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6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느13:29-31) 오 하나님이여 그들을 기억하소서 이는 그들이 제사장 직분과 제사장 직분의 언약과 레위인들의 언약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내가 이같이 그들을 모든 타국인들로 부터 깨끗하게 하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직분을 정해주어 각자 자기의 직무를 수행하게 하였으며,
또 정한 시기에 나무 제물과 첫 열매들을 드리게 하였으니, 오 나의 하나님이여 선한 것으로 나를 기억하소서
휴거성도는 주님 앞에 섰을 때에, 이 일이 기억되어 주님의 칭찬함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향하여 열심히 충성한 일을 기억하여 달라고 말하였다.
(느13: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전의 일과 나의 직무를 행하면서 일한 선한 일이 하나님의 기억한 바가 되어야, 주께로 부터 잘했다는 칭찬을 받게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오늘 내가 사는 동안 이 땅에서 행한 일이 하나님이 기억하신 바가 되는 삶을 살도록 늘 부끄러움 없이 담대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저주 받고 벌받을 일을 행하며 산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게 할 것이 아니라, 복받을일을 많이 행하고, 이 일을 하나님이 기억하시도록 하여야 한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이 70년동안 포로로 잡혀있는 동안 무너진 예루살렘성이 무너지고 백성이 고통중에서 아픔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는 왕궁과 대관직에 있지만 왕에게 간청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얻어 예루살렘으로 와서 유대 나라 총독이 되어,
예루살렘을 수축하는데 많은 방해자들의 방해와 참소를 받아가면서도, 예루살렘성을 건축하고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제사장과 그를 돕는 레위인을 세우고 품삯을 주면서 일을 하게 하였다.
🦩 느헤미야는
🦩 총독이면서 총독의 녹을 받지 않으면서,
🦩 세금까지 면제하여 주면서,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 안식일을 지키게 하고,
🦩 하나님의 법을 마음 다해 가면서
🦩 정성을 다하여 지키며,
🦩 백성들을 축복의 길로 가게끔
🦩일을 열심히 한 느헤미야 선지자의
🦩 선한 일을 기억하여 달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 앞에 복받을 일을 하고 난후에, 하나님께 이 일을 기억하고 나에게 복을 주옵소서 하며 구하여야 한다.
⭕ 그러나 오늘날은 사람들이
⭕ 교인들이 복받을 일을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 주여 복을 주옵소서 하며 구하며 기도하니,
⭕ 문제가 있는 것이다.
느헤미야와 같이, 먼저내가 하나님을 위한 열심을 갖고 하나님께 복받을 일을 하고, 다른 사람을 잘 되게 하는 일을 하고, 주님께 복을 달라고 구하여야 한다.
2
☕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들으며
☕ 기도를 열심히 해야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이 가장 크게 기억해 주시길 바라는 것은,
나 자신이 기도한 일을 기억해 주시길 바라는 것이다.
왜 휴거성도가 기도를 해야 하는가?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기도의 파숫꾼으로서 사명을 받은 책임이 있다.
그래서 성도가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내가 기도한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깊은 인상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를 하는 것이다.
어찌하든 기도를 많이 해 놓으면, 내가 기도한 만큼 하늘에 적금을 들어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으시고 기억을 더 많이 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억하신 만큼, 나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의 은혜와 능력과 복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눅 3:21)
☕ 기도를 여일하게 하면
☕ 하늘이 열린다 기도하면 하늘이 열린다.
⭕ 하늘이 열리면,
🦩 눈에 안보이던 것이 보여지는 것이다.
🦩 영적인 세계가 환히 열리고,
🦩 주님이 보이고,
🦩 하나님의 능력이 보이며,
🦩 지금까지의 경험하지 못하였던
🦩 영적인 세계가 보여진다는 것이다.
🦩 이처럼 영적인 세계가 열리면,
🦩 예수를 안믿으려고 해도
🦩 안믿을 수가 없고,
🦩 성령을 안받으려 하여도
🦩 안받을 수 없게 되고,
🦩 모든 것이 믿음과 확신과
🦩 회개와 구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 휴거성도는 기도의 사명을
🦩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길 바란다.
🦩 기도를 하되 하늘이 열리기까지
🦩 기도하여야 한다.
🦩 아무리 부흥회때 참석하여,
🦩 주여 삼창을 하며
🦩 성령이여 임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여도
🦩 하늘이 열리기를 바라는 것은
🦩 무리한 일이다.
