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10월 2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계 3:14-22) 라오디게아인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의 창조를 시작하신 분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나는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그처럼 미지근하여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내 입에서 토해 내겠노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며 부요하고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너는 비참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고 헐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9절) 내가 사랑하는 자마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22절)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성경에서 마지막으로 나오는 ‘교회’라는 단어이다.
☕ 라오디게아 교회 다음에는
☕ 성경에 교회라는 단어가 없다.
그러므로 이 라오디게아 교회는 말세교회로서 주님 공중재림 하시기 직전에 존재하는 교회를 대표하고 있다.
오늘 이 시대의 현대교회를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로 말씀하시고 계신다 아울러 말세교회 성도들의 대표를 이 교회 교인들이 담당하고 있다.
교회라 하면, ‘에크리시아’라는 단어로 눈에 보이는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이 교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 그러나 교회는 두 가지의 교회가 있다.
☕ 유형교회와 무형교회다.
< 무형교회 교인은, >
하나님만 아시고 지하교회 같이 이름도 없이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교회를 무형한 교회로서 ‘무형교회’라고 한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는 무형교회이다.
< 유형교회는, >
온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회이다.
그 교회 교인은 그리스도인이라 칭하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들이다.
눈에 보이는 건물이 있는것만 교회가 아니고, 나 자신도 무형교회 성도들도 성부 성자 성령을 모시고 공경하는 성도이면, 무형교회이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하였다.
⭕ 성령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 거룩한 무형교회이다.
성도들은 이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를 항상 깨끗하게 성결하게 유지하고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내가 출석하는 교회를 사랑하고 깨끗히 하여야 한다 교회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관리를 하여야 하고,
몸된 나의 교회인 나를 깨끗하게 유지하여
항상 하나님의 성령과 예수님과 아버지를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면서 정결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
2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이 말씀을 항상 두려워 하면서 나의 성전된 몸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 관리를 하여야 한다.
☕ 성전을 가장 더럽히는 일은,
☕ 음행을 하는 것이다.
(고전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
☕ 세가지는,
☕ 음행과 우상숭배와 교만이다.
하나님은 이 세가지 중에 한가지 라도 범하면, 반드시 집고 넘어 가시지 그냥 용서를 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회개를 하면 용서를 하여 주시지만,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끔 요구하신다.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사울, 웃시아, 등 모든 왕들이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던 왕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왕도 하나님은 그냥 지나가지 않으시고
회개를 한후에도 용서를 해 주시었지만, 반드시 그 죄에 대한 댓가를 찾으신 하나님이시다.
우상숭배할때, 교만할때, 음행을 할 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집고넘어 가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도는 움직이는 하나님의 ‘이동성전’임을 알고, 항상 성결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을 모신 성전답게 살아가야 한다.
지금 교회가 된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이 고치실 것을 많이 지적하시고, 고치기를 원하시고 계신다.
(15절-16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하였다.
나 자신이 지금 이 말씀에 해당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고쳐야 한다.
⭕ 미지근 하지 말고 뜨거워야 한다.
물도 뜨거우려면, 미지근한 단계를 거쳐서,
온도가 올라가서 뜨거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 이미 예수를 믿고 영접하고
🦩 주님을 모시고 사는 성전이 되었으니,
🦩 찬 단계를 넘어,
🦩 미지근한 단계를 지났으니,
🦩 이제는 뜨거움을 지나,
🦩 펄펄 끓는 단계가 되어야
🦩 공중재림 휴거 신앙자인 것이다.
🦩 펄펄 끓는 뜨거운 신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 이 뜨거움을 계속 변함없이 유지하는 것이
🦩 더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열기가 잘 보전되는 성도라고 할지라도, 자기 생각과 바라는 것이 맞지 않으면, 금방 식어지고 유지하지 못하고, 등을 돌려버린다.
지금은 어느 시간을 바라며 사는 때이고, 그 뜨거움을 유지하기 어려운 때이다.
