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2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6년 8월 29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눅 7:40-48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5절)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며
(46절)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하였다.
⛔️ 모든 인간에게는
기본적으로 욕구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으며 더 나아가 쾌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 실상은 갈증 해소욕, 배설욕, 수면욕, 안전욕, 자아실현욕 등 기본적인 욕구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명예욕과 부를 누리고 싶어하는 탐욕 등이다.
사실상 대부분의 인간은 이 땅에 살며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끝없는 욕구의 노예처럼 살고 있다.
🦩 모든 이들에게 있는 이 욕구는
🦩 지나칠수록 죄와 세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어디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 어기게 되는 부분이며 죄가 되는지
🦩 성경을 바탕으로 각자가 기도하며
🦩 지혜롭게 잘 분별하고 판단하여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 천국으로 가는 휴거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은
🦩 천국을 향하여 열린 말씀이다.
🦩 구약, 신약 성경 말씀을 토대로 하여
🦩 영계 세계가 열려 있는 천국의 말씀인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한자한자
🦩 잘 마음에 새기고 남은 시간이
🦩 매우 촉박하니 늘 깨어 있는
🦩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 이제는 영적인 죄,
🦩 육적인 죄가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고
🦩 주님을 기쁘게 하는지 알아야 한다.
🦩 하나님께서
🦩 2016년 8월23일에 말씀해 주신
🦩 말씀을 통하여
🦩 자신을 깊이 점검해 볼 수 있는
🦩 매우 중요한 말씀을 헛되이 받지 말라.
🦩 그 말씀만 가지고도 충분히 낮아지고,
🦩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할 수 있고,
🦩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의 옳은 행실의
🦩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 회개하고,
🦩 회개의 열매가 맺혀지는 말씀이다.
⭕ 그 중요한 것은
🦩 오늘 이 시대에 세상이 주는 것을
🦩 사랑하지만 극도로
🦩 끔찍한 훈련장소 연단장과
🦩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 지옥은 절대로 가기 싫고
🦩 단지 아름답고 평안과 기쁨이 넘치는
🦩 천국에 가고 싶은 욕심에,
🦩 죄를 짓고 있어도 꾹 참고 있는
🦩 안타깝고 위험천만한 휴거자들이 많이 있다.
🦩 자신의 자존심과 의를
🦩 십자가 앞에서 죽지 못하고
🦩 사단에 잡혀 회개도 못하고
🦩 옳다, 옳다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
🦩 주님의 슬픔이시라고 하셨다.
(시 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들아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들의 혼들을 보호하시며 그가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내시느니라 하였다.
(잠 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오만한 악한 행실 완고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하였다.
(암 5:15)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우라 만군의 주 하나님이 혹시 요셉의 남은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하였다.
🦩 자신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 자신 대신 십자가에서 죽어 주신
🦩 창조주이시며
🦩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경외하며
🦩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는
🦩 죄 자체를 미워하게 된다.
🦩 자신의 영혼이 천국에 가야 하기 때문에
🦩 죄를짓고 싶어도 참고 있는 것은
🦩 예수님 참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 그것은 하나님 아닌,
🦩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 자신이 천국에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요 12: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하였다.
말씀 그대로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게 될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신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이 땅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될 것이다.
2
🦩 그와 반대로 이 땅에서
🦩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여
🦩 부와 쾌락을 추구하는 자들이나
🦩 하나님을 사랑함이 아닌
🦩 자신의 생명을 사랑함으로
🦩 천국에 가기 위해서
🦩 자신이 사랑하는 죄를 짓지 않고
🦩 참는 자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 그럴듯해 보일지 몰라도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 영원한 죽음을 얻게 될 것이다.
자신이 죄를 짓게 되면,자신을 사랑하시고 또 자신이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이 슬프시다는 사실에 대하여 깊이 깨달으면,
하나님께 대적하는 존재인 사단과 그 하수들이 조장하는 사단의 노예가 되는 통로인 죄 자체를 미워하게 된다. 휴거신부는 영적으로 성장하여 그러한 단계가 되어야 한다.
(시 145: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미 3:2-4)에 말씀에서 보는 그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멸하실 것이다
또한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는 악한 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끊어진 사단의 종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이 고통 가운데 부르짖을지라도 응답하시시 않으실 것이다.
그리하여 기도하여 자신이 응답받는다고 하는 것은, 마귀에서 들은 음성이다 마귀의 조종을 받고 그 하수인이 된다.
(벧전 3:11-12, 요삼 1:11)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따르지 말고 선한 것을 따르라 선을 행하는 자는하나님께서 속하였으나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였다.
⭕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 하나님과의 관계가
🦩 끊어지게 되는 것이 세상에서
🦩 가장 무서운 형벌이라는 사실을 안다.
🦩 그런데 그렇게 되는 통로가
🦩 바로 세상을 사랑함과
🦩 탐욕과 죄와 불순종이라는 사실을 알고
🦩 회개한 후
🦩 마음 속 깊은 곳에서도
🦩 죄를 미워하여 멀리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눈은 악에서 떠나 화평을 구하는 의인들을 향하실 것이고 의인들의 간구에 귀를 기울여 주실것이며, 그들은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을 뵙고 그 날에 활짝 웃는 신부가 되고 꽃마차, 황금마차 타고 휘날리며 올라간다.
(딤전 6:9-10, 요일 2:15-17) 자신과 돈과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함으로 죄를 짓고 싶지만 참거나 죄를 짓는 사람들은 미혹을 받아 결국 믿음에서 떠나게 되어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이제는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모든 것이 전부 사라질 것이다.
휴거가 아주 임박하다. 세상 나라 임금에게 세상을 넘겨줄 시간이 휴거와 맞물려 있다 폐막식 날이 다가오고 있다.
대희년이다 회개하여 죄도 탕감받고, 채무 빚도 탕감받아야 한다.교만과 탐심을 과감하게 버리고 회개해야 사는 것이다. 그리하지 않고 자신은 옳았다고 한다면 사망의 길로 떨어진다.
3
⭕ 자신의 생명은 단 하나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영원히 천국에서 영화의 몸을 입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원한 영광을 누린다.
(히 4:12-13)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천국에서 거하게 되는 것을 원하시고 계신다.
자신들의 거룩함을 위해 정결하게 되기를 원하셔서 지금도 많은 말씀을 주시면서 자신의 죄를 지적해 주시고 계신다.자신의 마음 중심이 온전히 깨끗하기를 원하신다.
