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12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
2016년 9월12일 주님이 주신 메시지
열처녀 비유는 이스라엘의 결혼 풍습을 통해서 신랑이신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천국잔치를 말씀하신 것이다.
당시 유대인들의 풍습을 살펴보면 결혼 전에 약혼으로 혼인서약을 먼저 하였다.
‘크투마’ 라고 하는 결혼서 약서를 신부될 사람에게 줌으로 법적으로 혼인관계가 성립된다.
약혼을 하게 되면 신랑의 아버지는 신부에게 반드시 결혼 지참금을 주어야 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예복을 만들어준다 그만큼 많은 댓가를 지불하고 신부를 데려 오는 것이다.
🦩 하나님 아버지는
🦩 아들이신 예수님과
🦩 교회인 신부와 혼인을 위하여
🦩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셨다
🦩 독생자이신 아들을
🦩 십자가에 내어주는
🦩 희생을 감당하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 3:16)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아버지는 이 세상에 하나 뿐인 그 아들을 십자가에서 대신 죽게 하시기 까지 사랑하셨다.
그것으로 신부들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확실하게 증명하셨다 이보다 더 큰 혼인 지참금은 없다
⭕️ 십자가 보혈은
⭕️ 신부를 위한 지참금이며 혼인예복이다
🦩 이 예복을 입지 않으면
🦩 신부이든 손님이든
🦩 어느 누구도 혼인잔치에 들어올 수가 없다.
🦩 십자가 보혈로서
🦩 그 거룩한 의의 옷을 입혀 주시는 것이다.
요한은 주님과의 잔치를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 (계 19:7-9)이다.
이것은 놀라운 비밀이다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예복은 보혈의 피로 씻긴 세마포 옷이다 (레16:2-4)
레위기에 있는 심각한 말씀이다 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성소의 휘장 안에 있는 법궤의 속죄소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한다.
세마포로 된 겉옷과 속옷과 띠 심지어는 관까지 써야 했다 그것을 입지 않으면 죽었다
세마포는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주님을 쌌던 수의이다.
깨끗하고 희었던 그 옷은 예수님의 몸을 감싸 안음으로 피를 물들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의 신부들에게 주는 결혼예복이다 이것은 너무 중요한 비밀이다.
⭕ 그리스도의 진정한 신부들은
🦩 반드시 십자가와
🦩 보혈의 본질과 능력을 소유해야만 한다.
🦩 처음으로 법적인 구속력을 가지는
🦩 믿음을 가질 때 뿐만 아니라
🦩 온전한 혼인된 몸의 구속을 위한
🦩 재림의 때에도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 또한 마지막 대환난 날에
🦩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고
🦩 승리를 거두는 것도 십자가 보혈이다.
(계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것을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이것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예비한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조건인 기름과 매우 실제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 성령님이 요구하시는 이기는 자가 되는 힘의 원천이 바로 성령의 기름부음이다
2
⭕️ 성경은
🦩 성령의 원천이 바로 성령의 기름부음이다
🦩 성경은 성령의 기름부음과
🦩 십자가의 보혈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아벨이 어린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진정한 제사를 드렸듯이 둘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라는 것이다 (계7:9-14)이다.성경은 이토록 치밀하고 명확하다는 사실이다
거룩하고 정결한 혼인예복을 입은 자들은 단연코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은 자들이다 거룩한 신부들이다.
이들이 진정으로 등에 기름을 예비한 자들이며 주님을 영접한 신부들이다
환난전 공중 휴거 때 “주여-, 주여-” 신랑을 부른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마 7:21)
이 말씀은 믿음없는 고백의 위험성이다 예수님의 또 다른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강한 경고임을 알아야 한다.
(마 22:2-13) 처음에 혼인잔치를 열고 손님들을 초대했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알리는 종들을 죽이고 초청을 거절하였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 초림하신 예수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임금은 화가 나서 거리에서 아무나 데리고 오라고 명령한다.
이 말씀은 먼저 초청을 받은 이스라엘이 실족함으로 구원이 돌감람나무인 이방인에게로 넘겨진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롬 11:11)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어리석게 자신들이 바라던 그 왕 신랑을 거부함으로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초청을 받아 은혜를 덧입게 되었다.
그래서 이방인인 돌감람나무에 접붙여져서 성령님의 은혜와 중매로 거룩한 옷을 입고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놀라운 복을 받았다.
🦩 그렇지만 여기에도 큰 관문이 있다
🦩 은혜로 초청을 받았지만
🦩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 어두운데 내어 쫓긴다는 것이다
🦩 이 말씀은 매우 심각한 말씀이다.
(마 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많은 자들이 주님과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았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받은 자들은 매우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신랑 주님이 지고가신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 결단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 그 이유는 십자가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 예복을 준비하지 못해서이다.
🦩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죽으라고 하면
🦩 죽어야 하고 버리라면 버려야 한다.
🦩 죄악의 쓰레기를 담고서는
🦩 거룩한 세마포를 입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 휴거신부는 자신은 죽고
🦩 예수로 채우고 사는 삶이다
🦩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 등을 가졌다는 것은
🦩 말씀을 믿고
🦩 자신이 성령의 내주하심을
🦩 경험했다는 사실이다.
🦩 휴거를 믿고
🦩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자들이다.
🦩 그러나 가슴은 없고
🦩 머리와 지식으로 채워진 자들이다.
🦩 그래서 열처녀 비유의 말씀이
🦩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이다.
🦩 동일하게 신랑을 기다렸으나
🦩 다섯명은 안타깝게도
🦩 잔치에 들어가지 못했다.
🦩 그 이유는 등 즉 횃불을
🦩 계속 밝힐 여분의 기름이
🦩 준비하지 않아서이다.
🦩 회개하여 회개의 열매를 맺고
🦩 순종과 사랑과 용서와 겸손으로
🦩 믿음에 바로 서서
🦩 보혈의 피로 씻겨진 예복을 입고
🦩 등과 기름을 예비한 자들이
🦩 그 날에 주님을 영접하고 맞이한다는 것은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에 수없이 말씀하셨다.
이제는 휴거 디데이 시간이다 기름부음에 대하여 깊이 아는 자들이 그리 많지 않다 기름부음에 대해 입술의 언어처럼 사용한다.
기름부음은 은사에 사용하는 말이 아니다 성령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진리를 나타내신다.
3
⭕️ 그렇다면 성령님을 통한
⭕️ 가장 중요한 기름부음의 결실은
⭕️ 바로 그리스도의 마음과
⭕️ 종의 형체를 가지는 것이다
아비의 마음을 갖는 것이고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에서 자신은 죽고 주님이 사시는 것이다.
자신이 한알의 밀알이 되고 희생할 줄 아는 것이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사랑과 순종과 섬기는 것이기름부음이다.
자신은 죽지 못하고 기름부어 달라고 하는 것은 죄가 된다 아주 편협한 말이다.
자신 속에 있는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회개의 열매가 맺혀지면 성령님의 은혜로 기름부음은 넘치는 것이다.그래서 기름부음이 말하게 하는 것이다.
아무리 지혜가 없는 자라 할지라도 속이 다 비워지고 순수한 자는 기름부음의 은혜로 말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입어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이다
⭕️ 기름부음이란
🦩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 그 안에 들어가서
🦩 깊은 사랑으로 교제하며
🦩 친밀함을 누리는 것이 기름부음이다.
