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7년 10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마 3:10) 또한 이제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막 11:14) 예수께서 대답하여 무화과 나무에게 말씀하시기를 이후로는 영원히 네게서 아무도 열매를 먹지 못하리라고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을 듣더라 하였다
주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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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후 베다니에 가셔서 주무시고 이른 아침에 성 안으로 들어오실 때에 입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고 저주하셨다.
이는 성전숙청 심판을 예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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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겉과 속이 다른 신앙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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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나무는
ㅡㅡㅡㅡㅡㅡㅡ????
잎이 무성하여 몹시 시장한 사람의 구미를 당기는 열매이다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음직한 열매이다.
이는 멀리서 보았을 때는 열매도 많을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다가가 보니 열매가 없었다
< 이것은 >
ㅡㅡㅡㅡㅡㅡㅡ??
겉과 속이 다른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종교 행사에 머물러 있던 자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신학박사목사라는 직분자들과 신앙의 연조와 기도 많이 하며 봉사 많이 한다는 자들이 문제이다.
이 세대에도
휴거복음을 전하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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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으로 전하는 자들은 성령의 빛비췸을 받은자들의 휴거 메세지를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다.
🔸️그러므로 열매 맺기를 원하시는 주님께 휴거성도들은 실망을 드리지 말아야 한다.
🔸️그 당시에도 주님은 잎만보고 열매를 생각하고 나아갔으나 실망하시고 만것이다. 열매가 없었기 때문이다.
🔸️잎이 무성하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번영을 상징한다.
< 그러나 겉으로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선민으로 우월성도 가지고 모든 특권을 다 누리고 있지만 그 누리는 만큼 걸맞는 책임완수는 하지 못했다.
그리하므로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을 실망시켜 드렸다.지금도 이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휴거는 되길 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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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말씀을 따라 언행의 일치가 되지 않고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다.
🍨 머리는 아는데, 가슴과 마음으로 확신이 없다는 것이다.
🍨 겉으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삶속에서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 되지 말아야 한다.
🍨 휴거성도들은 사랑과 긍휼이 가득해야 한다.
🍨 지금 어느 때이며, 어느 싯점인가 분별하여 깨어 있어야 한다.
🍨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열매 없는 나무, 왜 잎만 무성한가다.
🍨 실상은 무화과 때가 아니었다. 무화과의 때는 6-7월인데, 유월절은 4월이다 .
이는 결실의 때도 아닌데, 잎만 무성하니 때를 분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
🍨 이것은 공중강림 하셔서 92 년 10 월 28 일 나팔절에 오신 예수님을 안믿는 것과 같다
🍨 공중강림 하시어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겉만 자랑한다는 것이다.
🍨 자신이 가르치는 말씀이 진짜라고 하며, 그리해야 휴거준비하여 구원받는다고 한다. 아니다.
🍨 너의 말이 옳으니 나의 말이 옳으니 하는 것은, 사람의 논쟁일 뿐이다.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사랑과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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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성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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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비어진 자이며, 낮은 자리에 앉는 자이다 사랑과 긍휼로 섬기는 자이다.
가정이 천국이 되고, 가족 부모 골육 친척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눈물의 기도이다. 잎만 무성하면 안된다. 회개의 열매, 영혼들의 열매가 풍성해야 한다.
경거망동한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 입술의 열매가 아름다운 자가 휴거신부이다.
공중휴거는 늘 깨어 준비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 자가 그 날의 영광을 볼 것이다.
이렇게 준비하는 자는 도적같이 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나무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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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 예루살렘의 멸망도 이런유로 인해서 온 것이다.
공중휴거를 기다리는 성도는 때와 시기를 분별하고 열매를 맺어 주님께 실망을 드리지 말고, 그 날에 희비가 엇갈리는 심판을 절대로 받지 않도록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이 제일 싫어 하시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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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영으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을 경고하시며 심판하시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 나무는,
포도나무와 감람나무와 더불어,
이스라엘을 상징하는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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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열매맺는 나무로서 기대하며 심겨지는 나무이다 그래서 무화과 나무에 잎은 무성한데 열매가 없었다.
