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11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 너무 크게 받고 있다.
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형제들이나 친척들이나 이웃들을 내가 사랑을 줄 때에, 받는 사랑을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참으로 무안당하는 것같고, 다시는 사랑을 주지 않으리라는 마음도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사랑을 줄 때 사랑을 받아들이면, 사랑을 준 사람도 기쁨이고 받아들인 사람도 좋은 일이지만, 거절할 때에는 노여움이 생기는 것이다.
🦩 하나님은 휴거성도들을 사랑하여서
🦩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이 감사하고,
🦩 또 이 사랑이 나타나는 달로
🦩 성도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이 감사하고,
🦩 또 이사랑은 받은 내가,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 나도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돈리라는 사람은 직업을 잃게 되어서 죽기보다 더 싫은 구걸을 나서야 하였다.
어느 고급식당 앞에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돈을 구걸하였다 미안하오 잔돈이 없소 남자의 대답이였다.
이때 같이 있던 여자가 이렇게 추운 날에 떨고 있는 사람을 밖에다 두고 어찌 우리만 식사를 할 수 있소 하면서 1 달러가 있읍니다 음식을 사 잡수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그리고 직업을 찾도록 기도를 하겠습니다
부인 고맙습니다 부인은 내게 새 출발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부인은 예수님의 떡을 먹은 것입니다 이 떡을 다른이에게도 주도록 노력하세요 그렇게 다정히 말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1달러를 받은 돈으로, 50센트로 요기를 하고, 남은 50센트를, 바로 앞에 있는 노인이 부러운듯이 바라보고 있는 노인에게 빵을 사서 주었다.
노인은 이 빵을 조금 떼어서 종이에 따로 싸고 있었다.
내일 먹으려고 따로 쌉니까 돈리가 물을 때 노인은 아니오 길가에 꼬마 신문팔이가 있소 그 놈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오
그래서 두 사람은, 빵조각을 갖고, 아이에게 갔다. 아이가 배가 너무 고파서 미친듯이 빵을 먹을 때에, 개 한마리가 왔다.
이 아이는 나머지 빵을, 개에게 주었다.
빵을 먹은 아이는 신문을 팔려고 소리를 지르면서 뛰어갔다.
노인도 일자리를 찾으려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돈리는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개목에 있는 주소를 찾아서, 개 주인에게 찾아 주었다.
주인은 고맙다 하면서 돈 10달러를 주면서당신같은 양심적인 사람은 내 사무실에서 일하라 하여 돈리는 다시 일자리를 얻어서 일을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다.
휴거성도들은 사랑을 받았으면 나도 그 사랑을 나누어 줄 때 그 사랑이 더 크게 되어 나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다
2
🦩 휴거성도는
🦩 하나님의 사랑을
🦩 아멘으로 감사함으로 받고,
🦩 그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인가
⭕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 1. 첫째로 독생자 예수를 사랑으로 받았다는 증거다
말같이 쉬운 것이 아니다 외아들을 죽게끔 내어주는 부모는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처럼 사랑한다는 단어에는
한없는 무엇이 들어있는 것이다.
어느 과부가, 아들 하나를 가르치면서, 재혼도 아니하고 열심히 신앙교육을 시키면서 모범적으로 잘 길렀다.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앞날이 창창히 열리는 때에, 한국전쟁이 나서 징집이 되어서, 군대에 나갔다가 전사를 하였다.
전사통지를 받은 어머니는 하나님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밤새도록 울다가 목사님에게 편지를 썼다.
나는 아들 하나만 믿고 살아왔는데, 왜 하나님은 내 아들을 데려 가셨습니까.
목사님도 그 편지를 보고난후, 밤새도록 기도한 후에 답장을 썼다.
십여장의 편지를 썼지만, 읽어보니 답장이 되지 않아서, 쓰레기통에다 버리고, 다시 기도한 후에, 간단한 답장을 썼다.
무어라 나도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당신이 독자 아들을 잃고 당하는 아픔이나,
🔋 하나님이 독생자 아들을
🔋 십자가에 우리 죄값으로
🔋 죽이신 아픔이나, 같은 것입니다.
🔋 우리는 이처럼,
🔋 이 아픔의 큰 사랑을 받고,
🔋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사랑하는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로 받았으면, 나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휴거성도들은 내가 당하는 아픔이나, 고생을 당한다고 하며,
왜, 나에게 왜 하며, 상대방을 원망하지 말고, 나에게 큰 구원을 주시는 사랑은 하나님의 무한한 아픔을 당하시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래서 사랑은 고통과 희생과 수고가 반드시 동반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영혼구원 기도로 파수꾼의 소명을 감당하면서 봉사하고 구제하며 나누어 주면서,
사랑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휴거성도이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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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축복을 주시는 사랑이시다
(신 8: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원인은, 나를 시험하시는 사랑이시다.
