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4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히3:12) 형제들아 너희중에 아무도 믿음이 없는 악한 마음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히 4:13) 그 어떤 피조물도 그분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나니 오직 만물이 우리가 회개해야 하는 그분의 눈앞에 벌거벗은 채로 명백히 드러나게 되느니라
(히5:9) 온전하게 되심으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고
세상 모든 만물은 시작이 있다
집도 처음으로 지은 사람이 있으므로 집이 완성되고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도 있다는 것이다.
⭕ 시작이 없는 현재는 없고,
⭕ 끝이 없은 현재도 없다.
성도들이 어찌하여 바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교회에 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힘써 벌은 돈을 헌금으로 드리고 교회를 위하여 봉사를 하며 설교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겠다고 힘을 쓰며 왜 세상 사람들 보다 더 힘들게 사는가.
그러나 시작은 나도 모르게 시작이 되었지만, 나도 모르게 이 세상으로 보냄을 받아서 살고 있지만, 잠시후에 나의 현재의 끝이 날 때가 내 생명이 끝나는 그날에는 반드시 종점이 있다는 것이다.
공중재림 공중휴거의 그날에 내 생명이 변화되어 들려올라가는 영화로움을 입을 수 있는 영광의 몸을 입기 위해서가 아닌가.
내세의 영광된 영원생명을 가지고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기 위하여 끝날을 보고 소망하는 자들이 이렇게 모여서 영원한 안식을 바라보고 그곳에 들어가려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며 경배하며 사랑하며 순종하고 믿음으로 준비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히4: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성도는 끝이 없는 영원한 세계에서 안식을 누리며, 자기의 일을 마치고 쉬는 기쁨의 삶속에 들어가기 위하여 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천국은 쉼이 있는 곳이고, 지옥은 영원한 쉼이 없이 고통만 있는 곳이 지옥이다.
세상에서는 지상 천국이라고 하며,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등 이민을 가서 살고 있지만, 내 조국 보다 더 일을 많이 하여야 하는 고달픈 나라의 삶이다.
그렇게 살기가 좋다고 하여 막상 이민을 가보면, 밑바닥 일을 해야 하고, 딸러를 벌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절실하게 느끼며 내고향 산천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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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세상의 나라에는 지상천국이란 것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 땅에는 안식이 절대로 없으며, 오직 하나님 나라, 천국에만 모든 일을 그치고 쉬는 쉼의 안식이 있을 뿐이다.
인생의 쉼의 그침은, 처음 사람인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므로 범죄하므로, 인류에게 쉼이 없는 고통의 저주를 주셨기에, 인생은 어디를 가도 쉼이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일평생을 살아가면서 땀을 흘리고 가시와 엉겅퀴에 찌리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 인생의 삶이다.
🦩 찬송가 209장과 같이,
🦩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편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 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내 본향인 아버지 집에 가는 날까지 계속 고달픈 삶은 지속되는 것이다.
오직 천국에 본향집에 들어간 후에야, 자기의 일을 쉬는 안식의 쉼이 있는 것이다.
(히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 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 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 성도들이 교회만 출입을 한다고 하여 안식에 들어가서 쉼을 얻는다는 보장과 천국에 들어가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다.
⛔ 성도가 이러한 약속의 안식을 받았다 하여도 그곳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 입으로만 주님을 믿으면서,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안식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
(히 3:18-19) 순종치 않는 사람은 믿지 않음으로 순종할 수가 없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으로 화합하여 순종으로 행동이 옮겨져야 한다.
(히4: 2)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믿음을 화합지 아
니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행동의 화합으로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의 소유자일 뿐이다.
(히 3:12-14) 휴거성도들은 항상 오늘이라는 현재 삶을 오늘 이시간을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안식에 영광의 복에 참예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
휴거성도들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현재 오늘 시간 시간이 중요하고, 마지막은 더욱 중요함을 알고 시종여일 한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살다가 휴거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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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 있다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물질 세계를 창조하시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사실을 믿지 않고, 아무리 요한복음3장 16절의 말씀을 주장하여도, 이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성경 첫장 첫절은, 어떠한 성경보다도 더 중요한 말씀이고 이말씀 아래에서 다른 성경말씀이 유효하게 되는 것이다.
