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8월 22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하나님은
모든 죄악을 극도로 혐오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휴거성도들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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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들은 죄를 미워하며 혐오하고 지금까지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죄들을 회개하며 잘 싸우고 왔지만
끝까지 늘 자신을 점검하며 죄와 싸우고 회개하여 보혈의 피로 씻김받아야 한다.
작은 죄까지도 자만하지 말고 회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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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보지마라. 자신만 보아라 하나님은 거룩이시기 때문에 모든 죄악을 아주 미워 하신다.
하나님의 천국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순종하는 자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에게 반역하며 머리를 드는 자들을 증오하시며 미워하신다.
< 지금까지 2년이 넘도록 >
성경말씀을 토대로 하여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엄청나게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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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기록한 모세서부터 사도요한까지 성경말씀을 기록하였듯이 마지막 휴거성도들이 기름등불을 준비시키기 위해,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기록하게 한것이다.
말씀이 없이는
휴거준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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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거울이며 메세지 말씀으로 휴거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알곡과 가라지는 잠시후면 갈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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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대적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악인들과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자신과 싸우며 회개한 자들의 모든 것이 어둠과 빛으로 확실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예수님 메세지 말씀을
많은 자들이 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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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용감하게 대적하는 자들이 있다.
이런자들은 패역한 행악의 종자들이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끝까지 행악의 종자로서 그 열매를 맺을 것이다.
세상에 태어난 것이 그들은 큰 불행이다.
아니 태어남 만도 못한자들이다.
하나님은 반역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자비가 없으시다.
그래서 성령훼방죄를 지으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이를 명백히 하고있다.
(잠언3:32) 대저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또 다시 이르기를 악한 꾀는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이라
(잠언15:15-16) 그리하여 하나님은 죄들을 벌하시며 큰 심판으로 진노의불을 당기시는 것이라고 하셨다.
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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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미워하심을 받으며 그들의 행위에 따라서 그 징벌을 초래한다.
🧉 그들의 패역한 행악이 그들 머리위에 불꽃이 된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은 참회하는 죄인을 용서하신다.
🧉 그렇지만 그죄는 용서하시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 패역한 행악의 종자들은 그들의 행위 기록책에 지워지지 않게 기록되어 있다.
🧉 그들의 잘못된 생각과 혀가 불씨를 심은것이 되어 그들 머리위에 불이 된것이다.
🧉 그러므로 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징벌을 대신한 구속자의 공로에 의해서만 용서받는다는 것이다.
2
🧉(히 9:22)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고 하였다.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패역한 행악의 종자들은 십자가의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죄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단의 종자이다.
(나훔1:2) 하나님은 질투하시며 주는 복수하시는도다 주는 복수하시며 진노하시고
주는그의 대적들에게 앙갚음을 하시는도다
그는 그의 원수들로 인하여 분노를 간직해 두시는도다
성경에 보면
복수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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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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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을 에덴에서 쫓아내셨고 한가지 죄로 인하여 함의 아들 가나안은 오늘날까지 이르는 저주아래 놓이게 되었다.
(창 9:21) 그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의 장막안에서 벌거 벗은지라.
(22절) 가나안의 아비 함이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은 것을 보고 밖으로 나가 그의 두 형제에게 말하였더니 하였다 .
< 함이 >
그 형제들에게 그의 혀로 그 아비를 헐뜯은 죄이며 그 수치를 드러낸 패역한 종자가 되어 대적한 것이다.
지금도 마지막 휴거와 심판이 임박한 이때
< 노아가 >
되어 자신의 가족과 부모와 골육과 친척을 위해 회개하며 선한 행실로 빛을 비추어 열매맺어 휴거시킨다고 하는 말씀이 주옥같이 기록하여 준비시키는데
< 함처럼 >
남의 치부나 들추어내고 말씀을 대적하는 패역한 행악자가 되면 자신은 고사하고 그들의 가족과 부모 골육 친척들이 하나님의 저주아래 심판을 행악자와 같이 처참하게 당한다는 사실이다.
