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5월 2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편 23:2-6)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눕게 하시며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그가 내 혼을 소생시키시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들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정녕 내가 죽음의 그림자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악을 두려워 하지 않으리니 이는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요 주의 막대기와 주의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심이라
잔잔한 시내 물가운데서 물을 마실수가 있다 산골에서 흘러 내려오는 잔잔한 개울물가에서 맑은 물을 마음껏 들이킴으로 해갈이 된다
목자는 어느 곳에 물이 좋은 개울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양을 개울이 있는 곳, 시냇물이 흐르는 곳으로 인도하여 간다.
어느 양은 성급하여 그곳까지 가는 것을 참지 못하고 길바닥의 물과 오물을 마시기도 한다.
이렇게 목자가 인도하는 물을 안먹고 자기의 마음대로 오물을 마신다면 그 양은 병이 들어 죽게 된다.
주님이 시냇가에 인도할 때까지 목이 말라도 참고 목자를 믿고 따라가야 좋은 물을 얻고 맘껏 물을 마시고 해갈하게 된다.
목자의 인도를 따르지 않고 내 스스로가 해갈을 하려고 한다면 결국 그 사람은 자기를 망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참고 믿고 주님만을 따라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참지 못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원망하며 자기들 마음대로 행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고 가나안 땅을 밟지 못하였다.
🛍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믿고
🛍 인도하는 곳까지 참으면서 견디면서
🛍 생수의 시냇가에 이를 때까지
🛍 인내로 목자 예수님만을 믿고 따라가는
🛍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살아가야 한다.
🍇 내 영혼을 소생시키고,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소생한다는 말은 회복시켜 준다는 말이다.
성도들이 믿음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차례 넘어질 때가 있다 안넘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실수로 인하여 넘어진다.
양도 역시 넘어진다 양은 넘어지면, 절대로 혼자서는 일어나지 못한다 양은 반드시 누울 때에나 앉을때, 발목을 구부리고, 배를 땅에 대고, 소같이 앉아 있다. 개같이 옆으로 벌떡 누워 있지 못한다.
그러다가 실수하여 개같이 옆으로 눕게 되면 네 발이 다 들려서 거북이가 뒤집힌 것과같이 허우적 대다가 여름에는 한나절도 안되어 죽어버린다.
양은 넘어지면 목자가 와서 일으켜 주어야만 일어난다.
⭕ 양이 넘어지는 이유가 있다.
🦩 더 평안한 자리를 찾다가 넘어진다.
🦩 풀을 먹고 쉴때에,
🦩 남보다 편한데서 움푹 패인 곳인
🦩 쾌적한 데를 찾아 누었다가,
🦩 다리를 좀 더,
🦩 몸을 좀 더,
🦩 편안히 하려고 몸을 돌리다가,
🦩 중심을 잃고 발랑 넘어진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넘어지는 자는 반듯이, 자기가 좀 더 편안하게 배부르게 예수를 믿으려고 하던 사람이 넘어진다.
배부르며 편안하게 예수를 믿고 휴거되려고 하는 사람은 넘어지게 된다.
양이 저 혼자 넘어지면 그런대로 좋은데.그에게 딸려 있는 새끼 양들까지 깔고 넘어지니 주인에게 더 큰 손해를 입히게 된다.
휴거성도 한사람이 넘어지면 주인에게 더 큰 손해를 입히는 것이다.
2
⭕ 왜 넘어지는가?
🍓1. 넘어지는 양들중에는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져가며 판단하는 악습관 때문이고
🍓2. 다른 하나는 자신을 너무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회자가 말하면, 사사건건이 자기 상식의 잣대로 해석하여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팔아 먹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넘어질 때는 목회자는 두 가지 마음을 갖게 된다.
