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12월 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 11:1-44) (요 25:2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생명의 구주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일을 항상 기억하며, 부활의 구주 예수님을 사모하고 의지하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막 8:36-37)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전도서9:4) 모든 산 자 중에 참여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 보다 나음이니라
이와같이 위에 말씀을 보면 살아 있는 것,
생명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지금 이 시대는 생명을 존귀히
⭕ 여길 줄을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다.
생명의 존귀성을 모르고 사람을 죽이는 것을 파리를 죽이는 것같이 여기고, 자기의 생명마져도 스스로 끊어버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돈 몇 푼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생명을 죽여 버리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예로 말하는 것이다.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라는 뜻이다.
어떤 부자가 나루를 건너다가 빠져 죽게 되었을때 헤엄을 잘 치는 청년이 구해 주었다.
목숨을 돌리고 정신을 차리고 난후에 이 부자는 자기를 구해준 청년에게 돈 20전을 청년에게 주었다.
이때에 둘러서서 구경하던 구경꾼들이 분개를 하였다.
이때 어떤 사람이 큰 소리로 말을 하였다.
이사람의 생명값은 20전밖에 되지 않나보오, 하고 지나갔다는 이야기다.
자기 생명은 중요하고, 남의 생명은 천하게 여긴 것이다.
부자같은 사람은, 남의 생명을 존귀히여길 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자기의 생명도 고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다.
특별히 자기 생명을 지옥가게 하고 사는 사람들은, 더욱 더 생명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한사람의 생명은 온 천하보다도 더 귀한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생명을 잃은데에 대한 인생의 슬픔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생명은 고귀한데,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아주 슬프게 된다.
☕1. 사망은, 자신의 슬픔이다
하나님의 일을 청청하게 할 청년이 생명을 잃을 때에는 먼저 자기 자신의 슬픔이고, 가족들에게도 큰 슬픔이다.
세상을 살만큼 살아온 노인이 죽어도, 더 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하물며 청년 나사로가 죽었으니 얼마나 자신의 비통함이 있겠는가.
나사로는 위대한 포부를 세우고 아름다운 이생까지 세우고 살아가려고 하던 믿음의 청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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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망은, 가정의 슬픔이다
나사로의 누이들의 슬픔이다.
나사로 동생이 전도가 유망하고 청청한 청년이 갑자기 뜻을 펴지못하고 죽으니, 마리아와 마르다는 슬픔의 가정이 되고 만것이다.
가족이 사망하였을 때에 그가정은 슬픔의 가정이 되어 통곡이 나오고, 슬픔의 눈물이 흐르는 것이다.
☕3. 친구들의 슬픔이다
사랑하는 친구가 생명을 잃었을 때에, 그를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의 슬픔이다.
한마을에서 인심을 얻고 살던 나사로였다. 사회에서 좋은 일을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죽었으니 사회의 슬픔이다.
나사로의 친구 친지들이 하는 말은 사회의 촉망을 받고, 선한 일에, 이웃을 위해 촉망을 받던 자가 죽었으니 참으로 슬픔이구나, 하며 매우 슬퍼하였다.
☕ 4. 예수님도 슬퍼하셨다
🦩 생명을 잃은 일은 인생만 아니라,
🦩 예수님도 비통하여 우신 슬픈 일이다.
🦩 사람이 죄악으로 인하여
🦩 죽음이란 것을 겪게되니,
🦩 예수님도 생명을 잃는 일에 대하여
🦩ㅌ큰 슬픔을 가지셨다.
⭕ 성경에는,
⭕ 예수님께서 두 번 우신 기록이 있다.
1. 나사로가 생명을 잃었을 때에 우시었고,
2.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것을 보시고 우시었다.
인생이 생명을 잃는 것은 예수님께서도 눈물을 흘리시는 비감한 일이다.