🦩 만일에 이렇게 하여 하늘문이 열린다면,
🦩 얼마나 좋을까만은
🦩 아무리 주여 삼창을 외친다 하여도
🦩 별다를 바는 없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주님과 동행하며, 동반자로서 동업을 하는 관계이고,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휴거방주를 만들어서 완성하는 때이니,
주님을 간절히 부르고 기도하여 신령한 것을 보고, 신령한 성령충만 기름부음 속에서 은혜의 단비를 항상 맞으며, 삶이 기도가 되는 생활을 하길 바란다.
3
⭕ 축복의 하늘문을 열어야 한다
(말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나님이 주시는 물질 축복의 하늘문을 열고 가득히 하늘에서 내리는 보고를 쌓아두는 복을 받아야 한다.
⭕ 성령이 임하셔서 내주하시는
⭕ 하늘문을 열어야 한다 (눅 3:21)
🦩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을 때에,
🦩 성령이 임하는 하늘문이 열리는 것이다.
🦩 회개함이 없고
🦩 성결함이 없고
🦩 기도함이 없고
🦩 믿음이 없이는
🦩 하늘문이 열리면서 성령을 받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 양식이 내리는 하늘문을 열어야 한다 (시78:2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광야 40년을 하늘문을 여시고, 하늘떡 만나를 먹이셨다.
휴거성도들은 영의 양식을 매일 먹는데, 하늘문을 여시고 내리는 떡을 먹으면서 남은 시간을 살아가야 한다.
하늘을 연 자는 영적축복, 물질축복 가득히 쌓이는 것이다.
기도하면 이러한 하늘문이 열리는 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4
☕ 기도하면, 성령이 임한다
기도를 하지 아니하고, 성령받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내가 기도한 후에 성령을 받으면, 이미 이사람은 하나님이 생각하여 주신 바가 된 하나님의 사람이다.
⭕ 세례를 받은 후에 기도하신 뜻은,
⭕ 회개의 죄사함을 받은 후에,
⭕ 성령이 하늘문을 열고,
⭕ 선물로 비둘기 같이 임하는 것이다.
하늘문이 열리고 받은 성령은 비둘기 같은 성령이다.
⭕ 순결한 사랑을 하나님께 드리게 된다
⭕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머리로 가는 자들은 순결성이 없는 자들이다 순결한 신앙을 가진 자는 하늘문을 열고 성령을 받는 자가 된다.
비둘기는 곡식만 먹는다 남을 해치거나 죽여서 자기가 생활하는 새가 아니다.
비둘기 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해쳐서 자기의 배를 채우는 일을 하지 않는다.
내가 오히려 다른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을 지언정 다른 사람을 해하여 자기의 이익을 챙기는 일을 하지 않는다.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하늘문이 열리고 비둘기 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넘치는 것이다.
사랑과 희락과 인내와 화평이 넘치는 것이다.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신 자가 된것이고, 하나님의 인정함을 받는 자로 인침을 받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큰 은혜를 받기 위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하면서 성결하고 순결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 기도하면, 하늘의 소리가 돌린다
기도하면, 세상의 잡다한 소리가 아닌, 신령한 소리가 귀에 들린다.
말씀을 들을 때에도, 세상 생각보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이다.
찬양할 때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는 것이다.
너는 내 사랑하는 신부이고.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하시는 주님의 확신의 소리가 들린다.
🦩 그래서 기도하면
🦩 하늘이 열리고,
🦩 성령이 임하고,
🦩 휴거의 믿음의 확신속에서,
🦩 삶이 기도가 되어 평강의 사람으로
🦩 천국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게 된다.
먼저 가정위에 하늘문이 열려있기 때문에 영혼육 가운데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이 항상 풍성하게 넘친다.
주님의 생명의 근원인 생수가 항상 흐르는 천국가정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하는 것을 기억하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고,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할때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기억하시고 큰 은혜로 주시고 아끼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 충성 봉사한 일을 기억하여 주소서 (느1:4-5)
느헤미야는 고국의 어려움을 알고 금식하며 슬피울면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간구를 하였다.
느혜미야는 왕의 높은 신하로 호의호식 하면서 아무 근심없이 잘 살 수 있는 사람이지만,
⭕ 하나님께 더욱 충성 봉사하기 위해
⭕ 왕궁을 떠나 폐허가 된 예루살렘 땅으로 와서
🦩 무너진 예루살렘성을 건축하면서,
🦩 흩어진 백성을 모으며
🦩 도망간 제사장과 레위인을 찾아 월급을 주면서,
🦩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하며,
🦩 백성을 사랑하며,
🦩 가난한 자를 돌아보면서,
🦩 하나님의 성일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게 하며,
🦩 성을 건축하는 일을 하며,
🦩 방해하는 적과도 싸우며
🦩 한 손에는 삽을 들고,
🦩 한 손에는 칼을 들고
🦩 예루살렘성을 수축하였다.
