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10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시편119:1-9) 주의 법안에서 행하여 그 길에서 더렵혀지지 않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주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그를 구하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들은 또한 죄악을 행치 아니하고 그의 길들에서 행하는도다 

주께서는 주의 법규들을 열심히 지키도록 우리에게 명하셨나이다 

오 주의 규례들을 지키도록 나의 길들을 인도하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존중할때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명령들을 배울때 정직한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의 규례들을 지키리니 오 나를 완전히 버리지 마소서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정결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조심할 것이니이다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가는 때이다 마지막이 임박하니 흑암세력은 날로 왕성하여지고 마귀는 삼킬 자를 찾아 우는 사자같이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 이 때에, 성도는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야한다. 
 

⭕ 십자가를 지고서, 기도를 하여야 한다. 


🦩 십자가를 지는 희생의 삶이 없고, 
🦩 내가 죽는 일이 없고, 
🦩 기도하는 일이 없는 사람은, 
🦩 우는 사자에게 삼키우는 사자의 밥이 되는 것이다. 
 
 
🍮 휴거성도는 잘못을 날마다 회개하고, 
🍮 고치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과 같이, 성도는 나를 대적해 오는 사자에게 쫓겨 다니는 일로 마칠 것이 이니라, 

이제는 몰약이라는 산을 통과했으니 나 자신을 가다듬고, 몰약 산으로 배운 실천신학의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공격적인 신앙의 자세가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이것은 내가 재림 휴거신앙으로 나의 삶을 정립하고, 오직 주님 만날 소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나이 많은 연로한 사람들은 얘기가 인생을 덧없게 보냈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성도는 덧없는 세상을 보낸것이 아니라.인생의 삶을 유익하게 보람있게 살았다는 말을 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아버지 계신 본향집을 향하여 올라가노라는 유언장을 남기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 비유로 세상것을 들어 이야기해 주는것을 
☕ 잘 새겨듣기 바란다. 
 

1859년 제정 러시아는 국토가 너무 커서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자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려고 8년간이나 교섭을 하였다. 

이처럼 비밀흥정을 하던중에, 1867년 3월 마지막 주말에, 워싱턴 주재 러시아 공사가, 국무장관 소워드 장관에게, 러시아 황제가 720만 딸라에 팔아도 좋다는 허가가 나왔다고 하여 달려왔다.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소워드 장관은 주말인데도 전 직원을 불러서 서명 작업을 시키고, 서명을 하였다.

국회에서는 소워드를 역적이라고 몰아 부치면서 얼음덩어리를 720만 딸라에 샀다고 공박하였지만, 

전 신문들이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라고 지지하여 주어, 국회의 반발을 누그려 뜨렸다. 

미국은 한국돈으로 치면 65억원으로, 명동땅값 65평 값을 주고, 한국의 7배나 되는 땅을 샀다.

2

⭕ 지금은 알래스카가 
⭕ 3금의 보고 라고 말한다. 
 
🛍 1. 제일의 금은, 검은 금 석유이다. 
송유관을 설치하여 본토로 석유를 강물같이 보내고 있다. 

얼마전에는 알래스카에서 석유판 돈이 너무 많아서, 주민 한 사람당 1000 딸라씩 나누어 주었고, 그이듬 해는 900 딸라씩 돌려주었다. 
 
🛍 2.제 2의 금은, 푸른 금이다. 무성한 삼림이다 미국의 좋은 목재는 현재로 대부분이 알래스카 산 나무이다. 

🛍 3.제 3의 금은 황금이다 무진장한 광물자원이다. 

🛍4 .그밖에 황금어장이 있다. 
 
석유 1천억 배럴이나 매장되어 있고, 무진장한 처녀림,석탄 등 광물자원이 노다지로 있는 곳이다. 

한국의 아파트 한 동보다도 싸게 산 알래스카는, 미래의 눈을 가진 소워드 장관 때문에 얻는 아주 귀중한 보물이다. 

오늘날, 러시아의 짜르 황제같이, 현실에만 급급하여 살다가, 무진장한 보고를 돈 얼마에 팔아치우는 사람이 있다.

이 얼마나 불행한 인생인 사람인가. 
 
천국복음, 재림복음 휴거의 영광의 복음 안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영생을 돈 얼마에 탐욕에 눈이 어두어 자기의 영생의 생명을 팔아 치우는 교인들도 있다. 