< 구약에 모세는>
한가지 죄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였고
< 엘리사의 종은 >
한가지 죄로 문둥병에 걸렸고
<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
이세상에서 죽임을 당했다.
거듭나지 못하고 중생치 못한 자는 천국지옥을 머리로만 알고 실체를 믿지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속성은 그들에게는 반쪽짜리 개념이다.
그래서 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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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는 것이다.
어리석게도 그들은 하나님의 자비가 모든것의 우위에 있기를 소망하고 있 다.
(시편 50:21) 네가 이런 일들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전적으로 너와같은 자인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겠고 그것들을 네 눈앞에 정연하게 두리라고 책망하신다고 하셨다
패역한 행악의 종자들은 오직 자신들의 악한 생각을 따라 그림을 그리며 신의 모양을 그들의 마음대로 해석하여 만화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그들은 끊임없이 자아당착에 빠져 미계의 세계를 만들어내며 그 속에빠져 잠겨있다
3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신성의 속성은 그것이 명백하게 초인적인 근원임을 잘 기록하였다.
그래서 고대와 현시대의 지식인들과 사람이 만들어낸 교리들이 상상해낸 신성은 참하나님에 속하는 흠없고 거룩한 순결과 대조적으로 역행한다는 것이다
모든 죄악을 극도로 혐오하시는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거룩한 하나님은 결코 타락한 아담의 후예들에게는 발견되어질 수 없다.
무한히 변치않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자신들과 동등하게 생각하는 것만큼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타락한 마음과 적대감을 더 명백히 드러내는 것은 없다.
그들의 자신의 죄에 대한 관념은 그들이 소위 일컫는 범죄에 국한되어 있다
그보다 덜한 상태를 결점 혹은 실수 약점 등으로 완화시킨다.심지어 죄가 완연한데도 변명과 죄의 경감이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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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에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시 5:5) 어리석은 자는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께서는 죄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을 미워하시나이다
(6절) 주께서는 거짓말 하는 자들을 멸시하시며 주께서는 피흘리는자와 속이는 자를 미워하실 것이나 라고 하였다
(시편 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는 하나님이시로다 하였다
하지만 인간은 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말씀을 진실로 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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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행이 그리 더럽지 아니할 것이다.
🧉 말씀을 믿지않는 것이 대적자이며 패역한 자이다 불순종이다.
🧉 말씀을 믿지않는 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고 대적하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악의 종자이다.
🧉 말씀을 믿고 신뢰하여 순종하라고 하면 말씀을 도리어 칼질을 하며 따진다.
🧉 그래서 자신의 죄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을 때릴때 그들은 더 이를 갈고 대적한다.
●ㅡ그런 죄인들은 자신이 영원히 고통받을 불못을 생각해내지 못하는 것처럼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다.
●ㅡ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피조물의 행위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전적으로 불가능하지만
🟢ㅡ하나님을 신뢰하고 경배하며 사랑하는 것은 전적인 창조주의 선택받은 큰 은혜이다.
어두움이 어찌 빛과 함께 거할 수 있는가이다. 순결한 자가 어찌 더러운 옷, 걸레 같은 자를 기뻐할 수 있는가이다.
죄인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것도 다 부정하다는 것이다(이사야64:6)이다.
썩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하나님께 있지도 않은 것을 의롭다거나 거룩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완전성을 모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성은 거룩하시다.
그 반대되는 조그만 흠이라도 있다면
그것을 거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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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므로 휴거신부들을 핍박하고
대적하며 조롱하고 말씀을 대적하는
패역한 종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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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이 그들의 출입구로 열려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지옥의 출입구로 밀어넣을 수있다는 것이다.
