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서 배우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는 것중에,
🦩 제일 먼저 배울 것은,
🦩 변하지 않는 여일한 마음을 배워야 한다.
🦩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태어나시면서부터
🦩 온유하시고,
🦩 겸손하셨고,
🦩 어린 아이 때에도,
🦩 목수일을 하실 때에도,
🦩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하실 때에도,
🦩 항상 온유 겸손하신 주님이셨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시며, 항상 죄인의 친구가 되어 주셨고, 죄인을 용서하신 온유 겸손하신 주님이시다.
🦩 십자가의 고통속에서도,
🦩 자기에게 침뱉고,
🦩 모진 욕을 하고,
🦩 때리고,
🦩 온갖 조롱을 다하고,
🦩 못박은 사람들을 용서하며,
🦩 기도하여 주시는,
🦩 변하지 않는 주님이시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과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죽음에 이르는 그때까지 순종함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변하지 않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3
☕2. 주님의 가르치신 말씀이,
☕변하지 않는다
사람의 가르친 교훈은 변한다.
전에는 땅이 평평하다고 가르쳤지만 지금은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땅이 둥글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 그러한 일이 전에도 있었던 것과같이 잘못된 가르침이 많은 것같이, 사람의 가르침의 결과이다.
그 결과로서,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로 전락해 버린 결과물이 된것이다.
세상의 모든 학문은 변하고 있다.
지금 이때에는, 신문이나 TV 이나, 모든 교육 방법들이 조석변으로 가르침이 변하고,
도대체 어떤 것을 믿어주고 믿어야 할 지를 모를 지경이다.
종교적인 교훈도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가감하고 변해져 가고 있다.
사람은 사람의 소리일 뿐이다.
🌼 그러나 오직 주님의 가르침과
🌼 말씀의 교훈은,
🌼 변하지 않고 있는 영원한 진리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교훈이
변하지 않았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교훈과
예수를 믿어야,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등,
성경에 가르치신 모든 말씀은
하나도 변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고,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세운 사람과 같아서,
무너짐이 심하다는 가르침도, 오늘날에도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무너지고 있는 사실을 보고 있다.
🦩 그래서 작은 일에 순종하고,
🦩 작은 일,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자는,
🦩 믿음이 날로날로 변화되어,
🦩 여일한 반석위에 믿음, 소망, 사랑의 집을
🦩 견고하게 세워감을 볼 수 있다.
주님의 모든 가르치신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이 여일하게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되어짐으로,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지켜 행함으로, 큰 구원의 은혜와 영생복락의 복을 받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3. 주님의 정하신 목적이,
☕변하지 않으시고 이루어진다
사람의 목적은 조건과 환경에 따라서 언제든지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에 진학을 하려는 목적을 세우고 공부를 하지만, 실력과 경제력에 따라서 진로를 바꾸는 것은 흔한 일이다.
국가라는 큰 단체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우지만, 도중에 수정을 하고 바꾸는 일은 흔하게 보는 일이다.
인생은 환경에 지배를 받아 목적이 변경을 하고, 이것을 합리화 시키고 있지만,
주님은 환경에 지배를 받으시지 않고, 환경을 지배하시는 분으로, 주님이 정하신 목적은 변함이 없으시다.
주님이 정하신 가장 큰 목적은, 인류를 구원하시려 죄를 물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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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님이 정하신 가장 큰 목적은,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목적이다.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아, 구원에 참례하는 것이, 주님의 큰 목적이지만,
이 엄청난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시어, 휴거성도들을 사용하시고 계신 것이다.
갈릴리 바다를 건너 가기로 주님이 목적을 세웠으면, 풍랑이 일어도 건너야 하고, 배가 없으면, 물위를 걸어서라도 가시어서, 목적 달성을 하시는 주님이시다. 주님의 정하신 목적에는 변함이 없으시다.
(벧후 3:8-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님이 정하신 구원의 목표는, 오늘도 변하지 않고, 온 인류가 다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영생복락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기를 바라시는 애절한 마음이시다.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세우신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하시는 일에 더 열심히 참례하고, 기도와 이웃사랑에 힘을 쓰는 신부가 되어야 할 것이다.
