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7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행 10:1-8) 가이사라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남에게 불신을 받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가정도, 사회도, 교회도 그러한 사람을 요구하지 않는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 먼저 하나님께나 사람에게 
🛍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 성도하면 그 사람은 믿음이 끝내준다 하는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성실과 진실과 전문성이 있을때 인정을 하여 준다.

믿을 수 있다는 말이므로, 하나님이 너는 믿을 수 있다 사장이 너는 믿을 수 있다 하는 신임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이러한 인정을 받는 사람은 반드시 좋은 것을 한 후에 받게 된다 


🍯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1. 외식하는 자다 (마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가득하도다. 

외식이란 말은, 겉다르고 속이 다르다는 것이 외식이다 외식이란, 마치 도금한 쇠같아서 겉은 번쩍번쩍 하지만 속은 썩어서 녹이난 쇠이다. 

하나님은 항상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지 외모의 번쩍번쩍한 도금을 보는 하나님이 아니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연극배우가 연극을 할 때는 울고불고 하지만 연극이 끝난 후에는 하나의 이야기로 아무런 실제가 없는 연극일 뿐이다. 

하나님은 외식하는 자를 눈을 돌리시고 싫어 하신다 아주 싫어 하시는 자가 외식하는 자라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2. 불충성 하는 사람이다 (마24:24-30) 

달란트 비유에 대한 말씀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말은 많이 하고 말을 잘 하였지만 실제로는 한일이 하나도 없었다. 

실리가 없는 사람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하시었다 실리가 없는 불충성하는 사람은 있는 것마져 빼앗아 버리는 것이 하나님이시고 인정함을 절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열심히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여 조그마한 것이라도 은행이자 만큼이라도 이익을 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러함이 없다면 슬피울고 이를 갊이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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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인정하나 
🍯 주님은 부인하는 자가 있다

(마7:22-23 ) 그때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악령을 받은 자들이 성령을 받은 것처럼 가장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많은 권능도 행하고 인기도 얻고 따르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주님은 그들을 부인하였다. 

불법을 행한 자라 하시면서, 책망하면서 쫓아내 버렸다는 것이다.
 
사람에게 인정받아 인기를 누리려 하기 보다는 사람에게 인기가 없어도 주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이름 팔아서 자기의 이익과 유익과 치부와 명예를 얻는 것은 모두 불법이다. 

휴거성도들은 기도의 파수꾼의 막중한 영혼구원의 사명을 받았으니ㅜ달란트 장사를 잘 해서 많은 이익을 남기고, 충성함으로 겉과 속이 같고 여일한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는 신부가 되길 바란다. 
 
⛔ 예수이름 팔아서,
⛔ 자기의 개인의 이익을 치부하는 
⛔ 불법을 행치 말아야 한다. 
 

⭕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 나다나엘은 >
주님이 인정한 사람이다.

(요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주님이 참 자를 붙여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다나엘은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였다. 


🛍 간사함이 없는 사람에게,
🛍 참자가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너는 ‘참’ 목자다, 
🛍 너는 내가 인정하는 ‘참’ 종이다, 
🛍 너는 ‘참’ 성도이다. 
🛍 이처럼, ‘참’ 자 칭호를, 주님으로 부터 받아야 한다.


참 자를 많이 쓰는 사람이 참 사람이 아니고 간사함이 없는 진실된 사람이 ‘참’ 사람이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전도하여 예수님 앞으로 데려오니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노라하시며 아무도 안보는 은밀한 곳에서 기도하는 나다나엘을 보신 주님이시고,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주님이 내이름 앞에 ‘참’ 자를 붙여주시는 
호칭이 붙으려면,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를 많이하여야 하고, 
성결하고 진실된 삶을 살때, 
‘참’ 성도라는 칭호를 주님이 붙여 주실 것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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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고넬료는 >
주님이 기억하여 주신 자였다. 

(행 10:4 )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로마 군인인 백부장은 경건하고 구제를 열심히 하며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고넬료는 기도시간을 정하여 놓고, 매일 구 시에(오후3시)에 기도를 하였다 사람이 보던 안보던지 상관치 않고 기도시간에 많은 기도를 할 때에 그 기도가 상달되고 기억하신바 되었다.

그래서 고넬료가 기도할 때에,천사가 나타나서 베드로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면서, 청하여 성령받고, 세례받고, 말씀을 들으라고 일러 주었다. 

