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8일 예수님의 메세지
2019년 11월 18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 (히11:33-38) 그들은 믿음을 통하여
🦩 왕국들을 정복하기도 하고,
🦩 의를 이루기도 하며,
🦩 약속들을 받기도 하고,
🦩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 불의 세력을 소멸하기도 하고,
🦩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 연약함 중에 강하게 되기도 하고,
🦩 전쟁에서 용맹스럽게 되기도 하며,
🦩 외적들을 패주시키기도 하며,
(36절) 또 어떤 사람들은
🦩 잔혹한 조롱과 채찍질의 시련도 받았고,
🦩 더욱이 결박당하고 칼로 살해되었으며,
🦩 양의 가죽과 염소의 가죽을 쓴채 유리하며
🦩 궁핍과 고난과 학대를 당했느니라.
🦩 세상은 그들이 살만한 데가 못되었으므로
🦩 그들은 광야와 산속과 동굴과 토굴에서 유리하였느니라.
(히 11)은 믿음의 장으로, 믿음의 선배들이 믿음의 선조들이 어떠한 믿음을 갖고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는 것을 기록한 성경이다.
☕ 여기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은,
🦩 믿음으로 인하여,
🦩 하나님 앞에서 좋은 상급을 받는다는 것과
🦩 믿음으로 살고 있는 당시에는,
🦩 고난과 역경을,
🦩 믿음 때문에, 당하면서 힘들게 살았고,
🦩 심지어 믿음 때문에,
🦩 생명을 바치는 일도 하였다는 것이다.
< 아벨은, >
믿음 때문에, 형의 시기 질투로 인하여 죽었고,
< 노아는 >
오랜 세월을 방주를 만드는 수고를 하였고,
< 아브라함은 >
이삭을 제물로 드려야 하는 가슴 아픈 일을 당하였과,
< 모세는 >
애굽의 보화보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탤하였고,
< 입다는 >
자기 딸을 번제로 드리는 아픔을 당하였다.
그외에 오늘 말씀은 본문에 악형과 투옥과 돌로 침을 당하는 것과 톱으로 썰어지는 무서움과 칼에 목이 잘려나가고 산중에 토굴속에서 믿음 때문에 숨어 고생하며 살던 믿음의 선배들의 고난을 증거하고 있다.
☕ 하늘성도들도 예수를 믿기 때문에,
🦩 좋은 일도 많이 당하고 기쁨과 소망이 있지만,
🦩 반면에 예수를 믿기 때문에,
🦩 고난도 당하며 어려움도 겪으며,
🦩 심지어 죽는 일을 당할 것을 각오를 하여야 한다.
🦩 지금 이때에도 이시간에도,
🦩 IS 의하여 기독교인들이 납치되고,
🦩 처참하게 목이 잘려 죽거나,
🦩 총살당하거나,
🦩 목매달아 죽이고 있다.
2
☕ 예수를 믿으면,
🦩 영혼이 잘되어 천국에 갈 수 있고,
🦩 범사가 잘되어
🦩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받으며 살 수 있고,
🦩 건강하여 짐을 나 자신도 많은 경험을 하여,
🦩 이를 담대하게 증거할 수가 있다.
🦩 예수를 믿음으로 죽을 병에서 고침받아
🦩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보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일은 죽은지 나흘이나 되었다가 예수님이 살려준 나사로도 죽었고,
암병도 고침받고 폐병도 고침받고 모든 병을 고침받고 죽을 병에서 고침받고 살아났던 사람들도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듯이, 수한이 차면 다시 죽는다.
(요12: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들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죽었다가 살아난 큰 은혜를 받은 나사로도 결국은 고난의 길을 걸어 간 것을 보게된다.
사도바울같이 능력의 종이라도 결국은 고난의 길을 믿음때문에 걷다가 하나님 나라에서 상급으로 보상을 받은 것을 성도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큰 은혜를 받고, 축복을 받았다고 하여도,
☕ 가장 좋은 최고의 축복은
믿음으로 인하여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이 장차 가장 좋은 상급을 받는 영생을 위한 축복을 쌓는 영생의 길이다 (행 19:11-12) (고후 12:23-27)
사도바울과 같은 능력의 종도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을 가장 좋은 복으로 생각하고,믿음으로 인하여 오는 고난의 길을 갔듯이,
하늘성도들도 영광이 크기 때문에, 고난의 길을 가야한다.
