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8년 10월 4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요12:32) 또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 오리라고 하시니라 


🍯 십자가의 진리는 영적 진리여서, 
🍯 사람의 지혜로 알 수 없고, 
🍯 따라서 지혜로운 말로 전달될 수 없고, 
🍯 오직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셔야 하는 것이다. 

복음의 진리가 사람의 지혜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십자가의 진리가 기적이나 은사나 표적으로 가능한 것도 아니다. 

많은 자들이 성령의 나타나심을 
기적과 표적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아니다.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은 성령의 가르치심을 말하고 있다. 


(고전 2:13절)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인간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영적인 일들은 영적으로 비교하여 말하느리라 
 
그러므로 성령님을 통해 깨달아 얻어야 할 십자가의 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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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리스도의 자비의 마음이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때, 
어둡고 혼돈한 땅을 빛으로 하늘과 바다와 땅으로 분리하셨다. 


🍯 거듭남의 창조도
🍯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빛이 
🍯 성령님을 통해 비춰져서 
🍯 육체의 소욕과 영의 소욕이 혼돈한 데서 
🍯 영의 소욕이 순결하게 분리되어 
🍯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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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의 원천이시며 능력이시기 때문이다. 영적인 에너지의 힘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은 성령님을 통해서만 선하시고 순결하신 그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 그러므로 성령받은 자는 십자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왜인가? 

🍨성령은 믿는 자들이 회개하여 보혈의 피로 씻김받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내주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그래서 성령은, 성도가 회개하여 보혈의 피로 씻김받고 성령으로 거듭나면, 그릇이 깨끗하기 때문에 내주하시어,                       
🍨 그 성도를 성령님께서 그리스도께로 인도해 주시는 사실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삶을 사신 분이시다. 

🍨 그분은 죽기까지 흠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으며 십자가 죽음 후에 부활의 생명인 영생을 얻으셨다. 

🍨 그러므로 성령은 믿는 자들을, 
🍨 십자가로 인도하시고, 
🍨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며, 
🍨 부활 생명을 얻게 하신다.

2

⛔ 그러므로 십자가의 삶을 살지 않는 자에게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는, 
성령의 것으로 볼 수 없다.  

⛔ 이 땅에서는 성령의 역사처럼 보이는 
거짓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 십자가 앞에서 무덤을 만들고, 
🍭 그 무덤을 통과하고, 
🍭 회개의 열매를 맺고 
🍭 보혈의 피로 죄씻김 받고, 
🍭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 열매맺지 못하고, 
🍭 어떻게 성령이 그 사람과 함께 한다고 할 수 있는가.

아무리 세상을 좌우지 한다는 은사를 행하는 자라도다 거짓되고 헛된 물거품으로 떠내려 간다. 

성령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며, 조잡하고 험상궂은 하나님이 아니시다.
거짓 것을 남발하지 않으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없으시고 죄없으신 자신의 한 몸을 하나님께 드리셨다. 

그리스도께 나타난 성령의 역사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과 행위로 살지 않고, 

오직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에 의한 삶을 살게 하셨다. 

성령의 사람은 사랑과 순종과 희생하는 삶을 살게 되어 있다. 

성령께서 내주하시어 
그 길로 이끌어 가신다 왜인가? 

그 동일하신 성령님은 그리스도께서 흠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던 것처럼 그를 믿는 자들을 십자가로 인도하여 그리스도처럼 삶을 살게 하신다. 


하늘의 생명인 영생을 얻는 길은 
십자가의 삶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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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십자가의 죽음의 삶이 없는 
사람의 말은, 현상을 쫓아 살기 때문에 보았다 들었다 하는허잡한 말들을 쏟아낸다. 

자기 주장은 다 옳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성령의 역사는 듣지 않는것이 좋고, 보지 않는 편이 좋은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성령의 역사는 늘상 꿈이나 환상적인 표적이나 이적들에 불과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시다 (요 1:1-2절)

⭕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는데, 성령께서 그것과 상관없이 이적이나 나타내시고 현상적인 것으로 이끄시는가. 

⛔ 전혀 아니다.

불행히도, 이 땅에는 영적인 존재들이 있고, 
이세상 사단의 신이 존재하고 있다. 

