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1월 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마10:37-39)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르는 자도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생명을 찾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로 인하여 자기 생명을 잃은 사람은 찾을 것이라
예수님은, 세 종류 사람은
내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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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치 않다는 말은 알맞이 않다는 것이다. 가치가 없는 자로 구원할 가치가 없는 사람을 말하고 있다.
구원에 참례하기에 알맞지 않다는, 거절의 의미가 있는 것이 합당치 않다는 말이다.
🥥 아비나 어미를,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 아들이나 딸을,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구원에 참례하기에 합당치 아니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쫓지 않는 사람도,천국 백성이 되는데에 합당치 않다고 거절하셨다.
주님을 따르는 데서,
사랑의 순서가 뒤바뀐 사람들이기에,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는 자들이다.
🍓 하나님을, 가장 먼저 크게 첫째되게 사랑하여야 할 것이고,
🍓 다음은 영혼을, 사랑하여야 하고,
🍓 자기를, 사랑하고,
🍓 가족을, 사랑하고,
🍓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순서이다.
하나님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여도 안되고, 아무리 귀여운 자식이라 하여도,
하나님보다,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여서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지 못하다고 하셨다.
⭕ 말씀의 중점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쫓지 않는 사람도, 합당치 않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먼저 휴거성도는,
자기의 십자가가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을 수가 있는 것이다.
십자가는, 로마 그리스 갈대아 지방에서 사용되었던 열십자 모양의 사람을 사형시켜 죽이는 사형틀이다.
예수님이 이 십자가의 형틀에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오늘날은 구원을 나타내는 구원의 상징으로 삼고 있다.
2
< 적십자는 ,>
전쟁이나 재난에서 고통당하는 사람을 구하여 일을 하는 단체가 적십자이고,
사람의 생명을 질병에서 구하는 곳이
< 병원이며, >
병원은 십자가로 표시하고 있다.
< 녹십자는, >
안전을 말하는 것으로, 일하다가 사고로 죽지말고 조심하여 생명을 구하라는 의미로 녹십자를 공사장에 새겨 놓고 있고,
< 교회의 종탑위에 있는 십자가는 >
영혼을 구원하는 곳임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달고 있는 것이다.
< 십자가는, >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하실 때에, 이미 성막이 십자가의 상징을, 성막의 기구들을, 세우게 하였다.
성막에서 죄사함을 받고,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성막이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하는 성막제도이다.
⭕ 예수님은 친히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 상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를 대속의 제물이 되어 주신 것이다.
⭕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내가 질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볼 때, 예수 그리스도께 무한 감사만이 넘칠 것이다.
인간은 남의 죄를 위해 뺨 한대만 때린다 해도, 당황하며 보복 심리가 일어날 것이
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육신의 고통을,
반드시 가져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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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
🦩 십자가에서 머리에 가시관을 쓰시고,
🦩 이마에서 따갑게 흐르는 피를 겪으면서,
🦩 양손과 발에 대못이 박혀서, 피를 흘리며
🦩 아픔과 고통속에서
🦩 십자가에 높이 달리셨다.
🦩 오른손과 왼손에 뼈를 뚫고 박힌 못을 생각하면,
🦩 지금도 소름이 끼치는 끔찍스러움이 울려온다.
🦩 두 발목을 포개놓고 박은 대못은
🦩 정말로 체중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겨운 고통을 더하여
🦩 더욱 아픔이 가득찼다.
🦩 십자가의 죽음과 최고의 고통을 당하면서 죽이는,
🦩 사람이 만든 최대의 비장한 사형법이다.
오랜 시간을 최악의 고통을 당하며 사람을 죽이는 것이 십자가이다.
⭕ 예수님은 피를 많이 흘리어 목마름이 극도에 달하셨고, 쏟아지는 육체의 고통을 십자가에서 당하셨다.
⭕ 예수님은, 이러한 육신의 고통을 당하면서, 속죄제물이 되시어, 나를 위한 희생을 하신 주님이시다.
⭕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내 죄를 사하시는 제물이 되어 당하시는 죽음의 고통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한 고통,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육신의 처참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십자가를 지고 고통을 당하시었다.
주님을 쫓을 때에는,
고통의 십자가가 있고, 이를 감당하고, 지고, 나를 쫓으라, 하신 주님이시다.