교회된 휴거성도들은 뜨거움이 식어지지 않도록 잘 유지하였다가 영광의 그날을 맞이 하여야 한다. 식어지는 곳을 막아야 한다.
3
⭕ 휴거믿음에 뜨거움을 유지하려면,
방의 온돌이 계속 뜨겁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뜨겁게 불을 자주 때야, 온돌방이 항상 식지않고 따뜻하거나 뜨거워져 있게 된다.
🦩 예배와 말씀의 불을 날마다 지피고,
🦩 기도의 불을 날마다 붙이고,
🦩 찬송의 불로 활활 타오르게 하고,
🦩 사랑과 순종과 충성의 불로,
🦩 뜨거움의 온도가 지속되어 올라가면,
🦩 유지되는 것이다.
(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하였다.
뜨겁지 않는 신자는 마귀가 통째로 단번에 삼켜 버린다는 것을 알고 항상 뜨거워서 마귀가 손도 못대는 상태의 휴거믿음을 휴지하여야 한다.
(17절-18절)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돈이 있다 부자다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만한 믿음이면 되었지만 무엇을 더 요구하는가 하는 신자도 있다.
🦩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 그런 신자일수록
🦩 믿음이 더 형편없는 신자이고,
🦩 눈먼 소경이고,
🦩 벌거벗고 다니는 수치스런 교인일 뿐이고,
🦩 신자일 뿐이다.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흰 세마포 옷을 입고 다녀야 할 터인데, 벌거벗고 다니는 가련한 교인이다.
육신의 눈은 떴다 하고 있어도, 지식과 상식과 아집으로 가득차서 머리만 수박통처럼 커져있는 불쌍한 교인 신자이다.
영의 눈이 가려있는 자이니 얼마나 가련한 자인가.
신령한 일을 볼 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처럼 더 안타까운 사람은 없는 것이다.
🍇 < 1.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변치 않는 순수한 믿음과 죽으면 죽으리라는 사생결단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
믿음의 부자가 되어 금과 같은 변하지 않고 순결한 순금 믿음을 가진자가 새 예루살렘의 신부이다.
🦩 하나님은
🦩 세상의 잘난 학식과 재벌도 원치 않으시고,
🦩 순수한 믿음의 소유자와
🦩 사생결단 믿음의 소유자와
🦩 순금같은 믿음의 변하지 않는
🦩 믿음의 소유자를 향하여
🦩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고 지키시되,
🦩 불화살로 옹위하여 지키신다는 사실이다.
4
🍇 < 2. 안약을 눈에 사다 바르라 >
🦩 금도 사고 안약도 사라고 하였다
🦩 산다는 것은 공짜가 절대로 아님을 말한다.
🦩 믿음이란 공짜로 생기는 법은 없다.
길거리로 지나 가다가 돈을 줍듯이 믿음을 공짜로 줍는 일도 없다는 것이다.
자기가 댓가를 지불하는 노력이 있어야, 믿음이 생기고 영안이 열리는 것이다.
🦩 예배에 빠지지 말고,
🦩 말씀을 듣는 일을 하고,
🦩 말씀을 사모하여 읽고 들으며,
🦩 기도의 불이 꺼지지 말아야,
🦩 그만큼 믿음이 자라고 영안이 열리는 것이다.
믿음은 하루 아침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연단과 고난을 통하여 불순물이 빠지고 제거 되어야, 순수한 순금이 나온다.
순금은 변하지 않는다.
금과 같은 믿음은 뜨거운 불의 연단을 받고 통과한 사람이 금과 같은 믿음이 되는 것이다.
그만큼 연단의 댓가가 있는 사람이 믿음이 좋고 뜨거움이 식지 않는다.
영안은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영안이 열리는 것이다.
안수를 한두 번 받아서 영안이 열려 보겠다고 하는 것은,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는 사람에게 영안을 열어주시지 댓가없이 영안을 열겠다는 사람들은 마귀가 영안을 열어주어서,
다른 사람의 결점만 보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분리시키고, 작당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 영의 눈이 열리면,
🦩 하나님의 임재가 보이고,
🦩 천사도 보고,
🦩 사랑이 보이고,
🦩 원수가 용서가 되고,
🦩 사랑하게 되고,
🦩 능력이 보이고,
🦩 권위가 나타난다.
