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5월 1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막 3:36-37) 그가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잠든 것을 보이지 않도록 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니, 깨어 있으라고 하시더라 
 
사람들이 세상에 살다가 보면 예상치 않았던 일이 갑자기 터지는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예상치 않았던 갑자기 당하는 일들은 대게 좋은 일이기 보다는, 나쁜 일이 더 많다 사고라는 것은 하나의 갑자기 당하는 나쁜 일이다. 

내가 10분 후에 되어질 일을 미리 알았다면, 이런 불행한 일이 없었을 것을 하는 생각을 가졌던 일이 누구든지 있었을 것이다. 
 
조금만 조심하고 미리 준비를 하였다면, 이런 일을 안당하였을 것을 하면서 후회를 하는 일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이와같이 예상밖에 갑자기 일을 당하였을 때, 휴거성도는 후회를 하지 않고 놀라지 않도록, 준비를 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을 주시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이 세상은 예측불허의 사항으로 가득차 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은 한시간 후에 되어질 일도 모르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여 나름대로의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하지만, 어찌 사람이 세상이 만사를 미리 준비하고 살아가는가다. 
 
장래의 일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주장을 하시는 일로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의 고유권한을 성도들이 장래의 일을 알 수가 없는 것이지만, 


🍫 깨어 준비하는 휴거성도는 
🍫 머리를 들고 무릎을 세우는 기도의 파수꾼들이라면, 
🍫 빛이 있기 때문에 경점은 알 수가 있다는 것이다. 
 

왜인가? 지혜로운 파수꾼은 말씀을 따라, 그날을 대비하여 갑작스런 불행을 당하지 않는다. 

항상 하나님 나라에 보험을 많이 들어 두었고, 기도의 저축을 많이 들어 두었기 때문이다. 

미리미리 하늘 아버지 집에다 믿음, 사랑의 소망의 보험을 많이 들어 놓았고 헌신 봉사 섬김의 적금과 기도의 적금을 저축해 놓은 휴거성도는 후회하는 일이 없이, 

그 어느날이 이를 지라도 갑자기 되어질지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넉넉한 평안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 온역이 창권하여 엄청난 사람들이 감염이 되고 원치않게 죽음을 당하고 있지만, 

오직 믿음으로 준비한 자들을 우주보다 더 큰 보혈의 우산으로 덮어 주셨기 때문에, 

가족, 골육, 친척, 이웃들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안에서 여유로움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고센땅인 것이다. 
 
 
☕< 1. 주님의 재림이, 갑자기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살전 5:1-6)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주님께서는 교회들이 교인들이 안전하다 편안하다고 생각할 때에 갑자기 도적같이 홀연히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물며 이러할진대 지금은 재난도 이곳 저곳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고, 온역이 창궐하며, 풍전등화의 때에, 사람들이 지쳐있고 피곤하여, 잠을 잘 때, 믿음이 떨어져 있을 때, 갑자기 오신다고 말씀하셨다.

(마25장)의 열처녀 비유도 이러함을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다. 
 
주님은 갑자기 재림을 하시지, 어느날 어느 시간에 오신다고 예고를 하고 오시지 않으신다. 

예측불허 상황으로 갑자기 주님이 오시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고 깨어 있지 못하던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을 수가 없었다. 
 
휴거성도는 깨어 있으면서 미리 준비하되, 
넉넉하게 믿음의 금그릇을 준비하고 기다려 신랑을 기쁨으로 맞이 하길 바란다. 

그때 당황하지 않고, 신랑 주님을 맞이하는 성령충만, 사랑충만, 기름충만함을 항상 유지하고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길 바란다. 
 
 2

☕< 2. 내가 주님께 가는 일이, 갑자기 이루어진다> 
 
(전 8: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무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견뎌낼 수도 없느니라. 
 
생기를 머무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사람도 없다 하시며, 죽고 사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것이라고 하셨다. 
 
(눅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하였다. 
 
사람이 도무지 알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자기의 죽는 날이다. 

