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9년 1월 3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출15:22-27절) 그러므로 모세가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니 그들이 술광야로 가서 광야 삼일을 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더라 그들이 마라에 왔으나 마라의 물을 마실 수가 없었으니 이는 그 물이 쓰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니라 백성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불평하며 말하기를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므로 그가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보여주시느니라
그가 물에다 던지니 물이 달게 되더라 그 곳에서 그들을 위한 규례와 율례를 만드시고
거기에서 그들을 시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경청하고
그가 보시기에 옳은것을 행하며 그의 계명들에 귀기울이고 그의 모든 규례들을 지키면 내가 이집트 인들에게 가져왔던 그 질병들의 하나도 너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라 이는 내가 너를 치유하는 주이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지 사흘 후에 마라에 이르렀다. ‘마라’라는 뜻은 ‘쓰다’라는 말로, 고난을 말한다.
광야 3일이면, 물이 이미 다 떨어지고 그 무더운 사막에서 물이 떨어지니 목이 타고 힘이 빠지고 땀이 많이 나니, 탈수가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에 마라에 이르니 물이 있었다. 모두들 물을 보고 달려가 마시니 물이 써서 먹지 못하고, 보고도 먹지 못하는 물 앞에 서서,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인생은 마라에
이를 때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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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디쓴 경험을 하고, 앞으로도 못가고, 뒤로도 못가고, 심장이 마르고 타는 것같은 때가 있다.
⭕ 어찌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는 것이다.
⭕ 물은 쓰고, 인생의 고난은 격심하고, 뜨거운 햇볕은 내리쬐고, 참으로 견디질 못할 지경에 이를 때가 있다.
그러나 ‘고난의 마라’가 ‘축복의 마라’로 되는 조건은,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다.
(25절)에, 그 책임을 지고가는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고난의 마라가 축복의 마라로 변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원망만 할줄 알았지, 기도를 할줄 몰랐다.
눈에 보이는 환경에 웃고 우는 사람은 기도를 모르고, 원망 불평만 한다.
모세는 40년간 연단받은 종이고,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맛본 지도자이다.
민족의 지도자는 마라에 이르렀을 때에,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 이시대에 종말을 맞아 세계적인 지도자라 할지라도, 이름을 떨치는 목회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고난의 문제를 앞에 두고 더욱 더 기도를 하여야,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문제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도를 안하는 사람에게 마라가 영원한 마라로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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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가정이나 직장에서나 마라의 쓴물이 이를 때가 있다.
함께 기도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모두 단물로 바뀌는 역사가 일어난다.
2
🍫 그러므로 마라의 쓴물이 이르면
🍫 합심하여 기도의 불을 붙여서 부르짖고 🍫 기도하면,
🍫 교회문제,
🍫 성도의 가정문제,
🍫 직장 사업 문제들이
🍫 단물로 바뀌는 놀라운 체험을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줄 알아야 한다 모세에게 여호와께서 한 나무를 지시하신 것처럼,
기도만 할 줄 알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줄모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기도를 부르짖어 잘 하는데,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줄 몰라서
문제 해결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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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사람이 될 때에, 계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선지자나 왕들은 자기의 계시의 능력이 없으면, 선지자나 제사장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대답의 말씀이 어떠한 가를 물어서 시행하였다.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이 시대에는 성도들이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성령으로 지시하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성령님의 지시를 듣고 볼 줄 아는 지도자,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 다.
마라의 쓴물이 달게 되는 법을 가르쳐 주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아주 답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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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휴거성도라면, 영적인 귀를 열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계시를 보고 들을 줄을 아는 휴거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순종하여야 하고,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아졌더라.
기도를 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어도, 이를 무시하고 순종하지 않을때,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는 역사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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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나무를 취하여 지시한 나무를 물에 안던지거나,
다른 나무를 던졌다면, 물은 달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실을 영적으로 생각할 때는
십자가 나무를 말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예수 십자가 문제속에 던져질 때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기적은,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는 과정은,
🍋 첫째는, 말씀,
🍋 두 번째는, 기도이고,
🍋 세 번째는, 영적인 훈련이고,
🍋 네 번째는, 순종과 사랑이다.