분명히 아는 것은,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어서, 예수만 믿으면 구원은 받지만,
그러나 축복은 축복의 값을 치러야 복이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그 어떤 시험을 주시든 간에,순종으로 합격을 할 때에,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가나안 땅을 가는 동안 40년간이나 시험한 것은, 가나안의 복을 누리는 믿음의 복을 받을 믿음인가?
그 조건을 갖추기 위하여, 40년간을 시험과 연단을 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 마라의 쓴물의 시험,
🦩 므리바 물의 시험,
🦩 먹을 양식의 시험,
🦩 계명시험 등등 여러 시험을 치렀다는 것이,
🦩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 불합격한 사람들은
🦩 가나안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죽었지만,
🦩 시험에 합격한 여호수아와 갈렙은
🦩 가나안의 복을 누린다는 것이다.
🦩 젖과 꿀이 흐르는 시험은
🦩반드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 시험을 주고,
🦩 그 시험에 합격한 사람만이 받아 누리는 것이다.
휴거성도가 하나님께로 부터 시험을 받을 때에는, 먼저 내가 하나님의 아신바된 사람인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인가?를 깨닫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 시험을 인내로, 믿음으로 견디어, 이겨서 합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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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은 기도시키시는 사랑이시다
(신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나를 기도시키는 사랑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기도를 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이 교제를 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더 큰 사랑의 교제를 하시기 원하기 때문에, 기도를 하게 하시는 것이다.
전심전력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과 가까워져서 기도의 줄이 잡히고, 하나님과 대화가 이루어진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식사기도나 간단한 기도는 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고,
🦩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 세계를 위하여 기도를 하는 사람,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 기도의 사람이 되는 사랑을 받으며
🦩 살아가길 바란다.
🦩 큰 기도의 종이 되어서,
🦩 태풍을 돌려서 나라에 큰 손해가 안오고,
🦩 많은 사람의 재산을 보호하고
🦩 생명을 구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로,
🦩 큰 기도를 하여야 한다.
북한에 굶어 죽는 가엾은 동포들을 생각하고,하나님의 뜻이 속히 북한 땅에도 이루어져서, 굶어 죽거나 예수를 모르고 죽는 사람이 없도록 구원의 역사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나를 불러서 기도시키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더 열심히 전심으로 크게 기도를 하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나 개인의 소욕보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길 바란다.
🛍 4. 연단을 시키시는 사랑이다
(벧전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하려 함이라
겨우 구원을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천국의 상급도 없는 자는 연단이 필요없다.
🦩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 천국에서 많은 상급을 받게하는 사람은,
🦩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연단을 한후에
🦩 주님의 일을 시키고,
🦩 그 보상으로 상급도 주시고,
🦩 이 땅에서도 복을 주신다는 것을 알기바란다.
모세도 연단을 받았다.
그러나 아론은 연단이 없었으므로 사람들 즉 백성들의 잠간의 원망에 못이겨,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죄를 범하였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사람이지만.동생 모세의 기도로 용서받고 제사장이 되었다.
성경에 유명한 사람들은 모두 연단을 크게 받았다
사랑의 연단을 받은 사람들이다.
< 사울왕은 >
연단없이 왕이 되었다가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당한 비극의 왕이 되었다.
< 다윗은 >
많은 연단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연단을 잘 받은후에, 그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게 된것이다.
< 연단이 크면 >
하나님께서 나를 크게 사랑하시고 나를 큰 그릇으로 만드실 계획이 있음을 알고,
연단 때에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를 많이하고, 인내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바란다.
나를 사랑하시어서, 많은 연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려야 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 눈에 안보이고 느껴지지 않지만 하나님은 잠잠히 나를 사랑하시고 계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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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하였다.
🔋 예수님을 내게 구주로 주신 사랑을 받았다
🔋 축복을 주시는 사랑을 받고 있다.
🔋 기도를 시키시는 사랑을 받고 있다
🔋 연단시키시는 사랑을 받고 있다.
빛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고, 나도 이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성도가 되길 바란다.
🦩 휴거에만 촛점을 맞추지 말고 앞에
🦩 기록된 말씀처럼,
🦩 하나님의 사랑받는 성도, 인정받는 성도,
🦩 연단하시고 훈련하실 때,
🦩 말없이 순종으로 기꺼이 참으며
🦩 인내하는 순종의 성도가 되어야 하고,
🦩 천국의 사람으로 연단된 자가 되어야 한다.
🦩 가지 못할 길이라 할지라도,
🦩 내게준 연단은 기꺼이 순종하며
🦩 그 길을 통과하는 성도가,
🦩 새 예루살렘성의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고,
🦩 휴거될 자격이 있는 신부인 것이다.
그러나, 막상 연단과 훈련의 시작의 종이 울리면,누구나 막론하고, 휴거는 확실히 될려고 하지만, 다 하나같이, 이유가 이래서 저래서 하며, 변명하기 시작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나를 잘 모르지만, 하나님은 너무 나를 머리카락 하나까지 다 세시고 알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전부 알고 계시는데, 꿩처럼 머리만 숨기고 몸둥이는 다 드러내 놓고, 사람이 나를 못볼거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시고,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이시며, 내 생명의 하나님이시다.