< 하나는 >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음을 탄식하게 되고,
< 다른 하나는 >
기회를 주고 권면해 주고 책망하여도 돌이키지 않을때 목회자는 실망을 하고 포기한다 일으켜 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사느냐 죽느냐의 길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일으켜 줄때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누구도 아닌 자신이다
신앙이 어린아이 일때는 일으켜 주고 많이 기회를 주지만 날마다 어린아이 라면, 언제 성장되어 열매를 맺는가.
자기 믿음은 진리의 말씀에 비추어 열매맺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준비된 믿음의 성도를 찾아 데려가는 때라는 것을 잊지마라.
🍓 3. 지나치게 살이찐 양이 잘 넘어진다.
살이 찌면 균형을 잘못 잡는다.살이 찌는 것과 건강과는 다른 것이다 먹기만 하고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살이 찌듯.성도는 넘어지지 않게 영적운동을 하여야 한다.
살이 찌면 몸도 둔하여지고 활동도 안되고, 기도하기도 힘들다.
🦩 지상에서 받는 축복,
🦩 사역에서 받는 축복,
🦩 모든 일이 형통할 때에 살이 찐다.
🦩 이때에 조심해야 넘어지지 않는다.
🦩 잘되고 살만하고,
🦩 하나님 없어도 내가 살아갈 것같이 느껴지는 때가,
🦩 살이 찌는 때로 넘어지기 쉬운 때이다.
🦩 성도는 이러할 때, 넘어지고
🦩 교회를 떠나가는 사람을 많이 보게된다.
🦩 잘되고 교회가 부흥이 되고,
🦩 물질 축복이 넘칠 때에,
🦩 더욱 성도들은 넘어지지 않도록,
🦩 조심을 하여야 한다.
⭕ 살이 너무 찔때에는,
⭕ 살을 깎는 훈련을 하여야 한다.
🦩 물질을 거두시고,
🦩 사역의 축복을 거두어,
🦩 안넘어질 정도가 될때까지,
🦩 살을 깎아내는 훈련을 하시는
🦩 목자이심을 알기 바란다.
3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 회복시키시는 목자시다
주님은 나를 넘어지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취하여 주시기도 하며 넘어지면, 권면해 주시고 책망하여 다시 일으켜 주시지만,
고집세고 잘났다고 하는 양은 다시 일으켜 주시는 목자의 말에 순응하지 않고, 넘어져 죽는다.
🍮 나를 소생시켜 주는 목자의
🍮 권면과 책망에 순종하고
🍮 순응하면 목자되신
🍮 주님은 다시 소생시키신다는 것이다.
☕ 자신이 자신의 교만으로 죽으면
☕ 그 교만과 고집은 환난에 남아 꺾이울 것이다
🍇 자기 이름을 위하여
🍇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양은 한번 초장으로 가면, 다른 곳으로 옮겨갈 줄 모르고 풀이 바닥나고 없으면 풀뿌리를 파먹을 지언정 옮겨 갈 줄을 모른다 그래서 땅이 폐허가 된다.
🦩 목자는
🦩 자기 땅이 폐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서나
🦩 양을 살리기 위하여서나,
🦩 선한 목자라는 명예를 얻기 위하여,
🦩 자기 이름을 위하여서라도,
🦩 양이 어느 정도 풀을 뜯으면,
🦩 양을 다른 곳으로 인도하여 옮겨서,
🦩 양도 좋고, 풀과 초장도 폐허가 안되도록
🦩 다른 초장으로 옮겨간다.
양들은 먹을 것이 없어도, 옮겨가는 것보다 그 자리에서 이대로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 교인일때는 >
이대로 있는 것이 좋다고 있지만,
< 성도가 되면 >
예수님은 그대로 있게 하지 않고 그 차원대로 옮겨 놓아 다니게 하신다.
예루살렘에서 유다로, 유다에서 사마리아로사마리아에서 온 세계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
다른 초장으로 옮겨 다니면서 사역을 하고,
사역지를 넓혀 가는 것이 올바른 신자에서, 교인으로 성도까지 성장시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생수와 푸른 초장에 정착시켜 놓으시고
시냇가 숲이 우거진 초장에서 열매를 맺어 거두게 하시는 목자이시다.