3
그러나 성도가 십자가를 진다고 하지만, 자신의 안일때문에, 하나님께 나와 예배하기를 포기한 일도 솔직히 인정해야 하고,
나의 몸이 조금 불편하고 기분이 안좋다고 하여 주님의 일을 하기 싫어 하고 거절한 일도 있다. 이러한 일들은 내가 당한 십자가를 거절한 가장 쉬운 예에 불과하다.
십자가는 항상 고통이 따라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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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면류관의 고통이 있다. 머리에 쓰인 가시 면류관은, 가시에 찔린 따가움과 고통이 있는 것이다.
반드시 머리에, 고통이 따라온다
==========================)*
교회의 일이, 집의 일보다, 머리가 더 아픈 일이 많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휴거성도가 주님을 따르는 데에 머리가 아픔 고통이 없다면, 이 사람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따르는 사람이 아니다.
주의 일을 하면, 반드시 머리 아픈 일들이 십자가를 지면, 머리의 고통이 있는 것이다.
주님께 합당한 자는 주님의 일을 하면서, 이러한 고통을 당하며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 인생은 살아갈 때에는 항상 갈림길이 나타난다.
⭕ 이 갈림길에서 바로 선택하고 성공하는 비결은 어느 곳에 더 큰 십자가가 있는가를 바라보고, 큰 십자가를 선택하면, 반드시 성공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 아브라함과 롯이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에, 롯은 아름답고 기름진 땅을 선택하여 십자가가 없는땅을 선택하였지만,
● 롯은 결국 소돔성에 살다가
🦩 구원은 받았지만,
🦩 약속된 축복을 받지 못하고 ,
🦩 자기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 딸이 아버지의 아들을 낳아,
🦩 모압 족속, 암몬 족속이 되어,
🦩 이스라엘과 원수로 싸우며 살게 된것이다.
휴거성도는 어느 곳에 더 큰 십자가가 있는가를 먼저 바라보면서, 큰 십자가를 골라서 갈 때에, 아브라함의 축복, 부활 생명의 축복이 따라옴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는 양손이,
나무에 못박힌 고통이 있다.
========================)*
(마 5:30절)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십자가 양손을 십자가에 못을 박아버려 아픔도 극심하지만, 손을 움직일 수 없는 고통이 있는 것이다.
🦩 양손이 자유가 없는 사람을 생각하여 본 일이 있는가.
🦩 피가 흘러도 닦을 수가 없고,
🦩 벌레가 들어붙어도 떼어낼 수가 없는
🦩 그 고통을 알겠는가.
세상에서도 양손이 없는 자는 먹을 것을 주어도, 먹을 수가 없는 것이 고통이고, 손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이 고통이다.
4
십자가 못을 박은 손은,
=================)*
🧉 도적질 하는 손이 될 수도 없고,
🧉 남을 손가락질 하는 손이 될 수 없고,
🧉 다른 사람을 해치는 손도 될 수가 없다.
🧉 은밀하게 구제하고 다른 사람을 도우며,
🧉 기도하며 예배하는 손이 되는 것이다.
🧉 십자가에 자기를 못박은 사람은 손에 자유가 없는 것이다.
🧉 오직 선한 일에 힘쓰는 손이 되고,
🧉 눈물을 씻겨주는 손, 섬겨주는 손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손이 열심히 일한 손으로,
🧉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드리고,
🧉 교회에 봉사하며, 기도하는 손이 되어야 한다.
● 범죄하는 손을 찍어 버리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명심하고,
● 항상 범죄하려 하는 손을 십자가에 못박아,
⭕ 손의 자유를 결박하고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양발을 포개놓고 대못을 박아
십자가에 달리게 하는 큰 고통이 있다
============================)*
성도는 발을 예수 십자가에 못박아 버려야 한다.
나의 발걸음을 제한하여, 가지 말아야 할 곳은, 가지 말고,
가야 할 곳은, 가야 하는 발에도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한다.
휴거성도는 주님의 발길을 쫓아서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고 예배당에 나오면서 발길을 삼가지 아니하고, 자기의 원하는 대로 다니는 사람은, 발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이 아니다.
항상 나 자신을 삼가서, 갈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은 삼가서 다니는 휴거성도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주님의 옆구리 가슴쪽을 창으로 찔렀다.
============================)*
성도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 된 후에는, 가슴 아픈 일이 많이 생긴다.
예수를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에, 가슴이 창에 찔리는 일을 한두번 당하는 것이 아니다.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고 가슴이 메어지고 터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예수를 믿기 때문에, 예배당에 다니기 때문에, 당하는 조롱과 고통은,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가슴에 창으로 찔린 일과 같은 것이다.
