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1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6년 9월19일 주님이 주신 메시지 말씀
(요 15:5-7) 휴거를 믿는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열매가 있는지 자신의 모습을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지 못하면 가시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져 불에 태워 진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살고 또 내 말이 너희 안에 살게 되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자신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모든 것이 삶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고 여전히 죄와 모든 문제와 악한 영의 공격에 시달리며 산다면 자신의 삶이 온전히 예수님 안에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 자신이 예수님 안에 살고
⭕️ 예수님의 말씀이 자신 안에 있게 하려면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 (요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 내 사랑안에 거하리라 하셨다.
🦩 예수님께서도
🦩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셔서
🦩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시듯이
🦩 휴거성도들도
🦩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할 것을 말씀하셨다.
⭕️ 그러면 예수님의 계명은
⭕️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 (요 15:12-14) 내 계명은
🦩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 곧 나의친구라.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계명은
🦩 바로 사랑이었다 조건이 달려있는
🦩 인간적인 사랑이 아니다
🦩 예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신
🦩 그 사랑으로 사랑하라 말씀하신 것이다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이
🦩 자신 안에 있는지 보아야 한다.
🦩 자신이 예수님 안에 거하지 못하고
🦩 구해도 받지 못하는 것은
🦩 사랑없이 기도하고
🦩 사랑없이 행하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 역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보이셨던 그 사랑으로 인하여 주어진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어 사용하시는 리더자라면 분명히 진실로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을 것이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처해 있는 아픔과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며 하나님 아버지께 무릎을 꿇는 사람일 것이다.
이러한 자가 진실한 리더자이다.자신의 안위를 위해 사역과 목회를 하는 것이 아니다.
성도의 숫자 늘리고 부흥하는 것도 아니고 교회 건물 층축하는 것도 아니다 헌금 많이 요구하는 것도 더욱 더 아니다.
복받는 설교를 장황하게 설교하는 것도 아니다 이러한 사역과 목회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법을 행하는 것이다.
성도가 가난하다고 성도가 아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병들었다고 성도가 아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주님은 가난하고 병든 자를 더 불쌍히 여기신다는 사실이다.
두 렙돈을 드린 과부를 더 불쌍히 여기신다는 사실이다 두 렙돈을 드린 과부를 예수님께서 귀하게 여기셨다.
극심한 가난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모든 생활비를 내어 놓은 그 사람의 마음을 보셨고 하나님 사랑하는 그마음을 보시고 기뻐하셨다.
2
⭕ 휴거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 사랑하지 못하고,
🦩 용서하지 못하고,
🦩 순종하지 못하면서
🦩 휴거되겠다고 하는 것이 죄이다
🦩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 남의 탓을 하며,
🦩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을 갖고 있다면
🦩 살인죄에 해당된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된 말에 속지 않으신다.
가증하게 보시고 증오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 험담하고 당을 짓고 하는 것은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친히 경영하시기 때문에 풍성한 열매가 맺히고 사랑이 넘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거신부들은 폐일언 하고 순종과 사랑과 용서이다 천국에는 사랑이다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휴거된다고 하는 자신의 망상이다.
착각하지 말라 천국에는 사랑으로 기쁨이 넘치고 천사장에서부터 아래 천사들까지도 사랑과 순종이다.
천국은 위계 질서가 명확한 곳이다.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어느 단체나 교회에서도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물며 휴거신부들이 위계(位階) 질서를 이탈하고 개인의 감정으로 한다는 것은 더 더욱 용납되지 않는다.
🦩 휴거방주는 공동체이다.
🦩 천국도 공동체이다.
🦩 사사로운 개인의 삶이 아니다.
🦩 휴거방주 신부들은 공동체 안에서
🦩 자신의 개인의 것은 없는 것이다.
🦩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순종하고,
🦩 사랑하고,
🦩 용서하고,
🦩 겸손히 낮아져서
🦩 서로 섬기고 나누는
🦩 초대교회가 되어야 한다.
🦩 자신의 사람은 없는 것이다.
🦩 다같은 믿음의 형제일 뿐이다.
🦩 아직도 자기 사람을 만들고
🦩자신의 독자적인 언어 행동을 하는 자는
🦩 젖을 먹는 어린 아이 수준이다.
🦩 알곡신부가 되지 못한 자의 행동이다.
🦩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
🦩 이 땅에 믿지 않는 자들의
🦩 언어 행동처럼 하지 말라.
🦩 용서하지 못하면
🦩 하나님도 자신을 용서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 알아야 한다.
3
그래서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이는 법이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법이다.사랑하고, 용서하고,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모르고, 십자가도 모르는 자들이다.
부패한 머리와 입술의 신앙이고 그저 마당 뜰만 밟는 어린 아이일 뿐이다 이러한 자는 환난만 피하고 휴거되려고 하는 빈깡통 신앙인이다 속이 빈 깡통은 소리만 요란하다.
휴거신부는 순종과 사랑과 용서와 겸손으로 속이 꽉찬 그릇이 되어야 한다 사랑으로 속이 꽉 차지 않은 빈 껍데기는 가라지가 되어 불에 태운다.
예수님은 아무런 죄도 없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극도의 고통을 감내 하셨다.
아무 잘못도 없으신 자신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자들을 자신의 생명을 버리기까지 사랑하셨다는 것이다.자신이 삶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정하고 기도하지 말라.
기도문을 만들어 놓고 기도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신지 부터 기도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뜻대로 정해 놓고는 하나님께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자신을 부인하고 권리포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도하는 것은 우상숭배에 빠진 자이다.하나님께서도 어쩔 수 없으시다고 하신다.
⭕️ 극한 고통까지 연단하시는 것은
🦩 주님의 사랑이시다.
🦩 사랑하지 않으시면
🦩 그저 돌아오길 기다리시다가
🦩 돌아오지 않으시면 버리시지만,
🦩 사랑하시면 극한 고통까지
🦩 연단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교만하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 극한 고통까지 연단하시면
🦩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가 있고,
🦩 그대로 추락하는자도 있다.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대로만 살아가야 한다.주님의 말씀 앞에는 이유와 변명은 없다 자신의 가정이 천국이 되지 못하고 남의 가정 천국되라고 할 자격은 없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자신도 역시 마른 가지처럼 찍어서 불에 던지울 것이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셨던 그 사랑으로 믿음의 형제들을 사랑한다면 용서하지 못할 사랑은 없다는 것이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만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고 그냥 방관할 수 없을 것이며 복음을 증거하는 것에 온 힘과 정성을 쏟게된다.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은
⭕️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 용서하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 이것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다.