이처럼 옮겨가는 일이 자기에게는 괴로운 일이였지만 이 일로 인하여 결국 하나님께도 기쁜 일이 되시고,
나 자신에게도 좋은 열매가 맺혀지니 그 결과가 풍성해 지는 것이다.
4
휴거성도들은 자기가 걸어온 길이, 자기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목자장이 그 길을 인도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한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가뭄과 기근이 있는 곳에서 정착하길 바라지 않으시고 옮기고 또 옮기시며 안고 업고 오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가시밭길, 돌짝밭길을 걸어 풍년의 푸른 초장, 생수의 물이 솟아나는 곳에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휴거방주 안에서 맑고 깨끗한 생명의 양식으로 배부르며,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만나로서, 영의 양식으로 기근이 없는 풍년의 삶을 살게 하시어, 열매를 거두시는 목자장이심을 알기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양들이 되어야 한다.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양은 겨울과 봄은 우리에서 지내고, 여름과 가을은 고산지대로 옮겨가며, 풀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 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하였을까
🦩 산에 오르려면 골짜기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 산등성이를 타고는 높은 산에 올라갈 수 없다.
🦩골짜기를 타고 산에 오를 때에는,
🦩양쪽에 높은 절벽도 있고, 바위도 있고,
🦩바위 위에서 짐승들이
🦩좋은 먹이인 양들을 보고, 침을 흘리고 있다.
🦩또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골짜기에 급류가 내려와 떠내려 갈 수도 있다.
🦩돌발사태가 날 수가 있음으로,
🦩골짜기는 사망의 음침함이 항상 기다리는 골짜기다.
🍋 이러한 사망의 음침함이 있는 골짜기를 가도
🍋 양들이 평안하게 가는 이유는
🍋 목자가 함께 가고 있기 때문이다.
⭕ 목자는
이미 양이 우리에 있을 때에 혼자서 골짜기와 높은 고지대를 탐사하여 어디로 가면 안전하고 어느 곳에 풀이 좋으며,
푸른 풀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 것이다
그져 양은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나를 인도하시니, 믿고 사망의 음침함이 있는 골짜기라도 따라만 가면 된다는 것이다.
좋은 초장에 가려면, 반드시 이러한 험란한 골짜기를 거쳐가야, 푸른 초장에 이르게 된다.
5
⭕ 휴거성도가
저 영화롭고 아름다운 영생의 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여야만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이스라엘 백성들도 >
이러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광야라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40년간이나 그것도 두 발로 걸어가야 하였다.
< 예수님도, >
골고다의 그 피눈물과 살이 찢어지는 길을 걷고 십자가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신 후에 부활의 영광의 푸른 초장이 온것이다.
이처럼 하셨거늘 휴거성도들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걷지 않고, 좋은 영광의 초장에 갈려고 한다면 그 꿈을 접는 것이 옳은 것이다.
특히 새 예루살렘의 신부되어 들어가는 그 영광이 그냥 쉽게 되어지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면 영적 장애자의 생각이다 전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지 않은 신앙인은 영광의 초장에 이르지 못함을 반드시 알기 바란다.
작은것 하나도 통과하지 못하면서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를 통과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꿈으로 지나갈 뿐이다.
☕ 하지 말라, 하라하는 말에는 순종하지 못하고,
☕ 자기 생각 상식에 발맞추어 사는 자가
☕ 영광의 푸른 초장을 얻을 수 있겠는가
☕ 이런 자는 자기가 목회자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휴거성도가 왜 이러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가도, 두려움이 없는가
목자는 골짜기를 통과할 때에, 혼자서 멀리 앞서가지 않는다.
