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3월 2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에스겔1:4-21) 내가 보았더니 보라 북쪽에서 회오리 바람과 큰 구름과 불덩어리가 나오는데 그 주위에 광채가 있으며, 그가운데 불 한가운데서 나온 것은 황색갈 같더라 또 

그 가운데서 네 생물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들의 생김새는 이러하더라 그들은 사람의 모습을 가졌으며, 각기 네 얼굴을 가졌고, 각기 네 날개를 가졌더라 

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며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의 발바닥 같고 그들은 광택나는 놋쇠의 색깔처럼 번쩍이더라 그들의 사면에 있는 날개 아래에는 사람의 손들이 있고, 그들 넷은 얼굴들과 날개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들이 갈 때면 회전하지 않고 각기 앞으로 곧장 가더라 그들의 얼굴 모습을 보면 그들 넷은 사람의 얼굴이요, 오늘편에는 사자의 얼굴이요, 왼편에 있는 네 얼굴은 황소의 얼굴이요 또 네 얼굴은 독수리의 얼굴을 지녔더라 


에스겔서는 에스겔 선지자가 지금부터 2,600여년 전에 하나님이 보이신 환상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고 풀어지지 않고 설명이 잘 안되는 성경중의 하나이다. 

그러나성도들이 몇가지의 단어만을 알고 이 단어를 대입하면 쉽게 이해가 되고 해석이 되는 성경이다 

네 생물의 형상이란 말이 있고, 그 네 생물의 얼굴 모양이 있다 (10절) 
 

🍇 그 얼굴들의 모양은, 
🍇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 이 네가지의 얼굴은 신약의 사복음인, 
🍓 마태복음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을 나타낸다. 
 
🍋 이 4복음은 예수님의 행적을, 
🍋 인자로, 오신 예수님을, 
🍋 사자같은, 독수리 같은, 소같이 일하시는 
🍋 만왕의 왕, 심판주, 
🍋 그리스도를 설명하시는 성경이 4복음서이다. 
 
여기서 생물은,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다. 

날개가 있다. 
날개는 새를 제외한 영물로는 천사밖에는 날개가 없다 예수님을 보좌하고 시종을 드는 천사를 상징한다 

⭕ 신이 있다는 증거다.

2

(20절)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곁에서 돌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 신은, 성령을 상징한다. 
성령이 예수님과 함께 사역하시며, 
이 땅에 복음사역을 사람들에게 구원의 복음사역을 함께 하시고 계신 성령을 나타내고 있다. 
 
⭕ 바퀴가, 있다 바퀴는 물론 인간인 사람을 나타낸다. 
예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함께 거하는 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 네가지 단어를 기억하고 성경을 읽으면 이해가 쉽게 된다. 
 
(19절)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때에, 바퀴도 들려서 하였다. 
 
예수님을 따라, 예수와 함께 다니는 성도를 말하고 있다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바퀴도 들려올라 간다. 
 
주님이 부활하시면, 성도들도 함께 부활하고예수님이 승천하셨듯이, 성도들도 승천 즉 휴거받아 공중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20절)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가운데 있음이라. 
 
🦩 하나님이 계신 곳에, 
🦩 예수님도 계시고, 
🦩 하나님의 보좌에 예수님도 함께 좌정하시고
🦩 성도들도 예수님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 하나님 보좌 있는 곳으로 
🦩 휴거받아 올라가게 된다는 사실이다. 
 


⭕ 어느 바퀴가 된 성도가 휴거받아 올라가는가? 

성령이신 생물의 신의 바퀴가운데 있는 성도가 성령을 받고 모시고 사는 성도가 휴거받아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게 된다. 
 
예수님이 공중재림 하실 때에, 
성령충만을 받고 준비된 성도들만이, 휴거받아 아버지 계신 본향집으로 올라간다.

3

(21절)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 
 
 
⭕ 영원토록 하나님 나라에서 
⭕ 주와 함께 동거하며 사는 성도는, 

생물의 신의 바퀴에 있는 준비된 자만이, 
성령충만으로 거듭난 자만이 영생복락을 누리며, 영원토록 주님과 동거동락 하며, 영원토록 행복을 누리며 산다. 
 
인생은, 바퀴와 같이 돌고 돌고 하는 것이기에, 인생을 바퀴로 비유해 놓은 것이다. 
 
