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5월 2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5: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사람의 틀림없는 사실은 누구나가 한 번은 죽음이란 것을 경험하는 일이다
그러나 특별히 예외인 사람이 있다면 하늘로 데려간 에녹이나 엘리야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고, 산 자로 데려감을 당했다.
ㅅㅅ
앞으로 주님이 공중재림 공중휴거로 휴거받는 성도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가 이 죽음이란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병이들어 죽거나, 늙어 죽거나, 원치않은 사고로 죽거나, 자살하여 죽거나, 무슨 이유로든지 사람은 죽음을 맞이한다.
지금까지 세상에 태어났다가 세상에 잠깐 살다가 죽은 사람은 약 200억명 이상 된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자기의 조상들과 혈통의 조상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은
🥥 틀림없는 일이다.
사람의 착각가운데 하나는, 다른 사람은 모두 죽어도 나 만큼은 영원히 죽지 않고 장생불로 하리라는 생각속에 살아간다.
🥥 또 한가지 틀림없는 사실은,
🥥 죽은 사람은 모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 이 사실을 ‘부활’이라고 말하고 있다.
⛔ 예수를 믿다가, 죽은 성도는 먼저 부활하고,
⛔ 예수를 믿지 않다가, 죽은 성도는
⛔ 백보좌 심판을 받기위해 부활하여 나타난다
ㅅ(고전 5:20-24)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 그러나 각자가 차례대로 되리니,
🥥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에 붙은 자요
🥥 그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예수 그리스도가 맨 처음으로 부활하셨고,
다음으로 그리스도의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로 예수를 잘 믿는 성도들이 부활을 하게 된다는 영광이다(살전4:18)이다.
🦩 주님 공중재림 휴거 때에,
🦩 신약시대에서 부터 지금 이 시대까지,
🦩 성도들이 무덤에서 일어나서 부활한다.
🦩 그 다음으로
🦩 세 번째 부활하는 사람들은 그후에 나중이다.
🦩 주님이 공중재림 하신 후,
🦩 1,000년후에 천년왕국이 끝나고,
🦩 백보좌 심판하실 때에,
🦩 구약시대에 죽은 성도들과
🦩 예수를 믿지 않다가
🦩 죽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부활을 한다 (계20:12-15)
🦩 사람이 생각으로는 상상이 안되는 일이지만,
🦩 실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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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 화장을 하여 한줌의 재를 산이나 강에나 바다에나 뿌려 버려서 무덤이 없는데 어떻게 부활한다고 하며, 또한 몇천년 전에 죽어서 다 흙이 되어버린 사람이 어떻게 부활하는가 할 것이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임을 믿는다면,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아야한다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하신 분인데 이미 그 사람이 존재하던 때에 가지고 있었던 물질이
질량분변의 법칙에 따라서 우주 가운데에 원소로라도 존재함으로 모든것이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로 다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하셨던 그 능력의 말 한마디로 다시 그 사람의 육체가 되어 부활하는 것이다(벧후 3:7-9)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시던 동일한 창조의 능력의 말씀을 할 때에, 모든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부활하여 백보좌 심판대로 나오게 된다.
(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내 뼈가 썩고 불에타도, 내 뼈를 이루고 있던 원소로써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어디엔가 우주 공간에 존재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분리된 영과 육신을 합치게 하여 생명체로 부활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에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불과 영원한 천국으로 갈라지는 영생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시작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의 첫 열매로 부활의 근원이된 핵심이다
🥥 휴거성도는 부활을 바라보고
🥥 부활후의 영생의 세계를 대비하기 위하여
🥥 지금 예수를 믿고 살아가면서
🥥 믿음, 사랑, 소망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다.
⭕ 슬픔과 탄식이 다시없는 행복한 삶이다 (계21:3-4)
주님은 세상에 계실 때에 슬픈 일을 많이 보시면서 탄식하시고 많이 우시기도 하셨다.
