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9월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갈 5:16-24 )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신은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며 성령은 육신을 거스르나니 이 둘은 서로 반목하여서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희는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느니라 이제 육신의 일들은 분명히 나타나나니 

곧 음행과 간음과 더러운 것과 음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질투와 분노와 투쟁과 분열과 이단들이라고 하였다. 
 
 
‘충성’이란 말은, 한번 마음을 정하였으면, 끝까지 배반하지 않고 따르는 것이 충성인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께 충성을 하기로 하였으면, 죽도록, 말로만 아니라 죽음과도 바꿀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계  2:10) 네가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하게 온전하게는 다 알 수는 없지만,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코끼리가 기둥과 같이 생겼다고 말을 한다 하여도, 다리를 만져 보지 못한 장님보다는 훨씬 좋은 경험을 한 사람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 그뜻을 알기 바란다. 
 
이 세상의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게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급하고 임박한 때인 것이다. 
아멘 받을 고난을 두려워말라 볼지어다 하였다. 
 

⭕ 충성은, 

🦩 죽음과도 바꾸는 마침이 있어야, 
🦩 충성된 사람이다. 
🦩 하나님은, 
🦩 이와같이 충성하는 자를 기뻐하시어, 
🦩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며, 
🦩 함께 하시는 것이다. 
 
(시편 101:6 ) 내 눈이 이 땅에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라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봉사는, 성도라면, 충성으로 마쳐야 하는 것이 근본이다. 
 
(고전 4:2 )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성령을 받은 사람은 충성의 열매를 맺어, 
어려운 시험, 환난, 역경을 당하여도 이기고끝까지 주님을 따라 가는 것이다. 
 
성도는 어떠한 여려움이 오더라도 골고다의 언덕까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 충성이다. 
 

< 왜정때에  >
신사참배의 어려움이 잠깐 불어왔을 때에, 
알곡과 쭉정이가 갈라지는 충성자와 불충성자가 나타났고, 
 
< 문화혁명때  >
중국에서도 역시 충성된 자와 불충성된 자가 나타난 것이다.

2

성도가 흔히 시험이라 하면 어렵고 고달픈 것만 시험이라 생각하지만 

⭕ 실제로 시험은 
⭕ 축복으로 오는 시험도 있는 것이다. 
 
솔로몬이 이 축복의 시험으로 인하여 넘어진 좋은 예다 

이스라엘의 열왕들도, 모두 이 시험에 넘어진 것이다. 
 
하나님을 열심히 쫓고 충성하였던 히스기야 왕도 역시 축복이 오는 시험에 교만함이 나타나서 넘어진 것이다. 
 
환난의 시험을 잘 참았던 사람도.축복의 시험에 넘어지는 자들이 많이 있다 
한국교회들이, 축복의 시험에 넘어진 것이다. 
 
 
⭕ 교회가 부흥이 되어 비대해지면, 

🦩 명예가 생기고, 
🦩 돈이 우상신이 되어, 
🦩 내가 잘나서 축복받고 잘사는 것으로
🦩 오해하여 
🦩 넘어지는 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 그러므로 잘되거나 어렵거나, 
🦩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이나, 
🦩 끝까지 배신하지 말고, 
🦩 죽도록 충성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충성만이, 
환난이나, 시험이나, 축복이나 가리지 않고, 전천후로 충성하게 된다. 

북풍이 불거나, 남풍이 불거나, 항상 충성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진돗개는 한번 주인을 정하면, 평생을 한주인만을 섬기면서 충성하는 그 절개를 지킨다. 

비록 진돗개만 그런것이 아니다 개들은 대부분이 주인을 한번 정하였으면, 그 주인만을 알고 따른다. 
 
여호와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삼고, 예수를 내 구주로 삼았으면 죽도록 일편단심 한주인만을 섬기는, 충성된 내가 되어야 한다. 

그 충성심이 변한다면, 진돗개만도 못한 사람이다. 
 