왜그런지 알아야 한다 악으로 그 나무가 썩어있기 때문에 땔감으로도 유효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의 출입구로 밀어던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예루살렘성의 금보다 더 귀한 보석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고귀한 첫열매 휴거신부들이기 때문이다.
왕권을 받은 거룩한 신부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윽하기에 눈동자처럼 아끼시는 창조주의 그 크신사랑을 대적하는 원인이다
그래서 그들은 지옥문이 항상 열려있기 때문에 지옥의 출입구로 내동댕이 쳐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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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그런자들이 살고있다 해도 살인자들이 사형당할 시간을 기다리고 감옥안에 갇혀있는 것과 같은 삶이다
코에 기운으로 살아 숨쉬고 있지만 잠시이다그들의 출입문은 언제 열리는지는 하나님만 아신다.
그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무서운 것이다 사람을 조롱하는 것 같지만 아니다.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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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라.
하나님의 거룩함이 요구하는 것은 그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안에서 이루어 주셨기 때문이다.
( 엡 1:6) 이는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그 은혜의 영광을 찬양케 하려 하심이니라 하였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최고의 경배를 드려야 하나님께 나갈 수 있으며 뵈올 수 있는 것이다.
(시편99:5) 너희는 주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의 발판에서 경배하라 이는 그가 거룩하심이라
그러므로 발등상 앞에서
가장 낮아진 자세로 엎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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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가 >
불타는 떨기나무로 다가갔을때 하나님은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다.
< 지난번에도 >
가시떨기 나무에 대해서 말씀을 주었다.
신부된 교회는 가시떨기 나무라고 하였다.
낮추고 버리는 낮아짐으로 겸손하라고 떨기나무에 대한 말씀을 주신 것이다.
(시편 2:11) 두려움으로 주를 섬기고 떨림으로 즐거워하라 하였다.
(레 10:3) 모세가 말하기를 이것이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니라 말씀하시기를 나는 내게 가까이 오는 자들 중에서 성결하게 되리라 또한 모든 백성 앞에서 내가 영화롭게 되리라하니 아론이 잠잠하더라고 하였다.
5
휴거성도들의 마음이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인하여 경외함이 넘칠 수 있도록 사랑과 경배를 올려드리며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많은 것을 보고 많은 능력을 행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행실과 언행에 거룩하라고 명하신다.
성경에 그래서
< 구약은 >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예언하였고
< 신약은 >
이루심을 말씀하셨다.
< 그리하여 >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다 이루시는 것이다.
🍋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는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그래서 겉치레를 한다.
🍋 자신은 의로운 자라고 겉치장을 너무 그럴사 하게 잘한다.
🍋 아무리 겉치레에 몰두해도 자신의 마음중심을 하나님은 세밀하게 훤히 다 꿰뚫어 보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인간의 마음과 양심이라는 것은 성경말씀처럼 인간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단지 머리의 문제나 지적인 것에 불과하지 않고 실제로는 자신의 중심을 차지하며 자신을 빚고 자신이 하는 일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주께서는 자신의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는 것이지 외형적인 머리의 지식을 원하지 않으시며 그 사람의 직분도 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사람중심의 진실함속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주님은 휴거성도들에게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시편51:10)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라고 하였다.
🍋 휴거성도들은
🍋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안된다.
🍋 마음과 생각을 먼저 바꿔야 한다.
🍋아무리 기도 많이 하고 많이 보고 듣는다고 하여도 그것은 부속물일 뿐이다
자신 내면에 죄악과 뒤틀린 마음이 하나라도 있으면 겉치장 겉치레로 꾸며서 아무리 좋은 말을 꾸며도 죄는 죄로 열매를 맺을 뿐이다.
오염된 것들은 쓰레기가 자신의 모든 언행심사를 지배한다면
외부의 사람보기에 좋고 그럴사해도 자신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지 못하며 자신 안에 정직하고 진실한 영을 새롭게 하지 못하므로 늘 자신 안에 오염된 쓰레기로 인해 더러운 벌레 즉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것이다.
