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12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엡 5:1-3)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휴거성도들은 말세의 악한 때에 살고 있다.
위태한 이때를 살고 있는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따라서, 지혜롭게 잘 살아야 한다.
⭕ 말세는, 3가지로 크게 나눈다.
< 개인말세 >
는, 각 사람이 수한이 차서 주님을 만나거나 심판을 받는, 각 개인의 죽음의말세다.
< 집단말세 > 는,
어느 지역의 재앙으로 집단적으로 많은 사람이 함께 죽는 집단말세이다
< 종말말세 > 는,
주님이 재림하시는 휴거사건 때와, 세상이 끝나는 지상재림 때가 종말말세인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말세의 악한 때에 살고 있다
위태한 이때를, 서로 사랑하며 서로 섬겨주며 나누어 주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인생이 강건하면 70이고 80이라고 한것처럼 연로하여 질 수록 인생 종말은 순식간에 닥쳐온다.
인생이 나이가 들면, 나도 언젠가는 이세상을떠나 흙으로 돌아가겠지 한다.
멀지않아 개인말세를 맞고 있는 사람들은,
세월이 10년 20년이살같이 빠르게 지나간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이제 내 나이가 80살이 되면,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해 볼 것이다.
나이가 80이 되면, 자기 주위에서도 세상을 떠나가는 친지나 친구들을 볼 수 있다.
그런 일들을 보면서, 나의 차례도 멀지 않았구나 생각해 보는 것이 인생인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종말의 때를 맞이 하였으니,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말세를 준비하고, 대비하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15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휴거성도들은
🦩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야 한다
🦩 세월을 아껴서, 있는 시간을 쪼개어,
🦩 짬짬이 시간을 내어
🦩 주님을 경외하면서,
🦩 감사와 찬송과 기도를 드리는 일에
🦩힘을 쓰면서 살아가야 한다.
허송세월 하다가는, 이 악한 때에 우리는 나도 모르게 마귀의 궤계에 넘어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에게는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음을 알고,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잘 하고 있어야 한다.
⭕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 예수를 믿어야 한다
🔋 하나님이 계시고
🔋 천지를 창조하셨고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하여
🔋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다는 것이
🔋 믿어져야 한다
2
⭕ 예수님을 마음으로
⭕ 가슴으로 믿어진 자들은,
🦩 이 네가지의 사실은
🦩심비에 담겨있기 때문에,
🦩 아멘하고 확실하게 믿는다.
⛔ 그러나 머리와 지식으로 가는 자들은,
🦩 이 네가지의 사실을
🦩 내가 아무리 믿는다고 하여도
🦩 믿어지지 않는다.
왜인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즉 예수님의 십자가 생명과 영생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지는 확증이 심령속에 있다.
그리고 성령을 받는 자가 되니, 믿어지는 사실이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 되어야, 내가 죄인임을 알게 되고, 이 죄를 없에기 위하여 어찌할꼬 하며 탄식하다가,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니, 믿게 되는 것이 또한 사실이다.
(15절) 그런즉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휴거성도들은 세월을 아끼는 지혜를 가지고, 삶이 기도가 되어 살기 바란다.
세월을 아껴서 있는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감사와 찬송과 말씀과 기도를 드리는 일에 마음을 쓰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허송세월 하다가는 악한 때에, 나도 모르게 마귀의 궤계에 넘어가는 어기석은 자가 된다.
휴거성도들은 자타가 모두 인정하고 공인하는 마지막 급박해 가는 때를 지금 살고 있다.
⭕ 신구약 성경에는
⭕ 주님의 재림의 약속들이 가득차 있다
< 구약에는, >
1945번의 주님의 재림의 약속이 있고,
<신약성경 >
260장 중에는, 318번의 재림구절이 있다
매 30절마다, 주님의 재림의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은1:8의 비율로 재림의 약속이 초림보다 일곱배나 더 많다는 것이다.
이제 주님의 재림이 심히 임박한 이때에 살고 있는 휴거성도들은, 믿음의 아름다운 믿음의 작품을 잘 준비하고, 주님의 재림 공중휴거를 대비하고 살아가길 바란다.
그러면 어떻게 준비하고, 그날의 영광의 날을 맞이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알기 바란다.
🍋 1. 부정적인 사실들을 버리고,
🍋 휴거성도들은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딤후 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하였다
1. 첫째는,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여야 하고,
2. 돈을 사랑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돈 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여야 한다.