🦩 회개는, 필수과목이고,
🦩 성령충만하면,
🦩 이 모든 필수과목들이 합쳐질 때에,
🦩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마라의 교훈에서 하나님은 이러한 가르침을 휴거성도에게 교육하여 주신다.
🐠 쓴것이 달게 된 후에, 이러한 복이 임한다.
🐠 마실 물을 주신다는 것이다.
🐠 3일 동안 물이 없이,
🐠 사막의 길을 걷던 목이 마른 사람과
🐠 짐승들에게 맘껏 마실 물을 주시었다.
🐠 기갈이 해결되는 복을 주신다.
🐠 휴거성도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쓴 마라와 같은 형편과 삶이 있는 자는,
🐠 부르짖어 기도하고,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 자신이 애타고 바라던
🐠 문제의 소원이 이루어져 기갈이 해결된다.
🐠 마음껏 마시고, 쉴수 있는 해갈의 축복을 주시는 사실이다.
3
휴거성도가 당하고 있는 이 마라의 고난 후에 받은 복은, 천국의 영원한 복을 마음껏 받고, 생명수의 물로 영원히 넘치는 해갈의 복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킬 법도와 율례를 주셨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수백 년간을 종살이를 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수많은 군중이 모였을 때에, 무질서 하고, 법도 없고, 규례도 없었다.
하나님은 마라의 물을 주신 후에, 그들이 지킬 질서의 법을 주셨다.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것은 법도와 규례이다. 교회 안에서도 질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법이다. 첫째로 주신 법도와 율례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다.
(26절)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법과 율례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귀를 기울이고 따르는 것이다.
휴거성도는 이 땅에 법보다 천국의 법은 더 확실하기 때문에,
지금 예행연습하고 배우는 천국의 법도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 이 땅에서도 휴거성도의 가장 큰 법은,
여호와 하나님의 법도를 반드시 지키는 것이다.
🍯 둘째로는, 하나님 보기에 ‘의를 행하라’이다.
아직 이때는 율법이 반포되기전 임의로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라는 뜻은 양심대로 살고 지도자 모세의 말을 따르는 것이 ‘의’이였다.
물론 조상때부터 내려오는 습관과 법이 있고, 예의범절이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선한 일을 의라 하면서, 이를 행하라 하였다.
휴거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게 의를 행하면서 살아가야 복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다.
🍯 셋째로,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하지말라’ 하는 것이, 계명이다.
계명은, 명문화가 된 것이고,
의는, 명문화가 된 양심에 기록된 것이다.
그러나 규례는, ‘하라’ 하는 것이, 규례이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는 것이 규례이다.
하나님께서는 마라의 쓴것이 달게 하신 후에,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이 복을 받는 방법을 법도와 율례와 규례를 정하여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복도 주셨다.
(26절)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건강을 약속하여 주시었다 이미 병에 걸려 있어도 치료하여 주시고, 또한 낫게 하여 주시마 한 하나님의 약속이시다.
4
🍭 여호와 라파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
🍭 치료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은,
🍭 기도하고
🍭 말씀을 듣고
🍭 순종하여,
🍭 계명과 율례를 지키는 사람에게
🍭 이 복이 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엘림의 축복에 이르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70 종려나무가 있는 오아시스에 이르게 하셨다.
오아시스 물결에 장막을 치고, 쉼을 얻고 있는 모습은, 하나의 꿈같은 그림같은 축복이다.
내가 아무리 불연단 속에 있다 할지라도, 나의 인생에 잠시 쉬는 쉼을 주시기도 하신다.
그러나 엘림의 축복이, 영원한 나 자신
의 삶의 목표는, 아니다.
⭕ 휴거성도의 삶은, 시온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것이 목적임으로 다시 엘림의 축복을 박차고, 더 ‘영광스런 하늘의 복’을 위하여, 영원한 축복의 본향집을 위하여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휴거성도들에게 엘림의 복을 풍성하게 주시지 않으시고, 항상 일용할 양식으로 족하게 하시는지, 알고 감사해야 한다.
그러나 주님은 모자라지도 않게 하시고, 많이 남지도 않게 하시는 주님이시다.
이 복을 받은 자가 복 있는 자이다.