☕ 영안이 열렸다고 하며,
🦩 사람의 결점만 보고,
🦩 마귀 형상이나,
🦩 더러운 것이나,
🦩 무시무시한 말을 장황하게 말하는 것은,
🦩 마귀가 열어준 영안을 연 것으로,
🦩 무당이나 박수와 같은 사람이다.
🦩 마귀는 말도 안되는 험악하고, 더러운 것,
🦩 참혹한 것들을 보여준다.
🦩 금방 분별이 된다.
⭕ 휴거성도들은,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큰 구원인 영생을 얻고, 하나님 보좌에 예수님과 함께 앉는 영광을 얻을 것이고,
⭕ 불순종하면,
예수님도 이 사람을 버리어 통하여 내는 것이고, 마귀에게 넘겨줄 것이다.
마귀가 주는 영안이 열린 자는 상대를 무너뜨리기 위해 끈질긴 공격을 지속적으로 한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 그런 자를 불쌍히 여기는 사랑과 긍휼이 있다.
5
🍇 < 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22절)
🦩휴거성도는,
🦩임박한 이때 교회이며,
🦩성전임을 잊지 말고,
🦩교회인 성전을 변하지 않는 뜨거움으로
🦩유지시켜야 한다.
🦩‘나는 하늘성도’라는 적극적인 사고로,
🦩 ‘내가 교회이고, 성전으로,
🦩 거룩한 세마포를 입은
🦩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자부심으로,
🦩 교회의 사명과 파숫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 예배자의 옷을 입고,
🦩 말씀의 옷을 입고,
🦩 기도의 옷을 입고,
🦩 찬송의 옷을 입고,
🦩 순종과 이웃사랑의 옷을 입기 바란다.
🍇 < 4.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야 한다 >
(에스겔서3:17 )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 교회의 사명은 파수꾼의 사명이다.
파수꾼은 다른 사람들이 다 잠을 자더라도 나 만큼은 깨어 모든 상황을 잘 살피고, 알려주는 사명이 있는 것이다(에스겔 33:2)
⛔ 오늘 이 시대 마지막때 교회들이
⛔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전에 한국이 IMF를 당한 것은 파수꾼이 잠을 자고 나팔을 불어 백성들을 일깨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첫째는 빚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연고다.
이것은 집단 교회에서 실수한 일이지만.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내 교회만 안전하다는 이기심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된것이다.
⭕ 그러나 무형교회인 내가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 위급한 상황을 보면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경고의 나팔을 불지 않는다면, 이는 반드시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6
🦩 지금 한국교회는,
🦩 목회자들이 알고도
🦩 나팔을 제대로 불지않는 것과
🦩 똑바른 소리를 하지못하는 것은,
🦩 신비주의자고 이단이라 정죄한다.
종말인 주님의 공중재림 휴거를 전하면 종말론자들이라 정죄하고 이단이라고 단정짓는다.
진보적인 말을 하면, ‘신신학자’라고 하고,
가난한 사람을 섬겨주고 베풀면, 사회주의자라고 단정지어 말한다 더 나아가 ‘해방신학자’로 몰아부친다.
교회들이, 복음만 믿는다 하면서,짖지 못하는 개로 만들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들의 현실이다.
이런 모든 결과로, IMF가 오게되고,
또 책임추궁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남이야 죽든지 말든지, 내 교회 내 교인만 부흥되고, 머리 숫자만 많이 늘어나고, 예배당 크게 짓고, 목회자들의 명예만 휘날리면, 성공한 교회라고 인정한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 회개하고 거듭나고,
🦩 성령충만, 기름충만한,
🦩 사랑과 순종과 거룩함이
🦩 넘치는 교회가 진짜 교회이다.
🦩 이런 교회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교회이고,
🦩 무형교회이다.
