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20년 1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세상은 모든것이 변하고 있다. 
🦩 산천도 변하고 
🦩 강산도 변하고 
🦩 인물도 변하고 
🦩 윤리 도덕도 변하고 
🦩 법률도 변하고 
🦩 사상도 변하고 
🦩 가치관도 변하고 
🦩 풍습도 변하고 
🦩 나 자신도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러나 오직 한가지만이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이것은 진리만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창세전이나, 
🔋 지금이나, 
🔋 장래의 영원세계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 오직 진리의 말씀이다. 

🔋 진리는, 
🔋 하나님의 진리이며, 
🔋 예수님의 진리이며, 
🔋 성령님의 진리이며, 
🔋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시다. 
 

진리는 하나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시오며,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성경 66권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동일하게 계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 세상은 창파에 떠있는 작은 배와 같아서, 바람따라 물결따라 변하고 움직이지만, 

전능하신 주님은 우주 높이 떠있는 북극성과 같이 변하지 않고, 그빛이 폐하여 지지도 않는다.

3

⭕ 예수님은,

🔋 만세반석이시며, 
🔋 불변하시는 하나님이시며, 
🔋 어제와 오늘이 동일하시고, 
🔋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1. 예수님의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이라서, 화장실 갈때의 마음과 화장실에서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게 변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어제 하고 싶었던 일이 오늘은 하기 싫고, 작년의 계획한 뜻이 금년에는 변하여 않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게 된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무지이다.

사람의 마음은 항상 변하고 있음으로 저 사람의 마음도 변하리라는 것을 알고 각오를 하고 이해를 하며 살아야 한다. 

사람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과 같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나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 내게서 배우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성도가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는것중에 제일 먼저 배울 것은  변하지 않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태어나시면서부터 온유 겸손하셨고, 어린아이때도, 목수일을 하실때에도,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하실때에도, 항상 온유 겸손하신 주님이셨다. 


🦩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시며, 
🦩 죄인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 죄인을 용서하여 주신 
🦩 온유 겸손하신 주님이셨고, 
🦩 십자가의 고통속에서도 
🦩 자기에게 침밷고, 욕하고 때리고, 
🦩 조롱하는 못박은 사람들을 
🦩 용서하며, 
🦩 기도하여 주시는 
🦩 변하지 않는 주님이셨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하였다. 


🦩 휴거성도들은, 
🦩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변하지 않고, 
🦩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고, 
🦩 죽음에 이르는 산순교자 되어, 
🦩 이리로 올라오라 부르시는 영광의 날까지, 
🦩 사랑과 순종으로 
🦩 기도의 파수꾼 되어 살아가는, 
🦩 예수님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 
 
 
☕ 2.주님의 가르치신 말씀이 변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가르친 교훈은 변한다. 

전에는 땅이 평평하다고 가르쳤지만, 지금은 그렇게 가르치는사람이 하나도 없다.

전에는 땅이 둥글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잡아죽이는 그러한 일이 있었던 것과같이, 잘못된 가르침이 많은것이 사람의 가르침이다.


⛔ 세상의 모든 학문이 변하고 있고, 
⛔ 성경 66권도 변개시킨 곳이 많이 있다. 


마지막 끝이 오므로 인하여 신문은 정확하게 보도되야 하지만, 조석변으로 가르쳐 주고 변한다. 

어떤것을 믿어 주어야 할지를 모르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언론들은 말할나위 조차 없는 지경이다. 
종교적인 교훈도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감하고 희석시켜 변해지고 있다.

4

🔋 그러나 오직 주님의 가르침인, 
🔋 말씀의 교훈은 변하지 않고 있는 진리이다. 
🔋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교훈이 변하지 않았고,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교훈과 
🔋 예수를 믿어야 죄사함을 받고 
🔋 구원을 얻는다는 교훈 등과 같이, 
🔋 성경에 가르친 모든 말씀은 
🔋 하나도 변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성경말씀에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고,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세운 사람과 같아서 무너짐이 심하다는 가르침도, 

오늘 이 간극의 시간에도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무너지고 있는 현재의 사실을 보고 있는 때이다. 

주님의 가르치신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이 그 말씀대로 되어짐으로,

휴거성도들은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성령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지켜 행함으로 큰 구원 휴거의 영광스런 은혜와 복을 받는 하늘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3.주님의 정하신 목적이 변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목적은 조건과 환경에 따라서 언제든지 변하고 있다. 

대학에 진학을 하려면, 목적을 세우고 공부를 하지만, 실력과 경제력에 따라서 진로를 바꾸는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국가라는 큰 단체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우지만, 도중에 수정을 하고 바꾸는 일은 흔하게보는 일이다. 

인생은 환경의 지배를 받아, 목적이 변경을 하고, 이것을 합리화시키고 있지만, 

주님은 환경의 지배를 받으시지 않으시고, 환경을 지배하시는 분으로 주님이 정하신 목적은 변함이 없으심을 알아야 한다.
 

⭕ 주님이 정하신 가장 큰 목적은 변함이 없으시다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아 구원에 참례하는 것이 주님의 큰 목적이지만,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성도들을 사용하시고 계신 것이다.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기로 주님께서 목적을 세우셨으면, 풍랑이 일어도, 배가 없으면 물위를 걸어서라도 가시어 목적을 달서하시는 주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주님이 정하신 목적에는 변함이 없으시다. 

(베후 3:8-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사랑하는 휴거성도들아.주님이 정하신 구원의 목표는 오늘 이시간에도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에 한치도 오차도 없이 이룰 것이며, 일점일획도 변치 않을 영광의 그날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온 인류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영생복락 속에 살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주님이 세우신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주님의 일에 동업자가 되어 영혼구원의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5

☕ 4. 구원을 얻는 방법이 불변하신 하나님이시다


주님이 정하신 구원에 이르는 법이 변함이 없이 그대로이다. 