그러나 주님은 휴거성도의 그릇대로 영적인 상태대로, 주시기도 하시고, 취하시기도 하신다. 공급자이신 주님의 마음이시다.
(이사야 48:10-11절) 보라 내가 너를 정련하였으나 은과 함께 하지 아니하고 고난의 용광로에서 너를 택하였노라 나 자신을 위하여 곧 나 자신을 위하여 그것을 행하리니 어찌 내 이름을 더럽게 하리요 내가 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악한 사람은 고난을 당하고, 선한 사람은 번영하고 잘 살아야 세상 상식에 이해가 되고 맞아 떨어지는 일이다.
🦩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못하고,
🦩 선한 사람이 고난을 당하고
🦩 악한 사람이 잘 사는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많이 본다.
🦩 기도를 열심히 하는 성도가 잘 살고,
🦩 기도를 열심히 하고 구제를 많이 하는
🦩 교회가 부흥발전을 하여야 하는데,
🦩 그렇지 못한 때가 많이 있다.
(하박국1:13절) 주께서는 정결한 눈을 가지셨기에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죄악을 볼 수도 없나이다
어찌하여 주께서는 패역되이 행하는 자들을 바라만 보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 데도 침묵을 지키시나이까
성경에 하박국 선지자 때인 오랜 옛날에도 이런 모순이 있었기 때문에,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한 것이다.
5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어려운 시험과 불연단이 자신에게 닥쳐와도, 이것에 흔들리지 말고, 인내하며 이기고,
그후에 다가오는 천국의 영광을 보고, 삶이 풀어지는 것을 보고, 말을 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 고난을 주시고 연단을 주신 후에,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으로 만드시고,
🍫 휴거성도를 택함받은 자로 부족함이 없도록 하시고,
🍫 그후에 영광으로 보상하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 그러므로 의인의 고난과 연단은 필수과목으로 정해진,
🍫 겪고 이겨내는 시험공부이다.
🍫 이 시험을 잘 치르는 자가 복된 자이다.
내가 너를 연단하였다.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다.
휴거성도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뜻에 따라서 사용되고 있음을 감사하여야 한다.
휴거성도의 수난 고난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계획된 섭리이다.
(전 1:13절)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사랑하는 성도에게 당하는 괴로움은, 하나님께서 그 뜻이 계셔서 주신 것이다.
(아모스 3:6절) 악인의 고난은 죄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고 보응이지만 의인의 고난은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의 연단이고, 더 좋은 영광을 얻게 하시려고 주시는 하나의 연단이다.
마치 군인들이 훈련을 받을 때에, 어렵고 힘들게 받으면서 고난을 당하지만, 그 훈련이 마친 후에는 자랑스러운 용맹을 떨치는 전사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내 자신이 고난을 당할 때에,
생각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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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죄’가 있어 당하는 고난인가?
🦩아니면, ‘연단’인가를 분별하여 보아야 한다.
⭕ 죄로 인한 고난일 때는 회개를 하여야 하고,
⭕ 죄가 없이 당하는 고난은,
🦩 의인이 당하는 고난임으로,
🦩 감사하면서
🦩 인내하여, 믿음을 지키어,
🦩 하나님께 큰 영광으로 나타나는
🦩 휴거신부가 되도록 마음을 다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나이 60이 다 된 때에, 주님을 위하여 한 평생을 바친 사도 바울에게 로마 옥중의 고난이 임하였고, 참수를 당할 날이 멀지 않음을 보면서 디모데후서 4장을 유언과 같이 기록하였다.
(1절) 사람은 반드시 심판을 받음을 말하였고,
(2절) 그 심판 때문에, 우리는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복음을 전하여야 하고,
(5절)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면서, 내 맡은 직무를 다하면서,
(6-8절) 면류관을 받을 것을 기대하면서, 후회함이 없는 삶을 고백하며, 사도 바울이 고
난중에 옥중에서 부탁한 말이고,
(9절) 이하를 기록한 성경이다.