믿음으로 인하여 고난을 받을 때에, 하나님은 최고의 영광으로 받으며 기뻐하시며, 이러한 사람에게 반드시 상급을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롬 8:17-18)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다.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능력있는 종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종이 되는 것은 모든 목회자들의 동일한 소원이다.
능력을 추구하여 기도하고, 금식하며 신령한 체험을 하며, 환상도 보고, 예언도 하며, 질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내고, 천국의 신비함을 체험하고, 많은 능력을 보여 주지만,
그러나 이러한 것보다 더 주님이 바라는 것은 모든것을 초월하여 주님 공중재림 휴거를 믿고 준비하지 못하는 것만큼 더 큰 불행은 없는 것이다.
세상 마지막 때는, 재림복음 휴거방주를 만들지 않는 것은 평생 믿음이 허사로 돌아가는 것이다.
공중재림 휴거복음의 믿음은 하나님의 전적인 큰 은혜가 아니고서는 믿어지지 않는다.
성경에 66권 말씀중에, 재림에 대하여 수없이 말씀하셨다.
창세지부터 계시록까지 재림에 대하여 천국 지옥 죄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도가 고난을 받는 것은 사도바울이 말한 것처럼 아버지 계신 본향을 바라보는 것이고 영생복락을 누리고 상급받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였다.
3
(시편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 능력과 기사가 나타나는 종이 되면,
교만하기 쉽고 자만하게 되어,
오히려 하나님의 상급과 멀어지는 종이 되지만,
☕ 고난을 당하는 종이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중에,
하나님의 옳다고 하시는 인정받는 종이 되고, 상급을 크게 받는 종이 되는 것이다.
많은 능력 행하다 교만하여지고 탐욕이 들어가면 영생을 놓치고 책망을 크게 받고 심판받는 반열에 세워진다는 것이다.
고난을 당하니 겸손하여지고 자랑거리가 없어진다 이러함 속에서 자기가 하나님의 큰 은혜속에 들어가 있음을 깨닫게 되니 하나님의 은혜를 더 감사하게 된다.
(딤후 4:5 ) 사도바울이 말년에 디모데 목사에게 유언과 같이 하고 있는 이 말씀이 뼛속 깊히 새겨진다.
지금까지의 교만을 근신하고 회개하며 겸손하여 지기를 원하여야 한다.
목회자가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 고난의 길을 가야하는 것이다.
🔋 물질의 고난,
🔋 육신의 질병의 고난,
🔋 정신적인 고난 등,
🔋 고난을 받을 수록
🔋 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깨닫는 믿음을 각기를 바란다.
전도인의 삶을 살면서, 고난을 싫어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잘못된 전도인이다.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면서, 전도인을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하늘성도들은 영혼구원의 전도인들이다.
자기의 직무를 깨닫고,가난한 종의 마음으로 옳바른 기도의 파수꾼으로 하나님의 종의 직무를 잘 하길 바란다.
☕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성도는 세상에서 사는동안 축복을 받아 누리는 것도 좋은 복이지만 이보다도 더 좋은 복은 그리스도로 인하여 당하는 믿음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을 받으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이상의 더 좋은 큰 복은 없는 것이다.
⭕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 고난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환난이다.
🦩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이 살아간다.
🦩 그들은 마음놓고 성경말씀도 읽지 못하고,
🦩 찬양 한 번 소리내어 부르지 못하고,
🦩 기도 역시 소리내어 하지 못하고
🦩 은밀한 곳에서 속사람이 울며
🦩 소리없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린다.
하늘성도들은, 날마다 성경말씀과 따끈따끈한 예수님의 사랑의 편지를 읽고 볼 수 있고, 새 노래로 찬송을 목소리 높여 찬송할 수 있고, 부르짖고 기도할 수 있는 복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인하여 당하는, 믿음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을 기쁘게 여기면서,
인내의 믿음지켜 아버지 집에 갔을 때, 많은 상급을 받는 하늘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4
☕ 믿음때문에, 고난을 받아야 한다
네로 황제의 박해 아래서 사자에게 찢져 죽는 고난을 당하여도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믿음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웃으면서 감사하며 고난에 참례하는 사도들이 퀘바디스를 외쳤던 것이다.
이것이 영화까지 나왔다.