(요 15:16-17) 예수님께서 휴거신부들을 택하여 세우셨고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항상 열매가 있게 하셔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모든 것을 받고 누리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이것을 휴거신부들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이다.
진심으로 마음을 쏟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과 순종으로 형제들을 대하고 섬겨야 한다.
다른 것은 다 껍데기일 뿐이다 무슨 일을 많이 한다는 것 자체가 빈깡통이다 빈깡통 두드리면서 일 많이 하고 사역 많이 했다고 자랑하지 말라 울리는 꽹가리이고, 빈깡통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내 안에 이루어 달라고 생명을 걸고 기도하여라.무조건적인 기도하지 말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신다.그러므로 순종과 사랑과 용서는 한 세트 라고 보면 된다.
4
⭕️ 왜 언약궤가
⭕️ 아비나답의 집에 있었던 20년과
⭕️ 오벧에돔의 집에 있었던
⭕️ 석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순종과 사랑과 마음 중심을 살피시고 아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삼하 6:7)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궤 곁에서 죽으니라.
하나님의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20년 동안 있었으나 아비나답의 집에서 운반하는 과정에서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가 소들이 뛰놀아 언약궤가 흔들려 붙잡다가 하나님의 진노로 여호와께서 웃사를 죽였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가니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다.오벧에돔과 그 온 집이 여호와의 복을 받았다 이것을 들은 다윗이 기뻐하였다.
율법을 따라 레위 자손들이 언약궤를 메고 여호와 앞에서 다윗이 힘을 다하여 춤을 추니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들을 도우셨다.
왜 여호와께서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20년 동안 있어도 복을 주시지 아니하시고 아비나답의 아들을 죽이시고 여호와께서 언약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도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셨는지 알아야 한다.
⭕️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 나타내는 예수님을 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앞서 노아의 방주 이후로 모세의 갈대 상자를 이어 언약궤를 보이셨다.언약궤는 언약궤의 십계명을 새긴 두 돌판을 그 안에 보관함으로 언약궤라 불린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궤와 함께 함으로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강한 역사가 일어났다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을 밟으니 요단강이 갈라져 건너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 이것은 요단강이라는 죽음을 초월하여
🦩 천국으로 들어 갈려면
🦩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을 통하여
🦩 부활을 믿는 믿음을 통하지 않고는
🦩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여리고 성을 하루에 한번 돌고 일곱째 날에 성을 일곱 번 돌고 나팔소리가 나매 다 큰소리에 외쳤다.무너져라 하고 크게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이는 여리고 성이라는 세상이 아무리 견고하여도 구원의 역사 6천년 동안 언약궤라는 예수께서 동일하게 움직이셨다.
천년왕국이 오기 전에 완전한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나매 크게 외치는 소리가 있다.
이리로 올라오라는 소리에 성도는 올라가고,이 땅에는 크게 무너지는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이 있을 뿐이다.
언약궤가 바벨론 침공으로 제1 성전이 무너지면서 예루살렘 멸망 이후 사라지고 말았다
이후에 언약궤가 발견되지 않았다.그런데 놀랍게도 그 언약궤가 (계 11:19)에 언약궤가 하늘에서 보이시는 것이다.
⭕️ 언약궤가 있는 곳은
🦩 광야에서는 성막의 지성소에 있었다.
🦩 이 땅의 솔로몬의 성전이 있을 때
🦩 성전의 지성소에 있었다
🦩 성전 파괴 이후 언약궤가 발견되는 곳은
🦩 하늘에 있는 하늘의 성전이 열리니
🦩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는 것이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계 11:19)이다.언약궤는 예수님을 뜻하고 있었다.
이처럼 예수께서 이 땅에서 광야의 길이 되시고 진리가 되시고, 생명이 되시어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과 함께 하셨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이 아닌 저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하시는 살아있는 성전으로 언약궤로 보이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언약궤 안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십계명의 두 돌판과 만나를 담은 항아리가 들어 있다.
언약궤 안에 있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복음을 뜻하는 길을 인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십계명의 두 돌판은 변함없는 진리로 지켜야 할 근본이 된다는 것이다.만나는 하늘에서 내린 양식으로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다.
5
⭕ 예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라 하였다.
🦩 세상이 주는 떡은 굶주리는 것이지만,
🦩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신
🦩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은
🦩 결코 주리지 않는 것이 된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요 6:51)
언약궤는 예수님을 뜻하는 것으로 길과 진리와 생명이 그 안에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그러므로 예수님은 진리이시며 길이시다.
이 세상에도 많은 길들이 있다 산에는 산 길이 있고, 바다에는 바닷 길이 있다 하늘에는 하늘 길이 있다.
영적 세계에도 영적인 길이 있다 세상에도 수많은 길이 있고 표시가 있어 길을 안내하고 있다 모르는 길을 가면 길을 잃어 버린다.
그러므로 영적 세계에 길을 잃어 버리면 사단의 밥이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직 구원의 길은 한 길 뿐이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라 하셨다.예수께서 자신의 길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진리이시다.
세계사의 수많은 철학자, 수많은 종교인 성인들, 수많은 학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라도 변질되지 않는 진리는 어디에도 없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이시다.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 13:8)
언약궤 안에 있는 것은 십계명의 두 돌판이다한 돌판에는 하나님과 관계되는 계명이다또 한 돌판에는 이웃과 관계되는 계명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관계되는 신성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오신 인자 예수님이시다.
⭕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겸비하셨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가지심으로 십자가의 7언의 기도에도 신성으로 아버지께 기도하셨고 이웃을 향하여 말씀하셨다.
십계명의 두 돌판이 하나님과 관계되는 계명과 이웃과 관계가 되는 계명으로 된 것은
곧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가진 것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하나님과 직관적으로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이웃을 향한 말씀으로 나를 향하신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직선과 이웃을 사랑하는 수평으로 십자가의 사랑을 보이신다.
🦩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 예수님은 생명으로 살리는
🦩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 예수님 믿는 것은 영혼을 살리는 것이고
🦩 나중은 몸을 살리는 것이다.
6
예수님이 계신다는 것은 영혼의 살아남과 몸을 살리신 신령의 떡이 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아비나답의 집에 언약궤가 20년 동안 있었지만 아비나답의 집에 복을 주었다는 내용은 없다.2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언약궤의 반응은 없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은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몰았다.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나오는데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다.
웃사의 잘못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하나님이 웃사를 치시니 웃사가 죽었다.
⭕️ 웃사가 언약궤가 수레에서 떨어질까
⭕️ 언약궤를 붙들다가 죽음을 당하였다.
