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6년 7월 11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첫째로 하나님은 완벽함을 요구하신다 죄있는자는 결단코 천국을 들어갈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옳은 행실의 거룩한 옷이 조금이라도 얼룩이 지거나 누렇게 변색이 되면 영광스러운 천국에 감히 들어가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지금 현재의 세상은 탄광의 깊은 갱도에서 인간들이 살고 있다고 보면 된다

온갖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흰옷이 오염되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수준과 극도의 어려움과 고난의 길을 걷는 다고 하는 것이 믿는 자들의 신앙의 마지막 여정의 길이다

온갖 죄악들이 넘쳐나고 있고 전세계 각곳이 탄식과 애통의 시간으로 넘어가고 있다

나는 세상에 죄악이 이처럼 넘쳐서 인간들의 머리위를 넘어서는 것을 지켜본다는 것이 나의 아픔이고 슬픔이라는 것이다

차라리 다 쓸어 버리고 의인들과 새 시작으로 아름다운 세계인 천국을 영원토록 살고픈 것이 나의 마음이다


🦩 피조물인 인간을 창조하시고
🦩 그 사람을 보시면서 기뻐하셨던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면
🦩 눈물이 솟구친다

🦩 만물이 극도로 탄식하고
🦩 나의 사랑하는 의인들도 탄식하며
🦩 그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 나의 마음이 더 조급하고 애타는 마음이다


그런 반면에 마귀도 저희들의 때가 다 온것을 알고 믿는 자들을 넘어 뜨리고 믿음을 갉아먹기 위해 쉴새 없이 공격 하고 있다


⛔️ 그러므로 마귀와 싸워 이기는 길은


🦩 성경말씀과
🦩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 고 단백인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 읽고 들으며
🦩 기도와 찬양으로 무장하고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 깨어 있는것이 방어 막이다

🦩 휴거는 오직 사랑이다 긍휼이다 순종이다
🦩 그래야만 마귀들의 공격술과
🦩 무기를 이길수 있다


자신의 단점을 자신도 잘 모르고 있다 하지만 마귀들의 사람의 단점을 너무잘 알고 있다

마귀는 그 사람의 약점을 어떤 무기로 어떻게 공격해야 할 것인지 귀신 같이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마귀는 악한 영들이다

2

🦩 그러므로 자신의 약점을
🦩 십자가 밑에 나와 

🦩사랑으로 순종으로 기도하며
🦩 죽는 것이다 죄와 싸우는 것이다

🦩 오직 십자가 보혈만이
🦩 약점이된 죄의 추한 모습을
🦩 씻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 사랑과 순종 긍휼을 이길 무기는
🦩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사단도 사랑이 많은자 긍훌이 많은자 오직 순종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두 손들고 항복하고 떠난다

그러한 자는 도저히 이길수 없다는 것을 알고 완전 포기 상태로 등을 돌리고 울며 떠나 간다 사단들 끼리도 그러한 자를 다 알고 있다 무서워 한다

자신이 단점이 많은 자는 마귀의 장난감이 되고 마귀가 가지고 놀다가 음부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마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교만이다 탐욕과 음란과 거짓말하는 것을 마귀는 매우 즐거워 하고 있다

그러므로 마지막 꼴인지점 페막식을 눈앞에 넣고 믿음의 경주를 사랑과 순종으로 잘하며 꼴인 지점에서 승리의 개가를 불러야 한다

지금은 대 부분이 잘 믿는 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휴거 신부 까지도 개구리가 뜨거운 물에 서서히 삶겨 죽어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자신들의 영혼이 마귀들에게 잠식되어 가며 그 영혼이 깊은 늪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회개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 하여 자신은 휴거 된다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많이 있다

(잠언 14:1 ) 현명한 여인마다 자기집을 세우나 어리석은 여인은 자기손으로 집을 무너뜨리니라 하였다


⭕️ 아무리 복음을 전하고
⭕️ 많은 일들을 하였다 할지라도 


사랑과 긍휼과 순종하지 않는 다면 울리는 꽹과리와 빈깐통의 요란한 소리만 내는 자가 된다

(잠언 14:2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사망의 덫에서 벗어나게 하는 생명의 샘이니라 하였다

3

⭕️ 구원은


🦩 과거에 받았고
🦩 현재에 이루어가며
🦩 미래에 결정되는
🦩 세가지 단계를 통틀어 일컫는말이다


지금은 마지막 단계가 눈앞이다 결정이 눈앞이며 그 열매가 아름답게 나오는 싯점이다

현재의 폐막식을 놓고 아직도 자신의 단점이 많이 있다는 것은 심각한 상태이다

자신의 단점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자만하여 산다면 심판의 날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는 것을 깊히 깨닫고 회개 하여야 한다 .

과거나 현재를 무시하고 휴거날만 기대한다면 자신은 열매 없는 삶을 살았기에 한낱 허울 좋은 망상으로 끝난다 .


