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6년 4월 27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살후 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그러므로 대적하는 자는,불법의 사람이며, 짐승이며, 적그리스도이다. 

사단과 그 졸개들 마귀는 미혹하는 악한 영들이라과 할 수 있으나, 사단 그 자체가 마귀이다 사단과 마귀는 같은 존재를 말하는 것으로, (계시록 20:2)에서 말하고 있다.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서 천년동안 결박하여 라고 하였다. 

마귀는 미혹하는 자이다. 거짓으로 비방하는자, 악마, 중상모략하는 자이다.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의 시험 받으심에서도 나타난다. 

마귀로 다가와서 미혹하고, 비방하고, 거짓말을 하는 이 존재는 주님이 그 정체를 밝히시기를 하나님을 대적하는자 곧 사단이라고 하셨다. 
 
( 살후 2:4)의 이존재는 대적하는자라 했으니 영적 존재인 사단은, 마귀인가? 이다. 

그것은 아니다 사람이 짐승이 되어 
바로 대적하는 자로서 활동한다. 

이는 사단이 꼭두각시로 영적인 존재는 아니고 사람중에서 나오는 자라고 보면 된다 이런 자는 대적하며 자신을 높인다 자신을 드러내려고 한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고 있나니 현재는 막는 자가 있어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 까지만 그리하리라. 
 

⭕ 환난기는 성도의 때가 아니다
 

🦩 성도는 죽는 때이다
🦩 이 때에 살아남기를 바라는 것은 
🦩 말이 되지 않는다. 

🦩 자신이 큰 구원을 바란다면, 
🦩 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 기름등불 준비 잘하여 
🦩 휴거가 되어야 한다. 
🦩 사단은 짐승에게 권세를 준다. 
🦩 환난기에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존재는 
🦩 사단이다 
🦩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하였다. 

🦩 대적하는 자를 성령께서 막고 있다가
🦩 휴거자들이 옮기워지면 
🦩 짐승 세상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이 땅에 계시는 한 
🦩 사단은 계속 막혀 있는 것이다.  

🦩 그러므로 
🦩 성령이 휴거될 자를 데리고 
🦩 올라가시기 때문에, 
🦩 대적하는 자가 드러난다. 
🦩 막는 자는 
🦩 성령님과 이 땅의 교회인 신부들이다. 
🦩 정확히 말한다면 교회인 신부 안에 계신 
🦩 성령이시다. 

🦩 성령이 없는 교회는 
🦩 악한 영에게 사로잡혀 있는 증거이다
🦩 사람의 힘으로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 십자가 예수 보혈의 피 밖에 없다
🦩 성령이 함께 해 주시지 않으면 
🦩 이길 수 없다 
🦩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회개도 할 수 없다
🦩 성령께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야 
🦩 회개할 수 있다
 
2

(계 13:8) 세상에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 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하였다


⛔ 환난 때 성도가 짐승을 이긴다는 말은 
⛔️ 허잡한 거짓말이다 정신차려라
⛔ 환난때는 
⛔️ 짐승을 대적하는자 적그리스도 
⛔️ 사단의 꼭두각시가 
⛔️ 성도들을 이기는 시대이다. 
⛔ 성도들이 처참하게 죽어가는 시대이다. 
 

하나님께서 왜 대환난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알아야 한다.

환난 중간이다, 환난 통과다 하는 자들은 아주 거짓된 악한 자들이다 이런 말을 하는 자들은 성경을 엉터리로 해석하는 거짓말쟁이들이다. 

엉터리 더러운 사상을 교인들에게 주입시키고 가르치고 있다 이런 자들은 환난기를 거치면서 참혹한 고통을 당한다. 
 
(계 22: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셨다.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아야 한다.자신의 생각을 더하지도 말고 조심해야 한다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여 더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공간 안에서 성령과 악령이 공존할 수 없듯이 빛과 어두움이 공존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어두움의 시대, 악의 시대라고 한다면 빛은 꺼진 것이다. 

성령의 빛은 꺼지지 않는 분이시다.영원하신 하나님이시므로 그 자리를 떠나시면 빛이 없어지는 것 뿐이다 그래서 중세 시대를 암흑시대라 하였다. 
 

