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2016년 12월 5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
⭕️ 성자 예수님의 절기는,
🦩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성취되었고,
⭕️ 오순절은
🦩 성령강림으로, 성령의 절기였다.
⭕️ 성부 하나님의 절기는,
🦩 가을절기 나팔절, 속죄절, 수장절도,
🦩 한 세트로 성취되었다
⭕️ 성자 예수님의 절기는
🦩 유월절 십자가 죽음이고,
🦩 무교절 무덤이며,
🦩 초실절 부활이다.
🦩 92년 10월 28일 공중강림오셨고,
🦩 속죄절 회개
🦩 수장절 추수의 대향연이,
🦩 성부 하나님의 절기이다.
(레 23:5-10) 첫째 달 열나흗 날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달 열닷세 날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래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곡물을 거둘때에 너희의 곡물에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갈 것이요 초실절의 이삭 한 단은 예수님의 부활로 성취되었다.
🍓 가을의 세 절기는,
🍓 모두 유대력의 일곱째 달에
🍓 한 세트로 온다.
🦩 첫날은 나팔절이며,
🦩 열흘이 지나면 속죄일이 오고,
🦩 속죄일로 부터 닫새가 지나면
🦩 장막절이라고 알려진
🦩 칠일간의 축제가 열린다.
🦩 가을철의 세 절기가,
🦩 이제는 모두 한 세트로 이루어졌다.
🦩 성부 하나님의 절기가
🦩 수장절 대희년으로 막을 내리고,
🦩 사랑하는 휴거성도들을
🦩 소환해 갈 시간만 남은 것이다.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날은(1)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일곱째 달 열흘 날(10)은 속죄일(10)이니, 너희는 성회를 열고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일곱째 달 열닷샛 날(15)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이레 동안(7) 지킬 것이라
첫 날(1)에는 성회로 모일지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여덟째 날(8)에도 너희는 성회로 모일지니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첫 날(1)에도 안식하고, 여덟째 날(8)에도 안식할 것이요
너희 토지 소산을 드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 할 것이라
너희는 이레 동안 초막에 거주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주할지라 (레위기23:24-44)
나팔절뿐 아니라
속죄일에도 뿔나팔 크게 불었다
일곱째 달 열흘 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뿔나팔을 크게 불지며(레25:9),
초막절은 장막절 또는 수장절이라고도 한다
초막이나 장막이나 출애굽한 히브리인들이 장막생활을 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다.
2
🍓 초막절은,
일곱번째 절기며 마지막 절기며 완성의 절기며 수확의 축제와 향연의 날이다
수장절은, 곡식을 거둔다는 큰 뜻이고, 열매를 거둔다는 뜻이다 곡식을 거두어 곳간에 저장한다는 의미로 추수와 감사의 성격이 있다.
수장은 수확이 끝나는 의미한 동시에, 안식이 시작된다.
나팔절과 속죄절에 이어, 초막 이레 동안 거주하며 즐거워하고 안식하는 가을절기는 공중휴거와 혼인예식을 상징하고 있다.
알곡을 거두어 큰 잔치를 하는 것이다 알곡은, 휴거신부이며, 큰 잔치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다.
장막은, 공중휴거로 올라온 신부들의 예식장인, 새 예루살렘성을 상징한다 초막이라는 임시 거주를 떠나 영원한 장막으로 들어간다.
(계21:3)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임시 초막의 삶 광야의 삶이 끝난다.
그러므로 인류 6000년 역사 초막의 삶은 크로노스 시간과 카이로스의 시간인 싯점이다 그래서 짐승의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끝나야 하는 것이다.
초림은 봄절기요, 재림은 가을절기다.
지금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라.
하나님은 창조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게 하셨다.
수장절은,
일곱번 째 절기며 마지막 절기다.
나팔을 불어 때를 예고하여 속죄를 통하여 예복을 준비하게 하였다 결혼식은 아들의 결혼을 위하여 아버지가 주관하는 예식이다. (마22:2)
🍓초실절에는
첫 이삭 한 단이 드려졌으나 (예수님의 부활이다),
🍓초막절에는
토지 소산을 모두 드리는 절기다 (신부들의 휴거다)
초막절에는 유일하게 메시야 통치시대에 이방 나라들이 해마다 올라와서 여호와께 경배하며 지키는 절기다.
(스가랴14:16) 미래에 이방 나라들이 특별히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제는 특별한 예언이 성취된다는 증거이다.
그 날은 성부의 절기이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만 그 날을 아신다.
그 날은 추수와 수확의 계절인 동시에, 심판의 날이기도 하다 알곡은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불에 태우신다 (마3:12)
요엘, 스바냐, 아모스서에 공통적인 주제인 여호와의 날이다.
여호와의 날은 이중적 의미로 사용 되었는데, 그 날은 기쁨과 환희의 날인 동시에, 심판과 진노의 날이다.
쭉정이에게, 그 날은 흑암과 애통과 애곡의 날이며 두려움과 진멸과 환난과 패망의 날이다.
알곡 신부에게, 그 날은 숨김의 날, 구별의 날, 큰 구원의 날, 기쁨과 즐거움의 날이다.
3
🦩 슬픈 날은(요엘1:15), (스바냐1:14),
🦩 심판의 날은(요엘3:14),
🦩 분노의 날은 (스바냐1:15),
🦩 (스바냐2:2), (스바냐3:8)
🦩 애통과 애곡의 날은
🦩 (아모스8:10), (요엘2:10), (요엘3:31),
🦩 진멸과 멸절의 날은(스바냐1:2-4),
🦩 환난과 고통의 날은(스바냐1:15),
🦩 황패의 날은(스바냐1:15),
🦩 구원의 날은(스바냐3:17), (요엘2:32),
🦩 구별의 날은(스바냐1:7),
🦩 숨김의 날은(스바냐2:3),
🦩 기쁨과 즐거움의 날은
🦩 (스바냐3:14-17), (요엘2:21-23),
🦩 신랑과 신부의 날은(요엘2:16),
🦩 징조의 날은(요엘3:30),
🦩 칭찬과 명성의 날은 (스바냐3:20)이다.
하나님의 가을절기는 다 성취 되었다. 초막절 큰날, 끝날, 명절의 큰날, 거룩한 대회로 모이는 날이다.
알곡을 추수하여 곳간에 저장하는 큰 즐거움과 감격이 있는 날인 동시에, 애곡과 멸절의 날이다.
이제는 숨죽이며 하루하루를 기대하며 가야한다 꽝하기 전에 소환해 간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한국의 정세를 보고, 미국의 정세를 보아라 그 시간이 아주 속히 급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은 무정부 상태이며,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공중휴거는 비밀이 아니다 92.10.28일 나팔절에 공중강림 하시어 오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성경에 비밀휴거 배경은 도둑처럼 오신다는 말씀에 근거하여 말하고 있다. (마24:43), (눅12:39) 그러나 도둑처럼 오신다는 것은, 시간을 알 수 없다는 의미로 기록한 것이다.
깨어있지 못한 자들은 도둑같이 맞지만 깨어있는 자는 안다. 빛의 자녀는 그 날을 도둑같이 맞지 않는다.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 하리니 여기에서 비밀은 비밀휴거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휴거 사건이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은 비밀 상황이었으나, 공개한다는 의미로 사용 되었다.