⛔️ 믿음이란
⛔️ 반드시 열매가 나와야 한다


페막식을 앞두고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단점들을 입이 닳도록 말해주고 있는 데도 고치고 버리지 못하는 것은 제 정신이 아니다

이러한 자들은 사단이 그 사람과 동행하기 때문에 무 감각 해져서 단점을 모르고 머리와 지식으로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전과정을 보시지만 큰 구원 휴거가 현재 진행되어 가는 과정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하기에

과거나 미래에 이루어질 일에 대해 중요성을 갖기보다 현재 지금 매일 매일의 상태에 촛점을 맞추고 사는 삶이 가장 옳바른 믿음의 자세인 것이다


⭕️ 한국은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교회는 무형교회이다


🦩 이름도 빛도 없이
🦩 오직 깨어있어 공중 재림 휴거와
🦩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하며 경외하고
🦩 십자가 보혈의지 하여 회개하며
🦩 삶이 기도가 되어 순종으로
🦩 긍휼로 열매맺은 무형교회를
🦩 하나님은 많은 천사들을 파송 하시고


🦩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 철통 같은 방어 막을 치시고
🦩 함께 동행하고 계신다
🦩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 풍성하게 넘치게 받고 있다


⛔️ 자신의 명예와 야망을 드러 내는 교회는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는예배당이라는 간판만 화려한 것뿐이다


⭕️ 한국교회는


수 많은 교회가 다양하게 이름을 걸어 놓고 거대한 왕국이 되어 붉은 십자가를 드높이 세우고 호화 찬란한 조명과 왕국을 자랑하고 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때에는 재같이 날아갈 먼지 같은 것이다

신학적으로 배운 교리로 거짓된 신학론으로 구성되어진 거짓된 말씀에 속이고 속고 있다

그 왕국 안에서 사람이 높임을 받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 영광을 몸땅 가로채어 교인들을 속이고 있다


⭕️ 교인들은


거짓된 말씀에 사로 잡힌 채 참된 영의 양식을 공급 받지 못하여 영혼들이 굶주리고 피폐해져가고 있다

이제는 한국 교회에 대하여 기대가치가 제로가 된 화려한 교회에 아무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멸망으로 향하는 길을 진리의 길이라고 의심치 않고 속아서 넓은 멸망의 길로 쏜살 같이 내려 가는 교회에 대하여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이다

이처럼 미혹된 거짓 교리에 속고 예배 의식과 헌금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승승 장구하고

사단과 손을 잡고 그들의 하수인 노릇하고 있는 것을 보며 그져 하나님은 통탄하고 계신다

이단들에게 속아서 끌려가는 사람들은 제외 한다 하여도 대형교회로 부터 작은 소형 교회들까지 대 부분이 종교의 영에 미혹되어 그 거대한 틀에 붙잡히고

종교적인 예배라는 감옥에 가두어진채 쇠뇌되어 수 많은 사람 들이 형식과 절차와 그 행사를 치르는 의식에 사로잡혀

종교놀이에 노예가 되어 말없이 끌려가고 있는 형국이다

그런곳에서 가르침을 받고 따라가는 신자들의 믿음의 수준은 그 교회 영광을 한몸에 받고 목사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목사의 믿음의 수준을 능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교회에서 도망쳐 나와야 한다고 하였다 그런 교회에가서 아무리 충성을 잘 한다고 할지라도 땅에다 방주를 짓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이 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한국 속담처럼 윗물이 흐리면 아래에서 아무리 치워도 그 도랑물은 깨끗해질수 없다

4

⭕️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눠주지 못하고
⭕️  비 진리를 진리인양 가르치고
⭕️ 세상 헛된길 넓은 멸망길로 인도한다면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 쳐봐도 결국은 그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같이 죽음의 낭떠러지로 눈감은 소경이 되어 걸어가고 있는 것과 같은 가련한 신세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 배의 선장을 잘 만나면 어떠한 풍랑이 겹쳐도 살수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을 가슴으로 만나고 십자가를 통과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긴 선장을 만나면 천국을 얻는다

하나님을 영으로 만나고 교제하고 교통하며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관계가 이루어진 종을 만나면

진리의 말씀이 살아 있기 때문에 같이 복을 받고 휴거의 아름다운 신부로 준비되어 하나님보좌 앞에 가는 영광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종은 광야의 세상을 다 통과 하고 사단과 싸워이긴 혀 ㅛ 때문에 실질적인 믿음의 세계를 접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살아서 생명이 호흡하는 교회 목자를 만나는 것이 자신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것이다


⭕️ 이런 교회는


하나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샘물을 풍성하게 먹고 마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과 그 임재로 항상 넘치도록 덮어주고 있다

그러므로 사단도 강하게 대적하지만 능히 이길수 있는 능력 또한 강력하다

이런 교회는 휴거의 경점이 그들에게 자연히 알게 되고 휴거의 날에 천사가 알려주고 깨워주기 때문에 잠자지 않는다


⛔️ 그러나 목사가 열심은 내지만


🦩 하나님을 영으로 못만났고
🦩 십자가를 통과하지 못하고
🦩 신학적이며 지식적이고 종교적이며
🦩 논리적인 목사라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이다
🦩 궁극적인 열매는
🦩 교인들의 영혼의 종착지가 어디인지
🦩 강건너 불을 보듯이 뻔한 것이다

그래서 앞에 세운 목사라는 사명은 너무 중요하다 목사라는 신학적인 종교행위를 하는 것보다 그 겉옷을 벗어 버리고 성도라는 이름을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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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와 교인은 하늘과 땅 차이다
⭕️ 교인은 마당뜰만 밟고 사는 자들이 되었다


하나님의 측량줄안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이 가는 연단장 훈련 장소로 떨어지는 교인들이다

그냥 교회 마당뜰만 밟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라고 한다

그러나 성도는 성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낙원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로 올라 간다 .

