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6월 1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이사야 53:1-12) 이는 그가 그 앞에서 연한 싹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것이며 그는 모양도 우아함도 없으시니 우리가 볼 때에 그를 흠모할 아름다움도 없음이라 

그는 사람들에게서 멸시받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질고에 익숙한 사람이라 우리가 우리의 얼굴을 그로부터 숨긴 것같이 그는 멸시 받았고, 우리는 그를 존중하지 아니하였도다 

(5절)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
가 치유되었도다 
 
이사야는 주님 오시기전 700년 전에, 예수님의 탄생과 고난과 구속에 대하여, 너무나도 자세하게 예언을 하였다. 

대한민국의 역사로 말하면, 고려중엽에 여성 대통령이 억울하게 탄핵되어 감옥에 갈 것이라고 예언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사야는 700년 후에 이루어질 예언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기록한 것임으로 정확하게 틀림없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다. 

⭕ 예언은 그 정확성에 생명이 있는 것이다. 
 
< 이사야  >
선지자는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실 것과 고난과 구속의 완성을 예언함이 글자 하나도 틀림없이 완전히 이루어 졌고, 

2,800년후에 예언인 새 하늘과 새 땅의 예언도 틀림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정확한 예언이다. 
 
이사야는 다른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을 예언하였다 성도들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니 멋지게 생겼고, 잘 생겼고, 우람하고, 건강하게 멋지신 분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사야가 본 예수님의 모습은 이와 다르다는 것이다 이 모습으로 인성이 되시어 오실 인자의 모습이다 예수님은 성도들의 상상을 초월한 초라함이었다. 
 
(2절) 고운 모양이 없다는 것은 못생겼다는 말이고, 풍채도 없다는 말은 몸매도 별로 볼품이 없이 깡마른 체격임을 말하는 것이다. 

인성으로 오신 육신적인 예수님은 성도들이 흠모할 만한 아무것도 없는 모습이다 예수님의 육신을 보고 따르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 그렇게 하신 것은 
🦩 그 모습 그대로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죽임당하실 주님의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한 모습이셨다. 
🦩 인류를 위해 채찍을 맞으시고, 
🦩 십자가에 매어 달리시고 죽음까지, 
🦩 인간들을 위해 그 한 몸을 제물이 되시어 내어주신
🦩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52장 14절)이다  많은 사람들이 너를 보고 놀랐듯이 그의 용모가 다른 사람보다 더많이 상하였고 그의 용모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의 아들을 보다 더 상하였도다. 

보통 일반 사람들 보다도 못생긴 예수님의 육신의 인자의 모습이다. 

(3절) 예수님이 못생겼으면, 건강하고 재물이라도 많았으면 좋았을 것인데, 그렇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는 예수님이였다. 
 
육신적으로는 사람에게 무시받는 사람이고,
가난하기 때문에 겪는 고통을 다 당하신 가난의 고생을 겪으신 예수님이셨다. 

🦩 그래서 예수님은 
🦩 가난한 자들의 고통을 
🦩 너무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이시다. 
🦩 왜인가? 가난을 겪으신 주님이시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은 질병을 당하는 고통을 겪으신 분이시다 그래서 질병의 고통을 잘 알고 계신 예수님이시다 안다는 것은 자기가 그 질병에 대하여 경험했다는 뜻으로, 인간이 당하는 질병도 몸소 겪으신 예수님이셨다. 

공생애 전에 예수님은 질병도 걸려 앓아보시고, 감기도 걸리셨고, 육체로 오는 고통을 인간들과 같이 똑같은 인생의 길을 겪으신 것이다. 
 
그리고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움까지 겪으신 예수님이셨다. 

얼굴을 가리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까지 되셨다 그 당시에는 문둥병자를 모세의 율법대로 사람인 문둥병자를 만나면 얼굴을 가리고 홀로 외딴 곳에서 살아가게 하고, 외롭고 버림받은 사람으로 취급하였다. 

이와같은 지경까지 이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으로서 천덕꾸러기였다 예수님은 이러한 생애를 30년간 살았다. 

목수 요셉이 일찍 죽음으로, 가족의 생계를 떠맡아서 목수일을 하셨다 예수를 아무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천대박대를 하였다. 
 
(마 4: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제 이사야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공생애의 삶을 시작하신다. 

🍮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고, 
🍮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고, 
🍮 하나님의 아들로서 권세를 갖고 
🍮 천국복음 전도의 입을 여시고, 
🍮 가난한 자 질고와 마귀에 걸린 자를 고쳐주시면서 
🍮 복음전파의 사역을 시작하시었다. 
 
