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4월 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창 4:1-24) (13절)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리라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라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25절)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 성도들이 일곱이란 수를, 
🍮 ‘축복의 수’로만 알고 있지만, 
🍮 ‘7’은 또한 ‘완전한 형벌의 수’이기도 하다. 
 
(레위기 26:24) 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 배나 더 칠지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범죄할 때마다, 
7 배나 형벌이 더하여져서, 결국은 2400 배나 형벌을 받게 되었다. 

구약시대에 부정한 자는 7일 동안 금고하고하나님의 성막에 들어오지 못하였다 

미리암도 7일 동안을 갇혀 있었다. 
 
(다니엘 4:6) 느브갓네살 왕이 교만하여 광야에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면서 지난때가 일곱 때이었고, 
( 왕하 8:1)에, 엘리야 때에 아합왕의 범죄로 인하여 7 년간 기근의 벌을 당하였고, 
 
사사시대에도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므로 7 년간 동안 미디안에게 붙여서 고
난을 당하였고, 

애굽에, 7 년 동안 기근이 들어서 고난이 있었고

종말때에는, 7 년 대환난인 전무후무한 비참한 환난과 고통이 임하게 된다. 
 
(마 23장)에 화 있을진저 하시면서, 일곱 화를 말씀하셨고, 

요한계시록에도  일곱 재앙, 일곱 나팔재앙, 일곱 대접재앙이, 모두 하나님의 완전한 재앙의 수이다. 
 
⛔ 일곱은 형벌의 완전한 수이기도 하다. 

가인은 자기 동생을 죽였는데도 살인자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이 7 배이고
라멕을 위하여서는 77 배라고 말하였다.

2

구약의 생명 보상법은,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생명은 생명이로다. 그대로 행한대로 보상하는 것이, 구약의 법이다. 

그렇다면, 동생을 죽인 가인은 마땅히 죽어야 마땅한데, 가인을 죽이면 벌이 7 배나 된다고 하시면서, 생명의 표를 주셨다. 

구약에서의 7 배의 형벌은 본인은 물론, 가족 7 명을 잡아 죽이는 것이, 7 배의 형벌이다. 
 
(사무엘하 21:5-6) 기브온 사람은 사울의 원한을 갚기 위하여 사울의 자손 일곱을 요구하여 목을 달아 메어 죽이기를 원했고, 다윗 왕도 그것을 허락하였고, 하나님도 일곱 사람이 죽은후에, 가뭄을 그치고, 비를 내리게 하였다. 
 
살인자 가인은, 어찌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죽지 않게 되었는가 
 
(창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 이 대목을 살펴보면 
🍓 아벨이 내게 호소하느니라 하였다 
 
아벨이 형이 나를 죽였으니 원수를 갚아 달라고 말한 것이 아니다. 

(히 11:4) 아벨은 믿음으로 제사를 드리다가 형의 시샘을 받아 형에게 죽임을 당하였지만, 죽어서도 믿음으로 말을 한다. 
 
⭕ 믿음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 복수를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 형님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사하여 달라고, 
🦩 믿음으로, 형을 사랑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 믿음으로 말씀을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여  저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하신 것같이 아벨도, 믿음으로 형을 용서하여 달라고 믿음의 말을 하였다. 
 
가인의 간구가 있었다. 
(13절)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 가인은 >
비록 죄를 저질렀지만 하나님께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말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표를 주시면서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는다고 말씀하시면서 가인을 보호하여 아벨의 간구를 응답하여 주셨다.

3

⭕ 아벨의 피는, 
⭕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예표이다.
 
우리같은 죄인이지만 주님의 보혈의 피가 용서를 빌고 구하는 호소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성도들도 가인같은 큰 죄인이지만 하나님께 나아와 하나님의 긍휼을 바랄때에 하나님은, 예수의 피의 호소로, 성도들에게 생명을 주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호소가 있어도 내가 하나님께 직접 긍휼을 구하지 않으면 가인과 같은 생명의 표를 받지 못한다. 
 

☕ 휴거성도들은, 
☕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는 
☕ 빚진 자된 염치가 있어야, 
☕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신다. 
 

라멕의 77 배의 벌은 라멕 자신이 스스로 말한 것이지 하나님께서 말씀한 것은, 아니다. 

라멕도 역시 가인같이 살인한 사람이고 음란한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며, 죄인이다. 

라멕은, 아담의 6대 손이며, 가인의 5대 손이다. 
 