세째 하늘 시온 예루살렘은 지성소에 들어간 자들만이 가는 영화로운 영광의 나라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큰 총애를 받는 자들이다 


⭕️ 목사라는 소명이 있는 자는


아골골짜기라도 마다하지 않고 가야 한다  
바울 같이 가야 한다

하나님의 지시와 명령이 없는 데도 은혜 좀 받았다고 하여 아무나 목사가 되려고 한다면

결국은 자신도 죽고 수 많은 영혼도 죽이고 도둑질 하는 사단의 앞잡이로 도구가 되어 이용당하는 비참한 꼴이 된다

이렇게 되느니 보다 차라리 목사라는 직분을 과감히 벗어 버리고 자신의 영혼도 살고 남의 영혼도 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목사라는 이름만 걸치면 대단한 것인줄 알고 목회자 가정이라는 것을 제일 먼저앞세운다

자신의 영혼이 어디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명예욕에 사로 잡혀 끌려가는 것이다

천국의 영화로움의 수준이 여러 단계로 차이가 나듯이 연단장도 35000 개로 되어있다

다 다른 과정으로 연단한다 유황불 연단장과 똥물 연단장 물연단장과 목이 타들어가는 연단장 뱀과 구더기로 가득한 연단장이 제일 고통 스럽다 음부 지옥은 말로 다할수 없는 아주 흉직하고 무서운 곳이다

그 무서움과 고통의 단계의 연단장도 천차 만별이다 자신만의 죄로 인하여 연단장과 불쌍한 영혼들을 무더기로 지옥과 연단장으로 이끈자의 대한 헝벌은 그 차이가 상상을 초월한다

이차이는 이땅에서 마치 활활 타는 화산 폭발 불과 연료에 따라 불의 뜨겁기가 수천 수만도의 차이가 나는 것과 마찬 가지라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목사라는 이름을 내려 놓고 자신을 위해 희생 제물이 되어주신 주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에 전심전럭으로 매달리며 십자가를 통과 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회개로 통과 해야 한다 그것은 아니다 라는 자신의 틀에 매여 간다면 자신의 영혼 구원은 처첨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세우시고 한 시대 한 시대 세우신 선지자 사도 선견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니다

많은 학식과 지식이 풍부하여 세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하나 하나 말씀해 주시고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시대를 이끌고 올수 있도록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안에 붙들려 온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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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모세서 부터 사도 요한 까지 그들은 사랑과 순종의 참 목자들이였다 이들은 자신의 생명 까지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은그 시대 마다 사용하시고 세우신 참 목자들의 그 중심을 감찰하시고 하나님 마음에 다윗처럼 합한자가 된 자들을 세우셨다

마지막 마무리 오메가로 세워 사용받는 종도 마찬 가지이다 세례요한 같이 휴거의 길을 닦으며 휴거의 나팔수로 세운 것이다

이땅에서는 초라하고 부족하지만 그 날에 천국에서 어마 어마한 영원한 영광을 위풍당당하게누릴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심은 열매 그대로 이와 같은 영광을 얻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자리를 끝까지 잘 지키고 매일의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 동행하는 자가 참 목사이다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는 신부들이 참 목사이다 이들의 영광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영광이다 그날에 예루살렘성에 오면 놀라서 넘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으로 인해 많은 영혼이 실족케 된다면 그에 대한 미칠 헝벌은 상상 할수가 없으며 영원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양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양들에게 주⁵님의 거룩한 신부로 세워서 하나님께 인도한다면

그 목자가 받을 상급과 그 영광은 마지막 오메가의 시대에 상상도 할수 없는 영광을 받고 영원무궁 세세토록 하나님의 총애를 받고 입을 것이다

그 목자는 천국에서  천국의 모든 자들이 우러러보는 어머어마한 궁궐 같은 저택에서 가장 눈부시고 빛나는 세마포 옷과 값진 보석으로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왕권을 받는 자가 되어

주님의 가장 가까운 곁에서 그 사랑을 받으며 영원히 그 기쁨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휴거되어 올라오는 자들에게 모든 마음과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휴거 준비 하는 무형 교회들에게 집중되어 있다고 하셨다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하겠노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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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라는 것은


교인을 많이 모으고 건물을 키우고 이름을 드러내고 자신의 영광과 명예를 높이는 곳이 아니다

성경말씀과 오메가의 메세지 말씀으로 성도 모두가 주님의 거룩한 신부로 변화 되어져 주님의 군사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여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나팔을 불어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자들의 모임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사명인 것이다

겉만 화려한 교회 때를 따라 먹을수 있는양식을 공급하지 않는 교회는 회칠한 교회이여 죽어 장사된 무덤이다

두 세사람이 모여도 천국 휴거 복음으로된 무형교회는 빛이 있는 교회이다 , 이런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진짜 교회이다  

생수물이 한통 있는 데 석유나 경우가 한방울이라도 들어 갔다면 그 물은 부적합하여 먹을 수 없다 하나님은 먼지 만한 것이라도 하나님 말씀안에 섞이는 것을 제일 싫어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큰 구원 휴거에 관해서는 절대로 타협이나 양보는 불허하신다