예수님은 우리 성도들이 당할 죄악의 형벌과 사망을 대신 당한 대속의 제물이시다. 
 
⭕ 대속이란, 

🦩 대신 담당하는 것으로 
🦩 이것이 큰 하나님의 은혜이며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다. 
🦩 내가 당할 모든 불행과 사망을 대신 당해주신 
🦩 예수님께 늘 감사를 드리면서 
🦩 과연 나를 위해 대신 무엇을 당하여 주셨는가를 알기 바란다. 
 

🍓 < 1. 나의 질고를 대신하여 지셨다.> 
 
(4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4절부터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고난의 이유를 밝혀 주는 것은 


🦩 십자가에 대하여 
🦩 휴거성도들은 반드시 알아야만 
🦩 첫사랑의 믿음을 회복하며서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애절한 그사랑을 알고 
🦩 감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 가장 큰이유는   
⭕ (10절) 말씀에 설명되어 있다.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이 주를 기쁘시게 하였기에 주께서 그를 고난에 두셨도다

주께서 그의 혼을 속죄물로 만드실 때 그가 자신의 씨를 보리니 그가 자신의 날들을 늘릴 것이요 주의 기쁨이 그의 손에서 번창하리라 
 
🦩 우리의 질고를 지신 주님이시다 
🦩 질고는 병으로 인하여 오는 고통이다 
🦩 질고는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 선악과를 먹은 후에 온 저주의 하나로 
🦩 인류에게 질고가 온 것이다. 
🦩 가시덤불과 엉겅퀴의 일종으로 
🦩 인간을 괴롭게 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 질고가 즉 질병이 저주로 나타난 것이다. 

예수님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때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모든 질병을 먼저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셨다. 
 
(벧전 2:24 )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하였다.

3

예수님은 이미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채찍을 맞으셨다 

그 무서운 채찍끝에 쇠방울과 낚시바늘 같은 갈고리가 달린 채찍으로 39대의 채찍을 맞으셨다 

왼쪽 사선으로 13대, 오른쪽 사선으로 13대, 수평으로 13대, 그 합계가 39대의 살이 찢어지는 채찍에 맞으실 때마다 살이 찢기면서 패이고  피가 솟구치고  살이 찢어지는 아픔의 고통을 당하시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지 않으시고 그저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어도 성도의 죄를 담당하시고 속하시었을 터인데 왜 그처럼 몸서리 치도록 죽음과 같은 고통의 채찍을 맞으셨을까. 

대답은 한가지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다는 그 치료의 역사를, 성도들에게 주시기 위해서이다. 
 
질병의 고통은 채찍에 맞는 고통보다는 못하지만, 어떤 질병은 매우 심한 육체의 고통이 온다. 

이 고통에서 성도를 해방시키려고, 주님이 나의 질병으로 오는 고통을 대신 담당하
시는 채찍에 맞는 고통을 당하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이 사실을 휴거성도들만이라도 믿기를 바라고 부탁한다 이 사실을 진심으로 믿으면, 질병이 떠나간다. 
 

🦩 휴거성도들은 샤워를 할 때에 타올로 등을 문지를 때에, 
🦩 왼쪽 사선으로 13번, 
🦩 오른쪽 사선으로 13번, 
🦩 수평으로 13번 하여, 39번 등을 문지르면서, 
🦩 예수님이 내 질병을 고치시려고, 
🦩 이와같이 등어리에 채찍을 맞으셨구나, 
🦩 생각하면서 샤워를 해 보면, 
🦩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왜인가? 예수님이 누구신가, 
🦩 휴거성도들에게는 신랑 주님이 아니신가. 
 
 
그런데 예수님이 채찍을 맞으셨데, 하고 막연히 아는 것은 아주 미련한 자다. 

신랑 주님이 나의 질고를 지시고, 나의 슬픔을 대신 당하시었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내가 그냥 질병을 앓고 있다면, 이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아버지가 내 앞으로 은행에 돈을 아무리 예금을 많이 하여 두었어도, 내가 가서 찾아 쓰지 않으면, 이 돈은 나와 관계가 없는 돈이다 

이미 예금된 돈은 내가 찾아서 꼭 필요할 때
에 찾아 쓰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예금된 돈을 한푼도 안찾아 쓰고 죽으면, 나만 손
해 보는 것이 되고,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이미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질고와 슬픔의 값을 치러 주셨는데.이것을 청구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믿음이 없는 자이고, 나만 손해 보는 것이다. 
 