휴거성도는 알래스카의 보고 보다도 수로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운 영원한 영생의 나라를, 어리석게 눈앞에 이익인 탐욕 때문에 팔아 치우는 자가 되지 말기 바란다. 
 

< 아담은>
선악과 하나에 에덴동산을 팔아먹었고, 

< 가룟 유다는 >
은 30에 예수를 팔아 영생을 마귀에게 팔아먹는 인생이다. 

이 고통이 얼마나 처절하겠는가 성도는 이런 어리석음을 좌초하지 말아야 한다. 
 

🦩 많은 사람들이 현실의 만족때문에, 
🦩 사상 때문에, 
🦩 아름다운 미래의 장래인 
🦩 영생의 나라를 팔아먹는 
🦩 불쌍한 목회자, 교인들이 
🦩 부지기수 많다는 것이 현실이다. 


성경이 거울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록해 놓았다. 
 

< 에서는,>
아브라함의 손자로 장자권을 가진 자로, 축복권을 가진 아브라함의 증손이다. 

그러나 에서는 현실의 배고픈 문제 때문에, 
동생 야곱에게 장자권을 팔아먹는 사람이 되었다. 

우선 당장 살기가 힘들고 고생스러워서 주어진 영생의 축복을 팔아버리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 그러나 야곱은, >
내가 장차 큰 축복을 받을 자라는 삶을 정립하고, 기회를 보다가 아버지를 속여서라도 자기가 정립한 이스라엘 조상의 반열에 들어가는 삶의 정립을 이루게 된것이다. 
 

🦩 그리하여 성경은, 
🦩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삭의 하나님, 
🦩 야곱의 하나님이라 부르면서, 
🦩ㅌ하나님의 정통성을 말하는 것이다.

3

휴거성도는 이제부터라도, 나의 삶을 정립하여 큰 축복을 나와 내 자녀와 부모에게 골육과 친척과 이웃에게 이끌어 내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기생라합의 믿음을 보길 바란다. 


🍮 나도 하늘의 복과 땅의 축복을 받고
🍮 나의 자손에게 까지 물려주는 
🍮 천대의 복을 물려주는
🍮 이스라엘과 야곱과 같은, 
🍮 영광의 신부로 성공자가 되어야 한다. 


🍓 대신 관계를 정립하여야 한다 
 
(시편119:1-2) 행위가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성도가 삶을 정립하고 사는 목적은 복을 받기 위하여서이다 참된 복은, 이 세상에 살면서, 현세와 내세에서 복을 받고 사는 것이다. 
 

🦩 성도가 분명히 알것은 
🦩 이 육신이 살고있는
🦩 팔구십 년의 삶이 있은 후에, 

🦩 죽으면 그후에 반드시 
🦩 성도의 속사람이 살아갈 
🦩 영원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것이다. 

🦩 이 영혼의 세계는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고, 
🦩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서, 
🦩 생명의 세계인 천국과 
🦩 사망의 세계인 지옥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  예수를 믿으면, 

🦩 예수님이 내 대신 죄를 담당하시고 죽었다는 
🦩 사실을 믿을 때에, 
🦩 나의 죄가 사라지는 역사가 나타나서, 
🦩 의인이 가는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 
 
교회에 출석하는 것과 예수를 믿는 것은 다른 것이다 
교회의 직분과 예수를 믿는 것도 다른 것이다. 
교회의 직책과 예수를 믿는 것과도 다른 것이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과 교회직분과 직책의 계급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 목사중에 예수를 안믿는 목사도 있고 
🦩 특히 예수의 부활을 믿지않는 목사가 
🦩 상당히 많은 것이다. 


🍮입술로, 머리로 아는 예수는, 
🍮예수를 믿지않는 것이다. 


🦩 그래서 지옥에 가면, 
🦩 목사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4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1. 첫째는, 내가 죄인임을 알고, 이 죄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는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된다. 
 
2. 둘째는, 예수가 내 대신 십자가에서 내 죄로 인하여 죽었다는 사실이 믿어질 때가 예수를 믿는 때이다. 
 
3. 세번째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십자가에서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었다는 사실을 믿을 때에, 예수를 믿는 것이다.