☕ 하나님은, 
☕ 충성의 절개가 있는 사람에게, 
☕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 것이고, 
☕ 함께 하시고, 
☕ 끝까지 구원하시고, 
☕ 기뻐하시고, 
☕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민 12: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하나님이 모세의 충성됨을 인정하심같이, 
성도는 하나님이 나의 충성을 인정하는 충성된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충성은 하나님께 큰 일을 충성하려 하는 것이 아니고, 작은 일부터 충성하는 것이다. 

교회의 직분을 받아서 청소하는 일이나, 
아주 낮은 일까지 하는 일도.하나님께 충성하는 일이고, 큰 일을 맡겼으면, 이 일에도 충성하는 것이다.

3

⭕ 주님께, 휴거성도들의 큰 충성은, 
⭕ 영혼구원 위해 전도 기도이다. 
 
하나님은 영혼구원에 전부를 희생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천국에 사람으로 가득 채우시기를 원하시고, 그 뜻을 이루시는 것이다.그래서 충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충성은 나보다 높으신 어른께 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일을 열심히 돌보는 것은 충성이라 하지 않는다. 
 
⭕ 휴거성도들은 높고 높으신 
⭕ 하나님께 가장 큰 충성을 하여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성령으로 인한 충성을 하나님께 드려, 죽도록 내 생명이 다할때까지 충성을 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충성을 인정하여, 
☕이름을 불러주신 다섯 사람이 있다. 
 

제사장으로는, 모세와 사무엘을 부르며, ‘충성’을 칭찬한 하나님이시고, 

노아와 다니엘과 욥은, ‘의로운 사람’이라고, 하나님이 이름을 부른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이름을 부르며, 기뻐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죽는 그날까지 하나님께 충성한 사람들이다. 
 

1. <모세는 >
광야생활 40년의 인생의 황금기와 말년의 40년을 하나님께 죽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사환으로 충성한 사람이다. 


2. < 사무엘은 >
어려서 부터 부모를 떠나 성전에서 자라며 살기 시작하여, 제사장으로 백성의 존경을 받을 때나, 외로울 때나, 충성하였다. 


3. <노아는 >
120 년 동안 방주를 만드는 노고와 끝까지 충성한 사람이다. 


4. < 다니엘은  >
포로로 잡혀가서, 소년때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사자굴에 들어가기까, 충성한 사람이다. 

그리고 노년에 끝까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다니엘의 예언서를 기록한 충성된 종이다. 


5. < 욥은 >
그 어려운 때에 환난의 역경중에서도, 갑절의 축복을 받은 때에도, 충성한 사람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높이는 자가 되려면, 충성해야 한다. 
 
충성은 잠시 동안만 하는 것은 충성이 아니다 끝까지 죽음에 이르는 날까지 충성하는 것이, 참된 충성이다. 

이러한 성령을 받은 자가 ‘충성의 열매’로 나타날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충성을, 성령을 받은 자가 충성의 열매의 풍성히 나타날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충성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큰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충성을 다하길 바란다.

4

지금은 휴거성도들이 휴거가 임박한 때에 살고 있다 (마 25:1-13) 
 
휴거성도들은 이때에.모든 준비를 마치고, 
주님 재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 마태복음 25장 ) 말씀은.성도들이 많이 듣고 읽고 하여 잘 아는 말씀이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값진 것으로 단장을 하여야 한다 
⭕ 주님 보시기에 값진 것으로 몸을 단장하고 꾸며야 한다. 


🦩 마음에 숨은 사람을, 단장하여야 한다. 
🦩 내 마음에 숨은 사람은, 영혼이다. 
🦩 나의 영혼이 거룩하고 아름답게, 
🦩 흠없게, 단장이 되어야 한다. 
 
🦩 주님은 단장된 신부를 데려가신다. 
🦩 죄와 악을 싫어하고, 미워하면서, 
🦩 흠없이 단장이 되어야 한다. 