⭕️ 왜 죽음을 당했는지 알아야 한다.
아무리 오래 아비나답의 집에 법궤가 오래 동안 있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규례대로 하지 않은 것은 재앙이 될 수 있다.
이는 집에 성경을 오래 동안 가지고 있어도 펼쳐서 읽고 감동받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언약궤 안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이 있다.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하지 않은 아비나답의 집을 볼 수 있다.
⭕️ 하나님의 말씀에는
⭕️ 언약궤를 운반하는 규례가 있다.
⭕️ 아비나답의 집은 이것을 행하지 않았다.
행진할 때에 아론과 그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기를 필하거든 고핫 자손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지니 죽을까 하노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민 4:15)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오래 있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정한 규례대로 행진하여야 하는 것이다.
레위 자손들이 메고 행진하여야 하는데 소를 앞세우고 수레에 언약궤를 메고 가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 휴거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 중에도
🦩 자신의 의로 사역을 해야 한다는
🦩 야망과 탐심과 교만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길을
🦩 아비나답 처럼 그 길을 가는 자들이
🦩 적지 않게 많다.
꿈꾸는 자, 많이 본다고, 듣는다고 하는 자들의 특징은 자신의 것은 다 맞고, 다른 사람의 것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것과 같다.
자신들의 의지로 하는 권리 포기가 되지 않은 자들은 먼지같은 지식으로 머리를 굴리는 것이다.아비나답 처럼 소에다 언약궤를 싣고 가는 것과 같다.
레위 자손이 메고 갈 언약궤를 아비나답의 먼지같은 지식의 욕심과 야망이 웃사를 죽이는 범죄를 저지른것이다.
하나님의 정한 규례대로 행하지 않고 자신의 의로 행한 아비나답의 야망이 불러 일으킨 죄로 자신의 아들의 죽음을 불러온 참극이다.
지금도 똑같은 현상이 휴거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 가운데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자신이 야망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얼굴을 내세우고 자신은 많은 사역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이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탐심이고, 우상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많이 한다는 것이 자신 만족이다.이런 자는 열매가 없는 자이다.
자신 가족 하나 열매맺지 못하고, 천국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자신은 많은 일을 했다는 이유로 선 줄로 착각 속에 빠진 자이다.
많은 사역을 하였다고 하는 자들의 열매를 보면 다 하나같이 설익은 과일이다.태풍이 불면 우르르 떨어지는 것이며, 짐승이 먹을 수 있는 과일을 자신의 열매라고 착각한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는 자들이다 오히려 이런 자들은 머리와 입술을 풍성하게 발달된 지체 장애자이다.
7
그래서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안다고 하지만 머리와 입술의 신앙으로 설익은 열매를 맺기 때문에 휴거의 날에 미치는 비극이 일어난다.
이러한 자는 세상 기도를 다 한다고 자부한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기도가 상달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죄라는 것이다.
이런 자의 머리와 입술은 매우 발달되어 영혼을 호리는 간교한 뱀이다 영혼을 도적질하는 사단의 하수인이다.
지금은 사단의 하수인이 되어 열심을 내고 있지만 폐막식 날에 슬피울며 기절할 것이다.
이런 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권면해 주어도 비웃는 자이다.자신의 영혼이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모르는 무지몽매한 빈깡통이다.
이런 자들의 예배와 기도는 종교 영을 벗어 버리지 못한 예배이고, 종교 영의 기도이다.
세상의 인본주의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에 맞춰 좋을대로 예배드리다가 심판받을 날이 순식간에 닥친다는것이 실상이 된다.
예배와 기도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되어져서 드리지 않고 자신의 계획에 맞추어 하는 행진은 결국 죽음을면치 못한다.지금은 휴거 초읽기 시간 분, 초를 다투는 디데이 시간이다.
한국의 전쟁 선제공격이라는 말이 계속적으로 불의 고리로 당겨지고 있고 지진으로 경고가 계속되고 있다.
너무나 시급하기 때문에 나의 사랑하는 종을 통하여 말씀을 주고, 권면해 주고 있다. 나의 종의 말을 사람의 말로 듣고 비웃는다는 것은 자신이 자폭테러 죽음을 향하는 것이다 나는 이 시대에 나의 종을 세우고, 휴거와 심판으로 마무리 한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을 기록한 것 처럼, 나의 사랑하는 여종을 통해 큰 구원 휴거로 기록하고 마지막을 마무리 한다.
이제는 휴거로, 심판으로 마지막 시계가 마침표를 찍는다.
(롬 12:1-2)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하였다.
자신의 고집과 야망이 자신을 죽이는 비극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법이 곧 말씀이다.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20년 동안이나 머물러 있었다 복을 주었다는 것도 없고 언약궤를 옮기는 방법의 율법을 따르지 않고 있다.
오래 믿고, 많은 일을 하고, 신앙생활을 오래 하였다고 하며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일을 많이 하고, 하였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사람의 방법으로 가득 채워 행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성경에서도 알 수 있고,
큰 구원 휴거의 날에 절실하게 자신이 알게 된다.하나님의 말씀은 전에나, 지금이나, 오래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방법이 오래 되어 행하는 모든 행위는 용납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
오래된 교회, 오래된 박사 학위, 명성을 드높이는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인간의 행위를 행하는 것에 대하여 심판하신다는 현저한 사실이고 실상이 된다는 것이다.
오래 되었다고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하나님의 규례를 따르지 않고 언약궤를 메어 잘 할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것이다.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을 생각하여 사람에게 잘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삼하 6:11)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하였다.
8
⭕️ 왜 오벧에돔의 집이
⭕️ 복을 받았는지 알아야 한다
⭕️ 오벧에돔의 집이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다.
아비나답의 집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음으로 아비나답의 아들이 하나님의 궤를 붙들다가 하나님이 웃사를 치시니 웃사가 죽었다.
여호와의 궤를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갔다언약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다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셨다.
오벧에돔의 집에 복을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어 순종하였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지키는 것은
🦩 들어와도 복을 받고,
🦩 나가도 복을 받는다.
🦩 머리가 될지언정
🦩 꼬리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꾸어 줄지언정 꾸이지 않는 복이다.
🦩 대적이 한 길로 치러 들어왔으나
🦩 일곱 길로 도망간다.
(신 28: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하였다.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20년 있었지만 그 열매는 하나님의 규례를 안지키는 결과로 하나님께서 아비나답의 아들의 잘못을 보시고 치셨다.
