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11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대하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인생들은 자기 세계의 생각밖에 세계를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고 있다.
자기의 생각이 전부인줄 알고 있다.
어린아이가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덮어놓고,
아빠 나 찾아봐 하는 것과 같이.자기의 생각이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안보시는 줄 알고,
하나님이 안계실 때에 선악과를 태연히 따먹고, 시침을 뚝 떼고 있었다.
그 아들들도 아무도 없는 들에 둘이만 있을 때에, 가인이 아벨을 돌로 때려 죽이고서도, 하나님이 네동생인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니,내가 아우를 지키는자입니까? 나는 모릅니다 하고,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였다.
하나님은 이미 다 보시고 알고 계시는데,
하나님이 사람 같은 줄을 알고, 아무도 없으면 안보시고 모르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다.
예로 말해주는 것이지만,
깊은 뜻이 있는 말이다.
어느 선교사가 일꾼들에게 저녁에 올 터이니 일꾼들에게 열심히 일을 하라 하며 갔다.
얼마만큼 일을 열심히 하다가 코쟁이가 없으니, 담배 한대 피우고 하자 하더니, 조금더 나가서는 아주 놀면서 일을 하는둥 마는둥 놀다가, 선교사가 올때쯤하여 일을 열심히 하는척 하였다.
선교사는 품삯을 1원씩밖에 안주었다 일꾼들은 항의를 하였다.
10원씩 줘야 하는데, 왜 1원만 주냐고 항의를 하니, 그중 한 사람을 불러서 쌍안경을 보라고 하면서,
내가 저 산위에서 당신들을 하루종일 쌍안경으로 보았는데, 일은 안하고 놀기만 하였기 때문에, 당신들의 일당을 일한 것만큼만 주겠다고 하였다.
일꾼들은 할 말을 잃고, 1원씩만 받아갔다는 이야기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즉 휴거성도의 모든 것을 다 보시고 계시는데, 하나님이 안보시는 것으로 착각하고,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시 94 :9)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 하나님은 내가 보이는 시야외에서,
☕ 나를 다 보시고 감찰하고 계시면서
☕ 모든 일을 다 기록하여,
☕ 행위록 책에 두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이 시간에도 주님은
🦩 나의 음성을 다 듣고 계시는데,
🦩 무슨 음성을 주님께 들려지게 하고 있는지,
🦩 자신을 보길 원한다.
🦩 자기 눈에 안보이면,
🦩 없는 것으로 알고,
🦩 행동할 때가 많이 있다.
🦩 하나님은 나의 일거수 일족과
🦩 모든 말을 다 듣고 있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이 바라보는 눈 아래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요4:23) 아버지께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쉬운 말로는, 지금 내가 하나님 눈 아래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금 내위에서 보시고 계시는데,
어찌 무슨 형식과 의식과 외식적인 예배를 드릴 수가 있겠는가다.
휴거성도는 항상 여호와의 눈이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인식하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2
☕ 하나님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계신
☕이유는 크신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이다.
(대하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건히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를 따라 다니시며 찾아서, 은혜와 능력을 베풀어 주시는 이시다.
🦩 휴거성도의 기도 응답이 언제 임하는가.
🦩 전심으로 기도를 할 때에,
🦩 그 기도가 응답이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은 그 때를 기다렸다가,
🦩 당량점이 될 때에 응답을 주시는 것이다.
당량점이란 것은, 화학실험을 할 때에, 어느 시약에 다른 시약을 넣어 화학 반응을 일으키어, 물질의 변화를 일으키는 그 순간을 당량점이라 말한다.
쉽게 예를 들어 알칼리성인 양잿물에 염산을 한방울 한방울 떨어뜨리면 알칼리성이 약해지다가 결국 알칼리가 없어지고 산성으로 변하는 때가 한 방울의 염산이 떨어질 때에, 리트머스 시험지가 알칼리로 변색이 된다 이때가 당량점이다.