성경은 공중휴거가 비밀스럽게 전개될 것이라고 기록하지 않는다.
공중휴거 사건은 거룩한 신부들이 소환되어 들려 올라가는 지구상의 대축제로 하늘의 우주쇼가 일어 난다.
이 때에 지상에서는 각종 징조인 재난, 전쟁과 두려운 날이 이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키며 일어난다.
마태의 기록에 쓴 글을 보면,그 때의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에 땅의 모든 족속들도 알 수 있게 오시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반면, 지상재림 하시는 모습은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백마를 타고 휴거백성들과 함께 오시는 장엄한 모습으로 기록되었다.
(계19:11-16)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4
🦩 공중으로 오시는 주님의 목적은,
🦩 택하신 자들을
🦩 끌어 올리시기 위함이다.
🦩 지상으로 백마를 타고 오시는
🦩 주님의 목적은
🦩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불신자들과
🦩 특별히 짐승표를 받은 자들을
🦩 심판하시기 위함이다.
(살전4:16-17)을 기록한 사도 바울의 공중휴거의 대표적인 바울의 기록에서도, 공중휴거는 비밀스럽게 표현하지 않았다.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늘로 부터 천지를 진동하는 수천 수만 개의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휴거자들에게만 들리는 사건이 아니다.
모든 인류에게 들리는 어마어마한 사건이다영광의 날이 휴거자들에게는 기쁨과 환희의 날이지만,
남는자들에게는 공포와 충격과 두려움과 절망의 소리로 몸부림치는 애곡의 날이 된다.
사도 베드로도 기록한 말씀에, 주의 날이 도둑처럼 갑자기 이르겠지만 그 날의 하늘과 땅의 징조는 공개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벧후3:10)
사도 요한의 기록한 말씀에, (계1:7), (계6:12-17)에 휴거가 발생하자, 지구상에 사람들이 경악하는 모습을 말하고 있다.
세계인들이 어린 양의 진노를 언급하는 것을 단순하게 자연재해나 일월성신의 변화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도 휴거가 일어나면 인간의 진노의 큰 날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은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사단이 하늘에서 불칼을 든 천사들의 불칼 앞에서 내려 쫒기고 있다.
그래서 공중휴거가 아주 임박하기 때문에 땅으로 내려 쫒긴 마귀들이 악한 자들속에 들어가 이 지구와 이 땅에서 아비규환이 되는 것이다.
보이지 않던 영적인 것들이 물리적으로 풀려 났다.
한국이 1945년 8.15일 해방되면서, 무저갱에 갇혀 있던 사단이 2015년 8.15일 이방인의 한 이레인 70년이 끝나므로, 다시 무저갱에서 나왔다.
그래서 공중권세 잡았던 사단이 땅으로 내려 쫒겨,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다.
2016년 마지막 인간력이 다 마쳐 가므로, 사단의 역사가 악의 세력들과 종교 사상이 다른 자들을 통하여 물리적으로 아비규환의 도화선을 이루며, 험악하고 강한 충돌을 이룰 것이다.
지금까지 휴거를 소망하며 달려 왔지만 다 와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자들이 있다.
왜 그런지 이유가 있다.시편 말씀에 보면, 아삽은 거의 미끄러질 뻔한 자이다 아삽은 시편73편을 기록한 자이다. 말씀을 기록하였지만, 그는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은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기 때문이다.
5
⛔ 휴거를 믿고 있다고 하고,
🦩 많이 알고, 많이 보고,
🦩 많이 듣는다고 하는 자들이
🦩 미끄러지는 이유가 있다.
그런자들은 특별한 분야에서 자신들에게 욕심이 있는가 하면 쉽게 얻으려고 하는 것과 세상을 완전하게 버리지 못한, 여러 분야에서 연약하게 반응하는 목적들과 목록이 다 들어 있다.
날짜만 보고오는 자들은, 거의 다 미끌어진다. 세상의 징조들만 보고 오는 자들도, 미끄러진다.
정과 육을 자가에 못 박지 못한 자들과 악취가 나는 댓글로 서로 물고 먹는 자들도 미끄러진다.
세상은 악하기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미끄러진다주님은 가짜들 즉, 가짜 알곡들을 걸러내기 위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저울에 달아 보신다.
휴거성도들은 아주 미세하게 반응하는 저울의 눈금의 끝에 서있다 방심하면 하루에도 떨어져 나갈 수 있는 아주 위태한 싯점이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논리로 논쟁하다가 독을 뿜어내기도 한다.
정죄와 비판이 가득하고 종교행위와 종교교리로 가득한 자들은 미끄러지기 아주 좋은 환경을 갖고 있는 자이다.
이런 자들은 쉽게 설득 당하지 않으며, 변화되지 않는 성을 쌓은 자들이다.
다른 사람의 죄에 관여 하지마라. 홀로서기가 힘든 때이다.하루하루 연기되는 것은
자신안에 쓴뿌리들이 남아 있다는 증거다.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쓴뿌리가 무엇인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자신 안에 해결 받지 못한 죄 때문에, 휴거가 연기 된 것에 감사하여라.
지금까지 오면서 자신이 자신과 얼마나 많은 것을 자신의 의로 타협하였는지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사과처럼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썩은 사과처럼 부패한 것은 아닌지, 자신의 인간성에 대한 깊은 점검과 성찰을 해야한다.
자신의 내면에 얼마나 모순된 암덩어리가 존재하는지, 참소하는 사단의 속성을 닮아 있는지 애통해야 한다.
🦩 자신의 내면에
🦩 아직도 공사중인지,
🦩 미완성인지, 점검 또 점검하여야 한다.
🦩벗겨도 벗겨도 양파처럼 끝없이 나오는
🦩 자신의 죄악성에 고통을 느끼지만,
🦩 내가 주께로 가오니
🦩 십자가의 보혈로
🦩 씻겨 달라고 기도하여라.
🦩 그리고 순종한다면
🦩 성령님은 자신을 조명해 주시고
🦩 만져 주실 것이다.
가을절기의 어떤 부류는 믿음의 도약을 이루고 더 성장된 부류가 있는가 하면 밑으로 미끄러지면서 퇴보한 부류도 있다.
쭉정이는 떨어져 나가고,
알곡은 내면이 더 충실해 진다.
휴거시기 카이로스 시간이 오면서 동전의 양면과 양날의 칼처럼 빛과 어둠의 양면성이 있다.
한쪽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은 이런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성경의 기록의 의하면 하는 그들이야 말로, 말 그대로 미혹 받은자들이다.
동전과 갚은 한 개지만 양면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동전이 한쪽면만 존재한다면 존재 가치를 잃어 버리는 것이다.
🦩 인생이라는 것은
🦩 동전의 양면성과 또 같다.
🦩 선과 악이 있고,
🦩 빛과 어두움이 있고,
🦩 죄와 속죄가 있으며,
🦩 성공과 실패가 있다.
🦩 행복과 불행이 있고,
🦩 수입과 지출이 있다.
🦩 이 모두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모든 사건과 사물은 양면을 가지고 있으며,이익도 되고 해도 된다는 것이다.
인간이 좋은 면만 존재하거나 추구한다면, 그런 사람은 올바른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자들도 성공에 이룰 수 없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여 포기한다면, 성공에 도달할 수도 없다.