그러나 부활하신 후에, 주님은 슬퍼하신 일도 없으시고 탄식하시며 우신 일도 없으시고, 슬픔에 대하여 말씀한 적도 없으셨다.
휴거성도는 부활 생명을 만나는 그날부터,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이라는 말씀과 같이 슬픔은 이제 끝나는 것을 알기 바란다.
슬픔은 끝이나고 안식의 즐거움과 기쁨속에서 평안함과 희락과 행복이 넘쳐나는 속에서 살게된다.
인간세계는 슬픔과 탄식뿐이다 교회안에도 슬픈 일이 많이 있고, 가정과 사회에도, 국가에도 슬픈 일과 탄식하는 일이 너무많다.
북한이 지금 당하는 모든 고난을 볼 때, 얼마나 슬픈지 가슴이 아픈 상황이다
그러나 저들이 이렇게 고난 당하며 슬프게 삶을 마치지만, 그 영혼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죽는다면, 더욱 슬픈 일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슬픔은 부활이 있은 후에야 영원한 세계에서 없어지게 된다.
⭕ 다시는 죽음이 없다는 것이다
(눅 20:36) 저희는 다시 죽을 수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부활의 자녀가 되고, 생명의 부활을 얻은 사람은 다시 죽음이 없다는 것이다.
(히9:27) 예수를 믿는 사람은 한 번 죽는 것으로 족하고 다시 죽음이 없지만, 예수를 안믿는 사람은 두 번 죽는다는 것이다.
영원한 죽음까지 맛보는 그 고통을 어떻게 당하려고 예수를 안믿는가다.
(계20:6) 둘째 사망은 영원한 불못에 던져셔서 심판의 형벌을 받는 것이 두 번째 사망이다.
예수믿는 사람은 한 번 죽은후에, 영화로운 거룩한 몸으로 주님과 더불어 영생복락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행복의 사람이 된다는 사실이다.
⭕ 천사와 같다는 것이다
(누20:36) 천사와 같은 영체를 입고서 능력있게 거룩하게 영광속에 영원히 살아가는 행복한 자들이다
천사는 결혼을 하지 못하듯, 우리도 천국에 가면 남녀가 구별없이 천사와 동일하게 영체로 변화되어 능력있는 삶을 살게 된다.
🥥 휴거성도는 천국에 가기전에,
🥥 하여야 할 일이 있다
🦩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 기도의 파수꾼의 사명을 반드시 하여야 한다.
🦩 천국에 갔을때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기도해서
🦩 천국에 왔다는 인사를 받을 때의
🦩 즐거움을 생각하여 보라.
🦩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겠는가
🦩자기가 기도한 사람이 천국에서 만날때,
🦩 얼굴과 얼굴을 맞대할 때에,
🦩 그 감격은 말로 표현이 나오기전
🦩서로 부등켜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 그래서 영혼구원 기도는
⭕ 쉬지 않고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 공간과 시간을 초원하는 삶을 살게 된다
(요20:26) 예수님이 부활하시기전 육신을 입고 계셨을 때에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시지 않으셨다.
나사로가 죽었다는 기별을 들으시고 며칠을 걸어서 가야하는 고달픔이 있었지만,
그러나 부활의 몸을 입은 후에는 시공간을 초월하시어 문을 잠그고 있어도 벽이란 장애물이나,
문이라는 장애물을 구애없이 제자들이 모인곳 한가운데에 나타나시고 걸어다니시고, 기도 하시면서 말씀해 주시고 기도하는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휴거성도들은 부활의 변화체의 몸이 되면,
미국이나 중국이나 한국의 어느 곳일지라도 마음대로 시공간을 시간의 제한없이 생각하는대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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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으로서 심판권을 갖고 살아간다
(고전 6:20)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은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부활 생명을 얻은 후에는,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갖고 천사도 심판할 주 하나님의 신부로 권세를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지금 미국의 재판 제도는 배심원 재판이다.