6
휴거로 방주안에 들어왔다가
자기 욕심이 다 채워지지 않으면,
< 데마와 >
같이 열심을 다하다가,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고난을 당하지만,
함께 고난을 동참하는
< 누가와 >
같은 사람도 있고,
< 마가와 >
같이 고난에 동참하려고 달려오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 그래서 천국의 생명책에, 자신 이름이 지워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어떤 사람은 휴거방주 안에 들어와서,
한 때는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있고 충성하여 이름을 내지만, 자신의 의와 교만과 야망이 강하여, 떠나가는 사람도 있다.
휴거는, 사랑이고 인내의 믿음인, 기다리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심적인 고난은 둘째이고, 육적인 고난 또한 매우 컸다.
주님의 능력의 종이고 사도였지만,
옷이 없어서 추위에 떨게 되는 육적인 질병과 더불어 고통을 함께 받았다.
휴거성도들도 바울이 이처럼 어렵고 힘든 길을 걸었을 진대, 어찌 육신의 고통이 없을까이다.
그러나 휴거성도들도 어려운 길을 다 마친 후에, 믿음의 달려갈 길을 다 간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고, 기쁨으로 참고 고난의 길을 잘 걸어 영광의 그날을 맞이 하길 바란다.
바울은 고난당할 때에, 모든 원수 갚는 일을 주님께 맡기었다 바울은 괴롭히고 대적하며 악한 말로 조롱하는 알렉산더라는 사람을 주님께 맡기었다.
휴거성도는 대적하는 사람들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리면서, 기도하는 바울을 배워라.
⭕ 핍박당하고 조롱할 때는 마음이 많이 상하고 아프지만, 하나님께서 시원하게 원수를 갚아 주심을 믿어야 한다.
⭕ 분명히 알 것은, 그렇게 고난당하는 내 곁에 주께서 함께 계시고, 다 들으시고, 보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나를 돌보시고 지켜주심도 잊지 마라.
의인의 당하는 고난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받으신 영광대로 보상을 하신다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보상을 받을 때도 있고,
하늘 나라에서 보상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보상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고난은 그 이유가 있다.
연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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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편안할 때
🍭 하나님을 멀리하고,
🍭 온갖 죄를 짓기 쉬우나,
🍭 고난의 풀무속에서는
🍭 온갖 잡동사니 찌꺼기는 다 불에 타고 🍭 가장 순수한 원액만이 남는 것이다.
🦩 그러나 고난의 풀무속에 들어갔어도
🦩 잡동사니 찌꺼기를 버리지 않는한
🦩 고난은 계속되는 것이다.
(시편12:6절) (시편119:71절) 하나님이 쓰시는 선지자나 사도들은. 7년에 3배, 6배 이상씩 고난의 풀무를 통과시키기도 한다.
7
하나님 앞에 생명을 내어 놓을 때까지 단련하기도 하신다. 그 시대시대마다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풀무에 집어 넣으시고, 모질게 연마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루 아침에 그냥 불러쓰는 것이 전혀 아니다.
⭕ 휴거성도는 천국에 영광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고,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삶을 고쳐가면서 살아가야 한다.
⭕ 의인의 고난은 반드시 손해가 아닌 내게 유익을 가져다 주는 축복임을 알기 바란다. 휴거성도를 특별히 귀히 쓰시기 위하여 고난을 주신다.
< 모세를, >
죽을 자리에서 건져내어 바로의 딸의 아들이 되게 하시고,
40년간 학문공부와
40년을 광야에서 연단하신 후에,
80세에 귀한 하나님의 일군으로 사용하시었다.
< 요셉을 ,>
감옥에서 택하여 귀하게 쓰시기까지 많은 고난을 겪어 종이 되고, 억울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 하여 감옥에도 가야하는 기막힌 일을 당하였지만, 때가 되니 하나님께 서 귀히 쓰임을 받는 총리대신이 된 것이다.
< 야곱은, >
다리가 상한 후에야, 귀히 쓰임을 받는 이스라엘로 새 이름이 바뀐 것이다.
하나님이 귀히 쓰임을 받을 사람은 그만큼 풀무불도 큰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고난을 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사용될 때에, 고난을 받게 된다.
(고후11:23절) 사도 바울의 고난과 고통을 기록해 놓은 글이다.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고, 세 번 태장으로 맞고, 돌로 맞고, 등 고통의 연속이였다.