조금도 다른 것이 섞인 다면 다 같이 더러운 똥물로 인정하신다고 하셨다

100 % 로 정결함을 요구하시고 계신다 .0.01 % 죄가 있다면 천국에서 부적합 하다고 말씀하셨다 메이커 상품에 조그만한 흠이 있다면 폐기 처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자동차도 부품하나만 없어도 달릴수가 없다이와 마찬가지로 지금 종말의 시간 심판의 시간이 초 읽기로 들어선 것이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굳게 붙잡고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여라 안일무사하게 살지 말고 긴장의 끈을 놓으면 죽음이다

예수 그리스도 신랑되신 주님이 회복할 수 있도록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매일의 삶을 기도하는 삶과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천국의 법칙은 오직 사랑과 순종과 거룩이다 천국의 법칙은 질서의 나라이며 위아래 질서가 아주 현명하다

천사들의 위와 아래의 법이 완전하기 때문에 그대로 순복 하고 있다


⛔️ 주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 세상죄다 교만 탐욕 음란 등이다


주님이 요구하시는 정결함이나 거룩함의 수준은 인간이 상상 할수 있는 수준의 도덕성과 정결함과 순수성 거룩함 겸손등 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단계에 해당 된다

주님은 휴거될 신부들이 완전히 주님 안에 거할 정도의 수준을 요구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천국은 상상 할수 없는 높은 정도의 순수성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너무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강도 높게 변화 되라고 요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땅에 육체로 있을 때 반드시 하나님과 단절된 자신의 영혼을 회복하여야 천국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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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성령의 은사를 체험하고 열매를 맺어가다가 세워지고 나면 교만과 탐욕과 음란이라는 병에 걸려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자들이 비일 비재로 많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니까 휴거를 믿으니까 천국은 갈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믿음의 수준을 가늠 하고 인정하며 결정할수 있는 권한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사람이 아무리 잘 믿는 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인정하시지 않으시면 그 믿음은 헛것이되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자신의 노력과 힘으로만 올바른 믿음에 설수가 없음을 예수님께서는 너무나 잘 아시기에 마지막으로 부활 승천하시면서 보혜사 성령님을 자신에게 보내주신 것이다


⭕️ 성령이 우리 자신 속에서
⭕️ 계시하여 주시지 않으면
⭕️ 주님을 영으로 알수가 없다


주님을 영으로 모른다면 올바른 믿음이 절대로 생길수도 없고 휴거의 영안으로 들어갈수가없다

휴거영 부활의영이 신부의 존재이다 . 부활의 영과 휴거의 영을 입은 자는 신부로 자격에 합당한 자이다

(고린도 전서 2:11) 사람의 일을 그 사람안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면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느니라 하였다

부활 휴거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신부자체가 하나님의 영으로 새생명을 얻은자이다

(고린도후서 13: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 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스스로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 받은.자들이라 하였다

지식으로 알고 머리로 아는 가짜 믿음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없다


⭕️ 지금은


🦩 휴거자들이나
🦩 세상이나
🦩 나라나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저울로
🦩 지금 세밀하게 달아 보고 계신다
🦩 (다니엘 5:1-9) ( 다니엘 5:17-31) 이다


다니엘서 5 장에 나오는 벨사살 왕은 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이였다

주전 539 년 어느날 그는 귀족 천명을 불러 성대한 술 잔치를 벌였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온 거룩한 그릇에 술을 따라 마시며 우상 에게 영광을 돌렸다

그때 갑자가 왕과 귀빈들앞에 한 손가락이. 나타나 벽에 글씨를 쓰고 있었다  벨사살이 글씨를 보고 벌벌 떨면서 모든 지혜 있는 사람들 에게 물었으나 아무도 해석하지 못했다

결국 부친 느부갓네살 왕의 시대에 왕의 꿈을 정확히 해석했던 다니엘을 불러 글의 내용을 물었고 다니엘이 정확히 해석했다

왜서 다니엘 말씀중 하나님의 저울에 대하여 말씀해 주는지 알아야 한다

이제는 세상도 하나님에 저울로 달아보니 죄악이 한계를 넘어섰고 세상에 어느국가든지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악으로 우상으로 심판 받아야 할 시간때 이다

또한 세상에 있는 교회들 역시 배도하고 우상과 손을 잡았다  휴거 될 자들과 휴거 신부들도 세밀하게 천국법칙의 잣대로 재고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 보고 기록하고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겉 사람을 보지 않으신다
속사람을 보시고 사랑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이 눈앞이다 세상도 심판 받을때이다 각 나라도 심판 받을 때이다

세상에 있는교회가 사단의 소굴이 되었다 소수의 교회가 남아서 회개하며 다시 첫 사랑의 믿음으로돌이키고 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종들이 아주적은 소수의 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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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형 교회들이
🦩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길 원하며
🦩 공중재림 휴거를 사모하고
🦩 깨어서 기름 등불 준비하고 있다
🦩 세상 교회 들은 무형교회를 종말 론자라고
🦩 이단이라고 핍박하고 있다
🦩 잠시후면 그 열매가 나올 것이다


이단이라고 핍박하던 자들이 그때도 이단이라고 하는 말이 나올수 있는가이다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보고 있다

세상 어느 인간도 하나님의 저울을 피해갈자는 아무도 없다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유구무언 할 것이다

이러한 자들의 안식처는 비참할 것이다 부메랑이다 그래서 다니엘 시대때 세운 마지막 왕 벨사살왕과 다리오 치하에서의 다니엘의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이다