나의 생명을 주시고, 취하실 하나님을 속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증스런 인생인가다.
🦩 (출 3:8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 정녕히 보고
🦩 그들이 그 간역으로 인하여
🦩 부르짖음을 듣고
🦩 그 우고를 알고
🦩 내가 내려와서
🦩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 아름답고 광대한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곧 가나안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왜인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의 노예로서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고 알고 듣고 계셨다 400년이나 보시고 계시고, 그들의 우고를 알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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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알고 보시고 듣고 계시면서,
🔋 400년 동안이나
🔋 기다리셨는가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은 세가지가 일치 될 때에야,
⭕ 일을 하신다
☕1.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야
☕일하신다는 사실이다
보시는 것, 아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이지만, 부르짖는 것만큼은 하나님도 못하시는 일이다.
부르짖는 소리는 들으실 수 있지만, 하나님은 부르짖지 못하신다 하나님께 대한 감각 전달이 되어야,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부르짖는 기도를 하라고 하신다. 감각 전달의 가장 좋은 방법이, 부르짖는 기도이다.
☕ 2. 때를 기다리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400년 동안 나그네가 되겠다고 말씀하신 그 약속의 때까지 말씀하셨기에, 그때까지 기다리셨다는 증거이시다.
☕ 3. 섭리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간, 70명이 300만명 이상으로 인구가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인구증가를 이루게 하시었다.
사람은 고통중에서 이지만, 이스라엘의 번성을 이루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셨다는 사실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은 들으시고 보시고 알고 계시지만 이 세가지가 일치될 때에야 일을 하신다.
하나님의 때와 약속과 부르짖음이 일치가 되면,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시고 더 좋은 가나안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복으로 인도하여 주신다는 현명하신 사실이시다.
배부르고 등 따뜻하고 편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부르짖을 이유가 없어서 부르짖는 기도를 못한다.
하나님께서 휴거성도를 가난하고, 문제가 많고, 어렵게 하는 것도 하나의 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나님의 때가 되고, 약속과 섭리를 이루기 위하여 부르짖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백성, 택한 백성에게는 고통 고난 우고를 주어서라도 부르짖는 기도를 하게 하여 가나안의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지금 부르짖어 기도할 제목이 있으면, 또한 자신의 문제가 있다면, 이 성도는 아주 큰 복을 받을 사람인 것이다.
부르짖어 기도할 제목과 문제가 있으니,
얼마나 복된 자인가.
나는 나 자신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나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너무 잘 아신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나에게 더 간절한 애절한 기도를 하게 하여, 하나님의 귀에 들린대로, 때가 차고 섭리의 시간이 되면, 일을 하신다는 사실이다.
🦩 그러므로 어렵고,
🦩 힘든 환경과 삶이였던 곳에서,
🦩 출애굽의 역사가
🦩 나에게도 확실하게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 말씀과 기도외에는
🦩 어떤것도 허사일 뿐이다.
🔋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 읽는 자와 듣는 자의 차이는,
🔋 생명을 살리는 승리자가 있고,
🔋 실패자도 있다는 것이다.
🔋 머리인가, 가슴인가 자신이 알것이다.
7
🦩 그래서 청함을 받았다고,
🦩 다 휴거되어
🦩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것이아니고
🦩 택함을 입은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
🦩 방청객으로 청함을 받았다고,
🦩 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 특별히 추첨이 된 사람이
🦩 주인공이 되어야만,
🦩 상급을 받을 기회를 얻는 것이다.
🦩 내가, 택함을 입은 사람인가 ?,
🦩 아니면 청함만 받은 사람인가? 를,
🦩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 휴거만 믿는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 나는,
🦩 순종과 사랑의 사람인가 ?
🦩 말씀에 복종되었는가 ?
🦩 이유없는 훈련을 통과한 사람인가 ?
🦩 내 주장을 내세우며, 불순종한 사람인가?
🦩 휴거성도라면 두렵고 떨림으로
🦩 삶이 기도가 되고,
🦩 삶이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택함받은 자의 증거는(살전1:3-4 )에 기록되어 있다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는 사람이다.
열매가 많이 맺힌 사람이다.
열매를 보면, 믿음이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믿음으로 행동이 나타나는 사람이다.
사랑의 수고를 하며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사랑하여 그 말씀대로 순종을 넘어 아브라함 처럼 복종하며, 사람의 수고를 하는 사람이다.
입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함으로 나타나는 수고하는 사람이다.
소망의 인내가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택함을 입은 사람이다.
시험이나 환난이 왔을 때 바람에 날려가는
그러한 사람은 택함권에 들어온 자가 아니고, 청함권에 들어온 사람이다.
휴거성도는 주인공으로서 택함받은 아들로 승리하길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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