기름은 횃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는 것이고, 세마포 십자가 보혈에 기름이 적셔 지므로 불이 붙어야 하고 계속 타올라야 한다.
이 두가지가 하나되어 어둠을 이겨내고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 곧 성령의 권능이다.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을 깊이 깨달은 사도이다 사도 바울은 말씀과 기도로 항상 깨어있는 삶을 살았다.바울의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행하는 기도였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는 깨어서 기도로 삶을 살지 않으면 결단코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항상 깨어있는 자는 삶이 매우 아름답고 열매가 풍성하다.
하나님의 눈동자인 이스라엘과 한국을 보고 주님의 공중 휴거가 가깝고 초읽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꽝-하기 전에 휴거라는 것이다.
휴거 시점이 매우 가까움을 알아야 한다.
거룩한 두려움으로 살아야 한다(눅 21:29-38)이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들면서 나무가 싹이 나면 독립 회복이고 여름이 주님오심이라 하셨다.
때가 가까운 줄로 알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 시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이루리라고 하셨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1948년)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주님이 오신다는 말이다.
한국에도 1950년에 6.25를 경험했던 세대의 사람들이 지금 거의 다 죽었고, 살아있는 사람도 있다 마찬가지로 1948년 이스라엘 독립 당시 살아있던 사람들의 대다수는 죽었고 얼마남지 않았다.
독립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지 알아야 한다.
결론은 주님의 공중 휴거가 임박함을 말씀해 주는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대로 역사는 이루어지며 움직여 가신다.
(눅 21:33)에 천지는 없어 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많은 계시와 환상보다도 가장 확실한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류 역사는 움직여가고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님은 92년 10월28일 나팔절에 공중강림하시고 속죄절을 이루시고, 수장절 대희년 폐막식을 공중 휴거로 이루신다.
2015년을 보너스의 해로 주시고 늦게 들어 온 품꾼들을 공중 휴거 자리로 불러 주셨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인간이 무슨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류 역사는 움직여 가고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4
⛔️ 그러므로 대환난 시대에
⛔️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재앙이
⛔️ 이 땅에 쏟아진다는 것은 기정 사실인 것이다.
⛔ 그리고 666도 현실화 된다 (계 13장)이다.
⛔️ 후삼년 때에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메시야로 받아들이고 주님오심을 기다리는 이스라엘의 회복도 이루어 진다 (마 22:39)이다.
남북한 전쟁도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사실이고 이스라엘 전쟁도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것이다.지금이 모든 것이 맞물려서 성취되어 가고 있다.
이렇게 때가 임박하고 시간이 살같이 지나고 있는데도 공중재림이나 휴거를 외치기만 하면 이상한 눈으로보고 이단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 심히 통탄할 일이다.
자신들의 처참한 죽음이 눈 앞에 닥쳐 왔고, 모든 심판으로 세상에서 살 수가 없는 시간대인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서글픈 현실이다.
그래서 깨어있어 기름등불 준비하라고 외치는 자들은 복있는 자이다.
그래서 공중휴거로 신부들을 데려가실 주님은 깨어 기도하는 것이고, 가정천국을 이루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주님과 교제하고 교통하며 친밀한 사랑을 어떻게 해야 동행하며 신랑과 신부로 살 수 있는 것 바로 생활의 바른 삶이고 기도이다.
천국가정을 이루는 삶이 기도이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기도이다.그리고는 무시로 깨어있어 기도하는 것이다.이것이 성령의 기름부음이 되는 것이다.
⭕️ 기름부음이 자신에게 부어지면
🦩 순종하며, 용서하고,
🦩 사랑으로 섬길 수 있는 능력이 부어진다.
🦩 이런 자가 휴거신부이다
🦩 이런 자들은 환난을 피하고
🦩 주님 앞에 능히 설 수 있다는 것이다.
🦩 공중 휴거의 날에 환하게
🦩 웃는 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 성경 말씀과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대로
⛔️ 사는 자가 복있는 자이다.
지금은 자신이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야 한다.
환난의 시대에 참혹한 고통을 당하고 연단장을 통해 구원받을 것인가,
아니면 지금 힘들고 어렵다고 하여도회개하고, 열매 맺으며, 기도하고 삶을 바르고 정결하게 살 것인지 양심에 비추며 살아야 한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환난전 공중 휴거의 영광에 동참하는 것이 백만번 낫지 않겠는가? 이다.
사단은 얼마나 교묘한지 알아야 한다 사단은 말한다 휴거는 임박하다만은 마음껏 알고 기도만은 하지 말라.
교활한 작전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알아야 한다.
5
⭕ 기도하지 않으면
🦩 결단코 세상을 이길 수 없다
🦩 기도와 믿음과 삶은 반비례한다
🦩 그래서 기도하지 않으면
🦩 마음이 성령의 음성에
🦩 무디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 주님께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자만이
🦩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 주님이 이 시대에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이룰 수 있던 비결은 밤낮으로 기도하신 그 기도의 무릎에 있었다.
십자가를 질 수 있었던 것도 전날 겟세마네 동산에서 핏방울을 흘리시는 기도의 힘이라고 하여도 과언이아니다
⛔️모든 것은 기도가 원천이다.
지금 이 시간은 회개하고 기도함으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신랑되신 주님을 뵈옵기 위해 항상 힘써야 한다.
휴거 직전의 급박한 때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은 환난이 두려워서 지옥이 두려워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거의 수행에 가까운 죄를 잘라내려고 해보지만 점점 더 죄악의 사슬에 옥죄여지는 것을 보게 된다.
⭕️ 내 자신이 기억해야 할 것은
🦩 자신이 아무리 죄악을 잘라낸다고 해도
🦩 숨쉬고 생활하는 자체가
🦩 죄악투성이 임을 깨닫고
🦩 주님의 의와 긍휼을 붙들고
🦩 주님의 보혈로 다 씻겨 달라고
🦩 은혜를 구하여라.
🦩 다윗처럼 자신이 죄악 중에 출생하였다고
🦩 고백하는 길만이
🦩 죄사함받고 죄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길이다.
🦩 회개를 진심으로 할 때
🦩 주님이 보혈의 피로 씻기시고 용서해 주신다.
🦩 그러므로 생각나는 죄악들을 회개하고
🦩 습관적인 죄악들을
🦩 단호하게 잘라내는
🦩 결단이 매우 필요하다.
🦩 그래도 연약함 때문에 죄를 짓게 되면
🦩 또 회개해야 한다
🦩 날마다 매순간 회개하는
🦩 마음 중심을 주님께서 귀하게 여기신다.
🦩 습관적인 죄가 더 나쁜 것이다
🦩 주님 보시기에
🦩 자신은 어쩔 수 없는 죄인이다 라고
🦩 주님 앞에 자신의 무능력과 부패함을 자각하고
🦩 매일 매일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는
🦩 마음 중심이라는 것이다.
🦩 그리할 때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죄악까지도
🦩 깨끗이 씻겨 내려갈 줄 믿어라 (요일 1:9)
🦩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 비치는 참빛이 있었으니 하였다
⛔️ 마지막은 예수가 드러나야 진짜이며
⛔️ 휴거자이다.
