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11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14:16-24)
(17절) 식사 시간이 되어 초대한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말하기를, 오소서 이제 모든것이 다 준비 되었나이다 라고 하였으나
(21절) 그러므로 그 종이 와서 이런 일을 주인에게 보고하니 그집 주인이 화가 나서 그 종에게 말하기를 빨리 성읍의 거리와 골목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불구자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이리로 데려오라고 하더라
(24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초대되었던 그 사람들은 아무도 내저녁을 맛보지 못하리라 하니 라고 하시더라
성도들이 세상에 사는동안 초청을 많이 받고 살고 있을 것이다.
초청을 많이 받는 사람을 명사라고 하며 이름이 있는 사람축에 속하고, 초청이 적은 사람이거나 초청을 받지못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말하며,
이중에는 거지나 소경이나 병신이나 절뚝발이 등 버림받은 사람들이 초청을 받지 못하고 있다.
세상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초청에서 제외를 하고 있지만,하나님은 초청의 기회를 부자나 가난한 사람들이나 병신이나, 모두 똑같이 초청의 기회를 주고 계신다.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주님께 오라는 초청을 하고 있다.
예수를 믿고 주님의 천국잔치에 참석하여 달라는 초청을 하고 있다.
이 초청을 거절할 수 있는 자유도 있고, 참석할 자유도 각 사람에게 동등한 자유권도 함께 주시고 있다.
오늘 이시대 마지막 때에도, 주님은 천국잔치에 오라고 초청을 하시고 계신다.
이 초청을 받은 자로서 가부간에 내가 이제는 결정할 일만 남은 것이다성도들도 가끔 친지의 결혼식에 초청을 받을 때가 있다.
특별히 귀한 혼인잔치에 초청을 받으면 반드시가야할 형편이지만 어떤 때는 핑계를 대고 초청을 거절하는 때도 있다.
성도가 하나님의 천국잔치의 초청을 받았는데, 가부간에 가겠다고, 못가겠다고 답을 하여야 한다.
유대나라에 풍습은 초청을 미리하고 참석여부를 미리 알려주는 법이 있다.
초청에 응낙한 사람들의 수를 참작하여, 그들의 자리를 배석하고 음식을 알맞게 준비하고 결혼식 준비 잔치를 한다.
예수님 당시에는 통신이 발달이 안되어 먼저 종을 보내어 초청 응낙여부를 알아보고,
이미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말한 사람에게 다시 한 번 잔치를 시작할 즈음에 종들을 보내어 오라고 알려준다.
이때 불가피한 일이 아니면 초청에 응한 사람은 결혼식에 참석하여야 결례가 아닌 것이다.
심지어 아랍인들에게는 마지막 두 번째 초청에 거절할 때에는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간주를 하고 원수로 여기고 싸움을 하기도 하였다.
(마22:3-6)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것을 갖추었으니 혼인잔치에 오소서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보지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하였다.
결혼초청에 참석 여부로 인하여 죽이고 하는 일이 있었음을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2
☕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는 것은,
🦩 주님을 아주 멸시하는 것이고,
🦩 주님과 원수를 맺고,
🦩 주님과 선전포고를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구약시대에 선지자, 종들을 보내어 인간들을 천국에 초청을 하였지만,
사람들은 그 종들과 초청하는 심부름꾼들을 잡아 죽이고 능욕을 하였다.
신약시대에서는, 그아들 예수를 보내어 성도를 천국잔치에 초청을 하고 있지만, 수많은사람들이 그 초청을 거절하고 있다.
한결같이 돈이 있고, 세상 재미에 빠진 자들은예수님의 초청과 천국잔치의 초청을 거절하고 있다는 것이다.
(눅 14: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가로되, 나는 발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겠으니, 청컨데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 첫 번째 사람이, 초청에 응하지 않은 이유는,
⭕ 억지핑계를 대며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였다.
부동산 투자관계로 초청에 응하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밭을 샀으니, 밭에 나가 보아야겠다고 하였다 밭을 살 때는 이미 밭이 어떠한가 어디에 있는가 모두 확인한 후에 좋았으니 밭을 매매계약을 하고 샀을 것이다.
이 사람이 초청에 불응하는 이유는, 핑계에 불과한 것이다.
마지막 시대인 것을 알면서도, 주님의 초청에도 불구하고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믿어지지 않으니 믿음과 나는 상관 없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공중재림 휴거로 초청을 받아와서,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생활의 많은 공급도 받고, 주여 주여 하였지만,
자기의 욕심이 채워지지 않으므로,주님의 초청을 거절하고, 이유를 대고, 주님의 초청을 거절한 자들이 많이 있다.