🦩 불행하게도,
🦩 이 시대는 마지막 때인지라,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었다는 사실을
🦩 믿지 않으면서도
🦩 교회에 출석하고
🦩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의 창조 사실을 믿지 않는 것은,
🦩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 하나님의 능력을 원천적으로 부인하는 것임으로
🦩 이러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 모두 잘못된 다른 영의 말장난이고,
🦩 하나의 철학적인 사상을 갖고
🦩 종교생활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심으로, 없는 것을 말씀 한마디만 하시면 있게 되는 그러한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있는 것을 갖고 더 발전시켜 만들어 사용하는 일은 할 수 있지만,
⭕ 창조는 근복적으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 사람들의 가장 위대하 발견은 전기이다.
눈에 뵈지 않는 전기를 하나님이 이미 만들어 놓으신 자력을 이용하여 발전기를 돌리어 전기를 얻어내는 것이다.
하나님 이외에는 어떠한 신이나 위대한 과학자라 하여도 창조의 능력은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보고 느끼고 있는 빛이란 것이 있다 빛은 만질 수도 없고 감각도 없고, 무게도 없는 것을 어떻게 만드는가.
현대의 과학자들이 빛을 만들기는 고사하고, 어떠한 원리로 빛이 생성되고 있으며, 빛이란 어떤 것인가를 알기 위하여 수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연구를 하여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빛이 있으라는 말씀만 하시니 빛이 있어진 것이다.
🍯 < 2. 창조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
(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하신 능력의 말씀을 다시 하시는 날은 세상끝이 되고, 모든 세상은 불로 살라지게 되어 없어진다는 것이 사실이 된다는 것이다.
세상에 있던 물질은 물론 사람과 동물과
악한 영들까지도 모두 쓸어서 불에 던져지고 살라지게 된다.
🍫 그러나 감사한 일은
🍫 휴거받는 성도들은
🍫 천국 새 예루살렘성으로,
🍫 즉 아버지집인 본향집으로 이사를 간 후에,
🍫 이 세상은 살라지고 없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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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쓰레기를 소각시키는 세상 끝날이 있음을 알고,
성도들은 성령의 충만을 받아서, 이 세상에서 탈출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의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속에 행복을 누리며 영원 영원히 영광을 누릴 것이다.
🍯 < 3. 구원의 시작이 있다는 사실이다. >
(히 4:3) 하나님의 구원은 믿음 있는 사람만을, 하나님이 보실 때에 믿음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만을 구원하신다는 것이다.
🐠 구원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 시작이 되었지만,
🐠 이 구원도 무한정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동시에
🐠 끝이 난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는 큰 구원 휴거의 날에 나와 내 가족과 부모 골육 친척 이웃들이 큰 구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의 파수꾼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고후 6:2) 성도는 이 구원의 때에 은혜를 받고, 큰 구원을 받고, 천국복음을 귀히 여기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 (약 2:14) 성도는 이 구원의 때에,
🦩 그날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믿음,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갖고,
🦩 구원을 받고, 은혜에 참예하고,
🦩 다른 사람도 이러한 큰 구원의 날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 구원에 이르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 4. 축복의 시작이 있다. >
하나님은 곱하기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
0x100=0,
1x100=100, 2x100=200, 30x100=3,000, 100x100=10,000 이 되듯,
하나님은, 있는 것에 곱하여 복을주신다.
☕ 하나님은 반드시 축복할 조건이 있는 곳에
☕ 곱하기로 복을 주시는 것을 잊지 말고,
☕ 내가 먼저 복을 받을 일을 하여야 하며,
☕ 믿음의 씨앗을 심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게 된다.