그러나 언약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지만 오벧에돔과 그 온 집이 복을 받았다그의 온 집에 복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받은 복이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지키지 않으므로 모래 위에 지은 집으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서 무너지기 쉬운 것이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로그 집을 반석 위에 지어 비내리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내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아비나답의 집은 언약궤가 오래 있었다 하여도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으므로 무너지는 집이 되었다.
오벧에돔의 집은 언약궤가 석달 있어도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되었다.
휴거성도의 자랑은 내가-라는 자신이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너는 내 자랑이라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자신이 살아온 날의 옛적의 화려한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제2의 예수가 되어 이 땅에서 3년 반의 복음 사역을 하시고 죽은지 3일만에 살아나신
⛔️ 예수 그리스도를
⛔️ 자랑하는 자가 복있는자이다.
예수님의 복음과 고난의 십자가와 부을 내 영혼과 몸에 있는 성령으로 행하는 복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 말씀대로 예수님이 이제 곧 다시 오시는 것은 정해진 것이다.
이천년 전에 죽으신지 사흘만에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수의 무리가 아닌 소수의 제자들 앞에서만 나타나셨던 것 처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청을 받을 거룩한 신부들도 마찬가지로 다수의 무리가 아닌 소수의 변화된 신부들이다.
⭕️ 그러므로 변화 들림받을 신부들이
⭕️ 갖추어야 할 대단히 중요하다
🦩 날마다 변화되는 거룩한 신부들을 위하여
🦩 공중재림하신 예수님 앞에
🦩 점도, 흠도 없이 서게 될
🦩 거룩한 신부가 되기 위해
🦩 반드시 변화 되어야만 한다.
🦩 그러나 거룩한 신부로 변화되지 못하도록
🦩 방해하는 중요한 세가지 이유가 있다.
🦩 더 늦기 전에 이러한
🦩 세가지 이유를 철저히 알고
🦩 회개하여 공중 휴거에서 낙오되지 않도록
🦩 하나님의 은혜를
🦩 겸손히 간절하게 구하여야 한다.
9
⛔️ 변화를 방해하는 첫 번째 이유는
⛔️ 나 자신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고 자신이 하려고 하는 일어 더 크다고 생각한다면 변화될 수 없다.
자신을 사랑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자신의 자아를 포기할 수 없고 자존심이 강하고 자신의 철학과 자신의 생각이 강해서 쓴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있다.
이런 자들은 자신은 옳다고 하기 때문에 회개를 할 수 없고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앞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한다.
십자가는 자신의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거짓된 철학이 자신도 죽고, 다른 사람도 죽이는 일을 한다.
변화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머리만 알지 말고, 가슴으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은혜를 받으려면 자신의 권리 포기를 주님께 넘겨 드리고 십자가를 감사와 사랑으로 지고 겸손히 낮아져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 겸손은
🦩 자기 자신을 가장 낮은데 까지 낮추는 것이다.
🦩 자신이 옳다고 이유대고 변명한다는 것이
🦩 자신 자랑이다
🦩 절대로 겸손해 질 수 없다.
🦩 사람들 앞에서는 가증한 거짓으로
🦩 겸손해진 척 할 수는 있으나
🦩 본인의 내면에서는 이 정도면
🦩 꽤 괜찮은믿음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자신이 믿고 온 신앙 경력과
🦩 많은 사역을 잘 해 왔다는 것을 통해
🦩 자신 스스로 높이고
🦩 자신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들을
🦩 업수이 여기고 무시한다
🦩 더 나아가서는 판단하고
🦩 정죄한다는 것이다.
⭕️ 변화를 방해하는 두 번째 이유는
⭕️ 물질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다
🦩 예수님께서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 여전히 물질을 놓치 못해서
🦩 하나님과 이웃에게 인색하고
🦩욕심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은
🦩 절대로 변화되지 못한다.
🦩 하나님보다 물질을
🦩 더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한다.
🦩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시려 오셨다.
🦩 결코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 올라야
🦩 신부이다.
🦩 십일조 안 내면 지옥간다는 말씀은 없다.
🦩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 당연히 물질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 교회만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발상은
🦩 잘못된 것이다.
🦩 자신의 골육, 친척, 이웃이
🦩가난하고 궁핍하다면 섬기는 것이 십일조이다.
🦩 십일조의 유무 액수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 자신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지
🦩 물질을 더 사랑하는지
🦩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 사랑은 나누고 섬기는 것이다.
10
⭕️ 변화를 방해하는 세 번째 이유는
⭕️ 사역에 대한 욕심이다.
사역에 대한 욕심은 목회자나 은사자들에게 무슨 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 자들에게 강하게 박혀있는 독버섯이다.
주의 일을 하면 종이 되어야 하는데 주객이 전도되어서 종이 주인 자리에 오르고 싶은 욕망을 쉽게 포기하기 싫어한다.
이 때부터 예수님의 종이 아닌 사역의 노예가 되고 교회 안에서 질서를 무너뜨리며 당을 만들면서
자신을가르치는 자가 되고 선생이 되어 사역한다는 자만심에 눈이 멀어진다.그래서 첫사랑에서 멀어져 결국은 육으로 마치는 사역의 노예로 전락한다.
사역을 하다 보면 자신의 명성도 생기고, 인기도 생기고, 물질도 생긴다.이것에 욕심을 품게 되면 예수님은 뒷전이고 자신의 목회 철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 사람을 만들어 자신이 관리하려고 한다.자신의 머리의 지식을 더 많이 알려서 자신을 높이려고 한다.
이 때 변질을 알아차린 목회자나 주변의 믿음의 형제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계속적으로 권면하고 충고하며 회개를 촉구하지만 높아질대로 높아진 교만한 마음은 충고를 듣지 않는다.
그렇게 지속되다 보면 양심에 화인맞아 더 이상 회개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된다.
사역에 병이 걸리면 다른 믿음의 사람까지도 병균을 옮기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암적인 존재가 되고 포도원을 허는 여우가 된다는 것이다.
열심히 예수님을 믿고 자신은 좋은 일을 하며 큰 사역을 하였다고 자부하지만 가장 불쌍한 자이다.
그래서 선생된자의 책임이 더 무거운 것이다 남에게 전파하고 본인은 지옥을 향해 달려 가는데 본인이 지금 지옥 문 앞에 이르렀음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회개하고 돌이키고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면 그 자체가 저주이다.
그러나 누구도 탓하지 못한다 본인의 책임이다.천국은 사역을 많이 해서 가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자가 가는 곳이다.
휴거성도들 중에도 사역에 눈이 멀어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읽기는 하여도 가슴에는 없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소경된 자들이 소수가 있다.