이처럼 자신의 죄들을 지적해 줄 때 회개하고 기도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런 자는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한다 나와 아무 상관없는 자가 된다
⛔️ 나는 교만한 자를 외면한다
🦩 그러므로 자신의 영혼이
🦩 천국에 가기를 바라는
🦩 불순한 마음에서 오는 욕구로
🦩 예배당에 출석하며
🦩 하나님을 섬기는 척 하지 말고,
🦩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함으로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 죄들을 자신도 같이 미워하고,
🦩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
🦩 자신도 거룩해져야 한다.
자신을 지으신 친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 하며 매일 예수님의 말씀과 찬송과 기도로 성령충만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편지가 되고 내 이웃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빛의 열매, 성령의 열매, 의의 열매를 하나님께 맺어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조금이라도 더 마음이 기쁘시기를 소망하고 사랑하는 하나님과 천국에서 영원토록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하며 기대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무엇이며하나님을 경멸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잠 19:2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레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였다.
⛔️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엄위하신 주권적인 통치의 크신 능력과 무한하신 사랑에 대한 자발적인 경배와 순복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자신의 삶 전체에 미치는 삶의 원리이자 방심이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 하나님을 주로 섬기고
🦩 그 분의 말씀에 순복하는 것이다.
🦩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 천국에 보내기도 하시고,
🦩 지옥에 보내기도 하시는
🦩 최종적인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다.
🦩 그래서 하나님은
🦩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마귀와 귀신은 사람을 괴롭히고,
🦩 문제를 일으키고, 질병을 가져다 주고,
🦩 가정을 파괴하고, 사업을 망하게 하고,
🦩 귀신들리게 할 수는 있으나
🦩 그 모든 일들은 오직 하나님의
🦩 허락하심 하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
4
🦩 천국과 지옥의 열쇠는,
🦩 전능자이신 여호와 하나님,
🦩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 오직 한 분만이 가지고 계신다.
🦩 하나님은
🦩 만유의 창조자시요,
🦩 만유의 통치자시며,
🦩 역사의 주인이시며,
🦩 모든 사건을 통제하시는 분이시다.
⛔️ 그렇다면 인간은
⛔️ 어떠한 존재인지 알아야한다.
🦩 인간은 그릇으로 창조되었다.
🦩 인간은 주인이 아니라,
🦩 만유의 주, 만왕의 왕이신
🦩 하나님의 영광을 담는
🦩 그릇으로 창조되었다.
🦩 인간은 하나님을 사모하며
🦩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 행복과 만족을 누리도록 창조되었다.
🦩 인간이 스스로 주인이 되려고 할 때,
🦩 인간은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고
🦩 천상에서 쫓겨난 사단을 따르게 된다.
🦩 인간은 오직 한 주인만을 섬길 수 있다.
🦩 인간이 스스로 주인되려고 하는 것은,
🦩 사단을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의지적 선택이다.
🦩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 세상에서는 사단을 섬기겠다는 것은,
🦩 결국은 사단을 섬기고
🦩 따라가겠다는 것과 같다.
천국은 오직 정결하고 거룩한 세마포 피로 씻겨진 세마포를 입은 자들만을 받아 들인다. 회색 옷을, 입은 자들은 훈련장소인 연단장 35,000개로 던져지고,
검은 옷을입은 자들은 음부 지옥으로 던져진다. 그 엄청난 고통은, 회색 옷을 입은 자들이나 음부 지옥으로 던져지는 자들이나, 비슷하다비슷한 운명에 처해지지만,
연단장은, 그 처참한 고통 속에서 회개할 기회를 주어 백보좌 심판 때 낙원 변두리로 이송되어 다시 교육을 받지만,
음부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들은 백보좌 심판이 끝나고, 영원천국이 이루어질 때 쓰레기로 다 태워 없어진다. 쓰레기로 태움을 받을 때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그 일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자신이 누구를 주인으로 선택하고 그 주인의 말을 듣고 섬기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운명이 결정된다.
⭕️ 그러므로 주의하고
⭕️ 마음에 심을 것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 가장 가증한 형태의 믿음은
🦩 기독교의 교리와 조직을 가졌으나
🦩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섬기는 것이다
🦩 이것은 최악의 교만이다.
🦩 이런 자는 바리새인의
🦩 본을 따르는 자이다.
🦩종교적인 예식에 참가하고
🦩 구제도 하며 주를 부르고 있으나
🦩 이 모든 일들을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한다.
🦩이런 자는 보여주고 과시하기를 좋아한다.
🦩이런 자는 돈을 좋아하고,
🦩자신의 자존심에 매여
🦩 명예를 위해 모든 일을 한다.
🦩이런 자는 그 삶의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경고망동한 자이다.
🦩 진짜 문제는
🦩 자신은 휴거를 믿고 소망한다고 하며,
🦩 주님을 사랑한다고 한다.
🦩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고 하며,
🦩 자신은 서있다고 생각한다.
🦩 지독한 미혹이다.
🦩 열매는 없으면서,
🦩 그 자의 머리와 입만 무성한 자이다.
🦩 머리와 입만 무성하면서 욕심만 가득하여,
🦩 예루살렘성에 가족과 골육이 함께
🦩 휴거된다고 굳게 생각으로 믿고 있다.
5
옛날의 금송아지를 매었다면 지금 현재에도 실제 금송아지가 있어야 한다. 현재 금송아지가 염소로 변해 있다면 그는 입술만 풍성한 자로 사단의 종으로 전락한 것이 된다.
그래서 진짜 휴거자인지 아닌지 그 사람의 열매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알곡과 가라지를 구별하는 것은 영분별을 잘하는 자들은 어느 정도는 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열매를 맺고 회개의 그 열매가 반드시 나와야 한 다 그사람의 삶이 말해줄 것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 어떠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 생명처럼 여기는 것이다
🦩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시지
🦩 천국복음 말씀은 자신의
🦩 생명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만난 자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 표준이며, 생명과 영생의 법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듣고,
🦩 그대로 순종하고, 순복한다.
🦩 가라하면 가고, 서라 하면 서는 자들이다.
🦩 말씀 앞에서 떤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자는
🦩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며,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함께 기뻐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죄에서 즉각적으로 돌이킨다.
🦩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속된 자들이다.
🦩 이런 자들은 더 이상
🦩예수님의 보혈을 욕되게 하지 않으며,
🦩 자신을 쳐서
🦩하나님의 법에 복종시키는 자들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 그대로 순복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자들이
🦩 주님의 사랑을 입는다.