아직은 내것, 내욕심 만족이 더 중요하고, 주님의 천국잔치 참석초청보다 더 중요하게여기고 예수님을 실컷 이용해 사용하고 천국 초청잔치를 거절한 자들이다.
자기의 생명과 가족, 골육, 친척, 이웃들의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그 중요성을 망각하고, 주님의 간절한 초청의 귀중성을 망각하고, 자기 눈앞에 보이는 만족에 눈이 멀어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고 만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결국은 주님과 원수가 되고, 진노의 대상이 되고 결국 천국잔치에 참석하지 못하고,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가룟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말씀도 듣고 같은 음료를 마시고, 같이 음식도 먹고, 생활도 같이 한 자였지만, 욕심때문에 예수님을 은30에 판 자가 된 것이다.
가룟 유다의 마지막 생명이 처참하게 되고지옥으로 떨어지고 성경에 악한 자로 기록되어 남은 것이다.
3
🔋 사람의 순서가 있듯이
🔋 일의 순서도 있는 것이다.
🔋 밭을 산 사람은 물질을
🔋 하나님보다 다 중히 여기다가,
🔋 영원한 천국잔치까지 놓치는 사람이 된 것이다.
(19절)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데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 두 번째 사람도, 역시 억지핑계를 대었다.
소 다섯 겨리면 소 다섯 쌍으로 열 마리 소를 한꺼번에 살 수 있는 정도면 부자에 속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동산을 늘리는 재미에 빠져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였다.
밭을 갈거나 농사를 짓는 사람은 한두 마리의 소만 있어도 충분한데 열 마리의 소를 사고, 이 소가 어떠한 소인지를 시험하는 일로, 어느 소가 힘센가 하는 것으로,
자기 성격에맞는 일을 먼저 하려고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였다 자기 성격에 쫓겨서, 주님의 초청을 완전 거절한 사람이다.
이미 가겠노라고 선약을 하여 두고서도 그 일을 저버리고 자기 성격에 쫓겨서, 구원의 귀중한 기회를 놓친 사람이다.
마지막 때임을 알고 공중재림 휴거도 알고 있지만 머리는 휴거되어야 겠다고 무심히 대답은 해두고서도 자기 사역, 자기 욕심때문에 그 일을 저버리고
자기의 욕심 야망의 성격에 쫓겨서 큰 구원 영생의 귀중한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의 사역 야망 욕심보다는 하나님의 일이 더 귀하고 중함을 알고, 주님의 일을 가장 먼저 우선순위로 최우선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천국잔치에 들어가는 자가 된다.
자기 사역에 욕심과 야망에 눈이 어두어진 자는 첫째는 열매가 없다는 것이다.
명예욕에 마음이 둔한 자도 열매가 없는 것이 공통점이다
남녀 가릴 것 없이 목사라는 간판과 직분이 천국초청 천국잔치 길을 막는 것이 많이 있다.
(20절)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 세 번째 사람은, 최근에 결혼을 하고 마음이 변하여 마음이 변하여 초청받은 잔치에 안가겠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가족관계, 인간관계를 하나님 보다 더 중요시한 어리석은 사람이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초청을 수락하고서는 결혼후에는 마음이 변하여 초청에 거절한 자다.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결혼한 신랑은 1년간 전쟁터에 나가는 것이 면제되었다 (신24:5)이다.
생사와 관련된 전쟁터와 잔치는 다른 것이다.
자기도 혼인잔치를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주었는데, 남의 혼인잔치에는 참석을 안하는 사람은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이 시대에도 주님의 초청에 하찮은 핑계를 대고, 주님의 초청을 거절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첫 번째의 사람과 두 번째의 사람은, 그래도 용서하라고 하며 사과의 뜻을 전하였지만,
세 번째의 사람은, 당당하게 나는 장가들었으니 가지 못하겠노라고 말하면서 거절한 것이다.
오늘 이 때에도 이와같이, 주님의 초청에 휴거가 안믿어지니 나는 믿지 않겠노라고 말하며, 주님의 초청에 천국가는 일을 당당히 거절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4
☕ 주님의 초청을 거절한 결과는,
☕ 주인이 노하셨다는 것이다
주인이 노한 것은,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핑계로 인하여, 지금까지의 인간관계와 약속을 깨뜨린 자들을, 주님은 분노를 나타내시며 다음 조치를 취하시었다.
⛔ 주인이 그들을 진멸하시었다는 말씀이다
(마22: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주님의 초청을 거절한 자는 그 거절로 끝이 나지 않고, 주인이 노하고,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진멸하였다고 하였다.
주님의 초청을 거절한 자의 말로는 진멸과 멸망밖에 없는 것이다.
하늘성도들은,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며,
하늘의 공급으로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길 바란다.
심령이 가난한 자로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여야 한다.