🦩 하나님은,
🦩 외형에 아무 관심이 없으시다고 말씀하신다.
🦩 숫자에도 상관치 않으신다, 하셨다.
🦩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고,
🦩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며,
🦩 나팔수의 사명을 감당하는
🦩 노아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기 바란다.
🦩 교회에도,
🦩 애국자들이 있어야 하고,
🦩 한국민족이 애국자들이 되어야 한다.
🦩 나라없는 민족은 없다.
🦩 백성없는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 나라가 망하여가도,
🦩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다.
이완용이 같이 나라를 팔아먹는 인생은 되지 말아야 한다.
이땅에서도 나라를 팔아먹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도 팔아 먹을 자다.
그래서 이땅에서 이뤄진 것이 하늘 나라에서도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고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땅에서도 이루어 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은,너무 이기적인 세대인지라 죄악이 만연한 세상이다.
강도야 하면, 자기 죽을까봐 안나와보고,
불이야 하면, 자기집이 불탈까봐 뛰어나오는 세대이다.
7
⛔ 파수군의 사명을 포기한 교회와 교인들이다
⛔ 반드시 하나님은 직무유기자를 책임추궁할 것이다.
(에스겔2:4) 듣던지 아니듣던지 나는 나의 파수꾼의 사명만을 다하면 되는 것이고, 나의 책임은 면하게 되는 것이다.
🍇< 5. 복음 사수의 사명이 있다 >
(갈 1:7-10)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케 하려 함이라.
마귀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다가 자꾸 이상한 물을 타서 다른 복음을 만들고 있다.
사도 바울때에도 유대인들이 복음에다 물을 타서 다른 복음을 전하였고,
초대교회의 일곱 집사중에 니골라 집사가 니골라당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다른 복음을 쫒는 무리의 일당을 만들어, 다른 복음을 전하였다.
버가모 교회에 대하여 말을 할 때에,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가 있다 하며, 주님께서는 요한을 통하여 책망하시었다.
🦩 초대교회 때부터,
🦩 예수님 승천하신후 부터,
🦩 마귀는 믿는 사람을
🦩 구원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 자꾸 물을 타고 성경을 변개시키고 하여
🦩 다른 복음을 만들어 주어,
🦩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한것이다.
🦩 예수외에 무엇을 더하는 것이, 이단이다.
마귀는 다른 복음을 가짜 돈과같이 비슷하게 만들어 사람을 미혹시키지만 가짜 돈을 사용하면, 위조지폐를 유통한 죄인이 되어 벌을 받는 것과 같이 다른 예수로서 가짜 이단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 미국이나 유럽은 성경을 믿지 못하므로 빼어버리는 일로 미혹되고, 마귀의 일을 따른다.
신신학으로 하나님의 기적과 이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3분지 2가 이를 따르고 있다.
유럽은 이런 사상이 점령하여 버렸다.
휴거성도들은, 천국복음의 사수자가 되어,
다른 복음을 믿지 말고,
성경 그대로만 믿고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생명의 복음을 사수하다가, 하나님 나팔소리에 휴거받아 올라가야 한다.
8
🍇< 6. 교회는 ‘복음전파’ 사명이 있다 >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성도에게 부탁하신 말씀 명령이 있으시다 그 명령은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말씀이다.
⛔ 교회의 첫째 사명은, 복음전파이다.
⛔ 지상교회도, 개인교회도 역시, 복음전파가 지상의 최대 사명이다.
복음전파를 많이 한다하여도 자랑할 일은 아니다 이것은 당연히 하여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복음전할 사명이 있는 교회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이는 화를 당할 것이다 교회의 존재가치가 없는 것이다.
요나가 복음전할 사명을 회피하고 다시스로 가다가 풍랑을 만나고 고래 뱃속에서 3일3야를 지내며 회개하고, 다시 사역지 니느웨로 와서 복음전파를 하였더니,
그 백성들이 회개함으로 15만명의 생명이,
멸망에서 구원함을 받은 것을 볼 때에, 하늘성도들의 영혼구원 전파의 기도사명은 지대한 것이다.