3. 자긍하고 교만하고 훼방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겸손과 낮아짐으로 복종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4. 부모를 거역하며 살지라도, 휴거성도들은 부모에게 효를 다하며 순종하고 살아야 하고,
5. 감사하지 않고 거룩하지 않고 무정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범사에 감사하며 거룩하게 살며 유정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6. 원통함을 풀지 못하고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용서하며 섬겨주며 사랑으로 덮어주고 절제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7. 사나워서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배신 배반하는 짐승같이 살지라도, 휴거성도들은 온유하며, 선을 쫓으며, 믿음과 의리를 지키며 살아야 할 것이다.
8. 팔며 조급하며 자고할 때에, 휴거성도들은 믿음을 지키며 참으며 겸손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
9.쾌락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할 지라도, 휴거성도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할 것이며, 경배를 드려야 한다
10.경건의 모양만 남았고 형식적인 예배만 남았지만, 휴거성도들은 경건의 모양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얻어 담대하게 주님을 기다리되,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머리를 들고, 주님 오심을 사모하며, 공중에서 주님 뵈옵기를 고대하며 살아야 한다.
11.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듣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이와같이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말씀을 되새김질 하면서 깨닫고, 어두워진 깜깜한 세상을 잘 분별할 줄 아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때를 분별할 줄 아는 휴거성도들이 (엡 5장1)의 말씀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아들이 되고, 주님의 신부가 된다.
🍋 2.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휴거성도는,
🍋 하나님을 본받고
🍋 예수님을 본받으려고 노력한다
하나님을 가장 크게 본받는 일은 내가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는 것이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영인 성령을 받았고, 사도들도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을 본받는 자로 예수님을 본받아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된것이다.
급박한 때를 살고 있는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본받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로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을 버리고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로서 진정 주님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고 사모하는 성도라면, 이러한 것들은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고, 성결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직장에서나 일터에서나 동료들이 더러운 말을 들었을 때는,귀를 씻어 버리는 일을 하며, 성결하게 거룩함을 유지하여야 한다 ( 엡 5:5)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에 참례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서는, 예수를 믿으면 믿는 자답게 하나님의 영광을 쫓으며, 거룩하게 성결하게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는 이름이라도 부르지 않는 단호한 결단력으로, 세상을 성도답게 하나님의 영을 소유한 자답게 살아가야 한다.
과거에 예수를 믿기 전에, 성령을 받기 전에, 이러한 일을 하였다 하여도,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영을 소유한 후에는 단호한 결단의 삶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아들답게, 신부답게, 어두움과는 함께 타협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다.
4
🦩 휴거성도들은 이제 남은
🦩 때가 얼마되지 않았다.
🦩 그러므로 성도들은 세월을 아끼면서
🦩 허송세월 하지 말고,
🦩 주님을 위하여 일을 하고,
🦩 기도하고 찬송하며
🦩 헌신하는 믿음의 작품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가,
🦩 이 작품을 가지고
🦩주님 나라에서 상급심사를 받아야 한다.
예로 말한다면, 대학입시 날이 가까웠는데도 공부를 안하고 번들번들 놀고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대학입시에서 떨어지는 것이다.
이제 휴거성도는 하늘나라 입시시험을 이 남은 때에 더욱 열심히 하여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말씀과 기도로 시간 시간을 아끼면서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들어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아야 한다.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주님의 뜻을 이해하려면,
🦩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들으며,
🦩 그 말씀에,
🦩 하라 한것은, 열심히 행하고,
🦩 하지 말라 한것은,
🦩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엡 5장)에,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잘 설명하였다.
🍋 1. 오직 성령충만을 받으라 이다
휴거성도들은 성령충만을 항상 받으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성령충만은 뜨거움이 넘치는 것이다 성령은 기름으로 비유하고 있듯이, 불같이 확 달아 오르는 휘발성이 강한 기름이다.
휘발성이 강한 기름이 비행기를 띄우고, 먼 곳을 날아 갈 수 있듯이,
성령충만이 클 수록 하나님의 일을 더욱 힘있게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달려가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은 비둘기로 상징하기도 한다. 비둘기는 역시 박대를 하면 날아가 버린다.
