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9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위에 말씀은 지혜의 왕 솔로몬의 노래 시이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이 시에서 세가지가 헛되다고 말하였다. 
 

⭕ 사람이 할 수 없는 
⭕ 불행 세가지가 있다.
 

☕ 1. 내 집을 세우는 일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집을 세우시게 하여야 하지, 내 스스로가 노력하여 아름다운 집을 세우려고 하여도, 이것은 역시 헛수고일 뿐이고 헛된 것이다. 

가정이 내가 노력한다고 결코 행복하여 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고 믿고 믿었지만, 그 사람이 나 모르게 외도를 하고, 아니면, 다른 사람과 같지 못하여 나에게 실망을 줄 때가 있다. 
 
지금 현대는 이혼가정이 많이 늘고 있고 미국 같은 큰 나라도 결혼가정의 절반이 이혼을 경험한 바가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람이 가정을 세운다는 것은 도무지 안되는 것이고, 특별히 자녀들을 내 마음대로 양육하지 못하는 것도 역시 이와같은 이치이다. 
 

🦩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가정을, 
🦩 세워주시도록 하여야 한다. 
🦩 하나님에게 나의 가정의 
🦩 우선권을 주어야한다. 

🦩 주님은 항상 나를 도와주고, 
🦩 나의 가정이 잘 되고, 
🦩 자녀가 화목하고 세상 사람들 보다 
🦩 더 행복하게 사는 
🦩 신앙의 가정을 꾸리게 하시기를 원하지만, 
🦩 주님에게 우선권을 주지 않으니, 
🦩 도무지 주님이 일할 수가 없는 것이다. 
 
🦩 내가 가정의 주인이 되고, 
🦩 내가 하나님이 되어 있으니, 
🦩 도무지 이 일을 주님이 하실 수가 없다. 
🦩 여호와 하나님이 
🦩 내 가정을 세우시게 하기를 바란다. 
🦩 하나님께 먼저 우선권을 드리고, 
🦩 맡겨드려야 한다. 
 

예를 들어 말하지만, 어느 큰 신문사 사장이 신무사가 날이 갈수록 경영이 어려워 지면서, 

결국은 망하게 되매, 주님께 경영권을 넘겨드렸더니, 그 신문사가 발행 부수가 늘어나면서 잘 되어, 세계의 유력지가 되었다. 
 
내 가정을 세우는 우선권을 주님께 드리는 방법으로는 먼저 다윗과 같이, 매사에 기도로 하나님께 보고를 하여야 한다. 
 
다윗이 두 번의 큰 실수는 하나님께 의논을 안하고, 자기 스스로 결단하여 행한 일이 큰 실수가 되어 우리아를 죽이게 하고, 자기 가정에 화를 불러오고,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이 온역으로 죽게 하는 일을 하였다.

그러나 그 외의 모든 일에는, 일을 하기전에 하나님께 보고하고, 그 결정을 하나님이 하시게 하므로, 전쟁에서 한 번도 패하여 본 일이 없는 유일한 왕으로서, 하나님앞에 합한 자라는 칭찬받는 왕이 된것이다. 
 
가정의 일을 내가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기도로 보고를 드리고, 하나님이 처리하여 주시도록 우선권을 드리면, 하나님이 반드시 아름답게 세워주신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은 나의 가정의 생명의 주인이시고, 
🦩 빛이시고, 
🦩 통치자이시고, 
🦩 경영자이시고, 
🦩 생수의 근원이시고, 
🦩 생수의 말씀이시기 때문에, 
🦩 온전하시고 완전하신 
🦩 하나님께 주권을 맡겨드리면, 
🦩 나갔던 복이 다시 배가가 되어 
🦩 넘치는 은혜로 차고 넘치게 들어오는 것을 알기 바란다. 
 
 2

☕ 2. 여호와께 성을 지키게 하여야 한다 
 

각 사람에게 성이 오늘날도 있다. 

< 가정이란, >
성이 있어서 편안히 잠을 자고 쉬고 먹을 수 있는 조그만한 성이 있고, 

< 교회라는,>
믿음의 성도들이 모여서 예배하고 교제하는 성이 있고, 

< 사회의 성이 >
있어서 생활 활동을 하게 되는 성이 있고, 

< 국가라는> 
성이, 있어서 내 가정이 편히 거하고 보호를 받는 성이 있다. 
 
내가 편히 쉬는 곳이 바로 성이다 

성에는 반드시 담장이 있고, 문이 있어서 외부와 차단이 되고, 짐승이나 적이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구조물이 성이다. 
 