● 죄를 지음으로 징계를 받고 고난을 받았다면 고난의 상급이 없지만,
🟢 그리스도의 일 때문에, 하나님의 일로 인하여, 내가 고난을 받은 것은 반드시
🟢 하나님께서 보상을 하여 주신다는 사실이다.
< 욥이, >
하나님을 잘 섬겼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을 받은 후에는 갑절의 보상을 받았다.
(욥기23:10절) 하나님의 영광을 인하여 당하는 고난은 참고 인내의 믿음을 지키면 천국의 큰 보상이 반드시 있다.
⭕ 그러므로 성도의 영광은, 십자가의 고난후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눅 12:6절)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참새 한 마리도 무고히 떨어지지 않고,
성도의 머리카락 하나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이유없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약 1:2-4절) 휴거성도는 인내로 하나님이 주시는 이 십자가의 고난을 참아내고 이겨야 한다.
그러므로 큰 영광은, 십자가 건너편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십자가의 고난을 이긴 사람들만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 죽음을 보지 않고, 극한 대환난 전에 변화체를 입고, 휴거되어 가는 그 영광은 자신의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최상의 영광이다. 이세상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영광이다.
8
● 휴거성도들은 자신의 죄 때문에 못난 성품 때문에 고난당하고 연단받지 말고,
🟢 의롭기 때문에, 또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선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난당하고, 천국에서 많은 상급받기를 바란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아가는 자는 고난과 핍박도 당하지만, 아름다운 선을 행하면서 살기 때문에,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다.
이런 성도는 성령충만, 기름부음 충만한 성도이다.
🐠 (행 2:1-4절) 성령의 역사를 대게 보면,
🐠 7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 불같은 성령의 역사
🐠 물같은 성령의 역사
🐠 바람같은 성령의 역사
🐠 기름같은 성령의 역사
🐠 기운같은 성령의 역사
🐠 인같은 성령의 역사
🐠 비둘기 같은 성령의 역사로 성령을 상징하고 있다.
그러나 성도의 믿음을 급진적으로
변화시키는 불같은 성령을 알려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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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은 열기가 강하고 뜨거운 것이다.
🦩 성령의 불도 역시 뜨겁고 열기가 있는 것이다.
🦩 성령을 받으면,
🦩 신앙이 뜨거워 지고,
🦩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뜨거워 지는 것이다.
🦩 그러므로 불은 빛이 있는 것이다.
🦩 불은 어두움을 몰아내고,
🦩 세상을 밝게 밝히고 있는 것이다.
🦩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 자는,
🦩 온 사방의 어두움을 몰아내는,
🦩 세상의 빛된 삶을 사는 것이다.
🦩 성령을 받은 사람은,
🦩 말과 행동이 밝아지고,
🦩 정직하게 정정당당 하게
🦩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 대의 명분이 뚜렷하며,
🦩 의롭다함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살전5:5절) 어두움의 세계는 불의의 세계이고, 죄악의 세계이며, 악마의 세계이다.
(요일1:1-5절)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어두움이 하나도 없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빛의 자녀된 휴거성도는 어두움을 물리치면서 사는 빛의 아들이고, 빛의 신부이고, 빛의 용사이다.
휴거성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서, 어두움의 일을 하면, 마귀의 자녀이고, 거짓말
을 하는 사람이다. (요일 1:6-10절)
휴거성도가 성령을 충만히 받는 것은, 빛이 되어 어두움을 물리치면서, 악에 동참하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휴거성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불은 항상 위로 올라간다. 불꽃이 항상 위로 올라가듯이, 성령의 불을 받은 자는 하나님을 향하여 모든 것을 위에다가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다 (골 3:1-2절).
9
⭕ 식물은, 머리를 땅에다 박고 있어야 살 수 있고,
⭕ 동물은, 전진하여야 만이 살 수 있고,
⭕ 사람은, 위를 바라보아야 만이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머리를 항상 하나님을 향하여 두고, 소망가운데서 오직 순종과 사랑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항상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삶을 살아가는 신부이다.
위엣 것만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성령받은 자의 모범인 것이다.