사랑하고 모이를 주고, 집도 예쁘게 단장하여 줄 때에, 비둘기는 번식하고 그곳을 집으로 정하고 사는 것과 같이,
휴거성도는 성령님을 모시고 환영하고 성령이 거하는 내 집을 성결하게 하면서 살아갈 때에, 성령충만이 넘치게 된다.
🍋 2.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 서로 화답하며 살아야 한다 (19절)
휴거성도는 항상 하나님을 찬송하는 말씀과 찬송과 마음으로 화답하면서, 성도가 화목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한다.
🍋 3. 감사하는 일을 열심히 하여야 한다
(20절)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였다.
원망 불평없이, 감사만이 가득하게 나의 입에서 차고 넘치는 성도로 살아가야 한다.
5
🍋 4. 주님을 경외하며
🍋 도우면서 살아야 한다
(21절)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휴거성도는 그리스도를 경외하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성도들을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한다.
🍋 5. 주님을 뵈올 날이 얼마 안남은
🍋 휴거성도는, 깨어 있어야 한다
(막 13:33) 주의 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지금은 때가 아주 임박하므로, 악함이 세상을 덮었으므로, 휴거성도는 깨어 있지 않으면, 언제 마귀의 밥이 될지 알 수 없는 때에 살고 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하였다.
마귀는 잠자는 성도를 삼켜 버린다.
전쟁 직후에 군대생활을 할 때에, 밤에 보초를 서다가 잠을 자면, 어느새 잠자던 군인의 목을 따가는 일이 종종 있었다.
지금 이때에, 성도가 기도도 하지 않고 잠을 자는 것은, 자기의 직무를 소홀히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것은, ‘마귀야, 내속에 들어와 동거하자’고 하는 짓이다.
자기의 직무를 소홀히 하는 대는 주로 고난이란 것을 당할 때나, 아니면, 삶이 배가 불러,돈이면 안전해 할때 자기 직무를 소홀히 하는 것이 되어 마귀의 밥이 된다.
돈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돈에 대한 집착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할 줄 아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돈을 다스리며 사용하는 것이다.
가난하고 못사는 나라도 고난이 많고, 잘사는 나라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때이니,
하나님의 때가 임박함을 잘 분별해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오직 주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신 직무를 잘 하여 깨어 있는 성도가 될 때에,고난으로 인하여 마귀가 휴거성도들을 삼키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 이때, 주님께서 휴거성도들에게 잠을 자지 말고, 주님이 맡긴 직무를 잘 감당하라고 말씀하시고 계심을 잊지 말고,
말세에 급박한 때에 사는 휴거성도들은 항상 깨어, 말씀과 기도로서, 믿음의 잠을 자지말고, 주님이 맡긴 일에 충실하게 휴거방주를 잘 지어야 한다.
6
🍋 6. 근신하라는 것이다
근신은 자신을 반성하는 것이다.
자신을 한 번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보고,
부족한 점을 고치는 사람은 날마다 자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근신이다.
자신이 회개할 때에, 회개할 것이 너무 많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예수 이름을 힘입어 많이 회개를 하는 사람일 수록,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가 죄인인 줄 알면,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하여야 하고, 회개를 하면 하나님은 더 밝은 빛을 비추어 주시며, 나를 더 환히 잘 보게 하시는 것이다.
연탄장사가 자기 얼굴이 검은 것을 알려면, 거울을 보아야 한다.
거울을 보아도 빛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거울을 아무리 보아도 자기의 얼굴이 검은 연탄이 묻은 것을 볼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빛을 받지 못하는 곳에서, 아무리 자기를 보아도 검은 죄를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촛불 밑에서 거울을 보면, 큰 검정은 보이고 이 검정을 닦아 낸다는 것이다.
전등불 밑에 와서 자기의 얼굴을 보면, 작은 검정까지 보이고, 이것을 닦아내게 된다.
밝고 환한 햇빛 아래서 자기 얼굴을 보면,
죽은깨 하나까지 다 거울로 보게 되는 것과 같이,
🦩 성도가 하나님 빛에 가까이 나아갈 수록
🦩 나의 죄를 더 볼 수 있게 되고,
🦩 자기의 죄인됨을 보고,
🦩 더 회개하게 되어 깨끗해지니,
🦩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 더 사랑하고 더 큰 은혜로
🦩 입혀 주신다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근신하고 회개하여
🦩 주님 오실 때에, 주앞에 점도 흠도 없는
🦩 몸으로 담대히 주앞에 서게 된다.