미약하나마 그들도 이적을 나타낸다. 특히 축복을 가장한 일들이다. 

마귀는 그리스도를 시험할 때에, 천하만국의 영광을 주겠다고 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얼마나 원하는지 모른다.

이 땅에서는 자신이 구하는 기도의 힘으로 인생을 역전시키고픈 사람들, 즉 인기몰이로 가득한 자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신의 명예욕을 쟁취하려는 사람들이다. 
열심으로 기도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고 믿는 자들이다. 

거짓된 직분자들이고, 거짓된 미혹일뿐이며 그 결과는 거푸짚이 된다. 
모래 위에 짓는 그들의 집이 될 뿐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유명인이 되어 지고 싶은 마음이다.

3

그래서 성령의 능력이나 은사를 통해 무엇인가를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에, 마귀가 사용하기 좋은 그릇이 된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며, 자신이 하나님께 아주 잘 쓰임받는 길로 알고 있다. 
 
그러나 성령은 자기 자아로 해석하며 판단하는 오염된 자들에게는 절대 일하시지 않으신다. 

⛔ 다시 말하지만, 이 땅에는 성령의 역사로 불리워지는 일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성령이 행하시는 일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성령은 
믿는 자들을 오직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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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흠이 없었어도, 전적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분이시다. 

하물며 죄가운데 태어나서 이기적인 생명으로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야, 
더욱 자신을 십자가에서 죽으며, 하나님께 드려야 하지 않겠는가. 


성령께서 그 일을 행하신다
그래서 성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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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의지하며 자신들의 지성적인 것인 모든 것들을 무력하게 만들어 버리는 일을 행하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성령은 환경과 삶을 어렵고 힘들도록 흔드시어, 그 환경과 삶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볼 수 있도록 만드신다. 


🦩 왜인가? 자신의 실상은
🦩 전혀 믿음이 없으며,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자로서 
🦩 허상을 붙들고 가치도 없는 것에 대한 사실이 아닌 것을 발견하고, 
🦩 자신이 죄인의 불구자 인생임을 보게 하고 알게 한다. 
🦩 그래서 자신의 헛된 인생인 생명마져도 미련없이 내려놓게 하신다. 


🦩 참으로 성령으로 
🦩 회개하고 거듭나고 보면,
🦩 헛되고 헛된 것을 그냥 알게 되고, 
🦩 통곡하며 애통하며
🦩 십자가 보혈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성령의 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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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사람들을 십자가로 인도하는 일을 행하시고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로 인도하시며 

🍯 또 다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십자가 너머에 계신 부활승천 하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결단코 
십자가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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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에서 나는것은 언제든지 십자가와 반대의 삶을 사는 자가 된다. 

자신의 은사적인 것이 전부가 된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서 마음과 감정에서 사단이 주는 것을 전면 부인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 

주님이 주시는 것으로 각인시키고 믿기 때문에, 그것은 그 사람에게 찢어지는 아픔이 된다. 


그러므로 성령의 도우심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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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자기부인의 십자가의 삶을 살 수 없다는 결론이다. 

자신의 생명으로 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일하심은 매우 어려운 실상이 될 것이며,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4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을 십자가로 인도하시는데, 

그가 협조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의 것을 붙잡고 고수하며, 자신을 위한 삶을 고집하게 된다면, 

성령님은 침묵할 수 밖에 없으며 결국은 떠나시는 것이다. 
 
그래서 주여를 외치지만, 성령의 역사는 사실상 그들과 매우 다르다는 것이다. 

⛔ 그들이 성령이 하신다고 하나, 성령의 것이 아닌 다른 것에서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 그들의 잘못된 성령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회개없이 십자가 보혈의 피로 씻김받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 없는 자신의 열심에 근거한 잘못된 신앙의 산물이다. 
 

성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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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순종하며,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모든 자들을 이웃사랑 십자가로 인도하시는데, 

어떻게 십자가 없는 믿음이 있을 수 있으며, 
십자가 없는 큰 구원 휴거가 있을 수 있으며, 천국이 존재할 수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흠없는 자신조차 하나님께 드렸는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어떻게 자신의 명예와 탐욕을 위해 삶을 즐길 수 있는가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는 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강조하셨는데, 

🦩 주여를 부르고 외치면서 
🦩 자기 생각과 
🦩 자기 의와 
🦩 자기 열심과 
🦩 명예욕을 가득 채워서 
🦩 자기 스스로 세운 목표에 마음을 쏟으며 
  🦩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는가. 

