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0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6월 10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호세아 6:3 ) 만일 우리가 계속 주를 알고자 하면 그때 우리가 알게 되리라 그의 나오심은 아침처럼 마련되어 있으며 그는 우리에게 비처럼 오시리니 땅이 내리는 늦은 비와 이른 비처럼 오시리라 

(호세아 7:1) 내가 이스라엘을 치유하려 했을때 에브라임의 죄악과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났으니 이는 그들이 거짓을 행하고 도둑이 안으로 들어오며 강도떼가 밖에서 약탈함이라 
 
🦩 성도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 하나님을 믿거나 공경을 한다면, 
🦩 마치 미신적인 신앙속에서 
🦩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기 때문에, 
🦩 자칫하면 치명적인 잘못과 실수를 범하여 
🦩 멸망에 처할 위기를 당할 수도 있다. 
 
🦩 그러므로 성경은, 
🦩 여호와를 힘써 알고, 
🦩 그 알고 있는 지식을 갖고 
🦩 하나님을 섬기라고 말하고 있다. 
 
성도들이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가를 알면, 성도들이 알고 있는 것만큼, 행동할 수가 있다. 
 
알지 못하면, 사람을 보고 원망 불평 판단이 항상 먼저 앞서기 때문에, 무지한 행동밖에 안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여호와 하나님을 어떠한 분이라는 것을 계속하여 설명하고 있다. 
 
⭕ 그래서 가슴으로 
⭕ 하나님을 만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아브라함에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기를 설명하신다는 것이다. 
 
 ⭕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여호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가 능치 못함이 있겠느냐 하시며 계속하여 

< 아브라함과  >
< 이삭과  >
< 야곱에게 >
여호와 하나님을 스스로 알리시다가, 

< 모세를 >
통하여, 더욱 자세하게 율법으로 알리시고, 
또한 여러 선지자를 통하여, 

< 독생자 예수를 통하여 >
< 사도들을 통하여 >
여호와 하나님을 계속 알리시고, 
하나님의 일을 기록한 것이, 성경적이다.

2

성경은, 주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 대선지자 > 
< 소선지자 >
< 사도들을 >
통하여 하나님을 알리시고, 

🦩 재림하시고, 
🦩 데려가시고, 
🦩 지상재림 하시고, 
🦩 천년시대로 돌입하여 이루시겠다고
🦩 예언해 놓으신 것이 성경이다. 
🦩 그래서 성경 그 자체가 
🦩 하나님의 예언서이다. 
 
휴거성도들이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하였으니, 
🦩 성도가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일에 
🦩 더욱 열심을 내고, 
🦩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 그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 휴거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호세아 2:20 ) 내가 신실함으로 너를 내게 정혼시킬 것이니 네가 주를 알게 되리라 그날에 내가 들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나는 하늘들을 들을 것이요 그들은 땅을 들으리라 
 
휴거성도가 여호와 하나님을 알면, 내가 하나님을 안것만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과 한몸이 되면, 무슨 말이라도 허물없이 하게 된다. 
 

🍫 휴거성도가 기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하여 
🍫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것은,
🍫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이심을 알고 있어야 하고 
🍫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고 
🍫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 하나님은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 특별히 복음서에 기록한 
🍫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로, 
🍫 하나님의 아들에 대하여 하신 설명을 알고 


🦩 믿음으로, 
🦩 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 그분의 뜻이 무엇인가, 
🦩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알고, 
🦩 그 알고 있는 대로 실천하고, 
🦩 하나님을 알고 가까이 하고 
🦩 깨어 있어 준비하는 자는, 
🦩 영생복락의 영원한 
🦩 예루살렘성의 무궁한 복을 받는 자가 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1. 여호와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를 바로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이 지금까지 휴거의 소망을 가슴 깊이 안고, 세상과 구별되어 좁은 길을 달려오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많이 들었고, 실체가 되도록 체험도 많이 하였을 간증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신인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주님을 사랑하고 믿으며, 
성령님을 체험하고 사랑하며 믿으며 왔을 것이다.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 하는 질문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하나님을 본 분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 한분 밖에는 아무도 하나님을 밝히 확실하게 본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구약에서는 
모세가 하나님의 뒷모습만 보았을 뿐이다. 
 