🦩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 복은, 행함으로 받음을 잊지 말고,
🦩 항상 나는 하나님의 복을 받을 일을 하여 🦩 축복의 씨를 심고,
🦩 축복의 시작의 원인을 제공하여야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믿음으로 순종을 드렸더니, 축복의 시작이 되어 믿음의 조상이 되었듯,
나도 나로 인하여 많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듯, 나도 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복을 받는 일을 하는 축복의 시작이 되도록 하며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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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치료의 시작이 있다. >
(출 15:26)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시고, 나를 치료하시기를 시작하신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의 치료의 시작은,
🍓 내가 포기할 때부터
🍓 이 치료의 시작이 된다.
하나님은 절대로 내 힘으로 내가 해 보겠다고 할 때에는, 도우시지 않고 지켜 보시고 만 계신다.
하나님은 내 상식을 포기하고,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할 때에, 이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의 치료의 시작이 되어 주신다.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갈 때에 사람이 물 위로 걸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상식이지만
주님이 오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걸어갈 때에는, 물 위로 걸어 갈 수 있었지만,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는 믿음 보다 상식이 앞설 때에, 베드로는 상식이 앞선 만큼 물에 빠져 들기 시작하였다.
🛍 이와같이 휴거성도는 전적으로
🛍 나의 상식을 버리고
🛍 주님의 말씀만 믿고 나갈 때에,
🛍 주님의 치료의 시작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믿음에는 반드시 따라오는 것으로 위기라는 것이 온다
이 위기를 보고 두려워하면, 믿음이 약해지고 믿음의 능력을 포기하고 사익을 쫓게 되는 것임을 알고,
성도는 믿음의 위기를 상식을 버림으로 벗어나고, 오직 믿음으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의 치료의 시작을 얻어내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믿음이란, 이 믿음의 소유자라고, 하나님이 인정한다.
이것을 성도는 시험이라고 쉽게 말하고 있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치료의 기적을 바란다면,
믿음으로 상식을 버리고 위기를 이기는 믿음으로 나갈 때에, 하나님의 능력의 치료가 시자되어 받게 되는 것이다.
🍯 < 6. 성령충만의 시작은 기도할 때부터 이루어진다. >
🛍 기도할 때,
🛍 회개가 나오고,
🛍 더욱 열심히 회개기도할 때에,
🛍 성령충만함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시작은 무한한 능력의 시작이다. 그래서 가정에나 육신에나 사업과 직장에나 교회에 하나님의 시작이 임하면, 기적이 항상 능력으로 나타난다.
휴거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동함으로 상식을 초월한 믿음의 행함을 가지고 위기가 당할지라도
믿음으로 행동하고 살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와 나의 가정에 사업과 직장과 교회 위에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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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축복의 시작과 기적의 시작을 항상 바라고, 하나님의 능력속에 날마다 감사의 삶을 살아가다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의 그날에, 새 예루살렘성 아버지집 영광의 나라에서 영생복락의 행복이 넘치는 새 노래부르며 은혜의 복으로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길 바란다.
🍓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 십자가에 대하여 바르게 아는 자는,
🍓 입으로 마음으로 판단하며
🍓 죄를 짓지 않는다.
왜인가? 십자가의 사랑과 그 은혜로 자신의 생명이 살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마음과 생각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이시며 속사람을 정확하게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창24:1-27)
⭕ 그러므로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선택하여
⭕ 일을 시키시기 전에,
🦩 먼저 묵묵히 그 사람을 주목하여 보시고,
🦩 그 사람의 됨됨이가 합격이 되면,
🦩 그를 들어서 크게 사용하신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께서 나를 묵묵히 주목하여 보시고 계심을 깨닫고 하나님이 보실 때에 합격이 되는 일을 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야 한다.