🦩 밤에도 낮에도 불철주야 예루살렘성을
🦩 수축하는 일을 하며,
🦩 하나님의 성읍과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과 말씀을 지키는 일에
🦩 열심을 낸 느헤미야이다.
(느 5:19)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생각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휴거성도는 만일 하나님께서 나를 생각하실 때에, 무엇을 가장 크게 생각할까를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하나님의 심판날에 나의 좋지 않은 것이 하나님 앞에 기억이 된다면, 참으로 큰 일이 날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충성 봉사한 일이 기억이 되고, 두렙돈을 드린 일이 기억이 되고,
300 데나리온의 값진 향유를 부어드린 일이 기억이 되는 사람인가.
아니면,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간 일이 기억되는 나였는가.
이렇게 삶을 살아온 휴거성도라면 하나님께 큰 상급을 받을 아름다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가 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 앞에 좋은 일만 기억이 되도록 충성을 다하여야 한다.
주님의 심판날에 좋지 않은 것이 기억이 된다면, 이 사람은 형벌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휴거성도는 이땅에 있는 날 동안 순종과 사랑으로 충성을 다하길 바란다 그래서 주님 보시기에 좋은 기억을 남기는 일을 많이 하여야 한다.
(느 13: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하였다.
6
☕ 주일을 거룩히 지킨 일을 기억하옵소서 (느13:15-22)
유대인들이 멸망한 이유는 안식일을 범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의 법을 떠났기 때문에, 70년동안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것이다.
포로로 잡혀 처참한 고생을 하다가 다시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왔는데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안식일을 범하고 있음으로,
느헤미야는 공권력으로 안식일을 지키도록 하였다
(17절)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22절)이 악때문에 형벌이 임한 것이라고 증거한 느헤미야이다
휴거성도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이처럼 이만큼 사랑한다는 증표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다.
내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킴으로 손해를 당하고 힘들어도,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내가 하나님께 믿음을 보이는 길인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께 점수를 제일 많이 쉽게 딸 수 있는 것이 주일성수임을 잊지말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살기를 바란다.
☕ 말씀을 순종한 일을 기억하옵소서 (삼상 15:22)
하나님은 휴거성도가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에, 하나님은 이 일을 기억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평생을 살았다.
하나님은 항상 다윗을 생각하며 내종 다윗이라는 칭호를 쓰시면서 다윗을 기억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힘들고 어렵고 고생스러울 때에나 내가 편하고 잘 살고 잘 됐을 때에나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기억하신 바가 되는 아름다운 휴거성도가되는 것이다.
사울왕은 순종하지 않다가 왕권을 빼앗기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한일을 기억하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남을 도우며 사랑한 일을 기억하소서 (벧전 4:7)
마지막 때는 정신을 차리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 때가 임박해옴을 알고도 준비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세상 썩어질 것에 취하여 있는 사람이다.
탐욕과 정욕과 자기 사랑에 도취되어 죽음과 쇠사슬인 감옥에 갇혀 사는 자들이다 입만 동동 떠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다.
세상의 끝이 가까이 오는 이때 근신하고, 회개하고, 돌이켜서, 고칠 것은 고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끊을 것을 냉정하게 끊고, 거룩한 삶으로 살아가야 한다.
7
☕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일방적인 사랑보다는 사랑을 주고 받는 사랑이 매우 필요한 때가 마지막 때인 것이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므로, 사랑을 서로 주면서 살아가야 한다.
열심히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고, 남을 대접하면 하나님께 마지막 때에 나를 기억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너를 아노라 기뻐하고 사랑하노라는 주님의 기억속에 간직된 자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남을 도와주고, 섬겨주고, 사랑하는 일이 하나님의 기억하신 바가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휴거성도는 어느 날엔가는 하나님 앞에 주님 앞에 서게 된다.
아주 가까운 시일안에 주님 앞에 서게될 때,
부끄러움 당하는 사람이 되면 안된다.
이때에, 주님이 나에게 대하여 기억하여 주실 일이 있을 것이고.좋은 일을 한 선행에 대하여 상급받을 일을 기억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야 한다.
느헤미야는 12년동안 총독으로 재임하는 동안, 하나님이 보실 때에 좋은 일을 열심히 충직하게 하고, 이 일을 기억하여 달라고 기도하였다.
🦩 휴거성도는
🦩 하나님을 사랑하고,
🦩 예배자의 삶을 살고,
🦩 하나님께 봉사하고, 충성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 사랑으로 구제하며,
🦩 순종과 믿음으로 선한 양심으로 하였던 일들을
🦩 하나님이 기억하시어,
🦩그날 주님앞에서 칭찬받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임박한 때이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