5
(마 5:11절)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니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휴거성도가 예수를 따르기 때문에 당하는 육신적인 고통이 있어야,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다.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 예수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을 거절하고 세상 사람과 동일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뒤따르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나의 십자가를 잘 지고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십자가는,
혼의 고통과 정신적인 고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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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고통은 얼마만큼은 참을 수가 있다. 그러나 정신적인 고통은 육신적인 고통보다 열배나 더 심한 것이다.
🦩 팔이 하나 없는 사람,
🦩 다리가 하나 없는 사람,
🦩 양손과 다리가 없는 사람,
🦩 몸만있는 사람도 있다.
⭕ 그러나 그 사람은 육신의 지체가 없어서 ⭕ 불편을 당하고 살지만,
⭕ 미친 사람은 되지 않는다.
🦩 그러나 육신이 다 있으면서도,
🦩 정신적인 고통이 심하여지니,
🦩 미쳐 버리는 것을 종종 본다.
🦩 정신적인 고통이 극심하면,
🦩 사람이 실성하고 미쳐 버린다.
🦩 심한 모멸을 당했을 때나,
🦩 배신을 당했을 때에,
🦩 사람은 미친다고 한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셔서 당하신 육신의 고통도 끔찍하고, 심히 아픈 고통이지만,
⭕ 이보다 더한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의 고통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신 것이다.
제자들의 배신이다.
================)*
< 12 제자 중에 하나는, >
은 30을 받고, 예수를 노예 한 사람 값에 팔아먹고,
< 수제자는, >
예수를 모른다고 세 번씩 부인하며 저주하였고,
< 다른 열 제자들은, >
무서워서 모두 피신하여 도망갔다.
⭕ 저녁을 먹을 때까지만 하여도, 선생님과 같이 감옥에도 가고, 같이 죽겠다고 말하던 제자들이 3년 동안이나 함께 생활하면서 가르치고 양육한 제자들이, 모두 배신하여 버렸다.
목회자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고 양육한 사람이 배신을 하고 떠나가면, 그 일을 당할 때에, 엄청난 상처와 가슴 아픈 일을 당하고, 잠을 자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고, 눈물로 탄식한다.
주님은, 내가 당한 배신보다, 감정보다, 100배 1000배를 더 느꼈을 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던 제자들이, 예수를 모른다 하고 저주하며, 다 도망갔을 때의 배신감은 상상하기에 충분한 고통이셨다.
<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무리들의 배신이 있으셨다. >
🦩 오천명, 사천명, 수백명 떼지어 다니며,
🦩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을 먹고,
🦩 육신의 양식을 기적으로 먹고,
🦩 병도 고치고,
🦩 많은 가르침도 받고서,
🦩 한 때는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던 무리들이,
🦩 강도를 내주고
🦩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달라고
🦩 소리 지르는 배신의 무리들의 함성이,
🦩 십자가에 달린 주님의 귀에
🦩 아직도 들리고 있을 때에, 그 배신감의 고통은 심히 큰 것이다.
6
하나님의 아들을, 살인자 바나바 만도 못하게 여기고 있는 무리들, 떡을 얻어먹고, 병고침을 받고, 수많은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말씀을 듣던 자들의 배신의 소리는 십자가의 육신의 고통을 넘어서는 고통이다.
모멸을 당하는 고통이 있다.
***************************)*
🥝 함께 달리어 십자가에 죽으면서도, 주님을 욕하는 강도도 있고,
🥝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십자가에서 뛰어 내리라며 조롱하는 무리들의 소리는 모멸의 고통을 극치로 주님을 고통스럽게하고 있는 것이다.
🥝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고,
🥝 주먹으로 때리고,
🥝 손바닥으로 치고 때리고,
🥝 눈을 가리고 누가 때렸나 알아 맞히라고 조롱하며 때리던 모멸의 고통보다,
🥝 하나님의 아들이면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는 모멸은
🥝 더욱 주님을 십자가에 고통의 극치로 이끌기에 충분한 것이다.
⭕ 주님은 육신의 고통도 크게 당하시고 있었지만,
⭕ 정신적인 고통, 혼적인 고통은, 이보다 더 심한 고통을 주고 있다.