(23절-24절)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7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77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세계 최초의 라멕의 시이며 검의 노래이다. 


🦩 자기의 정당방위를 말하며, 
🦩 자기 스스로가 살아보겠다는 뜻으로, 
🦩 77 배나, 자기를 해치는 사람은 형벌을 받는다고 말하면서, 
🦩 자기 자신을 가인보다 77배나 더 의롭다고 말하며, 
🦩 정당방위로 소년을 죽였다고 말하지만, 
🦩 하나님께 회개가 없는 라멕이고, 
🦩하나님의 형벌을 거부한 라멕의 노래이다. 
 
🦩 7 배의 벌은, 가인을 보호하기 위한, 
🦩 하나님의 정하신 벌이지만, 
🦩 77 배의 벌은, 
🦩 자기 자신의 향락과 자기의 상함을 인하여, 
🦩 사람을 죽인 라멕이,
🦩 자기 자신의 보호를 위하여 임의로 정한 형벌의 수이다.

4

인류 최초의 노래와 시는 검의 노래 이지만, 
인류 최후의 노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평화의 노래이다. 

라멕은, 77 배의 형벌을 받아 마땅할 지금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자기의 명성과 욕망과 쾌락을 위하여, 
라멕같이 살인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시기 질투하고,
자기 자신의 살인을 스스로 정당화 하고, 
영위하는 인생들의 생명의 가치를 파리 목숨같이 여기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 라멕의 후손들에게, 
⭕ 회개를 모르는 교회들에게, 
 
🦩 자신의 정당함과 변호만을 주장하는 
🦩 이 시대의 인생들에게, 
🦩 하나님의 중대한 심판을 경시하며 
🦩 즐기기에 바쁜 음란과 모함에 빠진 
🦩 이 시대 현대인들과 교회들에게, 
🦩 반드시 아벨의 피가 살아 있으므로 호소하여, 
🦩 가인에게, 생명을 얻게6 하시고, 
🦩 가인을 해치는 자에게, 7 배의 형벌이 임하게 하신, 
🦩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가 
🦩 라멕과 같은 성도들의 죄가, 
🦩 77 배나 더한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것을 믿어야 한다. 
 
⭕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 호소하고 있으니, 

🦩 이제 가인같이 
🦩 하나님께 나아와서 
🦩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하며 
🦩 회개하는 자만 되면, 
🦩 과거에 아무리 라멕과 같이 살았다 하여도, 
🦩 가인과 같았다 하여도 
🦩 77 배의 형벌의 수가 
🦩 77 배의 축복의 수로
🦩 7 배의 축복으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이다. 
 
⭕ 휴거성도는, 

🦩 때가 때인 만큼, 회개가 시급하니, 
🦩 회개하고 돌이켜서, 
🦩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하고 
🦩 성령충만 받고 
🦩 새 생명으로 재창조 받기를 바란다. 
🦩 가인과 같은 긍휼을 얻고, 
🦩 영생을 누리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디도서 2:9-16) 가르침 받은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하리니 이는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권면하고 설득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 

(15절) 정결한 사람들에게는 모든것이 정결하나 더렵혀진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정결한 것이 없고, 도리어 그들
의 마음과 양심이 다 더렵혀져 있느니라 

(16절) 그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나니 가증한 자요 불순종 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에 버림받은 자들이라 
 

⭕ 사람이 제일 되는 목적이 
⭕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면, 
 

그 답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휴거성도는 자신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목적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태어날 때는, 아기로 태어나서 나의 선택권이 없이 태어나고 살지만 장성하면, 모든것이 나에게 선택권이 주어져 있다.

5

그러므로 성도는 뚜렷한 삶의 목적을 정하고 살아가야 한다 삶의 목적이 없이, 그냥 환경에 지배를 받으면서, 환경에 따라 그냥 살다가 그냥 죽는다면, 이 사람은 짐승 즉 금수와 다름없는 인생을 살다가 죽는 아주 불쌍한 사람이다. 
 
휴거성도의 삶의 목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정한 목적을 항상 세우고 선한 양심으로 천국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 인생의 참된 목표와 종착역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새 생명 얻어 재창조 받고 변화된 몸으로 새 예루살렘성 아버지 집으로 올라가는 것이, 종착역이다. 

이 세상의 삶을 사는 최상의 보람된 즐거움이고, 생활이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은 사람에게,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은순수한 한국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 여러가지 방법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몸바쳐 피흘려 그 핏값을 주시고 사신 구원을 감사하며 크신 은혜를 등한히 여기지 않는 것이다 (히 2:3절) 
 
 
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사랑하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예수를 믿게하여 구원을 얻는 은혜를 주시었다. 