(막 5:34 )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주님은 질고를 아시는 인성으로 오신 분이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대신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채찍에 맞으신 것이다. 

주님의 참뜻은,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 라는 말씀의 축복을 휴거성도들에게 주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병원비 많이 들이지 말고, 약값 손해보지 말고, 이 믿음을 가지고 질병에서 해방되기를 바란다.

4

🍓 < 2. 징벌을, 내 대신 받으셨다는 것이다> 
 
🛍 성도는 죄를 많이 지으며 세상을 살아왔다. 
🛍 하나님은 용서를 하시되, 
🛍 반드시 죄값을 치르게 하신다. 

용서를 받은 후에도 벌은 받는 것이다. 다윗이 범죄를 한후에,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듣고 회개를 할때, 용서는 받았지만, 그 죄의 댓가를 치르는 벌을 당하였다. 

기의 10 처첩이 아들 압살롬에게 강간당하고, 자기 아들들 가운데 칼이 떠나지 않아서 형제끼리 살육이 계속된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왕 다윗이지만, 회개할 때에 죄용서는 받았지만, 징벌은 받은 것이다. 
 
그러나 성도가 죄를 저질렀어도, 징벌을 받지 않는 법이 하나 있다. 이것은 성도 대신 예수님이 미리 징벌을 받는 매를 내 대신 맞았다는 사실을 주장하는 믿음을 가질때, 죄값의 징벌을 받지 않게 되는 것이다. 
 
성도들이 학창시절에 단체로 극장 구경을 가면, 극장표를 받는 극장쪽에 있는 사람이 나에게 표를 요구하지 않고, 그 학교에 학생인가 확인하고는 그 수를 세는 숫자에만 들어가면 극장표 값을 내지 않아도 극장에 들어가서 재미 있는 영화를 구경한다. 
 
왜인가? 그 이유가 있다 미리 그 학교 교장 선생님과 극장측과 단체 계약을 하고 극장
표 값을 지불하였기 때문에 일일이 돈을 내지 않아도 극장에 들어가서 영화를 구경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와같이 이미 예수님이 하나님과 단체 계약을 맺고, 채찍에 맞음으로 징벌을 받으신 것이기 때문에, 휴거성도들이 지불할 모든 질고와 죄값의 고난까지 슬픔까지 다 이미 지불하였으니, 나는 믿음으로 이 사실을 주장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체 입장료를 이미 지불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표를 내가 또 사가지고 들어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미 내 대신 주님이 채찍에 맞아 지불하셨는데, 또 다시 두 번 지불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기를 바라며 부탁한다. 
 
 
🍓 < 3. 허물을, 내 대신 담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사 53:5 ) 이다. 
 
700년 전에 예수님이 창에 찔릴 것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해 기록케 하였다. 
 
(요19:34) 그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창에 찔리거나, 칼에 크게 작게 베어도, 손에 흉터가 남아 있다. 
 
이것은 한국과 이스라엘의 사투리로 ‘허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너의 얼굴에 있는, 손에 있는 것이 무슨 허물이냐고 물으면, 옛날에 이래 저래 하여 다친 ‘허물’이라고 말한다. 

명이나 죄를 씻는 것을 허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허물을 벗었다’ 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창에 찔리시고, 손과 발에 못박힌 ‘허물’이 남아 있다. 
 
(요 20:27) 도마에게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고 말씀하셨다

성도들이 과실로 인해, 악의가 없는 실수들 때문에, 이러한 ‘허물’을 없에 주려고, 운명하신 후에도 창에 찔려서, 물과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은 너무 자상하시어, 내가 고의가 아닌 실수로 지은 죄까지도, 모래알 같은 죄까지도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창에 찔려 내 허물을 사하여 주시게 하신 것이다. 

나의 허물로 인하여, 예수님은 창에 찔리셨고, 그 허물이 영원히 예수님의 가슴속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휴거성도들은 
🦩 예수님의 창자국의 허물을 만져보고, 
🦩 나의 작은 죄와 내가 고의적이지 않고 
🦩 실수나 연약하여 지은 허물까지, 
🦩 모두 철저히 회개하여야 한다. 

🦩 예수님이 내 허물을 위하여 창에 찔리심을 알고, 
🦩 무심코 짓는 작은 죄라도 
🦩 휴거성도는 용납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고,
🦩  회개와 감사로 살아가야 한다. 
 