⭕ 이 세가지를 사실로 믿는 사람은, 
 
🦩 자기가 죄인임을 알고, 
🦩 그 죄를 예수님이 담당하여 
🦩 내대신 십자가에 죽으시고, 
🦩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 부활하시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처소를 예비하시고, 
🦩 다시 데리러 오시겠다고 하신 
🦩 예수님의 말씀이 믿어져서, 
🦩 공중재림 하시고, 
🦩 휴거시켜 데려가시는 주님이 
🦩 확실하게 믿어지는 것이다. 
 

공중재림 주님을 믿지 않는 것도,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다. 처소를 예비하시고, 데리러 오시마고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는 것이, 예수를 믿는 믿음이다. 
 
하나님이, 하라 한 말씀은 성도가 행하고, 
하지마라 한 말씀은 안하는 것은, 

예수를 믿은 후에, 구원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를 지키는 것으로, 이러한 일은 믿음 생활의 아주 중요한 방법이다. 








5

☕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고 
☕ 구원을 얻은 후에는, 


⭕ 이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고, 
⭕ 이 구원을 지키면서 
⭕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하는 일이 있다. 
 

🍋 < 1. 기도를, 전심전력으로 하여 말씀대로 행하여 사는 것이다 > 
 
(렘 29:13 )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 기도는, 

🦩 오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 전심으로 진실하게 하는 것이어야, 
🦩 그 기도가 응답이 되는 것이다. 
🦩 전심이 아닌 기도는, 
🦩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으심을 알고, 
🦩 성도는 전심으로 마음을 다해 기도를 하길 바란다. 
 
(역대하16:9 )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하였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조용한 새벽이나, 골방기도는 전심전력으로 기도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르짖는 기도 역시, 전심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 < 2. 전심으로, 감사하여야 한다 > 
 
(시편9: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전심으로 온마음을 다하는 것이, 전심이다. 두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전심이 아닌것이다. 

하나님께 눈먼 것, 병든 것, 저는 것을 드리면, 오히려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드리는 것을 받으시며, 복을 보상으로 내려주신다. 

과부의 두 렙돈을 받으신 주님은 칭찬을 하시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감사를 하여야 한다. 
 
 
🍋 < 3. 순종도, 전심으로 하여야 한다 > 
 
(왕상 14:8) 너는 내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쫓으며 나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이 아니하고, 하였다. 
 
하나님은 책망을 하실 때마다,다윗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쫓는 것을 기뻐하여 말씀을 하시며, 그렇지 못한 사람을 책망하시었다. 

하나님을 기쁨으로 전심으로 순종할 때에, 
하나님은 그 보상을 반드시 하여주신다는 사실이다. 
 
 
🍋 < 4. 전심으로, 찬송하여야 한다 > 
 
(시편86:12)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시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오리니 
 
찬송은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전심으로 찬송을 하여야 한다. 
 
휴거성도는 하나님께 대하여 모든것이 전심이어야 한다 

전심전력으로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고 사랑의 마음을 담을때, 하나님이 기뻐받으시고, 또 복을 내려주시는 것이다. 

예배와 찬송과 기도와 감사와 순종 등 모든것이 하나님 앞에는 전심이 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이것이 하나님께 대한 휴거성도의 삶에 정립이 되기를 바란다. 

전심과 진심이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삶이다. 
 
 
🍓 대인 관계를, 정립하여야 한다 
 
(엡 6:6)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말고, 
 
사람에게 대한, 대인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눈가림만 하지말고, 마음으로 하라는 말씀으로 권고한 것이다. 

단 마음으로 한다는 뜻은, 좋은 뜻으로 앞과 뒤가 여일하게 일하는 것을 말한다. 

남이 보든 안보든 변하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신의를 지키면서 사랑하는 마음, 고운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항상 단 마음으로,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성도는 언제나 자기의 행실을 하나님께서는 돌려받게 하시는 것이다. 

지금 당장에 이익은 있을지 몰라도, 후에 이것이 탄로가 되면, 더 큰 곤욕을 치르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다.

6

☕ 사람들은, 눈가림을 많이 하고 있다 
 
< 1, 불평으로 눈가림을 한다 > 
 
교회안에는 비협조적인 사람들이 불평을 제일 많이 하며 자기가 제일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사람같이 눈가림을 한다. 

불평하고 있는 사람은, 지금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눈가림으로 자기를 변명하는 사람이다. 

성도는 불평하지 말고 한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작은 일에라도 협조하면서 살아가야 하고,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죄를 계속 쌓고 가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가게 된다. 
 