이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않고, 등한히 여긴다면, 이는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것의 반대인,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귀중한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함부로 굴리면, 이는 사람을 멸시하는 것이다. 
 
< 가룟 유다는,>
50만대의 1의 경쟁에서 선택되어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지만, 이를 등한히 여기다가 멸망의 길로 간 사람이 되었고, 

< 데마도, >
역시 사도 바울의 제자로 복음사역에 참례하고 성경에 이름이 오르는 사람이 되었지만, 역시 이를 등한히 여기고 세상으로 배신하고 돌아간 사람이 되었다. 
 
휴거는, 나를 택하여 하나님이 구원의 은혜를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면서 살아갈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1. <은혜를 감사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빛나게 한다. >
 
(시편 116:12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6
 
🍊 용서의 은혜를 받았다 
지금까지 수없이 셀 수 없는 많은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씻어 주시는 용서를 받았다 용서를 받은 은혜를 감사하여야 한다. 
 
🍊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 
지옥에 갈 사람이 천국에 가는 은혜를 받았다. 
 
🍊 성령을 받는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의 영이 내속에 거하는 은혜를 받았음으로 어찌 감사가 없을까 아이러니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축복의 은혜를 받았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 생활하는 성도들이 된 것에 감사하길 바란다. 
 
🍊 사랑의 은혜를 받았다. 
못난 자  죄인 죽은 자를 사랑하여 주시는 은혜를 받았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왜 감사치 않는가.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생활할 때에,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은혜를 주었는데도 감사함이 없다면, 뻔뻔한 사람이거나, 그 은혜주신 사람을 멸시하는 사람이다.
 

🍇 2. < 마음이 미혹되지 않을 때에, 하나님을 빛나게 한다. >
 
(히 3: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
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성도는 날마다 마귀 귀신이 나를 미혹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시험하여, 영광받으시기 위하여, 시험을 주시기도 한다. 

이러한 미혹과 시험이 올때에, 하나님을 향한 나의 일편단심을 보일때에, 하나님은 나를 기뻐하시며, 영광을 받으신다. 
 

🍇< 3. 일편단심은, 나의 주를 빛나게 하는 일이다. > 
 
🦩 휴거성도는 하나님과 소식이 끊겨 
🦩 기도를 하여도 응답이 없고 
🦩 하나님이 안계신 것같이 느껴지고, 
🦩 문제속에서 질병의 고통속에서, 
🦩 지낼 때가 있지만, 
🦩 이때에도 일편단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 마음이 변하지 않을 때에, 
🦩 하나님은 이 일로 인하여, 
🦩 큰 영광을 받으신다는 사실이다. 
 
🦩 욥이 모든 괴로움과 역경중에도
🦩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이 버려지지 않을 때에, 
🦩 하나님은 욥을 기뻐하시며, 
🦩 욥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더욱 빛나게 되었고, 
🦩 영광을 받으신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은 
🦩 갑절의 복을 내려주시고, 
🦩 장수의 복까지 허락하였다.

일편단심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없이는, 주님을 빛나게 할 수 없다

괴로워도 즐거워도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을 빛나게 하여 드리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7

🍇 < 4. 믿음으로 화합할 때에, 주님이 빛나게 된다. > 
 
(히 4:2 )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설교를 듣고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을 오히려 멸시하고 모독하는 자가 된다. 
 

🦩 ‘예수의 보혈의 피가 내 죄를 씻었다’고 
🦩 말씀할 때에 아멘 감사합니다 할때  
🦩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 상급이 되고, 
🦩 하나님을 빛나게 하듯, 
🦩 믿음으로, 하나님께 화합하는 성도가 될때, 
🦩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된다. 
 

(벧전 2:24) 이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화합하면, 병이 떠나가고 나음을 입게 된다. 
 
(고후 1:20) 아멘으로 화합하여,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다. 
 
(히11:6 ) 성도가 믿음으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화합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기뻐하심을 받은 자의 받는 복을 받게 된다. 
 

⭕ 순종은

🦩 내 생각에 합당한 것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 불합리하고 
🦩 상식에 어긋나더라도, 
🦩 하나님의 말씀이니 
🦩 그대로 무조건 화합하여 나가는 것이, 
🦩 순종이다. 
 
성도가 항상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믿음으로 화합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을 빛나게 하는 것이다. 
 