그러나 휴거나 상급만 내세우고, 추구하고, 징조만을 날마다 찾아 헤매이는 것도 예수를 놓칠 수 있는 큰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물만 바라보는 미성숙한 아이의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휴거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님이나 하나님의 말씀이나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 매일 깨어서 기도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 오직 환난과 지옥이 두려워
🦩 죄만 붙들고 씨름하고 있는 자들도있고
🦩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 그 분의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고
🦩 붙드는 일에는 소홀히 하는 자들도
🦩 상당수가 많다는 것이다
🦩 아무리 은사와 기적 예언,
🦩 기적 표적이 일어나도
🦩 자신의 종착역이 예수님을 높이고
🦩 예수님만 사랑하는 것이고
🦩 주님 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 순종의 삶을 살지 못하고
🦩 매일 주님과 교통하는
🦩 기도의 생활이 열매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 휴거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다.
🦩 그러므로 휴거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 기다려야 되는 것이지
🦩 하늘만 바라보고 징조만 살핀다고 해서
🦩 휴거가 준비되고
🦩 주님이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 반드시 알아야 한다.
6
⛔️ 모든 것이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실제인 알맹이는 버리고 껍데기만 붙잡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될 것이다.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고 해도 예수님이 마음 중심에 자리잡고 있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대환난 중에라도 회개하고 진실로 예수를 붙잡는 자는 666을 받지 않고 순교하게 된다.
자신 속에 예수님보다 앞선 것이 마음 속에 있다면 과감하게 쫓아내고 회개하여
(요 15;4-5 )예수님 사랑과 은혜와 예수의 보혈을 자신의 마음 속에 가득 채우고 열매가 맺혀져야 한다
(눅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눅 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 요한이 외쳤던 복음은 회개의 복음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중요한 일을 행하시기 전에 반드시 미리 알려 주시고 행하시고 집행하셨다.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 100년 동안이나 노아를 통해 사람들에게 경고하셨다 노아 때에도 노아의 외침에 다 무시하였다.
출애굽 당시에도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실 때에도 미리 어떤 재앙을 내릴 것인지 충분히 미리 알려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바로 왕은 열 번이나 반복되는 재앙을 겪으면서도 미리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경고를 귀담아 듣지 않았다.
니느웨 성읍을 심판하려 하실 때에도 요나를 통해 40일 동안 충분하게 알아듣게 경고하셨다 그러나 니느웨 백성과 왕은 경고를 알아듣고 회개하며 심판을 면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초림하실 때에 세례 요한을 미리 앞서 보내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준비하게 하신다.
골짜기 같이 깊이 패인 상처들이 메워지고,산과 같이 교만해진 마음들이 낮아지고,굽이굽이 꾜일대로 꾜여있는 험한 길과 같은 사람들의 틀어진 마음들이 풀어져 제자리를 찾도록 세례 요한은 외치고 또 외쳤다.
만왕의 왕이 사람들의 마음에 행차하시도록 각사람의 마음에 시온의 대로를 수축하기 위해 토지개간 작업을 한 사람이 바로 마지막 선지자 세례 요한의 사명이었던 것이다.
주님께서도 이 땅에 재림하실 때에도 아무런 예고없이 갑자기 오시지 않으신다.92년 10월28일 나팔절 공중강림 하시어 지금까지 곧 오신다는 싸인을 주시고,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신부단장 시켜 주시고, 택하신 휴거신부들을 관리하시고, 보호하셨다.
나팔절을 이루시고, 속죄절을 이루시고 수장절 테트라드를 이루시고 대희년 폐막식을 이루시며 휴거로 끌어 올리시고 심판의 몽둥이를 드시는 시점에 정신줄을 놓지 말라고 누누이 말씀하고 계신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는 공중재림을 준비하는 마지막 때 나팔이다.휴거성도들은 귀담아 들어야 할 매우 중요한 메시지이며 경고이다.
7
🦩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고
🦩 가라지가 되지말고
🦩 잘 무르익은 알곡이 되어
🦩 하나님의 슬픔이 아닌
🦩 기쁨이 되는 금같은 신부가 되는 것이
🦩 하나님의 마음이며 뜻이다.
🦩 이것이 세례 요한의 메시지의 중요한 핵심이다
🦩 휴거성도는 자신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 완전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앞에
🦩 나 자신은 과연
🦩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는가?
🦩 아니면 불 속에 던져질 자인가?
🦩 천국 곡간에 들여질 것인가?
🦩 면밀하게 점검하여야 한다
🦩 신앙의 년수나 교회 직분이나 관계없이
🦩 모든 휴거성도들이
🦩 주님 앞에 정직하게
🦩 자신에게 스스로 답을 얻어야 한다.
🦩 자신에게 천국 휴거복음이
🦩 실제가 되었는지
🦩 자신의 양심이 말할 것이다.
⭕️ 복음이 실제가 되려면
🦩 그리스도와 함께
🦩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이다.
🦩 그래야 자신 안에 예수가 사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광야학교는,
🦩 자신을 포기하고, 부서지고, 깨어지고,
🦩 고운 가루가 되어 기름에 잘 구워진 떡이 되어
🦩 졸업하는 학교이다.
자신이 빈그릇이 되어, 순종하고 사랑하며 용서하고 겸손으로 낮아지는 학교이다.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죽으면 죽어야 하는 학교이다 좁은 길, 좁은 문을 통과하고 십자가를 지고 그 흔적을 남기는 특수학교이다.
광야의 특수훈련 학교를 수여하고 졸업장을 받은 자에게 예수님의 전부를 주시는 자격증을 주신다.
하나님의 인을 쳐주시고 방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인을 쳐주시고 자신의 새이름이 인쳐진 자격증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주시는 영광의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을 받은 자들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특공대 용사들이다 하나님의 군대이다.
이러한 자들은 주님의 일과 자신의 일을 구분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의 모든 일은 곧 주님의 일이며 자신의 관심이 주님의 관심이 되는 것이 되고,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자신의 마음이 있어 순종하며 따라가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훈련이 잘 되어 진 자는 진짜이기 때문에 가짜를 알아본다 영의 사람인지, 육의 사람인지 보여지고 알아진다.
지금까지 와서 잠자는 자들은 깊은 병에 걸려 있기 때문에 치료받을 수 없는 병든 자이다 치료가 불가능한 자들이다 사단의 밥이 된 자이다.
⭕️ 주님은 목사를 설교하라고 택한 것이 아니다
⭕️ 주님의 증언되라고 택했다.
간증은 주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주님께로 인도하고 설교는 성도들을 세상으로 인도한다.
누구든지 구원받았다면 휴거되기 위한 천국을 소망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이 땅에 마냥 살려고 교회나가는 것이 아니다.
이천년 동안 성령님이 사역을 마치시고 약속대로 양육한 신부들을 데리고 휴거로 마무리 하신다.
휴거로 대환난을 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있는 짧은 시간이다.
🦩 어떤 죄인이든지
🦩 십자가 보혈의 피로
🦩 죄를 회개하고
🦩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 겸손과
🦩 거룩으로 옷을 입은자는 휴거시키신다.
주님의 눈은 늦게 돌아와 회개하는 자들에게 있다.주님은 머리 굴리는 자들을 가장 싫어 하신다.