< 그 해결책은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인 생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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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내면의 중심에서 솟아나는 샘물인 메세지 말씀인 생수가 있어야 한다
바깥의 외형적인 환경이나 주변이 아니라 자신 중심에 사랑과 긍휼의 생수가 솟아 올라와야 한다.
그래서 자신을 점검하라고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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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스겔36:25) 그때 너희위에 깨끗한 물을 뿌리라 그리하면 너희가 깨끗게 되리니 너희모든 더러움과 너희의 모든 우상들로부터 내가 너희를 깨끗하게 하리라 하였다
하나님은 약속하시고 자신의 백성들을 준비시키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구약서부터 신약까지 또한 이시대까지 옛것과 새것에 대비하신다는 것이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신다는 것이 사실이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는 자신들의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준다
그러므로 생명수는 체험적이며 생명수는 자신의 내면에 있고 살아있으며 생기가 넘친다.
< 히브리 기자가 인용하듯이 >
예레미야가 이것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면 알 수 있다.
내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히8:10).
도덕적인 법 즉 자신 밖에있는 종교 돌비에 새겨진 율법 그러나 종교라는 틀은 여기에 순응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나 자신 안에 그 무엇보다 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있다.
🍋 그러므로 자신은
🍋 마음의 종교인지 아니면
🍋 머리의 종교인지
🍋 아니면 자신 안에서 솟아나는 샘물이며 자신 전인격의 근원이자 중심인지 자신 점검해야 한다.
🍋 주님이 자신에게 주시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내가 주는 물은 그속에서 네안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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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아버지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 나 자신에게 정직한 영을 부으사
♧ 진실하게 하여 주소서!’ 라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은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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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에 순수하고 진실함을 요구하시며 자신을 속속들이 다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 늘 메세지 말씀에 비추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점검하여 선한양심과 정직함으로 빛의 삶을 살아야
🍨 그 날에 활짝 웃는 신부로 전인적인 공중휴거에 영광의 신부가 된다.
(잠언4:23)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였다.
자신 안에
생명의 근원이 솟아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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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사도바울이 >
🍋 휴거가 하나님의 진노 이전이라고 하였다.
🍋 공중휴거는 대환난전에 일어난다,
아니다 라고 하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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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어린아기거나
아니면 마귀에 사로잡혀 눈과 귀와 양심이 잘못된 자들이다 라고 할 수 밖에없다
7
(살전4:16) (살전5:9절)에 진노에 이르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성경에서 휴거를 제대로 확실하게 말해준 자가 사도바울 한사람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위태로운 이상황에 헛소리 하지마라
🦩 헛소리 한다는 것은 포도원에 들가 포도원을 허무는 일을 하는 여우들을 말하는 것이다.
🦩 너나 잘하면 되는 것이지,
🦩 남의 포도원을 엿보고 들어가 판단하고 조롱하는 여우들에게 대하여
🦩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의 벌이 있고,
🦩 교회를 세워 열매를 잘맺는 착한 종들은 상급이 영원히 빛난다는 것이다.
(고전 3:10-11)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현명한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닦았더니 다른 사람이 그위에 지으니라
그러나 각 사람은 그위에 다 어떻게 지을지 주의해야 할 것이니라
이 닦아 놓은 기초외에 아무도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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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시라 하였다
그러므로 먼저 말씀에 남의 일에 감 놔라 곶감 놔라 하지말고, 너나 잘해라고 한것처럼 자신 점검하여라.
🟢ㅡ자신이 천국가면
자신이 행한대로 상을 받는다.
●ㅡ그러나 그 반대로 상이 있으면 벌이 있다는 것이 천국의 법칙이다.
사람이 입이 있다고 해서 다입이 아니다
포도원을 허는 여우는 입이 아니고 짐승의 아가리이다. 그래서 짐승은 그 아가리를 꿰어 낸다고 한것이다.