🦩 하나님을 경멸하는 삶을 사는 자의
🦩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 그래서 하나님을 경멸하는 삶은
⛔️ 어떠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
🦩 주님의 말씀을 개짖는 소리만도
🦩 못하게 여기고 있는 자이다.
🦩 이런 자들은 스스로 선과 악을 구분하며,
🦩 하나님을 악이라고 하는 것들을
🦩 자신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해서
🦩 서슴치 않고 행하며
🦩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 그들은 단 한번도 참된 회개를 한적이 없다.
🦩 이러한 자들은 예배당에 다닐 수 있고
🦩 직분자도 될 수 있고,
🦩 심지어 목사, 선지자도 될 수도 있다.
🦩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안에
🦩 하나님을 경외함이 존재한 적이 없다
🦩 그들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도 없는 자들이다.
🦩 그런 자들은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들이며
🦩 자신이 하나님인 자들이다.
🦩 그런 자들은 쉬지않고 죄악을 쌓으며,
🦩 마지막 심판 날을 향해 전진해 가고 있다.
🦩 하나님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 응답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 마귀의 아비가 그 자들의 아비가 되어
🦩 응답받는 기도라고 한다.
🦩 허공을 치는 기도이기 때문에,
🦩 참된 회개를 하지 못하고,
🦩 열매가 맺혀지지 않는 것이다.
⭕ 그러므로 휴거를 사모하는 자들은
⭕️ 말씀을 헛되이 받지 말고
⭕️ 말씀 앞에 두려워해야 한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 직분자 성도들에게 경고한다.
🦩 하나님이 부르지 않은 자가
🦩 어찌 스스로 목사 행세를 하고 있는가? 이다.
6
⭕️ 목사란
🦩 대목자장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며
🦩 주님의 뜻과 지시를 따라 움직이는
🦩 심부름꾼이거늘
🦩 어찌하여 스스로 주인 행세를 하며
🦩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을
🦩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하며
🦩 눈먼 장님이 되어
🦩 양들을 인도하려고 하는지
🦩 기이한 일을 하고 있다.
⛔ 직분이 자신을 죽이는 올무라는 것을
⛔️ 잊지 말아야 한다.
🦩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의
🦩 사역의 규모가 커지고
🦩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며
🦩 헌금이 들어올 때 주의하라!
🦩 이 때가 매우 위험한 때이다.
🦩 민감하게 주의하며
🦩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지지 않는다면,
🦩 바로 그 때는 사단이 자신을 사로잡아
🦩 사단의 종으로 만들려는 절호의 기회이다.
🦩 하나님께만 돌려드려야 할 영광을
🦩 자신이 가로채며
🦩 스스로 높아져서
🦩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범죄하는 목사들아!
🦩 사울 왕의 전철을 밟으려고
🦩 그 뒤를 따라 가느냐? 이다.
⛔ 그런 자는 쓰임을 받고
⛔️ 결국은 버림을 받는
⛔️ 참혹한 열매를 맺는 것이다.
🦩 그러므로 비단 목사들만이 아니라
🦩 직분을 가진 자들은
🦩 사울 왕의 전철을 밟으면
🦩 그대로 추락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그래서 휴거를 사모하고 소망하는 자들은
⛔️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겠는가이다
🦩 십자가의 죽음은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 철저히 죽지 않고 이유를 대고 변명하며
🦩 자신을 속이고 감추려고 한다면,
🦩 사울 왕같이 버려지고
🦩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실체가 된다.
🦩 즉각 순종하지 못하고,
🦩 변명하고 이유를 말하는 것은
🦩 휴거를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 믿는 것이다.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 개짖는 소리로 들은 자이다.
🦩 천장이 넘게 주신 말씀을 무시하고
🦩 말씀 앞에서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이다.
🦩 이런 자는 자신의 의가 아주 강하고
🦩 고집이 소의 힘줄보다 더 질기고
🦩 남을 항상 미워하고 자신보다
🦩 다 낮은 눈으로 본다.
🦩 자신이 자신을 우상화하고 있는 자이다.
🦩 자신이 항상 드러내려고 하는
🦩 자신 안에 내면의 근성이
🦩견고한 집을 지었기 때문에
🦩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는 일을
🦩 즐겨하는 자이다.
🦩 헬라어로 우상은 ‘비실제’ 라는 뜻이다
🦩 잘 새겨 들어야 한다.
⛔️ 휴거를 믿고 휴거 되기를 사모한다면
⛔️ 성경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 무엇이라 말씀하고 계시는지 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무슨 일을 먼저 하라고 명령하신 적이 없으시다. 그러나 자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닌 사역 이라는 것을 마음에 깊이 간직해 놓고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마음의 우상을 만들어 놓고 이리저리 뛰고 다닌다.
자신은 그 사역을 잘 한다고 우월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일보다는 먼저 회개하고 천국을 이루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일이라고 한다면 먼저 선교 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니 즉 그 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라고 하시니라 하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일에 대한 믿는 자들의 기존 관념을 혁명적으로 바꾼다.
⭕️ 하나님의 일이란
🦩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 바른 관계를 세우는 것을 말한다
🦩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라는 자신이 먼저
🦩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 아름답게 맺는 것이다.
🦩 하나님의 일은 내가-라는 자신이
🦩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 비장하게 생명을 걸고 하기 이전에
🦩 하나님을 먼저 알고
🦩 주님을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다.
🦩 주님의 품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신다.
7
⛔️ 실상은 주님을 위해서
⛔️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 주님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나서는 것이
🦩 오히려 주님의 일에 방해가 될 때가 있다.
🦩 주님을 가슴으로 만나지 못하고,
🦩 십자가의 죽음도 통과하지 못하고
🦩 망둥이가 뛰듯이
🦩 자신의 생각대로 뛴다는 것이
🦩 주님의 아픔이 된다.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주님 품에 거하기를 기뻐하는 것이 자체가 하나님께는 큰 기쁨이고 위로이다.
자신의 존재, 자신의 생각, 자신의 말, 행위가 온전히 하나님께 의존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은 어린 아이이다. 자신이 스스로 무엇인가 해보겠다는 순간 자신은 함정에 빠진다.
⛔️ 자신이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 자유가 아닌 속박을,
🦩 기쁨이 아닌 슬픔을,
🦩 사랑이 아닌 미음을 갈수록 경험한다.
🦩 자신의 마음이 허탄해지고
🦩 다른 곳에서 무엇인가를 찾고 만나려고 한다.
🦩 자석에 이끌리듯이,
🦩 세상에 이끌려
🦩 세상의 사단의 자석이 끌고 간다.