⛔  지금도 진리의 말씀을 
⛔️  너무 많이 왜곡하고 있다.


🦩 말씀이 없고, 
🦩 회개가 없고, 
🦩 정결함이 없고, 
🦩 성령의 생명의 법이 없는 
🦩 암흑시대가 되었다. 
🦩 전세계에 죄악이 홍수같이 넘치고 있다. 
🦩 가짜 그리스도인과 
🦩 가짜 능력이 나타나고 있다. 
🦩 이것이 어두움이 넘치는 증거이다. 

🦩 휴거의 나팔을 전세계에 불어도 
🦩 도리어 물고 뜯는다 
🦩 성령님이 탄식하고 계신다. 

🦩 이제는 휴거를 통하여 
🦩 신부된 교회를 데리고 
🦩 하늘로 올라가시니
🦩 땅에는 성령이 안 계시는 것이다 
🦩 악의 세상이 된다. 

🦩 성도들을 성령이 
🦩 붙들어 주시지 않는 이유는
🦩 주님이 모른다고 하는 
🦩 자들이기 때문이다. 
 

(마 25: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절에)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하셨다. 
 
불법의 비밀의 활동은 이미 시작되었고 계속되어 드러내려고 하고 있다 이미 불법의 비밀은 활동 중이다 또한 불법의 비밀은 이미 활동하고 있다. 

프리메이슨 세계 정부주의자들도 철저하게 비밀로 숨기고 활동하고 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의 나타남을 막는 자 성령께서 휴거신부들과 이 땅에서 사라지면 불법한 자의 때가 된다 

막는 자의 사라짐은 지구를 대탈출하는 대변혁 휴거인 것이다 휴거되는 자들은 성령의 열매들이다. 

3

⛔ 성령께서 이 땅에서 사라지는 것이 
⛔️ 바로 휴거이고, 
⛔️ 휴거 이후에 대환난기이다. 


이 땅에서 잘 양육받은 아름다운 열매들을 거두어 가신다 그리스도는 첫열매이시고, 휴거되는 자들은 그 다음의 열매들이다. 

성령의 열매이며 생명과 부활의 열매이다 이것은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것이며 빛나는 것이다. 

(고전 15:23) 그러나 각자 자기의 서열대로 되리니 그리스도가 첫열매들이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 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하였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의 것이다.이 땅에서 환난에 집어넣어 피를 흘려 고통과 아픔에서 함부로 굴리지 않는다. 왜 그런지 아느냐? 

잘 익은 열매를 잘 따서 보관하지, 막 굴려서 늑대나 악한 짐승이 파 먹게 놔두겠느냐? 

이러한 농사를 짓는 자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농사의 대가이신 하나님은 귀한 농작물인 열매를 얼마나 귀하게 보호하시고 귀하게 여기시겠느냐? 

나도 그 열매들을 데리고 가겠다고 하시는 것이, 바로 휴거이다 너는 내 것이라 해서 휴거시키는 것이다 예수님 자신의 것을 소홀히 하실 이유가 없다. 

주 예수님이 뿌리신 말씀이 씨앗이 자라서 많은 자들이 성령의 양육 가운데 가꾸심과 돌보심 따라 풍성 한 열매가 된 것이다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 그러므로 비가 오고 엄청난 태풍이 불면 
⛔️ 대환난기에 설익은 열매는 떨어진다. 
⛔ 이것은 믿음이 온전치 못하여 
⛔️ 죽는 그리스도인들이다. 
 

휴거나팔을 애타게 불었다 깨어서 기름등불 준비하라고 하였지만 농담으로 여기던 자들이 땅바닥에 버려진 썩은 과일처럼 땅바닥을 뒹굴 것이다. 

그 과일을 짐승들이 먹을 것이다 참으로 썩은 과일이 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을 것이다 수많은 과일들이 우수수 떨어진다 그러한 과일들이 되지말아야 한다. 
 
자신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따뜻한 품에 안기우는 아름다운 신부로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잘 익은 열매가 되어야 한다. 

천국의 주인되신 주님께서는 
떨어진 열매는 줍지 않으시고

35,000개의 연단장 훈련장소에 집어 넣으셔서 회개시키시어 낙원으로 끌어 올려 주신다. 