🦩 기도를 계속 하다가 하나님 보시기에,
🦩 기도가 됐구나 기도가 찾구나,하시면,
🦩 결정할 때에 응답이 이루어지어
🦩 병약한 몸이 건강한 몸으로,
🦩 가난한 자가 부요한 자로,
🦩 모든 문제가 축복으로,
🦩 성령을 받는 그 순간이 이루어지고
🦩 해결이 되는 것이다.
🦩 일평생 동안, 전심이 없이 예수를 믿지 못하면
🦩 구원을 받지 못하고,
🦩 예수믿는 자, 휴거믿는 자 노릇만 하다가,
🦩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지금 이시간에, 과거에 매이지 말고, 지금 현재 전심으로 하나님께 매달릴 때에, 하나님은 이러한 자를 찾아서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구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병든 자가 회개하고, 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자는 고침을 받는다는 것이다.
오직 회개의 눈물이다.
전심전력의 기도를 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시고 그 기도에 응답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에게 임하기를 원하는가 전심으로 진실하게 기도하여라 하나님의 눈에 들기만 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려고 이미 준비하고 계시는데, 전심으로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기만 하면, 능력을 베풀어 구하고 찾는 것을 다 해결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3
☕1.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 눈이시다
(시121편: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의 눈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나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받고 살고 있는 것이다.
요나는 하나님의 눈을 속이려고 니느웨로 안가고, 다시스로 가다가 풍랑을 만났다.
요나 때문에, 함께 배에 탄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재물을 바다에 던져버리는 일을 당하였다.
휴거성도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 가정이란 배에는,
🦩 내가 요나가 되면,
🦩 가정에 믿음의 풍파가 먼저 오고,
🦩 그 다음은, 물질의 손해가 오고,
🦩 질병의 풍파가 오고,
🦩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요나 한 사람이 하나님의 눈을 피하려고,
배밑바닥에 들어가서 잠을 자는척 하였지만,
결국 하나님은 요나를 배밑창에서 집어내어 물고기 뱃속에까지 들어가게 하고.
회개시키신 후에, 니느웨로 결국은 가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는 가정천국을 이루고, 이 땅에서도 소천국을 이루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판에 깊히 새기고, 휴거방주의 주인공으로서, 그 소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국가도 한 사람의 요나가 있으면,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고통당하는 것이다.북한을 보면 잘 알것이다.
다윗이 잠깐 실수를 하여도, 하나님은 다 아시고 그 벌을 대대로 내리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을 조금도 피할 수가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눈이 나를 지키고 보호하는데에 임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고, 하나님의 보호를 이끌어내어, 형통의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2. 하나님의 눈은,
☕항상 중심을 보신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람은 중심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이 어떻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외모가 어떠하면 그 사람이 어떠하리라는 추측을 한다 외모로 보고 판단하는 일은 항상 틀리는 일이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심으로, 절대로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는 것이다 중심으로 하나님을 진실하게 찾고, 구하면, 만나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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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은 눈물을 흘리시는 눈이시다
(요11:35 )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하였다.
주님은 세상의 모든 일을 바라보실 때에, 눈물밖에 흘릴 수 없는 세상이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눈물을 흘리셨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나사로지만 병이 들면 죽고 늙으면 죽고, 무리하면 아프게 되는
연약한 인간이고,
또한 사망의 고통을 당하는 인간으로 볼때에, 눈물밖에 흘릴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인간의 모든 삶이 주님 입장에서 볼 때에
🦩 눈물을 흘릴 일들뿐이다.
🦩 죄인으로 태어나서,
🦩 죄로 인하여 살다가,
🦩 죄로 인하여 죽는 인간이다.
🦩 그래서 주님은 세상에 계실 때에 웃으셨다는
🦩 성경기록이 없다는 사실이다.
(눅 19:41 )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뻔 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예수님은 장차 40년후에, 예루살렘성이 처참하게 멸망당할 것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었다.