🦩 영의 양식으로 날마다 배부름에 감사하고,
🦩 새 찬송으로 찬송하는 것에 감사하고,
🦩 낮이나 밤에나 부르짖고 기도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 건강 주심에 감사하고,
🦩 천국가정 이룬 것에 감사하고,
🦩 하나님의 공급해 주심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5
🦩 이와같이 항상 가난하고 부족함을 알고
🦩 사는 하늘성도들은,
🦩 주님의 초청을 받은 자들로서,
🦩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 천국 혼인잔치에 시간을 맞추어 참석하여,
🦩 주님이 장만해 주신 만찬에 맛있게 먹는,
🦩 기쁨이 넘친 행복을 날마다 기대하길 바란다.
🦩 하늘성도들은
🦩 주님의 택함받은 휴거신부들로서,
🦩 부르심에 초청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 휴거받아 올라갈 수 있는 위치에 올려놓은 것을,
🦩 감격하고 감사하길 바란다.
🦩 하늘성도들은 혼인잔치
🦩 성대한 결혼식에 참석할 때에,
🦩 점과 흠이 있는 더러운 옷을 입고 가는 것은,
🦩 초청자를 멸시하는 것임으로,
🦩 거룩하고 빛난 좋은 깨끗한 옷을 입고,
🦩 혼인예식 잔치에 참석하는 날을 고대하며,
🦩 그날에 하늘성도들이 모두 참례하여,
🦩 주님과 함께 기쁨의 춤을 추며,
🦩 행복의 극치를 이룰 것이다.
7년 혼인잔치에, 하늘성도들은 주인공이된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신부되어,빛을 드러내는 영광의 몸들이 되길 바란다.
주님은 오늘 이 시간에도, 천국잔치에 초청하고 계신다 문을 두드리시며 초청하고 계시는 주님이시다
(계3:20) 주님께서 지금도 성도들을 초청하시고 계신다.
초청하시는 이유는, 주님과 함께 먹기 위하여 주님은 나와 더불어 나는 주님과 더불어 먹기를 원하여 초청을 하신다.
생명의 양식을 함께 나누는 잔치에 초청을 하신다는 것이다.
성도가 주님이 문을 두드리고 있는 성화 그림을 자주 보게 된다.
이 그림에는 문에 손잡이가 없다.
밖에서는 문을 열 수 없고, 안에서 문을 열어주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손잡이가 없는 문을 주님이 두드리는 그림이다.
이것은 도둑이 들지 못하게 하느라고 손잡이가 없는 것은 주인이 손님이 들어오고 막는 권한이 집주인에게 있음을 말한다.
6
주님은 전지전능 하심으로 못하실 일이 없으시지만, 그래도 성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존중하여,
🔋 강제로 문을 열지 않으시고,
🔋 내가 안에서 문을 열어 줄 때에만,
🔋 내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시는 주님이시다.
성도가, 주님의 초청에 응하는 것이나, 문을 열고 안열고 하는 일은 나의 자유이지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진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주님은, 오늘도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며, 나를 천국잔치에 초청하고 계신다.
🦩 주님의 애닳프게 문을 두드리는 그 소리에,
🦩 목회자 장로 직분자 성도 할 것없이
🦩 주님의 부르시는 소리에 귀를 열고,
🦩 문을 열고, 회개하여,
🦩 주님의 천국 초청장을 받아들고,
🦩 감사히 그 천국잔치에 갈 날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 회개하고 거듭나서,
🦩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 기름을 준비하여,
🦩 흠과 점과 티가 없는 거룩한 새 옷을 입고 준비하여,
🦩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드는 일을 하며,
🦩 기도가 삶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 혼인잔치에 나를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마22:1-14)이다.
이 말씀은(눅 14)의 말씀과 비숫하지만 다른 비유 말씀이다.
(마22:1-14) 말씀은,
🦩 창조자가 임금이고,
🦩 아들의 혼인잔치를 베풀고,
🦩 초청을 거절한 자를 진멸하고,
🦩 예복을 입고 잔치에 참석한 자도 쫓겨나서
🦩 슬피울며 이를 갈았다고 하였는데,
7
내용이 조금 다른 곳이 있다 잔치의 초청자는 하나님이시고, 그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혼인 잔치를 베풀려고 초청을 하고 있다.
여기서 분명히 알려주는 계시가 있다.
유대나라는 오래전에 잔치에 참석여부를 묻는 습관이 있다.
하늘성도들은 지금 주님의 공중혼인 잔치를 앞두고 있는이때에, 천국잔치에 참석하여 달라는 통지를 받았다.
이 때에 모든 사람들이 천국잔치에 참석을 하겠노라고 답례를 보내야 한다.