🍋 7. 기도하여야 한다
기도를 열심히 여일하게 하여야 한다. 깨어 있는 사람은 자연히 기도를 하게 된다.
지금 이때는 기도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 한 시간 두시간은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목표를 세우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도 세상에 계실 때에, 밤을 새우며 산에서나 들에서나 바닷가에서나 기도를 하셨다.
휴거성도들은 이 세상에 몸을 담고 있는 동안은 열심을 다해 기도하는 일에 힘을 써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고, 마귀를 이기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고 기도하는 휴거성도들이 되어, 어두움을 이기고 승리하는 성도가 되기 위하여서, 항상 기도에 힘을 써야한다.
🍋 8. 열심을 내라, 하셨다
(고후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사도바울은 열심을 내어 복음전도를 하였고, 하나님도 역시 열심을 내시어 부지런히 선지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 주시었다.
열심을 낸다는 것은, 타의적으로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내가 스스로 나서서 일을 하는 것이, 열심을 내는 것이다.
열심을 내면, 뜨거워진다. 뜨거우면 열심이 나고, 힘이 있게 된다.
석탄 기차를 보면, 언덕길을 힘차게 달려올라 가려면, 고갯길이 오기 전에 화부가 열심히 석탄을 때서, 증기를 많이 만들어야 고갯 길 언덕 길을 달려올라 갈 수 있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에 열심을 내고,
🦩 마음을 다하여
🦩 다가올 환난의 언덕 길에
🦩 남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
🦩 주님의 공중재림 휴거의 길을
🦩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야 한다.
🦩 지금 이 시간에도,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 이웃사랑으로 열심을 내어야만,
🦩'무난히 승리할 수 있는 휴거성도들이 되는 것이다.
주님께서 너는 세상에 살 때에, 어떤 일에 열심을 내었느냐고 물으시면,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겠는가.
휴거성도들은 급박한 이때에 주님을 경외하며, 영혼구원 기도와 생명을 구하는 일과 이웃사랑으로 열심을 내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이제는 세월이라는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살같이 빠르게 지나간다
때를 아끼고 시간을 아끼고, 마음을 다하여 열심히 충성스럽게 하나님의 일에 순종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다가,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 하나님의 휴거의 나팔소리가 천지진동 할 때,영광의 몸들이 되어, 주님 앞에 서게 된다는 사실이 되어야 한다.
7
🍋 9. 담대하게 살아가야 한다
🦩 마귀를 대적하려면, 담대해야 한다.
🦩 적을 무서워 하면 승리를 할 수 없다.
🦩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계시며,
🦩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가
🦩 내속에 흐르고 있는 주님의 신부이며,
🦩 아버지의 아들이 된
🦩 휴거성도가 마귀를 무서워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휴거성도는 강하고 담대하여
🦩주님의 이름을 가지고
🦩 악한 영들을 물리쳐야 한다.
( 수1:5-9)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강하고 담대하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야 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복종하며, 하나님을 중심하여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얼마 안있어, 그렇게 그리워하고 사모하던 새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여 들어가,
주님이 예비하여 주신 아름다운 장막에서
영원한 영생복락의 행복을 누리며,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 이제 공중휴거를 앞둔 이시점에서,
🦩 마지막 주님이 주신 평안속에서,
🦩 보혈의 능력으로 무장하고,
🦩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의 무장을 하고,
🦩 두려움 없이 하나님만 의지하길 바란다.
🦩 캄캄한 이때 휴거성도들은
🦩 강하고 담대함이 없다면,
🦩 마귀에게 패한다는 것이다.
🦩 항상 하나님을 중심하고,
🦩 말씀대로 순종하고,
🦩 이웃사랑에 마음을 다하여 살아갈 때,
🦩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고 함께 하시며,
🦩 내 손을 꼭 붙들어 주신다는 것을
🦩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류 역사가 바늘 같다면, 휴거성도들은 바늘 끝에 가장 뾰족한 끝부분에 살고 있다.
날이 갈 수록, 시간이 지날 수록, 험악해 지는 공포와 두려움의 때가 된다는 것이다.
이미 주님재림의 징조로 미리 말씀해 주신 모든 징조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마지막 믿음으로 주님 맞을 준비를 잘하고 있어야, 영광의 그날을 활짝 웃으며 승리할 것이다.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