휴거시기와 그에 대한 기대와 불발도 이와 같다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실패였어 하며 말하는 것이나,
그들은 미혹된 자들이라고 단정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교훈도 얻을 수 없는 자들이기 때문에 영적 무기력에 빠지고 기어히 옛습관 옛성품으로 등을 돌리고 돌아간다.
사단이 그들을 묶어서 끌고 가면서 호탕하게 웃는다 그래서 어리석은자며 미련한 처녀로 전락하는 것이다 세상에 돌아가 깊은 잠에 빠진다는 사실이다.
6
⭕️ 미혹의 사다리가 있고,
⭕️ 성숙의 사다리는
⭕️ 항상 휴거성도 앞에 놓여 있다.
주님께서 그 날과 그 시를 모른다고 언급하셨다는 것은 분명 때가 되면, 날짜에 대한 미혹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셨다.
그럼에도, 천기는 분별하면서도, 때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하신 말씀에서,
휴거성도는 동전의 양면성을 보아야 한다.
동전의 앞면에는, 날짜를 모른다고 새겨져 있고, 동전의 뒷면에는, 때를 분별하라고 새겨져 있다.
미련한 처녀들은 동전의 한 면만 보느라고 동전의 귀한 가치를 잃어 버렸다는 것이다.
휴거 날짜도 약속의 일자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 날은 먼 훗날이야 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예정된 시간에 오지 않자 실망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떨어져 나간 사람도 있고,
약속의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곧 오실 것이다 라고 긍정성을 부여 한다면 믿음의 높은 단계로 날로 날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양면성을 가진 긍정적인 휴거성도는 하늘의 팔복의 복을 받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자신을 높은 믿음의 차원으로 이끌어 올려 주신다 그래서 기도는 자신을 깨어 있게 하는 원동력의 에너지이다
깨어 있으라’는 종말장(마24장) 에만 4회가 기록되어 있다.
헬라어에는 그레고레이테라는 뜻은, ‘정신을 바짝차려라.’ 재림을 기다린다는 의미다.
⭕️ 기도와 영의 말씀은
⭕️ 자신을 거룩하게 이끌어 주는 엔진이다.
🦩 거룩함이라는 것은
🦩 신부의 상징인 흰 옷을 준비하게 한다.
🦩 그러므로 신부가
🦩 가장 집중해야 하는것은,
🦩 신랑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신랑 주님과 빛 가운데
🦩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 늘 대화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 생명이 되신 예수님만 의지해야 한다.
🦩 신랑과 신부는 한 몸이기 때문에,
🦩 친밀감이 없다면 불행한 부부이다.
🦩 친밀감의 회복은
🦩 주님을 사랑하는 증거다.
🦩 그러나 사역을 한다는 자들이
🦩 신앙이 있다고 하면서도,
🦩 결국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 자신의 야망을 채우는 결과로 인해,
🦩 본질은 다 잊어 버리고
🦩 자신이 우상이 되는
🦩 죄의 결과의 열매를 맺는 것이 현실이다
예수님이 빠진 사역들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자신의 의로 착각하고 있다. 휴거는 신랑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주님의 시간이 가까운 때에는 많은 미혹이 있다 성경에도 많은 미혹이 있다고 하였다 거짓이든 진짜이든 휴거의 대한 미혹은, 때가 되었다는 의미로 보면된다.
이제는 휴거의 시간이 임박해 있으므로 진정한 마음으로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주님은 정한 시간에 데려가실 것이다.
⛔️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 주님보다
🦩 세상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 먼훗날에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 생각하며 호호낙낙 살던 사람들에게
🦩 주인은 불시에 들이 닥칠 것이다.
지금 시간은 오늘이 휴거라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이 오늘 주님이 오신다면, 기쁨으로 신랑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으면 된다.
주님오실 때가 되고, 밤은 깊었으니, 파수꾼들의 외치는 나팔 소리도 막을 내릴 시간이다.
양치기 소년의 소리라고 무시하지 말고 자신점검 하는 것이 유익이 된다는 사실이다 경건한 교훈은 자신에게 큰 유익이 된다
7
성경에 보면 개인의 삶이 야곱만큼 많이 기록되어진 사람도 없을 것이다. 또한 야곱만큼 오해를 많이 받은 사람도 없다.
야곱은 이스라엘의 조상이기도 하지만 이방인인 휴거성도들이 주님을 기다리는 믿음에 중요한 말씀이다.
야곱에, 이방인이 받을 축복과 신부단장과 휴거와 마지막때의 예언이 숨겨져 있다.
하나님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휴거성도들에게 하시는 신부단장의 말씀들이 야곱의 일생에 숨겨져 있기에, 그 삶을 돌아보며 함께 은혜 받기를 소망하라고 하신다.
야곱의 삶은, 얍복강 이전과, 야곱의 얍복강 이후로 완전히 나뉘어진다.
얍복강에서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던 그 밤, 야곱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야곱은 이스라엘이 되는 복을 받는다.
이제 야곱의 일생을, 전반기와 후반기를 나누어 보면 알 수 있다.
야곱은 에서와 쌍둥이로 태어 나자마자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았다야곱은 시기심이 많고 축복을 받기 위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야곱보다 에서가 훨씬 남자답고 인간적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에서는 하나님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
에서는 들사람이 되어 바깥으로 다니고, 야곱은 장막에 거하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하나님을 사모하였다.
하나님은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하나님께 관심이 없는 사람과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
야곱은 비록 야비 하였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축복을 받으려고 인생을 걸었다 도덕적인 결함은 있었지만.
🦩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에 관심이 있는
🦩 수 많은 사람이 교회에 모였다.
🦩 교회는 좋은 사람이 모인 곳이 아니듯이
🦩 일단은 하나님을
🦩 만나려고 하는 사람들과
🦩 축복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 이들은 초보의 신앙인들이다.
🦩 하나님은 야곱을 회복시켜
🦩 돌아오게 하시려고,
🦩 너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해 주시고
🦩 또 야곱은 만일에 무사히 돌아오면
🦩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 믿는자들은
🦩 삶이 힘들고 절박한 상황이 닥쳐오면
🦩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 고백을 하곤한다 나를 회복시켜 주시면,
🦩 하나님을 잘 믿겠다고 기도한다.
🦩 그래서 어려울때 수 많은 사람들이
🦩 하나님을 찾고, 또 만나게 된다.
🦩 어려울때 하나님을 만나고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하신다.
⭕️ 그리하지만, 이때의 신앙은
⭕️ 야곱과 같이 조건부 신앙의 상태이다.
야곱은 엄청난 축복을 받는다 세상에서 비록 속이고 속고 속이며 세상에 묻혀 살지만,
하나님은 야곱과 언약을 맺으셨기 때문에 복을 주셨다. 야곱은 네 명의 아내와 열두 명의 자녀와 엄청난 재물을 많이 모았다.
지금도 야곱과 똑 같은 초보의 신앙으로 사는 자들이 수 없이 많다.
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축복을 받고 산다 그러나 그들은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들이 되어 마당 뜰을 밟고 있다.
⭕️ 이런자들은
⭕️ 하나님을 복주는 자로만 믿고 있다.
🦩 이들은 세상사람들과
🦩 구분이 가지 않는다.
🦩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 동시에 세상을 사랑하며,
🦩 실제로는 하나님을 머리로는 알지만,
🦩 마음은 하나님을
🦩 만나지도 알지도 못한다.