🦩 잔잔한 자갈을 피해 가면, 돌작밭이 나오고,
🦩 돌작밭을 피해 가면
🦩 바위가 나온다.
자신의 강한 진이 무너지기까지 주님은 단련하신다. 그러나 버리운 자라면 사단이 먹음직하고 보암직한 것으로 끌고 간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채찍을 하시지 버린 자는 그냥 내버려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한 사랑, 완전한 아름다움, 완전한 조화, 완전한 평화, 완전한 기쁨 이러한 것들은 완전하신 하나님 아버지 안에만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자신이 행하는 가장 큰 어리석음은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찾으려고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다.자신은 하나님과 정반대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곳에 가서 평안을 찾기 보다 찌르는 가시밭길을 만나는 것이다.
⭕️ 가장 복되고 지혜로운 자는
⭕️ 하나님을 사랑하고
⭕️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는 자이다.
🦩 왜냐하면 주님이 선이시며,
🦩 주님이 만복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며
🦩 솟아나는 생수이기 때문이다.
🦩 이 세상에서는 결코 만족을 찾을 수 없다.
🦩 오직 신랑되신 주님 안에서만
🦩 자신이 참만족을 누린다.
🦩 자신이 사역자가 되기 전에,
🦩 참 믿음을 가진 주님의 기쁨을 받고
🦩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을 부르실 때 목사, 장로, 사역자, 선교사라고 부르시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신다. 다정다감한 주님이시다.
사역자와 하나님 관계는 종과 주인의 관계와 같다. 그러나 첫열매인 휴거자 신부는 하나님의 관계가 아들과 아버지의 깊은 관계이다
그래서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아버지와 사랑과 친밀함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것이다.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잘못된 이해 때문에 자신이 잘못된 곳에서 일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애정과 교제도 없고 친밀함이 없이 자신의 비장한 생각으로 사역한다고 떠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사역지에서 수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주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주님을 가슴으로 만나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지는 먼저 평안이 있고, 환경이나 삶이 부유하여 지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주님을 더 친밀하게 교제하며 사랑하며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고 풍성한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이 주신 사역지이다.
사람의 생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 수단으로 변질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권세 아래 두고 목사, 선교사 행세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사역의 규모가 커지면 조직을 이용해서 돈을 끌어 모으려고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으로 변질된다.
하나님께서 회개를 촉구하시지만, 하나님의 애절한 부르심을 거절한다 자신이 세운 왕국에 주인이 되어 살고 있다. 마지막 그 날에 주님은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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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일은
🦩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
🦩 하나님을 위해
🦩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100% 믿고,
🦩100%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자신이 주도적으로 무엇인가를
🦩할려고 하지 말라. 강박관념을 버려라
🦩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잘 아시고
🦩 주도적으로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하나님과 먼저 바른 관계,
🦩 친밀한 교제가 되어라.
🦩 주님 안에서 거하는 기쁨과
🦩 만족을 매일 매일 체험하여라.
🦩 주님이 부르실 때 가는 것이
🦩 은혜를 입은 자이다.
🦩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때에
🦩 하나님의 방법대로만이
🦩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사역은
🦩 무너지지 않고
🦩 불의 시험을 견디고 세워질 것이다.
🦩 날마다 풍성한 열매가 맺히고 빛을 드러낸다
🦩 인간의 뜻대로 세워진 사역은
🦩 불타 없어지고
🦩 가시밭길의 연속이 된다는 것이다.
🦩 믿는 자들은 어떤 리더자를 만나야
🦩 자신의 영혼이 바로 세워져
🦩 천국을 얻을 것인지 영을 잘 분별하여
🦩 바른 길을 걸어가야 한다.
🦩 사람들은 맹수가 무섭다고 하였다.
🦩 그래서 맹수에 대해서는
🦩 경각심을 갖게 된다
🦩 그러나 맹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이다.
🦩 맹수를 만나면
🦩 육신만 해를 맞지만
🦩 사람을 잘못 만나면
🦩 육신 뿐만 아니라
🦩 영적인 영원 생명까지도 보장할 수 없다.
믿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의해서 영원 생명 영생인 영원한 복을 누린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자신의 생명에 많은 영향을 준다.
잘못된 영을 가진 사람에게 영향을 받게 되면 그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일단 미혹의 영의 영향을 받게 되면 그 영향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
한국에 거짓된 구원파 교주의 거짓된 사생활과 죄악이 만연한 것이 다 드러났는데도 수많은 사람들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안믿는 자들도 아니라고 잘못된 곳이라는 것을 아는데, 하물며 믿는다는 자들이 모르니, 얼마나 웃음거리가 되겠느냐? 이다.
미혹의 심각성은 일단 미혹에 걸려 들면 멀쩡한 사람도 분별력을 잃어 버린다 그래서 예수님도 미혹에 대하여 조심할 것을 말씀하셨다.
(마 24:4) 특히 마지막 세대인 이 때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과 자칭 예수라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미혹하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이런 현상들이 마지막 때 나타날 것을 미리 말씀하셨다는 것이다.자신을 돌아보아 미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올바로 자신을 세워야 한다.
(마 24:5, 눅 21:8) 자신이 원하는 메시지를 들었다고 해서 쉽게 마음을 열고 동요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듣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과 많은 메시지를 들었다고 해서 마음을 함부로 열지 말라.
무조건 사람을 따라 가지 말라. 많은 목회자, 선지자들이 개혁을 통하여 진리로 돌아가자는 좋은 말을 하고 있다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이 말하면 생각해 보지도 않고 따라 간다.
성경을 가르치면서 무엇을 보았다 들었다, 신통한 능력이 있다고 하면 귀를 쫑긋 세우고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래서 이단으로 가고 신비한 것을 쫓아 영적으로 잘못된 지도자를 만나게 된다. 특히 마지막 때에 대표적인 현상은 배도이다 남의 일처럼 쉽게 생각한다.
배도는 전세계적으로 일어났다. 지금 한국에는 창녀의 어미가 들어와 있다.
수많은 사람들과 교인들과 정신줄을 놓은 목회자들과 복음을 전해야 할 기독교 미디어들이 앞다투어 창녀의 어미의 행위를 본받아야 된다고 미친 소리를 지껄여 대고 있다.배도는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순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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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배도는 특징 중 하나가 자발적인 배도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자발적인 배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혹이 필요하다. 미혹이란 자신의 탐심, 거짓, 시기, 질투, 교만이 자신 속에 집을 짓고 있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갈팡질팡 헤매는 상태를 말한다 이런 자는 자신의 의가 강하고 고집이 세다.