예수님을 가슴으로 깊이 사랑하지 않고 징조와 휴거에만 눈이 어두워 지면 누구든지 예외없는 저주이고 영원한 형벌이다.
🦩 그러므로 자신을 내려 놓고,
🦩 물질을 내려 놓고,
🦩 사역에 대한 욕심도 다 내려 놓고,
🦩 오직 예수님만 높이고
🦩 예수님만 자신의 삶의 목적이고
🦩 사랑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수장절 대희년 마지막 폐막식 시간
공중 휴거의 지구 대탈출 시간이다.멈추어 가고 있는 시간 때이며 천로역정의 눈물의 시간이 종결되는 시간이다.
세상아, 잘 있거라 꽃마차 타고 어린 양 혼인잔치에 입성한다고 소리 높여 찬양하여라!
방주 문이 닫힌다는 사실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시간이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믿음이 식어지지 않도록 자신을 점검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마귀들도 자기들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잘 알기에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여 사단의 나라로 끌고 가기 위해 모든 방법으로 끝까지 믿는 자의 영혼들을 물고 놓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잘 믿어 왔고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았지만, 언제부터인지 믿음이 서서히 식어짐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이것은 마귀들이 그전보다 휠씬 더 강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 땅에 살 동안은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는가에 따라 자신의 영도 그 영향을 똑같이 받기에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중심을 관찰하고 계시며,
마귀들도 자신의 외모가 아닌 마음의 중심이 세상 편에 있는가에 관심을 더 집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1
구원은 자신의 마음이 정한 상태에서 이루어 가는 과정이기에
현재 자신의 마음 밭이 어떠한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휴거를 믿고 가는 믿음생활에서 가장 급선무라 할 수 있다.
휴거를 사모하고 천국을 소망하고 주님 안에서 믿음을 지키고 가는 휴거신부라면 무슨 일에든지 순종하며 겸손으로 사랑하여야 할 것이다.
그 성품이 온화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공동체 안에서도 질서를 허물고 물고 먹는 언어 행동을 한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증을 상실한 자이다.
이러한 마음과 성품이 반드시 천국에 가는 조건은 아니다.
십자가에서 죽지 못하고 그 마음의 생각대로 하는 것은 사람의 수준으로 본다고 하여도 그릇된 것이며, 하나님이 어떻게 그 사람을 보시는가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언어 행동이 바르지 못하고, 이유대고 변명하고 물고 뜯는다는 것은 휴거자로서는 미달되는 어린 아이 수준이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완고하고 강팍한 심령의 소유자이다 문제아이다.
휴거를 믿는 교회 안에서 충성된 일꾼이라고 자신은 자처하고 있지만
⭕️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으로
⭕️ 변화된자들이 너무나 없다는 것이
⭕️ 슬픈 일이다.
🦩 진심으로 잘 믿고 성령충만한 사람으로
🦩 사람에게는 인정을 받을지라도
🦩 그 심령이 바윗돌 같이
🦩 딱딱히 굳어진 종교적인 사람들이
🦩 교회 안에 많다는 것이
🦩 큰 구원 휴거에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
🦩 이러한 자들은
🦩 그 심령에 자기만의
🦩 견고한 울타리가 쳐져 있다.
그 무엇으로도 무너뜨릴 수 없는 종교적이고 교리적이며, 지식과 신학으로 무장된 방어벽을 치고 있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거나 교회의 중요 직분을 맡은 사람일수록 남의 침범을 불허하는 교만과 아집이 더 강하다.이 세상은 치열한 전쟁터라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마지막 때 주님의 신부로 더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만큼 마귀도 강력하게 역사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역사하기 때문에 결국 넘어져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을 바라볼 때나 사람들과 교제함에 있어서 언제나 영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
세상 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든지 사람을 만날 때 주의하면서 만나야 한다.그래야 마귀를 이길 수 있다.지금은 디데이 시간이며, 어느 날, 어느 시간이 큰 구원 휴거의 날이 될 것이다.
매일의 삶을 사는 동안 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씻고 회개하며 정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휴거신부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고 있으면 순간이라도 무너질 수 있는 때이다.
항상 말씀과 기도로 삶 가운데 주님과 교제하며 예배가 이루어지는 그런 삶을 살지 못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영적 수준의 상태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자신도 역시 사단의 미혹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유념하며 살아야 한다.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가는 신부들이 군사로서 용사들이다.여호와 하나님께서 성령의 군사들을 준비시키시어 소집해 놓으셨다.
주님께서 직접 인치신 성령의 군대들인 용사들이 큰 구원 휴거의 나팔소리에 우렁차게 변화되어 꽃마차, 황금마차 타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구를 탈출하여 환희의 기쁨을 안고 사랑하는 가족과 들려 올라간다.
이미 승리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 등과 기름이 준비되어 기름의 횃불을 들고 전진하고 기도하는 용사들이 일어나는 대희년 폐막식 앞에 서서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12
⭕️ 아직 자신이 성령의 인치심에 대한
⭕️ 확신이 없다면
🦩생명을 걸고 철저하게
🦩 보혈의 피 의지하여
🦩회개 기도하여라.
🦩주님, 제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의 군대에 속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는 것이 사는 것이다.
🦩그 마음이 정말 진심이라면
🦩이 마지막 때에 그 간구를 들어주실 것이다
🦩이제부터 여호와께서 인치신
🦩성령의 군사들에 대해서
🦩 말씀하시고 계신다
🦩먼저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다.
🦩(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나를 사랑하는 자는
🦩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 나도 그를 사랑하여
🦩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성령의 군사들의 공통점은
⭕️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일이 벌어져도 성령의 군사들은 변함없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신부이다.그리고 자신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사랑하고 겸손히 사랑으로 섬길 줄 안다.
그러므로 주님의 능력을 성령의 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내시고 주님의 모습을 보이실 것이다.신부가 된 그리스도의 용사는 적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아는 자들이다 (엡 6:12)이다.
성령의 군사들은 절대로 혈과 육으로 싸우지 않는다 적이 누구인지 확실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혈과 육이 반응하기 시작하는그 순간부터 마귀에게 이미 지는 싸움인 것이다.성령님은 친히 말씀하셨다.
성령의 군사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은 오직 성령의 전신갑주이다 (엡 6:13-17) 성령의 군사들은 늘 전신갑주를 취하고 싸워야 한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라는 말씀에는 아주 놀라운 비밀이 있다.혈과 육으로 싸운다는 것은 죄된 자신의 본성으로 싸운다는 것이다 이것은 패배의 지름길이다.
자신의 육이 죽어 하나님의 영을 쫓아야 비로소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 16:24-25) 자신의 죄인된 자아가 죽어야지만 성령의 충만한 기름부음받은 용사가 될 수 있다.