휴거신부는 배심원으로 주님의 뒤에서 재판을 보조하는 심판자가 된다는 것이다.
신부인 내가 재판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배심원으로 재판의 결정권인 유죄, 무죄를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또 배신한 천사들을, 범죄한 천사들을 마귀, 귀신, 악한 영들을 부활의 생명을 얻은 후에는 그들을 재판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부활의 생명을 얻은 휴거성도들은 주님과 더불어 한상에서 먹고 마시며, 왕권, 재판권을, 심판권을 갖는 권세자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 하나님의 영광속에 살게 된다
(계22:3-5) 다시 저주가 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보좌,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가 휴거성도와 함께 있는 곳에서 다시 밤이 없는 영원한 광명의 세계에서 부활의 자녀로 영원히 살아가는 영생의 복락을 누리며, 영원 영생의 영원한 복을 받으며 누린다.
천국과 지옥을 조금이라도 본 자라면, 확실한 증거를 갖고 말씀을 그대로 믿음으로 믿고 생명을 걸고 나팔을 불고 증거한다는 것이다.
부활은 죽은 사람만이, 즉 십자가의 죽음 뒤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십자가에서 반드시 죽음을 통과해야 만이, 부활의 새 생명의 아침이 밝아 오는 것이다.
(마28:1-10) 예수께서 무덤을 여시고 다시 살아나신 말씀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하셨다.
세상에서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온다 봄날에 보면 하얀 나비, 노랑 나비들이 날아다닌다 그러나 나비가 변화되기 전에, 나비는 누구나가 다 싫어하고 끔찍해 하는 송충이와 같은 벌레로 있었던 것이다.
어미 나비가 알을 까면 부화가 되어 애벌레가 된다. 나뭇잎이나 솔잎이나 채소잎을 갉아 먹으면서 자라나 허물을 벗으며 정해진 기간동안 지내다가 고치를 짓고 고치속에서 번데기가 되어 몇 며칠을 보내고 난 후에,
번데기 껍질을 벗고 나왔을 때에는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
여름철에 나무 위에서 시원하게 노래를 부르는 매미는 땅속에서 7년, 9년, 11년을 그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오랜 세월을 땅속에서 굼뱅이로 보내다가
때가 차면 나무위로 기어올라가서 껍질을 벗고 매미가 되어 시원하게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송충이 같이 보기 징그러운 벌레이지만, 아름다운 색깍을 지닌 호랑나비로 있을 때가 다른 놈이 아닌, 같은 에벌레이지만 에벌레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을 한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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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노래를 부르지만 송충아 송충아 이리 기어 오너라 하고 노래하지 않는다 같은 생명이지만,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이것은 마치 부활의 생명을 얻는 자와 부활의 생명을 얻지못한 자의 차이와 똑같은 것이다.
사람도 역시 이와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똑같은 과정을 겪고 사는 것다 .
사람도 역시 어머니의 난자의 알과 아버지의 정충이 교합되어 잉태가 되어 알이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서
어린아이로 세상에 태어나서 수많은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더럽고 징그러운 인간으로 살아가다가,
어느 날에 예수를 믿고 거듭나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좋은 성도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다시 태어남이 없이, 징그럽고 더러운 삶을 사는 것으로 일생을 마치고,
나비가 되는 거듭나는 부활의 생을 갖지 못하고, 송충이로, 구더기로, 굼벵이로 살다가 생을 마치는 자가 부지기수로 많다는 것이다.
(벧전 1:3-4) 성도들을 예수를 믿고 거듭나게 하사 부활의 생명을 누리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감사를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과거의 죄와 허물로 더러워진 몸이 하나님 보시기에 끔찍한 괴물같은 죄인이였지만,
이제는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거듭나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성도로 거듭나고, 부활의 영원한 생명까지 누리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 무오한 말씀인 진리이기 때문에 그대로 믿고, 주님이 무덤을 여시고 부활하시어 하늘로 승천하셨으니,
휴거성도들도 부활된 몸이 되어, 공중재림 휴거받아 아버지집 본향집에 가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소망속에 살아가길 바란다.
