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9월 1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출 14:10-14)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인을 다시는 영원히보지 못하리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더라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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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시기도 하시고, 살리시기도 하시는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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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고 한것이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고 생수가 되시는 하나님을 자신의 마음속에 모시고 사는 자는
두려워 하지않고 오히려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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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으로 구원하지 않으심을 알게 되리니 이는 전쟁이 주의 것이므로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하니
< 이스라엘 백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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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출애굽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다 바로 왕이 무장하여 출애굽 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뒤쫓아갔다.
🔸️ 바로군대가 가까이 올때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본즉 심히 두려워 하였다.
🔸️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모세에게 불평하고 원망하였다.
< 모세는 >
이스라엘 자손에게 두려워 말라고 하였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는 것이었다.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것은 >
=======================<>*)♡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람에게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많은 무기를 가졌다해도 또한 강력한 무기가 있다해도 그 무기를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성경에 다윗이 >
물맷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뚫은 것을 기록해 놓았다 사람의 생각으로 상상이 가겠는다
조그만한 물맷돌을 어린 다윗이 던졌을때 그 장대한 골리앗의 이마가 뚫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어린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승리로 이끈 것이다.
지금 한반도를 놓고 전 세계가 시끄럽게 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람의 소리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재림의 종주국이다.
보루인 신부들이 아직 이 땅에 살고있다.
이 세상이 또 이 지구가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귀히 여기시고 보호하시는 휴거신부들을 위한것이다.
2
옥석을 가려놓은 금같은 신부들을 소환해 가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께서 전쟁을 막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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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 전쟁이 난다고 하여도 사람의 소리일뿐이다. 그래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있는 것이다.
🍋 어느 시간이 되면 먼저 신부들을 소환해 간다
🍋 휴거신부들과 전쟁은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 베리칩과 휴거신부들은 아무 상관없다.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것처럼, 전쟁의 몽둥이로 사용할자의 마음도 하나님께서 강퍅케 하실 것이다.
< 아말렉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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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슴이 없다 냉혈인간이다.
그들의 유익을 위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않는다.
🍦이처럼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오는 바로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출애굽함으로 애굽의 길고 긴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이 안심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케 하심으로 바로가 그 병거를 갖추고 애굽 군대를 정비하여 이끌고 이스라엘 자손을 추격해 오는 것이었다.
🍦바로의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가까이올때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어마어마 하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심히두려워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 하는것은 가까이 뒤쫓는 바로의 강한 군대를 보았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은 >
🦩 아주 작은 나라이다
🦩 이스라엘과 비슷하다.
🦩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한 민족이 이스라엘이고 대한민국이다.
🦩 힘이 없고 약한 나라들이지만, 하나님의 🦩 능력의 손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온갖 무기를 다 갖추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응집력이 매우 뛰어난 민족이며 찰흙처럼 깨어지지 않는 민족이다.
그들은 전쟁이 나면, 본국으로 돌아오는민족이다 이스라엘을 지키려는 애국정신이 아주 투철한 강한 민족이다.
그러나 < 대한민국은 >
🦩 이스라엘과 다르다.
🦩 모래알과 같다 한국민족은 전쟁이 난다는 소문만 들어도, 자신들만 살려고 다른 나라로 도망을 나간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한국에서 나온 말이다.
🦩이기적이고 강퍅한 민족이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위기상태에 있는 민족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말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점점 날이 갈수록 아말렉의 핵실험은 위협적으로 도를 넘고있다.
🦩대한민국 정세는 북한의 수소탄 핵의 두려움에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위협적인 수준이다.
🦩전 세계의 이슈거리이다 언제, 어느시간에 폭발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처해있다.
아말렉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바로 왕과 같다 이세상에 악한 세력이 위협적으로 나올 때는 심한 두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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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가야하는데 뒤를 돌아보면 애굽의 군대만 따라오니 얼마나 두려워서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아말렉의 잘 무장된 핵무기를 바라보면 두려움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 어렵고 위기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민족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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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종주국인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안에 있다.
잠자는 교회들이 살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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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에서 깨어나 십자가 붙들고 보혈 의지하여 성령의 도우심을 입고, 부르짖고 회개하여야 한다.
🍿 전쟁을 막아 달라고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먼저 교회들이 지은 죄와
이 민족이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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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교회들이 일어나 회개해야 산다 회개의 기도가 무너지면, 남 유다가 북 이스라엘에 당하는 꼴이 된다.