🦩 자신의 권리 포기를 이양해 드리고
🦩 부인해야 자신 안에 성령님이 온전히
🦩 거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 이 땅에 대환난 때 남는 자가 되어
🦩 혼이 기름짜듯 고통을 통하여 죽어서
🦩 연단장으로 이송되든가
🦩 아니면 음부 지옥으로 떨어진다.
🦩 그래서 누누이 말씀하셨다.
🦩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 보혈의피 의지하여
🦩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셨다 반드시
🦩 열매를 맺으라고 수없이 말씀하셨다.
🦩 자신이 성령을 구할 때
🦩 성령님께서 친히 죄인된 자신이
🦩 나름대로 판단하는 옳은 것들
🦩 자신이 의롭다고 착각하는 생각들과
🦩 자신도 모르게 쫓는 생각들을
🦩 성령의 불로 소멸시키실 것이다.
성령을 받고 주님을 가슴으로 만난 자들은 결코 자신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주님을 증거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성령 안에 있는 자들은 사람의 말에 요동하여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다.
13
⭕️ 성령이 임하시면 그 순간부터
🦩 이 땅에 소망을 품지 않고
🦩 하늘에 소망을 두게 되고,
🦩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 자신의 의가 무너지게 된다.
오직 공중 휴거 천국을 그리워하며 사모하는 것이 된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자가 된다.
성령의 용사인 군사들은 자신의 뜻 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사람이 된다.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간구하오나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주의 완전하심과 통치하심을 인정하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성령의 신부인 용사들은 이 마지막 때에도 절대로 기쁨을 빼앗기지 않는다.
감사가 넘치고, 사랑이 넘친다.
두려워 하지 않고 갈수록 담대하게 행진하고 전진하여 적의 진지를 파괴하고 사수하는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자들이며,
사단의 궤계와 권세를 성령의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싸워 승리할 것이다.
인내의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고, 순종으로 그 소망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끝까지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세상을 이기신 신랑 주님을 따라 갈 것이다.
그 날에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면서 주님은 말씀하실 것이다.
자신이 생명을 다하고 인내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고생하였다 수고하였다 네가 나를 사랑하였음을 안다.
너의 믿음과 십자가의 흔적들이 나를 기쁘게 하였구나 고맙고 기특하구나.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네가 나를 믿고 의지하여 나의 사랑을 입었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나의 보좌 앞에 앉아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기업을 줄 것이다. 이제 나와 함께 영원무궁 세세토록 평안을 누리고 영광을 누리고자 하노라.” 칭찬하신다.
자신이 지금 겪는 고통과 어려움은 잠시 뿐이다 자신의 눈물과 아픔을 하나님께서 다 씻어 주실 것이다.
인내의 믿음을 끝까지 잘 지키고 전진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여라.준비되고 거룩한 신부인 용사는 꽃마차, 황금마차 타고 활짝 웃을 것이다 (요 16:33)
승리하신 주님이 수장절 대희년 폐막식 그 날에 공중 휴거로 데려 가신다.이제 예루살렘성을 바라보고 영원히 누릴 도성에서 천국에 모든 자들의 영광과 환희의 기쁨에 그 날이 기다리고 있다.
천군 천사들의 호위를 받고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여 들어간다.
이제는 우주 만물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신을 주의 길로 인도하신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올려 드려라.
이것이 신부인 용사의 주어진 특권에 감사하는 것이다 주님은 즉각 순종을 원하신다 사랑으로 섬기는 것을 원하신다.
마지막 지금은 대희년 때가 되었으므로 은혜가 서서히 걷히고 있고 어두움이 이 세상을 덮으므로 한줄기빛만이 비치고 있는 절제 절명의 시간이다.
사람의 생명으로 말한다면 생명의 호흡이 끊어지려고 하는 시간이다.
지금은 위기의 상태라고 보면 된다 양수가 터지고 아이가 나오려고 하는 고통의 시간이다 산모가 고통하는 긴박한 시간이다.
하나님의 큰 구원 휴거의 나팔이 불려 지려고 하고 있다 천군 천사들의 준비가 완료되고 천국이 휴거신부들 맞이할 준비로 기쁨이 넘치고 있다 구원과 심판의 시간이다.
14
🦩 정신 줄 놓치 말라.
🦩 마음을 견고하게 지켜라.
🦩 인정과 감정의 줄을 끊어라.
🦩 애정의 줄을 끊어라.
🦩 자신을 높이지 말라.
🦩 육적인 사랑은 헛된 물거품이다.
🦩 세상에 불탈 것에 마음을 두지 말라.
🦩 물질에 마음 뺏기지 말고 눈을 돌리지 말라.
🦩 돈이 휴지 조각이 될 것이다.
🦩 지금은 매우 위태롭고
🦩위기의 갈림길에 서 있다.
🦩 미련두지 말고 천국에 소망으로 삶을
🦩 살아기는 자들이 복있는 자들이다.
🦩 인간의 정을 반드시 끊어야 한다.
왜 주님은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고,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는지 알아야 한다.이 시대는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사고 팔며, 정신없이 산다.
주님이 오셔서 공중 휴거로 사랑하는 신부들을 끌어 올리시고 심판의 불이 떨어져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휴거를 믿는 자들도 하나님의 고유권한인 날짜에만 치우치고 있다.
날짜에만 치우치는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알아야 한다 아주 이기적인 무관심에서 나오는 말이다
남이야 죽든 말든 자신들만 휴거되겠다는 이기적인 마음과 십자가는 지고 가기 싫고 편안하게 쉽게 올라가고 싶은 생각에서 날짜만 운운하고 있다.
이러한 자들은 등은 가졌지만 기름이 매우 부족한 자들이다 기름이 거의 채워지지 않은 자들이다.
십자가에서 죽고 권리 포기가 주님께로 이양되고 자신들의 의가 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사단과 싸워 이기지 못하고 휴거 날짜에만 관심을 쏟는 자들이 이러한 자들은 그들이 기대하던 날에 휴거가 일어나지 않으면 설익은 과일이 되어 우르르 떨어진다.
그날들에 그러한 자들은 등을 돌리고 돌아서서 잘못되었다고 물고 뜯는다.이들은 하나님의 사랑도 모르고 인내의 믿음도 없는 자들이다.
휴거 날이 와도 설익은 과일이 되어 짐승의 먹잇감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지금은 주님이 다 오셨다고 경고하시고 계신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제는 실제가 되고 실상이 된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날 것이다
(마 24:32-33)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이 시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하셨다.