휴거복음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말씀이 아니다
단언코 말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즉 제3의 창조들만이 믿고 깨달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신부들은 제2의 예수가 되어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받고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자격은 자신이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자격이란 창세 전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선택해 주시고 계획하신 택함을 입은 자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다.
8
휴거복음은 아주 단단한 음식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 믿음으로는 받아 먹어서 소화를 하지 못하는 음식이다.
그래서 엉뚱한 말을 하고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한 일들은 다 옳다고 하는 고집스러운 말만 내세운다.
장성한 자는 말씀을 잘 받아 먹고서 소화할 수 있는 음식이며, 말씀이다.
⛔️ 그러므로 휴거복음을 받은 자격이 된 자들은
⛔️ 항상 감사를 입에 달고 산다.
휴거신부들은 제2의 예수들이 되어 하나님의 총애를 입은 자들이다.
제2의 예수들이 된 신부들은 광야의 모진 훈련을 다 마치고 광야학교의 졸업장을 수여받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자격증이다 이런 자들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자들이며 땅에서도 풀리고 하늘에서도 풀리는 엄청난 능력이 나타난다.
그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의 기도이다 이런 자들은 보혈의 피로 씻기어 정결하고 거룩한 옷을 입은 자들이며, 방주 안에 들어간 지성소 신부들이다.
그래서 가족과 골육, 친척들과 천국으로 같이 올라가는 큰 구원 휴거로 놀라운 사랑의 열매맺는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천하보다 귀하고 놀라운 영혼의 생과 사를 결정짓는 어마어마한 권한을 특권으로 신부들에게 주셨다.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날에 천국에서는 그 기도가 엄청한 열매가 맺혀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
지금은 자신의 실체의 모습을 잘 모르지만
천국 예루살렘성에 올라가면 다 알게 된다.
놀라운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휴거성도들은 휴거사건을 통하여 천국 사닥다리를 잘 오르며 왔다.
🦩 성막은 천국으로 가는 사닥다리이다
🦩 한 계단씩 올라가는 것이다.
🦩 천국 사닥다리는 봄절기, 가을절기를 거쳐
🦩 휴거의 영광으로 지구 탈출이다.
🦩 유월절은 예수님의 절기이고,
🦩 오순절은 성령 하나님의 절기이고,
🦩 수장절은 성부 하나님의 절기이다.
🦩 예수님과
🦩 하나로 가는 길은 믿음으로 가야 하고
🦩 성령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은
🦩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어야 하며,
🦩 성부 하나님의 집에서
🦩 살려면 제2의 예수 형상의 아들이
🦩 되어야 한다.
🦩 예수님의 구원은
🦩 양자의 영을 주어 비록 세상에 살지만
🦩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는다는 것이다.
🦩 죽음을 보지 않고 빛나는 육체를 입혀
🦩 휴거로 큰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기 수장절이 천년왕국과 관계가 있고 휴거와 관계가 있음을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이다.
대한민국 민족은,셈의 후손이었고, 셈의 아들 욕단의 후예들이다.그래서 한국은 하나님의 언약하신 민족이며, 복을 받은 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은 하나님이 붙잡고 있지 않으시면 북한의 핵과 살상무기로 전멸할 수 있는 위기 상태이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맺으시고 택하셔서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전쟁도 막아 주시고, 테러도 막으시고, 땅굴도 막아 주시고, 재앙도 막아 주셨다.
한국은 재림의 종주국이며 한국과 북한의 휴거성도가 많고 환난 때에 대량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대량 구원에 들어가는 자들은 처참한 구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셔서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수도 없이 주셨지만
9
⛔ 회개하지 않으므로,
⛔️ 처참한 벗은 알곡 구원으로
⛔️ 연단장으로 압송되는 것이다.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때 회개하는 것이, 자신의 영혼의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죄에 따라서 용서의 기회 조차 없이 심판으로 곧 바로 넘겨지는 죄도 있다.
(마 12:24)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이 말을 듣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마귀들의 통치자인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쫓아낼 수 없느니라고 하더라 이에 대해 예수님은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 (마12:31)
참으로 무섭고 두려운 말씀이다 그 때 성령님을 훼방한 사람들은 음부 지옥에서 이를 갈고 있다는 말씀이다.
성령님을 훼방하는 죄 이상으로 무서운 죄가 없다 이 죄에 걸리면 구약이나 신약이나 가차없이 회개할 기회가 없이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즉결 심판을 받았다.
많은 자들이 성령 훼방죄에 대하여 아는 것 같지만 잘 모르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마지막 때를 산다는 수많은 사람들 조차도
두려움을 모르고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다.이토록 무서운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목회자들이 자신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이단이라고, 미혹되었다고 성령 훼방죄를 짓고 있다.자신도 죽고 교인들도 같이 죽을려고 작정한 것이다.
세상에서 즉결 심판은 대체적으로 경범죄로 취급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만물의 주인이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즉결 심판은 그 자체가 상위 법이다.
그토록 긍휼을 입지 못하는 무서운 죄는 바로 물질과 돈에 대한 탐욕이다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이니 어떤 자들이 돈을 탐내다가 믿음에서 떠나 잘못하고 많은고통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하였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돈과 물질에 대한 죄를 이처럼 중대한 문제로 취급하는 단순한 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공동체가 큰 악을 저지르며 망령된 행실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수7:24,왕하5;26) 아간은 물질에 대한 탐욕이 들어오니까 하나님의 명령이 그의 귀에 들리지 않았다.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다
아간은 이스라엘이 여리고를 점령한 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은과 외투와 금덩이를 숨기고
그의 아들,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들이 아골골짜기에서 죽임을 당하였다
(행5:5)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는 자신들의 소유를 팔아 얼마를 감추고 다 바친 것처럼 성령님을 속이다가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죽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였던 가룟 유다는 하나님의 공금을 관리하면서 수시로 도적질하다가 결국은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파는 극악한 일을 저질렀다.
성경은 돈을 사랑하며 구체적인 죄를 저지른 자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처럼 돈과 물질에 대한 탐욕은 탐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열매인 행동으로 드러나면 자신을 속이고 또한 남을 속이고 심지어 하나님까지 속이려는 망령된 사람이 되고 만다.
예수님 시대에도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은 돈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눅 16:14)
탐욕스러운 바리새인들도 이런 말씀을 모두 듣고 주를 비웃으니
오늘날도 돈을 좋아하는 종교적 바리새인들이 교회 안과 밖에 득실대고 있다.말씀에 기록된 대로 돈을 사랑하면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자들은 탐욕 때문에 멸망당하는 인생이 된다 돈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만든다.
마지막 종말 심판의 때가 눈 앞인데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영적인 맹인이 된 것은 돈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이다.
돈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하면 자유로울 수 있다.잠잘 수만 있는 조그만 거처만 있어도 감사해야 한다 (딤전 3:8, 벧전 5:2)
10
⭕️ 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 정상적인 삶의 실생활과
⭕️ 밀접한 관계가 깊은 것이다.
환난때 적그리스도가 나올 때 가장 큰무기가 미혹중에 하나가 경제적인 것이다 (계시록13:17)
이러한 무서운 시대가 눈 앞에 와 있다 사람들의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돈의 문제로 남보다 좀 더 잘 먹고 잘 살자 하기 위해 짐승의 표와 친밀하게 타협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도 많은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돈 때문에 타락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이다.