세상에 죽는 날을 알고 있다가 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죽음은 하나님께서 오늘밤이라도 갑자기 내 영혼을 부르면, 내가 더 살고 싶고 가족을 버리고 갈 수 없는 상황이라 하여도, 가야하는 것이다. 
 
어리석은 부자는 곡간을 헐고 새로 짓느라고 돈도 많이 들이고 수고도 하였고, 이제는 편히 살 수가 있는가 보다 하였더니, 그날밤에 갑자기 죽어 하나님께로 가야 하는 것이다. 

주님이 부르시는 것은 언제든지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갑자기 오늘밤이 될 수도 있고, 내일이 될 수도 있다. 
 

🦩 휴거성도는 이러함을 절실하게 알고, 
🦩 당장 하나님 앞에 가서 있을 때, 
🦩 부끄러움이 없도록 항상 죄를 회개하고, 
🦩 성결하고 깨끗함으로 살아서, 
🦩 정직한 믿음을 갖고, 
🦩 날마다 성실하고 성결하게 살아가야 한다. 
🦩 아침에 일어날 때에는 오늘 하루를 
🦩 더 살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 감사한 믿음으로 
🦩 값지게 오늘 하루를 
🦩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며, 
🦩 이땅에서도 행복한 휴거성도의 삶이 되어야 한다. 
 

이러하게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에서 깨어날 때가 있는 것 또한 확실하고 엄연한 사실이다. 

성도라면 죽음이 갑자기 임함을 알고, 언제 주님 앞에 서도 부끄러움 없도록, 정결한 믿음을 갖고 살고, 

항상 회개의 열심을 다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3

☕< 3. 시험이, 환난이, 갑자기 당하게 된다> 
 
성도에게 임하는 시험과 환난은 예측을 하지 못하고 갑자기 당하는 것이다. 
 
(창 22)의 아브라함에게 당한 시험은 하나님이 미리 예고를 하시지 않으셨고 갑자기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을 주시었듯이 

오늘날에도 내가 당하는 것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도 내년 이맘때에 시험을 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지 않고, 갑자기 시험을 오늘 주시는 것이다. 
 
욥이 시험을 받을 때에도 미리 예고를 하여 주시지 않고, 

갑자기 당하여 자녀가 일순간에 함께 죽고, 
재산이 갑자기 없어지고, 몸에 질병도 갑자기 생겨, 어려움을 당한다. 

네 몸에 병이 들것이라고 예고를 받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안전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 때에, 시험이 오는 것이다. 
 
갑자기 스바 사람이 와서 죽이고, 빼앗아 가고, 갑자기 태풍이 불어 열 자녀가 죽고, 갑자기 욥의 몸에 병이 생긴 것과같이, 


🦩 성도에게도 시험은 
🦩 예고없이 갑자기 오는 것이다. 
🦩 갑자기 암에 걸리고,
🦩 경제 위기가 오는 것이다. 
 
🦩 휴거성도는 어떤 시험일지라도 
🦩 갑자기 오는 것임을 알고 
🦩 앞으로 어떠한 시험이 와도 대처를 할 수 있는 

🦩 견고한 믿음과 삶이 기도가 되어 
🦩 주님 말씀 안에 있을 때, 
🦩 갑자기 오는 시험을 
🦩 이길 수 가 있는 사람이 된다. 
 

아브라함도 갑자기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고 할 때에, 당황하지 않고 이튿날 새벽 일찌기 이를 수행하기 위하여 떠난 것은, 

이미 믿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어떠한 시험도 믿음으로 이를 대비하게 된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 성도를 힘들게 하고 곤경에 빠뜨리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축복을 주시기 위한 전주곡임을 알고, 이를 기쁨으로 순종으로 이기는 것이다. 
 
아브라함도 갑자기 당한 이 시험을 순종으로 대할 때에, 이후로는 시험이 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의 복을 마음껏 누리며 여생을 부요하게 안전하게 살았다. 
 
욥의 고백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하나님이 기뻐받으신 고백이였다. 