(약 3:6 )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 생의 바퀴를 불사르는 자 
⭕ 지옥에 가서 고생하는 사람은, 
⭕ 혀를 함부로 놀리며 사는 사람들이, 
⭕ 지옥 불에 살라진다고 말씀하셨다. 

휴거성도는 생의 바퀴임을 알아야 한다. 
한 바퀴가 계속 하여 돌고 돌아서, 상하 운동과 좌우 운동을 반복하지만, 

결국 바퀴가 돌아감에 따라서, 인생의 종착역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과 같은 우리로 날마다 먹고 일하고 자고 배설하는 일을 매일 반복하는 동안에 세월이란 바퀴가, 굴러가게 되어 인생의 종착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 인생은 돌아가는 바퀴이다. 
🦩 반복되는 운동 생활을 하다보면, 
🦩 바퀴는 굴러가서 종착점에 이르게 되고, 
🦩 인생의 종착점에 이르러서는, 
🦩 죽음이란 과정을 통하여, 
🦩 바퀴와 같은 생을 벗어나는 것이다. 
 
하루하루가 바퀴와 같은 돌고 돌아가는 반복된 삶이지만, 한 바퀴가 돌면 그만한 거리를 가게 되고, 이 바퀴가 돌아가면서, 세월이라는 것과 수명이란 일정한 종착점을 향하여, 매일 쉬지않고 가고 있는 것이다. 

어떤 이는, 80 바퀴를 돌은 후에, 공동묘지에 누워있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50 바퀴를 돈 후에, 누워있는 사람도 있다. 
 
휴거성도들은 이렇게 굴러가는 세상에서 천국에 소망을 갖고 성령충만 받아, 정확한 목적지인 새 예루살렘성에 이르도록 준비를 잘 하여서, 영광의 그날 휴거의 종착역에 이르러, 활짝 웃는 휴거 성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4

⭕ 바퀴의 특성은, 회전운동을 한다. 

나만 바퀴같이 돌아가는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온세상 만물을 회전운동을 하면서 돌아가게 창조하시었다 

🍮 지구가 돌면서 자전과 공전을 하며 돌듯, 
🍮 크게는 태양계, 
🍮 작게는 원자를 전자가 수없이 빨리 돌듯, 
🍮 모든 물질은 회전운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돌아가는 힘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도록 하시었다.

발전기를 회전시켜, 전기를 얻어내고 
이 전기를 또 모터라는 것을 회전하여, 운동력을 얻게 된다. 
 
⭕ 성도는, 
회전하는 운동을 힘으로 이용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 무심코 반복운동에 회전운동을 따라가는 사람은 공동묘지로 가는 바퀴로만 살게 되지만, 

💚 이 회전운동을 힘으로 이용할 때에는, 창조의 바퀴가 되어, 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큰 배를 움직이는 스크루와 같은 회전운동은, 무거운 짐을 끌고 나르는 기관차의 바퀴로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와 같이, 성도가 회전운동을 힘으로 이용하는 지혜를 나의 생의 바퀴에서 얻어내야 한다. 
 
(예레미야애가3:22-23)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성실이 크도소이다 
 
🍮 휴거성도의 삶속에, 매일 아침이 돌아오지만, 
🍮 이 아침을, 매일 새롭게, 
🍮 주님으로 인하여, 
🍮 새 힘을 얻고, 
🍮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 바퀴의 회전운동을 이용하여 성령충만의 힘을 얻고 그 힘을 이용하여 영원한 영생을 위해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창조적인 신비를 배우며 인생의 바퀴를 아름답게 이루며 사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천국가정을 이루어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카운트 다운이 끝나는 날 아름답게 변화된 새 창조의 큰 기쁨을 맛보면서 공중휴거로 주님을 만나 뵈어야 한다.


5

🍯< 1. 바퀴는, 어느 방향으로도 굴러간다. > 
바퀴는 스스로가 방향을 정하여 동쪽으로 서쪽으로 남쪽으로 북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바퀴는 굴러가는 일만 할 뿐이고, 옳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방향타가 있어야, 제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 나 자신의 인생의 바퀴를, 
🦩 하나님께 맡기고 
🦩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게끔 맡긴 내가 되어, 
🦩 올바른 인생의 길을 가야하는 것이다. 
🦩 내 멋대로 바퀴가 굴러가는 것은, 
🦩 실패와 낭패만 불러오는 비참한 종착역이 될 뿐이다. 
 