(다니엘11:36) 그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고 자신을 높일 것이요 모든 신보다 자기를 높이고 신들의 하나님을 거슬러 이상한 일들을 말할 것이며 그 분노가 마칠때까지 번성하리니 이는 작정된 일이 이루어질 것임이라.
어느 나라든지 진리의 말씀과 기도와 회개가 무너지고 끊어지면,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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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 능력과 긍휼의 손을 거두시기 때문이다.
< 베드로가 >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향하여 물위로 걸어갔다 그러나 한 눈을 팔때, 그 바람을 보고 두려워하여 물에 빠져가는 것이다.
그때 예수님께서 두려워 말라고 하셨다.
< 모세는 >
두려움으로 원망하는 백성에게 담대히 말하는 것은두려워 말라이다 .
< 극한 위협에서도 >
휴거성도들은 남을 원망하고 두려워 떨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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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 두려움의 극복은 >
==================>><♧)*
애굽의 무장한 바로의 군대를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는 것이다.
두려움의 날을 보는것은 잠시 잠깐이다.
큰 구원의 날은 영원한 것이다.
두려움은 원망하게 한다
서로 원망하면 같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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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휴거성도들을 소환해 가시는 큰 구원 공중휴거를 보는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결단코 헛되지 않으시다.
또한 하나님의 절기는 반드시 이루신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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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을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을 행하시는 것을 보여주셨다는 것이 사실이다.
4
(고후 6:1-2) 우리가 하나님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희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하였다.
🍙 : < 애굽 군대를 바라보는 것은 >
두려움이지만,
💚: <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은 >
생명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이사야9:8)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시고 구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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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보시는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보지 않으셨다.
두렵다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볼 때에 역사를 일으킬 수 없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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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은
믿음을보고 일으키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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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그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믿음이 구원하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을 찾으시고 보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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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고 선포하는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출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고 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 하는 날에 모세가 부르짖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큰 구원 휴거의 날로 보게하시는 것이다.
🦩 국가적인 위기가 왔을때,
🦩 환경과 삶에 위기가 왔을때,
🦩 자신이 영적인 침륜이 왔을때,
🦩 부르짖을 기회이며 나라가 살고
🦩 자신의 생명이 사는 기회이다.
지금 이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들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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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스라엘 왕 여호람이 유다의 여호사밧과 에돔 왕과 더불어 모압을 치러갔다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물이 없게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호람 왕은 물을 구할 수 없게되자 바로 하나님을 원망하였다.
(열왕기하3:10)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화와께서 이 세왕을 불러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 하였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 남유다 여호사밧 왕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이 없는 것을 바라보고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구하였다.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을 바라보고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
대한민국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십자가 밑에 나와서 말씀과 기도로 회개하면서 생명과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여 자신들의 생명을 보전하려고 도망가는 것은 악한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사밧 왕은 >
어려움이 처해오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선지자를 찾았다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엘리사 선지자에게 갔다 엘리사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 여호람을 보면, >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는 여호사밧을 보시고, 물을 구하게 하셨다.
(왕하3:14)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 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라 하였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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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왕의 무장한 군대와 이스라엘 자손이 싸우면, 100번 싸워도 다 패할 수 밖에 없다.
바로의 군대는 세계 최강의 특별 군대이다
훈련이 잘 된 군사 훈련을 받는 군대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제대로 된용사가 없었다 오랫동안 애굽의 종살이로 복종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자손중에 칼을 잘 다루는 사람도 없고 병법에 능한 자도 없었다.
오합지졸의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도우신다는 것을 믿는것이다.
< 이스라엘 자손은 >
구원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애굽 사람들은 >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멸망당하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히11:29)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하였다.
6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이 칼과 창에 있지 않고, 오로지 믿음이었다.
< 다윗은 혼자가 아니다.>
구원의 날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나가는 것이다.
(사무엘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천하 만물을 이용하여 싸워 이기시는 하나님이시라.
아무리 잘 훈련된 바로의 군대라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앞에서 하나님을 결코 이길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께서 갈라지게 한 홍해의 물로 애굽 군대를 덮으시니 애굽의 군대가 전멸당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지금 이 시대에도 >
과학이 발달하였다고 하고 막강한 무시무시한 무기들이 지구를 태우고 남는다고 하며 막강한 군대를 훈련하고 양성하였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의 자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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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자이신 그 손길을 비길 자가 아무도 없으며, 이길 자 또한 아무도 없다.
🍨 창조주 하나님의 콧김에 먼지 같이 날아 간다는 것이다.