그러나 휴거성도들은 큰 구원 휴거의 성이 따로 있다 노아 방주처럼 말이다. 
 
노아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희생하여 방주를 120년 동안 잘 지어 놓음으로 그의 가족 여덟 명이 방주에 들어가고, 

각종 짐승들을 명하여 불러들여, 홍수로 세상을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에 노아 방주에 있는 노아 가족이나 짐승들은 구원을 받았다. 
 
지금 마지막때, 휴거성도들은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의 삶을 잘 살아오면서,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기도의 파수꾼으로서 소명을 잘 감당하며, 큰 구원 휴거의 방주를 잘 지은 휴거성도들의 휴거 방주의 성안에서, 평안가운데 오직 영광의 그날을 사모하며 휴거방주의 주인공으로서 잘 달려가고 있다. 

막는 자이신 성령께서 우주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보혈의 우산으로, 휴거방주를 덮어 주셨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방주를 침투하지 못하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러나 휴거방주를 끊임없이 공격하는 대적이 있다. 마귀 귀신은 방주의 주인공들을 파괴하고, 방주를 파괴하려고 공략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에 강하고 담대하라.내가 너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모든 환경과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일하시게 맡겨드리면 된다.

내 가정의 성을 공격한다.가정을 파괴하려고 온갖 수단 방법으로 유혹하고.경제적으로도 안목의 정욕을 동원하여 가정의 성을 공격한다. 

휴거성도는 이러한 끊임없는 공격에, 방어를 나 스스로가 하다가 보면, 지치고 방심할 때가 생기게 되고, 그때에 성은 무너지고 점령당하게 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육체의 성을 지키려고 온갖 건강법을 다 동원하고, 최신무기를 많이 구입하여 자기 몸에 좋다는 비싸고 새로운 약이나 건강식품을 많이 먹는다.

그러다가 방심할 때, 육체의 성이 무너진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성을 지키게 아니하면, 지키는 자의 수고가 헛된 것이라고 말한다. 


🦩 하나님께서 나의 건강과 
🦩 나의 가정을 지켜 주시게끔 하여야 한다. 
🦩 그 방법은, 내 하나님이 
🦩 내 속에 오셔서, 머무시도록, 
🦩 내 가정에, 
🦩 내 교회에 오셔서, 
🦩 머무시도록 여건을 만들어 드려야, 
🦩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시고, 
🦩 나를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손님은 박대하거나 눈치를 주면 떠나간다는 것이다 항상 환영하고 대화를 나누고 잘 접대할 때, 손님은 오래 머무는 것같이,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고, 좋은 것을 대접하고 접대할 때에, 하나님은 나의 성을 지켜주신다는 사실이다. 
 
 3

☕ 3. 나의 노력의 대가를, 
☕ 여호와가 관리하게 하여야 한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뛰고하며, 주 7일을 뛰면서 많은 재물을 쌓아 두어도,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가 있다. 
 
(잠언13:22)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욥기27:16-17) 아무리 악착같이 벌어 놓아도 하나님이 정하여 준 사람이 취하여 가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세상의 재물같이 무정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평생을 투자하고 아낀 돈이, 내가 죽는 순간, 1초후부터 남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한국의 재벌 이병철씨가 죽기전에 한탄한 것, 세가지가 있다. 

미풍이 미원을 따라 잡을 수 없고, 
자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맏아들이 회장이 아니고 셋째 아들이 회장이 됐다. 

늙은 것을 막지 못한 것이 한탄스럽다고 하였다 이 세상의 세가지는 세상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일이므로, 내가 물러서고, 하나님이 하시도록 나의 우선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리면, 하나님이 아름답게 다 이루어 주신다. 

믿음으로 기도하여, 날마다 하나님과 보고하고 토론하고 대화할 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천사를 동원하여 역사하심으로 일이되는 것이다.

4

⭕ 하나님의 3대 축복이, 
⭕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 1. 첫째는, 두려움이 없다 
 
(잠언3:24)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달게 자게 하신다. 
 
잠을 달게 잔다는 것은, 질병이 없을 때에 잠을 달게 잔다.걱정이나 고민이 없을 때에 잠을 달게잔다

이러한 복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하나님께 우선권을 드린 자에게 임한다. 
 

🛍 2. 자식 후손을 주신다 
 

(시편127:3) 자식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다. 
 
더구나 믿음으로 얻어지는 자식들은 전도받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다

전도의 열매가 많은 사람들은 상급의 열매이다 복음으로 낳은 자식, 많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한다. 
 

