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10월 16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요한복음15:1-7)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내안에서 열매를 맺지못하는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정결케 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하였다


휴거신부들은 오직 신랑되신 예수님만 의지하는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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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안다는 것이다   
🔹️인간의 나약함을 안다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아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던 것이다.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한 것이다. 


< 내가 이정도면 괜찮지 >
< 나는 저사람 보다 나은 사람이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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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공급할 능력이 없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스스로 꽤나 괜찮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능력도 있고 저사람 보다는 자신이 낫다고 생각한다 저사람과 비교해 볼때 나는 더 월등해 보인 

 
< 이러한 자는 >
심령이 가난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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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자에게는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시며 방패시라는 고백을 들을 수 없다. 

이런자는 오히려 나는 강한자, 내 힘으로 살 수 있는 자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가 없으시다. 



< 자신이 계속해서 착각하는 것은,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것이 죄라는것을 모르기 때문에 회개를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은 하나님의 일을 많이했고 저 사람보다 헌신도 많이 했기 때문에 괜찮은 사람이다. 
자신은 능력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결국 자신이 자신을 우상화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의지하고 사는 자이다.

🔹️저 사람보다 지식도 많고, 많이 배우고 안다는 것이, 죄악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언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며,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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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 홀로 내던져지고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불속에 금을 단련하듯이 연마될 때라야 

🍋 자신을 포기하게 되며, 나는 정말 인간일뿐이다 나 자신의 힘으로는 살아나갈 수가 없구나 하며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을 듭니다 라고 고백한다. 
 
🍋 또한 자신의 질병으로 침상에 던져지면, 나는 잘못 살았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알게된다. 

🍋 사람은 죽음 직전까지 사경을 헤메는 고통이 엄습하면, 하나님 앞에 두 손을 들고 죄를 회개한다. 
이것이 하나님 손길에 의해 훈련하시는 방법이시다.
 
🍋 자신이 인간이라는 것을 너무나 자주 잊어버린다 하나님이 한번 불면, 사라질 인간이라는 것을 자꾸 잊어버린다. 

🍋 그리고는 스스로 만족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만족감을 갖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2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삶을 사는 방식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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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신부들의 삶은 세상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살지 않는다 휴거신부들은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구별되게 
삶을 살았던 것처럼 구별되게 사는 것이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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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신부들은 
ㅡㅡㅡㅡㅡㅡ<><><>

 🍋 자신이 피조물인 인간임을 알기 때문에, 오직 신랑 주님만 의지한다. 

🍋 자신에게 아무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순간, 성령하나님을 의지할 수 에 없는 것이다.

🍋 자신을 하나님께서 한 번 불어버리시면, 있다가도 없어지는 인간이기 때문에 정말 먼지 같은 인간으로서 자신 안에는 아무 능력이 없고, 선한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매순간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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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아 갈 수가 없는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두다 한결같이 그렇게 살았다. 

하나님께서 이사람은 하나님의 사람  나의 사람이라고 인정하시고 불러주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았고 휴거신부들 또한 그렇게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예루살렘성 신부다. 

그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 휴거신부들도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안되는 인생이라는 고백과 함께 그렇게 살아야 한다. 
 

< 자신의 인생은, >
하나님 없이는 한발자국도 걸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고백되어져야 한다. 
>>>>>>>>>>>>>>>>>>>>>>>>>>>>>>💢

🍋 항상 자신은 피조물인 죄인된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자신은 인간이고, 하나님은 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창조주 하나님, 생명의 하나님과 싸워서 결코 이길 자는 하나도 없다. 

🍋 병상에 던져지면, 어느 인간일지라도 하나님의 손길이 아니면,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나자신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하며 애통하는 심령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이다. 

🍋 스스로 인간인 자신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도 부어주실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의지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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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 내자신이 사람인데, >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의지하면, 절대로 장망성 인생된다는 사실이다 


●ㅡ< 하나님의 의를 이룰수 없기 때문에 >
대환난에 남겨지는 자로 전락하여, 지옥출입구에 떨어져 그때 알게 된다. 