☕5. 구원을 얻는 방법이, 불변하시다
주님이 정하신 것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법이 변함이 없이 그대로이다.
옛날에도,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고, 오늘날 이 시대도,예수를 믿어야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것이다.
마지막 이때에는 예수를 믿되, 실체가 되는 믿음으로 믿는 믿음만이 구원을 얻는 것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때에도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었고, 고려때나, 이조때나, 왜정때나 대한민국 건국때나,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 것이 실제이다.
소달구지를 타고 다닐때나,
자동차를 타고 다닐때나, 배행기를 타고 다닐때나 예수만 믿어야 구원을 받는 것이다.
이처럼 주님의 구원의 방법은 변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변하여, 구원의 방법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이것이 눈에 나타나는 것이 이단이다. 구원의 방법을 인간성으로 바꾸려는 사람들이,
이단이다. 다원주의라 하여, 구원의 방법을 인위적으로 변하게 만들고 있는 신학자들도 많이 있지만,
구원의 방법은 절대로 그들이 어떻게 인간 머리와 지식으로 하든지, 절대로 주님은 구원방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벧전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것이니라.
그러므로 구원의 방침은,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은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구원의 방법은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의 방법을 따라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떠나서는, 옛날에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세상풍조를 따라서, 신신학 적으로나, 새로운 유행을 따라 예수를 믿지 말고, 옛날 그대로, 주님이 정하여 주신 법대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할 것이다.
보수정통을 부르짖는 것은,구원은 방법은 변함이 없음을 알기 때문에, 예수님의 정하신 법대로 믿자는 것이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말도, 역시 예수님이 정하신 법대로 믿고, 구원을 누리자는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때는 정통이란 이름이 무색하리 만치 변질 되어지고 있는 때이고, 인간의 방법으로 구원을 훼파시키고 있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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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님의 사랑이,
☕절대로 변하지 않았다
🦩 인간의 사랑은,
🦩 아무리 열정적이였다 하여도,
🦩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변한다.
🦩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
🦩 환경에 따라서 변하는
🦩 이런 믿음을 가진 자는,
🦩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여일하신 것이다. 주님이 가장 큰 사랑은 십자가 사랑이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어
🦩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사랑이
🦩 오늘까지 변함이 없이 계속 되어 지고 있고
🦩 나를 그사랑으로 오늘도 사랑하고,
🦩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사람은,
🦩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하게 되고,
🦩 그 사랑에 보답하는 일을 하려고
🦩 애쓰고 힘쓴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져주신 그은혜와 자비를 깨달을진대,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 계명은 휴서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휴거성도들은 변함이 없으신 주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며, 아름다운 견고한 믿음으로, 소망과 사랑으로 화답하며, 삶이 기도가 되어,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신부로서 빛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때가 때인만큼 휴거성도들은 내일 아니, 다음 시간 때를 대비하며 미래라는 시간을 준비하며 여일한 믿음으로, 사랑으로 살아가야, 변함없으신 주님의 사랑안에 들어가 인정을 받으며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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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6-8)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동안에 예비하며 추수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인간이 짐승이 아닌 바에는, 반드시 미래라는 영혼의 세계가 있고, 그 미래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휴거성도들에게는 항상 내일이라는 미래를 맞으며 살고 있는 때다. 오늘은 어제의 미래이고,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이러한 세상에 사는 동안 미래를 하루하루를 맞으며 살아가다가 보면, 어느 날엔가는 죽음이라는 미래를 맞게 되고, 이 과정을 거침으로 영원한 미래의 세계를 맞게 되는 것이다.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휴거성도들이 미래를 예비하는 일은 내일이라는 미래에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현재에 미래를 예비하며 살게 되는 것이다.
성도가 미래를 예비하는 일은 오늘 내가 믿음으로 의롭게 살아가는 것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 휴거성도가 지난 일은 잊어 버리고
🦩 별로 기억속에 남아있는 것이 없지만,
🦩 그 일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책속에,
🦩 하나님의 활라환 승기,
🦩 컴퓨터에 저장하여 기억이 되고,
🦩 그 기록에 따라서 휴거성도가
🦩 오늘 아니면 내일에,
🦩 반드시 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나의 사랑하는 신부 나의 여종이
똑똑히 기록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하나님의 책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아 있고, 하나님의 활라환 승기 컴튜터에 저장하여 기억이 된다.