중요한 원인이 있다 그 사람 속에 충이 들어가 각종 죄악의 벌레가 우글거리며 눈과 귀를 막고 마음과 생각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진리의 사랑 안에 믿음을 세우지 못하고 교만, 거짓, 탐심, 시기, 질투로 만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가지 미혹에 걸려드는 것이다. 항상 사람의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나서기를 즐겨한다.
(살후 2:10) 큰 구원 휴거로 들려 올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자는 심판할 수 있는 다림줄이 그 머리에 놓여있는 자들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자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셔서 그런 자가 진짜 믿는지 안 믿는지 달아 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살후 2:11-12) 강한 미혹을 보내시는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지금은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오프라인에서 미혹들에 대하여 외치게 하고 있다
그들 중에 얼마라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그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함에도 믿지 아니하면,하나님은 그들 모두는 정죄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 만으로 만족하는 삶이다. 사람은 어떤 지도자를 잘 만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히 13: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 말씀을 가르친다고 해서
⛔️ 모두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아니다
⛔ 자신의 영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 반드시 분별이 필요한 것이다.
그 지도자의 열매를 보고 알아야 한다.그 지도자가 어떤 삶을 살았으며, 그의 결과의 열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가야 한다.
자신을 부인한다는 것은사람에게 자신의 옳음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실까? 그것을 생각하라 안전한 휴거의 길을 가려면 예수님 앞에 순종하는 것이다.
자아가 죽지 않아 자아를 내세우며 예수님께서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면 안된다.
⛔ 그러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구원에 이르는 눈물의 회개가 없이, 값싼 영접주의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으로 행세할 뿐이다.
휴거성도는 예수님만을 사랑하고 십자가를 지고 댓가를 지불하는 것은 기본 자세이다. 아무런 댓가도 지불하지 않고, 휴거된다고 하는 것은 불순한 행동이다.
예수님 혼자 죽는 십자가가 아니라, 자신도 같이 죽는 것이 십자가 임을 알아야 한다. 자기 사랑을 버리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절대로 사랑할 수 없다.
진실한 휴거성도는 나라는 나 자신과 나를 얽매여 있는 자아중심적인 삶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이 목에 힘을 주고 뽐내며 걸으면서 자신의 자아를 계속 가꾸는 일을 계속 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신다.
자아를 교양있게 세련되게 꾸미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아를 끝장을 내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
1자신의 참된 회개를 통해서만 과거의 자아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십자가와 부활을 통과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하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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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은 매일 작아져야 하고,
⛔️ 그리스도는 매일 높여 드려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 자신이 지옥가지 않기 위해 예수님을 믿고
🦩 휴거만 되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 것도,
🦩 자신을 사랑하는 우상숭배이다.
🦩 자신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어 주신
🦩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 신랑되신 예수님만 생각하며
🦩 예수님 안에서 감사의 삶을 살 것이다.
세상 근심과 염려를 하다가 어려울 때만 잠시 예수님을 생각하고 찾는 자는 예수님을 생각하는 자가 아니고,
예수님을 자신의 환경과 삶 속에서 문제 해결자로만 아는 어리석은 자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왜 오셔서 그 고통과 질고를 당하셔야 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을 돌아본다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지, 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사람인지 양심이 말해줄 것이다.
그러므로 자아를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예수님만 마음을 다하여 따라가야 한다. 예수님과 함께 고난받는 것이 자신의 임무이고 기쁨인 것이다 세상에서 편하게 누리고 사는 것이 임무가 아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대부분 고난 속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받고 싶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자이다.
예수님의 복음 때문에 이단소리를 듣고, 멸시받고, 정죄받고, 비난받고, 고난을 당하면 기뻐해야 한다.
자신을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다.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진리이며, 복음이다.
자신의 생각으로 휴거를 편하게 가려고 하는 그 자체가 영적 교만이다.자신이 영적으로 깨어 늘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고 하면 사단은 어느 순간 자신을 영적 교만으로 이끈다.
고난 가운데서 삶을 살고 있지만 늘 감사하고,늘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는 그때, 사단은 슬그머니 찾아온다.
나보다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낮은 믿음을 소유해 가지고 가는거야” 하며 자신은 높이고 상대방을 낮출때, 사단은 그 사람을 낚아채는 것이다 이 정도까지 진행되면 게임은 끝난 것이다. 사단의 승리이다.
자신의 마음에 교만을 심는데 성공을 거두고, 즉시 자신을 장악한다. 자신의 옛 모습을 보면서,지금도 온전히 거룩하게 변화되지 못한 부분들을 보아야 한다
불완전한 죄인의 모습을 잊으면 안된다. 여기에서 건져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은혜로 큰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지, 자신의 공로가 아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아래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 그 누구에게도 자랑할 것이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외에는
⛔️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롬 11:20) 옳도다
🦩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 너는 믿음으로 섰느니라
🦩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였다.
🦩 그 누구라도 자신의
🦩 현 위치에 대해 자신할 수 없다
🦩 불완전하기 때문에
🦩 언제든지 죄를 범하고
🦩 회색 옷을 입을 수 있고,
🦩 검은 옷을 입을 수 있다.
🦩 아직은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저울에서 미끄러질까?
🦩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늘 자신과의 싸움에 끈을 놓지 말고
🦩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 거룩한 두려움은
🦩 자신의 높은 마음을 조절하며
🦩 방지할 수 있는 예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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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영적으로 깨어나고 성장하기 시작할 때 영적 교만을 두려워해야 한다.
영적으로 조금 성장했다고 느낄 때 영적 교만을 두려워해야 한다 영적으로 많이 성장했다고 느낄 때 영적 교만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두려워하여라.
아직은 휴거되기 전이다 휴거되어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영적인 교만에 민감하고,거룩한 두려움에 서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 직전까지 절대로 안심할 수 없다.
사단은, 모든 것을 총동원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한다는 사실이다. 사단은 자신의 연약한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 자신의 성격과 자신의 습관과 자신이 살아온 환경 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종합해서 넘어 뜨리려고, 치밀하고, 교활하고, 사악한 계획을 세운다. 이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지금 그들이 자기들의 때가 다 된 것을 알고,
더 악독한 방법으로 회의하고, 연구하고, 준비한다는 것이다. 더럽고 추악한 사단과 그 수하의 악한 영들은 자신을 음부 지옥으로 끌고가고 싶어서 몸부림을 친다.