🛑ㅡ< 하나님만을 의지할때 ,>

♧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입기 때문에, 
♧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많은 일을할 수 있게 하신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때문이라 하였다.


3

<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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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몇가지가 아니라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인간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도 없고, 자신을 위해서 많은 돈을 벌어본들 대기업을 이룬들 하나님께서 한 번 불어버리면 한 번에 망할 수 있다.

자신을 의지하면, 자신의 뜻대로 되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ㅡ그러므로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없지만, 
🛑ㅡ하나님을 의지할때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는 불가능한 것이 없는 것이다. 


용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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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힘으로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나는 용서할 수 없는데, 용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기도하여라.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때, 하나님께서는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부어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면, 사람에게 불가능한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  < 성경에 스데반 집사같은 >
사람들이 순교하면서, 대부분 하는 말이, 이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  < 순교자들이 >
이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다는 것은, 자신도 핍박하는 자들을 용서했다는 말이다. 

💬 나 자신도 용서했으니까, 하나님께서도 긍휼히 여겨달라고 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눈동자같이 아끼시고 사랑하는 신부에게 해를 입힌 사람들을 그냥 용서하실 수 있겠느냐? 

💬 신부가 용서해 달라고 하니까,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신부가 나도 용서했으니까 주님 용서해 주세요 하니까 신랑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하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순교자들이, 하나님,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고백을 했다. 
그렇지 않으면 신랑 주님은 그악인들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으시다고 하신다. 

💬 신부가 용서해 주라고 하지 않는 이상, 용서해 줄 수 없으시다고 하셨다.
신부가 용서해 달라고 하니까,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 신부가 나도 용서했으니까, 주님 용서해 주세요, 하니까 신랑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하시는 것이다. 

💬 대부분의 순교자들이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신랑은 그 악인들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으시다고 하셨다

💬 신부가 용서해 주시라고 하지않는, 이상, 용서해줄 수 없다고 하셨다. 
주님이 가장 사랑하는 신부를 때리고 죽이는데, 어떤 신랑이 참겠는가다. 


< 순교자들은 >
그것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그것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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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열두 제자들은 >
하나님께서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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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를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저 사람들을 제가 용서했습니다. 

💬 저도 용서했으니, 신랑 주님께서도 용서해 주세요, 라고 주님께 부탁의 고백을 하는 것이다. 

💬 이것은 관계에서 오는 신앙이다. 


순교자들이 자신을 의지했다면, 
원수를 용서할 수 있을까다. 
용서는 자신의 힘으로 가능치 않다. 
순교자들에게 용서의 기도가 가능했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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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서 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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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 내 힘으로는 안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열매를 맺게 되며 하나님으로 충만해지는 열매를 맺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 들어가 딱 붙어 있게된다. 

💬 하나님의 뜻이 나 자신의 뜻이 되고, 나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되고, 하나님과 나자신이 똑 같아지게 되는 것이다. 

💬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것이고, 나 자신은 주님 안에, 주님은 나 자신 안에 동거동락 동행하는 신랑신부가 되는 것이다. 

💬 이땅에서 신랑과 신부가 하나가 되고, 한 몸이 되는 것으로서, 사랑의 교제속에서 친밀함을 더 깊이 나눌수 있다.


(요한복음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자신이 살아서 
🔅나 자신을 계속해서 의지하고, 
🔅나의 뜻대로 행하고, 
🔅내 생각대로 행하면,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실 자리가 없게 된다. 
🔅하나님께서 어떤 도우심도 주실 수 없다고 하셨다. 



●ㅡ<그러므로 자신의 말 가지고는 >
그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어떤 수단방법으로는,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ㅡ<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때, >
또한 하나님을 의지할때, 자신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수 있으시다는 것을 인정하고 믿을때,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ㅡ< 인간으로는 안되지만, >
신이신 하나님은 가능하시다는 것이다. 