사람이 아름다운 사랑의 입 긍정적인 입이 되어야지,
●ㅡ남의 포도원의 열매들을 보고 여우의 아가리가 되어 벌을 그 머리 위에 쌓고 불을 쌓으면 천국은 고사하고 대환난 날에 불로 살라 진다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으로 휴거준비를 시키시는가 < 잘 순복하며 >
잘 지켜 상을 받는 성도들이 되어라.
●ㅡ주님말씀을 <지키지 않고 >
자신의 마음대로 해석하여 판단한다면 범죄자로서 큰벌이 있다.
이런자는 핍박을 받아야 할자가 오히려 핍박하는 사단의 종자로 핍박을 하는 돌연변이가 된자들이다.
🟢ㅡ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천국법을 지키고 생명책에 택함받은 자로서 이름이 기록되어야지
●ㅡ불순종하는 여우가 되어
자신의 입술로 맺은 열매대로 지옥의 출입구로 밀어넣는 행위책에 기록되면 되겠는가다.
포도원을 허무려고 하는 여우가 승리하는 것은 성경 역사에도 아무도 없다.
🟠ㅡ<성경 66권 중에 >
상대를 늘 비방하고 불순종하며 핍박하는 자들은 그들의 생애가 다같이 추락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 사울이 다윗을 >
푯대삼아 늘상 저주하고 핍박 했듯이 사울은 처참하게 생을 마감한 것이다.
하나님은 보시고 다 듣고 계시기 때문에 그대로 집행하신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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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성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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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시험과 핍박과 그 승리에 동참하였기에 그 영광에 동참하게 된다는 것이다 .
🧁 그러므로 휴거신부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주님의 보좌에 함께 앉을 것이다.
🧁 그 보좌는 백보좌라고 한다.
🧁 세상 끝날에 세상을 심판하는 심판의 보좌이며 영광의 보좌이며 그리스도와 연합된 신부들이 머리되신 주님의 신비한 몸으로 빛날보좌이다.
🧁 그 권세는 가히 사람이 상상을 초월할 보좌이다 (계3:21절)이다.
8
그러므로 (계 2:23) 또 내가 그녀의 자녀들을 사망으로 죽이리라 그러면 모든 교회들은 내가 사람들의 속과 마음을 살피는 자임을 알게 되리라 또 내가 너희의 행위에 따라 너희 각자에게 주겠노라
🍋 지금 현재 이시대에 휴거복음으로 인해 핍박을 받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큰 기쁨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 애매히 핍박을 받으면 상이 크다고 한것처럼 핍박하는 자들이 휴거신부들에게 상급을 쌓아주고 있는 것이다.
🍋 오히려 유익을 그들이 주고 있다.
🍋 그래서 기뻐하라고 한것이다.
🍋 그래서 사단의 종자로 쓰임받고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들은 그들 생애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처참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 핍박을 받는 휴거신부들은
주님께서 분명하게 천국에서 보상을 약속하신 것이다 휴거신부들은 주님께서 직접 내려주시는 면류관과 보상을 받을 것이다.
그들의 원수는 아무도 그것을 주님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으며 라고 하였다
그래서 회개함이 없이 입으로 아무리 휴거를 말하고 사역자라고 지칭하며 남에게 전하다고 하여도 그자신은 가짜 그리스도인이며 가짜 사역자이다.
그래서 남에게 전하며 가르치기 보다 자신의 죄에 대해서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다
밤새 기도하고 밤새 울었다고 하는 자들의 말에 미혹되지 마라.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산다. 육체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런자들은 자신을 사람들에게 드러내려고하는 것이다.
🍨 자신자랑하며 거짓말이다.
🍨 영적인 삶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범이 있다.
🍨 영적인 영역에는 지름길은 없다.
🍨 그러나 절대적인 것들이 있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주님 안에 있는 풍성한 충만을 절대로 풍성하게 누리지 못하며 또한 풍성히 알지 못한다.