상처투성이 과일들을 온전하게 건강한 열매로 만드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십자가 앞에 나와
🦩 보혈의 피 공로 의지하여 
🦩 회개하며 주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한다. 
🦩 성령 안에 거하여 동반자로 
🦩 동행하는 삶이 되어, 
🦩 성령의 생명이 날마다 충만해야 한다. 
🦩 그래야 그 날에 휴거된다. 
🦩 휴거는 산 채로 몸이 변화되는 
🦩 놀라운 대사건이다 


⛔  대환난기 때는 어마어마한 
⛔️ 성도들이 죽는다
⛔  처참하다. 
⛔  대환난기가 지나면, 
⛔️ 지상재림이 이루어진다. 
 

(살후 2:8) 그리고 나서 그 악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께서 그를 자기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소멸하시고 그의 찬란한 오심으로 제거하시리라 하였다.

그러므로 성령이 자신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구약시대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었으나 지금과 같은 것은 아니었다. 

성령의 임하심과 충만하심도 있을 수 있지만, 현재같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4

🦩 그 때에도, 치유가 있고, 기적이 있고, 
🦩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 하나님의 제사장 일을 하며, 
🦩 왕과 선지자의 일을 하였으나, 
🦩 지금과는 다르다. 
🦩 꼭 똑같다 라고 하는 말들은
🦩 거듭남에 대하여 혼동하거나 
🦩 성령의 거룩하신 속성을 
🦩 다 모르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대환난 시기에도 성령이 
🦩 지금같이 역사하셨듯이 
🦩 역사하신다고 하는 것은, 
🦩 성경적이지 않는 사상이다 
🦩 성령을 보내시는 분은 
🦩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대환난기는 하나님의 진노의 날 
🦩 즉 어린 양의 진노의 날이다


(계 6:16-17)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하였다 곧 이 땅에 남는 자들에게 진노하시는 때이다. 

주님이 휴거될 자들을 성령으로 데리고 올라가시고 이 땅에는 버려두신 자들만이 남겨진 것이다. 

불신자들은 이미 죽은 음부 지옥 자라는 것이다. 죽기만을 기다리는 것 외에 이들의 희망은 없다. 
 
성령이 생명이시다 예수님의 생명을 부어주신 자는 이 땅에 버려두시지 않으신다. 

성령은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 이 땅에 합당한 자들에게 부어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이 땅에 절대로 남겨두시지 않고 휴거시켜 데려가신다. 

예수님이 진노하시면 성령을 부어주시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대환난기는 예수님의 진노의 날이다. 

이 땅에서 육체로 사는 동안 힘들다고 하지말라 예수님의 진노의 날에는 어마어하다. 이 사실을 잊지 마라. 
 
예수님이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시기 이전에, 성령은 어디든지 편재하셨다
그러나 창조된 피조물을 붙드시는 일 외에는, 마음대로 일하시지 않으셨다. 


🦩 항상 성령은 
🦩 예수님의 말씀대로만 하시는 
🦩 하나님이시다 
🦩 이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 십자가 사건과 그리고 부활하셔서, 
🦩 구속사역으로 인하여 
🦩 하늘로 올라가셔서 
🦩 영광을 받으신 후, 
🦩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셔서, 
🦩 예수님이 성령을 
🦩 이 땅에 사람들에게 보내 실 때에, 
🦩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신다. 

🦩 성령이 독자적으로 
🦩 이 땅에 임하시는 것이 아니다. 
🦩 인간이 외친다고 
🦩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 
🦩 아니라는 사실임을 알아야 한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 
 
5

🦩 39절에
🦩 예수님은, 
🦩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리우신 후, 
🦩 영광을 받으신 후, 
🦩 성령을 이 땅의 예수님 믿는 자들에게 
🦩 부어주시는 것이다. 
🦩 (요14:26), (요16:7)에 말씀하고 있다.

🦩 그러므로 성령이 
🦩 아직 이들에게 있지 않다는 것은 
🦩 성령의 내재를 말하는데 
🦩 그 위에는 임하여도, 
🦩 그들의 영이 거듭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하다 
🦩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이시며, 
🦩 하나님의 영이시다. 
 

(행 16:6-7)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다아 땅으로 다녀가 무사히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는지라 하였다. 
 