🍨 믿음이 있다고 하는 자들의 특징이 형식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 그러나 형식만 있고, 믿음의 열매가 없다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 종교영에 묶여서, 그저 예배만 외치고, 새벽기도 외치고, 헌금만 외치지만,
🍨 이 예배속에 기도속에 헌금속에, 예수님이 계시지 아니하시면, 이런 예배는 형식적인 종교놀이이며, 외식적인 예배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드려지는 예배와 찬송과 기도속에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흐르지 아니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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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찬송과 기도를 하나님은 받지 아니하신다는 사실이다.
🍨 그래서 종교놀이에 분별하지 못하여 자신에게 어떠한 영이 흐르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
🍨 그러므로 자신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열매가 없는 나무가 되어, 예수님의 분노하심을 알지 못하고, 신앙행위로 자신의 생명을 사단에게 내어주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 되고 사실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 점검하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어떠한
열매가 달려있는지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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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상품 열매인가
🌹 상품가치가 없는 과일인가?
🌹 아니면, 주님께서 원하시지 아니하시는 열매가 달려 있지는 않은지 메세지 말씀에 비추어 보고,
🌹 아니면 회개하여 돌이켜야 한다.
공중휴거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특별한 계획을 가지시고
세상에 심어놓은 무화과 나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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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심었는지 그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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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게 하여, 하나님께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면 어떻게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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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와 사랑과 순종이다.
< 베드로 사도가 >
주님의 말씀대로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서 많은 고기를 잡았던 것을 성경에서 보면 알수 있다.
베드로의 상식과 경험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고 납득이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는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따라갔다.
(눅 5:5) 시몬이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가 밤새도록 애써 일하였으나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나이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내가 그물을 내리겠나이다 라고 한후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고 따랐다.
휴거성도들도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믿고 따라가야 한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성령의 감동하심 따라 살아야 한다.
🟢ㅡ믿는 자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세상의 소리와 그 보다 적은 세미한 음성인 성령의 소리가 동시에 있다.
🟠ㅡ그러나 휴거성도들은
세상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약함이 있다
🌒ㅡ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육체의 열매를 거두고,
🟢ㅡ성령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 사실이다.
(갈라디아서 6:7-8) 속지 말라 하나님은 우롱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자신의 육신에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으로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하였다.
지금 세상에 심겨진 공중휴거 신부들인
무화과 나무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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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조건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
4
지금은 추수의 열매들을 거두어 하늘 창고에 들일 때이다 잠시후면, 오늘이라는 시간속에 추수의 열매들인 휴거성도들을 소환해 갈 것이다.
이제는 성령님과 함께 변화된 신령체로 올라갈 순서만 남아 있다 휴거만 우상되면 안된다.
자신이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과 성경을
통해 주신 말씀으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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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하루의 시간이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시간이다 금같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세상것도 서서히 정리할 시간이다.
🔸️세상에 집착하지 마라 이땅에서 하나님께 예배할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자들은 착각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점검하고 후회할 일 만들지 마라.
쭉정이는 불살라진다는 사실을
휴거성도들은 귀가 따갑게 들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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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자신이 열매없는 쭉정이로 불살라지는 인생이 있다면 정말 태어나지 않음만도 못한 불쌍한 인생이다.
오늘도 주님은 휴거성도들에게 이 사실을 반복하시면서 가르쳐 주고 계시는 것이다.
전세계 하늘빛 무형교회 신부들에게 엄히 명령하시고 당부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ㅡ< 뿌리채 말라버린 무화과 나무는 >
지금 다와서 다시는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것이며 도리가 없는 무화과이며
●ㅡ뿌리채 말랐다는 말씀은, 찍어서 땔감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정신차려야 한다.
< 농부가 >
가을에 열매를 바라보고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봄에 씨를 뿌리고 싹이나면 잘 가꾸고 거름을 풍성하게 주어, 잘 자라도록 온 마음을 다 쏟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휴거의 씨를 뿌리시고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인 메세지로 풍성하게 먹여 주셔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영의 양식으로 성장시켜 풍성한 추수단을 기대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휴거성도들은 각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자신의 본분을 다한다면 열매는 주렁주렁 달릴것이다.
휴거성도들은 자신 자신들이 예수님의 말씀안에서 자신이 맡겨주신 본분을 다한다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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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휴거성도가 되어 삶을 산다는 것은 영광이다.