🛍 3. 수치를 당치 않는 복을 받는다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구원의 복을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마포 흰옷 입고, 주님과 함께 영생할 것을 생각하면, 감격스러운 일이다.구원받은 성도들은 천국에서 영생할 것을 생각하면, 감격스러운 일이다. 
 

⛔ 구원받은 성도들도
⛔ 천국에서 급수가 분명히 있다. 
 

🦩 신부로, 구원받는 사람이 있고, 
🦩 왕후와 같이, 높은 지위와 
🦩 주님과 아주 가까이 대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이고, 
🦩 다음은, 비빈 구원이 있다. 
🦩 왕후보다는 한급 떨어진 
🦩 구원의 은총을 받은 사람들이고, 
🦩 시녀 구원자가 있다 
 

(계시록에는), 
🔋 신부, 
🔋 들러리, 
🔋 구경꾼이 있고, 
 

(고전 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 해와 같이 구원받은 성도도 있고, 
🔋 달과 같은 구원도 있고, 
🔋 별과 같은 구원을 받은 사람이 있는 것이다. 
 

여호와가 나의 집을 세우도록 하신다 나를 지키고, 내 가정을 여호와 하나님이 지키시고, 인도하시게끔, 

내가 하나님께 우선권을 넘겨드리고, 나는 그분의 말씀대로만 순종하면서, 모든 것을 맡기고 살아가길 바란다.











5

휴거성도는 순종과 겸손과 하나님을 항상 의뢰하고, 매사를 여호와께 묻는 기도를 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약속한 3대 축복을 받고, 큰 구원의 평강과 영혼구원의 기도의 복을 받은 자로 휴거방주의 주인공으로서, 하늘에서 해와 같이 빛난 신부로서, 영광스런 은혜를 입는 아들이 되어야 한다.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한 달이 크면 그 다음달이 작고, 한 달이 작으면 다음 달이 큰 것 같이, 축복이 있으면 시험도 있고, 시험이 있으면 축복도 따라오는 법이다. 
 
신앙생활에도 어려운 때가 있고, 좋은 때도 있다. 이런 것을 신앙의 기복이라고 말한다. 

신앙의 기복이 있는 것은, 결국 아버지 하나님께로 부터, ‘옳다 인정함’을 받기 위한 것임을 알고, 

휴거성도는 신앙의 어려운 때를 믿음으로 참고 이겨 나가는 인내를 보여야 한다.그러할 때에 마침내, 아버지께서, 옳다고 인정해 주신다. 
 
 
⛔ 하나님께 옳다고 인정을, 
⛔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 1. 가인은,
옳다고 인정함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아담은 두 아들을 두었는데, 가인은, 믿음으로 제사를 드리지 못하여, 옳다 인정함을 못받았고, 

동생 아벨은 믿음으로 제사를 드렸음으로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옳다 인정하는 제사를 드린 것이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함을 받는 제사를 드리는 교회가 있고, 그러하지 못한 교회도 있다. 

가인과 같이 형식적으로, 의식만으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오늘날도 옳다고 인정함을 받지 못한다. 
 
 
🛍 2.바리새인들은,
주님께로 부터 옳다는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바리새인’이라는 뜻은,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었다는 말로, 그들은 모자와 의복을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입고, 

옷에다가 성경구절을 써붙이고 다니면서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며, 십일조를 바치고, 큰 소리로 기도를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옳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항상 그들의 마음에는 자기들은 잘 하고,다른 사람들은 틀려 먹었다고, 기도하면서 자랑하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저들은 사람에게는 인정을 받았어도, 하나님께는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오히려 주님은,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면서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으면서도 자기도 안들어 가고.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못들어가게 막고 있다고, 심한 힐책을 하시었다. 

사람의 심정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 
인정함을 받지 못하면, 멸망하는 길 밖에는 없다. 
 
휴거성도들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인정함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6

🛍 3. 한 달란트 받은 자도, 
옳다고 인정함을 받지 못하였다 
 

주님은 먼 나라에 가시면서, 각기 재능에 따라 달란트를 나누어 주었는데, 이 달란트를 키우지 못하고 속에 간직하고 묻어 두었던 사람은, 나중에 결산 때에 책망을 받고 쫓겨남을 당하였다. 
 
휴거성도들은 지금, 주님이 내게 주신 직분에 충실하여 많은 일을 잘 하여, 주님께 많은 것을 남겨드려야, 옳다 인정함을 받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4. 옳다고 인정함을 받지 못한, 
교역자들의 불행은, 
 

(마7:22-23 )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 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한 사람들과 진짜가 아닌, 마지 못해서 흉내를 내며 목사라고 한 사람들도 주님의 인정함을 받지 못하였다. 