휴거성도들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때에, 마음의 고통, 배신의 고통, 등 주님이 당한 정신적인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이 고통이 싫다하여 주님을 따르는 일을 포기하면, 주님께 합당한 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 끝까지 예수님같이 잠잠히 참고,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는 휴거성도가 되어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영의 고통이 반드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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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46절)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님은 세상죄를 지신 하나님의 어린양 즉 아사셀의 양이 되셔서, 광야에 이끌려 가셔서, 이스 라엘의 모든 죄를 뒤집어 쓴 아사셀 양이 되어 버림을 당하고, 맹수에게 죽임을 당하는 영적인 지경에 이른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버리시고, 아사셀에게 넘기시고 가시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영적인 말로, 방언으로 영의 고통을 말씀 하신 것이다.
⭕ 예수를 믿으면 물론 영이 소생하여 하나님과 교제하지만,
⭕ 영의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게 된다.
● 영의 고통이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사람이다.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하고, ‘나는 죄인의 괴수’라고 말한 것은, 영의 고통을 호소한 것이다.
내 영은 하나님의 법을 쫓아 살려고 하지만, 나의 육체와 다른 환경 조건들이, 그렇지 못함으로 영의 고통이 오는 것이다.
내 자신이 예수를 잘 믿고, 신앙이 깊어질 수록, 영의 고통은 점점 심하여 지는 것이다.
7
🍓 예수를 믿으면서,
🍓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 영의 고통이 없이 살아간다면,
🍓 이 사람은 분명히 영이죽은 자이거나,
🍓 영이 감각을 상실한 사람이다.
🍐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는,
🍐 반드시 육신의 고통,
🍐 혼의 고통,
🍐 영의 고통이 있다.
주님과 같이, 주님이 지신 십자가의 고통을 나누는 자가, 주님께 합당한 신앙인이다.
십자가는 죽음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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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일단 달리면, 죽지 않으면, 내려오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달렸어도, 명이 길어 죽지 않으면, 다리를 꺾어서 라도, 죽여서 내리는 것이 십자가의 형벌이다.
🦩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 휴거성도가 반드시 죽어야 한다.
🦩 육신도, 순교로 죽어야 하고,
🦩 마음도, 죽어야 하고
🦩 영도, 죽어야 한다
예수를 믿고, 휴거를 믿으면서, 아직도 죽지 못한 사람은, 십자가의 종말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다.
🍮 휴거성도라면,
🍮 육신이 죽고,
🍮 감정이 죽고,
🍮 영이 하나님 앞에 죽은 자와 같이 될 때에,
🍮 십자가를 완성하는 휴거신부가 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고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자기 십자가를 부인하지 말고, 항상 나도 주님이 주신 십자가를 지고, 고통속에서 자기를 죽이며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부활 휴거 생명의 복이 임하는 것이다.
⭕ 내 자신이 주님이 주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육신의 고통, 혼적인 고통, 영적인 고통을 다 이기며, 끝까지 견디어서 영적인 싸움의 승리자가 되어, 죽어서, 부활의 생명, 휴거의 영광을 얻는 신부가 되어주길 바란다.
십가가란 고통은 나 자신이 당하는 것이지, 남이 당하는 것이 아니다.
⭕ 결국은 내가 죽은 것이다
자신이 죽지 못하고 살아 있는 자는 십자가에서 내려오는 사람이다.
● 결국은, 대환난에 남아,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다.
⭕ 끝까지 예수님 때문에 당하는 고난과 고통을 이기며 끝까지 나를 죽이고 부활 휴거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날마다 영적인 전쟁에서 이긴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 승리의 기쁨이 되어, 그날에 영광을 입는 거룩한 세마포의 옷을 입는 신부가 된다.
8
희고 깨끗하고 거룩한 세마포를
입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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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 성령의 도움심을 받기 때문에, 회개할 수 있고, 자신을 볼 수가 있다. 그것이 기도하는 이유이다.
기도의 한가지 중요한 요점은, 피조물에게 기도하는 것이 헛일이지만, 오직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께 기도하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고, 보람된 일이다.
그래서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의 단을
거둔다고 한것이다.
(눅 21:36절) 그러므로 깨어서 기도하라 그래야 장차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하시더라
주님은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특히 힘써서 기도를 하라는 부탁하신 것을 성경 여러곳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주님 재림이 아주 가까이 온 이때에, 성도들은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조심하면서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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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는 방탕한 생활을 피해야 한다.
생활의 염려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돈에 둔하여지고, 세상 물질에빠지면, 마음이 둔하여져서 주님의 말씀과 멀어진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교역자나 특별한 서원을 한 사람 이외에는, 세상사람들보다 더 잘 살아야한다.