교회 예배당에서 희희낙낙 하는 것은 장래일을 보지못하는 눈을 가졌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마당뜰만 밟고 다니면서, 목에다 힘을 주면서 사는 사람들은, 후에 지옥불에 들어갈 것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다.
눈에 숨기운 사실을 보지 못하는 인생들이,
주님 보시기에는 불쌍하다 못하여, 눈물이 흘려지는 것이다.
🦩 휴거성도들의 눈에는,
🦩 하나님이, 숨겨져서는 안될 것이고,
🦩 천국과 지옥이, 숨겨져서도 안될 것이고,
🦩 천국의 상급이, 숨겨져서도 안될 것이고,
🦩 새 예루살렘성에서의 영원한 행복이,
🦩 숨겨져서도 안될 것이고,
🦩 큰 소망 휴거의 영광이,
🦩 숨겨져서도 안될 것이다.
🦩 잠시후면, 눈에 숨겨진 사실을
🦩 반드시 보게되고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예수님의 눈에서 눈물이 나게하는 근심거리가 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말고, 주님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주님께서 나를 보실 때에 기뻐하실까?
⭕ 근심하시며 눈물을 흘리실까?
⭕ 한번 깊이 생각하여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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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신다는 사실이다
🦩 (계 1:14) 그의 눈은 불꽃같고
🦩 불꽃 같은 눈은,
🦩 정의의 눈이시고,
🦩 공의의 눈이시고,
🦩 심판의 눈이심을,
🦩 나타내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가 주님앞에 섰을 때에, 불꽃 같은 눈으로 성도들의 모든 심령을 꿰뚫어 보실 때에, 어찌 자신들의 모든 것을 숨길 수 있겠는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것이다.
심판대 앞에서는 스스로 자기 죄를 고백하게 되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 된다.
성도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불꽃같은 눈앞에 설때, 그 눈앞에 감히 설 수도 없고, 믿음으로 나아가지 아니하고, 순종과 사랑으로 나아가지 아니하면, 이 심판을 도무지 결단코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죄인으로 주앞에 섰을 때에는, 불꽃같은 눈앞에 설 수 없고, 믿음으로 순종과 사랑으로 나갈 때는, 주앞에 상급을 받는 자로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안보여지고, 내가 못느낀다고 해서, 하나님이 안보시고 계신 것은, 절대 아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내옆에, 내위에, 내안에도, 성령 하나님으로 계신다는 사실임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우주밖으로 도망을 친다해도, 하나님의 눈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나를 향한 눈길이 떠나지 않고 계신다.
🦩 이러한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 은혜와 권능을 구하면,
🦩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에
🦩 그 능력을 받아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 많이 하는 내가 되어야만 한다.
⭕ 전심으로 구하면,
⭕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은혜를 입혀 주신다.
🦩 오늘 이때에는 전심으로 하나님께 구하면,
🦩 하나님이 들으시고,
🦩 보시고, 관심을 가지시고
🦩 놀라운 기적을 주시면서,
🦩 실체가 되는 경험을 하게 해주신다.
주님은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졸지도 않으시면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고 계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나도 아담도 하나님의 눈을 피하여 숨었지만,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고 회개하고 구원받고 은혜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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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 나의 중심이 지금,
🦩 하나님을 향하여 진실되었는가,
🦩 의롭게 되었는가,
🦩 선한 양심인가,
🦩 사랑과 긍휼로 수고와 헌신이 되었는가,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심을 명심하고,
🦩 중심을 항상 하나님께
🦩 의롭고 선하고 진실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은 눈물을 흘리시는 눈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미래를 볼 줄 모르고, 죄악의 열매를 따먹고 있는 인생들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슬퍼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아, 영생복락을 누리길 원하시는데,
사람들이 그 마음을 모르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쾌락과 마귀 귀신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가는 것을 볼때, 주님은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주님은 불꽃같은 심판의 눈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6. 공의의 눈, 심판의 눈으로,
☕ 사람들의 죄악을 꿰뚫어 보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사랑의 심판이 기록되어 있지 않고, 없다. 진노의 심판뿐이다.