🍨 하나님과 싸워 이길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다.
🍨 마지막 종말을 고할때, 러시아 곡이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이스라엘을 치러온다.
🍨 그러나 하나님의 입김으로 곡을 진멸하시고 심판하신다.
🍨 하나님께서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수많은 군대 러시아 곡을 완전하게 진멸하신다는 사실이다.
(에스겔38:22) 내가 또 전염병과 피로 그를 대적하여 항변할 것이요 내가 그와 그의 부대와 그와 함께한 많은 백성들 위에 비를 내리리니 범람한 비와 큰 우박과 불과 유황으로 내리리라 하였다.
🍨 그러므로 곡에 시체가 얼마나 많은지 일곱 달 동안 시체를 치운다고 하엿다.
(에스겔39:12)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일곱 달 동안 매장하여 그 땅을 깨끗게 할 것이라하였다.
한반도 전쟁은 영적전쟁이다
남과 북의 전쟁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다 영적전투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산주의인 북한과 자유대한민국은
서로 협력할 수 없는 영적전쟁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영적전쟁이란,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빛과 어두움의 세력과 싸움이다 빛과 어두움은 공존할 수 없다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쳐야 한다.
그러므로 서로 협력할 수 없는
영적전쟁이다 서로 전쟁없는 평화는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도 그랬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영적전쟁에서 명심할 것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여 있기 때문이다.
7
(에베소서6:10)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의 힘의 능력 안에서 강건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 자손을 멸하려 가까이 오나 하나님께서 애굽사람의 손에서 잡히지않게 하시고 애굽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셨다.
(출애굽기14:30) 주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이집트인의 손에서 이와 같이 구원하시니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이집트인들의 시체를 보더라.
< 성도가 환난을 당하는 것 같으나, >
큰 환난을 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큰 구원이 숨어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하나님께서 요셉을 >
애굽으로 내려 보내는 것은 큰 구원을 이루시는 목적이다.
하나님께 요셉을 고난의 수레를 타고 은 20 냥에 애굽으로 팔려가게 하셨다 .
비록 형들이 요셉을 미워하여 요셉을 애굽의 노예로 팔아버렸으나 화가 복이 되게 하셨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가고 설상가상으로 강간미수범으로 몰려, 옥에 갇힌지 2년 만에 애굽에 전국을 다스리는 국무총리가 되었다.
온 땅에 심한 기근으로 2년이 지나, 가나안 땅에 형들이 식량을 구하러와, 국무총리 요셉에게 엎드리었다.
요셉이 형들에게 22년 전에 노예로 팔렸던 동생임을 밝히니, 형들이두려워 하였다.
그러나 요셉은 형들을 안심하게 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큰 구원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로 삼으시며, 그 온 집에 주를 삼으시며 애굽의 온 땅에 치리자로 삼으셨나이다(창45: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 이 시대 마지막을 향해 종점을 보면서도, 늦게 큰 구원 휴거로 들어오는 자들이 있다.
이것은 먼저 온 자나 늦게 온 자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입은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큰 구원으로 공중휴거의 놀라운 큰 일을 보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광야나 보여 주시려고 이스라엘 자손을 출애굽하게 하신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전능자이신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사단의 손에 하나도 넘기지 않으시고,
다찾아 큰 구원 휴거로 구원을 베푸시는 큰 일을 보게 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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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출14:31) 이스라엘이 주께서 이집트인들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을 보고 그 백성이주를 두려워 하고 주와 그의 종 모세를 믿더라.
🟢ㅡ하나님께서 홍해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구원하게 하시는 구원이고,
●ㅡ애굽 사람들에게 홍해는 심판이었다.
🟢ㅡ마지막 폐막식 큰 구원 공중휴거에 참예하는 휴거성도들에게는 영광의 날이 되고,
●ㅡ땅에남는 자들에게는 비참하고 참혹한 심판날이 된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있는 동안은 애굽의 노예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애굽하여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야, 노예가 아니다 신분이 바뀌는 역사이다.
휴거성도들도
이 땅을 떠나야만
*****************<>)*
🥛영광의 신분으로 바뀌는 것이다 신분이 바뀐다는 것은 인간의 몸으로서 엄청난 사건이다.
🥛휴거성도들이 지금 이 땅에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소망하는 그 날에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뵈오며 수만의 성도들과 수만의 천사들과 생명수 강과, 열두 과실을맺는 생명나무들을 보며,
🥛시온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는 자들이 복이 있다.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이 땅에 살면서 서로 사랑하고 고통받으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희생하고 댓가를 지불한 모든 것들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보석의 재료이다.