양과 아주 가까이 하며 하나 하나를 보살피고 살펴보며 배고픈가 아픈가를 체크하며,
모두 안전하게 잘 따라 오는가 하며 세심한 관찰을 하면서, 양을 인도하여 간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성품과 삶을 마음에 새겨놓고, 인도하며 간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휴거성도가 지금 어려운 환경인가. 교회가 어려운 환경인가. 자기가 질병가운데 있는가.
이것은 목자장이신 주님이 나를 가까이 하시며 나를 특별히 관심하여 다루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가고 있음을 알고, 안심하고 나를 다루어 주시는 주님을 따라 감사하며 따라가야 한다.
6
사막 한가운데 모래 발자국을 그려놓은 아주 좋은 그림이 있다 이 그림을 그린 자가 실제로 자신이 체험한 삶에서 나온 그림이다.
이 성화는 바닷가에 사람의 큰 발자욱이 계속 이어지다가 한사람의 또 두 발자국이 있다가 하는 성화이다.
이 그림은, 자기의 일생을 돌아보니 자기가 편안하고, 형통할 때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고,
자기가 힘들고, 어렵고, 환난을 겪을 때는, 한사람의 발자국이다.
이 사람은, 주님께 항의를 하였다.
주님, 내가 그토록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이 어디를 가셔서, 내 발자국만 있는가요? 하고 물었다.
주님은,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얘야, 이것은 네 발자국이 아니라, 내 발자국이다.
네가 어렵고, 힘들고, 아파할 때는, 내가 너를 업고 사막길을 걸어갔 그렇기 때문에, 내 발자국만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한 것을 그림으로 그린 성화이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고통속에 갈때에, 주님이 나와 가장 가짜이 하심을 알고 두려워하지 말고, 나도 목자장이신 주님을 바짝 쫓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휴거성도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영주하는 것은 아니다.
휴거성도들이 영원히 오래 살 곳은 새 예루살렘성 푸른 초장, 생명수 물이 흐르는 곳임을 알고, 저 푸른 초장을 향하여 가는 하나의 과정임을 알기 바란다.
산모가 출산의 고통을 바라보면, 아기를 낳을 수 없지만, 새 생명의 탄생의 기쁨을 바라볼 때에, 출산의 힘이 생기는 것이다.
🍇 왜 골짜기로 목자가 인도하는가
골짜기에는 군데 군데 맑고 깨끗한, 물이 있다 물이 있는 곳을 통과하여야만 여행중에 물을 먹으며 갈 수가 있다 여행중에 물을 먹이기 위하여, 골짜기를 통과한다.
🍫 성도가 어려울때,
🍫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게 되니,
🍫 이 길은 은혜를 받는 생수의 길임으로,
🍫 이 골짜기를 통과하며 가야하는 것이,
🍫 골짜기의 은혜의 샘물이다.
골짜기에는 수분이 있음으로, 풀이 있다 양을 굶기지 않고 먼 길을 가기 위하여 골짜기로 목자가 이 길을 인도하는 것이다.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 먹이시고, 율법으로 가르치고, 역경속에서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만나가 있는 것이고, 역경중에 믿음이 더 굳세어지는 것이다.
7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1. 막대기는 뿌리와 줄기가 달린 나무를 잘라서 만든 몽둥이가 막대기다 한국말로는 몽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뿌리를 손잡이로 하고, 나무줄기를 지름대로 하여, 이것을 던지는 연습을 많이 하여 짐승을 쫓거나 잡거나 한다.
2. 막대기는 외부 대적을 물리치는 목자의 무기인 장비이다 양을 보호하는 장비다.
양이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거나, 못먹을 풀을 먹으면, 양이 있는 곳에 막대기를 던지면, 양이 놀라서 도망가고, 짐승이 오면, 이 막대기를 던져서 쫓아 버리거나 때려 죽이는 것이다.