벨사살의 하늘을 찌르는 교만 으로 인해 몰락하는 것이다 지금도 교만하면 천국과 상관 없는 자가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손이 벽에다 글을 썼다 다니엘을 하나님은 세우셔서 일하신 것이다 .
그글을 아무도 해석할수 없지만 다니엘을 통해 해석하게 하셨다


⭕️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 글자들은


중동지역 에서 많이 쓰는 언어이다
아람어로 씌어졌다

그러나 그 자리에 모인 사람 가운데 아람어를 읽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글을 읽는 다고 해석이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해석할 수 없었다

< 메네라는 말은 >
수를 헤아리다 라는 뜻이다 수가 헤아려 졌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의해서 계산이 되었다는 말이다

< 데겔은 >
저울을 놓고 달아 보았다는 뜻이다 저울에 달려졌다는 말이다

< 우바르신의 우는>
그리고 라는 뜻이다 나누다의 베레스라는 단어는 수동태이며 바르신은 복수 수동태이다
그래서 나누겠다는 뜻이다 결국은 이말대로 바벨론을 나누어 메데와 바사가 차지하도록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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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뜻 깊은 해석은 벨사살에게 최악의 소식이였다 그래서 왕은 약속한대로 다니엘에게 상을 내 렸다 

벨사살은 부인 할 수 없는 그 현실을 받아드렸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심판 하신다는 것을 받아 드렸고 나라를 찟을 것도 인정하였다 

휴거될 자들은 자신이 잘못된 것을 지적해 주면 받아 드려야 한다 벨사살왕도 하나님이 하신 것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 드렸다 

상대가 지적 할때 그대로 받아 드리고 회개하고 돌이켜야 휴거자로 인정 받는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어보고 달아보니 부족하여 벨사살을 폐하고 그 나라를 메대와 바사 제국에 나누어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 경고의 말을들은 벨사살은 바로 그날밤에 메대 사람 다리오에게 죽음을 당했고 바벨론제국도 끝을 처참하게 맞이하게 되었다 

왜서 비참하게 끝을 맺어야 하는지 휴거자들은가슴깊이 새기고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았더니 함량 미달이 되었다 

벨사살은 BC 553 년 에서 539 년까지 14 년간 통치했다  하나님께서 벨사살의 시대를 마감하시는데 어느날 갑자기 된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왕을 오랫동안 지켜보고 계셨다가 도저히 안되기 때문에 그 날에 끝을 내셨다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더니 함량 미달이기 때문에 그의 인생과 그의 나라를 끝내신 것이었다 . 

바벨론은 성이 워낙 견고하고 천연적인 요새였다 그리고 20 년 이상 쓸수있는물자가 비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였다 

그 나라가 엉망인데도 대 규모 잔치를 열었던 것이다 하지만 벨사살의 모든일을 지켜보고 세어 보신 하나님께서 드디어 벨사살의 시대가 끝났다고 선포하셨다 

그러자 벨사살은 죽음을 당하고 바벨론은 그날밤 무너졌다 벨사살이 죽임을 당한 그 날밤 그가 잃어버린 것은 나라와 왕의 자리와 생명만이 아니었다 

그는 영생도 잃어 버린자가 되었다 벨사살은 자신의 나라 성이 견고하다고 하여 영원할 줄로 알았다 

그러므로 아무리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고 있다 하여도 인생의 생명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갖고 있는 재물과 부와 지식과 육체와 생명이 헛되다는 것이 인생사이다 그래서 인간은 미련한 것이다 

하나님이 끝났다고 하면 끝난 것이다 아무도 거역할 수 없다 부르시면 가는 것이 인생이하나님이 문닫으면 열자가 없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생명과 나라의 운명과 그리고 세상역사의 마지막을 주관 하시는 분이시다 세상 만사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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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많은 나라가 형성되어 있지만 하나님을 버린 나라는 망한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은 무너지고 하나님을 붙드는 나라는 산다 

하나님을 배반한 두로와 시돈은 지금 레바논 지역인데 주전 7 – 8 세기까지 작지만 강한 나라였다 

나라 자체가 요새로 폐쇠되어 있는 철옹성이였다 그들은 멸망하지 않으리라고 장담하였지만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바벨론은 지금으로 부터 2600 년 전에 이미 뛰어난 과학 기술을 자랑하던 나라였다 . 

그들은 유프라 테스 강위에 해상도시를 세우고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힘을 자랑 하였다

그러나 철통 같이 믿었던 바벨론이 메데와 바사에 의해 힘없이 무너졌다 . 

로마의 정치 군사 조직등은 대단하였다 세계를 정복하고 세계 곳곳으로 통하는 육로와 해로를 건설하였다 

말그대로 모든길이 로마로 통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이없이 내분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전혀 쇠하지 않을 강대국들이 왜서 하루 저녁 꽃과 같이 떨어 졌는 지는 바로 알수 있다 

그 뒤에는 하나님의 저울이 있었다 그들의 역사는 하나님이 무너뜨린 역사였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는 신학교도 하나님 저울에 미달되면 무너지는 것이다

아무리 큰 교회를 이끌고 화려하게 목회 했다고 하여도 하나님 저울에 미달 되면 언제든지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될자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몸무게를 달아 보듯이 자신의 믿음의 영적 무게도 달아보며 점검하여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적인 무게를 매일 달아 보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삶과 신앙을 하나님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 하는 것이 휴거자의 기본 자세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먹고 마시고 살다가 하나님 저울에 미달되면 자신의 비참함은 말로 표현되지 않을 만치 고통스러울 것이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생각 하실지 재보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땅에 육체로 살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휴거가 매우 촉박한 시간으로 다가오고 있다