하나님 앞에 가장 선한 삶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을까 거룩한 근심이다.
바로 자신의 행함이 선하여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다.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
🌹자신의 마음을 거룩하게 하고 정결하게 하며,
🌹가족 부모형제 친척 이웃의 영혼을 위해 사랑하고 섬기며,
🌹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이며,선한한행실의 삶을 살아야 한다.
5
하나님은 한 영혼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쏟아부으시고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이다(누가복음 15:7)
성령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
💬 자신의 옛 남편인 옛 사람을 버리지 못한 것이고,
💬 썩어지고 불탈 것인 세상의 재물과 육신의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 시간이 흘러가도 믿음이 성장하지를 못하는 것이다.
💬 가라지와 엉겅퀴에 눌려서 믿음의 싹이 말씀을 받아 먹어도 자라지를 못한다.
💬 그렇게되면, 영적인 괴로움과 고통이 따르게 되며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순종하고 살지 못함으로 오는 괴로움이다.
💬 왜 나는 이렇게 안될까 스스로 괴로워 한다.
💬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함은 열매를 맺는 성도의 삶에 있다.
💬 그래서 천국의 소망은 날로 더해지고, 소망중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으로 충만해 진다는 사실이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라고 고백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의 열매가 없다면, 거듭나지 못했다면 다시 한 번 돌이켜 회개해야 한다.
휴거성도는
=============🌼
🧉성령으로 거듭나고 열매 맺어야 하며,
🧉진정한 성령의 비췸으로 회개가 반드시 있어야 하며,
🧉삶이 기도가 되어 휴거성도의 열매가 맺어져야 한다.
자신이 아무리
휴거성도라고 고백할지라도,
======================🖤
🧉열매가 없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진정한 회개가 없었고,
🧉삶의 방향전환이 없었다면,
🧉휴거성도가 아니며,
🧉구원과 즉 휴거받지 못한다고 보면된다.
또한 구원은 받았지만
==================⁉️
🧉버린바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적당히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구원이 아니라는 것이다.
🧉구원은 보혈의 피 의지하여 회개를 전제로 하며 성령으로 거듭난 삶으로 보여지게 되어있다 이것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다.
🧉자신이 회개하며 죄를 버렸다고 할지라도 남을 미워하고 습관적인 몇가지 죄를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면, 자신은 죄의 종이며, 마귀의 종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죄를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보다 죄를 더 사랑한 연고로 인해
🧉믿음의 사람이라 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양심을 가책 받으면서도, 그러한 죄를 버리지 않고 있고,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인내와 자비의 얼굴을 감추실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자유 의지를 통한 죄악 가운데 내버려 두실 것이다.
6
다시 말하지만 그 상태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지옥 아니면, 연단장이다. 성경말씀 안에 기록되어 있다.
< 사도 바울이 >
많은 성경말씀을 기록하였지만,
사도 바울도 이와같은 연고로 인하여 그의 삶 전반에 걸쳐 자신의 몸을 쳐서 스스로 복종하는 삶을 살았으며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고백을 올려드린 사도였다.
자신이 휴거성도로서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신을 대속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며 거룩과 정결은 예수님의 명령이시기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결단코 죄악이 넘치고 타락한 이세상에서 자신을 잘 먹고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이땅에 보내신 것이 아니다.
<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연단하시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로 인해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회복하시기 위함이다.
또한 그것은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자비에서 비롯된 것이다.
성령님께서 자신에게 임하사 깨달음이 있어져서 회개와 거룩으로 나아오게 하시려는 것이다.
진정으로 거듭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로우심을 이해하는 크리스찬은 내면뿐만 아니라, 외면에서도 세상에서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진정한 크리스찬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면뿐만 아니라, 겉모습도 주님을 향한 경건함과 주님을 경외하는 모습이 드러나야 한다.
내면으로 주님의 거룩함을 아는 자라면, 언행도 그와 일치할 것이다.
겉모습은 내면의 거울이다.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위선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을 경험한 사람들은, 내면의 변화가 겉모습으로도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진정한 열매이다.
거듭난 사람은,
================⁉️
자신의 환경과 삶의 가치관에 대한깊은 성찰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난다는 사실이다.
지금 위급한 상황의 때에, 자신의 직장이 주님을 멀어지게 한다면, 단호하게 결단할것이다.