(히 12:25)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쫓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성도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복종하면서 섬길 때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성도가 자식을 기를 때에 부모의 마음으로 모든것을 경험하는 것과같이, 

성도는 역시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복종으
로 부모를 빛나게 하는 효자와 같이, 하나님을 빛나게 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어 자랑하시게 하기를 바라는 휴거성도가 되어라 
 
욥을 하나님이 사단에게 자랑하며, 욥을 기뻐한 것같이 하나님이 나를 자랑하며,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오히려 밤낮 하나님을 걱정시켜 드리지는 않았는가

부모를 빛나게 하는 효자와 같이, 아버지를 빛나게 하여 드려야 한다. 
 





8

하나님이 주신 큰 구원을 헛되이 하지 말것이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내 마음이 미혹되지 않고 일편단심으로, 하나님 만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하고 믿음으로, 아버지의 말씀에 화답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배반하지 말고, 거역하지 말고 순종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빛나게 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이제는 주님 만나 뵈올 시간이 눈앞에 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받으실 떡이 되어야 한다. 
 

🍋 (레위기 24:5-9절) 성막에는, 
🍋 1. 법궤, 
🍋 2. 분향단, 
🍋 3. 떡상, 
🍋 4. 금촛대, 
🍋 5. 물두명, 
🍋 6. 번제단이 있다. 
 
* 떡상은, (출 25:23) 
*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되, 
* 길이가 90cm (1 규빗은 45 cm,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다.) 
* 서양 사람은, 45 cm, 
* 넓이가, 45 cm 
* 높이가 67.5 cm 로,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고, 
* 금으로 싸고, 
* 떡이 떨어지지 않게 테를 두르고, 
* 금고리를 만들어 옮길 때에는 금으로 싼 
* 나무 막대기를 고리에 꿰어서 메고 옮겼다. 
 
이 떡상에는 매주일마다 안식일에 새로 만든 떡을 드리고, 묵은 것을 물려내고, 제사장들이 이 떡을 먹었다. 

떡은 12덩이로 6개씩 두 줄로 진설하였다. 이 떡은,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는 식물이다. 

유대 나라가 망한 후에 다시 세운, 제 2 성전 때부터는 식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표하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 오늘날 주일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이 떡상의 떡에 해당이 된다

매주일 예배당에 와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헌금의 예물이 떡상에 새 떡을 올리는 것이다. 
 
9

(8절)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위에는, 정결한 유향을 매 줄 위에 두라고 말하였다. (7절)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에바 십분의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성도들이 헌금을 드리고, 감사 기도하는 것은, 이 떡 위에 유향을 드리는 것이다 
 

⭕ 성도는, 
🦩 헌금을, 예배시간 전에 드리고, 
🦩 감사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 함께 하나님께 이 떡을, 드려야 한다. 
 
이 떡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고, 
그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게 된다 떡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지름길이다. 
 
하나님께 떡을 드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매주일 정성이 드려진 따끈한 새 떡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이 떡을 드리는 자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신다. 
 

⭕ 하늘 문이 열리는 복은, 

🦩 십일조 떡을 드리는 자에게 임하고, 
🦩 흘러가지 않는 복이 쌓이는 자가 되고, 
🦩 나를 해롭게 하는 자가 없고, 
🦩 뜯어 먹는 자가 없어지고, 
🦩 밑빠진 독이 안되는 것이 되며, 
🦩 황충이 금해지는 복을 받게 되고, 
🦩 토지소산이 없어지지 않고, 
🦩 부요가 쌓인다. 
🦩 잘되다가 될듯하다가 망하는 과실이 
🦩 기한전에 떨어지는 헛농사를 짓지않게 되고, 
🦩 남이 나를 칭찬하는 객관적인 복이 임하게 된다. 
 

⭕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떡을 드린 사람은 
⭕ 복을 받는다
 
떡을 드린후에 물려낸 떡을 아론과 그 자손인 제사장들이 먹는다 오늘날 목회자들이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이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이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는다. 

목회자는 이 성스러운 떡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하듯, 성전에서 물려낸 헌금을 꼭 필요한 의식주 생활에 사용하여야 한다. 
 
목사가 헌금을 가지고 골프를 치고, 오락을 해서도 안된다. 만일 성도의 헌금으로 골프를 친다면, 하나님을 골프채로 때리는 행위와 같다. 

예수님의 머리를 골프공으로 생각하고 골프를 치는 것이 된다. 