🦩 그들에게는 복많이 주는
🦩 하나님 형통케 하는
🦩 하나님만 알고 있는 자들이다.
그러던 어느날 야곱은 라반의 시기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러나 형 에서가 사백명의 군사를 데리고 야곱을 죽이려고 오고 있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야곱의 재산도, 그의 아내도, 자식도 야곱을 지켜주지 않았다.
야곱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얍복강에 홀로 남아, 하나님과 사생결단을 한다.
어느날 그렇게 축복 받았던 자신의 재산은 두동강이 나고, 심각한 고난이 찾아 왔다.
8
⛔️ 고난을 당하자,
⛔️ 수많은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고 있다.
🦩 그렇지만 고난중에도,
🦩 야곱과 같이 하나님께 목숨을 걸고,
🦩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성도들이 있다.
🦩 그러므로 야곱은 얍복강 이후에,
🦩 신부단장으로 이끌어 주시는
🦩 야곱의 일생 일대기가 열린다.
하나님은 홀로 남은 야곱을 만나 주셨다 야곱은 밤이 새도록 하나님과 씨름을 하였다 하나님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쳐서 관절이 빠지게 하셨다.
야곱은 그리했어도 아직까지 변화 되지 않았다.
야곱은 축복하지 않으면, 놓지 않겠다고 버텼다 그러나 야곱은 다리관절이 위골 되었으므로
자신의 마음대로 다닐 수 없게 된 이때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바뀌게 된다.
축복은 거둬지고, 삶이 송두리채 날아가게 된 순간, 우리는 하나님께 울부짖으면 하나님을 찾는다.
🦩 그때 하나님은 기어히
🦩 자신을 찾아 오셔서
🦩 만나 주신다는 것이다.
🦩 그러나 인간의 끝질긴 자아는
🦩 변하려 하지 않는다.
🦩 하나님을 만나고도,
🦩 하나님께 언제 회복시켜 주시냐고,
🦩 계속 세상 축복에만 매달린다.
🦩 하나님은 여러 방법으로
🦩 위로해 주시지만,
🦩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
🦩 한쪽 다리가 위골된 야곱과 같이,
🦩 하루하루 하나님이
🦩 인도해 주시지 않으면,
🦩 살 수 없는 삶이 시작된다.
🦩 이제 휴거성도들은
🦩 자신의 마음대로
🦩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시고,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었다고 하셨다.
그러나 야곱은 아직 이긴 상태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야곱이 이기었다고 말씀하시고, 야곱을 축복하셨다. 그래서 야곱은 이기는 자가 되었다.
이기는 자가 받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기는 자는, 요한계시록 3장에 연속으로 나온다.
(계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하였다.
(계 7:13-14) (계 3:12) 야곱은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다.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 자도, 새 이름을 받는다. 예루살렘성에는 열두 문이 있는데 이스라엘의 아들들, 곧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예루살렘성은 이스라엘 야곱의 자손들이 거하는 곳이라는 뜻이다.
예루살렘성에 사는 자는 야곱의 후손이라는 일컫음을 받을 것이다 (계 3:21절) (계 7:15절)
이스라엘의 12지파는 광야에서 장막을 쳤다 장막의 중심에 지성소가 있었다.
하나님은 보좌에 앉으셔서 장막을 치신다고 하셨다 장막을 치신다고 하셨으니 이들은 바로 영적 이스라엘 자손들이며 이들은 열두 지파로 구분할 것이라고,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신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의 자손은 열두 지파로 나뉘어져 열두 문이 있는 예루살렘성에 살게 될 것이다.
야곱은 아직 이긴자가 아니지만 하나님은 야곱을 하나님과 세상을 이긴 자로 인정해 주셨다.
9
⭕️ 야곱이 받은
⭕️ 혹독한 신부단장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야곱은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보다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다 이기는 자의 축복을 통하여, 믿는자라면 야곱이 받은 엄청난 축복을 보았다.
휴거성도는 또한 대상자이다 그러나 형용할 수 없는 고난이 야곱을 기다리고 있었다.
야곱은 한쪽 발을 절면서, 에서를 만난다 에서의 마음을 하나님이 바꾸셔서 에서는 야곱을 선대한다 도저히 불가능한 수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그러나 야곱의 외동딸 디나는 그만 강간을 당하게 된다 야곱은 잠잠히 이 수모를 견뎌야만 하였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지만, 아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런, 뼈 아픈 고통을 허락하셨다
이고통 가운데에서도, 야곱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야곱은, 죽은자가 되었다.
그때 그 아들들이 돌아온다 시므온과 레위는 속임수로 하몰과 세검의 족속을 몰살 시켰다.
야곱의 자식들은 살인을 저지르며 야곱은 세상과 원수가 된다.
모두가 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야곱을 쳐서 죽일 위기에 처했을때,야곱은 벧엘로 올라가 모든 가족의 단장품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가족을 여호와께로 돌이키며, 하나님께 생명을 의탁 하였다.
야곱은 세상을 사랑한 자신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었다.
하나님은 큰 위기에서 야곱을 보호하시며 인도하셨다.
그리고, 세상과 자신을 죽인 야곱에게 이긴자,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을 불러주셨다.
야곱은 길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다 또 다시, 야곱은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잃는 슬픔을 당한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야곱은 죽은자이다.
곧이어 장자 르우벤이 야곱의 첩인 빌하와 동침을 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이때에도 야곱은 잠잠이 죽은자가 되었다.
야곱은 아들을 용서하였다.
야곱은 하나님 앞에 죽은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기다린다. 옛날의 야곱의 모습은, 다 없어진 자로 변화되었다.
야곱은 자기를 사랑하고 용서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였다.
그러나 어느날 야곱은 큰 충격적인 일을 당하였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짐승에 찢겨 죽은 소식을 듣고 슬픔을 이기지 못하는 애통을 겪어야 했다
야곱은 아들이 죽은줄만 알고 슬픔속에 22년을 보내는 세월이 흘렀다 그렇지만 야곱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축복의 도구로만 알던 야곱이 변하여, 하나님 앞에 죽은자가 되어 고난과 환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야곱을 세워 주셨다 야곱은 바로를 축복하는 영적 권위자가 되게 주님께서 이끄셨다.
어떠한 고난중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던 야곱은 온 세상이 7년 흉년이 들었을 때, 꿈에도 그리던 아들 요셉을 만나고 야곱의 모든 가족은 흉년을 면하고 고센 땅에 따로 거하게 되는 축복을 받았다.
10
🦩 어떠한 고난에도
🦩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 의지하는 사람은
🦩 꿈에도 그리던 사랑하는
🦩 신랑 예수님을 만나고,
🦩 7년 대환난을 피하여,
🦩 공중에서 사랑하는
🦩 믿음의 형제들을 만나며
🦩 사랑하는 가족 골육 친척들을 만나는
🦩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 꿈에도 그리워하던
🦩 신랑 예수님과 예루살렘성에서
🦩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대축제 속에서
🦩 영광을 보며
🦩 천국 만민이 부러워하는 자로
🦩 주님께서 높이 들어 주신다.
🦩 야곱은 실로 곧
🦩 예수님이 유다의 자손으로 오실 것을
🦩 자손들에게 알려 주었다.