휴거성도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함을 받고 의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서지않는한,
이 불꽃같은 하나님의 눈의 심판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또한 사실과 현실이 될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바라보시는 눈에 나 자신이 어떻게 보여져야 할까?
자신을 보면서 알기 바란다.
🦩 하나님이 오늘 이시간에도
🦩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명심하고
🦩 선한 양심과 의롭고 진실되게
🦩 믿음을 지키면서,
🦩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는 데에 힘쓰며,
🦩 선한 싸움을 싸우며,
🦩 새 예루살렘성에 입주자가 되길 소망하며,
🦩 승리의 휴거방주 주인공이 되어,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 참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성도가 세상에 사는 동안,
⭕ 내가 하는 일을, 셋으로 나눌 수가 있다.
1. 나를 위하여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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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밥을 먹고, 공부를 하고, 돈을 열심히 벌고, 하는 일은 나를 위하여 하는 일이다.
2.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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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일은 남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다.
남을 위하여 일을 할 때에는, 사랑과 의무가 있을 때에는, 더욱 열심히 일을 하게 된다.
3.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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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깨달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누구나 자기를 위하여서는 열심히 일을 잘하고 있지만, 남을 위하여 일을 하는 사람은 적고, 더욱이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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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같이 휴거성도들도 마찬가지로,
⭕ 보는 눈도,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나를 중심하여,
내 눈에 보기좋게 하는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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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일도, 내가 보기좋게,
🦩 가정일도, 내가 보기좋게,
🦩 사회일도, 내가 보기좋게,
🦩 나를 중심하여 내 눈에 보기좋게 하는 사람이 있다.
🦩 내가 보기좋게 하면 된다는 사람은,
🦩 내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 교만이 들어있음으로,
🦩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을 섬길 때에 내가 보기좋게 하나님을 만들어서 섬기는 어리석음을 범할 수가 있다.
나를 중심한 생각은, 위험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를 중심하고 사는 사람과는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2. 남이 보기좋게 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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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보기좋게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는 사람도 있다
나야 어떠하든지, 남만 보기좋으면 되는 사람이다 이것을 외식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바리새인들이 남이 보기좋게 열심히 기도하고, 남이 보기좋게 철저히 십일조를 하고, 금식을 하고, 거룩한 옷을 입고 다녔지만,
예수님은 이렇게 남들보기에 좋게 겉치레를 하는 사람을 외식하는 사람이라고 하며, 크게 책망하셨다는 것이다.
3. 하나님이 보실 때나,
그리하지 않을지라도 좋게,
하나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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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을 때에, 내가 보기좋게, 남이 보기좋게 믿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보시기 좋은 믿음을 가져야 큰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하며 먹고 마시든지 무엇을 하던지 하여야, 큰 구원에 참례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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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도
🦩 내가 중심이 되어도 안되고,
🦩 내가 나타나도 안되고,
🦩 내 눈으로 볼때, 내가 좋게 되어도, 안된다.
🦩 남이 보기좋게, 겉모양만 잘하고,
🦩 기도도, 많은 사람 앞에서 잘하고,
🦩 봉사도 헌금도, 남이 인정할 정도로 잘하여도, 안된다.
🦩 오직 교회는,
🦩 하나님이 보시고 관심을 갖으시는,
🦩 하나님 중심이된,
🦩 교회와 가정과 자신이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마음을 다해 읽고 들으며 알고 깨달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관심을 찾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어떤것을 관심을 갖고 기뻐하는가를 알고, 실천하기 위하여, 성경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고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만들어서 믿는 우상숭배자가 되기 쉽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믿음생활을 하여야 하고,
말씀중심에서 삶이 기도가 되고 예배자의 삶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생활을 하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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