돈을 사랑함은 곧 우상숭배이다 그래서 돈이 생기면 교만해지고 성적으로 타락하는 것이다 탐심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은 자신이 말씀대로 지켜야 한다
지금 신부들이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공중 휴거 징조가 그 어느 때 보다도 눈 앞에 확연하게 보이는 마지막 때를 맞이한 수장절 대희년이다.
그러므로 참믿음을 소유한 휴거신부들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마음에 새기고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진리와 빛 가운데 삶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지혜롭고 진실하고 선한 신부들이되어야 한다.
휴거신부는 (마 24:36) 말씀처럼 그 날과 그 때는 절대로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주님은 깨어있는 자들에게는 징조에 대해 알려주시고 도둑같이 맞지 않는다고 하셨다.
해산의 고통이 시작되면 진통이 시작되어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가족들도 알고 이웃도 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 땅에 첫열매인 휴거신부들을 데려가시는 징조가 엄연하게 눈 앞에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다.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는 공중재림을 기롱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벧후 3:3-5)이다.
진리를 안다고 그들은 말하지만 그들의 마음의 탐심대로, 정욕대로 진리라는 말을 달고 산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초림의 약속이 약 350회 정도 예언되어 있다.그 성경 예언대로 문자 그대로 성취되어 약속대로 예수님은 오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재림 다시오심을 언급은 신약성경 중에 316회가 기록되어 있다.이것은 신약성경의 20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은 마지막 초읽기인 공중 휴거를 맞이하는 때인데도
성경의 올바른 자세를 전혀 견지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지금 세상은 그 어느 때 보다 죄악이 관영하고 재앙의 징조가 공포를 몰고 오며 전쟁의 공포로 세상을 덮었는데도
라오디게아 교회가 되어 눈이 멀고 귀가 막혀서 소경이 되어 있다.
죄악이 넘쳐난 세상을 심판하려고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재림신앙에 대해서는 벙어리가 되었다 도리어 휴거와 마지막 때를 전하고 신부단장을 외치면 오히려 판단하고 정죄하고, 이단시하며 물고 뜯는데 수단이 난 자들이 되었다.
이것은 주님을 만나지 못했던 사도 바울이
예수믿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혈기 등등 했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
11
⭕️ 매사에 자신이 옳다고 하는 것이
⭕️ 가장 큰 죄 중에 죄이고 악 중에 큰 악이다.
내가-라는 자신이 아니라 주님이 옳고 자신 생각이 옳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 진리가 옳은 것이다.
지금 공중 휴거 시간이 다 와서 배척하고, 비방하고, 정죄하며 자신이 옳다는 주장을 앞세우고 홀로 휴거되겠다고 하는 자들은 아주 이기적인 발상이다.
자신이 휴거되겠다고 하지만 그 날에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시지 않으면 대환난에 남는 자가 된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이런 자는 십자가는 통과하지 않고 휴거를 쉽게 가려고 하는 자이다.
이런 자는 가슴에 예수는 없고 자신의 야망과 욕심과 잘못된 선입견 때문에 사단의 덫에 걸려 넘어진 자이다.
그래서 고정관념과 육에 속한 자신의 의와 소경된 인도자가 되어 자신을 사단에게 자신이 자폭테러 하려고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자이다.이런 자를 사단이 매우 사랑한다.
이런 자의 특징은 꿈을 꾸고 음성을 듣는다고 하며 자신을 너무 믿는 자이다 하지만 사단이 주는 꿈이고 사단이 주는 음성이다.
왜냐하면 이런 자에게는 영적인 꿈과 음성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다 옳다고 하는 자체가 교만이기 때문이다.
말씀 앞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는 악한 자이기 때문이며 자신을 겸손히 낮추지 못한 교만 덩어리이다.
지금은 빛되신 주님 앞에 단번에 죽지 못하면 사단이 바로 낚아 채어 버린다.
깨어있고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란 사람을 따라가지 않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가는 자이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십자가 앞에서 즉각 순종으로 무릎을 꿇는 자이다.주님은 즉각 순종하는 자를 기뻐 하신다.
사람의 말에 이끌리지 않고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소신있게 행동하는 사람이 소위 말하는 깨어있는 의식의 소유자이다.
⛔ 종교 영을 버리지 못한 자들은
사람을 자신의 사람으로 묶으려고 하는 기질이 강하다 잘 분별하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런 자는 자신은 믿음이 잘 서 있다고 인정하는 자이다.
이런 자는 은연 중에 착각하고 당연히 휴거 된다고 자신을 믿는 자이다 이런 자는 군중 심리가 강한 자이다.
그래서 자신의 말에 다른 사람들이 따라야 하고 움직여야 하는 습성을 가진 자이다.
그러므로 군중 심리는 아주 무서운 것이다.
아주 소름끼치는 착각이며, 악이다.
깨어 있으라고 말씀해 주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매일 매일 삶을 점검하며 회개하는 것이 자신이 사는 생명 길이다.
12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과 성경 말씀을
🦩 시금석 삼아
🦩 시대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겸손과 순종으로
🦩 낮아져서 회개하며
🦩 사단과 세상과 죄와 싸워 이겨야 한다.
사단의 음성인지, 주님의 음성인지 분별하여 성령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며 사랑의 친밀함으로 주님의 인정을 받는 자가 되어
영광의 그 날에 활짝 웃으며 꽃마차, 황금마차를 타는 신부로 세움을 입어야 한다.
사단은 지금 마지막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다.
특히 사단이 노리는 것은 휴거성도들이다.
휴거성도 하나를 넘어 뜨리면 엄청난 성도를 넘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자신 한사람이 노아가 되지 못하면 자녀와 가족, 부모, 형제, 친척들이 다같이 환난으로 이끄는 자가 된다.
자신 한사람의 군중 심리를 이용하면 다수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움직이게 할 수 있다.
사단은 지금 군중 심리를 이용하여 많은 사람을 쇄뇌시키고 움직이게 함으로서 많은 것을 얻고 성공하고있다.
자신이 그 단체 안에서 자기 사람을 통해 군중 심리로 역사하여 다수를 집어 삼키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깨닫고
그 죄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 손에서 반드시 피값을 찾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은 휴거시간이 눈 앞에 오므로 아무 글이나 신앙서적도 함부로 읽을 수 없고, 아무 설교도 함부로 들을 수 없는 악함의 극치인 시대이다.
영을 잘 분별하지 못하면 자신이 사단의 품에 안겨 자폭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일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세계 여러 국가들이 대립각을 세우고, 곳곳에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일어나며, 전쟁의 불씨가 이곳 저곳에서 불을 붙이고 불을 당길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리같은 거짓 선지자들과 삯꾼인 자들이 교묘한 말들로 여기 저기에서 쏟아내고 있다.
분별하지 못하면 휴거성도들도 미혹당할 수 있다.이제는 휴거의 절정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상상도 못하는 재앙들이 일어날 것이고,
무서운 전쟁이 불의 고리로 일어나고, 지진이 수직형 직하형으로 일어날 것이다.