⛔ 어불성설이다. 
⛔ 십자가를 욕되게 하는 자다 

🦩그럼에도 그들의 열심이 통할 때가 많다. 
🦩그것은 사람들이 자기 열심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 집념과 
🦩 집착과 
🦩 열심은 
🦩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 거기에 목표마져 선해 보이는 것이라면, 🦩 사람들은 기꺼이 관심을 갖고 그런가 동조한다. 

⛔ 이를 성령의 역사로 말하지만, 인위적인 일이다.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한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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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모든 일에 기도하라는 의미로 이해되어 있다. 

🟢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이를 위해 열심으로 기도하며, 집념을 가지고 목표를 추구한다면 성취될 수가 있는데, 

⛔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경우가 허다한 것이다. 

이들의 기도는 자신들의 집념을 불사르는 도구로 사용되기가 일쑤다. 
결국 그들의 목표는 그 자신의 성취로 이어진다. 

때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나 성령의 역사로 표현되지만, 실제는 자의적인 자신의 마음과 생각으로 퍼즐을 그리고 맞추는 인본적인 것으로 그림을 만든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선한 것이나, 악한 것에나, 그 목표에나, 기도에는 아무 관심이 없으시다. 

왜인가? 
그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기 때문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 할 기본원칙부터 무시했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거부하고 대적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그렇게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열매를 맺는 자는 그 입이 아름답다 그 나무의 잎사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보고 말한다.

5

그러므로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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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삶을 사시고 영광에 이르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를 드러내는 일을 행하신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을 십자가로 인도하여 자신들에 대해서는 죽게 하고, 

예수님께서 받으신 생명을 얻게 하시어 영생으로 인도하게 하신다. 

그리고 천국의 소망으로 삶을 지속적인 말씀과 기도와 예배가 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며, 천국가정이 되도록 도우신다. 

형제간에 우의하며 부모에게 효를 다 하라고 권고해 주신다. 
 
그러므로 성령은, 그리스도의 다스리심과 행하심을 성도들을 통해 빛을 비추시길 원하신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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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비추고, 
🦩 열매가 맺혀지고, 
🦩 삶이 기름진 복으로 충만케 하신다. 
🦩 막혔던 문제들이 열리고 풀리며, 
🦩 알곡 추수로 무르익은 열매들이 되게 하신다.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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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점점 떨어져 거두어 들일 알곡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후패해지며,그들이 행하는 일들을 드러내게 하고, 그들의 말은 무색하리 만치 하나님 앞에 심판의 잣대로 남는 결과물이 된다. 
 
그러므로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들은 처음은 모든 관심이 화려한 겉모습에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둠은 빛 가운데 드러나게 되어있다. 

⛔ 인간의 속임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일뿐, 겉모습은 실패가 되어 부메랑으로 그들 정수리로 돌아 갈 뿐이다. 

⛔ 왜인가?  십자가가 그들의 장식품에 불과하였기 때문이다. 

악이든 선이든, 때가 되면 그 열매는 반드시 맺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십자가를 떠난 성령의 역사는 있을 수 없다 십자가 없는 성령의 열매는 없다는 것이고, 

자신부인이나 자신의 십자가 없는 믿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십자가 없는 생명과 영생은 없으며 
십자가 없는 주님과 천국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반드시 좁은길 협착한 길이 십자가 길이라는 것을,십자가 삶이라는 것이 자신의 고백과 찬양이 되어야 한다. 
 
⚫ 그러므로 십자가 눈물의 고개 언덕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마당뜰만 밟을 뿐이다.
 
🟢 그러나 눈물과 탄식과 핍박과 애통으로 탄식하며, 눈물의 고개 언덕을 넘고 넘은 자는 천국소망으로 열매가 맺혀진 많은 추수단을 거두는 기쁨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6

공중재림 휴거는 추수다. 
이방인들을 추수하시는 농사의 대가이신 주 하나님이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것이다. 