휴거성도는 항상 하나님께 나의 생명과 삶을 나의 모든것을 다 맡기고 하나님이 나의 환경과 삶과 생명까지도 주관하게 하며 살아가야 한다. 
 

🍯 < 2. 바퀴는, 힘을 적게 들게 한다. > 
 
바퀴가 없다면, 오늘날도 지게와 같이 사람이 어깨에 지고 다닐 수 밖에 없으므로, 특산물이 많이 질 수가 없고, 발전할 수가 없다. 

인류의 발명품 중에 가장 큰 걸작품을 바퀴를 발명한 것이다. 

바퀴가 없다면, 기차나 자동차나 비행기가 있을 수 없고, 등짐만을 지고 다니는 운반수단만 있었을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 안에서 나의 인생의 바퀴를 잘 이용하면, 인생을 쉽게 편안하게 천국 낙원의 삶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보내다가, 주님을 뵈올 수 있다. 

내 생명의 새 창조의 바퀴를 말씀과 기도와 순종과 사랑으로 만들어, 내 인생의 바퀴에 나의 무거운 짐을 싣고 땀흘림이 없이, 감사와 기쁨의 찬송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살아가는 휴거성도의 인생의 바퀴가 되어야 할 것이다. 
 

⭕ 나의 생의 바퀴가 힘이 덜들게 하는 것은, 

🦩 회개하고 돌이켜질 때, 
🦩 새 창조력을 발휘하며 
🦩 빛을 비추고 
🦩 열매가 맺혀지는 것이다. 
 
 
🍯 < 3. 바퀴는 쓰다보면, 어느새 낡아진다. > 
생의 바퀴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 낡아진 자동차 타이어들을 보며 느껴야 한다. 

저것들도 어느 날엔간는 새 타이어로 출고되어, 주인이 비싼 돌을 주고 사서 끼우고, 몇만 키로를 돌아 다녔을 것이다. 
 
그러나 낡아지면, 저런 천덕꾸러기가 되어 내버려도 주워가지 않고, 내버리려면 돈은 주어 내버려야 하는 공해물이 된 것이다. 

인생도 새롭고 희망차게 잘 굴러가다가도 낡아지고 늙어지면, 공동묘지에 이르러 저렇게 타이어가 버려졌다 하여서, 자동차까지 버려진 것은 아니다.






6

🖤 휴거성도들의 인생의 육신에 생의 바퀴는 낡아지지만, 

💚 내 바퀴를 의지하고 다니던 나의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고 새 창조 받아 새 예루살렘성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하는 영광을 누리며 영원 영원히 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 성도의 육신의 천막집은 쇄하여지고 낡아지지만, 

💚 영혼은 절대로 아무리 바퀴가 많이 굴러서 닳아져도 낡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내 생애의 바퀴보다 내 영혼을 더 귀중히 여기며, 영생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감사와 기쁨으로 삶이 기도가 되어 살기 바란다. 
 
 
🍯 < 4. 바퀴에는 에너지인 기름이 필요하다. > 
어느 바퀴든지 기름이 없거나 하면, 마찰열이 나서 굴러가지 않는다. 기름이 바퀴축에 들어가서 잘 돌아가게 해야 열이 나지 않게하고, 소리나지 않게 달라붙지 않게 한다. 
 
⭕ 성도의 삶의 바퀴에 기름이 없으면, 
⭕ 바퀴는 부서져 버린다. 

예수를 믿는 성도가, 성령의 기름이 없으면, 소리만 요란스럽게 나고, 불화음만 나는 것이다. 교회에도, 역시 기름인 성령충만으로 깨어 있어야 잘 돌아가고 소리가 안나고 마찰열이 안나는 것이다. 

성도의 삶의 바퀴가 목적기까지 잘 가려면, 바퀴에 기름을 항상 넉넉하게 발라야 한다. 
 
옛날만 해도 우마차에는 밑에다가 조그만한 깡통에 기름을 담아서 다니다가, 소리가 나거나 잘 안돌아 가면, 기름을 자꾸치는 것을 보았다. 

자전거포에서 두 가지 공짜로 할 수 있는 것은,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 넣는 일과 기름을 베어링이나 마찰부분에 치는 것이다. 
 
휴거성도의 인생의 바퀴에 성령의 기름이 없다면, 목적지까지 갈 수가 없고, 더 힘이 드는 것임을 알고 날마다 성령의 기름을 생의 바퀴에 충족히 치며 준비하길 바란다. 
 