🦩 휴거신부들도 또한 왕으로
🦩 신랑으로 오셔서 데려가실
🦩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 얍복강 이전의 야곱은,
🦩 자신이 옛날 크리스쳔의 삶이지만,
🦩 얍복강 이후의 야곱은,
🦩 주님을 기다리는
🦩 신부들의 신부단장의 삶인 것이다.
🦩 그러므로 휴거성도들도
🦩 어떠한 고난에도,
🦩 신랑 예수님과 동행하며
🦩 주님께 순종하며,
🦩 자신을 버리고 죽이며,
🦩 예수님을 자신의 마음에
🦩 주인으로 모시고
🦩 삶을 살다가,
🦩 카이로스 시간에 사랑하는 예수님을
🦩 공중에서 뵈옵는 영광을 입을 것이다.
🦩 휴거신부는 오직 정결이며 거룩이다.
🦩 휴거는 입과 머리가 아니다 가슴이다.
🦩 가슴으로 주님을 만난 자는
🦩 어떠한 환경에도 요동치지 않는다.
🦩 반석같은 믿음이
🦩그 자를 붙잡고 있다는 증거이다.
🦩 지금은 주님께서
🦩 성령을 물붙듯 붓고 계시는 때이다.
🦩 사모하는 자들과
🦩 거룩한 자들은
🦩 더 많이 풍성하게
🦩 성령의 부으심을 체험할 것이다.
🦩 다른 것에 마음 빼앗기지 마라.
🦩 자신이 세움을 입어야 한다.
🦩휴거를 믿는다고 하지만,
🦩 발목 신앙을 면하지 못한 자들도 많고,
🦩 무릎 신앙에 도달한 자도 많다.
🦩 적어도 허리 신앙은 올라 서야 한다.
🦩 마음이 많이 아프고 통탄하는
🦩 나의 마음을 알아줘야 하지 않겠느냐.
🦩 아비의 마음으로 넘어선 자들을 보면서,
🦩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 나의 마음이란다.
(롬 8:19-21)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에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였다.
휴거성도들이 신랑 예수님 만나뵈올 그 날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듯이 모든 피조물들은 재림을 고대하고 있다.
이제는 세상이 어두워지므로 인간이 살아 갈 수 없는 소돔과 고모라 같은 세상이 되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창조를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을 인간의 죄악으로 인하여 훼손시키고 날이 갈 수록 파괴되어가는 자연만물의 모든 피조세계는 탄식을 한다.
동물의 세계도 탄식을 한다 인간들을 선하게 창조해 주셨지만, 그 선함을 버리고 악이 가득한 인간의 형상만이 남아 있는 형국이다.
아름다운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진지가 오래 되었다 악함이 극치를 이루는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르렀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기다리며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찬란한 영광의 자유에 이르기를 대망하고 고대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들인 휴거신부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재림 휴거로 데려가시는 것이 대망하고 고대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며 천국가정을 이루고, 가족과 골육과 친척을 위하여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순종의 삶을 산 자들이 먼저 추수되어 하늘 곳간에 들이시는 휴거 첫 열매들이다.
이들이 참다운 신부들이다. 첫 열매인 휴거신부들에게서 주님은 눈을 떼지 못하고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진노의 심판이 이르렀다.
11
⛔️ 공중휴거 후에
🦩 대환난을 통한 본격적인
🦩 영혼추수 (벗은알곡)가 시작 된다.
🦩 전쟁을 통하여, 지진을 통하여,
🦩 벗은 알곡 영혼 추수가 되는 것이
🦩 큰 복이다.
🦩 이들은 짐승표를 받지 않는
🦩복을 받은 자들이다.
🦩 영과 혼만 구원 받지만,
🦩 대환난의 극심하고
🦩 처절한 고통은 당하지 않고,
🦩구원 받는 복을 받는 것이다.
🦩 대환난은, 바다가 육지가 되고
🦩 육지가 바다가 되는
🦩 전무후무한 대지진과
🦩 자연재해를 통하여,
🦩 피조세계는
🦩 처참하고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 휴거직후,
🦩 적그리스도의 등장으로 세상이
🦩 단일정부로 조성되어
🦩 자리매김 될 것이다.
🦩 또한 제3성전 건축 등
🦩 성경의 예언들과
🦩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대로
🦩그대로 실체가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 그 실체 앞에서 사람들이
🦩 아연질색 한다.
🦩 수 많은 유대인들과
🦩 미지근한 믿음으로 살아 온
🦩 이방교회 신자들이 깨어나,
🦩 전무후무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며
🦩 미치는 날이 된다.
🦩 이스라엘은 열두 지파가 세워지고
🦩 적그리스도에게 속은 것을 알고,
🦩 적그리스도를 대적하다가
🦩 순교의 피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 흘러 내릴 것이다.
열국 백성이 유다 사람의 옷자락을 잡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스가랴의 예언이 성취된다.
수 많은 성도들이 잡혀가고 순교를 당하며 끝까지 인내하며 적그리스도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열두지파가 복음을 외치다가 장렬하게 최후의 순교를 한다.
⛔️ 그리고 7년 대환난이 끝나는 싯점에,
🦩 예수 그리스도께서
🦩 하나님의 아들들
🦩 휴거신부 정예부대와 함께
🦩 백마를 타시고 지상재림을 하신다.
🦩 그러므로 아메겟돈 전쟁을 통해
🦩 불로 다 심판하시고,
🦩 그후에 그리스도께서
🦩 직접 왕으로서 통치하시는
🦩 메시야 왕국인
🦩 천년왕국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피조물들은 재림의 날, 모든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이끌고 내려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찬란한 영광의 재림의 날을 그토록 간절하게 사모함으로 학수고대 기다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환난 전에, 첫 열매 알곡 신부들을 데려 가시는 대사건이고,
⛔️ 지상재림은
🦩 대환난 후에,
🦩 죄악으로 물들었던 세상을
🦩 불로 심판하시고
🦩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서
🦩 오시는 영광의 사건이다.
12
(롬 8:25-26)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으로 기다릴지니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지금까지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을 성경 한권의 말씀보다 더 많이 주었고, 주옥같은 말씀으로 먹게 하였는데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그 사람 자신이 고장난 상태이다
사람의 육체에 팔이 한쪽 없다면 병신이고 장애자인 것처럼, 아직도 자신이 장애자인지 병신인지 소경인지 모른다는것은 눈먼 소경인 것이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에 아주 소상하게 기록 되어져 있는 말씀 앞에 죽지 못한 자신을 돌아보고, 빈 그릇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맹인 노릇하지 마라.
빈 그릇은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다.나의 사랑하는 여종을 통해서 말하는 것이 나의 말이다.
깊이 생각하여라 그냥 사람으로 보지 마라 나의 여종안에 많은 보화가 담겨 있다 그는 나의 그릇이고 내가 그 여종과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함께 하는 것이다.
한 몸이 나눠질 수 없듯이, 내가 그 여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이렇게 수 많은 말씀을 한 글자씩 불러주며 기록한 자는, 나의 여종 한 사람 밖에 없다.
그래서 사도요한 후에 기록한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인 것이다.
왜 그런지 알아야 한다.천년왕국 1천년의 역사에, 성경이기 때문이다.