휴거자들도 자신의 삶이 자신 것이 아니다 삶의 매순간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 저울은 자신의 영적함량을 재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늘 삶 속에서 그 저울의 눈금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주목하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각과 행동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믿음을 세고 재어보는 저울과같다 

그러므로 꼴인지점에서 다시 한번 종합 적으로 계산되어지는 점수가 결정된다 그래서 반열대로 올라가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명령 하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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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계셨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보고 어떻게 하는지 보고 계셨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 와의 문제를 어떻게 처리 하는지 다 보고 계셨다

다윗이 밧세바라는 여인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다 보고 계셨고 저울질 하시면서 계산 하셨다는 것이다 

성경에 달란트 비유가 기록 되어있다 세 사람에게 달란트를 나눠주고 오랜후에 세 사람을 불러 놓고 결과를 보시고 판단하셨다 

그중 두 사람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 하셨고 더하여 주셨다 한 사람은 악하고 게으르다고 책망하신후 바같 어두운 곳에 내어 쫓으셨다

하나님은 공의로 판단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당히는 없다는 것이다 

물질 인간 관계 생각 행동 어떤것 하나도 적당히 넘어갈줄 알고 산다는것 자체가 죄라고 보면 된다 

인생의 저울에는 걸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저울 에는 하나도 예외 없이 다 걸린다는 사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외에는 자신들이 의지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자연 만물과 인류의 역사도 다 사라져간다 세상 모든 나라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결국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 모자라면 소리 없이 무너진다 

이 세상의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 시편 90:10- 12 ) 다윗의 기도 였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하며 다윗은 이렇게 기도 하였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였다

하나님의 저울에 모자라면 하나님은 끝내시고 다른 사람 다른 국가를 쓰신다는 것이다

세어보고 달아본후 끝을 내시는 것은 촛대를 옮긴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촛대를 옮기신다

수 없는 제국들을 세우시고 무너뜨린 손길 뒤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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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하나님께 쓰임 받던 교회나  국가가 지속적으로 쓰임받은 경우는 드물다 한국교회의 최고로 손꼽는 선교의 촛대 사명의 촛대가 기도하지 않고 겸손하지 않고 

다른 우상들과 손을 잡으면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저울에 미 불량 판정을 받으므로 다시 이스라엘로 그 촛대가 넘어간다 

초대교회 이스라엘의 촛대가 유럽으로 넘어갔고 유럽에서 가장 열심이었던 나라 영국의 촛대가 미국으로 넘어갔고 미국의 촛대가 옮겨지고 있다 

한국은 잠시 누렸는 데 이제는 선을 넘을대로 넘어 하나님의 저울에 미불량 되었다 

남은 것은 이스라엘로 촛대가 옮겨지고 마지막 심판 대 환난이 시작 되므로 이스라엘의 

구원의 불길 회개의 불길이 활화산 처럼 타 오르는 촛대가 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다가 저울에 미불량 판정을 받아 버림 받은 개인들도 허다하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인 사울은 교만하여 버림 당했고 그의 왕위는 다윗에게 넘어갔다 

예수님의제자였던 가룟 유다는 탐욕에 눈이 어두어 예수님을 팔고 제자의 대열에서 탈락했고 그 자리에 맛디아가 대신 은혜로 들어갔다 

아무리 큰 교회 목사라고 할지라도 저울에 미달되면 촛대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국가와 한국교회를 한국교회 목사들을 교인들을 세어재고 저울에 달아서 재어 오셨다고 하셨다 

이리 저리 재어보고 달아보시고 판단 하셨다는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손이 계획하신 일을 행하신 다고 하셨다 

재림의 종주국인 한국을 심도 있게 재보시고 달아보시고 끝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시간이라고 하셨다 

하나님 말씀 앞에 두려워하고 떨어야하는 한국교회들이다 

휴거될 신부들은 정신 차리고 깨어있어야 한다 세상에 미련갖지 마라 주신 말씀의 뜻을 깊히 알아야 한다 아주 의미 심장한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자신을 올려놓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의 저울이 합격을 선언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예루살렘성에 들어갈수 있도록 자격을 갖춘 신부들도 그 저울 눈금에서 미끄러지지 마라 자만하면 더 크게 추락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공로 자신의 의지 자신의 지식 생각 아는 것을 내려 놓고 십자가 보혈의지 할때 충분한 함량이 된다는 사실이다 

누가 이일을 이루어 주겠느냐 휴거 신부들이 공중 재림 휴거로 주님이 데려가는 그 날까지 주님의 저울로 만족 시켜 드리고 

예수님 말씀과 성경말씀으로 기도하여 든든히 서서 서로 사랑하며 섬기고  견고한 사랑과 순종의 믿음 지켜 신랑 예수님의 기쁨이 되어다오 

하나님의 저울 눈금을 기쁘게 해 드리는 전세계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한국의 위태로움을 직시하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휴거가 눈앞이다 어느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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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7:20 )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열매들을 보고 그들을 알게 되리라

(마태 복음 11:19)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함을 얻느니라 하였다

떠도는 소문만 듣고 예수님을 판단했다 예수님은 먹기를 탐하는 자요 창녀와 부도덕한 자의 친구요 세리들과 어울리는 협잡베이다 라고 판단하였다 

귀신들린자며 하나님을 모독 하는자라고 하며 예루살렘 성전을 허물고 삼일만에 다시 짓겠다고 하는 허망한 자라고 심하게 판단 하였다 

(요한 복음 8:48 )(요한 복음 10:33) (마태 복음 15 :29) 