신랑 예수님은 불원간에 약혼한 처녀인 성도를 데려 가시려고 오신다

신부는 항상 준비를 하고 있다가 신랑이 언제 오시든지, 반갑게 뛰어나가 맞이하여야 한다. 
 

< 에스더가 >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12달을 몸단장을 하였다. 
6개월은, 몰약기름으로, 
6개월은, 향품과 다른 물품으로, 
몸속까지 향품이 스며들도록 한후에야, 왕에게 나아갔다. 
 
하물며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 신랑에게 나아가는데 성도가 더욱 몸을 잘 단장하고, 
신랑앞에 나아가야 한다. 

에스더는 12달을 단장하고 왕후가 되었는데, 하물며 성도가 간단히 몇 시간 단장으로,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문제가 생긴다. 
 
에스더는 몰약과 향수로 12달을 단장하였다. 

🍭 그리스도의 보혈로, 
🍭 먹보다도 더 검은 죄를 씻어내고, 
🍭 주홍보다 더 붉은 죄를 씻어내고, 
🍭 십자가의 은혜로 변화되어야만, 
🍭 주앞에 나설 수 있는 신부가 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향이, 
🍭  내 마음과 몸속깊이 배어지고, 
🍭 향기롭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 
 
(계 19:8) 옳은 행실로 몸을 단장하고, 의롭고 착하고 진실되게 살아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5

사도바울은 평생에,주의 일을 위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는 일로 복음을 증거하는 일로 그리스도의 신부됨을 단장하였다.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하였다. 
 
옳은 행실로 몸을 단장하여 의롭고 착하고 진실되게 살아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 사도바울은 >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을 하며 신앙의 정조를 끝까지 지켜 순교의 반열에 서는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믿음을 지킨, 사도바울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주님맞을 준비를 다하고, 아름다운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고 기뻐한 것이다. 
 
 

🛍 1. < 선한 싸움을 싸우면서 속사람을 단장하여야 한다 > (고전  15:31) 
 
🦩 성도의 인생은 날마다 싸움이다. 
🦩 내 마음과 육신과 날마다 싸움이고, 
🦩 욕심과 마귀와 싸움이고, 
🦩 정욕과도 싸움이다. 
 
내 육신의 소욕이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어야 만이 성도는 이 선한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된다. 

내가 이기면, 마귀가 지는 것이고 내 육신의 소욕이 날마다 죽어질 때에, 그리스도가 이기는 것이다. 
 

🦩 (엡 6:12) 이 싸움의 주된 대상은, 
🦩 나 자신이다. 
🦩 내 육신과의 싸움이다. 
🦩 내 마음과의 싸움이다. 
🦩 죄악으로 가득찬 나를쳐서 
🦩 복종시켜야 한다. 
🦩 내 육신과의 싸움이다. 
🦩 내 마음과의 싸움이다. 
 
⭕ 죄악으로 가득찬 나를, 

🦩 날마다 십자가에 날마다 
🦩 나를 죽이는 내가 될때에, 
🦩 영의 승리가 있을때, 
🦩 성도의 숨은 사람은 
🦩 그리스도로 단장이 되는 것이다. 
 

마귀의 한통속이 되어서, 악의 영이 시키는 대로 살다가,주님이다 와서 맞으라는 소리를 들을 때에는  이미 기름떨어진 상태인 것이다. 

평소에 마귀를 이기면서, 나 자신을 이기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될때에, 언제 주님이 오셔도, 맞을 수 있는 준비된 신부가 되는 것이다. 

이 선한 싸움의 승리없이는, 주님을 맞을 수가 없는 것이다.

6

🛍< 2. 달려갈 길을 마치는 사람이 주님을 맞을 수가 있는 것이다. > 
 
달려갈 길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명’이다 사명’이란 말을, 임마누엘 칸트리라는 사람은 그것을 위해 살 수 있고, 그것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고상한 이념이, ‘사명’이라고 말하였다. 
 