욥이 갑자기 큰 시험을 당할 때, 그의 입술로 고백한 말이, 

시험을 믿음으로 주신 자도 하나님이시요,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시라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릴 때에 그 결과는 갑절의 복으로 더하여 장수의 복으로 갚아주신 하나님이시다. 
 
시험 환난이,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갑자기 올 수 있다. 

휴거성도는 이러한 때에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욥과같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며경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은 이러한 일로 인하여 더 놀라운 복으로 채워주시는 것이다. 
 
나의 여종이 이러한 복을 받은 자이다. 아름다운 신부로, 지도자로 세움을 입고 더하고 더하여 넘치는 복을 하나님께로 받은 자인 것을 알것이다. 

휴거성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슨 일을 어떻게 당할 지라도,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신부가 되길 바란다.

4

☕ < 4. 하나님의 기적 또한 갑자기 온다는 것이다> 

(시편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기적이란 자체가 갑자기 되어지는 것이다. 

병자를 위해 기도할 때, 병원에서도 낫지 않던 병이 갑자기 그 순간에 치료가 됨을 보고, 기적이라고 말한다. 

홍해가 갈라질 때에도 한 1년동안에 서서히 바다가 갈라졌다면 기적이 될 수가 없지만, 
모세가 지팡이로 바다를 가르치니 그 순간에 바다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의 기적은 수없이 많은 것이고, 놀라우리 만치 엄청난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하나님의 기적은 휴거성도들에게 나타날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지금까지 환난 시험을 잘 이기고 왔지만, 항상 깨어 준비하며 기대하며, 하나님의 기적이 임하는 때에는, 갑자기 모든것이 놀라운 천상의 복으로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적은 반드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을 위하여 원칙과 자연법칙을 깨뜨리시는 일을 행하시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원칙과 자연법칙 대로 내버려 두시는 것이다. 
 

< 여호수아가 >
기브온 전쟁때에 기도를 하니, 해와 달이 23시간 20분 동안 움직이지 않게 하는 기적을 갑자기 예고없이 베푸신 것이다. 
 

< 히스기야가 >
병이 들었을 때에 눈물로 기도를 하니, 20분을 지구를 뒤로 돌아가게 하는 기적을 베풀고, 죽을 병으로 고쳐주시었다. 
 
< 휴거성도들도 >
하나님의 기적을 불러오는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기쁨의 신부, 사랑의 신부가 되길 바란다. 








5

🍫 하나님은 이러한 요건을 갖추었을 때에  
🍫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 
 

⭕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 
 

(막 9:23) 믿음의 사람일 수록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기적으로 응답을 하신다는 사실이다. 기적을 불러오는 믿음을 갖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기적을 갑자기 성도에게 주시어 잘 되게 건강하게 평강으로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순종하는 자에게, 기적을 주신다. 
 

다윗과 사울 왕의 차이는 순종하는 다윗과 불순종하는 사울 왕의 차이다. 


< 다윗 왕은 ,>
전쟁에서 한번도 진 일이 없는 것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대로 순종하였기 때문이다. 

< 사울 왕은 >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가 나타나지 않으니 마지막에는 신접한 자를 찾아가서 기적을 구하다가 망한 사실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거기에는 기적이 따라오는 법이다. 
 

⭕ 기도하는 사람에게, 기적을 주신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실 때에도 하나님은 먼저 모세에게 기도를 하게 하고 그 기도를 따라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심으로 얼마든지 혼자서 하실 수 있지만, 기도를 먼저 하게 하고, 그 기도를 따라서 기적을 베푸신 이유가 있으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기도를 하며 구하면, 휴거성도의 기도를 기적으로 응답하심으로 기도를 통한 기적의 역사를 이루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하여서이다. 
 
구하면 주시마한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기도를 하며 구하면, 성도의 기도를 기적으로 응답해 주심으로 기도를 통한 기적의 역사를 이루어, 영광을 받으시고 기뻐하신다.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의지하며 기도를 할때,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심으로 갑자기 생각지도 못할 때 기적을 베푸시고, 

그 기적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고 더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기적을 불러오는 믿음과 순종과 충성으로 기도를 하여, 갑자기 나타나는 기적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길 바란다. 
 