🦩 성령은 교회의 주관자이시오,
🦩 모든 사역의 주관자이시다.
🦩 그 분이 예수님의 영이시니 
🦩 바로 예수님이시다. 
🦩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명령과 
🦩 보내심 없이 
🦩 절대로 성령은 이 땅에 오시지 않으신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6:13)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 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그 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다가올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 하셨다. 

성령은 보내심을 받아 일하신다. 
성령은 예수님이 부어 주신다. 
 
이렇게 기본적인 진리를 떠나서 성령의 역사를 믿는 자는 큰 오류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의 뜻과 상관없이 인간의 주장이나 요구나 기도대로 성령이 역사하신다는, 망령된 신학과 사상과 추측을 완전히 버려야 한다. 지금 인간 중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이 넘쳐난다. 

6

오직 예수님께서 주시는 음성을 듣고 보내시는 성령의 역사를 따라가야 한다.  따라서 성령을 말하기 이전에 예수님과의 관계가 먼저 잘 형성되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로 주 예수님과 교제해야 한다. 
먼저  자신이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성령이 자신의 뜻을 다 이루어 주신다 라고 아무리 기도하여도 결국은 죄가 됨을 기억해야 한다 

그런 것은 망상이다. 믿음이 아니다.이러한 자는 망령된 성령모독죄를 짓는 것이다. 

그런 자는 영적 혼란에 빠지게되고 만일 악한 영이 역사하게 된다면 휴거되지 않는다. 

망령되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성령이 하나님이신데 일개 인간이 사람이 마음대로 이리저리로 오라 가라, 하라 마라 한다는 것이, 기본질서를 어기는 것이다. 
 
올바른 성령의 역사는  자신이 그분의 뜻을 알고 그분에게 굴복하여야 한다 그분이 자신을 나타내시고 일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나타나심과 역사하심과 은사를 추구하고 능력을 추구하지만 무질서는 절대로 주님의 성령의 역사하심의 방법이 아니다.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진리는 예수님이 성령님을 소개하실 때에 주신 것인데, 
 
(요 14:16) 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하셨다. 이 말씀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 다시 말한다면 예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시지 않는한, 누구도 성령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자신에게 성령의 분명한 역사가 나타난다면, 그것은 예수님이 자신을 알고 보고 계시며, 성령을 부어주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분별력의 기준이다. 
세례 요한의 증거한 바이다. 

(요 1:33) 나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시어 물로 침례를 주라고 하신 그분이 내게 말 씀하시기를 성령이 내려와 그 위에 머무는 것을 보리니 그가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라고 하시기에 라고 하였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시는 공생애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에 성령을 부어주신 것이 아니라, 


⛔ 성경을  모르는 자들은 


🦩 십자가 사건 이전에도 
🦩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시고 
🦩 제자들이 거듭났다고 하는데, 
🦩 이는 비성경적이다 
🦩 (요14:16, 26, 16:13)에 기록되어 있다. 
 
🦩 그러나 거듭나지 않은 자에게,
🦩 즉 성령을 받을 그릇인 
🦩 거듭난 영이 없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지 않으신다. 
 
🦩구약시대에는 거듭남이 없었다.
🦩 구원이 있고 믿음이 있으나 
🦩 어떤 신학은 거듭남이 있다고 
🦩 말하고 있다 
🦩 사실은 실제적인 
🦩 거듭남이 없었다는 것이다. 

🦩 그러나 왕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에게는
🦩 외적인 기름부음이 있었다. 
 







7

🦩 예수님을 믿고 
🦩 회개와 정결함이 없이 
🦩 성령을 받지 못한다
🦩 십자가 없이, 회개는 없고
🦩 십자가 없이, 
🦩 정결하고 거룩함을 
🦩 입을 수 없는 것이다. 
🦩 십자가 보혈의 피없이는, 
🦩 구원과 구속은 없는 것이다.
🦩 (행 2:38-39)에 말하고 있다. 


환난날에 예수님을 믿는다 한다고 거듭나겠는가?이다 성령의 역사로 말이다그렇지 않다 

이 시대는 어둠의 시대이며 버려지는 시대이다 다시 성령을 부어주시는 시대가 아니다. 