하나의 직업으로 월급장이로 교역자 노릇하지 말고, 사명감으로 희생과 사랑으로 교역자의 일을 하여야 한다. 

참 선지자가 되어서, 참된 사명감으로 주의 일을 하여야 하지, 하나의 직업으로 주의 일을 할 때에는, 척하며 노릇한 자로 취급되어, 하나님의 인정함을 받지 못함을 알기 바란다. 
 

⭕⭕  하나님의 옳다고 인정함을 받은 사람들: 
 

🛍 1.나다나엘은 
주님으로 부터 옳다고 인정을 받았다 
 

(요 1:45-51)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이 사람은 참 이스라엘 사람이고, 그 마음에 간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나다나엘을 주님이 옳다고 인정하시었다. 
 
휴거성도들은 자신속에 간사함이 없이 하나님을 섬기며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이 세상은 지금 간사함이 극도로 넘치고 있다. 

휴거성도들은 나다나엘 같이 충직히 기도하고, 충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주님이 보시고 옳다 인정하심을 알고, 그렇게 살기 바란다. 
 
(51절)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이러한 옳다 인정함을 받는 사람이, 하늘이 열리는 축복을 받는다. 
 

🛍 2. 고넬료는  
옳다 인정함을 받았다는 것이다 
 

(행10:1-5) 하나님이 고넬료의 경건함과 구제를 많이 함과 기도를 열심히 하는 것을 보시고 옳다고 인정을 하시고 베드로를 청하라고 천사를 보내어 지시를 하시고, 베드로가 청함을 받고 와서, 고넬료의 가정에서 말씀을 증거하고 성령을 이방인으로는 처음으로 받게 하셨다.

7

☕ 휴거성도들도 성령을 받으려면, 

🦩 하나님의 옳다 인정함을 받을 때에, 
🦩 성령충만을 받게 된다 
🦩 첫째는, 회개를 철저히 해야한다. 
🦩 그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 선한 삶이 보여져서, 
🦩 하나님이 옳다고 인정하실 때, 
🦩 성령이 내주하시어 성령충만을 받게 된다. 
 

자신들은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을 속이지는 못한다. 

책망을 받을 때는, 자신의 마음과 모습을 돌아보길 바란다. 
 
 
🛍 3. 요셉도
옳다 함을 인정 받았다  
 

(창 49:22-26)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요셉은 어린 나이에 종으로 팔려서 고생을 하였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의롭게 순종하며 정조를 지키면서 살았다. 

이러한 요셉에게 하나님은 옳다 인정하심을 주시고, 그 자손에게 반석인 목자가 나게 하는 축복을 주셨다. 

하늘의 복과 원천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과 영원한 복이 요셉의 자손에게 주어졌다는 사실이다. 
 

🦩 휴거성도 한 사람이 옳게 살아서, 
🦩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면, 
🦩 내 자손들까지, 
🦩 내 방주 안의 사람들까지, 
🦩 그 영향으로 복을 받는 것을 
🦩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4. 아브라함이
옳다고 인정함을 받았다 
 

(창 22:12) 아브라함도 시험 환난을 거친 후에야 옳다 인정함을 받고 믿음의 조상이 되는 복을 받았다. 

아브라함은 대인관계에서나,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옳다 인정함을 받은 사람이 된 자이다. 
 
이러한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을 때는, 

하나님이 기뻐함을 받으시고, 사람에게도 옳다 인정함을 받을 때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8

🛍 5. 충성하는 종들을, 
🛍 옳다고 인정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마 25:15-21 ) 착하고 충성된 종아,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주님이 맡겨주신 일에 충성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옳다고 인정을 하신다. 이러함이 있는 후에, 주님이 약속하여 주신 면류관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목회자나 성도들이나 충성함이 없을 때에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과 쫓겨남을 당하는 처벌만이 있는 것을 뼈저리게 알고, 주님께 옳다함을 인정받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이제는 주님이 오셔서 사랑하는 신부들을 소환해 갈 시간이 가까웠고, 

주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으니, 농담으로 여기는 자들은 큰 환난을 당한다는 것이다.소돔 성의 롯과 그 사위들을 보면 알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계획은 농담이란 없다는 것이다. 말세의 교훈이 반드시 나타난다. 

농담으로 여기면농담으로 생각하던 자들은 남을 것이고,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사람들은 영광을 볼 것이다. 

새 예루살렘성을 향하여 소망 안고, 떠날 시간을 기다리며 살아가길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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