지금 휴거가 임박한 이 때에 다 와서 떨어진다면, 그 자는 연단장이 아니라 음부 지옥이다. 최고 높은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것과 같다.
사단은 눈치채지 못하게 자신의 마음에 죄악의 씨앗을 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 죄의 씨가 그 마음에 들어가 자라면
⛔️ 송두리째 삼킨다
⛔️ 이것이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들어갈 덫이다.
🦩 이 죄악의 씨앗을
🦩 자라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 사랑이다, 용서이다, 순종이다, 겸손이다.
🦩 성경 말씀과
🦩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으로 바르게 읽으며,
🦩 말씀으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 기도와 찬양으로 충만한
🦩 성령의 은혜로 채워야 하고
🦩 충만한 상태를 유지하여라.
🦩 삶 속에서 가정천국을 이루고,
🦩 네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라.
🦩 늘 하나님께서
🦩 지켜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 천국에 모든 소망을 두고,
🦩 자신이 큰 구원 휴거의 노아가 되는
🦩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
🦩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고,
🦩 나보다 남을 높이고,
🦩 자신은 항상 말석에 않는 자가 되어라.
🦩 생각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 언행 하나하나를 주의하며 살아야 한다.
🦩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 자신을 창조해 주시고 사랑하시며,
🦩 큰 구원의 문을 여시고 택하여 주신
🦩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 경배하기 때문이다.
🦩 ( 행 12:22-23)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 이것은 신의 소리요
🦩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 돌리지 아니하므로
🦩 주의 사자가 곧 치니
🦩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하였다.
🦩 헤롯왕은 교만하여,
🦩 심판을 받아 벌레에게 먹혔다.
🦩 하나님은,
🦩 준엄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 악인들을 벌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을 속이고 대적하며
🦩하나님과 싸우는 자와
🦩 죄와 타협하는 자들을
🦩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 교만하고 탐심이 가득한 자를 멸하신다.
🦩 그 대상이 절대로 자신이 되지 않는다는
🦩 생각은 우매한 생각이다.
12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자신에 비추어 순간 순간 점검해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지 못하고 교만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다 도토리 키재기이다.
목사라고, 장로라고, 무슨 직분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다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이다. (롬 11:21) 하나님이 원가지들도 아끼지 아니 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리라
원래있던 가지들도 교만하거나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께서 아끼지 아니 하시고 가차없이 꺾으신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휴거를 믿는다고 할지라도 다를 것이 없다.
🦩 자신이 마음이 높아져서
🦩 은연중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하거나
🦩 하나님을 배신하여
🦩 죄와 손을 잡고
🦩 세상을 향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 자신도 역시 아끼지 아니하시고
🦩 꺾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휴거자라고 해서,
🦩 무엇을 많이 했다고 해서 무엇인가
🦩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 착각을 버려야 한다.
🦩 늘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두렵고
🦩 떨리는 마음을 유지하여라
🦩 또한 다른 가지가 떨어져 나가는 것을
🦩 자신에 대한
🦩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 많은 교회도 타락하고,
🦩 휴거를 사모한다고 하는 자들도
🦩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고 있다
🦩 언제나 자신의 위치를 잊지 말라.
🦩 하나님은 사실 자신 하나가 없다 하여도
🦩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으신다.
🦩전지전능하신 우주의 창조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아무 것도
🦩아쉬울 것이 없으시다.
🦩자신만 큰 해를 입는다는 것이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늘 겸손한 자세로
🦩견고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한다.
🦩사단과 귀신들은 어떻게 하든지
🦩공중재림 휴거에서
🦩탈락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 이 땅에는 곧 여러 가지 대환난이 있다.
🦩 그래서 한 영혼이라도
🦩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역사하고 있다.
🦩 지금까지 와서 순종하지 못하고
🦩 떨어지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확률은
🦩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 다시 그 기회를 한다는 것은 희박하다.
🦩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
🦩 그 속에 충이 들어가기 때문에
🦩 자신 속에 고집과 교만과 거짓과
🦩 탐심의 견고한 진 속에 충이 들어가
🦩 더 악한 집을 만들기 때문에
🦩 회생하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 자신의 생각과 입술로
🦩 믿는다고 하지만 착각하는 것이다.
🦩 지금은 마지막 격렬한 공격이
🦩 자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 십자가 의지하고,
🦩 철저히 회개하고,
🦩 순종하고,
🦩 사랑하며,
🦩 용서하고,
🦩 자신 속에 상처를 치유받고,
🦩 하나님의 뜻대로 순결하고 정결한
🦩 휴거성도로서
🦩 옳은 행실의 옷을 입어야 한다.
(잠 4:23)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지금 휴거 시간을 눈 앞에 놓고 자신의 마음 하나 지키지 못한다면 어찌 휴거성도가 될 수 있다고 하겠는가이다. 사단은 자신이 넘어지기를 바라며 잔인하고 교활하게 공격해 오고 있다.
왜 사단의 그물망과 그 덫에 걸려 드는지 알아야 한다 사소한 일로 미워하고, 판단하며,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한다.
탐심을 집어넣고, 세상에 마음이 있어 돈을 벌어야 해- 하는 생각과 그림의 발상이 마음으로 잠재해 들어와 있다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하게 하고, 시기 질투하게 하는 덫에 걸려 기도하지 못하고,
말씀을 못 읽게 막는 것에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이러할 때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고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대환난으로 남는 자가 된다.순간의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지금은 남이 아니다 자신의 영혼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13
⭕️ 전쟁에 나가는 군인같이 머리에서
⭕️ 발끝까지 무장해야 한다.
🦩 머리에는 구원의 투구를 쓰고,
🦩 가슴에는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 허리에는 진리의 띠를 띠고,
🦩 발에는 복음의 신발을 신고,
🦩 왼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들고,
🦩 오른손에는 성령의 검인
🦩 하나님의 말씀과 메시지 말씀을 잡고
🦩 무장해야 예루살렘성 용사이다.
지금은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무장하지 못하며 세상 것에 눈이 열리면 최후에 공격을 사단이 감행하여 끌고 간다.
그러므로 자신이 실족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유지하려면 아무리 유명하고 유능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말에 따라 좌지우지 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행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말에 따라 믿음이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자신의 믿음생활을 잘 하고 공중재림 휴거의 길로 잘 걸어가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만 제대로 알면 온갖 미혹과 유혹을 이기고 믿음으로 걸어가 큰 구원 휴거로 들려 올라간다.
그래서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데 부족함이 없다 가라 하면 가고,서라 하면 서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순종하라고 하면, 그대로 순복하면 된다.