태풍이 강력하게 휘몰아 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때의 징조들이 나타나는 두렵고, 무섭고, 인정하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다면 반드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하는 진실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 자신 안에
🦩 오래 묵은 죄가 깊이 자리잡고 있으며,
🦩 죄와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 세상에 오래 살았으면 하는 것은
🦩 예수님이 천천히 오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예수님 말씀대로 되어가는 것이 싫은 사람들이다.
참되고 신실하고 정결한 신부들은 신랑되신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는 이 시대의 징조는 사실상 궁극적으로 아주 기쁜 희소식이다.
왜냐하면 유일하신 바램이자 희망이신 사랑하는 만왕의 왕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데려가실 날이 가까워 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랑 예수님오실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신부들은 얼굴의 빛이 흐른다.
그러므로 철저한 회개와 하나님을 닮는 거룩한 삶을 위하여 시대를 잘 분별하여야 한다.
자신의 생명이 100년도 아닌 영원한 삶이 달려있는 것이다 가장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할 문제이며 당장 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하였다.
지금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할 때이다 사단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 다니는 것을 월등하게 뛰어 넘어서 마치 뱀처럼 교활하게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고 침투하여 넘어 뜨리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13
⭕️ 아차-하는 순간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 남을 원망하고 불평하지 말라.
⭕ 자신이 문제이다.
지금은 가라지인 쭉정이를 가려내고 있다.
자신이 죄로 쳐 놓은 덫에 걸려 있으면서 회개는 커녕 자신이 옳다고 하면서 상대방을 비방하고 판단하며 원망하고 탓하는 것은 죄로 깊이 병이 들어 있다는 증거이며 그 입술의 열매가 맺어져 나오는 말이다.
지금은 만인들이 아는 시대이다 끔찍하고 잔인한 일들이 세계 각곳 처처에서 일어나고 극도로 음란하고, 악이 극도로 넘치는 마지막 심판때이다.
🦩 늘 기도하고 찬양하며
🦩 말씀을 가까이 하며
🦩 성령으로 충만하고
🦩 기름부음으로 옷을 입어야 한다.
🦩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 짧은 시간 동안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 하나님만 사랑하고
🦩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 섬겨야 한다.
🦩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승리자이다
🦩 그러므로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이
🦩 큰 구원 휴거의 영광의 자젹증을 받는다.
예수님을 통하여 3년 6개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훈련받은 12명의 제자들이 있었다.
그 중 한사람이었던 가룟 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였지 믿음으로 순종하지 않았다.
결국은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 예수님을 은 삼십냥에 팔아 버리고 영원한 지옥의 저주 가운데 떨어지고 말았다.
(요 6:7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나는 마귀니라고 하시니라
가룟 유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거나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었다.그는 예수님을 통하여 3년 6개월간이나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훈련을 받았으나,
믿음으로 받고 삶으로 순종하지 아니 하였기에 결국 그렇게 된 것이다.
(요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지금도 나의 여종을 통해 전세계에 공중재림 휴거의 말씀을 주어 기름등불 준비하라고 말씀을 기록하게 하며 나팔을 불었다.
그 말씀을 듣고 노아가 된 신부들은 감격을 이기지 못하고 기름과 등을 잘 준비하였지만,
사람의 소리로 듣고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그 날에 슬피우는 애곡의 날이 될 것이다.
⭕️ 하나님은 한세대, 한세대마다
⭕️ 사람을 통하여 행하시고 이루셨다.
말씀을 한자씩 불러주어 천장이 넘도록 주셨다 사람이 한글자씩 적고 또 적어서천장이 훨씬 넘는 글을 쓴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시간을 희생하며 기록한 말씀이다
그는 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자이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신부는 한 몸이고, 하나이다.
그의 말이 나의 말이다.우습게 보고 엄수히 여기고 듣다가는 자신만 큰 손해를 입은 것이다 지적해 주면 그대로 십자가 앞에 죽어야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애곡의 날이 될 것이다 지금은 공중 휴거 마지막 대희년 폐막식이 눈 앞이다 사단도 마지막 발악을 하는 때이다.
날마다 은혜의 날은 아니다 이방인은 은혜의 시간이 걷히고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기회를 줄 때 죽지 못하고 교만의 목을 쳐들고 나의 여종을 대적하지 말라.
하나님은 냉정하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도 속이지 말고 나의 여종도 속이지 말라.
나의 여종도 알고 있지만 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입을 굳게 닫고 있을 뿐이다.
그가 모른다고 하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하라는 말만 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다.
14
🦩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 자신의 삶으로 순종하는 사람들에게만
🦩 내큰 구원 휴거가 실제가 되고,
🦩 휴거의 능력으로 역사하게 된다.
🦩 그러한 휴거신부들만이
🦩 큰 구원 휴거에 풍성하신 은혜들을 경험하고,
🦩 삶의 변화를 경험한다.
하나님께서 왜 부족하고 어리석고 미련한 자를 사용하시고 이 시대에 세우시고 말씀을 불러 주어 기록하게 하시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많은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누룩을 섞지 않은 순수 그 자체이다.
순수하고 단순하기 때문에 말씀을 해주면 그대로 믿는다 믿음이 순수하기 때문에 변질이 되지 않는 자이다.
그는 나의 손에서 훈련이 되어진 자이며
많은 역경 속에서 죽음의 문을 통과한 자이다.
불연단을 통과시켜서 이 시대에 세운 사랑하는 나의 신부이며, 용사로 세웠고 나와 휴거 때까지 동반자로 동행하며 한상에서 먹고 마시고
휴거의 영광의 날에 꽃마차 타고 올라와 내 품에 거하고 그 날에 엄청난 영광을 누릴 것이다.
그가 그 영광의 날에 어떠한 자인지는 예루살렘성에 올라온 자들은 알게 될 것이다.
지금도 나의 총애를 입고 있는 자이다.
⭕️ 내가 왜 이런 글을
⭕️ 기록하는지 알아야 한다.
🦩 모세가 있었고,
🦩 아브라함이 있었고,
🦩 바울이 있었고,
🦩 세례 요한이 있었고,
🦩 마지막 요한계시록의 사도 요한이있었고,
🦩 마지막 심판 큰 구원 공중 휴거에
🦩 나의 여종, 박인숙 신부가 있었다는 것을
🦩 기록하여 남기는 것이다.
🦩 천년왕국때 사용할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의 여종은 그의 이름이 다시 크게 기록될 것이다 지금은 말하지 않고 박인숙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이제는 말씀을 그만 쓰자 할 시간이 오기 때문에 이 글을 남기는 것이다.
어느 날 말씀은 기록하지 않게 된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그 시간이 눈 앞이다.
설레이는 시간이 다 왔다.
세상에 고통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들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어 순종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
🦩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니고
🦩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있고,
🦩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여도
🦩 머리로 아는 자들은
🦩 가룟 유다와 같은 믿음으로
🦩 실제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 아무런 구원의 역사도
🦩 삶의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 머리에 아는 지식만 가득하고
🦩 잎만 무성하여
🦩 입술의 신앙으로 열매가 나오지 않는다.
15
하늘빛 무형교회에서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모델이다.
가라지를 골라내는 일이 지금 하늘교회에서 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나의 종을 무시하고, 속이고, 거짓말하며 교만하여 대적하는 자들을 골라내어 가라지로 뽑아내는 것이다.
전세계 휴거신부들이 두려운 마음으로 듣고 순종해야 한다.