항상 그날을 기대하며 사는 삶이 기쁨이고 평안인 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장차 휴거성도는 주님과 같이 부활하여 부활 생명체가 되어 영원한 생명체로 하나님 아버지 집에 가서 엄청난 영광을 누리며 산다는 말씀인 것이다.
(롬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 휴거성도는 두 번 주님과 연합하였다
🦩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 주님의 보혈의 피로
🦩 주님과 함께 믿음으로 연합되었고,
🦩 주님이 부활할 때에,
🦩 휴거성도는 부활하시는
🦩 주님의 부활과 연합한 성도가된 나인 것이다.
예수를 믿고 거듭나고 부활의 생명을 얻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생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다.
나비가 되지 못하고 벌레로만 살다 죽은 것과 나비가 되어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것 보다 더 크고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 부활의 삶을 맛보지 못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것만 생각하고, 눈앞에 보이는 먹을 것만 탐내고, 속에는 썩어질 탐욕만 가득 채워지고 멀리를 바라보지 못하고 사는 하루살이 날파리 인생인 것이다.
⛔ 그러나 나비가 된 사람은
꽃이 아니면 앉지를 않고, 꿀이 아니면 먹지를 않는 그러한 영광된 삶으로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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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청결하고 아름답고 좋은 곳을 찾아
🦩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같이
🦩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 하늘의 복을 받아 누리며
🦩 감사와 기쁨의 삶속에서
🦩 부활의 사람의 삶인 천국가정을 이루고
🦩 이땅에서도 천국이 되어 사는 것이
🦩 부활 생명을 소유한 자의 삶인 것이다.
항상 더러운 탐욕스러운 거슬 찾고 눈앞의 먹을 것만 바라고 돈 돈 돈에 미쳐사는 사람은 송충이 같은 삶을 아직도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활의 영광은 보이지 않고, 그 심판만이 그 머리에 숯불을 피우는 것이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과 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으니, 징그럽고 끔찍한 송충일 뿐이다.
부활의 생명을 얻은 사람은, 그 영혼에 항상 아침해가 솟아나는 햇빛이 비추이고 있다
(사사기5:31) 주와 연합하여 주를 사랑하는 사람의 영혼에 힘있게 돋는 해와 같은 밝은 희망의 소망이 있는 것이다.
세상의 다른 어느 것 보다도 제일 먼저인 것이 나 자신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내가 있은 후에 국가가 있고, 내가 있은 후에 가족이 있는 것이다.자식보다 부모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 자신이다.
⭕ 나는 바로 나의 영혼이 나인것이다.
육신은 내가 살고 있는 하나의 집에 불과하다. 주인은 나의 영혼이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나’란 세상에 둘도 없는 가장 귀한 것이 나이고, 하나님이 만세전에 내이름을 부러서 택하여 준 나인 것이다 이렇게 귀한 나를 함부로 하여서는 절대 안된다.
나를 아끼고 잘 다듬고 가꾸어서 진정으로 천하보다 더 귀한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인가
(롬7:20-23) 나는 거울에 보여지지 않는 것이 나이다 내 육체속에 거하고 있는 속사람이 진정한 나인 것이다.
나의 속사람이 나이고, 세월을 따라서 부패하여지지 않는 사람이 바로 나인 것이다.
세월이 지나서 늙어지고 쇠약하여 지는 것은 내가 아니다사람의 육신은 항상 돋는 해와 같이 힘이 있고 솟구칠 수는 없다.
그러나 영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내 영혼은 항상 힘있게 솟구치는 돋는 해와 같이 빛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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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육신도 햇빛이 비치게 된다
내 영혼이 주님의 부활의 빛을 받아 힘차게 솟아오를 때에는 육신적인 일에도 강건함이 솟구치고 독수리와 같이 새 힘을 얻게 된다.