🍨 그래서 자신의 죄를 깨닫는게 가장 먼저이다.
지금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혼과 육이 어떤 환경과 삶속에서 바르게 진실하게 가고 있는가
아니면 상대방에 흠만 찾아 나열하며 가고 있는가 나의 혀로 인하여 남을 비방하며 판단만 하고 있지는 않나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하여라.
💥 자신의 무가치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의식이 가장 부족하다고 먼저 깨달아야 한다.
💥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 자신이 어떤 직분이 있는지 얼마나 선하냐는 중요하지 않다.
💥 세리들과 창기들이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였다(마 21:31절) 이다
< 그들은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
💥 이것이 주님의 가르침의 본질이다.
회개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는 모든 가르침에 함축되어있다.
주님께서
산상설교를 가르치시고 말씀하신 것은
***********************************⁉️
🍨 사람이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 반대이다.
🍨 주님이 산상설교를 하신것은 목적이 정확하게 있다.
🍨 다름이 아니고 자신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로
🍨 죄를 깨닫게 하며 또한 이들이 절대로 율법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신 말씀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들은 율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순간 율법을 지키기가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알게 된다고 하시는 것이다.
9
산상설교의 목적은
*******************⁉️
사람들로 각자의 극한 무기력을 깨닫게 하고 주님이 이들을 각자의 무기력과 절망적 상황에서 구원하러 오셨음을 보여 주는 것이었다.
주님의 전체적인 가르침도 이와같다
주님은 인간이 자신을 구원하지 못한다는것을 늘 보여주신다.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눅18:27)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이것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주님의 명쾌한 대답이다.
자신의 참모습과 죄악과 공허함 무기력함과 절망을 보게한 분이시다.
주님이 자신에게 이러한 결과를 보게 하시며 그 결과를 일으키신다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죄를 깨달을 때까지 또 자신의 섬뜩한 필요와 불안한 위치를 깨달을 때까지
자신이 주님의 충만과 은혜위에 은혜를 받을 소망이 전혀 없지만
이것을 깨달을때 주님은 자신에게 넘치게 주신다는 사실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어라.
무엇을 안다고 하는 자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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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낮아져서 모른다고 하며 죄인이라는 고백을 할때 하나님의 지혜를 넘치게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미련한 자를 들어서 지혜자가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이다.
교만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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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내세워 높아지고자 한다.
그래서 교만으로 얽매이기 쉬운 죄를 짓는다.
자신을 빛내고자 교만의 왕관을 쓰고 높임을 받고자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사단의 타락은 마음에 교만을 품어 시작되었다 마음에 교만을 품은 자는 하나님 앞에있을수도 설 수도 없다.
이런자들은 남을 핍박할때 흉칙한 말로 핍박한다.
그사람 속에 있는 사단이 흉칙하기 때문에 모든 언어가 또한 그자들이 보는 것이 다 흉칙한 것만 보기때문이다.
💥 성령의 사람은 이런자를 보면 오히려 그들이 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불쌍히 여긴다.
그러므로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는 하나님 앞에서쫓겨난 자였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속일 수 없다.
마음에 품은 것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통회하는 마음과 겸손한 자이 마음을 가지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사실이다.
(이사야 57:15) 영원히 거하시는 높고 우뚝솟은 분 그의 이름이 거룩하신 분이 이와같이 말하노라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며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하고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는도다 하였다.
💥 휴거성도들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무거운 죄의 짐이다.
(요일 2:15-16)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이다 이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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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세상으로 쫓아오는 것을 사랑하다가
무거운 짐을 진채로 예수님 오실때 올라가지 못하고 남는 자가 되어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
🟢ㅡ믿는 자의 구원은 큰구원 휴거이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고
●ㅡ불순종하는 자들과 대적자들과 불신자들은 자신의 죄짐을 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죄의 짐이 무거울수록 지옥으로 떨어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알아야 한다.