⭕ 생명 유지에 대한 인생의 갈망은
☕ 1. 무병 강건하기를 갈망한다
인생은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누구를 막론하고 건강하기를 바라고 있고,
병이 없이 건강한 것을 최대의 행복으로 생각하고 있다.
☕ 2. 일단 병이 걸렸으면,
☕하루 속히 낫기를 갈망하는 것이 인생이다
병든 자는 육신적으로 아파서 고생이고,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경제적으로 큰 손해이니, 빨리 고침을 받아 치료되어 낫기를 기다린다.
☕ 3. 될 수 있으면,
☕장생불사 하기를 갈망한다
비록 병약하고 비천하고 가난해도, 앞으로 잘 살아 보리라는 소망중에 살기 때문에,
누구나 죽지않고 장수하기를 바란다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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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단 죽으면,
☕ 부활하기를 갈망한다
어느 시대나 어느 민족이나 부활 신앙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참된 부활을 찾지 못하여 미신으로 흘러갔다.
애굽의 피라미드 속의 미라, 냉동인간도 언젠가는 과학이 발달하면 살아나리라는 신앙 아래서 많은 돈을 드려서 냉동시켜둔 시체들이 있는 것이다.
⭕ 생명의 주인공이신
⭕ 예수님의 사망관이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것을, 죽었다고 아니하시고, 잔다고 하시었다.
자는 사람은 불러서 깨우거나 흔들어서 깨울 수 있듯이 언제가 일어서게 할 수 있으므로 능력의 주님은 죽은 사람을 볼 때에 자는 것으로 말씀하신다.
☕1. 인간이 일을 쉬는 것은,
☕ 잠자는 것과 같은 것이다
(요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히4:10) 낮에 일하고 밤에 잠을 자듯이, 살아서 일하고 죽어서 쉰다는 것이 사실이다.
☕2. 인간의 고통을 잊는 것이,
☕잠자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계21:4)
병자의 고통은 잠이 들면 잊어버린다. 인생이 온갖 살아서 당하는 고통과 어려움이, 죽으면 다잊어 버리고 쉬는 것이, 잠자는 것과 같은 것이다.
☕ 3. 공중재림 나팔소리에 다시 일어나는 것이
☕ 잠자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살전 4:14절)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같이 예수안에서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잠을 자던 군인들이 기상나팔 소리에 모두 일어나서 새 날을 맞고 시작하는 것과같이,
잠자던 성도가 나팔소리에 다시 일어난다.
☕ 5. 더욱 상쾌한 정신으로
☕ 일어나는 것이 잠자는 것과 같다 (고전 15:51-52)
휴거의 말씀이다 휴거장이다.
피곤한 몸이 한잠을 자고 나면 상쾌하듯,
잠을 잔후에는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았으니 이는 더욱 기분이 좋고 상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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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생명관은, 부활이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스스로 자기를 증거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안에서 죽은 자들이 다시 살 것을 믿게 된다.
⭕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다시 살아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
예수님은 생명의 구주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확실하게 신실하게 여일하게 믿는다며는,
생명문제는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여일하게’라는 뜻은, 변함이 없는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인내의 믿음인 여일한 믿음을 기뻐하신다.
태풍속에서도, 큰 파도속에서도, 죽음의 사선을 넘나들 때도, 여일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을 지키는 자를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셋으로 나누어 보면, 교인과, 신자와, 성도로 나눌 수 있다.
< 1. 교인은 >
교회에 이름을 올려놓고, 자기가 필요할 때에 교회에 나오는 사람으로 자기의 이익과 상관없을때에는 언제든지 교회를 떠나고, 등을 돌릴 사람이 교인이다.
< 2. 신자는 >
교회에 나와서만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 정기적으로 교회에 잘 나오고, 예배에 잘 참석하나,
교회를 떠난후에는 기도도 안하고, 성경도 안읽고, 하나님의 말씀과는 별로 가깝지 않은 사람이‘신자’이다.