목동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갈때에, 물맷돌을 가지고 갔고, 이 막대기를 들고 골리앗과 싸우러 간것이다
그래서 골리앗이 다윗을 보고, 나를 개로 보고, 막대기를 갖고 왔는가 하고 비웃었다.
3. 양을 검사하는 장비다 양의 피부병 여부를 이 막대기로 털을 헤치며 검사한다.
4. 막대기는,
주님의 인도와 보호하는 막대기이고 주님의 권능을 말하는 것이다.
뱀이나 짐승이 있으면 이것을 먼저 던져 미리 쫓아버리고 양이 놀라지 않게 한다.
목자되신 주님은 성도들을 막대기로 보호해 주신다 목자의 권능과 능력을 이 막대기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 지팡이는, 무슨 뜻이 있는가
1. 지팡이는 인자 자비 사랑을 상징한다.
목자의 상징으로 끝이 낚시바늘 같이 휘어져 있는 것이다 목자의 장비의 필수품이 이 지팡이이다
2. 양을 모을때 쓰인다
새끼가 어미곁을 떠나면, 목자는 지팡이로 양새끼를 들어서 어미곁으로 가져다 준다.
이때에 사람의 손이 닿으면, 그 새끼에게 사
람의 손냄새가 나서 어미는 제 새끼를 알아보지 못한다 마치 토끼같이 사람의 손이 닿으면, 제 새끼를 잡아먹는 것과 같다.
3. 지팡이는 양을 인도할때 사용한다.
좁은 길, 위험한 길에서 양이 안가려고 하면, 모가지를 걸어서 끌어서 인도한다ㅜ진리의 길로 이끌어 갈때에, 주님이 사용하신다.
4. 사랑으로 돌아보실 때도 지팡이를 쓰신다.
양들중에 수줍어서 목자에게 가까이 오지 않는 양이 있으면ㅜ지팡이로 끌어들여서 사랑하여 주신다.
5. 양에게 친밀감을 주기 위하여 사용하신다.
지팡이로 양의 몸을 긁어주거나, 양의 몸에 지팡이를 대고가면, 양이 좋아한다ㅜ돼지를 막대기로 긁어주면 좋아 하듯이, 사랑의 손길을 지팡이로 표시한다.
6. 위험한 곳에 처한 양을 끌어낼때 사용한다 냇물에 빠졌거나, 가시덤불에 걸렸을때, 지팡이로 걸어서 끌어낸다.
8
예수를 믿어도 위험하게 믿는 사람이 있다. 세상 가장자리로 가서 믿는 사람이 있다.
목자는 지팡이로 목을 끌어내어 안전한 곳으로 오게 한다 이와같이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니
아무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가더라도, 휴거성도는 목자가 함께 나와 가까이 있음
을 알고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고 목자의 인도를 따르면서 살아가야 한다.
(5절)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 상은 >
양식이다 식탁이다 밥상이다.
골짜기를 다 지난후에 높은 지대를 올라가면 마음껏 즐겁게 먹을 수 있는 풀이, 여름철에 먹을 양식이 가득히 있다.
양이 있으면, 이를 잡아 먹으려는 이리나 악한 짐승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면서 노리고 있지만,
목자가 이미 먼저 와서 답사를 하여, 독초도 제하여 버리고, 양이 잘곳도 알아두고, 짐승을 다쫓아 버린뒤에,
시냇물도 깨끗이 청소를 하여둔 뒤임으로, 맑은 물이 가득 고여 있고, 먹고 살기에 부족
함이 없이 준비하여 두신 목자가 양을 위하여 이미 상을 차려준 것이다.
광야에서 식탁을 차려주신 주님이, 오늘도 내게 좋은 것으로 상을 차려서, 신령한 양식인 육신의 양식을 마음껏 맛있게 먹게하여 주신, 선한 목자이심을 알기 바란다.
🍇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하였다.
해충예방의 목적으로 기름을 바른다.
양이 1년중에 가장 즐겁고 행복할 때가 이때이다.