(행 20:24) 사도바울은 사명을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리라는 말을 하면서 사명을 목숨보다 더 귀히 여긴 것이다. 
 
휴거성도라면 바울같은 고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세상 각자에게 사람마다 성도마 사명을 주었는데 자기의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이를 행하지 않고 있기에 무가치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카알 힐터라는 사람은 인간 생애의 최고의 날은자기 사명을 자각하는 날이라고 말하였다. 
 
휴거성도는 나의 달려갈 길에 나의 목숨을 바쳐서 할 일이 무엇인가 알기 바라고 

이 일을 깨닫고, 자기의 전 생애를 투자할 때에, 

그 사람은 참으로 복되고, 값진 삶이 되며, 
천국에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가 되어 삼층 차원을 넘어서는 높은 차원의 경지에, 이름이 새겨질 것이다. 

무엇에 새겨 지는가. ‘행위록’ 책에 새겨진다. 
 
베드로가, 고기잡는 일이 사명이 아니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사명이다. 

모세는, 애굽이 왕이 되는 것이 사명이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여 내는 것이 사명이다. 
 
내가 아기 낳고 집안 살림하고 하는 것이 사명인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 일반 사람들의 사명이고,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이와 다른 것이다. 
내 인생의 길에 후회함이 없는것이, 나의 사명의 길을 완성한 사람인 것이다.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을 한사람이라도 구하여 내는 것이상, 좋은 사명은 없는 것이다.

7

🛍 < 3. 믿음을 지키는 자가 주님을 맞을 수 있다. > 
 
⭕ 믿음은,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며 (히 11:6절) 
🔋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다 (갈 2:16) 
🔋 하늘나라에 가는 구원의 표이 (요 3:16) 
🔋 의인의 사는 힘 (롬 1:17) 
 
믿음의 선배들은 이 믿음을 지키면서 정절을 지키고 

이를 위하여 환난과 핍박을 처참히 당하고 
사자굴과 기름가마와 톱으로 썰어지는 죽임을 당하고 순교의 자리를 지키면서 믿음을 이어왔다. 

기독교의 2000년의 역사 믿음의 선진들의 선배들의 피와 땀으로 입증이 되고 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 사소한 자기 탐욕과 욕심에 이익에 얽매여서, 
🦩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과 
🦩 항상 신자의 신앙에 머무른 사람과 
🦩 잠시 잠간의 이익에 얽힌 자들은 
🦩 믿음을 떠내려 보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 자기 목숨을 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다. 
🦩 불쌍한 사람들이다. 
🦩 중요한 믿음, 
🦩 생명과 바꿀 수 없는 믿음을, 
🦩 이익을 가지고 논하겠는가다. 
🦩 믿음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 주님을 맞을 수 없는 것이다. 
 
속사람을 잘 단장하고, 선한 싸움을 잘 싸우고, 달려갈 길을 잘 마치고 믿음을 지켜 그리스도의 신부의 반열에 합당한 자격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 < 4.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 
 
휴거성도는 예수 신랑되신 주님과 약혼을 한후에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서 파혼을 하도록 유혹함을 당하기도 한다. 

더 좋은 혼처와 더 멋있는 신랑감이 나타나서, 파혼을 유혹하기도 한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이웃집 잔디가 더 푸르게 보이듯, 
내 신랑 예수보다 더 좋은 돈신랑, 
이익신랑, 탐욕신랑, 등이 나타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약혼한지 3개월 안에, 결혼을 시키는 것도 유혹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 예수를 신랑으로 정한 뒤에도, 
⭕ 이러한 유혹들이 쏟아진다. 
 
돈의 유혹이 있다. 돈이면 무엇이든지 잘 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재미있게 고개에다가 힘을 주면서 살 수 있기 때문에,돈의 유혹이 크게 다가온다 

휴일이면, 교회보다 야외에 나가 놀기를더 좋아한다 이러한 유혹을 못물리치면, 예수 신랑을 맞지 못하는 것이다. 
 