이러한 큰 사명을 감당하는 하늘성도들이 사명감당을 잘 하고, 파수꾼의 사명과 나팔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놀라운 역사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큰 사명을 감당하지 않음으로, 화를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교회가 된 성도는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다. 마음을 다하는 것이 충성이다.
🍇 < 7. 빛을 발하는 사명이 있다 >
(마5: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캄캄한 밤, 파도치는 밤, 바람이 억세게 부는 밤에 외로히 홀로 서서 빛을 발하여 뱃길을 인도하는 등대와 같은 것이 교회이다.
밝은 낮에는 별로 보이지 않는 등대일지라도, 흑암과 폭풍과, 파도가 거세질 때일수록, 더욱 밝은 빛을 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전 세계 비행장에는 밤중에 보면 파란색등과 백열등을 합한 불이 돌아가며 빛을 발하는 등대 불같은 것이 있다.
한 쪽은 회전등이고, 한 쪽은 보통 불빛이다. 관제탑 위에서 이 회전등이 빙빙 돌면서 공항이 여기 있다고 하면, 지나가는 모든 비행기에 알리는 것이다.
하늘성도들은 밤이 깊고 죄악이 관영하여 소돔과 고모라 보다 수백배나 죄악이 넘치는 때에 세상에 나팔수 파수꾼의 빛을 비추어 여기에 생명의 빛, 진리의 빛이 있다고 알려주고 보여주어야 한다.
세상과 함께 어두어져 버린 자는 교회가 아니며, 하나님의 빛의 자녀가 아니다.
마귀의 흑암의 세력에 넘어간 자, 동조하는 자일뿐이다. 흑암이 깊어지고, 하나님의 심판의 몽둥이가 올리워져 있는 때이니 만큼, 영혼구원에 박차를 가하길 바란다.
9
🍇 < 8. 교회는 이웃사랑으로 구제하는 사명이 있다 >
사도행전 6장에는 사도들이 교회에서 구제하는 일에 너무 바빠서 말씀을 증거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하여 구제하는 일을 맡을 집사 일곱을 세웠다.
이와같이 하늘성도들은 이웃사랑에 섬기고 나누는 일을 열심히 마음을 다해 섬겼다.
🦩 하늘성도들은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 어려운 사람을 섬기고
🦩 나누어주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 마음을 다해 예수의 사랑을 나누었다.
🦩 사랑의 실천을 잘 감당하는 것을 기뻐한다.
🦩 사랑의 실천이 없는,
🦩 사랑의 수고가 없는 교회는
🦩 교회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교회이다.
하늘성도들은 다른 교회들이 어찌하든, 하늘성도들 만이라도 이웃사랑의 빛이 되길 바란다.
하늘성도들은 각자가 신부된 교회이다 하나님의 성전이고, 무형교회로 모인 교회가 하늘성도 하늘빛 무형교회이다.
🦩 날이면 날마다 많은 하늘성도들이
🦩 예배당에 모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해
🦩 이웃들을 위해
🦩 가족 골육 친척들을 위해
🦩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는 그 모습은
🦩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다.
🦩 믿음의 작품들이,
🦩 날로 완료형 믿음으로 열매맺어
🦩 익어가는 모습이 향기롭기까지 하다.
🦩 하늘성도들의 영혼구원의 열매와
🦩 이웃사랑의 열매와
🦩 사랑과 순종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혀,
🦩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신부들이 되었으니,
🦩 하늘의 상이 풍성할 것이다.
지금은 나팔수, 파수꾼이 세상의 포도주에 흠뻑 취하여, 자고 있는 세대이고 때이다.
🦩 다른 사람은 어찌하든지
🦩 하늘성도들 만큼은
🦩 자지 말고 세상 포도주에 취하지 말고,
🦩 깨어 있어
🦩 하나님의 휴거의 나팔소리를 듣는
🦩 아름다운 신부로 단장하길 바란다.
세상과 이 나라 이 민족은 풍전등화이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여라.
아멘.
~~~♧♧♧*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