마음껏 꼴을 먹고 좋은 물을 먹고 살이 찌는 때가 이때이지만, 아울러 양을 괴롭히는 파리도 이때에 극성을 부리며 양을 괴롭힌다.
파리중에 어떤 파리는 양의 콧등에다가 알을 까놓는다 애벌레가 코를 타고 들어가서 양의 골속에 들어가서 자라기 시작하면, 양은 심한 두통이 생긴다.
두통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양이 견딜 수 없어서, 이 아픔을 없애 버리려고 자기 머리를 바위 위에다 찧어버리고, 나무를 들이받으며 비비다가 눈이 멀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며 이리저리 뛱 야단을 친다.
아니면, 수풀가운데 머리를 쑤셔넣고 나오지 않는다.
아프리카에 있는 파리는 사람의 살속에다가 알을 까낳고 달아나버려 이 파리에 쏘이면 애벌레가 살속에서 자라서 한마리씩 살을 찌고 파내어야 하는 지독한 독충이 있다.
목자는 이러함을 예방하기 위하여 파리가 싫어하고, 냄새가 나는 약초와 기름을 섞어서, 양의 머리에 발라주면, 파리가 달라붙지 못함으로 양은 이 파리의 공포증에서 해방이 된다.
성도들도 세상에 사는동안 이러한 질병의 고통과 세상의 무서운 고통에 눌려서 두려워 하는 일이 있다.
자동차 사고를 당한 사람은 자동차 타기를 두려워 한다 암이나 불치병을 두려워 한다.
그러나 목자되신 주님이 내 머리에 성령의 기름을 발라주면 성도는 은혜와 축복속에서 안심하며 평강을 누리며 살 수 있다.
🍮 교회를 다니다가
🍮 마귀가 넣어주는 생각에 사로잡혀,
🍮 하나님도 부인하고,
🍮 목회자도 부인하고, 성도들도 못마땅 하여
🍮 모든것이 부정하게 보이기 시작하면,
🍮 판단과 의심의 질병에 걸린다.
9
기름이라는 것은,언젠가는 말라지고, 소멸되는 것이다 냄새가 사라지고, 기름이 마르면 파리는 또 달려든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항상 날마다 새로운 기름을 목자에게 발라 달라고 간구하여야 한다.
성령충만 부어주시고, 기름으로 발라주시고목자장 되신 주님께 직접 안수해 달라고, 기도하길 바란다.
1. 기름은, 질병 치료의 목적이다.
양은 피부가 얇고 털은 길어서 헌데가 생겨도 잘보이질 않는다.
양이 피부병이 걸리면, 털도 못쓰고 가죽도 쓸 수가 없다 이러함을 위하여 머리에 기름을 바른다.
병에 걸린 양이 있으면, 양들은 서로 머리를 맛대고 비벼대면서, 애정을 표시하고 있고, 그것이 깊은 애정인줄 알다가 이때에 피부병이 전염되어 옮겨 이양저양들이 순식간에 피부병이 옮겨진다.
주인은 실망을 하고 이 병을 예방하기 위해, 양의 머리에 기름을 바른다.
기름을 발라놓으면, 머리를 맞대로 수군수군하는 동안, 성령의 불이 옮겨 붙어버린다. 성령충만 성령의 기름을 머리에 항상 바르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나쁜 질병이 전염되지 않는 것이다.
2. 싸움의 방지를 위해, 기름을 바른다.
가을이 되면 발정기가 되어 수놈끼리 싸움이 치열하다 양은 싸울때에 머리를 맞대로 밀면서 싸우나 머리에 기름을 발라두니, 밀어봐야 미끄러져 버린다.
한두번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걸어오지만, 싸워봐야 미끄러져 버리니 싸울 재미가 없다. 실컷 싸워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머리에 기름을 바르니, 싸움이 예방된다. 교회도 역시 세력다툼의 싸움이 있지만, 성령의 기름을 발라두면, 싸울 수가 없다.