⭕ 성경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은,
🦩 믿는 자들이 알아듣지 못할
🦩 그런 어려운 말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 하나님의 말씀은
🦩 믿는 자들이 해야 할 일과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 분명하고 똑바로 말씀해 주고 있다.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 날에 하나님 앞에 잘했다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 안에 자신을 내려놓고 거하는 것 뿐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근거로 하여 자신을 심판하신다 세상에 거하는 사람들은 바른 심판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는 불의가 전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은 바르고 의롭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롬 3:5-6) 죄를 지은 사람에게 진노를 내리신 하나님에게는 불의가 없고 오직 신실함만이 있으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분의 신실함을 따라 법을 만드셨고, 또한 집행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방식과 생각대로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다가는 신성모독죄, 성령훼방죄에 대하여 반드시 그 댓가를 엄위하게 받는다.
하나님은 한 나라의 재판장이 아니라, 온 세상의 재판장이시며 더 나가서 마지막 심판 날에는 모든 역사 가운데 존재했던 사람들과 천사들까지 심판하시는 온 우주의 심판장이신 것을 알아야 한다.
한국 속담에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휴거성도들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도 죄 아래 있었고,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죄 아래 있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롬 3:7-11)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난 이후에 사람들은 자신은 죄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14
⛔️ 성경은 분명히
🦩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도 사람이나
🦩 다같이 죄 아래 있음을 선언하고 있다.
🦩 이 말씀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 그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은 죄인이며,
🦩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을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자신의 곧은 목을 세우고 무릎을 꿇지 않는 자는 음부 지옥의 판결을 결단코 피하지 못한다.
피조물의 인간이 어찌 곧은 교만의 목을 세운다고 하겠느냐? 이다.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은 못나서가 아니고 없어서 버림받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버림받는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손가락질을 하고 비웃고, 조롱하고, 외면할지라도 하나님께 버림을 받지 않는 사람은휴거자로서 대성공을 이룬 자이다.
⭕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는 것은
⭕️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라는 것을 알고
⭕️ 회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진리가 왜곡되고 변질되어 믿는 사람들과 자칭 목사라는 사람들이 말씀을 변개하고 왜곡시켜 누룩을 섞어서 변질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휴거를 믿는다고 하지만,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큰 구원 휴거에 대하여 우습고 가볍게 생각하며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된 목사들에게 미혹당할 수 밖에 없다.
휴거자들은 그러한 미혹에 당하지 않으려면,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과 성경 말씀을 한자한자 묵상하고 큰 구원 휴거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며,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물질과 재물이 도둑맞는 것은 다시 복구하고 회생할 수 있다. 건강을 잃으면 다시 되찾을 수도 있다. 하지만 큰 구원 휴거 영혼 구원을 잃어 버리면 절대로 다시 되찾을 수 없다.
그러므로 큰 구원 휴거를 위해서라면, 한 번이 아니라, 열 번이 아니라, 백 번이라도 성경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을 보고,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목사가 많이 배우고 유명한 신학박사 학위를 많이 따왔다고 해서 그 사람들에게 진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외적인 것을 바라보고 따라 가다가는 큰 낭패를 당한다. 지금 자신의 주위를 둘러 보라!
배웠다고 하는 석, 박사들이 무슨 일들을 자행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렵고 떠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되며 십자가 앞에 나와 애통하며 회개하는 자가 얼마나 있는지 말이다.
세상적인 배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받고 그 말씀 앞에 떨림으로 받고,
그대로 행하며, 휴거를 진실로 믿고 사랑하는지, 사모하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지 보아야 한다.
(롬 3:12)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롬 3:12-19)이다.
기독교와 각종 종교들이 한국신앙 직제를 하였다 정신줄을 놓은 목사들과 신학교수들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도둑에게 영혼을 바치는 꼴이 되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성경을 알고, 진리라는 말이 그들 입에 붙어 있으며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평화를 말하지만 하나님의 진리와는 적이 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진리의 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의 길을 가는 자체가 은혜와 사랑과 긍휼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까지나 영원히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육체가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이다.
지금 자신이 살아있을 때가 유죄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회개하면,큰 구원 휴거로 영광스러운 그 날을 활짝 웃으며 주님을 뵈올 것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공평하신 전능의 하나님이시다 방심하지 말라 큰 구원 휴거는 천국으로 입성되어 가는 그 날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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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한 은혜를 잊어 버리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구원은 자신의 마음으로 판결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라고 성경에 말하고 있다. 지금은 전세계가 전쟁준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큰 구원 휴거자들은 세상 일에 얽매이지 말라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대환난에 남아서 그 댓가가 얼마나 끔찍하고 처참한지 보게 된다.
휴거가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세상을 향해 눈을 돌리지 말라 그 날에 슬피울며 미치는 날이 된다. 휴거의 시간은 시계 바늘 돌아가듯 초읽기이다 매우 임박한 시간이다 자신의 애곡을 만들지 말라 정신줄 놓지 말라.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망령된 행동을 삼가라.
(시 36:4-10) 그는 자기 침상에서 해악을 꾀하고 선이 아닌 길에 자신을 세우며 악을 미워하지 아니하는도다
앗수르 왕의 장수인 랍사게가 유다의 3명의 사절에서 항복을 요구하는 말이 있다. 랍사게는 네가 믿는 바 그 믿는 것이 무엇이냐? 라며 앗수르의 막강한 무력 앞에서도 항복을 거부하는 유다에 대하여 경멸감을 드러낸다
또한 히스기야 왕의 계략과 용맹을 입술에 붙는 말 즉 전쟁에 아무 쓸모도 없는 말재주로 치부한다 그래서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한다.비록 이방인의 말이지만 맞는 말이다.
사람을 믿어주되 의존적인 믿음은 가지면 안된다 사람을 의지하면, 결국 사단에게 당한다. 그 당시 히스기야는 유다의 모든 산당들을 헐고 예루살렘 성소에서만 예배하게 하였다
그러한 개혁 조치가 랍사게의 눈에는 신들의 수효를 제한하는 치명적인 실수로 보였다. 당시 앗수르인들은 신을 숭배하는 제단이 많을수록 나라의 힘도 강해진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예배장소를 한 곳으로 감소시킨 히스기야의 행위는 나라의 힘을 크게 악화시키는 행위라고 여기고 마음껏 조롱하였다.