자신이 주님을 진정으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사랑한다면,
자신의 유익보다는 믿음의 형제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눌 것이다.
그러므로
ㅡㅡㅡㅡ자신이 주님과 동행하는 자라면 성령의 권능으로인해, 자신의 양심이 먼저 자신에게 말해 줄 것이다.
7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는
=======================⁉️
🥥 자신의 유익을 먼저 챙기고, 자신의 안위부터 생각하며,
🥥 자신 가족 자신 형제만 아는 이기적인 발상이 먼저이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는,
===================⁉️
🍋 모든말과 생각과 행동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동행을 통해, 나 자신이 변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들이
왜 이렇게 침체되고 타락했는가는,
===========================⁉️
🥥 율법에 치우친 주시옵소서
🥥 기복신앙의 망령된 곳에서 벗어나야 한다.
🥥 은사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은 추수때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며 죽은 믿음으로는 결단코 주님을 뵈올 수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삭을 희생제물로 바친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는 율법주의 자라고 정죄하신 것이 아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고 크게 칭찬하셨다.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행하는 것은,
자신이 해야 할 몫이다.
<성령님이 자신에게 말씀하실때,>
==========================💢
🍨순종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주님과 친밀함을 가질 수 없다.
🍨성령으로 열매가 많이 맺혀 풍성한 사람이 성령충만한 사람이라고 보면된다 이러한 성도가 성령충만한 사람이다.
🍨성령충만함이 사랑이다
🍨휴거는 사랑이라고 하였다
🍨천국은 사랑 가지고 간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람의 내적인 것이 치유되고, 내부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원자탄 보다 강하다.
🍨원자탄은 파괴하는 힘이지만, 사랑은 세우는 강한 힘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기쁨과 희락이 넘치는 나라이다.
그래서 기쁨이 경건한 슬픔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믿음생활중에,
슬픔이 가끔씩 있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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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통하여, 할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일중의 하나는 성도의 기쁨이 진실되게 하는 역활이다.
슬픔이있을 때에, 비로서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일시적으로 낮추시거든, 결코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
믿음안에서 서로 원수를 만들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높여주거든 섯다하지 마라.
그래서 성공자는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실패자는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을 비판하고 핍박한다.
8
아브라함의 오래 참음의 인내의 믿음을 배워야 한다.
인생살이에서 옳고 그르다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므로 너무 따지지 말고 오래참고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만, 오래참는 것과 영원히 참는 것은 확연히 다른 것이다.
그러나 어느 시간 때가 되면, 책망할 때는 책망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가 세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자비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 주셨다.
그러므로 자비란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마음을 말한다 그러나, 실상은 휴거성도들이 이것이 가장 부족하다.
*******************************💢
⭕ㅡㅡ자신의 믿음이 옳은 줄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착각하기 때문이다.
⭕ㅡㅡ<은혜를 받은 자는 >
ㅡㅡㅡ상대에게 은혜를 나눠줄 줄 안다
받은 은혜가 넘치면, 자비와 사랑에 마음이 넘친다.
●ㅡㅡ< 은혜를 모르는 자는 >
ㅡㅡㅡㅡㅡㅡㅡ이것을 역이용 한다.
은혜를 원수로 갚은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행 열차에 던져져서, 그곳에 들어가면, 왜 내가 은혜를 원수로 갚았을까를 알게된다.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 사랑에 힘입어 사랑으로 양선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ㅡ< 양선이란, >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베풀때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작은 마음 작은 물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도 양선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한 므나를 주실때, 그것만 가지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쓰는 것을 보시고, 더 주시려는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오직 복종 순종하는 것이 충성이다.
⭕ㅡ< 충성이라는 것은, >
한 대상만을 위해 자기의 마음과 열정을 다하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충성이 목사의 말에 무조건적 잘못된 것에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인간적으로 우리 목사님으로는 충성일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배신으로 여기신다.
왜냐하면, 충성의 대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ㅡ< 온유의 >
열매를 맺는 자가 복이 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온유 그 자체시다.
온유함은, 유약함이 아니다. 그리고 온유함은 부드러운 성품이다.
온유한 사람은 불평과 탄식과 원망을 받아들여 좋은 편으로 소화시키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승리의 길이다.