하나님은 휴거성도의 오늘에 행한 모든 일을, 미래에 그 기록에 따라서 상급과 보상을 내리신다는 사실이 된다.
불순종하고, 배신, 배도한 자들도, 다 기록이 되어, 그날에 형벌을 내리신다는 것 또한 사실이 된다.
(계20:12-14)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의 하루하루를 살면서 하는 모든 일들을, 책에 기록하시고 계신다.
휴거성도들의 하는 모든 일들이 날마다 책에 기록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지금까지는 부끄럽게 살았다 하여도, 이제부터라도 처절하게 회개하여 남은 시간을 부끄럽지 않게 살아서 하나님의 책에 아름답게 기록이 되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장래를, 미래를 예비하는 가장 큰 일이다.
7
⭕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으려면,
⭕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행함이 있어야 한다.
☕ 죄가 없어야 부끄럽지 않은 것이다
죄를 지으면, 누구나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끄러워 숨게 된다.
내가 돈을 떼어먹은 사람이 저기 있을때, 반갑다 하고 달려갈 사람이 없고, 모두 그 사람을 피하여 부끄러워 숨고 피하게 된다.
성도가 죄를 지었을 때에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설 수가 없어 하나님을 피하여 숨게 되고,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는 것이 바로 지옥으로 자기 자신이 달려가게 된다.
교회에서도 주의 일을 하는 목회자와도 가깝게 하지 못하는 자는 자기 죄가 감추어 놓은 자로서 목회자를 가까이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도가 죄가 있어도,예수님의 피로 씻음받고, 용서를 받은 사람은, 담대히 죄가 없는 몸으로 담대히 당당히 심판대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를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지옥에 가는 사람과 천국에 가는 사람의 다른 점은, 같은 죄인이라 하여도, 용서받은 죄인과, 용서받지 못한 죄인임이 다를 뿐이다.
🦩 휴거성도는
🦩 용서받은 죄인이 되기 위하여,
🦩 예수를 믿으며 사랑하며
🦩 죄사함 받은 자답게, 죄를 멀리하여,
🦩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랑하며,
🦩 섬겨주며, 순종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 용서받은 죄인은
🦩 죄악의 더럽고 무서움을 알고 죄를 멀리하며,
🦩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힘쓰고 사는 법이다.
☕ 책망이 없고, 칭찬만이 있어야,
☕ 부끄럽지 않은 성도다
책망이 없고 칭찬만이 있어야 부끄럽지 않는 자로서,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또한 천사들이 보는 앞에서도, 어깨가 으쓱하고 올라가는 것이다.
사람들이 책망을 받으면 부끄러워져서, 얼굴이 빨개지며 고개를 들지 못한다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서, 숨고 싶은 심정이 된다.
휴거성도들은 죄를 짖지 말고 생활을 해야 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로 부터 칭찬을 받는 일을 많이 하여,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게 하여,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아야 한다.
휴거성도들 자신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전능하심으로 성도들의 모든것을 보시고 아시고 책에 기록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말기를 바란다.
잘 모를 때는, 하나님이 그렇게까지 아실까를 생각하였지만,
지금은 부인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컴퓨터나, 과학자나, 공학을 아는 사람들도, 부인을 못하고 있다.
8
⭕ 교회의 목회자들의 사명은
장차 다가오는 미래를 알리고 대비시키고
사람들을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준비시키지 않고,
목사로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목회한다고 한다면 지혜가 없는 목사이고 미련한 목사인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생명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영생인 것이다.
🦩 교회 목회자의 사명은
🦩 장차 다가오는 천국 미래를 알리고,
🦩 대비시키기 위해,
🦩 회개를 외치고,
🦩 천국 지옥을 가르치며 준비시키면서,
🦩 미래의 날이 다가왔을 때 당황함이 없고,
🦩 실패함이 없는 날로,
🦩 축복의 날로, 행복의 날로,
🦩 대비하게 하는 것이 목회자가 할 본분이다.