이제는 가을 추수시대이다 첫열매들을 추수하여 하늘곡간으로 올리는 추수의 계절이다. 


⛔️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다. 


🦩 이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 짐승을 신으로 섬길 자들이다. 
🦩 베리칩을 받은 자들은 
🦩 자신들의 지정의는 
🦩 짐승들의 의해 통제받는다. 
🦩 모든 사고를 조정하면 
🦩 의지까지도 조정당한다. 
🦩 짐승처럼, 로봇처럼 
🦩 그들의 의해 살고 죽은 것이다. 

  
(요 14:17)에 예수님께서도 진리의 영을 저들과 세상이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
🦩 정결하지 않기 때문에, 
🦩 거룩하신 성령이 
🦩 그들에게 임하지 않으신다. 
🦩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파괴하신다. 

🦩 세상을 사랑하고 
🦩 머리와 지식과 논리와 종교 영으로 
🦩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에게 
🦩 성령을 부어주시지 않으신다 
🦩 받을 자격도 없고, 그릇도 없다. 
 
🦩 선물인 성령은,
🦩 가슴으로 믿는 자에게 주시며, 
🦩 구속의 보증이며, 
🦩 자신의 몸까지 구속하시는 능력이시다. 
🦩 이때가 바로 휴거때인 것이다. 
🦩 휴거자들은 구속받은 자들이다. 
 

(요 15:3-4)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개념으로 하신 말씀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예수님이 성령으로 자신 안에 거하시며 자신이 성령 안에 거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동반자로 동행하는 자이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는 자는 휴거되는 것이다 (요 14:17)이 말하고 있다. 

성령은 믿는 자 안에 거하시고 함께 동행하고 계신다. 

내주하심이라 보다는 성령을 자신에게 부어주신 것이다 원리와 원칙이 있다 성령으로 거듭난 후, 예수님은 성령을 계속적으로 부어주신다.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말고 기대하고 믿고 소망해야 한다.

8

(살전 5:19-23)에 말씀하고 있다. 
(요  20:21-23)에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숨을 내쉬면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숨은 성령이시며 이때에 하신 말씀은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이신 것이다.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은, 나중에 50일 후에 오순절 사건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그 모든 행하심은 의미가 깊으신 것이다.성령을 받은 자들은 제사장으로 세울 수 있다 이 말씀은 (요20:23)이다. 

복음전파와 회개하라는 말씀과 예수님의 피를 뿌림으로 이 일이 가능하다. 

귀신을 쫓아내는 것도 이들이 예수님을 의지해서 사람을 정결하게 하는 일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이 없이, 이 일이 안된다. 

(23절을)  말씀하신 것은 이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제사장으로 세우시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오순절 날이 아니라, 
현재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 20:21-23)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는 사건이고 이들을 제사장으로 세우시는 사건이다. 

제자들은 최초로 성령세례를 받은 것이며, 
그들은 이 때에 거듭난 것이 맞다는 것이다. 

분명한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오순절은 또 한번의 성령세례를 받는 능력을 행하신 것이다 이러한 능력의 세례는 여러번 있을 수 있다. 
 
(히 1:2)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하였다. 
 
9

🦩 아들이신 예수님이
🦩 육신을 입고 오심을 말씀하신 것이다 
🦩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 또 저로 말미암아 
🦩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 이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 인간은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 사실은 잘 알지 못하고 있다. 
🦩 천국에 가서도 많이 배운다. 
 

(히1:3)에도,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있는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하였다.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하시는 일이다. 

오늘날도 우주 만물과 피조물을 붙잡고 하시는 것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하시는 것이다.

자신을 십자가에서 속죄물로 내어 드림으로 정결케 하시는 일을 하셨다. 

사람 뿐 아니라 그 만드신 만물을 정결케 하시고 또한 구속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다 이는 굴복과 순종과 다스림 그리고 질서 안에 있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의 유일한 질서는 굴복과 순종과 내어 드림인 것이다. 
 
(골 1:19-20)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시고 그의 십자가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였다. 
 