하늘빛 무형교회를 통해서 모델로 가라지를 뽑아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휴거신부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거룩한 두려움으로 끝까지 승리해야 한다.
이제는 다왔기 때문에 하늘빛 무형교회도 드러내고 나의 여종의 이름을 드러내고, 모든 일을 마무리로 하는 것이다.
설레이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으로 겸비하여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공중 휴거 신부들이 되어다오.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마음을 다하여 경배하며 사랑으로 마음을 올려 드리는 신부들이 되어 나의기쁨의 면류관이 되는 신부들이 되고, 나의 생명의 면류관이 되는 신부들이 되어다오.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부들을 사랑하시는지 그 마음을 아는 자들이 복된 자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들을 거의 경험하지 못한다는것이다.
설혹 주의 종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을 여러번 경험하였다 할지라도 자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고 교만한 삶을 살고 있다면
그는 결국 하나님의 큰 구원 공중 휴거와는 상관이 없게 되고 영원한 멸망의 길을 걸어갔던 가룟 유다와 사울 왕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 실체가 자신에게 일어난다.긴 세월 교회생활하며 많은 일을 하였다고 자부하지 말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과 기적들을 경험하고 있다 하여도 자신이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는 한 그는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삶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한 자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매우 슬퍼 하시고 아픈 마음이라고 하셨다.
주님은 가룟 유다에게 최선을 다하시고 사랑을 주셨지만 결국 그에게 배신을 당하시고 주님은 슬퍼 하시고 아파 하셨다.
지금은 주님의 마음은 그 때 보다 더 아프시다고 하신다 이제는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
세상에서 휴거성도들의 삶도 천로역정을 마치고 지구를 떠날 때가 되어 막을 내리고 있는 때이다.
모든 것을 마무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폐막식을 마치고 가는 때라는 것을 깊이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켜열매를 맺어야 한다.
자신의 맺은 열매가 그 날의 증거가 된다.
지금은 말씀 앞에 즉각 순종하지 않으면 악한 원수가 단번에 채어 간다는 것을 잊지 말라.
⛔ 절대로 상대방을 원망하고 불평하지 말라.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은 순간이다.
충이 자신 안에 들어가면 알을 까기 때문에
돌이킨다는 것은 매우 희박하다.
순종하고 굴복되어 지지 않으면서 기도한다고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지 않는다.
마음이 비틀어진 자의 기도는 천사가 가지고 올라 오지 않는다.
다 쏟아 버리고 순수한 자의 기도만 가지고 올라온다.
그래서 비틀어진 자의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이고 사단이 좋아서 냄새를 맡는 기도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신은 십자가에서 죽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고, 순종하려고 하지 아니하면서 큰 구원 휴거로 휴거된다고 하는 자체가 교만이고 대적하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외면하면서 독자적인 휴거로 간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16
휴거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영혼을 구원받는 것이다.큰 구원 휴거는 반드시 희생과 죽음과 사랑과 용서의 댓가가 지불되어야 한다
예수님도 자신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을 당하시고 희생하셨다.
십자가에 달리시어서 이유대고 변명하지 않으셨고 죽어 주셨는데 하물며 피조물의 인간이 변명하고 이유를 대고 따지는 것은
자신이 자폭테러로 사단의 품에 안겨 영원한 불지옥으로 던져지는 것이 현저하고 명백한 사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포기 권리를 내어 드려야 한다.
자신의 포기 권리를 당연히 포기하는 삶이 댓가 지불이다.
많은 자들이 시작은 좋았으나 이러한 것들이 조금 지나다 보면 희생하기 어렵다고 댓가 지불하지 않으려고 세상을 향해 마음을 올린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희생과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 천국가는 길은
🦩 결코 쉽지 않은 좁은 길이다.
🦩 그 과정은
🦩 고난과
🦩 연단과
🦩 징계와
🦩 희생과 눈물과 고통과 괴로움 등이
🦩 육신적, 정신적으로 쉴새없이
🦩 천로역정의 기나긴 과정이다.
이것을 통과하지 않고 휴거되겠다고 하는 것은 주님의 명령을 애써 외면하는 피터 팬 증후군과 다를바 없다.
피터 팬 증후군(Peter Pansyndrome)은 70년대 미국이나 80년대 일본에서 사회 병리현상으로 유행한 질병이다.
피터 팬 증후군은 몸은 어리지만 성인이 되는 것을 거부하고 어린 아이가 되기를 원하는 심리 상태와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이 질환이 발병하는 이유는 어른으로서 사회 적응과 책임감과 대인 관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현실에서 도피하여 자신만의 세계에서 안주하여 보호받고자 하는 심리 결과이다.
그런 자들의 결말은 아주 불행한 인생을 마감하고 불행한 삶으로 인생을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 휴거를 사모하고 천국가기를 원하지만
🦩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 회개하고 그 열매를 맺지 못하고
🦩 댓가 지불을하지 않고 천국을 가려고
🦩 휴거를 바라는 자들의 모습이
🦩 피터 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자들이다.
종교적인 열심과 종교적인 의지로 하는 것은 주님과 아무 상관없는 일이 된다.
이 땅은 선과 악이 공존하며 세상의 가시적인 물질들로 가려져서 있다.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서 하시는 영적인 선한 일들과 또 악한 마귀들이 조종하고 행하는 악한 일들은 자신의 육신의 눈과 혼적인 사고로는 깨달을 수 없고 볼 수도 없다.
이러한 물질의 세계와 육신에 가려져 영적인 본연의 세계를 분별하지 못했던 자신의 영이 육신과 분리되어
이 땅을 떠나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면 자신이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거기는 선과 악이 완전히 분리된 세계이기 때문에 자신의 영도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에 따라 어느 한 곳으로 가야만 하는것을 알게 된다.
⭕️ 자신이 선한 곳에 가는가 아니면
⭕️ 영들이 있는 곳에 가는가를 결정하시는
⭕️ 하나님의 판별 기준은
그동안 세상에서 자신이 행하였던 믿음과 삶의 행위와 마음 씀씀이와 품성들이 될 것이고 순종과 사랑과 희생하였던 결과로 판결 기준이 된다.
그 이유는 자신의 행위를 보고 믿음의 진위를 심판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순종과 사랑과 용서로 믿음에 따라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는 품성을 가진 자만이 자격이 주어진다천국에 거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분명히 단언코 말하지만 죄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혼을 이 땅에 잠시 동안 육신과 함께 살게 하셨다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마무리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거하기 때문에
결국 천국과 이 땅은 자신의 영혼이 살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하는 일부분 닮는 요소가 공통적으로 조금씩 있다고 보면 된다.
17
🦩 이것도 자신의 믿음대로
🦩 반열대로, 서열대로
🦩 천국에서도 나누이는 것이다.
🦩 반열이 높은 데로 가는 자가 있고,
🦩 서열이 높은 데로 가는 자가 있다.
🦩 사랑하고, 용서하고,
🦩 순종하는 자의 가는 길은 다르다는 것이다.