🟢ㅡ저는 안되지만, < 주님은 행하실 수 >
있으시다는 것을 고백할때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신다는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시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휴거성도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님께 붙어있지 않으면, 또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교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15:6)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가지처럼 버려져 말라 버리느니라 
그러면 사람들이 그것들을 거두어 불속에 던질것이요 그것들은 타버릴 것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되지만, 인간의 뜻대로 하면 망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나 자신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때,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인생전체에 일어나는 
모든일을 통해서, 
<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물으시는 것은: >
**********************************⁉️

🔸️너의 힘으로 살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것이냐? 아니면, 
🔸️너 혼자 살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살 것이냐?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할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할 것이냐? 
🔸️너의 뜻대로 할 것이냐?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이냐? 이것이다.


5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생전체에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 휴거성도들에게 가르치시는 것은 >
***********************************⁉️



너희가 나를 떠나서 너희의 뜻대로 할때, 
➖➖➖➖➖➖➖➖➖➖➖➖➖‼️

🔹️ 네가 가고 싶은대로 가고, 
🔹️ 너의 생각대로 하며,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 사람을 의지한다면, 
🔹️ 너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타다남은 부지깽이 같은 인생은, 결국은 추락으로 끝나고 
🔹️대환난의 소용돌이에 사망과 멸하여짐을 당한다고 경고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사람은
******************************💢

🍨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인간으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 하나님으로서는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도우심을 구할 수 밖에 없다. 

🍨 그 사람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다. 

🍨 그런 사람은 변하지 않는 바울과 같은 사람되어,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백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휴거성도들에게 가르치고 깨닫게 하시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인간이고, 나는 신이다. 
너희는 피조물이고, 나는 창조주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휴거성도들이 날고 뛰어도, 
휴거성도들은 내 손 안에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너희들은 어떻게 너희들의 힘과 생각없이 살려고 하느냐이다. 탄식하시는 하나님 말씀이시다.

신부는 연약하기 때문에, 신랑이 도와주어야 무엇이든지 완성될 수 있다. 


🍨ㅡ< 그러니까, 신부의 고백은, >
나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까, 
신랑 주님께 말씀드려서 도우심을 받으면, 아주 쉽게 갈 수 있다. 
 

🍨ㅡ<신랑 주님, 나의 짐이 무거우니>
저를 도와 주십시요, 하며 아뢰어라.> 


신랑은 
**********💢

🍨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해결해 줄 수 있으시다고 하셨다. 

🍨 신랑은 힘과 능력이 되시기 때문에, 신부의 고백을 들어주신다고 하신다. 

🍨 신랑 주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시다. 그렇게해서, 신랑 주님이 신부의 간청을 들어주시고 나면, 

🍨 신부는 나의 신랑 주님이 이 엄청난 일을 해 주셨다고, 신랑을 자랑하면 된다. 


그런 일이 신부와 신랑 예수님과의 
사랑의 관계이다. 
******************************♥️


🍨 신랑을 놔두고 자신의 힘으로 해보려고 한다면, 얼마나 힘들겠는가다. 

🍨 신부가 신랑을 놔두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보겠다고 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 

그런데, 무겁고 힘든 것도 자청해서 자신이 하겠다고 하면서, 삶을 살고 있는 신부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런 사람들에게는 >
열매도 나타나지 않고, 변화도 없는 것이고, 자신의 길잡이를 모르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전 세계 휴거성도들은 
심비에 이 말씀을 새겨야 한다. 
농담으로 여긴다면 슬피 애곡할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신은 피조물인 인간일 뿐이다. 사람과 신은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이다. 


모든것이 가능하시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이시며,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다. 
이러한분이 신랑이시다. 


자신의 신랑 예수님은 인간이 아니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피조의 인간을 창조하신 신이시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운 자를 통해 하지마라 하면 하지말고, 하라 하면 하는것이지, 무슨 이유가 있는가다. 

신부가 신랑이신 주님의 말씀을 어기고 신부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6

실제의 예수님이 서 계시어 말씀하신다면, 거역하고 불순종 할 수 있는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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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의 소리로 듣고 자신 마음대로 하면서, 신랑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미련한 것이다. 