이제 오찬이 준비되었으니, 혼인잔치에 지금 오라고 한다
이미 잔치에 참석을 하겠노라고 답을 하였지만, 막상 지금 오라고 하니, 한 사람은, 돌아보지도 않았다(5절)
돌아보지도 않았다는 것은 들은척도 안하였다는 것이다.
혹시 하늘성도가 주님의 잔치, 마지막 순간에 거절하는 불행한 일을 저지르는 성도가 없길 바란다.
하늘성도들은, 천국잔치에 나를 초대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아멘’하고 달려가는,
그날을 기다리며, 예복을 미리 준비하여 입고 있다가, 주님의 잔치에 달려나가, 혼인식 신부가 되어 참석하는, 준비된 신부들로 살아가길 바란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진 사람들은,
☕ 누구나 이 잔치에 참례하라는 것이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잔치는,
🔋 기쁨의 상징이다.
🔋 노래와 춤과 웃음과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 온갖 진미가 다 있어, 무엇이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 이 모든 잔치가 준비되어 있다.
8
잔치는 순간적으로 준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을 계획하고 수고하는 수고가 따르는 것이, 잔치이다.
하나님께서도 이 잔치를 위하여 오래전부터, 계획하시고,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다가,
이제 때가 되고 그 시간이 되니,모든 잔치상에 마련이 끝나고,
이제 준비된 흰백의 보석 드레스를 입은 신부들이 초청자로 오고,
잔치 자리에, 하객들과 들러리들이 잔치 자리를 구경하러 오면 되고, 잔치가 시작되는 것이다.
주님의 잔치에 실제로 참석한 자들은, 세상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던 가난한 사람들로, 가득 채워져서 참석한다.
⛔ 부자들이나 권력자들이나, 마음이 살찐 자들은 외면하고 핑계대고 오기를 싫어하여 잔 치에 참석하는 일을 최종순간에 거절하였다.
⛔ 교만하고, 마음이 살찐 자들과 이미 세상에 배가 부른 자들은 천국잔치에 참석하기를 아주 싫어한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 그러나 가난하여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살던 사람들은 어디에 잔치가 없나 하고 찾고 있다가 주님의 잔치의 초청이 있다고 하니, 두 말 할 것 없이 잔치를 기다렸다가 참석을 한다.
미국에서나 서양에서는 예복을 입는 날이 있다 정장을 잘 차려 입는 날이다.
최고의 정장을 하는 날은 턱시도를 입는 날이 잔칫날이다.
잔치의 초청자도 예복을 입고 참석자도 정장을 하고 결혼식과 파티 때에는 꼭 정장을 입는다.
정장 예복이 없으면, 결혼식이나 파티나 장례식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이, 예의다.
하늘성도들은 깨끗하고 거룩한 세마포 흰 예복을 입고, 주님의 초청잔치에 참석을 하여야 한다.
성도라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 세상에서는 가난하게 어렵게
🦩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지고 살다가도,
🦩 천국잔치에 참석만 하면,
🦩 영화로운 인생이 되고,
🦩 영원 영생복락을 누리며,
🦩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 인생역전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 사실이고, 현실이라는 행복이고, 복덩이가 되는 영광이다.
9
🔋 천국잔치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과 참석하였다가도,
🔋 예복을 입지 않았으므로,
🔋 주인을 멸시한 죄를 당하여 쫓겨남을 당하는 자로,
🔋 가장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
🦩 지금은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도,
🦩 항상 옳은 행실의 세마포를 입고 성결하게 살아가다가,
🦩 주님의 잔치 초청 나팔이 울리 때에, 공중으로 휴거받아,
🦩 하늘에서 즉, 새 예루살렘성에서
🦩 7년 혼인잔치에,
🦩 아름다운 신부로 참석하는 하늘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 돈없는 자도 오라고 하셨다 (사 55:1)
주님의 초청은 값없이 돈없이 그져 초청에 응하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은 돈없이 값없이 은혜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포도주와 젖을 주신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에 간극의 시간에,
🦩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 되어,
🦩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며,
🦩 공중재림 휴거의 나팔을 불고,
🦩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 깨어 있는 종들이 복이 있고,
🦩 깨어 믿음의 작품을 잘 만들고,
🦩 영혼구원의 기도의 파수꾼 사명을 잘 감당한,
🦩 하늘성도들이 복덩이들이다.
🦩 그래서, 이땅에서도 나가도 들어가도,
🦩 떡반죽 그릇이 차고 넘치는 하늘의 복을 받은 것이다.
🦩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되어,
🦩 어마어마한 추수의 열매를 맺었으니,
🦩 하늘의 상이 클 것이고,
🦩 빌라델비아 같은 하늘성도들에게
🦩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줄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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