< 3. 성도는 >
교회의 예배시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예배도 열심히 잘 드리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경말씀을 늘 상고하고 들으며, 교회에 집회시간을 열심히 참석하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순종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섬겨주고 나누며 살아가면서, 마음을 다하여 천국소망을 가지고 푯대를 향하여,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는 자이다 이런자를 ‘성도’라고 한다.
자식이 많은 아버지는 자식을 모두 사랑을 하지만, 특별히 아버지를 기쁘게 하여 아버지의 사랑을 크게 받는 자식이 성도들에게 있는 것과같이,
하나님 아버지도 많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사랑하지만, 그래도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성도를 더 사랑하심을 알고,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5
⭕ 사람의 제일되는
⭕ 목적이 무엇인가 하고 물을 때에,
그 답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것이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라고, 답하고 있음을 명심 또 명심하고,
휴거성도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아름다운 신부로, 아들로 살기를 마음을 다하여 믿음의 전진을 다하길 바란다.
☕ 1. 믿음이 있어야,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히11:6)
창조주 하나님이 계심을 믿기 때문에, 교회에 마음을 다해 다니면서 장차 시온성 새 예루살렘성을 가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경배하며 믿고 달려간다.
그러나 교회에 다니며,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 사람들이 행동으로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행동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사는 사람들이 이 시대의 종교인들이다.
⭕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
🦩 하나님은 저 높은 천국보좌에
🦩 좌정하시고만 계신 것이 아니고,
🦩 예배시간 교회에만 계신 하나님도 아니시고,
🦩내가 기도할 때만 계신 하나님도 아니시다.
(렘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하게 계신다.
하나님은 세상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이 어찌하여 하나님이 안계시고 안보시는 것과 같은 일을 하며,
욕을 하며, 저주하며, 말을 함부로 하고 헐뜯고, 싸우고, 도적질하고, 간음을하는지, 알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을 하고 사는 사람들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모르실거라고 하면 스스로 지옥의 출입구를 향하여 행동으로 나타내며 증거하는 사람들임을 증명하고 있다.
(딤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휴거성도들은 입으로 부활 휴거를 사모하며 하나님이 계심을 시인한다면, 행함으로까지 하나님이 계심을 시인하고 경배하며
🦩 하나님의 존재성을 인정하고,
🦩 나’라는 자를 지켜보심을 항상 깨닫고,
🦩 내가 하나님 앞에서
🦩 항상 24시간을 살고 있음을 알고
🦩 언행을 조심하며 살아가는
🦩 하나님의 십자가 은혜와 사랑과 긍휼과
🦩 자비를 늘 감사하며,
🦩 삶이 기도가 될 때에,
🦩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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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눅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회개를 하면,
🦩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시고
🦩 하나님이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 하나님의 자녀로 삼고,
🦩 의인 99명을 인하여 기뻐하심 보다
🦩 더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마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심히 싫어하여, 회개를 하는 것을 항상 막고 있다.
예로 말하는 것이다.
마귀가 회개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에 대한 말이다.
매일 새벽에 기도하던 사람이 그날따라 낮잠을 자고 기도를 안하고 안일어나니, 마귀가 보고, ‘아이구 큰 일 났구나.’
그래서 마귀가 그 사람을 발로 엉덩이를 차서 일어나게 하고, 그 사람을 기도시켰다.
이 사람이 기도를 안하면, 다음날 새벽에 회개를 하며 눈물로 자기 죄를 고백하여, 하나님을더 기쁘시게 할 것이니, 자기가 손해를 볼 것 같아서 그렇게 하였다고 한다.
(사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휴거성도들이 눈물을 줄줄 흘리며 진심으로 탄식하며 회개를 하면, 하나님은 나의 죄를 용서하신 후에, 아주 잊어버리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사람과 다른 것은 전능하신 능력은 사람은 잊어버리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잊어버리겠다고 하신 것은, 잊어버리는 능력이 아주 신비하게 계신다는 사실이다.