무화과 나무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로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처럼 이천년이 가까이 나라를 잃은 설움과 박해로 살아오다가 1948년 5월14일에 독립을 선언하여 나라가 기적같이 탄생되었으니 놀라운 일이다.
바로 무화과 나무인 이스라엘이 다시 회생하는 것을 보거든 여름인 끝이 가까이 왔다는 신호라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독립은 주님이 가까이 왔다는 징조이며 곧 오실 징조이며 문 앞에 이르렀다는 증거이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했으니 독립한 때로부터 한 세대 안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15
얼마나 주님이 가까이 왔는지 미리 짐작하여도 알 수 있는 것이다.
92년 나팔절에 공중강림하여 오셔서 이루시고, 속죄절을 이루시고, 2015년 9월28일 수장절을 이루시고,
대희년 마지막을 숨가쁘게 달려서 공중 휴거로 폐막식을 하시고 이루시는 큰날 끝날이 된다는 것이다.
특정한 날짜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일이라도 오실 수 있는 디데이 시간이다 가까이 눈 앞에 왔다는 경각심을 알리는 말이다.
날짜에 연연하지 말고 주님께서 내일 오신다면 자신은 주님 앞에 잘 하였다 충성된 나의 종아 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자신을 점검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주님은 소수와 함께 하신다 다수를 원하지 않으신다 무리에 속한 자 되지 말고 소수에 속한 자 되어 준비하여야 한다 무리는 군중 심리이다.소수는 서로 사랑하고 초대교회와 같이 나누고 섬긴다는 것이다.
🦩 하늘빛 무형교회는 초대교회로 세워 주었다
🦩 화려한 간판 달지 말라.
🦩 주님이 친히 운행하시고 경영하시고
🦩 주님이 되시어 붙들고 이루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하늘빛 무형교회는 빈들이다.
🦩 보잘 것 없이 초라하지만
🦩 그 속은 꽉찬 알곡들이다.
🦩 사랑이 넘치고 초대교회 같이 내 것이 없는
🦩 영광의 신부들이 모인 곳이다.
🦩 공급하시는 주님이시다
🦩사람은 할 수 없지만 주님이 하신다.
🦩 나의 여종을 통하여 큰 일을 이루시고
🦩 없는 곳에서 있게 하신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기근을 보고, 지진을 보아야 한다.자연 재앙을 보아라.지금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전세계 유대인들이 본국으로 귀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전쟁이 불의 고리로 인하여 어마어마한 불이 붙는다 대환난을 위하여 666 칩이 너무도 빨리 심도있게 사람들의 생활 바로 앞에 대기하고 조금씩 사용되고 있다.
(계 13:18) 온갖 매매를 이제 표로 할 날이 멀지 않음을 보아야 한다.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를 들어야 한다.순종하고 겸손히 엎드려 주님맞을 그 날을 기다려라
지금 한국에 지진의 소리는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는 경고의 메시지이다.이제는 각자 신부들이 성전에 올라가 주님맞을 준비하기 위해 기도하며 골방을 찾아 기도하여라.
16
🦩 주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 믿음의 형제들을
🦩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
🦩 죄를 멀리 하고 회개하며 준비하여라.
🦩 주님은 초읽기로 오신다.
🦩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돈을 사랑하지 말라.
🦩 주님만 죽도록 사랑하라.
🦩 신랑되신 주님이 데려 가신다.
🦩 마지막 때의 하나님은 참선지자인
🦩 주의 종과 거짓 선지자,
🦩 거짓 목자를 구별하게 하신다
🦩 참선지자인 주의 종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 참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를 먼저 받아 알고 전하는 것이다 참선지자는 이상을 먼저 보고, 징조를 먼저 보고, 먼저 말씀을 깨달아 알고 전하는 자이다.
참선지자는 깨어있고 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깨달아 성도들에게 먼저 알려 주어야 한다.
주께서 먼저 알려 주기 위해 시대마다 선지자, 사도, 주의 종인 사명자들을 세우셨다.그러므로 미리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이 세상 모든 일이 이루어 지기 전에 먼저 말씀하시고 그 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사 46:10)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않는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일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겔 17:24) 들의 모든 나무가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겔 22:14) 하나님은 주의 종들과 선지자들에게 미리 말씀하신다.
그 이유가 있다 그 이유와 목적은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다.그래서 주의 종들은 먼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들고 알아서 주의 백성들에게 전한다.
(마24:42)미리 본 자는 깨어있게 하고 준비시킬 수 있다
(마 2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주의 종은 이 일을 위해서 세움을 받은 자이다.
그래서 주의 종들에게 먼저 계시를 주셔서 전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마24:25.암3:7)성경은 미리 알려주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진행하지 아니하시는 것을 보여준다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마지막 때는 선지자적 주의 종들을 세우시는 하나님이다.주의 종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키려는 원수 마귀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마 24장)에 징조도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성경 말씀에 주의 종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많다.
그 이유와 목적은 하나님의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도록 하기 위함이다.그러므로 목사들에게 자신의 성취와 성공을 이루기 위해 교회와 성도들을 맡긴 것이 아니다.
결국은 마지막 때의 인정받는 충성된 종의 모습은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이다 (마 24:45)
마지막 심판의 시대에는 선지자적인 주의 종들을 일으키신다.이들은 하나같이 순수하고 상한 심령을 가진 자들이다 아비의 마음을 소유한 자들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도 언급된 주의 종들도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기록한 선지자나 사도는 만세 전에 택하여 세운 선지자들이며 사도들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성경에 기록한 대로 그들의 이름이 구약 성경에서부터 신약 성경에 이르기까지 이름이 기록되어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기록한다는 것은
아무나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밧모섬 유배지에서 성경 마지막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이다.
공중 휴거복음 마지막을 기록한 선지자도 마지막을 마무리하며 세상의 심판과 큰 구원 휴거로 이 세상을마침표를 찍는 선지자이다.
나는 마지막 큰 구원 공중 휴거로 마무리하기 위해 친히 와서 말씀을 한 글자씩 불러주어 기록하게 하였다.
17
⛔️ 요한계시록 다음으로 천국복음 말씀이다.
⛔️ 이 말씀은 천년왕국 때 성경으로 만들어서
⛔️ 천년왕국 백성들에게 읽혀질 말씀이다.
그러므로 큰 구원 휴거의 말씀을 받고 기록한 나의 사랑하는 선지자도 만세 전에 택하여 성경에 기록된 선지자이다.
(시 68:11)이다.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하였다.