성전에서 나오는 헌금은 제사장들의 생활비나, 구제비, 선교비, 가난한 자들을 섬기는 것에 사용하여야 한다.

10

⭕  하나님께 드려질 성도의 헌신인 전설병이 되려면,
⭕ 알곡이 되어야 한다. 
 
떡은 밀로 만든다. 한국 사람들은 쌀로 떡을 만들지만, 성경에서의 떡은 빵으로 번역하는 것이 정확하다. 빵은 밀가루로 만든다. 

(마 3:12) 떡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알곡이 되어, 곡간에 저장된 곡식을 꺼내어 만드는, 과정이 시작된다. 
 

🥥 <1.알곡 성도가 되어야, 하나님이 받으실 헌신의 제물이 되어지게 된다. 
 
쭉정이는 아무리 자기가 하나님께 드려질 헌신의 제물이 되고 싶어도, 키질을 할때, 이미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도무지 될 수가 없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알곡은 키질을 할때, 환난의 바람이 불어칠때에, 주인안으로, 키질하는 사람쪽으로, 안으로 안으로 들어오지만, 쭉정이는 멀리 멀리 멀어지다가, 결국 키밖으로 떨어져 나간다. 날아가는 신자는 쭉정이 신자이다. 

하나님은 알곡을 받으시지, 쭉정이는 도무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지금이 심히 어려운 때이다. 

주님께 달라붙는, 안겨가는, 가까이 가는 성도가 되어야, 마귀가 채여가지 못한다. 알곡만이 천국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다. 
 
 
🥥 <2. 고운 가루가 되어야 한다. > 
 
(레위기 24:5)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덩이를 에바 삼분 이로 하여, 
 
하나님은 알곡을 갈아서 고운 가루로 만든 후에, 다음 단계로 떡을 만드는 과정으로 들어간다. 
 
알곡인 밀을 가져다가, 가루로 만들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한국과 똑같은 맷돌이 있다. 맷돌을 돌려본 사람은 잘 알것이다 맷돌 위에 구멍에 밀 한줌을 넣고서 돌리기 시작하면, 밀은 맷돌 사이에 끼여서 비벼지고 깨지고 부서지고 하면서 가루가 되어진다. 

가루가 된 것을 다시 채로 쳐서 아직 덜 갈라진 것을 다시 넣고 또 돌린다

알곡 입장에서는 죽을 지경이다 다 죽어졌는데도, 계속 돌리고 고운 가루가 될때까지 계속 갈아진다
 

🦩 맷돌은 두 짝이다. 
🦩 위엣 맷돌은 신약이고, 
🦩 아랫 맷돌은 구약이다 
🦩 신구약 사이에 
🦩 내가 끼어 들어가 말씀으로 갈아지고, 
🦩 깨어지고 할때, 하나님이 일단 체로 쳐보신다. 
🦩 아직 고운 가루가 덜 됐으면, 
🦩 다시 넣고 갈아댄다. 
🦩 시험, 연단, 환난, 질병, 어려움, 등 
🦩 깨지고 부서지고 
🦩 가루가 되는 과정이 지난 후에, 
🦩 하나님의 기준에 통과한 사람, 
🦩 합격된 사람만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떡이 될 수 있다. 
 
🍮 고운 가루는 아주 부드럽다. 
🍮 고운 가루가 된 사람은 겸손하다. 
🍮 모난데가 없고, 껄끄럽지 않고, 
🍮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이다. 

☕ 교회에 다녔어도, 
☕ 말씀으로 갈아지지 않은 사람이 있다. 
☕ 갈다 갈다 걸러지는 찌꺼기는, 
☕ 결국 체에 남은채로 껍질은 버려진다. 
☕ 돼지가 먹는 구정물 통에 넣어 버린다.
 
하나님의 쓰임받는 사람은 온유, 겸손, 부드러운 고운 가루가 되어야 하나님이 받으시는 떡의 재료가 되는 것이다. 
 
 11

🥥 < 3. 반죽이 되어야 한다. >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반죽을 빵을 만들때, 반죽하는 것을 보면, 밀가루에다 물을 조금 넣고, 반죽을 한다. 

반죽을 해가며, 물을 조금씩 조절하여 반죽한다 (요 3:5) 물로 나고 성령으로 반죽되어야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는 사람이 된다. 
 
< 반죽은 >
제각기 흩어졌던 가루들을, 일체가 되게 하는 것이다 한덩어리가 되게 한다. 
 