< 그러므로 불은 계속 번지게 되어 있고 >
또한 그 번지는 에너지 힘도 매우 강력하다.
세상에서도 보면, 작은 불꽃 하나가 온 산을 태우고 번져 나가면서 큰 산 작은 산, 인명피해까지 번져나간다.
이처럼 불이 번지듯이, 오순절날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성령의 불길이 온 세계에 번지고 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들이 복음전파로 선교사로 온 세상을 향하여 참되게 사역하고
있다.
⛔ 그러나 성령을 받지 못하고 자기 생각으로 사역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 그러나 불은 힘을 낸다.>
자동차도 기차도 군함이나 상선도 비행기도 모두 불을 이용하여 힘을 얻어 날고 다니고 있는 것이다.
불은 전진력이 있듯이, 성령의 불은 추진력과 힘이 무한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기독교는 2,000년의 모진 박해와 말살과 방해정책이 있었지만, 성령의 힘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더욱 크게 번져가고 있다.
< 그러므로 불은, 변화하게 하는 것이다. >
바짝 마른 굳은 쌀이지만, 불로 인하여 맛있는 쌀밥으로 변화되고, 질기고 맛없는 고기가 불로 인하여 맛좋은 고기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불로 인하여 악하고 추한 사람이 선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변화가 되고,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신자가 성도로 성령으로 인하여 변화가 되는 것이다.
사울은 교회를 박해하고 성도들을 잡아 괴롭히는 악한 죄악의 사람이였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 변화되어, 교회를 위하여, 성도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사도 바울로 변화하였다.
< 그래서 불은, 녹아지게 하는 것이다. >
쇠와 쇠는 단단하여 부딪치면 소리가 나고, 서로 흠집을 내는 화합이 아주 안되는 사이지만, 이 쇠가 뜨거운 용광로 불에 들어가면 녹아져서, 서로 융화되어 소리도 안나고 화합이 되어,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는 것이다.
(엡2:18절) 각종 고물이 뜨거운 열에 의하여 용광로 속에서 한 덩어리가 되어 뭉쳐지고 녹아지고 융화되어 새로운 지음을 받는 것과 같이 휴거성도들도 성령 안에서 녹아 질 때에, 새로운 새 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위세가 있는 것이, 성령의 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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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불은 물체를 남김없이 태운다. >
성령의 불을 받은 자는, 불로써 깨끗함을 받고, 모든 잡균을 태워 죽여 버린다.
사단 마귀 권세도, 성령의 불 앞에서는 모두 소멸되는 것이다.
🍫 성령의 불이 임하면,
🍫 능력을 받고,
🍫 권위를 받기 때문에,
🍫 복음의 나팔을 강력하게 불 수가 있고,
🍫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때,
🍫 에너지의 파워가 일어난다.
🍮 휴거성도들은 부활과 휴거의 성령을 영혼안에 심령과 마음 안에 받아서
🍮 새 사람의 에너지의 힘으로 한 영혼이라도 더 기도하고
🍮 성령님과 교통교제 하며,
🍮 주님의 친밀한 사랑 안에 들어가야 한다.
이제 일어나 손잡고 올라가자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신부들이 되어라.
그러므로 성령의 불은 뜨겁게 열기를 내어 역사한다.
하나님ㅔ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성령의 불을 받을 때 뜨겁게 이루어진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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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의 빛이 어두움을 더욱 넓고 환하게 밝히게 된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땅엣 것이 끊어지고, 모든 일이 하나님을 향하여, 천국에 보물을 쌓고, 상급을 쌓는 일로 가득하게 된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힘이 있고 당당하며, 말의 권세가 나타나고, 얼굴이 해같이 빛이 난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녹아지고 변화되는 사람이 되고, 교회 안에서 질서를 지키는 자가 된다.
부딪치면 소리만 시끄럽게 내던 자가,
소리없이 잠잠한 새 피조물로 변화가 된다.
소리를 내는 자는, 성령을 받지 못한 자다. 마귀 권세를 이기는 능력자가 된다.
⭕ 말씀을 읽고 들으며 되새김질을 하여라.
⭕ 성령을 받는 근원이다.
곧 데려갈 것이다. 때가 급한 때이다.
시급한 때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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