나의 여종도 오래 전에 내가 알려주어 알고 있었지만 말하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에 가슴에 간직하고 왔다.
이제는 마지막 말씀을 기록하고 말씀이 마무리되어 가기 때문에 마지막 주자인 선지자를 드러내는 것이다.
(눅 21: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여호와 하나님은 미리 알려 주시고 일을 진행하시는 분이시다.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미리 알려 주시고 보게 하심으로 살 길을 택하도록 하신다.참선지자는 보고 들은 그대로 말하고 있다.
⭕️ 거짓 선지자는
🦩 보고 듣지 않은 것도 희석하여 말한다.
🦩 그래서 영혼들을 도적질하고 있다.
🦩 생명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 자신들의 영혼이 달린 문제이다.
🦩 거짓 선지자는 평안하다(렘 23:17),
🦩 안전하다(살전 5:3)이다.
🦩 예배에 잘 참석하고 있으니
🦩 안전하다고 한다.
🦩 종말에 징조들과 사건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 성경에 휴거라는 말은 없다고 가르친다.
⛔ 666 베리칩이
얼마나 편하고 유익하니 받아도 된다고 한다.베리칩을 만든 사람들까지도 과학의 진보 상태로 보아 짐승표일 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에 짐승표에 대해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는데도 자기들의 탐욕에 의해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이것이 거짓 선지자들의 특징이다.
666 베리칩은 마음의 생각까지도 조정하는 장치가 부착되어 있고 자신의 마음대로 살지 못하니 하나님을 배반하고 주님을 저주하며 믿음을 떠날 수 밖에 없다.
🦩 무서운 것이다.
🦩 처음에는 경제적인 매매 수단이 되고
🦩 더 나아가 인간의 통제 수단이 되고
🦩 결국은 마귀의 경제 수단이 되는것이
🦩 짐승표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가 서서히 걷히고 촛대가 이스라엘로 옮겨지는 때이다.자신이 거짓과 탐심으로 교만하여 넘어지면 회개하고 돌이킨다는 것은 희박하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순종하라고 하였다.은혜가 걷히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재앙이일어나고 지진의 공포가 여기서, 저기에서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산모가 고통하는 시간이다.한국에 대재앙 지진도 예외는 아니다.깜짝 놀라는 일이 될 것이다 (마24:21-44)
(마 24:25) 하지만 참선지자는 놀라지 않는다.되어질 일을 미리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애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말씀 따라 대처하기 시작한다.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심은 합당하고 공의로운 것이다.
18
거짓 선지자는 위기가 닥치면 말세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당황하여 어찌 감당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자신만이 살고자 양들을 버리고 도망간다.
그러나 참 선지자는 되어질 일을 알고 말씀을 알기에 살 길을 제시해 준다 우왕좌왕하거나 놀라워하면 양들은 기댈 곳이 없다.
참 종 선지자는 미리 알고, 미리 알려주시고, 미리 깨달아서 담대하게 선포하고 말씀의 확신을 가지고 양들을 인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말세 때에는 주의 종을 잘 만나야 하며 자신의 영혼의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그 종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종말론은 말세론과 같은 말로 세계와 인류 운명의 궁극의 관한 교리이다.
종말론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 중에 하나이다.예수님의 재림과 몸의 부활이 인류 유일의 참된 소망인 까닭이다.
종말론을 오용하는 것도 기독교 이단이고 종말론을 무시하는 것 또한 기독교 이단이다.
종말론을 제거하면 기독교 신앙은 영지주의적 허구가 된다.
몸의 부활과 새 우주의 소망을 버리기 때문이다.인간의 사고에 있어서 종말이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므로 세상에서는 ‘말세’라는 표현하고 있다.
구약에서의 종말론은 여호와의 날에 대한 사상이 바벨론 포로기에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상으로 발전된 것이다.구약의 종말론은 첫째로 미래의 부활을 말하고 있다.
(욥 19: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하였다.
(단 12:2) 구약의 종말론은 둘째로 온 세상의 심판을 말하고 있다.
(사 2:17) 구약의 종말론은 메시아 왕국을 말하고 있다.
신약의 종말론은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간주하고 있다 그 초림을 종말의 시작으로 보고, 그의 재림을 종말의 완성으로 본다.
⭕️ 신약의 나타난 종말론은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그 핵심이다.
(요14:3, 마26:64)(행1:11) 그리스도의 재림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예언하시고 천사도 증거한 것이며 주께서 최후에 거듭 역설하신 일로서
(계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하셨다.
(마 24:29) 신약에 나타난 종말론은 죽은 자의 부활을 성도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롬 8:11고전 15:52) 신약의 나타난 종말론은 죽은 자의 부활을 제일 큰 영광으로 삼는다
공중 휴거의 큰 영광이다 신약에 나타난 종말론은 최후에 심판을 예고한다 현재의 우주를 종결하고 새 우주를 열기 위한 것이다
(계 20:12) 신약에 나타난 종말론은 죄악 세상의 멸망을 예정한다.
( 벧후3:10)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다
조직신학이 결론적으로 말하는 종말론은
크게 보면 두가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첫째는 개인의 종말적 운명으로서 죽음, 부활, 중간 상태, 영원 불멸이 있다.
둘째는 역사적 종말로써 세상의 종말, 대심판, 새 하늘과 새 땅을 말하며 현재 신학의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이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그리스도의 재림, 천년왕국, 최후의 심판, 영원 천국으로서의 새 우주를 기록하고 있다.
19
🍇 초대교회 시대에는
종말론을 세계의 종국
혹은 역사의 성취로 이해하였다.
🍇18~19세기의 종말론은
성경적 종말신앙이 되었고,
종말은문화나 세계사 자체의 완성으로 이해되었다 일종의 역사 철학이 되어버린 것이다.
🍇 바르트에 의해
종말론의 신학이 중심 주제로 복귀했고,
🍇 슈바이처의
종말론적 윤리 사상이 결정적 계기가되었다.
이처럼 각 시대에 따라 종말론의 의미와 중요성이 변하여 왔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에 있어서 영원히 사는문제를 소홀히 해 버린다면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일 것이다.
🦩 그리스도인이라면
🦩 영원히 사는 문제라면 생명을 걸어야 한다.
🦩 새 창조를 통하여
🦩 현재의 우주가 새 우주로 바뀐다는
🦩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 그것은 반쪽짜리 신앙인이다.
지금은 다 왔다고 보면 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날에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시고 행하신다.
봄 절기를 이루신 하나님이 가을 절기를 이루신다는 것이다.하나님이 말씀은 변함이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다는 사실이다.
전세계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곧 만나자.
사랑하노라.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