3

⭕ 예수 그리스도는, 

🦩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 너무나도 확실하게 정확하게 
🦩 하나님에 대하여 알고 있음을 두 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이시기 때문이다. 
🦩 창조의 하나님이시다. 
 
(신명기 34:10) 그후에 이스라엘에는 주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으니 주께서는 그를 바로와 그의 모든 종들과 그의 온 땅에 보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모든 표적들과 이적들을 행하게 하셨고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모세가 보았던 모든 능하신 손과 모든 큰 공포를 행하게 하셨더라. 
 

⭕ 모세는 

🦩 성경에 하나님을 아는자라고 말하였다 
🦩 모세는 40일을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 십계명을 받고, 
🦩 하나님 자신에 대하여 설명하는 말씀을 듣고, 
🦩 하나님의 뒷모습을 보고 
🦩 발끝을 본 사람이다. 
 
(출 24: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발 아래에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출 33:21-23 ) 모세는 두 번을 하나님 앞에서 40일을 금식하고 십계명을 받고, 하나님의 등과 발을 보고, 하나님과 사람이 친구와 말하는 것과 같이, 대화를 한 사람으로 하나님에 대하여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모세도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는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궁금증이 있어서 직접 하나님께 물어본 일이 있었다. 
 
(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따 하라.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심으로, 한정된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하나님에 대하여 알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피조물이 아니며, 그외에 세상 모든 만물과 그속에 살고 있는 생명들이 모두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 하나님은 피조물이 아니고, 
🍯 창조주가 됨을, 
🍯 성도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간의 생각은 한정이 되어 있어서, 이 우주 안에 있는 것 외에는 알 수가 없고, 우주 밖은 알 수가 없다. 

성도들은 나의 생각과 상식은 한정이 있음을 알고, 어리석은 생각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으로, 창조주 되심을 믿고 있어야 한다.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계시는, 스스로 존재
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고, 휴거성도들은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

4

🍓2. 그 다음은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의 모습은, 

🍮 꼭 우리 사람의 모습과 같다고,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려 주셨고, 
🍮 모세는 창세기에 기록하였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형상도 사람과 다름이 없었고, 
🍮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후의 주님의 모습도, 
🍮 사람의 모습 그대로, 뼈와 살이 있고, 숨을 쉬며, 
🍮 음식을 잡수시던 사람과 다름이 없는 모습이 부활 주님이시다. 
 

⭕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주님도, 

스데반 집사가 순교를 하며 하늘 문이 열린 곳으로 주님을 보니, 우리 인간의 모습 그대로임을, 스데반 집사가 보고 알았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이나, 
🍮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이나, 
🍮 휴거성도들의 형상은, 
🍮 같은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요 14: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님의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아버지 하나님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청을 하며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였다. 

이때에 주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든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고 하느냐 하시면서, 아버지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다 하시며, 예수님을 보는 것은 아버지를 보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영이심으로, 사람이 육신의 눈으로는 형상을 볼 수가 없지만,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보는 것과 다름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이, 
🦩 나와 같이 계시고, 
🦩 스스로 계신 분이요, 
🦩 영원한 하나님으로, 
🦩 성도가 직접 눈으로 볼 수 없는 
🦩 영이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도들이 봄으로, 
🦩 하나님을 보고 있는 것으로 믿어야 한다. 
 
이러한 지식이 없으면,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로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보고는 살아 남는 자가 없은 것으로, 자기가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사람과 같은 것이다

예수님은, 성도들과 같이 손이 있고, 입이 있고, 등이 있고, 뼈와 살이 있는 분임을 알고, 
주님을 보고 믿고 영원까지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고, 믿고 살아가길 바란다. 
 
5

🍓3.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다. 스스로 하나님께서 내 성품은 이러하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 있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하여 보고, 하나님은 이러하시다고, 경험한 것을 성경에 기록한 것도 있다. 
 
(민수기 14:18 )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과실을 사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고 아비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어떤 면에서는 성품이 모순이 되는 듯한 감을 갖게 되는 곳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은 우리 인간이 다 알 수 없는 것이고, 대개 성경에 강조하여 말씀한 성품만을 성도가 알게 된다. 

성경도 사람을 통하여 기록한 것임으로, 모순이 더러는 있을 수 있다고 보면된다. 
 