휴거성도는 폐막식 하는 그날 종착역을 바라보며, 매일이 반복된 생활속에서 삶의 바퀴를 돌리고 있다. 

매일 똑같은 일, 반복되는 일을 하지만, 바퀴는 계속 돌아가고 돌아가면, 그만큼 목적지가 가까워 지는 것이다. 

1년을 365 바퀴로 세분한 것이 하루의 바퀴이고, 60살을 살은 사람은 21,600 바퀴를 돌아, 목적지에 그만큼 가까이 간 사람이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 삶의 바퀴의 방향을 잘 잡아가서, 
🦩 보람된 삶,
🦩 선한양심의 삶으로, 
🦩 새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서, 
🦩 휴거방주에 올라타야 한다. 

(약 3:6 ) 바퀴의 방향을 잘 잡아 주지 않으
면, 지옥불로 향하여 가게 됨으로, 성도는 나의 생의 바퀴를 영생의 나라로 향하여 방향을 잘 잡아, 골인지점에 이르는 영광을 성취해야 한다. 
 
🖤 넓고 좋은 길로 생의 바퀴를 굴려가는 사람은 멸망에 이르지만, 

💚 좁고 험한 길일지라도 말씀과 기도와 순종과 사랑으로,바퀴를 잘 이끌고 가는 사람은, 영생의 나라에 이르러 영원한 영광을 누린다. 
 
⭕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 지도가 있다.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방향의 바퀴를 잘 잡고서, 기도로 조정하여 감으로, 영원한 생명의 나라인 새 예루살렘성 아버지 집에 들어가는 영광을 반드시 볼 것이다. 

그 사실이 눈앞에 와 있다. 

휴거성도 안에 성령님, 예수님, 하나님이 나 자신을 운전하시도록,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충직하게 순종하여라.

7

🍫 성도는 하나님으로 부터 복받기를 먼저                🍫 구하지 말고, 
🍫 복을 받기 전에, 
🍫 먼저 회개부터 해야한다. 

(호세아7:1) 내가 이스라엘을 치유하려 했을 때 에브라임의 죄악과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났으니 이는 그들이 거짓을 행하고 도둑이 안으로 들어오며 강도떼가 밖에서 약탈 함이라 

호세아 선지자는 지금부터 2,700년전 사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를 책망하고, 은혜받기를 권하며, 바른 길로 돌아오라고 외친 선지자이다. 

이스라엘을 치료하려고 진찰하여 보니, 너무나도 많은 죄악이 들어 있었다. 

치료 받으려면, 죄악을 다 수술하여 도려
내야만 치료가 된다. 

이같이 회개함으로 죄악이 다 사하여져야만, 하나님이 약속한 복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 대표적인 죄악을 살펴보면, 
⭕ 궤사를 많이 행하였다고 하였다.

궤사라는 것은 간사한 거짓말을 많이 행하고 있고, 지금도 이 거짓을 행하고 있는 중이다. 

또 안으로는 도적질 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밖으로는 강도질을 떼지어 노략질 하는 떼도둑으로 가득한 것이다.

(2절) 내가 이것을 다 보고 알고 있는데도, 너희가 모른척 하며, 궤사와 도적질과 노략질을 하고있는 것이다.


🍓1. (3절) 첫 번째 큰 죄악은, 거짓을 많이 행하는 죄이다.

거짓말을 많이 하여서 세상에 있는 왕을 기쁘게 하고, 거짓말로 다른 방백들과 관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세상 사람을 기쁘게 하는데 노력하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데 노력하지 않은 현실
을 말하는 것이다. 

거짓말 할 때, 기뻐하고 악을 행할 때, 기뻐하는 사람은 오직 마귀만이 하는 일을 충성스럽게 하고 있는 사람이다. 


🍫 하나님이 보실 때, 
🍫 네가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 나는 천국복음 안에 있다고 하지만, 
🍫 지금 너를 보니,
🍫 마귀만 기쁘게 하고 살고 있구나 하는 
🍫 진단이 결과로 나온 것이다. 


⭕ 반드시 행한대로 선한 열매, 
⭕ 악한 열매가 나오게 되어 있다. 


🍓 2. 두 번째의 큰 죄악은, 간음하는 자와 같다는 지단의 결과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고, 사랑한다 하고,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두고 있으니, 간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택한 백성인 성도가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질투가 임하여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거두어 가시고, 부셔 버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심을 알아야 한다. 