아브라함의 종은 리브가를 아브라함의 며느리로 택하기 전에 아브라함의 며느리로서 자격이 있는가
하나님이 저 여인을 택하셨는가, 하는 여부를 알기 위하여 묵묵히 주목하여 보면서 하기 싫고 힘든 일을 주문하였다.
이때에 주문한 일외에 더 나가서 짐승들에게 까지 물을 길어서 마시우는 일을 스스로 자진하여서 행함으로
묵묵히 주목하여 보고 있던 아브라함의 종에게 큰 점수를 얻게 되어,
결국은 아브라함의 며느리로 이삭의 아내로 부족함이 없는 성품을 가진 여인을 여호와 이레의 역사로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 자신을 묵묵히 지켜보신 후에 이 사람이 과연 하나님의 복을 받을 만한 사람인가를 살피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품과 됨됨이를 살피는 일로 시험이라는 어려운 일을 주문하신다.
이 시험 후에 합격이 될 때에는 하나님께서 큰 사명과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 모세도, >
감당하기 어려운 시험을 주시면서 묵묵히 지켜보셨다 하나님은 모세를 묵묵히 80년간이나 지켜보셨다.
40세까지는 모세는 좌우 믿음이었다. (출 21:21) 모세는 40세까지는 좌우만을 바라보는 사람이었다.
인간적인 사람만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었다. 이 시대에도 세상사람들은 좌우만 살펴보고 다른 사람만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남과 나를 비교하고, 다른 사람보다는 잘 살아보겠다고 하고, 좌우에 사람이 없으면 죄를 짓고 도적질하고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좌우만 바라보고 수평적인 것만 바라보고 사는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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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41-80세까지의 모세의 신앙은 좌우에 사람이 없는 광야에서 동족 친척 형제를 만나보지도 못하는 미디안 땅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
물론, 가족이나 자식이 있어서, 좌우도 바라보면서 위도 바라보는 상하관계를 상하의 믿음이다.
사람은 상하만을 바라보고 신앙생활을 하면, 잘못되는 신비주의 신앙이 되기 싶다.
휴거성도들은 좌우도 바라보고 상하도 바라보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좌우도 보고, 상하도 보고,
때를 따라 분별하여 나아가는 믿음이 될 때에 온전한 믿음이 되는 십자가의 사랑의 믿음이 된다.
하나님은 모세를 묵묵히 80년간을 주목하여 보시고 결국 좌우상하를 잘 분별하는 관계를 가진 인물이 되었을 때에 모세를 부르시고 큰 사명을 주신 것이다.
🍋 형제를 사랑하고,
🍋 하나님을 알고,
🍋 겸손으로 꿇어 엎드리는 믿음이 될 때까지
🍋 묵묵히 주목하시다가,
🍋 그때부터 큰 사명과 복을 받은 모세가 되었다.
< 2. 요셉은,>
귀둥이가 천둥이로 하루 아침에 종살이 신세가 되었다 이렇게 시험을 던지시고, 하나님께서 묵묵히 지켜 보신 것이다.
형들에게 종으로 팔려 갈 때에도 억울함을 당하고 많은 고생을 하여도, 하나님은 묵묵히 지켜 보셨다.
보디발의 아내에게 성범죄인 추행범이라는 누명을 쓸 때에도 하나님은 요셉을 묵묵히 지켜 보셨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억울함을 당하였지만, 하나님은 묵묵히 요셉을 지켜보시다가, 결국 합격이된 요셉을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되게 하시고, 가족과 많은 백성을 7년 기근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이시다.
< 3.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간후 그곳에서 21년이란 세월을 지내면서 많은 고통을 겪어야만 하였다.
하나님께서 지독한 외삼촌 라반에게 붙여 놓으시고, 야곱의 자아가 깨질때까지 묵묵히 지켜 보셨다.