공의로 추수와 심판이 이루어지는 대역사이며, 대사건이다. 


그래서 알곡된 휴거성도들의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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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를 앞세우고 온 것이 아니라, 
♧ 십자가를 등에 지고, 
♧ 좁은 길, 좁은 문들을 한 계단씩 밟으며, 
♧ 그 계단 계단이 눈물과 핍박과 쓰디 쓴 길이였다. 
 
♧ 십자가 보혈 피의 능력이 아니면, 지금까지 이 길을 걷지 못하였을 것이다. 

♧ 한 계단씩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걸음을 재촉하며 무릎으로 온 시간 시간들이다. 

♧ 원근각처에서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 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받는 신부들로 성장시켜 주신 성령 하나님께 감사하여야 한다. 
 
♧ 아무리 사람이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걷고 좁은 문을 통과한다 할지라도, 
성령님의 돕는 은혜가 아니면, 
사람으로서는 통과할 수 없는 길이다. 

♧ 휴거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는 천국이다. 

♧ 그래서 그릇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 어느 인생이 내가 내가 할 수 있는가. 
나의 나된 것은 주의 은혜라고 고백하며, 

♧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문이 좁은 문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마 7:13-14절)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광대하여 그 길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협소하여 그 길을 찾는 자가 적음이니라 하였다. 
 
🍮 성령과 말씀으로 거듭남을 입고, 
🍮 은혜를 얻고, 
🍮 열매맺는 자들은
🍮 좁고 협착한 길을 걸어가야 한다. 

🍮 사도바울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다. 믿음은 끝까지다. 

🍮 좁은 길은,자신의 생각이나 방법인 모든 것을 하나님 말씀에 복종케 하는 길이다. 

🍮 그 길은 말씀에 철저히 겸손으로 순종하는 길이다.그러므로 그 길이 성화의 길인 것이다. 
 
🍮 그래서 그 길은 말씀과 기도로 적셔지고, 말씀으로 채워져서 생수의 강이 넘쳐 흘러야 한다. 

🍮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케 강을 이루어 바다로 흘려보내야 한다. 
 
🍮 십자가 양 옆이 이웃이다. 
🍮 이웃을 위해 사랑으로 섬겨주는 것이다. 
🍮 주는 자가 복된 자이다 
🍮 주는 사랑은 항상 넘치는 사랑이다.

7

그럴때 자신의 영혼이 기쁘게 깨어나고 성화로 전진한다

성령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성화를 이루면,
자신의 영이 점점 성장하며 좁은 길을 걷는 것이 감사와 사랑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의 그 길은 더 높은 영광의 영역으로 흡수되어 들어가는 길이다. 

그래서 자신의 자아가 다 부서지고, 
지성의 생각과 계획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으로 충만케 되는 복된 생명의 길이 된다. 

자신의 탐욕과 머리로 알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성령충만 기름부음의 임재로 인하여 영광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좁은 길은 패역하고 완악했던 인생이 
🦩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 예수 그리스도의 아바타로 변화 받으며 
🦩닮아가는 복스러운 소망의 문이다. 

🦩 천국 예루살렘성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 거룩의 옷을 입은 영광의 길이며, 
🦩 사랑과 순종의 길과 문이다. 

🦩 그래서 좁은 길, 좁은 문은 
🦩 세상은 간데없고, 
🦩 주님만 보여지고 
🦩 의존하는 길이기 때문에 
🦩 세상을 역행하는 것이다. 


세상에서의 슬픔과 아픔과 고난의 풀무의 길이지만, 감사 찬양이 되어 시온의 추억으로 아득한 옛날의 그림이 되는 좁은 문이다. 

이생의 자랑과 이생의 삶을 초개처럼 버리니 빈 그릇을 만드는 좁은 길이다. 

성령님으로 인하여 말씀과 기도의 충만으로 들어가니, 양심을 찌르는 애통의 회개의 길이 열리는 길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사랑을 알게 되니, 공의를 강물같이 흐르게 하는 길과 문이 되는 것이다. 

협착한 길은 나를 찌른 원수도 용서하고, 그 영혼을 사랑하게 하는 아름다운 선한 길이다. 
 