그리스도 때문에 당하는 고난은 기쁨과 감사지만,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다가 당하는 고난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고난이다.
하나님 말씀을 순종함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난은, 이루말 할 수 없이 하나님 앞에 값지고 귀한 것이고, 장차 나에게도 이 고난의 유익한 갚음이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고난을 많이 겪음으로, 큰 상급을 받는 하늘성도가 되어야 한다.
☕ 사랑때문에, 고난을 받아야 한다.
사랑은 반드시 입으로 말로만 하여서는 사랑이 아니고, 사랑에는 수고가 따르는 것으로, 수고하는 것은 일종의 가벼운 고난이 사랑의 수고이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은 값진 것이다 예수님도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시는 고난을 당하시었다.
고난이 동반하는 사랑이 참으로 진실한 사랑이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수고한 고난을 당하는 것이야말로
🦩참 사랑이고,
🔋주님을 위하여 이러한 사랑의 수고와 고난을 당하면,
🔋주님은 영원히 그 사랑을 기억하실
🔋아름다운 사랑이다.
내가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가.
내가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가.
내가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가.
내가 받는 어려움은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일이나,
⛔ 세상의 정욕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다가 당하는 고난은, 오히려 나에게 해로운 것이 되고, 주님의 책망을 받는 고난이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 주님을 사랑함으로,
🦩 교회를 사랑함으로,
🦩 이웃을 사랑함으로,
🦩 당하는 고난은
🦩 주님께 값진 사랑의 수고로 나타나는 것이고,
🦩 자기의 이익과 편리함을 위하다가 당하는 고난은,
🦩오히려 부끄러운 고난이다.
하늘성도들은 이제 부터라도 주님이 영원히 기억하실 만한 사랑의 수고와 값진 사랑의 고난의 희생을 하면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5
☕ 소망때문에, 고난을 받아야 한다
(롬 8:24-2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으로 기다릴지니라
소망에는, 인내가 따라 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인내라는 것은, 고통을 참으며 견디는 것이 인내이다.
☕하늘성도가 지금 힘들고 어려워도,
🦩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지리리로 믿고,
🦩 그때까지 고난, 환난을 참고
🦩 나가는 것이 소망의 인내이다.
🦩 소망을 갖고 꿈을 갖고,
🦩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이라면,
🦩 지금의 어려움을 참고 기다리는 것이
🦩 본분이다.
운동선수가 비지땀을 흘리면서 고도의 훈련을 받는 것은 반드시 우승자가 되기 위하여서 이듯이,
하늘성도들은 천국 아버지집에 본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 면류관이 있음을 알기 때문에,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에 순종하는 고난을 당하며 참으로 그 영광의 날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 충성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야 한다 (벧전 2:19절 21절 )
성도가 하나님께 충성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이 고난을 받으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일이 되지만,
헛된 욕심을 따라 가다가 고난을 받으면 칭찬은 고사하고 심한 책망만 받는 것이다.
⭕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이
⭕ 어째서 오게 되었는가?
⭕ 한 번 깊히 돌아보고 생각하며 기도하여라.
🔋믿음 때문에, 오는 고난인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는 고난인가?
🔋충성하기 때문에, 오는 고난인가?
🔋하나님께 대한 소망 때문에, 온 고난인가?를 살펴
🔋자신을 보아야 한다.
6
⭕ 만일에, 자신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탐욕을 부리다가 당하는 고난은
일찍 회개하고 이 고난에서 벗어나는 지혜로움이 있기를 바란다.
⭕ 주님께 충성함으로 믿음으로 오는 고난이라면,
기쁨으로 참고 기도하며, 더 견고하게 나아가는 하늘성도가 되어야 한다.
주님을 부인하여, 바깥 어두움에 쫓겨난 사람들이 있지만,
그리스도를 인하여 고난을 당한 사람은, 주님이 부인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마7:22)
하늘성도들은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서 주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당하는 고난을 기쁘게 받으며 믿음으로 나가는 하늘성도들이 되어야 할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있어야 참사랑을 하는 성도이고, 사랑의 수고를 하는 사랑의 성도이다.
하나님을 믿고 약속을 바라는 소망이 있기에, 세상의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바라고 있는 소망 때문에, 참고 이기는 하늘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네팔이란 나라에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산채로 매달아 놓고, 밑에서 불을 질러 화형을 시켰다.
세상은 이제 심판이다.
임박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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