8

🛍 < 5. 신앙의 절개가 있어야 한다. > 
 
⭕ 성춘향이가 이몽룡이를 기다리면서 사또의 모진 유혹을 물리치고 한사람 이도령을 바라며 모진 고문과 옥고를 이기면서 나아갈 때에,      

일편단심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을 때에 이몽룡이가 거지꼴이 되어 돌아왔어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않을 때에.마침 암행어사 출두로 나타난 것이다 춘향이는 절개를 지켜 어사의 부인이 된것이다

춘향전이 어쩌면 성경에 하는 이야기와도 비슷한지 모른다춘향전을 쓴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휴거성도들은 춘향이의 절개만큼, 그리스도 예수 신랑을 향한 절개가 있어야,예수 신랑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 월남전이 한참일때에, 
한국의 기술자들과 군인들이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벌은 돈을 가족에게 보내주었다. 
어떤이들은 잘 저축하여 집을 사고 땅을 사고 하였지만, 

어떤이들은 외간 남자와 그돈을 가지고 바람나서 돈을 다 탕진하고, 가정도 버린 자들이 있었다. 

집을 마련하고 돈을 유용하게 사용하며 절개를 지킨 부인들은 남편이 돌아오는 날, 
부두에 공항에 나가서 얼싸안고 기쁨으로 신랑을 맞았지만, 

절개를 지키지 못한 여인들은 남편이 돌아오는 것이 심히 괴로웠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지금도 휴거를 외치면, 이단이라고 핍박하는 목회자나 신자나 성도라 할지라도, 절개를 지키지 못하고 외간 남자와 바람난 변절자들이다. 

세상신과 돈신과 우상신과 짝하면서 놀아난 변절자들이라서 신랑 주님 오신다’고 하니, 핍박하는 것이다. 

이런자들은 신랑 주님 오실때에, 맞기는 고사하고, 도망하고 쥐구멍에라도 숨을 것이다. 

⛔ 절개없는 신앙은 환난에 그대로 남는다. 
 
약혼한 신부는, 신랑을 얼마나 사모하는가 알것이다하루라도 소식이 없으면, 답답할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신랑 예수를 사모하고 사랑하면서, 날마다 기다리면서 살아가야 한다. 

따끈따끈 신랑 주님의 편지를 날마다 읽고서, 그 편지에 기록된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 

신랑 주님은 신부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날마다 따끈한 사랑의 편지를 보내주고 있는 것이다.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하나님의 사랑의 애절한 사랑의 말씀 편지다. 

사랑의 편지를 사모하여, 날마다 읽어야 한 다 주님과 사랑의 연애를, 멋있게 뜨겁게 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이제는 신랑 예수님 만날날이 임박한 때이다. 
 
신랑 주님만날 준비를 다 하였는가. 
단장이 잘 되었는가 날마다 착하고 의롭게, 진실되게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 선한 싸움을 잘 하고, 
🔋 믿음을 잘 지키고, 
🔋 사명을 잘 감당하며, 
🔋 달려갈 길을 잘 달리고 있어야 한다. 
🔋 유혹을 물리치고, 
🔋 신앙의 절개를 잘 지키고,
🔋 주님을 날마다 사모하고 기다리며, 
🔋 교제를 잘 하는 기도의 무릎을 세우길 바란다. 
🔋 성령충만 기름부음속에서 기다려야 한다. 
 

이제는 곧 주님이 오시는데 언제 어느 날, 
어느 시간이 될지 모르지만 휴거성도들은 알게 된다는 것이다. 

준비 잘 하고 있다가 휴거 나팔소리에 휴거받아 주님 나라에 가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모든 준비를 잘 하고 있다가 

오늘밤이라도 부르시면, 올라가야 한다. 
임박한 때다 준비 잘 하길 바란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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