하지만 실제적인 예수님의 삶의 열매들은 다음과 같았다 성령으로 충만하시어 귀신들을 쫓아내셨다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셨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신 분이셨다 성전되신 자신의 몸을 대속 제물로 허무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죄인들을 회개 하게 하시어 구원에 이르도록 하셨다 술취함과 방탕한자는 버림받게 됨을 경고하셨다 

배고픈 자들에게 떡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셨다 가난하고 병든자들과 늘 함께 하셨다는 것이다 

무턱대 놓고 누군가를 정확하게 분별 하려면 단지 그 사람에 대한 소문만 듣고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 나타나는 열매들을 기준해야 할 것이다 

첨언하여 모세 같은 자가자가 있다 사도 바울 같은 자가 있다 생명을 내어 놓고 이스라엘 벡성들을 바로의 손에서 이끌어 내고 광야의 삶을 산자이다 

바울 역시 비록 과거에는 죄인중에 괴수 였을 지라도 진심으로 회개하여 의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의인에 정확한 열매를 맺은 자이다

아무리 잘 믿는 다고하며 자신은 옳다고 하지만열매가 없는자는 믿음이 부족한 자이다

열매가 풍성한 자는 겸손하다 인내의 믿음이 풍부하다 사랑과 긍휼과 순종을 잘한다 .

내 이웃을 섬기고 나누기를 좋아한다 이웃을 불쌍히 여긴다 이 모든 것이 열매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각자마다 다르다 각자가 꿈의 성취를 통한 시험과 고통을 통과 해야 하는 인내의 믿음의 큰 열매로 맺혀지기까지 잘 통과 해야 하는 것이 꿈이 성취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적든 크든 의미가 있고 그 꿈은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꿈이 이루어지기 전에  자신으로 하여금 믿음과 성품의 견고함을 위한 시험을 반드시 통과하게 하신다 

이 꿈을 위해 시험을 통과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에 맞는 직임이 준비되어 있다 

15

요셉의 꿈이 이루어지기 전에 여러가지 시험과 시련을 이기는 진주보석 같은 성품과 믿음을 보였다

원수를 용서하고 모든 일에 성실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결코 포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이 주신 꿈의 성취를 향해 나간 것이다 

꿈이란 금방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꿈이 시련과 고난을 거쳐 마지막 순간에 이루어질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이다 

그 만큼 꿈을 간직해 나아가는 동안 믿음이 견고해지고 순종과 사랑이 쌓이고 성품이 성숙 해지지 때문이다 

모난돌이 깍이고 부서져서 납작한 돌 둥근돌로 다듬어 진다 그래서 휴거될 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리저리 굴리시고 흔드시는 채찍질 하시는 것이다 

광야의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모난 성품과 머리서 발끝까지 돋아난 가시를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강한 훈련을 하신다 

휴거 될 신부 즉 예루살렘성 신부들은 더 강력한 훈련을 시키시는 것이다

특공대 특수부대 같은 용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극한 훈련속에 집어 넣는 것이다 .

참 나무가 불속에 들어가 1,000 도 이상의 불을 통과해야 참숯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통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황금이 단번에 황금이 되는 것이 아니다 뜨거운 불속에서 단련되고 단련되어야 황금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성에 들어가서 그 영원한 영광을 얻고 누리며 살기를 꿈꾸는 자들은 어떠한 아픔과 고난이 와도 참나무가 불을 통과하고 숯이 되듯이 

불속에서 금이 단련되듯이 통과하지 못한다면 예루살렘성 신부로는 하나님 저울에 미분량 되기 때문에 불합격 판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꿈이 예루살렘을 꿈꾼다면 어떠한 사람이 흔들어 대고 찔러도 참고 이기는 것이다 

환경과 삶이 흔들고 세상이 흔들어도 인내하며 이겨내야 한다 변명하고 이유대지 마라 십자가에서 죽지 못한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증거하는 것이다

죽은자가 말하는 것을 보지 못하 였을 것이다 자신이 아무리 옳다 하여도 변명하고 이유를 말하는 자는 십자가에서 죽음을 통과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아직 열매가 없다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매 맞을 때 이유대고 변명 하였느냐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죽임을 당할때 이유대고 변명 하였느냐 

요셉이 억울하게 당하고 감옥에 들어갈때 변명하며 이유대며 말하였느냐 요셉은 자신의 꿈꾼 것을 가슴에 묻고 그 성취되는 날을 인내하며 이기고 승리 하였다 

그러므로 요셉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여 큰 승리자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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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신부들은 오직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경외하며 예루살렘성 꿈을 가슴에 굳게 간직하고 

그 꿈이 성취되는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는 확신을 가진 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세상에서 하나님께서는 성취 시키지 못할 정도의 더 큰 꿈은 없다 주님이 주신꿈은 주님이 반드시 이루신다

자신이 죽지 못하고 옛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거부하거나 포기하지 못하면 달아보시고 재어 보시는 하나님의 저울 에서 미끄러 지지만 

자신이 죽으면 예루살렘성의 꿈은 이루어지고 그 영광을 영원히 누리는 신부가 된다

(히브리서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대한 증거니 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요셉이 당할 시험을 모두 알고 계셨다 요셉은꿈을 꾼것 때문에 형들과 주위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였다