 
<1> 하나님은 인자의 하나님이시다. 

🦩 사랑의 하나님, 
🦩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 
🦩 죄악과 과실을 용서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요 3:16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이시면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휴거성도들을 사랑하사, 큰 구원을 얻게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이시고, 
🦩 인자의 하나님이시다. 
 

<2>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 형벌받을 자를 
🦩 결단코 사하지 않으시고 
🦩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고, 
🦩 죄인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어도, 
🦩 자기의 고집과 상식적인 지식으로 인하여 말씀을 판단하고, 
🦩 예수를 믿지 않고 
🦩 자기 생각과 상식과 꿈과 허황된 것을 쫓으며, 
🦩 죄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 죄인이 되어 반드시 
🦩 벌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3> 빛이신 하나님이시다. 
 
(요일  1:5) 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께서는 어두움과 불의가 조금도 없으시고, 하나님 자체가 빛이심으로 천국에서는 태양의 빛과 달의 빛이 없어도,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밤이 없이 항상 밝은 엄청난 빛으로 대낮보다 더 밝은 빛속에 산다.

그반대로 지옥은 하나님이 안계시므로, 캄캄한 흑암이 가득한 블랙홀이 죄인된 자들을 흡입하여 빨아들이는 곳이다. 

어두움은 죄와 악과 마귀의 흡혈귀 같은 칠흑같이 어두운 곳이다. 
 
빛은 의롭고 진리와 선한 행함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그 자체가 빛의 성품이기에, 
어둠의 일, 죄악을 제일 싫어하시며, 어둠의 자들을 멸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4>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다. 
 
(출 20:4-6) 하나님은 스스로 자기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밝히신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질투를 하면 속이 좁고 치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밝힌 이유가 있으시다. 
 
질투는 사랑이 있을 때에 질투가 나타나는 것이지, 사랑이 없고 나와 관계가 없는 일에는 절대로 질투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나를 질투하는 정도로 사랑하고 있으니, 나도 하나님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을 되돌려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질투를 불러오면, 반드시 어려움과 화가 미치게 된다. 아내나 남편이 질투를 불러오면, 가정에 불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질투를 불러 올때는, 이스라엘은 이웃나라의 침략을 많이 받아, 죽임을 당하며, 고통을 겪고, 고난을 당한 것을 보고 있다. 
 
이때에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은 다시 이스라엘의 고난을 없이하여 주시고 한것을 사사기에서 반복하여 거듭 보고 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어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려고, 질투를 하시면서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4. 나로 인하여 나의 자손에게 행복이 미치게 하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민수기 14:18 )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는가에 따라서 나의 자손이, 3-4대까지 화를 당하거나 천대까지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항상 성도 앞에, 은혜와 복을 두시고, 선택을 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 선악과와 생명나무 열매와 
🦩 저주와 축복을 두시고, 
🦩 선택의 자유를 주시고, 
🦩 성도로 선택하게 하고, 
🦩 그 결과에 따라, 복과 저주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이외에도 하나님의 성품에 대하여서는, 성경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음으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만 행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하길 바란다.

7

🍓5. 하나님의 능력을 알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이 알고 실천하여야 할 일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믿음으로 사는 일이다. 
 
(창 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여호와 하나님은 능치못한 일이 없다고 스스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밝히셨다. 
 
천지를 말씀 한마디를 하심으로, 창조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불러오는 믿음을 갖길 바란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심을 알지 못하였다. 

사라가 나이 많고 경도가 끊어진지 오래된 할머니가 어찌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하며, 
사라가 아이를 낳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웃고 넘어가려는 아브라함 부부였다. 
 
이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사람의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고 초월하는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알리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사라가 90세에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았다 이후에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드리라고 할때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려도, 

하나님은 능히 다시 살려 놓으실 ‘능력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기에, 서슴없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한것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사람이다. 

오늘날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 십일조를 드린다. 하나님께서는 내 전재산을 드려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천 배를 더하여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이 십일조를 드린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을 알고 있는 믿음을 기뻐하시지만 이보다 더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능력을 믿고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더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창  17:1)에, 아브라함의 나이 99세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완전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실때에도 모세에게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게 하기 위하여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하였고 손을 품에 넣었다가 빼냈을 때에 순식간에 문둥이 손이 되게 하고 

다시 손을 품에 넣으니 다시 깨끗하게 되는 이적을 보이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게한 후에, 애굽으로 이스라엘을 구하려 보내신 하나님이시다. 
 