그러므로, 매일의 삶에 다가오는 나 자신의 혼의 상처를 십자가 보혈로 풀어가는 길이 된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신부가 되어, 
여리고 성을 향하여 침노하며, 승리의 길로 선한싸움의 승리의 승전가를 부르는 것이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한 자는 
말씀에 대한 영적인 계시의 영역이 열리며, 
그 길이 빛으로 확장되어지는 진리의 길이 열어진다 

왜인가? 
아버지의 마음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생수의 길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넣어주셨던 그 생수로 인하여 생수의 물줄기가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탁하며 순종하는 영광스런 길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된 신부들이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에 열매들로서 이웃사랑으로 기도의 무릎으로 추수의 단을 거두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용사들이 되는 영광의 길이며, 생명의 문이다. 

그래서 십자가를 지고 그 보혈을 의지하여 
보혈의 피를 영혼들에게 뿌리고, 덮어주며, 
악한 마귀들을 대적하고 보혈로 풀어가는 길이 된다.

8

휴거성도들은 이렇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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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 나의 심장에 자비의 아버지 심장을 부어주시고, 
☕ 강퍅한 나의 마음에 사랑과 긍휼의 아버지 마음을 부어주시고, 
☕ 나의 거친 감정과 생각에도, 지혜자이신 사랑의 하나님의 지혜의 사랑을, 
☕ 나의 감정과 생각에 부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그래야 아버지 하나님의 영혼들을 향하신 그 눈물이, 
☕ 나의 눈물이 되어 흐르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 그러할때 
십자가에서 모진 매를 맞으시고, 갈기 갈기 찢기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흘리심에 대한 그 사랑이, 

⭕ 머리에 가시 면류관에서 얼굴을 타고 흘러 내렸던 피의 그 사랑이, 손과 발에 못자국에서 흘러 내렸던 그 피가, 

⭕ 나 자신의 죄악과 허물임을 고백하며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질 것이다 

⭕ 그래야 자신이 십자가를 앞세우지 않고, 등에 지고 한 계단씩 오르며, 죄를 증오하고, 사단을 증오하며, 영적전쟁을 하며 담대하게 천국계단을 올라 갈 수 있는 믿음의 강하고 담대한 담력이 생긴다. 

⭕ 성령님이 함께 동행해 주시기 때문에, 이기며 올라 갈 수 있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이 천국 계단의 좁은 길, 좁은 문은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연합하여 휴거의 깊은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며 가는 길이다. 


🍫 휴거성도들은, 
🍫 기도의 파숫꾼인 영적인 사환들로서, 
🍫 하나님 앞에 사랑과 순종으로 헌신되어진 
🍫 기도의 용사들이다. 
 
🍫 그래서 휴거성도들이 두 발로 딛고 있는 그 영역이, 
🍫 중보기도의 자리이며, 
🍫 예배의 자리이고, 
🍫 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사명의 자리이다. 


휴거성도들은 하나님의 빛진 자들이 되어, 
천국복음 휴거복음 안에서 가족 부모 골육 친척 이웃들을 위해 그 영혼들을 놓고 기도하는 용사들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승리의 단을 거두는 삶을 사는 것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터이지만, 그리스도의 무릎 앞에 마귀는 벌벌 떨며 도망가게 되어 있다. 
 
예수의 보혈의 피 앞에는, 사단은 질려버리고 무서워 도망친다.


🍫 큰 구원 휴거의 완성은, 
🍫 좁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온 자들이 
🍫 그 푯대를 향해 완주 했을때, 
🍫 얻는 영광과 은혜의 영역이다. 

🍫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 때까지 잘 달려가는 자 만이, 
🍫 큰 구원 휴거의 완성을 얻을 수 있는 영광의 길이다. 


9

좁은 길은, 
===========)*                                                 
공의의 하나님을 잘 알고, 
겸손으로 낮아지고, 
비워진 자가 천국복음 안에서 승리자로 인정받고 그 자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십자가에 쏟아져 내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엄위하신 불같은 진노를 먼저 알고 깨달아야 한다. 
 