🦩 위엄은 하나님 아버지이신데,
🦩 그 우편의 보좌에 앉으셨다. 
🦩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 인정을 받으신 것이며, 
🦩 권능의 자리이며, 
🦩 만물을 소유하시는 자리인 것이다.
🦩 또한 만물을 심판하시는 자리이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 하늘에 올라 가셨다가, 
🦩 그리스도의 피로 성전을 
🦩 정결하게 하셨다.
🦩 (히 9:23) 

🦩 그리하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 더 이상 인간적인 것이 없었다. 
🦩 그분은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하시고 
🦩 저녁 때에 나타나셨다. 
🦩 그리고 이 때로부터 성령을 부어주시는 
🦩 사역을 하시는 것이다. 
 
🦩 그리하시고 50일 후에 성령을 받되, 
🦩 40일 동안은 예수님에게서 
🦩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 듣고 배우게 하셨다. 
🦩 그후 예수님은 승천하셨으며, 
🦩 제자들은 열흘 동안 간절히 기도하고 
🦩 또한 회개도 하셨다. 
 

오순절 날 성령을 받았는데 이것은 성령의 거듭나게 하심이 아니라 충만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으로서 사역이시다. 

예수님이 십자가 사역을 마치신 후 온전히 인정받고 이제부터 성령을 부어주실 수 있는 자리에 앉으신 것이다. 
 
(요 16:17)에 말씀하고 계신다 성령은 예수님의 영이시므로 성령과 예수님은 두 분이시나 온전히 하나로 역사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삼위일체의 신비에 속한다 사실 예수님도 보혜사이시다 대언자로 번역이 되었다. 
 
10

🦩 진리의 성령을 
🦩 오순절 날 보내신 예수님은,
🦩 성령으로 다음의 일을 하신다. 

🦩 믿는 사람들을 정결하게 하셔서, 
🦩 교회를 탄생시키시고, 
🦩 교회와 함께 하시고, 
🦩 교회를 보호하시고, 
🦩 교회를 성장시키시면서, 
🦩 교회의 구원의 완성 곧 구속하심과 
🦩 교회의 영화를 위하여 계신 것이다. 

🦩 최후로 신부인 교회를 
🦩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는 목적인 
🦩 휴거로 성령을 보내신 것이다
🦩 이 모든 사역을 
🦩 성도의 견인이라고 한다. 

🦩 휴거신부들을 보호하시고, 
🦩 끝까지 천국으로 
🦩 인도하시는 일을 하시는 
🦩 성령님의 사역이신 것이다. 
🦩 휴거는믿는 자를 거듭나게 하시고, 
🦩 하늘로 데리고 올라가시는 
🦩 성령님의 사역중, 
🦩 마지막 큰 사역이시다. 
🦩 이 휴거를 받지 못하는 자는 남겨진다. 


성령의 오심은 세상을 변화시킴이 아니시고,이미 주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회개한 자들을 붙들어 주시기 위한 것이다. 

세상을 변화시키시고 세상에 접근하시는 분은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들이다 교회 안에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세상에 나아가게 하신다 주님을 가슴으로 받아들인 자들과 거듭난 자들을, ‘성령의 인’을 친 자들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자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러 나아가는 것이다.그러나 성령은 악하고 죄많은 세상과 만나면, 세상을 심판하신다. 
 
(딤후 2: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회개가, 휴거의 제일 중요한 기준이다. 이것은 성령으로만 되는 것이다. 성경 말씀과 예수님의 메시지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어 휴거된다. 
 
(고전 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열매인 그리스도이시며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 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니라 
 
첫열매란 첫부활의 열매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다음 부활사건은, 휴거 때에 주안에서 자는 자들이 일어나며 살아서 주님이 내 것이라 한 자들도 영혼육이 부활체를 입고 휴거의 영광속으로 이끌려 성령님이 데리고 올라가신다. 

부활체란, 영원한 생명이 적용된 몸이다. 
비물체가 된 영광스러운 몸이다. 

휴거되는 자들은 구속함을 받은 채로 영원히 영광을 누리며 예루살렘성에서 왕권을 받고 살아가는 존귀한 존재들이다 예수님의 것을, 예수님이 챙겨 가신다. 

이 지상에 진노가 쏟아질 때 두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대환난 전 휴거인 것이다.

그래서 성령이 인을 친 자라고 하여도,
그의 모든 부분이 성령께 굴복되어야 한다. 