🦩 휴거성도가 천국에 가서
🦩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 예수의 보혈을 힘입어
🦩 회개하고 죄를 도말 받았기 때문에,
🦩 나는 하나님이 죄를 영원히
🦩 잊어버리신 사람임으로
🦩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 죄인되었던 내가 하나님과 동거하며
🦩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 회개한 죄는 영원히 잊어버리시는
🦩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 3. 하나님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 찬양을, 기뻐하신다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윗은 하루에 밥을 세끼를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일곱 번을 하였다.
휴거성도라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과 노래를 하루에 일곱 번은 하여야 할 것이다.
찬양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심으로 휴거성도들이 천국에 가서도 이 찬양만큼은 계속 하나님을기쁘시게 하며 찬양으로 살아갈 것이다.
기도도, 재물도, 제사도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일이지만, 찬양은 아무리 많이 하고, 어떻게 하여도 하나님은 기쁨을 받으시고 열납하신다.
사도 바울과 실라가 옥중에 매여 고통중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였더니, 착고가 풀어지고, 옥터가 움직이는 기적이 나타난 것과 같이, 찬양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항상 기적을 불러오는 것이다.
(대하20)의 여호사밧 왕은 연합군을 찬양으로 물리쳤고 전리품을 수없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게된다.
휴거성도들은 찬양속에서 병마가 떠나가고,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가야 한다.
찬양속에서 솔로몬의 성전에 주의 영광이 구름으로 임한 것과같이, 오늘날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양속에, 하나님의 기뻐하심과 능력이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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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순종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삼상 15:22-23)이다.
☕5. 금식을 기뻐하신다>(사 58:6-9)이다.
☕6.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보는 자들을 기뻐하시도다 하였다.
☕7.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을.기뻐하신다 (딤전 2:1-2)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를 휴거성도들은 가족, 골육, 친척,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를 진실되게 하는 영혼구원 큰 구원의 기도를 하는 성도들을 아주 기뻐하신다.
(잠언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리라
☕8. 정직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잠언11:20절)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9. 기쁨으로 연보를 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빌4:18) 내게는 모든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10. 거룩하고 깨끗함을, 기뻐하신다
(살전4:1-3)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가 거룩함이라
☕11. 복음전파 하는 일을, 기뻐하신다
(살전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하였다.
☕12. 주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을 받고 참을 때에, 기뻐하신다 (벧후 2:19-20)
휴거성도가 주의 일을 하다가 억울함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지만, 이를 참고 있으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로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기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을 휴거성도는 항상 하며 참으면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13. 산 제사를 드리는 일을, 기뻐하신다 (롬 12:1)
제사는 제물이 죽어야만 제사가 되듯 내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 죽는 것과같이 드려지는 일을 하는 것이 산 제사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성도가 되었다. 아들이 되었다.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이제는 하나님의 기뻐하는 자녀로 더 전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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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은, 예수를 믿음으로 받지만,
⭕ 상급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이 받는다는 사실이다.
자녀들 중에는 부모의 마음을 항상 썩이고 있는 자녀도 있고, 부모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주는 자녀가 있듯,
휴거성도들은 항상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신부로서, 아들로서,
이 땅에서의 삶이 소천국이 되어, 장차 새 예루살렘성에서 아버지를 만날때에, 칭찬과 상급을 받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삶이 기도가 되어 살아가는 무형교회 신부들이, 전 세계에 보루로 숨어 있다가, 곧 지구를 대탈출하여, 이끌려 올라 갈 것이다.
무화과 나무는 둘 뿐이다.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룩한 성이고, 즉 예루살렘성이다.
다른 하나는 성도의 진이다 대한민국이다.
진이된 한국교회는 공중재림 휴거로, 죽은자 부활, 산자 휴거로, 곧 영광의 몸들이 될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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