9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자신을 용납하며 살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을 잘용납하고 다스리는 것도 또한 절제이다.
⭕ㅡ< 절제는, >
자신의 생활의 원리이자, 궁극적인 승리의 원리이다 감정을 절제하여 잘못된 평판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오해 할 권리가 있다.
그것을 하나하나 해명하며 살아야 할 의무는 없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진리의 원리에 의해 따라, 묵묵히 행하면, 곧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적에 주인공이 되게 해 주신다.
그래서 낮아지고 겸손해지는 것이다. 겸손의 옷을 입어라.
⭕ㅡ< 겸손은 >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가장 우선 순위로 갖추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갖추기 힘든 것이다.
그러나, 겸손해야 한다. 겸손을 통해서 빛나기 때문이다.
< 믿음은,>
최대의 것을 얻으며,
< 사랑은, >
최상의 역사인 생명을 이루며,
< 겸손은, >
최상의 것을 보존하며 영광을 얻는다.
자신이 많은 은사를 받은만큼,
열매도 반드시 맺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헛되고 헛된것이다.
********************************💢
은사는 일시적인 것이지만, 열매는 영원한 것이다.
< 은사는,>
과업 지향적인 것이며 잘못 사용하면, 교만과 탐욕으로 추락의 길이지만,
< 열매는 >
하나님의 지향적인 것이며 영광의 면류관이다 폐일언 하고 열매 맺는 자는, 그 날에 활짝 웃는 신부의 영광이지만,
●ㅡ< 열매 맺지 못한 자는,>
애곡의 날이며 불에 던지움을 당한다.
🛑ㅡ< 성령충만은, >
성령의 지속적인 지배와 인도를 받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신다.
성령충만은 기다림이 아니라, 능동적인 체험이며, 일회적인 잠깐의 사건이 아니다.
지금 현재형으로 계속 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성령충만한 삶은, 감정의 황홀경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쫓아거룩한 삶을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5:16)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행하라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성경을 다 안다고 하면, 진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사는 자들이, 지식이 뛰어난다는 목사들이고, 신학박사들이다.
🛑ㅡ<성경말씀은 >
십자가 회개이다.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10
예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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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심은 이세상 뿐만 아니라, 저 세상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다.
이세상에 있는동안, 세상에서 위로받지 못하여도, 공중재림 공중휴거에 목숨을 걸고 사모하여 저세상의 천국을 바라보며 영원히 위로 받아라.
(눅16:31)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비록 누가 죽은 자들로 부터 살아난다 해도 그들을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니라 하니라고 하시니라.
●-< 지옥을 >
생각한다면, 불일 것이다.
🟢ㅡ< 노아때는 >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하셨지만,
🟠ㅡ< 이제는>
🔸️하나님께서 마지막때 심판은 불이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핵으로 인간이 그 불에 다 녹아없어질 것이다.
🔸️인간이 무시무시한 불을 만들어 놓고 부메랑이 되어 그 불이 인간 모두를 재로 만드는 무시무시한 결말을 볼 것이다.
🔸️이 세상의 처음부터 있는 땅과 하늘을사라지게 하는 것이 불이다(벧전 2:12-13)
🔸️부자가 살았을 때 물이 풍족하여 술에 취하여 살았다 그러나 지옥으로 떨어진 부자는 온 천지가 불꽃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괴로운 것은 목마른 갈증이다. 갈증을 해결하지못하는 곳이 지옥이다.
●ㅡ불중에 불은 지옥의 불이다.
세상의 불은 불이 붙어도 꺼지지만, 지옥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빛이 없는 지옥의 흑암에서 흑암의 불이 가장 무섭도록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이사야66:24)
인간이 살아 있는 생전에는
물과 불이 공존한다.
그러나 저세상의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물이 있고, 지옥은 불이 있는 것에 차이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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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있는 지옥에 거하는 자들은, 영원히 목말라 괴로와 한다 (요 4:14)
🌹휴거성도들은 세상에 먼지같이 보여지는 것에 위로를 삼지말고,
🌹단호하게 끊고 잠시후면, 영원한 세계로 이동되어 올라가니,
🌹그 날을 사모하되 깨어 있어야 한다.
🌹자신의 생명과 무엇을 바꾸겠는가다.
다 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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