🟢ㅡ천국으로 올라가는 자들은
🦩 무거운 죄의 짐이 없다.
🦩 열린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은 세상짐을 자꾸 내려 놓는다.
🦩 휴거전에 죽어서 영혼이 구원받는 자들도 복있는 자들이다.
🦩 질병으로 죽는 자가 복있다 병상에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영광이다.
🦩 천사들이 그들을 돕는다.
●ㅡ죄의 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 인생의 괴로움을 사서 지고가는 것이다.
죄의 짐을 지고 쉴곳을 찾지 못하다가 남의 티를 보면 먹거리로 삼아 덥석물고 놓지 않고 끈질기게 집요하게 먹잇감으로 알고 물고 뜯는다.
그 사람속에 하이애나 같은 사단의 짐승이 그자를 사로잡았기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자는 하이애나 같은 짐승이 그 안에서 회개하지 못하도록 묶어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의 영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게한다.
세상의 영에 잡혀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의지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들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린다.
그래서 죄의 짐으로 결국은 쓰러져 사망이 왔을때 죄에 대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 현실로 자신이 목도할 것이다.
죄를 져도 내버려 두는것이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이 채찍질하지 않는 것은 심판주와 상관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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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시킬 휴거성도들은 지금 자신에게 숨은 것을 다 드러내 주시고 계신다.
자신에 작은 죄까지 들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큰사랑이다.
지금 마지막 아주 조금 남은 시간이다 지는 해를 누가 붙잡겠는가다 해는 떴다가 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며 이치이다 하나님의 법칙이다.
지금은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때이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하며 이세상이 아닌 저 천국 예수님 뵈올 날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변화를 입을 몸을 소원하고 기대하며 휴거의 영광의 날을 기다려야 한다.
변화란 이땅에 있지않고 변화하여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다.
💥 그러므로 변화하지 않으면
이땅에 남아서 전무후무한 끔찍한 세상을 볼것이다.
이제는 다왔다. 느닷없는 그날이 될것이다.
아말렉들이 날뛰는 것은 나라의 징벌이며 사회적 징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춤추지 않고 세상의 썩어지고 어그러진 피리소리에 춤추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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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소망을 두고 양다리 걸치는 자들이 어그러지고 썩을 것에 같이 동요하여 피리소리에 춤추는 자들이다.
휴거는 심판이다.
💥 그날에 하나님은 자고한 자를 남길것이며 슬피울며 애곡할 것이라고 하셨다.
자고한 자는 자신들은 말씀을 잘안다고 스스로 높은체 하는 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제는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역전의 날이 오고있다.
자신이 왜 심판을 당하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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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믿는 자부심 때문이다.
🍙 나는 하나님 말씀을 너무 잘알고 있다고 한다.
🍙 나는 교만하지 않으며 나는 열심히 살고 누구보다도 낫다는 생각위에도 심판은 임한다는것이다.
🍙 스스로 높아져 예수님의 말씀을 요리하며 말씀에 칼질을 한자들은 작은것 까지도 심판은 임할 것이라고 하셨다.
휴거의 심판날 남겨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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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된척하고 안도하며 남의 눈에 티를 보다가 폐부를 살피시는 하나님이 손이 임할때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애곡한다는 사실이다. 심비에 새겨라
남의 밥에 콩놔라 팥놔라 하지말라 이런자가 환난에 남겨진다.
심판을 면하고
심판을 당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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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얼마나 낮아졌는지를 보고 자신점검 하여라.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주님만을 높여드리고 사랑하여야 한다.
🦩 스스로 잘난맛에 살다가는 그 공로를 취한 결과가 사망을 낳는다는 것이다 .
🦩 자신의 곧은 목을 세우는 것이 자살골이다.
🦩 그냥 자신이 낮아지지 않는다.
🦩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지만 기도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고 기도해야 한다.