⭕ 가난하여 생활의 염려에 빠져서, 생활고로 인하여 예수를 멀리하게 된다면, 마음이 둔하여 지면 큰 일이 난다.
(36절) 불원간에, 이세상은 큰 혼란과 환난속에 빠지게 된다. 이것은 7년 대환난을 말하는 것으로, 극심한 재난과 하늘에서 쏟아지는 천재의 재앙으로, 엄청난 공포의 도가니가 된다.
휴거성도들은 이러한 재난을 피하는 유일한 길은, 주님 공중재림 때에, 휴거로 들려, 하늘 천국으 로 올라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려면,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그러므로 회개를 게을리 하지 말라는 것이다.
🍮 기도를 할 때는
🍮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 나의 잘못된 것을 살피고,
🍮이를 고치는 회개가 있게 된다.
잠깐 기도속에는 이러함이 없지만,
한 시간 두 시간 하는 기도에는, 반드시 자신을 돌아보는 회개기도가 포함되게 된다.
9
그래서 기도를 하면, 성령을 받게 되고,
기도하면 성령충만하여 진다.(행 2: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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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기도하는 사람이, 받게 되고,
성령충만은, 기도하는 사람이,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 성령과 기도는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고, 휴거성도는 성령충만과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기 위하여 항상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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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90%로 이상은, 하나님께 나를 도와달라는 것이다. 내 힘으로 안되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와달라는 것이, 기도이다.
기도를 안하는 사람은, 내 스스로 해보겠다는 사람으로, 하나님 께서도 그 사람이 기도하여 도움을 청할 때까지 보고만 계신다.
(렘 33: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 간절히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할 때에, 하나님은 그 기도를 받으시고, 도움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기도를 하면, 믿음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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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더 깨닫게 되어, 믿음이 점점 더 커지는 은혜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나 자신이 보고, 깨닫고, 느낀 체험 신앙이되어, 굳센 믿음으로 흔들림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순종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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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도하는 동안에는, 악한 사람이 없이, 다 연약한 자가 되고, 겸손한 사람이 된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있음으로, 그대로 순종하게 된다.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기뻐하심을 얻는 사람이 된다.
휴거성도는 기도를 힘써서, 매일 하여야 한다.
기도를 하되, 오랫동안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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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기도를 할 때에,
🍋 성령충만, 기름부음 충만을 받게 되고,
🍋 이 어둡고 험악한 세상을 이기는 힘이 있고,
🍋 강건함이 임하고,
🍋 성령충만의 에너지로 인하여,
🍋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키심으로
🍋 자신과 정에 직장에 임하게 된다.
10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경험하게 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사람으로 만드신다.
⭕ 기도하기 힘이 들면, 솔직하게 하나님께 제가 기도하기 어렵고 힘이 드는데, 저 좀 도와 달라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기도를 기뻐 받으시고,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다.
성령충만으로 주님 맞을 휴거성도로 바꾸어 주신다.
그러므로 기도의 사람은 주는 자로서,
주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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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35절) 이와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을 돕고 또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라
휴거는 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불쌍한 사람은 받기만 하는 사람이다. 자립정신이 없어지고, 비굴해 진다. 하늘에서 상급이 없다.
받는 습관이 생기면, 감사를 모르는 사람이 됨으로, 받는 것은 주는 것보다 훨씬 영적으로 볼 때, 손해이다.
그리하여 주님은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이 있다고 하셨다.
휴거성도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모두 받았다. 예수님께 피와 살을 받았으니, 그 받은 은 혜를 나누어 주면서 복음을 나누어 주고, 물질을 나누어 주고, 사랑을 나누어 주고 살아가야 한다.
주는 것이 흑자 생활인가,
아니면 적자 생활인가.
인간 앞에서 계산하면, 적자이고,
하나님 앞에서 계산하면, 흑자의 축복이다.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면, 주님은 잊지 않고, 보답을 하신다는 말씀을 믿는 휴거성도가 되면, 주는 것이 복됨을 알게 된다.
아주 작은 것에 감사하는 자가,
역전의 삶을 살게 된다.
주님은 많은 것을 보시지 않고,
작은 것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자를 귀하게 보신다.
주님께서 보시는 감사는,
내가 감사하는 것과, 다르게 보신다.
🦩 주님의 감사가 다른 것은,
🦩 주님은, 적은 것을 보고 감사하고,
🦩 나는, 많이 주어진 다음에 감사를 하는 것이, 다른 점이다.
감사 많이 하여라.
항상 깨어 있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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