⭕ 나의 목자되신 주님이
⭕ 나를 사랑하셔서 내 머리에 기름을 발라주셨으니,
🍋 축복의 잔,
🍋 감사의 잔,
🍋 사랑의 잔,
🍋 건강의 잔,
🍋 고통 질병에서 해방의 잔,
🍋 평강의 잔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6절)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평생의 삶이 여호와 목자로 삼은 나에게 이러한 하나님의 인도와 보화와 기르심이 있으니 어찌 내가 여호와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 가면서, 영원히 사랑하는 나의 목자되신 하나님을 따르고 함께 영원히 거할 것을 서원하는 것이다.
10
하나님께서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실 것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나 자신도 하나님의 좋은 양인 아들이 먼저 되어지기를 노력하여야,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이다.
위에서 주시는 복을 감당하는 양, 휴거신부로서 아들이 되길 바란다. 일평생동안 하나님의 양인 비둘기 같은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의 집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
목자장이신 하나님은 먼저 성도들을 사랑하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 항상 우리보다 먼저 예비하시고 택하셔서,
☕ 앞서 행하시고,
☕ 먼저 가시고,
☕ 먼저 준비하시고,
☕먼저 성도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전에, 나를 사랑하고 계셨다.
내가 탄생되기 2,000년전에, 이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구원의 길을 만들어 놓으시고,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내 이름을 지어 부르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나를 예정하시어,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아들로 삼아 주셨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고백처럼,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먼저 다 예비하여 두셨지만 성도가 눈이 어둡고 지혜가 어두워, 미쳐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께서 먼저 군대장관 미가엘을 보내시어 가나안 싸움에서 승리를 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먼저 사자들을 보내어 광야길을 인도하시고 홍해를 가르고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시다.
내가 먼저 하나님보다 앞서서 행하면, 실패작만 만드는 문제의 인생이 된다.
항상 하나님이 내 앞서 가시도록 겸손하게 겸허하게 살면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모든 싸움도 내 대신 싸우게 하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때, 하나님은 항상 성도에게 승리를 안겨 주신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예수님께서도 성도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셨다 나보다 앞서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인도하는 주님을 겸손히 따르며, 앞서 가시는 주님을 사랑하며 순종하고, 주님 손을 놓지 말고 따라가길 바란다.
🍮 예수님은,
🍮 앞서 가시면서 선한 목자장이 되시어,
🍮 마귀의 모든 권세와 휴거성도들을 괴롭히는
🍮 모든 해충들을 파하시고,
🍮 제거하여 주신다는 것을 잊지 알고,
🍮 믿고 따라가야 한다.
11
지금 주님은휴거신부들의 처소들을 더 화려하게 준비된 것을 다시 점검하시면서, 더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시고 더 빛나게 단장하시며 마무리 하셨다.
주님은 신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최고의 마음을 다 쏟으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신부들을 맞을 준비를 마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시므로
앞에서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기다리신다.
🦩 휴거성도들은,
🦩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 따라 가기만 하면,
🦩 승리하게 되고
🦩 장차 그 영원한 새 예루살렘성에서
🦩 영원한 영광을 누리면서
🦩 행복의 잔을 높이 들고,
🦩 사랑속에서 살 것임을 기대하길 바란다.
🦩 속사람 겉사람이 변화되어,
🦩 거룩하고, 흠과 점이 없는
🦩 휴거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 먼저 나를 사랑하시고,
🦩 먼저 준비하시고,
🦩 면류관 상급을 준비해 놓으시고,
🦩 천사들을 보내시어,
🦩 영광의 그날,
🦩 여호와 이레가 되어 데려가실 하나님을 믿고,
🦩 따르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쁘게
🦩 평강가운데 기다리며 살기 바란다.
아주 임박한 때이다.
사랑한다
아멘.
~~~♡♡♡*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