복스러운 이 말씀은 아직 보지 못하는 것, 즉 자신의 생애의 가장 복스러운 소망인 주님의 공중재림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때로는 두렵고 때로는 넘어지고 낙심도 하지만,
자신의 믿음을 붙들어 주시기 위한 성령님의 격려와 사랑과 위로와 인도하심 이라는 것을 알고열매 맺는 복된 말씀인 것을, 감사하여야 한다.
신랑 예수님 앞에 거룩하고 흠없는 신부로서 단장하는 일은, 자신 홀로 하는 일이 아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신부패션 스타일 메이커가 되시는 성령님께서 친히 주관해 주시는 일이라는 것이 큰 사랑이고 큰 위로인 것이다.신부는 감사 밖에 없는 것이다.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자신을 신부로서 아름답고 거룩한 단장을 시키시기 위해 모든 주도권을 쥐시고 자신을 정결하게 메이커 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놀라운 사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신을 성령님의 손에 자신의 영혼육을 맡기고 성령님의 음성에 더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주님의 손길이 자신의 영혼 깊은 곳까지 만져 주시도록 내어 드려야 한다.
자신의 영혼에 주님만 사랑하고 사모할 수 있는 에바다가 열리기를 기도하며,
영의 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리기를 기도하여라 온전히 신랑 예수님께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 그래서 휴거성도는
⛔️ 환난도 보지 않고 죽음도 보지 않는다.
죽음을 보지 않고 비물체인 몸으로 변형되어죄로 썩어진 세상을 떠나 영화로운 혼인잔치에 참석한다는 기대는 분명 마음을 설레케 하는 큰 비젼이다.
이제는 고대하고 기다리던 크고 놀라운 비젼이 이르른 것이다 반드시 성취되는 시간이 왔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런 소망은 일상의 삶에서 충실하지 않고 그 날짜만 기다리는 자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다른 믿음의 형제들을 전염시켜서 실족시키기도 한다.
달란트를 땅에 파묻어둔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될 수 있다.
휴거의 날짜에 집착하다 보면 그날과 때를 알아내고 싶은 허탄한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2015년 보너스의 해에 많은 사람들이 피크의 날짜를 찍고 기대하며 오다가 그 날이 지나가자 등을 돌리고 오히려 핍박하고 조롱하며 성령훼방죄를 짓고, 결별하였다.
이러한 자들은 발목신앙인 아이의 믿음이다 신부들이 발목신앙, 무릎신앙인데 휴거가 일어 난다면, 이런자들은 선과실이 되어 우르르 떨어져, 짐승의 먹이감이 되기 때문에, 2016년으로 넘어 왔다.
하나님의 큰 사랑이시다 이러한 자들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도 급메세지를 주시면서 깨우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2015년 보너스 해에 많은 신부들이 무릎 신앙에서 허리신앙으로 많이 성장되어 졌다.
어떤 신부들은 물이 머리위를 넘어선 자들도 많이 있다 2015년은 의미가 아주 깊은 해이다 2015년의 비밀을 아는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다.나무만 보면 안 된다
13
숲을 보고 열매를 보면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열어지고 깨달아지고,자신이 빈 그릇된 것에 감사할 것이다.메세지 말씀과 성경말씀이 꿀송이 보다 더 단것이다.
이제는 2016년이다 신부들이 실전에 대비하여 연습인 마무리 단장을 하고 있다
휴거라는 비밀한 말씀은 쉬운 것이 아니다.
공중휴거 예루살렘성 신부들은 산순교이다.
신부로 예수살렘성에 들어가는 자들은 퍼즐을 풀어 가듯이, 비밀스런 과정을 풀어 가면서 그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새로 아주 늦게 들어온 신부들은 깨어나야 하고 다 준비되어진 신부들은 기다림에 지치지 않도록, 더 깊고 높게 깨어 있어야 한다.
에스더는 1년을 신부단장을 준비하였는데 휴거신부들의 신부단장 또한 다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꽝하기 전에 흠도 점도 티도 없이 단장된 신부들을 데려갈 시간이다.
휴거의 시간이 시계 바늘 돌아가는 시간처럼 다 왔다는 것이다 초읽기 시간이다 자신이 준비 잘 하는 것이 지혜로운 신부이다.
🦩 에녹의 믿음을 본 받아야 한다.
🦩 엘리야의 믿음을 본 받아라.
🦩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 배워라.
🦩 야곱의 믿음에서 배워 휴거준비 하여라.
🦩 예수님의 초림때 열두 제자들도
🦩 이와같이 기다렸다.
🦩 그래서 기다리는 은사보다
🦩 더 귀한 은사는 없다고 하였다.
초림때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성령의 음성을 들은 자이다.
시므온은 아기 예수를 보고나서, ‘이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라고 고백할 정도로, 나이가 매우 연로하였다.
에녹과 시므온은 휴거를 몰랐다 다만 므두셀라가 죽을 때와 또한 그리스도를 보기전에 죽지 않는다는 같은 때를 지시 받았을 뿐이다.
노아도,방주가 완성되었을때, 7일전에 드디어 하나님은 그 날을 정하셨다.
엘리야도,길갈에서 벧엘로 여리고로 요단으로 장소를 옮겨 다닌 후에 들려올라 갔다.
항상 누누히 말하지만, 휴거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 산순교도 하지 않고
🦩 인내의 믿음도 없이,
🦩 빈 그릇도 만들지 못하고,
🦩 십자가의 죽음도 없이,
🦩 휴거되겠다고 한다면
🦩 강도이며 도둑이다.
🦩 절름발이 병신이
🦩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 황당무개한 자들이며
🦩 허무맹랑한 자들이다.
🦩 하늘에 별을 따려고 하는 자들이다.
🦩 세상말로 기가 막힌다고 하였다.
🦩 치매들린 자들이
🦩 엉뚱한 소리 하는 것과
🦩 똑 같은 이치다.
🦩 신부들이 준비가 되어,
🦩 신부단장이 끝나면,
🦩 하나님께서 그 날을 정하시고
🦩 일어서실 것이다.
🦩 생명수 강뚝을 여시고,
🦩 천사장의 나팔 소리에
🦩 천사들을 보내시고,
🦩 꽃마차, 황금마차에 곱게 태워
🦩 데려가신다는 사실이다.
그 날짜를 안다면 휴거성도들이 삶을 포기하고 이상한 반짝하는 쎄일의 삶을 살 것이다 이런 방법은 하나님은 원하지 않으신다.
에녹과 시므온이 살았던 삶처럼 매일매일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고 내 이웃에 빛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날은 사람이 예상하는 시간에 오지않을 것이다그 날은 숨겨진 날이다.
하나님만 아시는 날이요 비밀스러운 날이다
오늘이다 오늘이다.
완고한 고집과 편견으로 자신을 몰아가서는 쉽지 않은 기다림이다 기다리고 인내하는 시간은, 산순교의 시간이다.
원래 순교자들만이, 첫째 부활, 죽은자의 육체 부활의 영광이 주어진다.
산 자의 휴거의 영광은 말로 상상할 수 없는 영광이다 이 영광에 부름받기 위해, 이만한 인내와 준비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빌 3:11) 바울은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라고 하며 죽은 자의 육체가 다시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을 가졌다.
14
휴거성도들은 낙원 변두리일지라도,
아니면 낙원에 이르기를 소망해야 한다.