지금 이때는 형통의 날 영생의 날 축복의 날인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 (욥8:5-7)
휴거성도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하늘의 축복을 받아,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잘 되고 형통하는 복을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복받을 일을 해놓고서 여일안 믿음을 지킨다면 이 땅에서도 누리면서 평안의 삶을 살 수 있지만,
어려운 때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복된 날을 헛되게 보낸 다음에 후회를 하며 자기의 미련함을 탓하고 낙심한다는 것이다.
🦩 사랑은 희생이라고 하였다.
🦩 희생없는 사랑이 없고,
🦩 준비하지 않고 아버지 집에 간다는 것은
🦩 어불성설 뿐이다.
🦩 후회하는 일은 절대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 휴거의 그날에 엄청난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왜, IMF 사태를 맞이했는가 한국도 형통의 날에 대비를 하지 못하고, 흥청망청 하며 외화를 낭비하다가 큰 낭패를 당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통을 겪은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형통의 날에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라고 하였고, 축복의 날에는 감사하라고 하였다.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사람은 평생을 형통한 날로 살 수는 없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형통할 때에, 장래를 위해 즉 천국을 위해 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를 하고,
천국 창고에 보물을 쌓아 적금을 하여, 천국에서 많은 상급받아 영생복락을 누려야 한다.
형통의 날에는 더욱 겸손하여야 한다 형통하고 복을 받았다고 교만하면 하나님은 땅의 교만한 사람을 일일이 찾아 낮추시는 하나님이심으로 형통이 떠나가게 된다.
(욥 40:11-12)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곧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하였다.
🌼 휴거성도가 하늘의 축복,
🌼 땅의 축복을
🌼 오랫동안 지속을 시키려면,
🌼 교만하지 말고,
🌼 항상 겸손하여
🌼 이웃사랑에 마음을 써야한다.
이제는 특별히 어둠이 세상을 장악하는 때로서, 빛과 어둠이 확실하게 갈라지고 있는 이때, 휴거 준비하는 마음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애굽에 7년 풍년이 들었을 때, 준비하지 않고 흥청망청 다 써버렸다면, 다음에 닥쳐온 7년 흉년 때는 다 굶어 죽었겠지만,
요셉은 풍년의 때에 다음 다가오는 흉년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졌음으로, 흉년때에, 자기나라 백성도 살리고, 인근나라의 백성도 살린 것이다.
돈이 있을때 다 쓰지말고, 어려운 때가 다가오는 것을 알고, 그때를 대비하고 준비하여 두는, 지혜로움이 있어야 한다.
🦩 휴거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은,
🦩 세워주고 축복을 받고 형통할 때에,
🦩 믿음을 지키고 낮아지고,
🦩 순종하며 살기가 더 어려운 것이다.
🦩 그래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 보다
🦩 더 어렵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 휴거성도들은 축복의 날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 더 믿음을 성장시키고,
🦩 감사하며,
🦩 하나님의 일을 하고 나누어 주는 일에
🦩 열심을 내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길 바란다.
9
환난의 날이 눈앞에 온것이다 휴거성도들이 분명히 알고 있는 것과 같이, 한 달이 크면 다음 달은 작은 달이라는 것을 알고 있듯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은 항상 공평하게 행하신다 부자라고 항상 부자가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여 항상 가난한 사람이 아니다.
휴거성도들이 지금보다 더 어려운 환난의 극한 날이 있을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날을 당하여 통곡하기 전에 때를 잘 준비하여야 한다.
욥도 동방의 부자이고, 의인으로 살았지만,
환난을 당하여 재산이 없어지고, 자식이 모두 죽고, 가정이 파괴되고, 몸에 병이 드는 환난을 당하였다.
이러한 환난의 날에도 믿음을 지킨 욥은 다시 하나님이 갑절의 축복을 주심으로 환난에서 벗어나고 장수의 복까지 누리게 되었다.
휴거성도들도 환난의 날이 임박해 왔음을 잘 알것이다.
지금 이때 회개하며, 믿음에 견고하게 잘 서서 준비를 하는 믿음의 성도로서,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전7:14) 곤고한 날을 당하였을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공평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여야 한다.