휴거성도들도 하나님을 믿을때에 먼저 전능하심을 믿고 이 믿음으로 행동하며 나갈때에 기적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믿은대로 실천
하는 휴거성도가 될때에 하나님은 신부들을 통해 기뻐하시고 함께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이다.

8

🍓6.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고, 앞으로 하실 일을 아는 일에, 성도들이 힘쓰며 나가길 바란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뜻대로 미리 알아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복을 받는 귀한 신부가 된다. 

성도는 하나님을 알고 믿을진대, 그분의 뜻을 알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1> 모든 사람이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요 6:40)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면서까지 예수믿고 구원얻어 영생에 참예하는 사람들이 가득하게 되기를 바라는 뜻이 계셔서, 먼저 믿는 자들에게, ‘전하라’고, 때가 시급함을 ‘알리라’고, 하셨겠는가. 
 
하나님은 많은 하객들이지만, 많이 데려가셔서, 잔치자리를 채우길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의 안테나를 세우고 기도의 안테나를 세우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땅에서 하나님은 많은 하객들을 산과 울로 나가서 불러오라고, 초청장을 보내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사람을 책망하신다. 
 
 
<2> 거룩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예수를 믿는 사람이, 
🦩 예수를 안믿는 사람과 같이 살아간다면, 
🦩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 하나님의 아들답게 휴거성도는 거룩하게 구별하면서
🦩 갈곳과 안갈곳과 
🦩 볼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 구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의 하신 말씀을 따라서, 
🦩‘하라’고 한 일은 하고, 
🦩 하지 말라’ 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이것이 순종이다. 
🦩 예수님을 표준삼고 살아가는 
🦩 휴거성도들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9

<3>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며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살전 5:16) 
 
🦩 휴거성도들이 천국으로 올라갈 소망을 가지고 살면서 
🦩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믿는다고 
🦩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 기도를 안하고, 
🦩 감사함이 없고, 
🦩 기뻐함이 없이 산다면, 
🦩 이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 독생자 예수를 보내시고, 
🦩내가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아, 
🦩 영원한 생명을 가졌으니, 
🦩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 얼마든지 기뻐할 수 있고, 
🦩 감사가 넘치는 일이 아닌가. 
 
🦩 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 영혼들을 위해 많은 열매를 거둔 것만 생각해도, 
🦩 기쁨과 감사가 넘칠 것이다. 
🦩 휴거성도들은 감사와 기쁨과 
🦩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항상 넘치는 삶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 휴거성도들은, 

🦩 감사와 기쁨과 기도가 넘치는, 
🦩 하나님을 아는 성도, 
🦩 하나님 사랑을 받는 성도, 
🦩 영생을 소유한 성도, 
🦩 새 예루사렘성에 입성하는 기대감이 넘치는 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 휴거성도라면 하나님을 반드시 알아야 하고, 
🦩 믿고 그분의 어떠함을 쫓아서, 
🦩 그뜻대로 살아가길 바란다. 
 

⭕ 여호와 하나님이 어떠한 하나님인가를 알면, 

🦩 순종하지 않을 사람이 없고, 
🦩 감사치 않을 사람이 없고,  
🦩 기도하지 않을 사람이 없고, 
🦩 말씀을 읽고 듣지 않을 사람이 없고, 
🦩 기뻐하며 감사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 교회는 다니지만, 
🦩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 감사가 없고, 
🦩 기쁨이 없고, 
🦩 기도 시간이 지루한 것이고, 
🦩 말씀 시간이 지루한 것이다. 
🦩 휴거성도 상태가 이러하다면, 심각한 상태다.

10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하게 온전하게는 다 알 수는 없지만,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코끼리가 기둥과 같이 생겼다고 말을 한다 하여도, 다리를 만져 보지 못한 장님보다는 훨씬 좋은 경험을 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뜻을 알기 바란다. 
 
이 세상의 시간은 그렇게 여유롭게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급하고 임박한 때인 것이다. 

사랑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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