산자 가운데서 새로운 몸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휴거를 믿는다고 하지만,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원수로 행하는 경우도 많다.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가치에 따라 살거나, 잘못된 영적 지식으로 알고 있다.
회개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반복적인 죄의 습관을 끊지 못하기도 하고, 세상일과 직장일에 얽매여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질 여유가 없는 자들도 있다.
사역을 한다는 자들이 자아자찬 하며 서있다고 하고, 상대를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혼인잔치에 많은 사람들을 초청했지만, 합당하지 않아서 주인은 길거리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초대장을 다시 발송해야만 하였던 것이다.
(마 22장) (눅14장) 사람은 완벽한 자가 하나도 없다.
🦩 하지만 할 수 있는 한
🦩 최선의 모습을 보여 드리면
🦩 하나님은 그 날에 긍휼히 여겨 주신다.
🦩 주님의 말씀앞에, 빈 그릇이 되어,
🦩 가정천국을 이루고,
🦩 내 이웃을 내 몸처럼
🦩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 지금은 격변의 시대이다
🦩 위기 상황속에서 자신을 지켜야 한다.
🦩 거룩은
🦩 노력과 훈련으로
🦩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자신의 영의 모습이고 열매이다.
🦩 자신의 영이 장성하고 강해진다는 것은
🦩 능력을 행하고 은사를 나타내는
🦩 그런 것이 아니다.
🦩 자신의 영이 장성하고 강해진다는 것은,
🦩 자신의 감정과 본능과 지식이 죽어지고,
🦩 하나님의 속성으로서
🦩 거룩한 삶을 살게 한다는 것이다
🦩 (계 22:11)
🦩 주님의 심판의 기준은
🦩자신의 행함에 달려있다.
🦩 이 사실은 휴거전이나
🦩 휴거후에나 동일하다
🦩 휴거되지 못하고 남은 자도
🦩 예외가 될 수 없다.
15
⭕️ 그러면 어떻게
⭕️ 거룩해 질 수 있는가이다.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주님과 깊은 교제와 친밀함으로 나가는 것이다.
신부와 사귀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시다. 그래서 신랑 주님은, 사귐안에서 구원을 주시고자, 간절히 원하신다.
🦩 사귄다는 것은,
🦩 주님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다.
🦩 시선을 마주치는 것이다.
🦩 그리고 대화하는 것이다.
🦩 주님이 만나 주시고
🦩 반드시 교제와 사랑이 이루어진다.
🦩 이것이 거룩에 성공하는 길이다.
🦩 그래서 가슴으로 주님을 만나라고,
🦩 나의 입이 닳도록
🦩 메세지 말씀에 기록한 것이다.
🦩 만약 주님과의 사귐이 없이,
🦩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가 없이,
🦩 자신의 노력과 열심으로
🦩 행동을 수정하고 교정하여
🦩 거룩을 이루려 한다면,
🦩 반드시 거룩은 실패할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음을 알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ㅠ휴거가 실체가된 시점에서는 자신의 심장이 얼어 붙는 것같고 자신의 모든 감각이 통제불능 상태가 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지 백지장과 같은 상태가 된다.
휴거된 사람들은
처음 익은 열매이다 (계14:4)
⛔️ 교회에 오래 다녔고
⛔️ 사역도 하고 직분도 있고
⛔️ 헌금도 많이 하고
⛔️ 기도도 많이 하고도,
⛔️ 휴거되지 못하였을까다.
(요20:27-29) 도마는 보고 믿는 믿음이다.휴거되지 못한 자도 휴거 사건을, 보고 믿는 믿음이 될 것이다.
휴거된 사람들은,예수님이 승천하시며 하신 약속을 붙잡은 자들이다.
그러나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예수님을 글로 배운자들이며 머리만 있는 자들이다.
🦩 아는 것과 믿는 것은 전혀 다르다.
🦩 아는 것은, 평면적인 것이고,
🦩 믿는 것은, 입체적이다.
🦩 아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고,
🦩 믿는 것은, 상호 관계적인 것이다.
🦩 주는 사랑 받는 사랑이다.
🦩 준 자와 받은 자만 아는 것이다.
🦩 휴거신부가된 자들은,
🦩 믿음이 돈독하며
🦩 그 열매가 풍성하게 아름답다
🦩 그래서 그 열매를 보고 안다는 것이다.
🦩 휴거되지 못하고 남는 사람들은
🦩 예수님에 대하여
🦩 아는 지식에 대한 것 때문이다.
⭕️ 진짜 믿음은
⭕️ 실제 하시는 예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과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이 실제라는 것을 깨닫는 자가 예수님을 만나고 교제할 것이다.
실제 하시고 나팔절에 공중강림(92년 10월 28일) 하시어 오신 예수님을 간절히 찾고 만나야 하는 것이다.
큰 구원 휴거로 대환난 전에 데려가실 주님과 친밀함으로 사귐을 가져야 한다.
지금 이 시간대가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처절하게 절박하게 주님을 찾으며 부르짖음으로 기도할 때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 안에 들어가는 것이, 믿음이다 주님은 말씀하셨다.
믿음이란 주님과의 사귐이라고 하신다.
신랑과 신부이고, 서로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많은 목회자들이 사역한다는 자들과 직분을 가진 자들이 왜서 타락하고 추락의 길로 미끄러지고 타락했는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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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순간 그들의 지식과
🦩 명예와
🦩 물질의 탐욕과
🦩 그들의 추종하는 세력을 의지하면서
🦩 기도하지 않고,
🦩주님과의 사귐이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주님과 교제도 없이 사귐도 없이,
🦩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치고
🦩 양육한다고 하는 것은,
🦩가짜이다 거짓 목사다.
🦩 주님과 사귀지도 않으면서,
🦩 장로 권사 집사 리더한다는 자들
🦩 교사 등등 이런자들이 사역을 한다면,
🦩 가짜이다.
⛔️ 특히 가장 치명적인 가짜는,
⛔️ 주님과 친밀한 사귐이 없으면서,
🦩 마지막 때에 대한 지식과
🦩 휴거에 대한 정보만을 잔뜩 습득하고,
🦩 자신이 마치 신부로 준비된 것처럼
🦩 착각하는 것이, 가짜이다.
🦩 그 날에 그들이 마지막때를 준비하라고
🦩 번지르하게 선포하고 전하며,
🦩 그 위치에 있다해도
🦩 휴거되지 못한 것을
🦩 자신이 눈으로 목격할 것이다.
⛔ 정보의 양으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 머리로 아는 지식적인 양으로,
⛔️ 믿음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주님과의 교제이며,
🦩친밀하게 주고 받는 사귐이다.
🦩예수님의 신부의 믿음은,
🦩신랑 예수님과 열렬한 뜨거운 사랑이다.
🦩 육체로 있는 시간동안 머리로 알았고,
🦩 지식의 정보로만 알았던 것을
🦩 배설물로 다 쏟아 버리고,
🦩 신랑되신 주님을 가슴으로 만나야
🦩 남겨지지 않는다
🦩 그래서 휴거를 쉽게
🦩 생각하지 말라고 한것이다.
⛔ 휴거후에 남겨져서 구원을 소원한다면
⛔️ 이 사실을 알고 생명을 내 놓아야 한다.
🦩 휴거전이나,
🦩 휴거후에나,
🦩 구원의 조건은 똑 같고,
🦩 구원의 조건은 믿음이다.