⭕ 예전에도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고, 
⭕ 오늘 이 간극의 끝시간까지도 
⭕ 예수를 믿어야 죄사함을 받고, 
⭕ 구원을 얻는 것이고, 


🦩 천국소망을 바라보는 
🦩 영원한 아버지집 본향집도 
🦩 예수를 믿고 회개하며 순종하여 
🦩 온유 겸손으로 믿음으로 
🦩 큰 구원 휴거의 놀라운 영생복락의 복을 얻는다. 


고려때나 이조때나 왜정때나 지금 대한민국때나,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 것이다. 

소를 타고 다닐때나, 자동차를 타고 다닐때나, 배행기를 타고 다닐때나 변하지 않는 것은,예수님만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 것이다.

구원의 방법은 변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변하여 구원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 하나님의 창조의 뜻과 섭리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 
⛔ 이단이다. 
 

환난전 휴거로 믿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거늘, 이것을 아니라고, 환난통과 후에 휴거가 있다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구원의 방법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다원주의라 하여 구원의 방법을 인위적으로 변하게 만들고 있는 신학자들 목사들도 있지만, 구원의 방법은 절대로 자신이 어떻게 하든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벧전 1:18-19)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한 것이니라. 
 

⭕ 구원의 방침은, 


🔋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 영생을 얻는 것이요,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겠고, 
🔋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 구원의 방법은 변하지 않고 있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의 방법을 따라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내죄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떠나서는 옛날에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 

성도는 세상 풍조를 따라서, 신신학적으로나, 새로운 유행을 따라 예수를 믿지말고, 성경 66권 말씀 그대로 주님이 정하여 주신 법대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할 것이다.

6

☕5. 주님의 사랑이 변하지 않으신다

🦩 인간의 사랑은, 
🦩 아무리 열정적이였다 하여도, 
🦩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변한다. 
🦩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여일하신 하나님이시다. 


⭕ 주님의 가장 큰 사랑은 
⭕ 십자가의 사랑이다. 


주님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위하여 이미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나를 구원할 일을 이미 마치어 놓으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이시다. 

이것은 만세전에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시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사랑이 오늘날까지 변함이 없이 계속되어지고 있고, 

나를 그사랑으로 오늘도 사랑하고, 하나님 우편에서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나는, 
🔋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하게 되고, 
🔋 그사랑에 보답하는 일을 하려고, 
🔋 온전한 순종과 사랑으로 감사할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휴거성도는 나를 사랑하시고 있는 주님을 깨달을진대,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그 계명은 휴거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제일인 것이다.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주님은 변함이 없으시다

내가 변하였기 때문에 주님도 변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주님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동일하신 주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 휴거성도들은, 
🦩 변함이 없으신 주님의 말씀과 
🦩 마음과 목적과 구원의 놀라운 방법과, 
🦩 크신 사랑과 긍휼하심과 
🦩 은혜의 자비가 변하지 않음을 
🦩 절절하게 깨닫고, 
🦩 변하지 않는 여일한 일편단심 믿음으로, 
🦩 주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순종하고, 
🦩 새 예루살렘성 아버지집 본향을 소망하며, 
🦩 완료형 신부되어 화답하며, 
🦩 금같이 존귀한 믿음과 사랑으로 
🦩 이리로 올라오라는 그날을 기다리며, 
🦩 기쁨충만, 성령충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휴거신부들은, “너는 내것이라”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사43:1 )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항상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시며,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하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다는 것이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가 가나안과 싸움을 하기 앞서서도, 이처럼 위로의 말씀을 하여 주셨고, 

모든 전쟁에 앞서시어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하시며, 너는 두려워 말라 하시며.내가 너와 함께 하시마, 하고 이 말씀으로 자기 백성들을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셨다. 

오늘 이때도 날마다 사단 마귀와 싸우는 휴거성도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 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며, 지켜 주신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은 내가 너를 구속하셨고 하셨다


🦩 나를 특별히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중에 불러서 
🦩 구원하여 주시고, 
🦩 십자가로 모든 죄들을 용서하였고, 
🦩 천국인이 되게 하시고, 
🦩 큰 구원 휴거로 
🦩 새 예루살렘성으로 데려가시니, 
🦩 감사가 넘치나이다. 
🦩 아멘 할렐루야다. 

7

☕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하셨다


나의 이름을 만세전부터 휴거신부 삼으시려고 나를 지명하여 택하심의 크신 은혜로 부르시고, 

믿음주시고, 소망주시고, 사랑까지 주셔서, 
예수믿고 큰 구원 휴거로 택하여 주시고, 

하늘성도로서 몸된 하나님의 교회의 일꾼으로 불러 세우셨다는 것이다. 

직분까지 주시고, 사명주셔서, 주의 일을 맡겨 주셔서, 

주님과 동업하게 하신 사랑에 감사 충성해야 한다. 


🦩 너는 내것이라
🦩 휴거성도는 나의 소유가 아니다. 
🦩 나는 마귀의 소유도 아니다. 
🦩 나는,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 나의 영혼육이 하나님의 것이다. 
🦩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시고 주장하신다. 
🦩 하나님의 것이된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것은 
🦩 당연한 것이다. 
🦩 휴거성도인 신부들을 내것이라고 
🦩 인치신 하나님이 심판주가 되시니, 
🦩 천국으로 행복을 안고 들어가는 것이다. 
 
아주 임박한 시간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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