☕< 5. 성령충만이, 갑자기 성도에게 나타난다> 
 

(행 2:1-4) 오순절날 성령이 임할 때에 천천히 한 사람씩 임한 것이 아닐, 갑자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온 집안에 모여 기도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다. 

그때에 모여서 기도하던 사람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갑자기 말이 달라지며 방언을 하게 되었다. 
 
성령충만은 서서히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갑자기 임하면 갑자기 사람이 변하게 된다. 

어제까지의 사람이 오늘 갑자기 변화되는 사람이 되고.세상이 갑자기 변화되는 것을 내가 경험하였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모두 같은 간증을 하고 있다. 

성령이 임하면, 갑자기 변하고 홀연히 새롭게 되는 것이다. 

성도가 방언이 임할 때를 보아도, 갑자기 말이 바뀌는 것을 본다.

6

🍫 성령은 갑자기, 
🍫 기도하는 사람, 
🍫 회개하는 사람, 
🍫 순종하는 사람에게, 
🍫 갑자기 임하고 또 갑자기 사람이 변하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변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100%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다. 

어제까지 십일조를 하기 싫던 사람이, 성령을 받으면 갑자기 십일조에 더한 감사를 하게 되고, 갑자기 변하고 믿음도 변하고 행동도 변한다. 
 

⛔ 휴거성도가 이때에 조심할 것은, 
성령을 받았을 때에 갑자기 변함을 따라 교만하면 안되는 것이다. 

성령받지 못한 사람을 보고 한심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교만한 일임으로, 

저들을 잘 인도하여 함께 성령받고 하나님 나라에 함께 가기를 바라는 일을 기도하고 섬기며 살아가야 한다. 
 

🦩 주님 공중재림 휴거가 임박한 이때, 
🦩 갑자기 당하는 일이지만, 
🦩 휴거준비 하는 휴거성도들은 깨어서 
🦩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기대를 하며, 
🦩 영광스러운 그날을 맞이하길 바란다. 
 
🦩 항상 마음에 주님맞을 준비를 하고, 
🦩 기도의 삶을 살아가면서, 
🦩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설 수 있는 
🦩 휴거신부가 되어야 한다. 
 

내가 죽음이란 과정을 통하면서, 주님앞에 어느날 갑자기 가게 된다. 

이날을 준비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 나라에 상급을 쌓는 일에 힘을 쓰고, 사랑과 순종과 희생의 삶을 살기 바란다. 
 
매일의 삶이, 그날을 준비하기 위하여 사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오늘밤에 내가 어떤 불행을 당하여도, 
죽음을 당하여도 휴거반열에 들어가도, 
 
주님앞에 설 때에 점과 흠과 티가 없이 발을 씻으며, 성결함으로 나 자신을 지키어 나갈때 

어떤 문제가 나에게 다가와도 당황하지 않고,기쁨과 사랑의 소망으로 그날을 맞게 된다.

7

때로는, 시험과 환난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 나에게 임하지만, 

이것은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축복의 전주곡임을 알고, 감사와 믿음으로,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고, 
아브라함과 같이 욥과 같이 이일뒤에 오는 모든 축복을 바라보고, 


🦩 믿음으로 나아감으로, 
🦩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고, 
🦩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 합격하는 자가 되어, 
🦩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 그러므로 믿음, 사랑, 소망으로 
🍫 완전하게 믿음의 진급을 잘 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휴거의 나팔소리는, 어느날 어느시간에 갑자기 임한다는 것이다

계시록 4장에 사도요한에게 이리로 올라오라 하신 말씀과 같다. 
 
또한 하나님의 기적도, 자신을 향하여 믿음으로 기도하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나타나는 것임으로, 항상 휴거의 영광과, 삶의 기적을 구하며, 받으며, 살아가길 바란다. 
 
회개는, 늘 손과 발을 씻는 것이다. 

부활과 휴거의 성령으로 아주 뜨겁게 충만케 임할 것이다. 

고개를 들어야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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