 





5

🍓 < 4. 예수님은 ‘죄악’을 내 대신 담당하시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절) 예수님은 양손과 발에 커다란 대못이 박혀서 상함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상하여 죽으심으로, 성도들의 죄악이 하나님께로 부터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죄악’이란 것은, 악한 마음을 가지고 고의적으로 지은 죄를 말한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역하고, 충성하지 못한 알고 지은 죄가 죄악이다.

이 사실을 믿고 회개할 때에, 우리의 죄악은 사하여 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죄악을 사하시기 위하여, 주님은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죄악의 목록이 67가지나 된다. 
 
 
🍓 < 5. 내가 받을 징계를, 예수님이 대신 받으신 것이다.> 
 
(5절) 예수님이 나 대신 벌을 받으심으로 휴거성도는 이제 용서받은 의인으로서 하나님과 다시 교제가 되는 하나님과 원수된 자가 평화를 누리는 자로 변하게 된것이다. 
 
예수님이 내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고통의 징계를 받음으로 나는 그 은혜를 입어서, 하나님과 화목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자가 된 하나님의 아들이 된것이다. 
 
내가 받을 징벌을, 예수님이 대신 받음으로 나음을 주셨다. 매를 맞고, 징벌을 받고, 나의 나쁜 행동을 고치는 나음도 있다. 

하나님은 회초리 채찍을 들어서 자식들에게 매를 들어서, 나쁜 버릇을 고치는 일을 하신다. 

한국에서는 옛날에 볼기를 때리는 일이 있었다. 지금도 싱가폴이나,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곳에서는, 나쁜 행동을 한 사람에게 볼기를 때려서 벌을 주고는 다시 그러한 죄를 짖지 못하게 하는 형벌인 채찍 벌이 아직도 있다. 
 

☕하나님의 세 가지 벌은, 
☕칼과 
☕기근과 
☕온역이다. 
 
온역은 질병이다. 

병이 들었을 때에 자신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사람이 나음을 받는다. 

질병의 나음도 있고, 아울러 올바른 행실로 고치는 징벌의 나음도 있다. 

예수님이 대신 벌을 받았음을 믿는 사람에게는, 징계가 그치고, 징벌의 나음이 나타난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그대로 믿으면,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신 말씀의 능력이 나
타난다. 

징벌과 질병도 일종의 채찍인데, 예수님을 또 채찍에 맞으시게 하지 말고, 행동을 바로 하고, 의롭게 진실하게 살아가는 휴거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내 대신 벌을 받으시고, 징계를 받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회개를 하고, 다시는 주님을 채찍에 맞게 하여서는 안된다. 
 
 6 

🍓 < 6. 내가 당할 곤욕을, 대신 당해주신 주님이시다> 
 
(7절) 우리가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
였음이여, 하였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 이외에도, 나를 대신하여 곤욕을 당하시었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당한, 곤욕을 성경에서 볼 수 있다. 
 
(마27:27) 예수를 채찍질하고,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그들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희롱하며, 예수의 얼굴에다 이 사람 저 사람들이 침을 밷고, 

갈대를 빼앗아 예수의 머리를 때리고 치고 희롱을 다한후, 홍포를 벗기고 알몸으로 끌어내어,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가고, 

예수의 옷은 제비뽑아 나누면서 예수의 이마에 죄목이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를 붙였다. 그러나 예수의 눈을 가려놓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리면서, 누가 때렸는가 맞추어서 선지자 노릇하라는 등 조롱이 말
로 표현 안된다. 

예수님이 이러한 곤욕을 당한 것 외에도 더 많이 있지만, 글로서 어찌다 기록하겠는가. 땅속 감옥에다 가둬 놓고, 목말라 죽으라고, 물 한방울도 주지 않았다.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로 정확하게 예언하시었고 신약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곤욕을 당하셨다는 것을, 휴거성도들만이라도 알기를 바란다. 
 
이러한 곤욕중에도, 
예수님은 이무런 입을 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내 대신 모든 곤욕을, 당해 주셨으니.휴거성도는 또 다시 곤욕을 당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대속의 도가 바로 기독교이다. 
 
7

⭕ 예수님이 내 대신

🦩죄악과 
🦩허물과 
🦩질고와 
🦩슬픔과 
🦩곤욕과 
🦩죄의 댓가를 모두 지불해 주신 것을 알고,


⭕ 휴거성도는, 

🦩 이 사실을 완전 주장하면서, 
🦩 마귀의 참소를 물리치면서, 
🦩 담대하게 당당하게 믿음으로 감사하면서, 
🦩 사랑과 순종으로 휴거의 영광을 기대하길 바란다. 
 