🔸️신랑 주님이 다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시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문둥병자이다.

🔸️신랑 주님은 신이시다. 속이지 마라. 속지 않으신다. 왜 신랑을 옆으로 제쳐두고, 자신의 힘과 머리로 살려고 하는가다.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신랑 주님을 두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신의 방법과 수단으로 살려고 불순종 하는냐이다. 

🔸️모든 능력을 가진 신이신 주님을 두고, 왜 능력없는 자신의힘으로 하려고 하느냐 말이다. 

🔸️이런 자신의 행실이 버릇없고,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낙인 찍힌다는 것이다    . 

🔸️이렇게 버릇없이 행동하는 자는 하나님을 동급으로 여기는 불결한자이다.

🔸️사단은 자신들에게 자신의 힘으로 살게하고, 자신을 의지하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조금 해보다가 역시 하나님도 못하시는구나 하고 버릇없는 말을 하는 자들이 있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무지로 인해, 하나님을 자신과 같은 인간으로 취급한다.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지만, 그 분은 하나님이시다. 인간과는 본질이 땅과 하늘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그러면서 예수님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 내리고 있다. 그러고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벌을 내 머리 위에 부어달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그러한 자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본다고 하여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부가 나의 신랑은 능력도 없고 아무것도 못하니 나 자신이 하는게 더 좋은 편이라고 한다면, 신랑이 좋아할리가 만무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계속 물으시고 계신다. 너의 힘으로 해볼래 하시며 묻고 계시지만, 
그래도 자신의 힘으로 해보려고 하는것이 인간이다. 

그래서 10일 길이면 갈 수 있는 길을, 40년 동안 자신의 힘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자기들의 힘으로 40년이 걸리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서 가르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너의 힘으로 해보니까, 순조로웠느냐 하시는 것이다. 

너는 나를 의지하면, 내가 다 해줄께, 너는 나에게 붙어 있어라. 신부는 신랑에게 나는 신랑 주님을 믿습니다. 
신랑 주님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하면, 신랑은 무엇이든지 다 해주고 싶은 것이다. 

그러므로 신랑되신 주님의 마음을 몰라주는 신부가, 어찌 주님의 신부이겠는가. 

주님과 자신과 어떤 관계인지, 휴거성도들은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많은 고난과 고통을 당하였다. 
바울 한 사람을 보아도, 그 고난은 매우 큰 고통의 길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러나 신랑이 앞에서 대신 모든것을 막아주시고, 짐을 져주셨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것은 경험해 보지않은 자는, 알수 없을 것이다.





7

●ㅡ< 자신의 힘과 생각으로 사는 자는 >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고, 자신도 변화될 수 없고 주변에 어떤 사람도 자신을 통해서 변화 될 수 없는 것이다. 


●ㅡ<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이, >
나 자신 인간의 생각과 힘으로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것이, 주님을 등지고 떠나는 것이다. 


주님께 딱 붙어있지 않는 것이 주님을 떠나는 것이다. 


(요15:4) (요15:6)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변화도 일어날 수 없고, 
아무 능력도 나타날 수 없으며, 어떤 열매도 맺지 못한다


🧉기도 많이 해 놓고, 
🧉자신 힘으로 하니까 안되는 것이다 
🧉결국은 자신이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때,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은 물으신다. 
***********************************⁉️
🧉너는 너의 힘으로 그때 그렇게 했잖아. 
🧉지옥문 앞에서도 너 자신 의지할래? 
🧉지금도, 너의 생각으로 너의 뜻대로 할래, 하시며, 
🧉고개를 돌리신다. 
 

하나님은 
************💢

🔸️전능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시다.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시고, 
인간이 알지 못하는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지식과 지각과 생각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모두 다 판단하고 계신다. 

🔸️휴거성도들의 일거일투족을 다 전체로 보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들의 모든 언행을 100%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기 때문에 휴거성도들에게는 엄청난 보호하심으로 모든 전부를 보고 계시며, 

🔸️하나님 자신의 능력을 베푸셔서, 자신의 신부를 최고의 지혜로 도우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신부들을 눈동자 처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관리하신다는 사실이다. 