🦩 사랑을 가지고 기도해야 그 기도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다.
🦩 하늘의 법을 지켜야 하며 마음을 지켜야 한다 하늘 법정의 법칙은 이것이다.
🦩 하나님의 선한 선물을 받기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선한 뜻을 실천해야 한다.
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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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자의 인격과 행위에 항상 영향을 받는다.
물이 수면보다 더 높이 오를 수 없듯이 흠이 많은 마음에서 흠없는 기도가 나올 수없다.
비뚫어진 행위에서 사랑의 기도가 나올 수 없다.
소심한 사람이 담대한 기도가 나올 수 없다.
더러운 사람이 깨끗한 간구를 올릴 수 없다.
자신이 제대로된 기도를 드리기 위해서는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
기도하는 사람의 삶이 어떠냐에 따라 기도의 분위기와 기도의 능력이 달라진다.
기도하는 사람의 성품과 행동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면 그 사람의 기도는 지속되기 힘들고 성공하기는 더욱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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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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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기도의 사전이고 생활은 기도에 대한 주석이며 외적 행동은 기도의 완전한 표현의 열매이다.
자신의 인격은 기도에 의해 만들어지고 삶은 기도로써 완전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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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희생도 하지않고 댓가지불도 하지 않으면서 가증한 회개를 하고 자신의 소원만을 열거하는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가 열매를 맺겠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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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에 대해서 너무 모르면 않된다. >
그래서 삶이 기도라고 하였다.
기도하는 자의 마음과 생각이 겸손과 사랑으로 낮아져서 기도하며 자신이 생활이 바로 가야한다.
기도도
주님사랑 이웃사랑이다.
회개없는 기도 십자가 없는 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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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을 허는 헛것이며 회개하여 보혈의 피로 씻김 받아야 올바른 기도이며 성령의 조명을 받는 기도를 해야 한다.
말씀없는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이다
말씀과 기도이다
다왔다 그 경점과 시기를 알고 분별하여 주님뵈올 그 날을 사모하여라.
느닷없이 어느시간이다 깨어 있는 자는 알게 된다 이시대가 돌아가는 상황과 여러 징조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가을절기와 예수님의 공중재림 휴거는 반드시 일어난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만 아신다.
말씀과 기도로 전무하고 바른 믿음과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와 친밀함으로 옷입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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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얼마든지 그 경점과 시기는 알 수 있게 되어있다.
성경에 절기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그 예언대로 성경 예언말씀 그대로 성취될 것이다.
정한 날과 그 시를 꼭 알아야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날짜를 정해놓고 하는것이 미혹이다.
주님도 날짜에 대해 언급하시지 않으시는데 사람이 날짜를 정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진짜 공중휴거를 준비하는 것은
오직 사랑이다 가정천국과 골육과 부모 친척 이웃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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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징조를 많이 알고 지식적으로 많이 안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삶과 생활속에서 사랑으로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한다 가정천국을 이루어라 그대로 천국으로 옮겨지는 것이 휴거다.
휴거성도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서 준비하며 말씀과 기도는 백과사전과 같으며 필수이다.
다른 것은 없다 진실되고 정직하며 선한 양심으로 순종과 사랑을 가지고 주님과 살아있는 교제 인격적인 교제 친밀함이 현상황에서 동행하며 진행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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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희생이다
🦩 사랑으로 댓가지불 하여야 한다.
🦩 천국은 심은대로 거둔다 공짜는없다고 하였다.
🦩 주님과 동행하며 한상에서 먹고 마시는 삶이 휴거준비하는 것이다
🦩 휴거는 사랑이다.
🦩 하늘빛 무형교회 휴거신부들아
🦩 사랑으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서로 나누고 섬겨라.
🦩섬기는 자가 복있는 자이다 나의 여종을 보면 알것이다.
🦩 전 세계사랑하는 신부들아 곧 만나자
사랑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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