(사 53:8-11) (요3:16 ) 
저를 믿는다는 것은, 위에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휴거성도들은 이 말씀을 믿고 기도하기 바란다 그리할때, 마귀의 참소는 더 이상 하지 못한다. 
 
☕ 나의 질고를, 대신하여 주셨습니다. 
☕ 징벌을, 내 대신 담당하시었습니다. 
☕ 허물을, 내 대신 담당하셨습니다. 
☕ 죄악을, 내 대신 담당하셨습니다. 
☕ 내가 받을 징계를, 대신하셨습니다. 
☕ 나에게 징벌의 나음을, 주셨습니다. 
☕ 내가 당할 곤욕을, 대신 당하여 주신 주님이십니다. 
☕ 이제는 부활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믿으며, 
☕ 힘차게 영광의 그날을 소망하며 기대하겠습니다,
☕ 기도하길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알고 깨닫고 기독교의 대속의 은혜를 깨닫고, 자기가 걸어가는 발이 복되다는 것을 감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 주시는 복을 받아 누리며 살기 바란다. 
 
🦩 큰 구원의 복을 받은 휴거성도들은, 
🦩 죄사함과 모든 허물을 용서받아, 
🦩 영혼이 잘되고 강건하여, 
🦩 주님이 대신 간고를 겪으심으로, 
🦩 휴거성도들은 범사에 복을 받고 잘 되어야 한다. 
🦩 주님이 나의 질병을 담당하셨음으로, 
🦩 강건하게 주시는 축복안에서 
🦩 남은 때의 시간 시간들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 바짝 깨어 있어 영광스런 
🦩 그날에 지구를 대탈출되어 올라가, 
🦩 하나님 나라 새 예루살렘성에서 영생복락을 
🦩 영원 영원히 누리는 휴거신부들이 되
길 바란다. 
 
🛍 휴거성도들에게는 
🛍 말씀과 기도밖에 없고, 
🛍 사랑과 순종만이 사는 길이다. 
 
(눅 3:21 )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형체로 나타나 임하였다.

8

휴거성도의 가장 기초적인 것은, 
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는, 
삶이 기도인 것이다. 
 
기도 없이는 하늘이 열리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기도하실때, 
하늘이 열리었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복이란, 하늘이 열린 자에게, 하나님을 통하시어 인정받는 자에게 내려주시는 엄청난 축복이다. 

하나님은 그래서 그런 성도의 삶은 만사형통의 복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사, 인증서를 받은 믿음, 순종, 사랑의 합격증을 받은 자이다. 

누가 뭐라해도 요동치지 않는 온유와 겸손의 사람이다 세상 언어로, 대쪽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된 사람이다. 
 
🛍 이런 성도는, 
🛍 기도할때, 성령이 강하게 임재하시고, 
🛍 기도할때, 하늘의 소리를 듣게 된다. 
 
그래서 복은, 하늘이 열려야 기도할때 위에서 내려온다. 


< 광야에서 하늘문이 열릴때, >
 만나가 쏟아지고, 

< 십일조의 하늘문이 열릴때 >
 창고에 가득히 쌓이는 물질의 복이 임하고, 

< 기도할때, >
영권의 하늘문이 열린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기도없이는 

🦩 하늘문이, 열리지도 않고, 
🦩 성령도, 받지 못하고 
🦩 기름부음도, 받지 못한다. 
🦩 위에서 내려주시는 복은, 받지도 못할뿐 아니라, 
🦩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복을, 받지 못한다. 
 
⭕ 무릎꿇고 기도하면, 

🦩 자기를 수종들어 주는 기도의 천사가 보여지고, 
🦩 하늘문이 열려진다. 
🦩 엘리야가 그리하였다. 
🦩 다니엘의 기도가 있었다. 
🦩 예레미야의 기도가 그리하였다. 
 

⭕ 기도할때, 

🦩 첫째는 자기의 더러운 죄성이 회개되는 것이, 첫 관문이다. 
🦩악하고 가증한 죄성을 갖고
🦩  아무리 천지를 흔드는 기도를 한다해도 무용지물 기도이다. 

🦩기도를 몇 시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진실한 기도로 전심을 다하는 기도이다. 
 
평소에 하루에 10분, 20분 하여서는 아무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하루에 1시간씩 이상을 기도하고, 기도를 날마다 하늘에 적금 저축으로 입금할때, 아버지가 보시고 하늘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난다. 

휴거성도들은 하늘문이 열리는 기도를 하여라. 

때와 시간이 임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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