< 다윗도 >
압살롬 아들에게 환난을 당하여 쫓겨 피난을 가야하는 환난을 당하였고,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
환난을 당하였을때 오죽하면 자기 아내를 동생이라고 말하며 생명을 부지하려고 하였겠는가.
지금 축복을 받고 있다하여, 이것이 영원한 것이 될 수 없고 내가 지금 환난을 당하고 있다고 하여도.이것 역시 영원한 것이 되지 않는 것이다.
부자들은 환난때를 대비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잘 베풀어 주어 인심을 얻어두는 일을 많이 하여야 한다.
한국 전쟁에도 인심을 얻어둔 부자들은.가난한 사람들이 나서서 숨겨주고 감싸주어 생명을 잃지 않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악질 반동이라 하여 다 잡혀 죽임을 당했다.
개미는 겨울의 환난때를 대비하여,
예비를 하여둔다.
휴거성도들은 형통의 날인 오늘 하루하루의 날에 환난에 남지 않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면서 성실하게 일하며, 게을리 하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이세상 떠나는 날을 대비하며 살아야 한다모든 사람들은 그 어느날 그 시간을 반드시 당하고, 휴거성도들도 그 날 그 시간을 당할 것이니, 희비가 엇갈리는 비참함을 당하지 말고, 활짝 웃는 영광을 대비하며 준비를 잘 하길 바란다.
주님 재림, 공중 휴거날이 되니 역시 세상을 날이 되고, 주님앞에 서는 것은 약간의 과정만 다를뿐 세상을 떠나 주님앞에 서는 것은 마찬가지다.
휴거성도들은 언제 떠나도, 이 세상을 떠날때 깨끗하게 멋있게 떠나도록 하나님앞에 설 준비를 잘 하길 바란다.
하나님 나라 본향에 들어갈 준비를 잘 하고 살기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핍박하고 조롱하던 자들이 볼 것이다.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것을 두 눈으로 조롱하던 자들이 알게 될것이다.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휴거성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그날을 기다리고 준비 잘 하여, 공중에서 주님품에 안겨야 한다 그날은 영광의 날이 된다는 것이다.
10
☕심판의 날을 준비하여야 한다 (고후 5:10)
휴거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급심사를 받는다.
마음과 행함으로 선한 일을 하고, 서로 사랑하길 바란다.지금 휴거성도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믿음의 행함이 있어야 한다.
☕성도들이 믿음의 작품을 갖고
☕심판대에 서서 심사를 받는다.
자신의 일생동안 하나님앞에 내어놓을 수 있는 믿음의 작품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믿음의 행함의 재능을 갖고, 얼마만한 믿음의 일을 하였는가를 심사하여, 상급이 결정된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감격하시고 감탄하실 만한 좋은 사랑의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들어, 상급 심판날에 하나님께 내어놓고 상급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의 행함이 있어야 한다.
☕영생의 날을 준비하여야 한다
(고전 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 천국에 가면,
⛔ 모두 평등하다고
⛔ 다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 잘못된 것이다.
그저 천국에만 들어가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60 점짜리와 99 점 짜리가 같을 수가 없듯이.천국에서의 상급의 영광은 전혀 다른 것이다.
해, 달, 별, 별의 별들의 영광이 있듯, 천국에서의 신분은 확실하게 큰 차이가 난다.
(눅 19장)의 므나 비유에서도 열 므나, 다섯 므나를 만든 사람이 다른 것처럼, 분명히 이세상에서 믿음의 행함의 결과에 따라서, 분명하게 다르게 천국에서 확실하게 나타난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휴거성도들은 이땅에서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지만 그러나 영원한 세계에서 즉 새 예루살렘성에서 만큼은 가난하고 낮은 신분으로 살면 안된다.
그래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믿음으로 당하는 이러저러한 고통과 고난과 핍박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상을 주실 조건이 없는 것이다. (마5:10-12)
휴거성도들은 세상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조금 남은 이땅의 삶을 주의 일에 마음 다해 충성하여, 하늘의 큰 상급을 받는 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 준비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 그날에 후회를 하며, 땅을 칠 것이다.
🦩 가난한 자를 도와주며,
🦩 저축을 하며,
🦩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여야 한다.
🦩 부끄러운 구원을 받지말고,
🦩 상급 구원을 받아 영화롭게 누려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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