🔸️전 세계 하늘빛인 무형교회 신부들을 한 신부 한 신부를 보호관리하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마라. 
 
(마태복음6: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말하며 염려하지 마라 하셨다.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새겨들어야 한다. 휴거신부들아, 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공급하지 않겠느냐는 말씀이다. 

🔸️너의 힘으로 하려하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보고 다 알고 있다. 너는 나만 의지하고 딱붙어 있어라 전능자 하나님이 다해주고 너의 공급자가 되어 줄께. 
 
🔸️너가 떡을 바라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줄 것이다. 자신의 힘으로 사는 자는,떡을구하는 삶이다 떡을 위해 사는 삶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 하나님의 힘으로사는 삶은, 여호와의 모든 말씀으로 사는 삶이다. 


(신명기 8:3) 위에 말씀처럼, 하늘빛 무형교회는 전능자이신 하나님이 친히 세우시고, 
휴거신부들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세상 염려 재리에 매이지 않도록 전능자이신 하나님께서 엄청난 재정의 물질을 통크게 공급해 주셨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휴거의 말씀을 주셔서, 
******************************🔷️

🔹️전 세계에 휴거의 나팔을 불어 잠자던 자들을 깨우고, 기름등불 준비할 수 있게, 말씀을 지금까지 주고 있다. 

🔹️하늘빛인 전 세계 무형교회 신부들이 휴거신부로 준비도어, 큰 소망을 가지고 지금까지왔다.



8

이제는 다왔다. 이 땅에 보루로 있는 휴거신부들이 떠날 기약이 이르렀다. 
많은 고난을 통과하며,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잘 달려왔다. 승리하였다. 지금 다와서, 미끄러지지 마라. 
 
천안 하늘빛 무형교회가 예배당을 옮기는구나. 많은 휴거신부들이 때가 임박하매, 
마지막 휴거준비 하느라고 모이기 때문에, 
현재 있는 예배당은 아주 비좁고 복잡하여 크고 넓은 예배당을 새로 잘 아름답게 만들어서 이사를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가르쳐 
주어서, 그대로 만든 예배당이다. 감사하여라. 
 
예배당이 완성되기까지 고생 많이 했다. 수고한 손길들, 그 날에 다 보상해 줄 것이다. 


지금까지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한 글자씩 내가 불러주어, 나의 여종 나의 신부를 통해 기록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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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성령의 감동된 자들의 글들을 다 모으고, 주님의 말씀 또한 기록한 것이다. 

이 시대에도 성령의 감동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누룩을 섞지 않고 쓴 사람들의 글들이 많이 있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속에 
많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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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구약신약 66권 말씀도, >
하나님의 지혜와 지각과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 사도들의 글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 성경 66권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래서 
신구약 성경66권 말씀을 토대로 하여 
지금의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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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으로 한 글자씩 이 엄청난 말씀을 기록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 나의 여종의 삶을 온전히 메세지 말씀을 기록하는데 몸을 헌신되어졌다고 보면된다. 

그 자신의 삶에는 여유가 없는 삶을 살아온자이다 전능자이신 주님의 말씀으로, 한 글자씩 기록한 것인데도, 수많은 비난과 핍박을 받았다. 


그래서 모르면 엎드려 기도하면, 
알려 준다고 하였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대적하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령훼방죄에 그대로 떨어진다. 해 아래는 새로운 말씀과 글들이 없다는 것이다. 

영의 세계만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피조물의 인간의 머리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영원한 영의 세계이다. 


혀는 자신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독이 있다. 자신의 혀로 멸망을 자초하지 말아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지옥도 하나님이 보내는 곳이 아니다. 자신이 지옥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나의 신부 여종을 넘어뜨리려고 하지만, 그는 전능자이신 하나님이 꼭 붙잡고 동행하고 있다. 
어설픈짓 하지 마라. 그는 내가 지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 성전에 새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여라. 
새 성전 예배당에서 예배를 오래오래 드리지 않는다. 