사상이며, 지식이며, 논리로나, 마음이나, 육신의 어떤 죄도 하나님 앞에서는 용납되지 않는다. 

이것을 위하여,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정결하게 하여 기름등불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성령을 보내신 이유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소멸하는 신학은 사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아무 조건없이 누구나 성령의 능력이 임한다고 가르침도 기준도 없고 성령 하나님을 너무 모르는 말이다. 

11

🦩 성령을 말하지 않고 
🦩 악령의 역사를 성령이라 오해하게 한다. 
🦩 사단의 가르침이 신학 안에, 
🦩 교회 안에, 누룩처럼 퍼지고 있다 
🦩 이러한 현실을 
🦩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성령이 대환난 때 
🦩 교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은, 
🦩 비성경적이고, 아전인수격인 해석이다. 
🦩 대환난기 때는 성령이 우리 안에서 
🦩 역사하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거가 성령의 중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환난 때는 어린 양의 진노하시는 때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성령을 받고 성령이 자신과 함께 하심은 예수님을 믿고 십자가 보혈로 정결하며 거룩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누구든지 편재설로서 성령의 임재를 계속 주장한다면 이것이 종교다윈주의 신학이기도 하며 사단의 가르침인 것이다. 

그리하여 환난 사역자를 주장한다면 종교다윈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말하는 것이다. 
성경론이 큰 오류에 빠진 것이다. 
 

🦩 성령님은
🦩 신부인 교회에게 오셔서 함께 하시고, 
🦩 성령님은 그 존재가 
🦩 신부들에게 실제하시며 
🦩 느끼고 교제할 수 있고, 
🦩 자신 옆에 계심을 알 수 있도록 
🦩 친히 함께 하시는 것이다. 
🦩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개념인 것이다. 
 

(요14:17)이다. (골1:25-29)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올바른 사역자의 모습인 것이다.

큰 비밀이 자신에게 알려진 것은 친히 함께 사랑을 나누시고  교제하시는 성령의 역사하심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29절에서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역사와 그  능력을 듣고 감지하고 따라간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올바른 사역자의 모습이다. 

성령과 휴거는 성령이 자신과 함께 하시고 한 몸을 이루신 것이다 말씀같이 성령안에서 삶을 살아가는 자를 말씀하는 것이며.이것은 휴거의 놀라운 조건인 것이다. 

그러한 휴거는 자신의 몸이 변화되어 올라가는 것인데,성령이 나타나셔서 자신의 회개하지 못한 죄 때문에 역사하지 않으신다면, 그 사람의 몸은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성령이 강하게 나타나신다면, 죄가 있는 그 사람은 신분상 의인이라도 파괴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2

🦩 휴거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다 휴거되는 것은, 아니다 
🦩휴거를 쉽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악이다. 

🦩 자신의 기준이 어딘지를 알아야 한다. 
🦩 성령의 나타나심이 
🦩 어느 정도이냐? 이다. 

🦩 자신이 지금은 성령의 은사가 
🦩 부족하여도, 
🦩 성령이 자신에게 역사하실 때에 
🦩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야, 
🦩 자신이 휴거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5장에 지혜로운 처녀들은 휴거되는 자들이다 등잔에 기름이 채워진 자들이다 기름이 있어야 한다.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2,000년 동안에 유대인들의 회복을 나중에 한이레 동안에 하시기로 하시고 교회는 2,000년 동안 성령을 부어 주셨다 그리고 구원을 완성해 주셨다. 

그러므로 휴거 때에 주 안에서 죽은 자와 살아서 예수님을 믿되 휴거될 자를 다 구속하시고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휴거는 하나님 아버지의 큰 구원 구속이시며넓은 큰 구원이신 휴거이다. 
 
휴거되지 못하고 남은 자들은기름이 떨어진 자들이며 성령의 부어주심이 없는 것이다. 

진리의 성령을 부어주시는 이유를알아야 한다 모르면 엉뚱한 소리한다. 

자신의 회개할 때,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로 씻김 받고, 정결하게 되어진 믿음이 있는 자들에게 넘치게 주시는 것이다. 
 
(행 2:38-40)에 잘 묘사하고 있다.38절에는, 사람이 성령받는 조건들이 기록되어 있다. 