🥛자신의 눈물, 광야의 삶, 이 모든 것이 그 영광의 날에 보상받는 큰 영광이다.
🥛이러한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난이라는 눈물의 빵을 먹어야 한다.
🥛그러므로 고난과 고통은 하나님이 쓰시는 비밀의 통로이다.
🥛고난을 통해 먼저는, 세상줄을 잔인하게 가위로 끊으신다 그래야 세상에서 찌든때를 벗겨내고 심령을 깨끗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 고통을 통해 종교적인 종교의 영이 신앙의 더러워진 거품을 빼내는 것이다.
자신들이 잘 믿고 충성하고 봉사 많이 하고 영적으로 선 줄 알고 거룩하다고 하지만,
******************************💥
🥛불 같은 고난과 연단 앞에서면 이러한 거품들의 실체가 확실하게 들어난다.
🥛위선과 위장과 가증한 것과 외식과 교만과 거만함과 거짓된 허물들을 벗겨내신다.
🥛목사든지 박사든지 무슨 직분자라도 예외는 없다.
육의 껍질을 깨뜨리지 않고 속에 감추는 있는 숨겨진 허물들을 드러내지 않고서는
거룩한 영의 세계로 진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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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이 처리되지 않고 천국간다고 하는 것은 아주 먼 옛날 얘기 하는것과 같다.
꿈만 꾸고 있는 것이다 양파를 벗기고 또 벗겨도 계속 속이 드러나지 않는 것과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
하나님은 휴거성도들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원한 천국, 신비의 나라로 데려가시기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주시고 계신다.
그리고 신비한 영계의 세계로 인도하시기 전에 먼저 육성인 죄성 악성 독성을 깨뜨리시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 주시며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지만
*********************************💥
🧉그래도 돌이키지 않으면 손을 거두신다.
🧉더러운 거짓과 악성, 독성을 발가벗기시고 새로운 옷을 입혀 주시려고 하는데,
🧉마귀적인 육성은 거짓을 동반하여 거룩한 척하고 반항하고 왼쪽 길로 가는것이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이다. 성령의 능력이며 십자가 보혈 안에 생명인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생명의 문으로
그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열리지만, 그 길을 들어가는데는, 공짜는 없으며 거져되는 길이 아니다.
임산부와 같이 산고를 거쳐야 아기가 생명으로 출생하듯이 신앙인 믿음도 광야의 출산을 거쳐야 한다.
캄캄한 고난의 터널을 지나면서 터널이 밝아지기 시작하며 새로운 보화를 얻게 된다.
(히12:11) 징계가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픈것 같으나 후에 그로 인하여 훈련된자들에게는 화평한 의의 열매를 맺느니라 하였다.
자신의 먼지 같은 생각과 지식과 고집이,
자신 인생을 불지옥으로 던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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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연단의 바람이 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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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각 순종하고>
하나님께 엎드려, 천부여 의지없어 손을 듭니다 라고, 회개하는 자는 긍휼의 바람을 통해 은혜 안으로 들어오지만,
< 고집부리고 잘난체 하는 자는 >
고난의 태풍으로 인해 날려 버리신다는 것이다.
< 새벽의 영광은 >
깊은 어둠의 밤을 지나야 깨울 수 있다.
< 봄은 >
꽃샘추위의 고난을 경험한 뒤에 완연히 맛본다.
< 가을에 잘 익은 열매들은 >
비바람 태풍의 온갖 고난을 겪은 후에 추수의 열매로 상품가치를 드러낸다.
휴거성도들도
첫 열매 휴거신부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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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과정과정 절차를 한 계단씩 순종과 사랑으로 올라가야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는 것이다.
🍋 한 계단씩 올라갈때 태풍과 꽃샘추위와 죽음의 덫을 치우며 올라가야 한다.
🍋 그래야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볼 것이다고난과 연단없는 십자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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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서 하나님은 충만한 믿음과 영의 눈을 열어달라고 하며 기도하는데, 고난을 주시는지 알아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불 속에도 던지고 물 속에도 던지는 이유가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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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생명이시고,
🔹️절대자이시고,
🔹️오직 하나님만 주인이시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라는 것이다.
🔹️겸손하고 낮아지고,
🔹️빈 그릇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닫고 순종하라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시간은 다 왔다고 보면된다.
🔹️엄청난 일들이 무섭게 일어날 것이다.
🔹️깨어 있어라.
다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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