🍓 3. 세 번째의 큰 죄악은, 일시적인 열심을 내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여도, 빵 만들때 달궈진 화덕과 같은 사람이므로, 얼마 안있어 뜨거움이 식어져 버리는 사람들이다. 

칭찬만 해 달라고, 자기만 알아 달라고 하며, 자기만족을 채워주면, 열심을 내는 자는 모두 달궈진 화덕같은 사람이므로, 이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 큰 잘못이 있는 악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지금 중한 병에 걸려 있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다.

8

(5-7절) 우리 왕의 날에 술의 뜨거움을 인하여 병이 나며 하였다. 

🦩 술취한 것과 같이, 
🦩 잠깐 일시적인 열심을 내며, 
🦩 분별을 잘 못하고, 
🦩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걸으면서, 
🦩 오만한 자와 악수를 하면서 교제를 하고, 
🦩 마귀와 짝하는 사람이다. 

🦩 사단이 세상 모든 왕들의 권세를 빼앗아, 
🦩 자기 권세 아래에 묶어 두려 하여도, 
🦩 하나님 앞에서 회개치 못하고, 
🦩 부르짖지 아니하고, 
🦩 기도하지 아니하니, 
🦩 너희 죄와 질병이 크다고 하셨다. 


(8-9절)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니, 택한 백성인 성도가 이방인의 풍습을 쫓아서, 신앙의 정도를 버리고, 정통성과 순결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 신앙에는 지. 정. 의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 ‘지’만 있고 ‘정’이 없거나,
🦩'의’는 있는데 ‘정’이 없는, 
🦩 그런 상태의 신앙인과 교회들이 많다는 것이다. 
🦩 뒤집지 않은 전병은 먹을 수가 없어서, 
🦩 버릴때 마귀가 주워 먹는 자로 삼켜 버린다. 
 
휴거성도는 앞뒤로 잘 익혀지지 않으면, 편중된 신앙인이라 하여 하나님이 받아 주시지 않으시고,열납하시지 않으신다 하늘문이 닫혀지는 것이다. 


(10절) 사람이 교만하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서 돌아오지 않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가장 싫어 하신다. 

🛍 하나님을 모르니, 
🛍 믿음이 없고, 
🛍 구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 회개의 기회조차 허비하고, 
🛍 마당뜰만 밟으니, 그 죄가 큰 것이다. 


(11-12절) 그래서 하나님은 비둘기가 마귀를 찾아가는 것을 볼 수가 없어서, 그물을 던져 비둘기가 그리로 가지 못하도록, 환난 시험과 고통을 줌으로 자기가 애굽 앗수르인 마귀를 향하여 가던 사실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13-14절) 하나님을 떠나가면, 그 결과는 패망과 거짓과 범죄만이 가득히 나타나서,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이다. 

이때에,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구속하려 하나, 네가 나를 거슬러 거짓을 
말하고, 진심으로 돌아오지 않고, 형식적으로 회개하는 척하는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침상에 던지시지만, 슬피 부르짖는 기도를 한다고 했지만, 행함의 열매가 없고, 다른 목적을 찾아 가며, 기도한다고 속이는 것이다. 실제로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 (15절) 하나님이 성도들 보호하시고, 
🦩 연단하시고, 
🦩 은혜를 주셔서, 
🦩 내 팔을 연단시켜서 강하게 하였으니, 
🦩 그 은혜를 갖고서 
🦩 도리어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 (16절) 저의가 돌아오는 척하나, 
🦩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고, 
🦩 속이는 활과 같이 과녁을 빗나가, 
🦩 다른 목적에 뜻을 두고서 
🦩 하나님을 경외하는 척하고 있으니, 
🦩 결국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여서 
🦩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 신자들이 되지 말라는 말씀이다.

9

성도가 병원에 가면, 치료하기 전에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고, 치료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휴거성도들의 죄를 정확하게 진단하시어 경고하시며, 책망하시는 것이다. 
 
(마 17:14-21) 주님께서 제자들을 크게 책망한 일이 있으시다. 
 

⭕ 주님이 제일 마음 아파하시는 경우는, 

사랑하는 택한 사람들이 믿음이 없을 때, 제일 크게 상심하시며, 책망하시며 탄식을 하신다. 
 
믿음이 보통 때나 평상시에는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큰 놀이 일어날 때, 풍랑이 일어날 때, 위급할 때에,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나타나게 된다.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증거가 된다. 입으로 말로는 누구나 예수를 잘 믿을 수가 있다. 