새 성전은 남는자 한테 바톤을 넘겨주고, 
휴거성도들은 예수향기 날리며, 영광의 그 날을 맞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세계 아름다운 사랑하는 신부들과 곧 만날 것이다. 눈물과 슬픔과 질병이 없는 기쁨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신랑 주님의 사랑을 알아다오
휴거성도들은 천국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체험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너희 안에 있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자신의 삶과 자신의 심령에 천국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러므로 자신의 심령속에 천국이 임할때까지, 철저히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서 회개만이 문제를 푸는 유일한 열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9

유대인의 속담에 있어서, 돼지우리에 내려갔다는 것은, 그 인생이 최악의 상태까지 갔다는 것이다. 


입술로 회개한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회개가 아니다. >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절대로 사함받을 수 없다. 


전적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에 의미가 있다. 
천국에 대한 반응은, 자신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지, 세상 삶에 그리스도적 삶을 더 보태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첫 말씀은 회개였다. 
회개한 사람의 삶에는, 성령께서 친히 일하심을 나타내는 것을 볼 수 있는 첫 번째 표징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진정한 회개가 있을 때만이, >
회복의 소망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만 
🍨 잘 읽고 듣고 믿어 행하며, 
🍨 기도하고 회개하며, 
🍨 선한 행실의 삶을 잘 살아간다면, 
🍨 열매 맺어 휴거의 영광을 본다. 
🍨 그러므로, 자신에 대해서는 냉철해야 한다. 


그 날에 자신은 휴거된다고 장담하였지만, 남는자도 있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래서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려면, 
높아지기를 원할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굽히고, 낮추고 내려가라  . 
그리하면 하나님의 선물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사야55:8-9) 주가 말하노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이 너희 길 보다 높으며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음이라 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없다. 
 
(신명기29:29) 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하였다. 
 

<감추어진 일과>
나타난 일에 >
대하여 알아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추어진 일도 하나님께 속하였고, 
나타난 일도 하나님께 속하였다. 
이 모두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든것을 구분하셔서 하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인간의 먼지같은 지식으로 판단하여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자신의 먼지같은 지식으로 함부로 말씀을 대적하면, 성령훼방죄에 걸려 넘어진다   . 


< 하나님의 진노가 제일 무서운 것은, >
말씀을 폄하하고 무시하며 대적하는 것이 큰 죄악이다. 
지옥으로 그대로 떨어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주님이시다(요한복음 1:1-13) 

🍨 그래서 말씀을 폄하하거나 터부시 여기는 자는, 그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는 것을 반드시알아야 한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믿는자들에게 나타내기로 하신 일이 있으며, 
하나님이 믿는자들에게 나타내지 않기로 하신 일이 있으시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는 완전하신 정답이 있으시다고 하신다. 
주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너무 잘 아시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믿는자들이 무엇을 소화하고, 무엇을 소화하지 못하는지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 둘을 최종적으로 나누신 것이다.


10

<인간은>
************‼️

바다의 어리석은 파도처럼, 바위를 때리는 미련한 말로 성령훼방죄를 짓는다. 

인간은 어리석게 물음을 던질 수는 있지만, 
자신의 머리에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온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하나님을 무시한 죄로 되던져질 뿐이다. 

자신에게 남는것은 진흙과 썩은 궁창의 오물과 찌꺼기로 전락되어 유황불속으로 내던져진다는 명확한 사실이다. 
 
그래서 바울도 마음이 너무 아파하면서, 하나님의 선택에 관한 논쟁을 펼치면서, 에서와 야곱을 예로 들었다. 

바울은 말하였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로마서 9:13)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노라 함과 같으니라 야곱과 에서는 쌍둥이 형제이다. 

아직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였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하였을 때에, 택하심을 따른 하나님이 목적이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르시는 그 분에 의해 있게 하시려고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아우를 섬기리라고 하셨으니 하였다. 