그래도 그 꿈을 간직하였으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꿈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흔드리지 않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된 것이다 이러한 꿈의 성취를 위한 불연단 시험을 통과하는 믿음을 가진자를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시고 다윗처럼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신다 

이러한 자들이 하나님의 저울에 합격되어진 용사이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신부들이다 

예수님께서는 92 년 10 월 28 일 나팔절에 공중강림 하시어 오셔서 많은 사람들 에게 휴거의 꿈을 심어주시고 스스로 이룰수 없는 꿈에 대해 확신있게 믿도록 초청하셨다 

그래서 꿈을 준 자들을  광야에 집어 넣으시고 흔드시고 재어 보시고 저울에 달아보시면서 불같은 연단을 하시면서 참숯이 되고 정금이 되길 원하신 것이다

23 년이 넘는 세월을 훈련하시고 하나님 저울에 달아 보셨지만 이직도 미불량된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모난돌을 다듬이시고 가시들을 제거 하시면서 십자가에서 죽으라고 하셨지만 자아를 내려 놓지 못하고 자신의 틀에 묶여 교만하고 

강팍한 철옹벽 같은 마음과 생각을 십자가 밑에 죽지못함을 보시고 통탄해 하신다고 하시고 슬프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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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휴거의 광대한 꿈을 십자가를 통과하며 죽는 꿈이 성취된 자들은 그 날에 공중에서 신랑 주님 만나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휴거의 영광의 꿈은 반드시 큰 믿음을 통과하는 불연단과 고난의 통곡과 아픔이 자신을 세운다고 하시는 것이다 

가시 밭길 아골골짝을 통과하는 것이 믿음의 용사이며 왕권을 받는 신부이다 

요셉은 큰 시험을 통과하였고 그에 대한 열매맺는 응답은 하루밤 사이에 찾아온 것이다 

그가 애굽의 총리 대신 으로 승진하였고 형들이 그를 찾아와 절을 하는꿈이 이루어진것이다

지금 이 시대 마지막 폐막식 꼴인지점 앞에서 휴거의 꿈이 반드시 이루어진자 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의 승리를 감사로 올려 드리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승리를 거둔자에게 하나님은 능력을 부어 넘치게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라야 한다 

( 요한 복음 11:40 )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것이라고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고 하시더라

다왔다 뒤돌아보지 마라 휴거는 초 읽기로 눈앞에 다가 왔다 

한국도 사드로 인해 위기에 와있다 직시해야 한다 북한은 사드가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그들에게 공포이며 두려움이다

소리가 크다고 승리하는 것이승리하는 소리가 작은 곳에서 강력한 것이 나온다 그래서 빈 깡통이 소리가 큰 것이다         


⭕️ 한국은 


재림의 종주국이다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택하신 나라이며 민족이다

한국은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통치자이시고 경영하시고 운행하시는 것이다 

주위 사면 으로 우겨싸임을 당하고 있는 아주 조그만한 나라이지만 하나님의 손에 의해 고센땅으로 복을 주셨다

강력한 강대국 반열에 위상을 드높였다 가난하고 초라한 민족이 이제는 강대국 경제 민족이될수 있도록 위상을 세워 드높인 것이다 

휴거의 성도들이 많이 있고 구원자들이 많이 있다 한국 교회는 믿음의 군사들이였다 

그나마 지금은 소수의 작은 교회들과 무형교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군사와 용사들이 되어 울며 통곡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애통하고 회개 하는 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다  그 기도를  받으시고 한국 나라와 민족을 붙잡고 계시는 것이다 

사드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무기이다 사드를 통해서 날아오르는 무기는 초자연을 강력하게 파괴할 수 있는 무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대국인 러시아와 중국이 핵을 가진 이북이 강력하게 반대하는 것이다 

북한은 사드 자체가 공포이고 큰 두렴이 직면 해있기 때문에 그 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18

그러므로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이다 북한은 중대 경고를 연일 불 같이 날리고 있다 . 

물리적으로 강력하게 대응 조치 할 것이라고 협박하고 있다 

한국도 그에 대해 비상시기에 와있다 밀고 당기는 전쟁이다 그러나 한국속담에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고 하였다 

양수가 터지면 아기는 나오는 것이다 해산의 고통이 시작되었고 양수가 터지려고 하고 있다 곧 아기가 나오는 것을 보는 자들이 불행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시간은 정해진 것이다 그 날과 그 시간은 하나님 아버지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영을 잘 분별하고 이리 저리 치우치지 말고 오직 한길 십자가 붙잡고 보혈 의지하여 회개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가족과 형제와 친척들을 위하여 울어야 한다 기도하여라 

상을 향하여 벗은 알곡 구원과 이스라엘의 구원과 불심판이 휴거후에 이룰 과제라는 것이다

휴거 신부들은 자신을 돌보며 점검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거룩한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총애를 입는 신부가 되어라  주님과 교제하며 친밀한 신부가 되면 아름답게 변화 되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꽃이 아름다운 향기를 발산하게 되어있다 

빛의 자녀답게 살면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기 때문에 구하지 않은 것도 더하여 주시고 모든 환경과 삶을 책임져 주신다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은 더하여 주시는 은혜가 있다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기뻐하시는 예배의 삶을 사는 것이 기도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속히 만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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