 
< 2. 원망으로, 눈가림을 한다는 것이다 > 
 
자기의 의로움을 나타내며 모든 잘못을 상대방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다른것이 아니고 눈가림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이 잘못하여 어려움을 당할때, 하나님을 원망하였고, 모세를 원망하였다. 
 

🍮 원망은 패배자의 눈가림이다. 
🍮 원망은 패배자의 눈물이다. 
🍮 이미 다 망한 다음에 나오는 것이, 원망이다. 
 

잘못되면 조상탓이듯이, 지도자는 누구나가 다 원망을 받게 된다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를 원망하고 판단하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원망하고 판단한 것과 같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한 것과 같은 죄악이다. 
 
휴거성도는 감사를 해도 다못하는데 원망의 눈가림이 없어야 성공자가 된다 원망치 말아야 한다. 
 
 
< 3. 시비로, 눈가림을 하고 있는 자는>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기 싫어서, 항상 표적 대상을 놓고 시비로 자신을 감추는 사람이다 

죄가 되는 줄 모르는 어리석은 자다. 
자기의 옳지않음을 숨기려는 눈가림이다. 
 
옳은 자는 남에게 시비를 걸지 않는다 시비를 걸어오는 자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휴거성도는 시비거는 자에게, 말려드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시비를 걸어오는 자는, 자기의 잘못을 눈가림하려는 사람임으로 그런 사람에게 이용당하지 말고,시간 낭비하지 말고 무대응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시기 질투 때문이고, 시비거는 자는 눈가림을 너무 잘하는 선수이다 남을 시비하고, 질투하는 것이, 직업이기 때문이다.

7

< 4. 파벌의 눈가림이 있다 > 
 
자기의 부족함을 파벌로서 형성하여 감추려는 눈가림이다  다수의 위력으로 눈가림을 시키는 수단이다. 
 
휴거성도는 대인 관계에 있어서, 눈가림을 하지말고, 진실되게 하나님 앞에서 하는 심정으로 성실되게 사람을 대하여야 한다. 

영생을 바라보고, 이웃을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이웃을 대하고, 진실되게 열심을 다해 살아가는 삶을 정립하고, 성실한 삶을 살기 바란다. 
 
 
 
🍓 물질 관계도, 정립하여야 한다 
 
(딤전 6:7-8) 물질에 대하여는 다스리며 돈에 대하여는 내가 왕으로 살아야 한다. 

돈에 노예가 되지말고, 물질에 이끌려 다니는 사람이 되지말고 물질에 초연한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대한 관계에서는 하나님을 항상 경배하며, 송축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하고 높이 받들고 살아가야 한다. 
 
< 대인관계에서는,> 
평등관계로 살아야 하고, 

<대 물질, 돈 관계에서는, >
내려다 보고 살아야 한다. 

내려다 보면 자족한 마음이 생기지만, 올려다 보면 항상 부족한 것이다. 

그러나 대신 관계에서는, 내려다 보면, 교만한 자가 된다. 
 

🍓 성도는 잘 구분하고 분별하여, 
🍓 사람을 정립하고 살아야 한다. 


사람을 수전노라 하여 돈에 노예가 되어 사는 사람이 있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종이 되고 아들들이 되어 살지언정, 돈의 노예는 되지 말아야 한다. 

휴거성도들은 물질 돈을 섬기면서 살지 말고, 지배하면서 나누어 주면서 사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기 바란다. 

노랑 병아리 같이 물 한모금 마시고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고, 한모금 마시고 감사하는, 죽 한그릇도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성도가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살면서 근검절약하여 돈을 모은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물질로 드려질때, 기뻐하시고 하늘에 상급으로 쌓이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삶을 정립하고, 의미 깊은 삶을 살며, 후회함이 없는 생활을 하며, 이리로 올라오라는 그날까지, 순종과 이웃사랑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기 바란다. 
 

🦩 전심과 진심이 없는 일은, 
🦩 모두 헛된 수고이다. 
🦩 사람에 대하여, 
🦩 서로 진심이 통하고, 
🦩 신뢰가 있어야 하며, 
🦩 믿음의 의리가 있어야 하고, 
🦩 변함없는 여일한 순종과 
🦩 이웃사랑이, 그날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지금은 풍전등화 위기상황이고, 하나님의 시계는 그때를 가르키고 있다.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임박한 때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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