야곱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며 깨어진 다음에야, ‘이스라엘’이라고 이름을 고치게 한 후에, 아브라함의 손자답게 일을 하도록 하였다.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때까지 묵묵히 지켜 보시고 계신다 자기의 수단과 방법과 지식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매어 달릴 때까지, 묵묵히 지켜 보시고 계신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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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브라함의 >
인생은 인내와 굴곡의 길이였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후에도 25년 동안 묵묵히 지켜 보셨다 75세에 부르시고, 25년이 지난 후에 이삭을 주셨다.
이스마엘을 쫓아보낸 후에 하나님은 13년 동안 한번도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지 않으시고 묵묵히 아브라함을 지켜 보신 것이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후에도 하나님은 묵묵히 아브라함을 지켜 보다가 그 믿음을 다 보신 후에,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을 내려주셨다.
< 5. 욥도, >
그 어려운 고난을 당하기 전에, 하나님은 묵묵히 욥을 지켜 보시고 욥과 같이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셨다.
그후에도 욥이 시험 환난의 고통을 당할 때에도 하나님은 묵묵히 지켜 보시면서, 시험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가를 다 보신 후에, 갑절의 복으로 그 결말을 내리셨다.
< 6. 솔로몬이 >,
일천 번제를 다 드릴때까지, 하나님은 묵묵히 솔로몬을 주목하여 보다가 일천 번제가 끝난 날 밤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솔로몬의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며 말씀을 기다릴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지혜를 솔로몬 왕에게 주신 것이다.
< 7. 예수님도 >
겟세마네 기도와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은 묵묵히 계셨던 것이다.
⭕ 십자가에서 영혼이 떠나신 후에,
⭕ 하나님은 역사하셨다.
🦩 성전휘장을 찢으시고,
🦩 무덤을 터트리시고,
🦩 예수님을 부활하시게 하고,
🦩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 예수님을 믿는 자는
🦩 누구든지 구원을 얻게 하시는 역사를 하시고,
🦩 이루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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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수로뵈니게 여인의 >,
천하게 낮아진 믿음의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은 묵묵히 지켜보신 후에,
그 딸의 귀신병을 고쳐주셨다.
< 9.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
사람이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이시간도 하나님이 나를 묵묵히 지켜보시고 게신다는 불꽃같은 하나님의 눈을 기억하길 바란다.
< 10. 사도바울도, >
< 11. 베드로도, >
< 12. 사도 요한도, >
모두 묵묵히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쓰신 모든 인물들은 하나님의 큰 시험을 통과한 인물들이다.
하루아침에 그릇으로 사용받는 것이 아님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시험은 목숨을 내어놓는 시험이다 그래야 좌우상하의 사랑과 순종의 믿음의 그릇인 인물이 된다.
🦩 좌우만을 바라보는 인간적인 관계만을 보지말고
🦩 위에서 내려다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 묵묵히 오늘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 또한 나를 지켜 보시고 계심을 알고,
🦩 성실하게 믿음으로
🦩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 이웃을 사랑하고,
🦩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섬기고 살아가야 한다.
🦩 휴거성도는,
🦩 시험이 통과될 때까지,
🦩 욥과 같이 요셉과 같이,
🦩 때를 기다리면서, 믿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고전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였다.
시대마다 쓰임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맡기신 사명이 대가 있고 소가 있다
대소에 따라서 하나님은 각자 다르게 시험을 주시고, 바라보시며 묵묵히 주목하시고 지켜보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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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의 사명을 준 자들은, >
그 시험이 자기의 목숨을 내어놓는 시험을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그릇이 그냥 크고 변하지 않는 금그릇이 되는 것이 아니다.
불같은 큰 시험을 통과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을 받은 인정받는 인물들이다.
🍇 < 소의 사명을 받은 자들, >
역시 시험이 혹독하다.
그 시험을 통과하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인물들이다.
⭕ 대소에 따라서
⭕ 시험을 혹독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알기 바란다
이렇게 시험을 통과한 인물들은 좌우상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순종과 사랑과 겸손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너는 내것이라’ 너는 ‘내 사랑하는 자’ 라는 인증서가 있다.
휴거성도들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준비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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