악을 쓰고 기도하고 무조건 기도한다고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에 겸손한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 

사도행전 10장의 고넬료도 겸손한 자였다. 
이것이 성령을 부어주시는 올바른 기준이다.

그리하면 성령을 받게되어 있다 순종하고 겸손한 자 믿음이 있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먼저 회개에 있어 강력한 도구가, 십자가 보혈의 피이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인 것이다 피를 뿌리면 죄를 지적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회개하게 된다. 
이것이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이다.

13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있다 인간을 만들어 내고 짐승을 만들어 내어 하나님의 창조를 거스리는 죄악이 만연한 세상을 하나님은 심판하시려고 하신다. 

인간이 동물보다 못한 더러운 동성애로 죄를 먹고 마시며 인간이 동물과 교접하는 죄를 먹고 마시는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악한 동물복제 공장과 인간복제 공장을 건설하는 추악한 세상이다. 

하나님은 진노의 칼을 뽑아드시고 진노의 불을 쏟아 부으실 것이다. 

더 이상 참으시고 보고만 있지 않으신다 인간의 죄악이 머리 위를 넘어서 하늘을 대적하고 있다. 
 
모든 세상을 거룩하게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을 심판자되신 하나님은 분노를  참지 못하시어 하늘과 땅을 흔드시고 지진과 화산 폭발로 경고하고 계신다. 

한국도 김정은의 불몽둥이가 잠자고 있는 교회의 종탑과 대형교회와 크고 작은 예배당을 진멸하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원수로 돌아선 교회들이 슬피울며 통곡하며 진노의 심판으로 처참하게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능멸히 여긴 죄의 댓가이다. 
 
이제는 짐승 세상이 되므로,본격적인 복제동물들과 복제인간들을 공장에서 생산해 내는 시대가 온 것이다. 

맞춤형 복제인간들이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나오는 짐승 시대가 열린다. 

특정된 유전자를 선별하여 만들어진 복제짐승, 복제인간들의 대량생산이 눈 앞에 와 있다. 

지금 이 시대가 바로 현대판 내피림이 강하게 활동하는 노아의 시대이며 인간 종말 심판의 시대가 온 것이다. 

전쟁이 두려운 것이 아니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이다. 

하나님은 진노의 불을 이 땅에 쏟아 부으신다고 하신다 구약과 신약을 막라하여 지금 이 시대가 죄악의 죄속에 와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심판을 앞당기고 심판을 부르고 있다고 하신다. 
 
한국은 재림의 종주국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민족이다 이제는 한국교회에 기대하실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다. 

언론은 왜곡된 기사로 혼동을 일으키고 기독교연합이라는 미명아래 교회들이 단체로 WCC 이단사상을 끌어들이고 종교다윈주의와 동성애를 추구하는 한국교회에 분노하신다. 

KNCC를 중심으로 중교통합을 목적 삼고 운동하는 WCC와 함께 손을 잡고 우상들끼리 먹고, 마시며 사단의 잔치를 하고 있다. 

이제는 더 큰 것이 이슬람이다 이들과도 손을 잡을 것이다 KNCC라는 곳은 너무 잘 알고 있는 어둠의 단체인 것이다. 

한국교회들이 똑같이 앵무새가 되어 있다.그래서 신자들의 영의 눈을 멀게하고 속이며, 갈취하고,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여있다. 

단순하게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천국간다고 거짓에 거짓을 쏟아내고 있다.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지 인지못하는 한국교회들이다 거짓 목사, 삯꾼 목사, 짓지 못하는 벙어리개 목사들의 큰 문제이다. 
 
때가 다 되었다. 기름등불 준비하라고 휴거의 나팔을 불면 아주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고 안색이 변한다.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잣대로 재어서 재판하고 있다 어떤 영에 의해 움직이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다. 

예배의식에 사로잡혀 로봇처럼 짜여진 틀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국은 매우 위태로운 나라이다. 전쟁의 위험 수위가 높아질 때로 높아져 있다. 
 
이제는 다 왔다 지체하지 않는다 캄캄하고 어두운 세상을 탈출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로 입성하여 갈 시간이다. 

휴거는 아주 촉박하다 올라가자 곧 속히 데러간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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