고넬료는 그대로 순종하여 베드로를 청하여 말씀을 듣는 가운데 이방인으로 처음 방언을 받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고넬료나 나다나엘 같이, 쉬지않고 많이 기도를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서 좋은 은사와 은혜를 받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은밀하게 정한 기도시간에 변함없이 기도하고, 구제하며,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은 변함없이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 특별히 성도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 대신 성도의 기도와 구제를 기억하시고 
🛍 천사를 보내어 
🛍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는 
🛍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히10:17) 하나님은 성도의 그 뛰어난 충성도 기억하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느헤미야7:2 ) 네 아우 하나냐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위인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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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하나냐는, >
하나님이 그의 충성을 기억하시고 성경에 이름을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영혼구원 전도를 많이 한 성도는 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게 하여 주시마고 약속하셨으니 휴거성도들은 이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혼구원의 파수꾼의 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 주님이 인정하시는 너는, 

🦩 참 성도, 
🦩 참 신부라는, 
🦩 참 목자라는 인정받는 칭호를 다 얻고, 
🦩 행위록책에 자기 이름이 아름답게 기록되어 있길 바란다. 


4. < 요셉은, >
형들에게는 버림을 당하였으나, 하나님은 요셉을 인정하셨다 

열 명의 형님들에 의해 버림을 받고, 종으로 팔리는 신세가 된 요셉이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인정하고, 버리지 않으니,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고 온 가족과 골육 친척들과 백성들을 구원한 총리대신이 되었다. 

5. < 욥은 >
하나님이 자랑하는 자가 되었다 (욥기1:8절) 

하나님은 욥을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사단에게 말을 하니 사단이 그러면 시험을 한 번 해 보자고하여 욥이 시험을 당하게 되었다. 

욥은 하나님이 보신 그대로 엄청난 마귀의 시험 중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승리한 사람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자신을 천국에서 자랑하는 신부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으면 욥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랑하시겠는가. 

🛍 휴거성도는 
🛍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시면서 
🛍 기뻐하시면서, 
🛍 자랑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 신부가 되어야 한다. 

6. <주님은 과부의 두렙돈의 헌금을 >
자랑하시었다 (눅 21:2 ) 

가장 적은 헌금을 하나님께 바쳤지만 주님은 가장 많이 바쳤다고 자랑하시면서 이 과부를 자랑하시었다. 

주님이 나를 보시고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이라도 간직하길 바란다. 

7. < 마음이 합한 다윗을 자랑하셨다 >
(행13:22)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죄를 회개한 다윗이였다. 

하나님을 열심히 찬양하며 평생동안 하나님을 잘 섬긴 다윗을 내마음에 합한 자라고 자랑하시었다. 

하나님이 나를 천국에서 자랑하시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8. <아브라함을 > 자랑하신 하나님이시다 
 
(창 22:12) 내가 이제야 네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시면서 하나님은 기뻐하시면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시작하셨다.

하나님의 인정함을 받는 성도가 되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내이름을 부르며, 자랑하는 영광을 얻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나를 천국에서 자랑하시고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며, 사랑을 입은 신부들이 다 되어주길 바란다. 









5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도는 

🍑 1.찬송으로, 수금으로, 영광을 돌리는 성도이고,그 입에서 찬송이 떠나지 않는다.
 
왜인가?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기 때문이다. 
 
(시편33:1-2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 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 

🦩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을 찬송하여야 할 이유가 있다. 
🦩 그 이유는, 
🦩 의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의인임으로,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감사하는 찬송을 하여야 한다. 


동양 사람들은 아버지를 ‘엄친’이라 하여, 
아버지를 어렵고 두렵고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하게 하고 있다. 

이 엄친으로 모시는 습관이 하나님 아버지께 까지 이르고 있다. 

🦩 하나님은 엄친이 아니라, 
🦩 자비와 공의와 사랑과 인자와 
🦩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 사랑의 아버지심을 알아야 한다. 

(5절)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휴거성도는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과 인자의 하나님 아버지를 악기로서 찬양하여야 한다. 

(2절)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 지어다. 

어떤 교회는 경건을 중시하여 악기 사용을 금하는 교회들도 있지만, 그것은 아니다. 
악기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한다. 

(3절)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지어다 
 
새로운 창조를 한 노래로 하나님을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와 곡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수준급이 높게 되도록 공교히 연주하며 새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시편150 )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3절) 나팔소리로 그를 찬양하며 솔터리와 하프로 그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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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기의 음성으로 찬양을 하여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에 새 노래로 찬양을 하라고 하였다. 
 
(3절)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 지어다 하였다. 

새 노래는, 목소리를 사람의 음성으로 찬양을 하되,새로운 곡을 잘 만들어서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한다. 
 