⭕ 홍해를 건넜다고 하여, 
⭕ 구원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홍해를 건넌후, 광야 40년의 믿음의 연단을 받은후 요단강을 건넌 사람만이, 가나안을 점령하고 들어갔다. 
 
만일 가룟 유다가 이때 작은 믿음을 가진 자로,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풍랑에 배가 가라 앉아 죽었다면, 구원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가룟 유다의 믿음은 다시 홍해를 건너,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믿음밖에 없는 자이기에, 실패한 사람이다. 
 
⛔ 지금도 공중휴거가 임박한 이때에도,
⛔ 홍해만 건넌 성도들의 믿음을 볼 수 있다. 


⭕ 이런 사람의 특징은 

육적인 신앙을 가진 자들이다. 자기의 육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육신이 힘들고 배고프면 원망하고, 병이 생기면 원망하고, 하나님을 자기의 육신의 소욕을 만족시키는 일에만 이용하다가 망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이 없으면 원망하고, 물이 솟아나면 할렐루야 하고, 아낙 자손을 보면 겁을 먹고, 애굽에 있을 때가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 교인들이다. 

그래서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고, 광야에서 망하는 신앙인들이다. 
 
요단강을 건넌 믿음이 있다 이 믿음은 영적인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 육신의 눈에 보이는 것을 초월하여, 
🍫 불가능한 것 같아도, 순종하는 믿음이다. 

여호수아 갈렙은 메뚜기 같이 보이고, 적군의 성은 높고 든든하며, 도무지 사람으로서는 정복할 수 없는 여리고 성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면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점령하러 나가자고 말하는 사람이였다. 
 

🦩 그러나, 다른 10명은 좋기는 하지만, 
🦩 어림도 없다. 
🦩 우리는 할 수 없으니, 
🦩 애굽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말을 하면서, 
🦩 하나님을 원망하며, 
🦩 육신의 판단, 자기 지식, 상식의 판단을 따라서, 
🦩 행하는 사람으로, 
🦩 믿음이 없는 자들의 대표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육신의 결론을 따라서 행하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 되지말고, 영의 판단을 따라 하나님이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이 이삭을 바치라고 말씀하실 때에, 육신의 판단을 따르지 않고, 영의 판단을 따라서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히11:17)

10

휴거성도는 육신의 판단을 따라 행동을 할 때에는, 주님의 큰 책망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육신의 판단이 옳은 것이다. 파도가 치고, 물이 배로 들어오면, 배는 가라앉게 되고, 배에 탄 사람은 물에 빠져 죽는 것은 틀림이 없다. 
 
⭕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주님과 함께 있으면서 하는 사람은, 믿음이 적은 자라는 책망을 받게 되고 주님이 주시는 기적의 삶은 경험하지 못한다. 

없는 곳에서 주님은 기적을 베푸시어, 있게 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주님은 적은 믿음을 책망하신다. 그러나 주님은 항상 큰 믿음을 보실 때는, 기뻐하시면서 칭찬하신 것을 성경에서 볼 수 있다. 
 
(20절) 제자들이 우리는 왜 귀신을 못쫓아 냈는가 하고 물으니, 네 믿음이 적은 연고라고 대답하시었다. 
 
(20-21절) 믿음이 있으면 행함이 있고, 그 행함중에는, 기도를 하는 행함과 금식을 하는 행함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마 26장)에는, 예수님의 세 종류의 제자가 있다. 
 
☕ 1. 예수를 팔아 먹은 제자가 있고 
☕ 2. 기도와 관계없는 제자가 있고 
☕ 3. 기도를 부탁받은 제자가 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은 30에 팔았다. 

예수님의 피와 땀을 쏟는 기도와 관계없이, 멀리 앉아 있는 제자는 8명이였다. 

안드레, 바들노매, 시몬, 도마, 야고보, 다대오, 빌립, 마태, 등은 기도와 상관 없는 제자들이다. 

기도를 부탁받은 제자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주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길 원하는 제자이다 
 
기도를 안하는 사람은, 믿음이 적은 자이다.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마귀에게 항상 잡혀 있는 자는, 주님이 탄식하시며, 책망하는 사람이다. 

⛔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이 죄다. 
⛔ 열매를 맺어라. 
 
 
시간은 하나님께 있다. 

사랑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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