주님의 부활을 믿는 영혼의 집도 새로 수리되고 깨끗하여지는 능력이 임하여 육신이 나이는 들고 늙어도 강건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요삼:1-2) 영혼이 잘 되면 육신도 강건하여지고 범사도 잘 되게 되어지고 환경과 삶이 풍성하여 하는 일마다 열매가 풍성하여 맺혀 무르익는 것이다.
(왕상 2:3)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며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길로 가면, 성도의 모든것이 형통의 길로 가게되는 것이다.
영혼이 부활의 아침을 맞으면, 육신도 물질도 역시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머리로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과는 함께 일을 하실 수가 없으신 것이다.
영혼의 부활의 아침을 맞지못한 자와는 함께 역사하실 수가 없는 것이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가 가브리엘 천사가 말씀하는 것을 믿지 않음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지 못하도록 벙어리로 만들었다.
그래서 휴거성도는 내 영혼이 잘 되고, 하나님의 부활의 영광의 빛이 내 영혼육에 항상 비추고 있음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갈때, 영혼육이 잘 되고 강건함이 넘치게 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자기 환경과 삶과 자신의 가정을 보면 잘 알것이다. 슬픈 일, 아픈 일, 어려운 일이 계속되면, 남을 탓하며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부활의 생명으로 완성의 집을 만들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야 한다. 부활의 아침을 맞은 자의 삶과 생활은 형통할 수 밖에 없다.
⭕ 내 가정에도 돋아나는
⭕ 부활의 햇빛이 비친다는 것이다
(행 10:31)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고넬료의 가정이 구제하는 가정이요, 기도하는 가정이 되었을 때에, 이방인의 가정이지만 하나님이 기억하신 바가 되고 들으신 바가 되어, 온 가정이 성령을 받는 부활의 햇빛이 힘차게 솟아났다(행 10:33)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면 즉각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온 가정이 앉아 있는 가정에 부활의 햇빛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휴거성도의 가정에 주인이 내가 아니고,부활하신 주님이 내 가정의 주인이 될 때에, 가정은 아침 햇빛이 돋아오르는 것과 같은 축복의 가정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여 듣고자 하고, 순종하고자 하여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가정이 되어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
⭕ 교회에도 주의 햇빛이 비추어야 한다
(엡5:23) 교회는 목사의 교회도 아니고, 장로들의 교회는 아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시다.
교회를 하나의 단체로 생각하지 말고, 주님의 몸으로 생각하고, 교회의 주인임을 알고 열심히 교회를 잘 섬기고 돌아보아야 한다.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주인이 된 교회는 주님이 인도하시고, 통치하시고, 관리하시기 때문에, 성령이 충만하고 사랑과 순종이 넘쳐나서, 소망과 힘있는 교회로서 부활 생명의 빛이 솟아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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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에도 햇빛이 비추어진다
휴거성도들은 나라를 가지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나아갈 때는 나라가 아침해가 솟아나는 것과같이 희망차고 부강하여 지지만, 주님을 멀리 떠나고 주님을 대적하여 버리면, 지는 해 어두움이 덮히는 나라가 된다.
휴거성도들은 부활의 아침에 힘차게 솟아오르는 부활의 빛을 받아서, 휴거성도의 삶과 생각이 내가 변화하여 새로운 예루살렘성의 소망과 활력을 얻어 날마다 새롭게 되길 바란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시고 부활하신 주님같이, 휴거성도는 주님의 부활의 빛을 받아 강하고 담대하게 힘차게 소망가운데서 승리하여야 한다.
내 영혼에 더욱 찬란한 주님의 빛이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 내 가정에도 주님의 빛이 비추어 천국 가정이 되어 영혼육이 생명이 넘쳐나야 한다.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주고, 휴거성도들도 누리며, 진리 안에서 부활의 믿음안에서 승리하길 바란다.
때를 알고 있으니 기도로 깨어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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