성도가 음악가가 아닌데, 어떻게 날마다 새로운 노래를 새로운 곡을 만들어서 새 노래로 찬양을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새 노래라고 함은,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서, 영적인 양식을 매일 먹으면서 감사해서 깨달아지면, 새 곡을 만들어서 찬양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자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는 지혜 있는 자다. 

이런자는 영적인 눈이 열려 있는 자라고 한다. 

100년 전에 지은 찬송가도 내가 은혜를 받고 감격속에서 그 찬양을 부를 때에는 새 노래가 되는 것이다. 

춤추면서 찬양하여야 한다 (시편149:2-4절) 사람은 기쁘면 웃고, 더 기쁘면 노래하고, 더 기쁘면 덩실덩실 춤을 춘다. 

인간의 최대의 기쁨의 표현은 춤을 추는 것이다. 

아무리 미개한 민족이라 하여도, 춤은 있다. 
휴거성도가 정말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좋아한다면, 어찌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지 않을수  있겠는가. 

휴거성도들은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송할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찬송하되 악기로 춤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다.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신 하나님이시다.

(19절) 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시에 살게 하시는도다

나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셨고, 나의 육신의 생활을 보장하여 주시니 나는 하나님 앞에서 노래로 악기로 춤으로 찬양을 하는 것이다. 

멸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고 나의 삶을 보장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시니, 내가 기뻐하는 것이다.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해야 한다.

(5절)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개도 주인이 사랑하여 주면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서 꼬리를 흔들면서 껑충껑충 뛰면서 춤을 춘다. 

만군의 여호와의 사랑이 내게 임하고 있으니, 어찌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7

⭕ 믿음이 좋아지는 가장 빠른 길은,

🦩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자가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라는 말은, 
🦩형용할 수 없는 사랑, 
🦩 말로 표현이 다 되지 않기 때문에, 
🦩 내가 느끼는 사랑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주신 것이다. 
🦩 인간의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는 
🦩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임하였으니, 
🦩 어찌 내가 새 노래로, 악기로, 춤으로 
🦩 나의 기쁨과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 항상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한다. 

(12절)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는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 바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좋은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복이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오,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는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 부터 복을 받고 있으니.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깨닫고,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에게는 복을 주시지 않고,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이유는 불순종할 아담을 아심으로 불순종자에게는 복을 주시지 않고, 끝까지 순종할 아브라함을 택하여 복을 주신 것이다. 

⭕ 복은 반드시 
⭕ 순종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데, 나를 택하여 복을 받는 사람으로 선택하여 주신 그 이유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송하는 것이다. 

(신명기15:4-6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 지라도 너는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이러한 복을 주시니, 

내가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속에서 살아가니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다.

8

🍑 3. 내속에 성령이 계시니, 감격해야 한다. 

(고전3: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나를 성전삼고 내속에 하나님의 영인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거하시고 계시니 얼마나 복된 자인가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는 나의 몸은 성전이다. 

🦩 성전에서는, 
🦩 항상 제사가 있었다. 
🦩 예배가 있었다. 
🦩 노래하는 자가 있었고,
🦩 나팔 부는 자가 있었다. 
🦩 감사의 예물이 있었다. 
🦩 이와같이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의 성전임으로 나의 성전에서 
🦩 감사와 예배와 찬송이 항상 나와야 한다. 
🦩 성령이 내게와 계심으로 내가 거룩하여지고, 
🦩 내가 하나님께 속한 바가 되었으니, 
🦩 내가 새 노래로 찬송하며 즐거워 하는 것이다. 


⭕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주셨다. 

(15절)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도다. 

마음을 지으신 것은, 성도에게 믿음의 마음을 주신 것으로 믿음을 주신 것이다. 

(20 절)여호와를 바라는 소망을 주셨다는 사실이다
(21절) 성도의 마음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사랑을 주셨고,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에게, 
믿음, 소망, 사랑을 주신다. 

하나님은, 택한 자에게, 
믿음, 소망, 사랑, 순종을 주시고, 

기뻐하는 자에게, 찬송을 주신다.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을 
⭕ 새 노래로 찬송할 이유가 반드시 있다. 

🦩 나의 죄를 도말해 주셨고, 
🦩 나의 죄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이다. 
🦩 항상 좋은 것으로 주시니, 
🦩 화도 복이고, 
🦩 징계도 복이며, 
🦩 복도 복이고, 
🦩 잘되는 것도 복이며, 
🦩 안되는 것도 하나님께서 
🦩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복이 되니, 
🦩감사하길 바란다. 
 
지금은 하루하루를 천국의 영광의 소망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세상 나그네 삶을 정리하고 천막집을 떠나 아버지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새 예루살렘성 아버지 집인 본향집으로 입성할 그날을 소망하길 바라며 기대하길 바란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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