< 물은 >
생명의 근원이 되고, 
씻어내는 일을 하고, 
자라게 하는 일을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회개와, 죄씻음을 말한다. 

⭕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 함께 연합하여 일체가 된 상태를 반죽이 잘된 상태라고 말한다. 
 
가루로만 있으면,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리고 흩어진다. 그러나 반죽이 잘된 가루는 한덩어리로 절대로 바람에 날아가지도 않고, 흩어져 없어지지도 않는다. 

그러나 반죽이 잘된 가루는 한덩어리로 절대로 바람에 날아가지도 않고 흩어져 없어지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물로 잘 반죽된 사람을 들어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떡이 되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알곡 성도가 되고 말씀으로 깨어지고 물과 회개로 잘 반죽이 된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떡이 되도록 하신다. 
 
12

🥥 < 4. 이제는 반죽이 잘된 떡을, 불로 구워져야 하는 단계이다. >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구워진 떡은 영광이 크다.
 
12 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의미하고, 
신약의 12 제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구원된 백성을 말하기도 한다. 
 
물렁 물렁 하던 반죽이 구워지면, 단단하여 진다 넘어지고, 연약하고, 물과같던 신앙인이 구워지면, 굳센 믿음이 된다. 

⭕  반죽만 되고, 
⭕ 구워지지 않은 떡은, 먹을 수 없다. 
 
불과 같은 연단을 받아, 불을 통과한 믿음이 될때, 하나님이 받으시는 떡이 된다. 
 
불로 구워질 때는, 아파체가 베타체로 변한다 

불과 같은 성령을 받을 때에, 성도가 변화된다 같은 밀이지만, 체질이 변하여 진다 같은 사람이지만, 성격이 변화하고, 체질이 변화한다. 

중생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다. 
불과 같은 성령으로 인하여,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다. 
 
베드로가 성령받기 전과, 성령 받은 후의 변화와 같이 사도 바울이 성령받기 전과 성령받은 후의 변화와 같이 큰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 생쌀이 익은 쌀로, 
🍋 날고구마가 군고구마로, 
🍋 날옥수수가 군옥수수로, 
🍋 알밤이 군밤으로 변하는, 
🍋 불을 통과할 때에, 나타나는 변화이다. 
 
 
하나님은 반죽은 되었어도, 아직 변화가 되지 않은 사람은 안쓰신다 하나님은 변화된 사람, 굳세고, 맛있는 떡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연단을 받되 불의 연단까지 모든 과정을 통과한 사람을 들어서 쓰신다
 
⭕ 하나님은 사람을 연단하실때, 같이 아파하시며 같이 우신다. 
⭕ 그러나 연단을 잘 통과하며 오직 주님안에 매여있는 사람을 보시고 기뻐하신다 

이 모든 연단을 통과하는 과정을 지켜 보시고 난후 하나님은 ‘너는 내것이라’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연단의 과정이 지난후에하나님이 기쁨으로 받으시는 떡으로 삼으시고 복을 주시되, 떡반죽 그릇이 차고 넘치도록 주신다는 사실이다.

13

휴거성도는 변화 받은 과정인 성령의 불을 통과하고 불과 같은 성령을 받을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 아무나 받으시지 않으신다. 
🦩 쭉정이를 받아 쓰시지 않으신다. 
🦩 반쪽 쭉정이도 쓰시지 않으신다. 
🦩 온전한 알곡만 사용하시고 쓰신다는 것이다.
🦩 깨어지지 않는 사람은 절대 쓰시지 않으신다. 

🦩 깨지다 못하여 가루가 된 사람, 
🦩 떡덩이가 된 사람, 
🦩 기름에 잘 구워지고, 
🦩 불에 잘 구워진 사람만이, 
🦩 하나님의 기준에 합격되는 사랑을 입기 때문에, 
🦩사용하시고 쓰신다. 
 
🦩 물로 씻음받지 않는 사람, 
🦩 회개함이 없고,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함이 없는 사람은, 
🦩 불가능하기 때문에, 쓰시지 않으신다. 
 
⛔ 성령을 받은 사람, 
⛔ 성령의 불을 통과한 사람을 받아 쓰시는, 
⛔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 그래서 천국가는 길은, 
🦩아주 좁고, 
🦩협착하고, 
🦩가시밭 길인 것이다. 
 
⭕ 휴거는, 
🦩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 성령의 불을, 통과하여야 한다. 
🦩 회개만이, 살 길이다 
 
휴거받아 떠나야 할 시간이 임박하다. 

사랑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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