⭕️ 왜 아벨의 산제사와 아브라함의 이삭을
⭕️ 번제로 드리라고 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 성경 말씀에 기록된 대로
🦩 마지막 때 예수님 지상재림하셔서
🦩 사단과 마귀들을 지옥 무저갱에 가두고
🦩 이 땅에 천년왕국을 세우신다고 하신 의미도
🦩 이 땅이 온전치는 못하지만
🦩 일시적으로 천국이 되기 위한 요소를 갖추어
🦩 많은 인종을 추수하시어
🦩 영원 천국을 이루시려는
🦩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들로 천국을 채우셔서 영원 무궁 세세토록 영광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만든 인간이 은혜와 감사와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은 인정하지 않으신다.
천국에 거하는 백성들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그 크신 은혜에 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고마움과 기쁨이 넘쳐 나서 살고 있다.
자신이 죄악된 세상에서 시련과 고통과 연단의 깊은 골짜기를 통과하지 않고 바로 완전무결한 천국에 들어간다면 성경에 부자와 같다.
부자가 물질의 풍족함을 당연하게 알고 감사함을 모르듯이
천국에서 누리는 무한한 혜택과 영광을 당연하게 알고 그 소중함과 감사함과 고마움과 기쁨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배은망덕한 사람이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은 결코 허락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고 또 그것을 기꺼이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연히 은혜를 저버리지 않는
천국 백성들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세상에 풀무 불에 자신을 던져 넣으셔서 정금같이 만들어 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큰 구원 휴거로 신부가 된 자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며
🦩예수님이 자신의 주인이 되고
🦩 신랑이 되셔서
🦩전적으로 동행하는 삶이 이루어진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마음에
🦩주님으로 인해 평안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삶 속에서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해같이 밝은 모습을 가지고
🦩빛이 나는 얼굴이 된 것이다.
휴거 때가 다 왔는데도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하며 편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이 권리 포기를 하지 않고
내가 할려고 하는 의가 강한 자들이다.
그 이유는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노력으로 아무리 착하고 거룩하게 살아도 공자, 맹자 같이 세상이 인정하는 인격적인 사람은 될 수 있겠지만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준의 믿음을 소유하지 못한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결하고 깨끗한 사람은 될 수 없다.
단언코 말하지만 훈련장소 연단장에서 회개하며 불연단을 받는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다.
이 땅에서 진실한 믿음과 거룩한 성품과 순종과 사랑으로 온전한 행위로 살아가야 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만족한 삶을 살아가야 천국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가 있다.
이것은 오직 주님이 자신을 이끄시고 성령님이 도와 주셔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영이 이 땅에서 잠시 육신과 더불어 거한다고 이 땅을 살아가는 혼과 육신의 수준과 자신의 영이 동등하다고 볼 수는 없다.
자신들의 본질인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에 보냄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그 성품도 육신의 혼보다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매우 가깝다.
하나님의 DNA인 품성이 자신의 영에 잠재적으로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자신의 영은 본래가 천국에 거하기에 합당하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다.어디에 거하고 있든지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인간을 향하신 창조의 원리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매우 존귀한 자신의 존재이다.
18
자신의 생명이 수많은 생명체들 중에서 하나님의 영을 가졌기에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귀한 존재라는 것이다.
본래 자신의 영은 육신과 세상 물질계에서 언젠가는 소멸할 시공간의 한계에서 매인바 되어진 한계에서 3차원적인 땅에 세계에서는 살아가기가 적합하지 않다.
자신의 생명이 거하는 이 땅은 무한히 크고 영원한 세계인 천국의 큰 테두리에 포함되는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극히 일부분도 안되는 점 하나에 해당될 뿐이다.
자신의 영이 이 땅에 옴으로써 상실해 버린 원래 모습을 하나님이 주신 처음 형상으로 다시금 회복되어 자신이 영원히 거할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자신의 영은 그 특성이 사실은 육신과 잘 맞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모든 물질계와 자신의 혼이 관장하는 사고력과도 친밀해지기도 쉽지 않다.
이 땅은 마귀가 지배하며 자신의 육신도 이러한 물질 세계와 친숙하며 그것을 원하며 성취하기 위하여 달려가고 있다.
자신의 혼적인 취향도 육신이 원하는 것과 비슷하여 서로간에는 잘 어울리는 적합한 관계이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따르고자 하는 습성을 지닌 자신의 영은 육신이 추구하는 세상과 다르게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따르도록 지음받은 높고 높은 차원의 존재이기에
육신과 함께 이 땅에 잠시 거하지만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은 절대적으로 받아 들일 수 없는 것이다.
원죄로 말미암아 이 땅에 보내진 자신의 영은 세상에 속한 육신과 혼의 막강한 파워에 그 기세에 눌려 죽은듯한 상태로 이 땅에서 살아가게 된다.
이 땅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자신의 상황이 계속된다면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 땅에서의 삶의 연장선이 바로 천국이다.
현재 세상은 휴거자들이 잠시 머물며 거쳐 가는 임시장소라는 생각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천국이 내 안에서 내 삶에서 이루어지고 나타나게 된다.
내 마음 속이 천국이 되어야 이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직결된다.
높은 차원에 속한 내 영이 육신과 혼에 묶여서 이 땅의 낮은 차원에 끌려 다녀서는 안된다.
비록 자신의 영이 이 세상과는 모든 면에서 서로 어울리기 적합하지 않지만 잠깐 있는 이 땅에서 육신과 혼을 제압하고 영이 이끌어 가야 한다.
그것이 곧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 끌어 내려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이루어 가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일들은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께서 성령으로 이 땅을 통치를 해야 가능하다.
그 통로가 자신이다.이러한 통로가 도구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적인 통로가 깨끗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갈 통로는 진실이고 거룩이고 사랑이다 이렇게 변화된 세상 속에서 그대로 천국으로 이어져 그 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국 가정을 이루라고 하는 것이다.결단코 이 땅에서 변화되지 않은 채 갑자기 심판대 앞에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삶을 사는 자체는 절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땅을 떠나면 심판대에서 하나님의 판결을 받기 전에 자신은 천국에 합당한 자인지 아닌지 자신 스스로가 잘 알고 깨달아 질 것이다.
이 땅에 있을 때는 세상과 마귀가 자신의 영적인 눈을 가려서 도무지 깨닫지 못했지만
육신을 벗어나면 가렸던 눈에 수건이 수건이 벗겨 지듯이 자신의 영적인 눈이 환하게 밝혀진다
19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DNA 유전정보가 자신의 영 속에서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으로 향하고 있는가
아니면 멸망의 길로 향하고 있는가를 자동적으로 깨달아지게 된다.
그 후에는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심판하시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자신의 영이 하나님을 모르고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이 땅에서 미리 교통하고 교제하며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
나’라는 자신은 휴거된다고 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인정해 주셔야 한다.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허락을 해 주셔야만 하고 나의 이름을 불러 주셔야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고 진실로 회개하고, 자아가 깨어지며, 거룩한 자로 변화되어야 한다.
영이 깨어나, 육적인 자에서 영적인 사람으로 바뀌어야 한다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주님이 주인으로 그 자리를 내어 드린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 속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거하신다면 자신 영혼에 변화를 주력하도록 주님이 명령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님 앞에 설 때에, 충성스러운 종이라고 칭찬을 듣는 휴거신부가 되고 휴거의 용사로서 하나님의 총애를 받아야 한다.
전세계 신부들아!
사랑하노라.
~~~~~~~~~~♡♡♡*
아멘.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