< 바울은 >
자신의 논증을 이렇게 요약하였다.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다 (로마서9:18)

그러나 사람들은 바울의 설교나 가르침이나 말이 끝날을 때, 그에게 또 비난하여 논쟁을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논쟁을 일삼는 자들은 주특기가 루시퍼의 종자로서 충성을 하기 때문에, 논쟁을 하면 안된다. 
무대응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논쟁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뜻을 대적하느냐 하고 말하였다 (롬 9:10) 

바울이 논쟁하고 따지는 자에게, 이 사람아, 네가 누구관대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라고 책망하였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택은, >
믿는다고 자칭 말하는 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문제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혀 하나에 생과 사가 달려있는 문제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혀가 문제이며, 먼지같은 지식이 자신의 생명줄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보잘것 없고 무지하며, 열매도 맺지못한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하나님 말씀을 따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자에게 해 줄 수 있는 말은, 계속 이렇게 옳다고 고집한다면 곧 멸망당할 것이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선택은 믿음의 사람들일지라도 이해하지 못하는 감추어진 비밀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믿는자들이 감추어진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믿음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믿음의 사람들이 감추어진 일을 이해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은 그 일을 믿는자들에게 계시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자라면, 하나님께 속한 감추어진 일이 있음을 믿고, 이것이 필연임을 받아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지고 논쟁하는 
그 자체가 미련한 사람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최종적인것은, 하나님은 그런 자를 너나 잘해라. 너의 머리로 헤아리고 논쟁하다, 
음부로 떨어진다고 책망하신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주님이 주시는 생수를 마시는 순간,
♧ 이것이 자신의 체험이 되고, 
♧ 목마름은 살아지고, 
♧ 생수의 근원으로 인하여 감사할 것이다.



11

휴거성도들은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천국 창고에 들일 알곡에 관심을 쏟고 계신다 농부되신 주님의 목적은 잘 익은 알곡 추수이다. 


< 농부가 >

알곡을 원하지 않으면서, 농사를 지을 이유가 있겠는가다. 

농부는 농사를 지어 알곡을 거두려고 들판으로 나간다 농부는 잘 익은 알곡을 보면서 마음에 기쁨으로 흐믓해 한다. 

어서 저 알곡을 거두어 가야 하겠구나, 하시며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 광부가 >
보석을 원하지 않으면 그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광산을 채굴할 이유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ㅡ<성경은> 광산이며, 
채굴된 보석이 그리스도이다. 

🟢ㅡ<성경은 > 인간 농작하는 추수 들판이고  그리스도는 농부이시다. 

농부이신 그리스도께서 추수의 열매들을 거두어 천국 곳간에 들이신다. 그렇게 하지 않는자들은 이리떼들이다.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무시하고 말씀대로 살지않으면 말씀을 오용하는 것이고 남용하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직 큰 구원 휴거는, 
**********************⁉️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ㅡ<그리스도는 >

인격이시고, 살아계신 인격이시며, 구원의 능력으로 충만한 인격체이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예배의 형식에 계시지 않으신다. 

잘났다고 하는 석박사나, 성찬식이나, 세례식과, 많은 서적들과, 목회자들에게 구원의 능력을 맡기지 않았다.



‼️ㅡ<그러므로 구원의 능력은, >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큰 구원 휴거의 엄청난 영광이 신랑되신 그리스도 안에 다 갖고 계신다. 

예배당만 나간다고 하나님의 자비를 얻을 수없다. 


‼️ㅡ< 실제로 >

🍨자신 안에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과 자신의 영혼속에 확실한 교통과 교제와 친밀함이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의 믿음으로서 주님을 붙잡고 단단한 고단백 음식인, 메세지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서 지니고 계신 하나님의 능력으로부터 생명과 은혜를 받아야 한다. 

(사도행전4:12)이다 (요한복음6:53)이다. 
영적승리도 결코 휴거성도들에게 신랑 주님의 구원의 은혜로부터 오는 것이다. 

🍨사단이 강하게 진격해 올때, 자신의 자원이 고갈날때 즉각 두 손 들어라 제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다. 

🍨내가 원하는 바로 그 곳에 네가 있구나 하시며 도와 주신다는 사실이다. 


다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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