🦩 주님을 만나는 친밀함이다.
🦩 (마 24:23-24절)
믿음이 있는 사람과 주님과 깊은 사랑을 나누며 친밀함 속에 있는 사람은,오직 예수의 삶을 살게된다.
오직 예수의 삶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다.
훈련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마지막때, 어떤 사람을 잘 만나느냐이다 어떤 종을 잘 만나야 하는가이다.
오직 예수님과 깊이 사귐을 갖는 그런 사람만이 살 수 있는 삶이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하여 서로 느끼고 사랑하자는 것이다.
주님과 사귐은 일방향이 아니고,쌍방향이다
기도는 요구와 청구가 아니라 대화이다.
(엡 6:18) 사도 바울은 기도와 간구를 구분하여 잘 설명하고 있다.
주님께서도 성전에 대하여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셨다.
기도와 간구를 구분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기도들이 간구에 치우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도는 주님과 사귀기 위한 대화이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의미는 쉬지말고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구하라는 말이, 아니다. 주님과 사귀면서 동행하자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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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은
🦩 그가 목회자라 할지라도
🦩 주님과의 사귐으로서의
🦩 대화가 없던 사람들이다.
🦩 기도를 수십시간
🦩 소리질러 기도를 했다 할지라도
🦩 왜 휴거되지 못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이,
🦩 요청과 요구와 간구와
🦩 설득과 협박을 가지고
🦩 부르짖었기 때문이다.
🦩 그리고는 기도를 오래했다는 이유로,
🦩 자신이 주님과 좋은 관계에 있다고
🦩 착각했기 때문이다.
🦩 기도는
🦩 믿음의 수단이며, 주님과의 대화이며,
🦩 사랑이다.
🦩 주님과 사귀고 싶어서
🦩 자신이 얼마만치 노력하였느지,
🦩 자신의 양심이 알 것이다.
🦩 주님과 교제하며
🦩 친밀한 사귐으로 들어가면,
🦩 세상것은 먼지 같다는 것을 알 것이다.
🦩 기도라는 엔진을 가지고
🦩 주님을 간절하게 부르며 찾아가야 한다.
특별히, 신부들을 취하여 소환해 갈 시간이 급박한 이때, 추수의 그 날을 기다리시며 사랑하시는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라.
주님에 대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하고, 목이 마르고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이렇게 할때 주님은 도와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지금은,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회개의 분침이 돌아가고 있다.
아직도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남겨지는 자들이다.
날짜만 보고 오며 휴거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는 자들도, 남겨지는 자들이다.
이제는 무시무시한 재앙과 참혹한 일들이 즐비하게 전개되는 실체의 사건들이 일어난다.
이 세상에 무시무시한 재앙이 일어나기전, 마지막 분초를 다투는 회개의 시간이다.이 기회를 놓치는 자들은 불행한 자들이다.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에 은혜 받았다고만 하지 마라. 이제는 메세지 말씀을 하나님의 급박한 경고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은혜의 시간도 다 걷혀가고 있다 지금 예수님의 메세지 말씀은 강력한 경점을 알리는 경고의 말씀이 실제가 된다는 사실이다.
대환난 준전시 조준사격과 같은 실제상황으로 돌입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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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천국이냐
⛔️ 연단장이냐
⛔️ 지옥이냐 하는
⛔️ 갈림길에 와 있다고 보면 된다.
휴거의 복음이 실제가 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꽝하려고 하면, 휴거신부들은 공중에서 주님얼굴 뵈올 것이다.
순간 들려 올라간다 이제는 중간 지점은 없는 시간이다 지금은 분초를 다투는 시간이다 적당히 타협하며 믿다가는 땅을 칠 것이다.
이제는 무섭고 두려운 재앙이 삽시간에 눈앞에 닥칠 것이다 인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전쟁과 지진과 쓰나미로 하늘의 재앙으로 급속히 일어난다.
진노의 불만이 악한 자들을 심판할 것이다 지금 이때, 깨어서 큰 구원 휴거의 횃불을 들어야 할때,마귀의 횃불이 들려졌으니,
큰 구원 휴거와 진노의 심판의 불몽둥이가 칠 것이다 모든 역사는 부메랑이다.개인이나, 나라나 부메랑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대기도 마찬가지이고 사울 왕의 역사도 부메랑이였고 다윗 왕의 역사도 부메랑이였다.
지금 한국 역시 부메랑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역사도 마지막에 그렇게 될 것이다.
에스더에 말씀에도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장대를 높이 들어 세웠지만 부메랑이 되어, 하만이 그 장대에 달려 죽임을 당하였다.
한국도 대통령을 매달려고 장대를 높이 세웠지만 대한민국의 통치가가 되시는 주 하나님이 크게 일하신다고 하셨다.
나는 전능자이다 재림의 종주국인 한국을 보고만 있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부메랑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면 정답이 나온다.
휴거성도들의 기도가 위력이다. 에스더가 되어라. 죽으면 죽으리라는 절대 절명의 시간이다. 불은 불로 망하는 법이다.
부메랑 이란 말은 다시 공격자의 머리로 되돌아가는 것이,그 이치다.바로 알지 못하고 공격하는 자들을 휴거성도들은 보았을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어떤 나라도 어느 단체도 막지 못한다.아무리 세상에 이름있는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을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방인의 한 이레 70년이, 2015년 8월 15일 광복절에 끝을 맺었다.
한국은 하나님께서 언약을 맺으신 나라이다 남과 북이 갈라져 있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섭리이시다.
이제는 무르익은 알곡을 추수하여 천국 곳간에 들이는 아주 귀한 시간이다 때를 알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 휴거성도들은 꽝하기 전에, 끌어 올리신다 대환난이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간이다.
🦩 한국 교회들이 문제이다.
🦩 한국 교회들은 사탄도 놀랄 일을 하고,
🦩 귀신이 곡할 노릇을 하고 있으며,
🦩 이리가 양의 옷을 입고,
🦩 가라지가 알곡인척 하고 있다.
🦩 천주교와 기독교가 서로 다른 전통이
🦩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다는 것은
🦩 믿는 자라면 다 알 것이다.
🦩 카톨릭과 기독교가
🦩 어찌 합할 수 있는가다.
🦩 서로 다른 전통으로 다양하게 해서
🦩 이를 풍요로움의 은총으로
🦩 미화시키고 둔갑을 시켜 놓았다.
🦩 사단이 놀란다
🦩 이것이 기독교회를 없에 버리고,
🦩 크리스천들을 짐승표로 넘겨주고,
🦩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고,
🦩 기독교를 통째로 삼켜서 말살시키려는
🦩 대적자로 변질되어 타락할 대로 타락한
🦩 사탄의 앞잡이로 변종된 상태다.
🦩 갈때까지 간 한국 교회들과
🦩 한국이라는 나라도 갈때까지 가서,
🦩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 장대를 세운것과 같다.
🦩 그 장대에 처형될 자들이
🦩 과연 누구겠는가이다.
🦩그 세운 자들이 부메랑으로
🦩그들 머리로 돌아간다는 것이
🦩 실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휴거성도들에게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하는것이다 용서와 사랑이다.
지금은 위기의 상태이다.
어느 순간이 눈 앞에 실제가 된다.
서로 사랑하여라.
곧 만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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