실제로 앗수르의 군사력과 유다의 군사력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랍사게는 유다가 앗수르 왕은 커녕 앗수르 왕의 부하 한사람도 당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조롱하며 애굽의 도움을 얻어도 소용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다. 즉 자신이 유다를 멸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이름과 뜻을 내세워서 유다 백성들의 사기를 꺾으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이방인의 입술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지는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이겠는가이다.
휴거성도들은 자신의 잘못된 경거망동한 행동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어 일컬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한세대, 한세대를 통해 많은 선지자, 선견자, 사도들을 세우고 왕들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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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똑같다
⛔️ 이 세대에도 한사람을 통하여 일하고 있다.
공중재림 영광의 휴거를 외치는 종도 한 사람을 만세 전에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종말 심판 때가 가까우매 깨어나서,휴거의 나팔을 불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고 있다.
하지만 나와 독대하며 친히 말씀을 천장이 넘도록 기록하는 자는 한사람이다.
그는 볼품없지만 그는 내 안에 나는 그 안에서 하나가 되어 많은 일을 하였다. 나의 마음이 그의 마음이고 그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다 알아 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름은 단순한 명칭만이 아니고 존재의 현존이다.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말이다.
1창세 이후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셨다하나님이 사람을 직접 훈련하시고 직접 다루신다면 그 자는 실체의 죽음의 골짜기를 넘나 들어야 한다.
죽음을 통과해야 한다 입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지금 나와 함께 하는 사랑하는 종도 죽음을 통과하고 파란만장한 골짜기의 삶을 살아온 자이다 내 안에서 나의 뜻대로 단련한 자이다.
휴거성도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부끄럽게 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 자신의 모든 행동이
⭕️ 천국에 다 기록된다는 것을 알아라
⭕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을 알아야 한다.
(행 16:16-18)에 어떤 귀신들린 여종이 점을 치는데 유능하다는 점치는 자이다. 그 점치는 자가 바울 일행을 쫓아 오면서 말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고 외쳤다.
그 말은 바울이 들을 때 맞는 말이지만, 바울은 그 칭찬을 듣고 괴로워 하였다. 사람들은 자신이 사역을 한다고 하며, 예언을 한다고 하면서 칭찬받는 것을 무조건 좋아한다.
마귀가 칭찬하는 것은 세워주려고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넘어 뜨리기 위해 칭찬하는 것이다.
마귀들이 칭찬할 때 자신이 하는 사역이 전부라고 잘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교만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진리를 말하는 것처럼 하는 것은, 진리를 모독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이다.
가끔 믿음도 없으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워 기도하고, 예배한다고, 능력을 행한다는 사람이 있다.
구약시대에 일반 제사장들이 허락없이 지성소에 들어서면 들어서는 즉시 죽어 넘어졌다. 심지어는 대제사장도 대속죄일이 아닌 때에 피가 없이 들어가면 역시 즉시 죽어 넘어졌다.
그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거룩성을 훼손하고 얻을 수 있는 큰 구원 휴거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경고한다
하나님을 가볍게 생각하는 버릇없는 아이처럼 되지 말라 버릇없는 아이는 잘해주는 사람에게 기어 오르려는 버릇없는 경향이 있다.
잘해주면 더 감사한 마음으로 예를 갖추어야 하는데 방종으로 흐르면서 하나님의 사람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이용하고, 눈을 속이며, 거짓으로 행동한다.
자신의 믿음의 수준이 낮은 것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는 것을 무시하는 것이고,거짓으로 속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차원이 낮으면,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이 깨달아 지지 않기 때문에,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서지 못한다 말씀으로 자신을 점검하지 못한다.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휴거신부들은 차원이 최상의 차원이기 때문에 말씀이 나오면, 금새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하며 말씀을 되새김질하며 자신 점검에 들어간다.
차원이 낮은 자는 첫째로 말해주면 잘 알아 듣지 못한다.차원이 높은 자들은 하나하면 둘을 알아 듣는다. 겸손하다. 말이 없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
차원이 낮은 자는 얼굴이 항상 어둡다. 기도, 기도하지 말라. 예배, 예배하지 말라 그런 형식적인 감옥에서 벗어나야 산다.
자신의 삶과 자신의 행동과 입을 지켜라 마음을 지켜라열매가 나오는 삶이 기도이고, 예배이다.
사람을 속이지 말라 이용하지 말라 더 이상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경고라고 하는 말은 무서운 것이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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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싸구려 취급하지 말라 큰 구원 휴거는 변화체로 몸을 입고 지구를 떠나 천국으로 옮겨지는 어마어마한 대역사이다.
열린 예배도 중요하지만, 열린 예배가 너무 열린 예배가 되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역이용하여, 방종으로 흐르면, 하나님은 슬퍼 하시면서 훈련받는 장소인 연단장으로 던지신다.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홀히 여기고 은혜와 사랑을 무시한 죄의 결과이며 열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해야 한다. 방종하지 말라 철이 들지 않은 자녀는 구원은 받지만, 부끄럽게 받는 구원자이라. 그런 자에게 안심하고 하나님의 기업을 맡길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철이 들고 성숙되어 무르익은 열매 성도는 큰 구원 휴거와 더불어 기도해 놓은 열매들과 함께 하나님이 하나님의 기업을 풍성하게 허락하시고 맡겨주신다.
결국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순종하는 자들이 신앙의 차원 높은 예루살렘성의 큰 영광과 기업을 받는 큰 복을 누리는 것이다.
사랑의 경외하는 마음을 포함하여 말하는 것이 된다.휴거도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이끌려 올라간다 전쟁도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다.
지금 북한은 핵무기로 남한을 흡수 통일한다고 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지금 남과 북이 긴장 상태이다.
중국은 선제공격하기를 원하고 있다 러시아, 중국, 미국 안에 들어있는 한국은 큰 힘을 쓸 수가 없다강대국들의 힘에 눌려 있다.
한국을 보면 안타깝고 애처로운 민족이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눈종자인 것처럼 조그만한 나라 한국도 하나님의 눈동자인 언약을 맺은 재림의 종주국인 나의 눈동자이다.
천년왕국때 예루살렘으로 추앙을 받을 나라이다 한국은 북한을 선제타격하는 것이 큰 효과를 거둘 것이다 북한의 선제타격을 받으면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는다.
한국은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행하신다. 사람은 사람일 뿐이다 무기로 이길 수 없다. 하나님 손에 붙들린 한민족이다.
나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야 하고, 무기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야 무기이다 사람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면 어느 누구도 손대지 못한다 휴거시간이 임박해 오고 있다.
전세계 사랑하는 신부들아!
곧 만나자,
사랑하노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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