좁은 길은 또한 십자가에 자신의 몸을 바치신 예수님의 사랑은 인간을 사랑하신 보혈의 사랑을 깊히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찢기심과 피흘리심은 나 자신의 죄악과 허물 때문임을 뼈져리게 회개하고 고백하며,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러므로 선민 이스라엘과 이방인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연합하여, 주 하나님의 몸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 공동체의 길이다. 
 
영광의 길임을 고백하며, 
주 하나님을 경배하며, 구속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 찬양 올려드려야 한다. 
 
영광스러운 공중재림 공중휴거로 찬란한 폐막식 무대 위에서 떠오를 것이며,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여 뵈올 그날을 기대하며, 부활휴거 찬양으로 송축할 것이다. 
 
이 길은 승리의 길이며, 영원한 영생의 복된 길이다 주 하나님과 맺은 언약과 사랑의 풍성함이 견고해져서 즐거워하며 기뻐한다. 
 
휴거성도들의 십자가란 자신의 옛사람을 끊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새 생명이 된 새 사람을 입는 것이다. 

십자가 앞에서 매일의 삶 가운데 회개하며, 자신의 옛 사람을 완전히 벗어 버리기 위하여, 마지막 초지일관으로 사력을 다해야 한다. 

⭕ 십자가에서 새 사람을 입지 않고서, 
성령충만 성령의 능력을 말하는 것은 허공을 치는 메아리일 뿐이다. 
 
지금은, 폐막식 마지막 무대 위에 서 있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는 찬양이 흘러나오는 때다. 

이제는 신부들이 눈물로 씨를 뿌린 추수단을 다 거두어, 함께 영원한 본향집으로 떠나야 할 기약이 이르른 것이다. 

세상과 작별의 시간을 고해야 하는 시간 시간이다. 오늘일까, 내일일까, 기대하는 것보다 더 귀한 믿음이 또 있을까다.

10

⭕ 그러므로 성령의 능력을 입는 것이 절박한 때다. 그러나 회개없이 성령의 인도를 쫓아 살고는 그 능력을 입을 길은 없다. 

자신이 인생사는 지금까지 혼적인 옛 사람의 법을 끊어 버려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옛 사람을 벗어내는 일은, 
종교적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죄만을 열거하고 애통하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된다면, 왜 훈련이 필요하겠는가. 

⭕ 휴거성도들의 기도는, 
먼저 십자가 보혈 의지해서 회개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회개와 옛 사람을 벗는 일이, 주의 은혜로만 이루어진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십자가의 권세에 호소해서만 이루어진다. 

그리스도 피에 호소함이 없이, 하나님 앞에 용서를 받는 법은 결단코 없다. 
그래서 십자가 주의 피에 호소해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다. 
 
⭕ 그러므로 옛 사람을 벗어 버리는 일은, 
결단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권세에 호소해서 그 권세를 의지함으로 만이 가능하다. 


그냥 회개만 했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회개와 옛 사람을 벗는 일도, 천국복음 공중재림 휴거복음을 바로 알고서 만이 가능하다. 

🍋 그리스도 십자가의 권세에 호소해서, 그 권세로 옛 사람을 죽이고, 새로워져야 한다. 
 
🍋 지금 마지막 종점을 눈 앞에 두고 휴거성도들은 옛 사람을 온전히 벗고, 예수 그리스도의 아바타로 새 새명 새 사람을 입는 것이 최우선이다. 

🍋 이렇게 해야, 그 영광의 날에 성령이 변화시켜 그 능력으로 끌어 올릴 것이다. 
 
🍋 지금은 아주 촉박함 그 자체다. 
 
🍋 휴거성도들에게 성령께서 자신을 지배하실 수 있도록, 빈 그릇을 만들어라. 

🍋 그래야 그 그릇에, 성령의 것으로 채우신다는 사실이다. 

🍋 엘리야의 능력의 갑절 그 이상이, 휴거성도들에게 필요하다.다른 것으로는 안된다. 
 

⭕ 성령의 능력을 입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권세를 믿고 적용하는 길밖에 없다. 

성령의 지배하심은 십자가의 보혈의 권세와 분리해서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일 뿐이다. 
 
세상은 무섭게 회오리 바람처럼 극한 태풍처럼 이 세상을 덮칠 것이다. 

살아 남을 자가 손각락으로 꼽을 수준이다. 
올라가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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